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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시장 허석)는 조직의 탄탄한 기반을 다지고 개인의 업무능률 향상을 위해 교육의 필요성이 중요시 되고 있어 포스트코로나 시대 대비 직원 교육 패러다임을 전환하여 효율적인 교육체계를 마련하고 있다.학습자 중심 교육 접근성을 향상하기 위해 비대면 교육을 확대하고, 코로나블루 극복과 직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직급별 맞춤형 교육을 설계했다.코로나19로 인한 심리적 불안과 스트레스를 극복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 도입과 세대를 아우르는 교육을 통해 조직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순천시‘청출어람’MZ세대에게 소통하며 배우다순천시 전체 직원 1,680여 명 중 1980년 이후 출생자는 49%, 그 중 1990년대생은 24%로 해마다 늘고 있다. MZ세대* 구성원이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리버스 멘토링 제도를 도입해 세대를 아우르는 원활한 소통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리버스 멘토링은 선배가 후배를 가르치던 기존 멘토링 방식과는 달리 후배가 선배의 멘토를 맡아 젊은 세대와의 소통은 물론 최신 트렌드에 대해 공유하는 새로운 소통방식이다.1기는 3월부터 6월까지 멘티(국장)와 멘토(임용 3년 이하 만 30세 이하 공무원)가 짝을 이뤄 매월 1회 이상 만나 다양한 활동을 함께 펼친다. SNS 활용 방법, 라이프 스타일 및 음악·문화생활 등 관심사를 공유하는 등 세대 간의 격차를 줄이고 상호 이해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들로 진행된다.1기 리버스 멘토링의 피드백을 통해 단발성 프로그램이 아닌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키고 하반기에는 멘티의 대상자를 부서장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하반기에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문화탐방, 힐링교육을 실시하여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갈 것이다.* MZ세대 : 1980년대 초 ~ 2000년대 초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1990년대 중반 ~ 2000년대 초반 출생한 Z세대를 통칭하는 말▶ 내면의 성장, 신규 공무원의 적응력 높인다최근 순천시는 베이비붐 세대의

순천시 | 강진교 기자 | 2021-03-11 11:53

순천문화재단(이사장 허석)은 지난 5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1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광주전남권역 주관단체로 최종 선정되었다.이번 ‘청춘마이크’ 주관단체 공모에는 전국의 33개 기관 및 단체가 참가하였고, 1차 심의를 통과한 21개 단체 중 광주전남권역은 총 2개 기관이 경쟁하여 순천문화재단이 최종 주관단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청춘마이크’는 열정과 재능이 넘치는 대한민국 젊은 예술가들에게 ‘문화가 있는 날’무대에 설 기회를 마련하여 청년들의 꿈을 키우고 전문성을 가진 예술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금까지 총 857팀, 598,943명이 참여하였으며 총 4,601회 운영되었다.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4억 5600만원(전액 국비)이 투입되어 4월부터 12월까지 약 9개월간 광주·전남의 다양한 장소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광주·전남 청년예술가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이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순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2021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광주전남권역 주관단체 선정은 작년 전국생활문화축제 선정에 이어 순천문화재단의 괄목할만한 성과로써, 이번 주관단체 선정으로 광주·전남 청년문화예술인의 역량 강화 및 활동영역 확대, 이를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발생한 공동체의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지쳐있는 시민들을 위한 위로와 치유의 장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순천시 | 강진교 기자 | 2021-03-09 12:33

순천시(시장 허석)와 순천시문화도시사무국은 시민주도의 문화도시 예비사업 추진을 위해 실시한 의 수상작을 선정하여 지난 8일 발표했다.은 시민이 원하는 생태문화도시 순천의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해 문화도시 예비사업과 연계하여 실현해 가는 사업이다. 사생대회는 지난해 12월 7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으며, 문화도시사무국 홈페이지와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총 51점이 응모되었다.응모된 작품들은 ▲실현가능성, ▲시민참여 가능성, ▲문화공익성, ▲발전가능성(지속성 및 자생성), ▲‘생태문화도시순천’의 특성 반영정도 등의 기준을 바탕으로 평가되었으며, 이 과정에 외부 전문가 이외에도 순천시민들이 직접 심사위원으로 참가하였다.최우수작은 시민이 직접 그린 그림을 활용한 ‘온라인 순천지도 제작’의 아이디어를 담은 그림으로, 실현과정에 순천 시민이라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는 점과 지역 내 특색 있는 이정표 등으로 재생산 될 수 있다는 발전가능성, 순천글로벌웹툰센터 등과의 협업 가능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최우수작에 선정된 박혜진씨는 “아이디어가 선정되었을 뿐 아니라 직접 실행까지 참여할 수 있게 되어 더욱 보람을 느낀다.”며 “순천이 법정문화도시에 선정될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가지고 아이디어를 내겠다.”고 말했다.시는 최우수작 외에도 높은 점수를 획득한 ‘찾아가는 공연을 통한 문화 갈증해소’, ‘올바른 플라스틱 분리 배출로 독서문화 활성화’, ‘생태문화도시 플로깅’ 등의 아이디어를 순천 문화도시 행정협의체 및 문화도시 예비사업 간 연계를 통해 실현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순천문화도시사무국 관계자는 “문화도시 예비사업을 통해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는데 그치

순천시 | 강진교 기자 | 2021-03-09 12:32

순천시(시장 허석)는 지난 8일 오후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순천시 문화건강센터에서 순천시여성친화시민참여단(회장 권애임) 주관으로 ‘세계 여성의 날’기념행사를 가졌다.올해 ‘세계 여성의 날’기념행사 슬로건은 ‘#ChooseToChallenge, 도전을 선택하자’이다. 이에 순천시는 ‘도전으로부터 변화가 온다. 우리 모두 도전을 선택하자’라는 주제로 역사를 바꾼 여성들의 모습을 떠올리며 여성의 성취를 찾아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기념행사는 여성선언문 낭독과 3.8 세계 여성의 날 관련 동영상 시청, 여성 차별철폐 퍼포먼스, 빵과 장미 나누기 퍼포먼스를 통해 세계 여성의 날의 정신을 되새기며 양성평등을 향한 열망을 표현했다.허석 순천시장은 “코로나19 세상에서 평등한 미래 실현을 위해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확대시켜 양성이 평등하고 행복한 여성친화도시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세계 여성의 날은 1908년 3월 8일 미국에서 1만 5천여 여성 섬유노동자들이 10시간 노동제와 작업환경 개선, 참정권 등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인 것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한 날이다. UN은 1975년에, 우리나라는 2018년에 법정 기념일로 공식 지정했으며, 순천시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자체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순천시 | 강진교 기자 | 2021-03-09 12:31

순천시(시장 허석)가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에 시민참여를 주도할 시민정원추진단 활동을 본격화했다.시는 9일·10일 이틀간 시민정원추진단 발대식을 갖고,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코로나 예방을 위해 4회로 나눠 진행된 이번 발대식에는 총 300여 명의 시민정원추진단이 참석하였으며, 시민정원추진단 활동복 착용식, 시민정원추진단 응원메시지 벽화 완성 등 시민정원추진단의 활발한 활동을 다짐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시민정원추진단은 앞으로 1인 1정원 가꾸기, 화분 내놓기 등 시민운동 전개를 통해 2023정원박람회에 시민의 참여를 유도한다. 또 읍면동 특화정원 조성에 참여함으로써 마을정원을 직접 구상하고 유지하는 활동뿐만 아니라 사후관리활동을 통해 시민에게 정원마인드를 배양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허석 순천시장은 “시민이 주도하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는 시민정원추진단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이번 발대식이 모든 시민이 참여하는 박람회를 위한 기점이 될 것이고, 시민주도의 정원조성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이 치유되고 공동체 의식을 회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한편, 시민정원추진단은 2020년 9월 약 400명으로 구성되어, 그동안 정원워크숍 등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 준비를 해왔다.

순천시 | 강진교 기자 | 2021-03-09 12:30

(재)순천문화재단(이사장 허석)은 8일 오전 10시 순천시청 소회의실에서 지역 문화예술 후원 운동 의 위해 허석 순천시장을 비롯한 4급 이상 간부공무원들이 기부약정서에 서명하며 문화기부 시민운동의 물꼬를 텄다.운동은 일반 시민이 3천원부터 자유로운 금액으로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을 후원하는 순천형 메세나 캠페인이다. 순천문화재단은 지난해 7월 문화예술 기부금 모집을 시작한 이래 기업·단체 등 총 5억 1,700만원의 후원 성과가 있었고, 올해 3월부터 정식으로 운동에 착수하여 지역 문화예술 후원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일반 시민에까지 기부문화를 확산시킬 예정이다.적립된 후원금은 전문예술인 창작 지원, 지역특화 문화콘텐츠 개발, 시민 문화예술향유 등 순천문화재단의 고유목적사업인 순천시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다양하게 사용되어 시민들의 문화복지 실현에 고스란히 환원될 예정이다.허석 이사장은 “시민 메세나분들의 작은 관심과 후원이 모여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활동 기회를 넓히고, 우리 모두가 일상 곳곳에서 문화예술과 함께하는 진정한 문화도시 순천으로 나아가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29만 문화시민과 함께라면 순천의 新르네상스를 성공적으로 이룩하여 시민 문예부흥 운동의 귀감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운동에 참여하고 싶은 시민은 (재)순천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QR코드를 통해 온라인 기부 신청을 하거나 (재)순천문화재단 경영지원팀(061-746-2904)을 방문하면 된다.

순천시 | 강진교 기자 | 2021-03-08 11:48

순천시(시장 허석)는 주민이 주도하여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주민의 자치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시민실험실’을 운영하고자 지역문제에 관심 있는 공동체를 모집한다.‘시민실험실’은 시민주도로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실험을 진행하고, 지역기반의 모델화된 사업을 확산시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도록 돕기 위한 주민주도 지역문제 해결 프로그램이다.시는 주차난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지역문제를 주민주도로 해결하기 위해 시민실험실 참여 연구팀(지역)과 함께 협심하여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마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시민실험실은 지역주민, 전문가, 공무원이 마을 디자인단(연구팀)을 꾸려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토론과정을 거쳐 도출된 아이디어를 주민과 함께 실험해보는 사업으로, 시설 개선 및 증설 등 단순 건의사항이나 민원사항은 제외된다.시민실험실에서 선정된 과제는 해소방안 연구, 주민참여 홍보, 현장적용 과정을 거쳐 10월 중에 그 동안의 과정과 성과 등을 공유·확산하는 평가회를 가질 예정이다.모집대상은 동지역 주민자치회나 지역문제에 관심이 있는 지역공동체로, 참가신청은 순천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순천시 자치혁신과로 전자우편(psj1185@korea.kr)이나 팩스(061-749-4640) 또는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 자치혁신과(061-749-3082)로 문의할 수 있다.

순천시 | 강진교 기자 | 2021-03-05 14:06

순천시에서 민간위탁을 통해 운영하는 전남 사회적경제 유통지원센터가 최근‘상생꿈터 서포터즈’를 모집하고 선발하여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서포터즈는 지난 1월 공개모집과 심사를 거쳐 총 30명이 선발됐으며, 1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됐다.선발된 인원은 올 상반기에 걸쳐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들을 위한 각종 소식과 제품 등 다양한 정보를 전하는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전남 사회적경제 유통지원센터는 지난해 8월 개소해 순천시뿐만 아니라 전남의 사회적경제기업들을 위한 홍보 활동 및 판촉행사, 온라인 상생장터, 명절선물세트 기획전, 유통 컨설팅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사회적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김상일 전남 사회적경제 유통지원센터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비대면 온라인 홍보 기능이 매우 중요해지고 있는 때”라며 “상생꿈터 서포터즈에 지원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서포터즈가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한 제품들뿐만 아니라 기업과 소비자를 잇는 소통 채널로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전남 사회적경제 유통지원센터는 풍덕동 아랫장에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되어 사회적경제기업 판로개척을 비롯하여 유통,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순천시 | 강진교 기자 | 2021-03-04 11:45

순천시(시장 허석)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상대적으로 고통받고 있는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로컬 복지망 체계를 재편하고 나눔과 연대문화를 확산시켜 민선7기 더 따뜻한 복지도시 순천을 실현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순천시는 복지사각 지대를 없애기 위해 5가지 핵심 정책을 추진한다. ▲나눔과 연대의 순천형 복지기반 구축, ▲행복한 노후를 위한 살기 좋은 도시 완성, ▲지역사회 통합 돌봄 선도를 위한 돌봄결연 강화, ▲피부로 체감하는 여성 친화도시 조성, ▲모든 아동이 차별 없이 온전히 존중받는 도시 구축이다.▶ 나눔과 연대로 미래가 보장되는 순천형 복지민선7기 3년간 순천시 복지 관련 예산이 본예산 기준 지난 2018년 2,739억 원에서 2021년 3,875억원으로 42%가 증가했고 늘어난 복지예산 만큼 시민이 체감하고 삶에 힘이 되는 복지를 위한 인프라를 확충하고,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누리는 포용복지 정책을 펼치며 민선7기 더 따뜻한 복지도시 순천을 실현하는 초석을 다졌다.신규수급자 발굴에도 최선을 다해 기초생활수급자는 전년보다 724가구 1,082명이 늘어난 6,972가구 9,501명으로, 11.6%가 증가하는 등 최저생계 보장을 통한 저소득 주민 생활안정에도 적극 대처하고 있다.대한민국 대표 기부문화로 발전하고 있는 권분운동 실천으로 나눔과 연대의 순천형 복지문화 구축에도 앞장섰다. 5,500명에게 권분상자를 제공, 마스크 147만장 전달, 착한임료인 운동 등을 통해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나눔의 손길을 전달했다.▶ 일자리와 건강이 보장되는 노후 도시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와 삶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단순한 금전적 지원보다는 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생산적이고, 지속적인 소득창출이 가능하도록 노인 일자리 제공에 나선다.순천형 노인일자리사업, 실버카페 운영, 경로당 코디네이터 운영 등 양질의 노인 일자리 제공 뿐만아니라 3,530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 제공으로 소득창출 및 건강지원을 도모한다.또 만 65세이상 어르신 및 노인복지시설 149개소에 11

순천시 | 강진교 기자 | 2021-03-04 11:43

순천시(시장 허석)는 ‘2021 NEXPO in 순천’의 홍보 및 박람회 공식 SNS 채널(네이버 블로그) 활성화를 위하여 3월 14일까지 NEX FLEX 이벤트를 추진한다.‘내 삶을 스마트하게 만드는 선물 NEXPO가 쏜다!’라는 주제로 추진되는 이번 이벤트는 박람회 공식 SNS 채널 중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참여방법은 오는 14일까지 NEXPO에서 보고 싶거나 체험하고 싶은 기술을 박람회 포스터와 함께 개인 블로그에 포스팅하고 게시글에 참여완료 댓글을 남긴 후 개인정보동의 URL에 참여하면 된다.시는 이벤트 참여자 중 심사를 통해 당첨자를 선정하여 당첨자 18명에게 준비된 3개 상품 중 선택한 상품을 발송할 예정이다.시는 ‘2021 NEXPO in 순천’공식 SNS 채널로 네이버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박람회 종료시기인 2021년 10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며, 지금까지 1차 이벤트(오픈이벤트)와 2차 이벤트(일정 변경 홍보 이벤트)를 진행하였다.순천시 관계자는 “이벤트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박람회에 보고싶거나 체험하고 싶은 기술들을 남겨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2021 NEXPO in 순천’홍보를 위한 이벤트를 지속 추진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오는 5월 5일 개최예정이었던 ‘2021 NEXPO in 순천’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개최일정을 연기하여 10월 16일부터 20일까지 순천만 잡월드 일원에서 개최된다.

순천시 | 황주하 기자 | 2021-03-03 12:40

순천시(시장 허석)는 3월 2일 시를 대표하는 캐릭터 ‘루미와 뚱이’를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앞으로는 ‘루미와 뚱이’ 인형탈을 쓴 누구나 순천시 명예홍보대사로 활동이 가능하다.‘루미와 뚱이’는 순천시의 마스코트인 흑두루미와 짱뚱어를 형상화한 캐릭터로 캐릭터 특유의 귀여움과 매력으로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음에 따라 순천시는 더 재미있고 친근한 방법으로 시정홍보를 펼칠 방침이다.시는 캐릭터 명예홍보대사를 활용해 시의 각종 행사를 홍보하고 캠페인에 참여하며 콘텐츠도 제작할 계획이다. 순천만 야시장 개장, 평생학습박람회, 3대 시민운동, 천 만 그루 나무심기 등 시민들과 함께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포토존, 참여 인증샷 이벤트를 개최하며, ‘순천 대중가요’, ‘순천 체조 챌린지’와 같이 루미와 뚱이가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구성의 콘텐츠를 제작하여 SNS에 업로드 할 예정이다.또한 뉴미디어 트렌드에 따라 루미와 뚱이를 실존하는 인물처럼 일상 속 활동사항을 스토리텔링한 인스타그램 계정도 개설한다.순천시 관계자는 “캐릭터 명예홍보대사를 많이 활용하면 할수록 순천시의 인지도를 전국적으로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시민들이나 시민단체에서 적극 활용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루미와 뚱이’인형탈은 공익적 목적으로 사용한다면 시민 누구나 에게 대여 가능하다. 캐릭터 인형탈 대여나 명예홍보대사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 홍보실 (061-749-3477)로 문의하면 된다.

순천시 | 강진교 기자 | 2021-03-02 16:22

순천시(시장 허석)는 26일 오전 9시 30분에 보건소에서 지역 1호 접종자인 요양시설 40대 장기입소자를 시작으로 시설 종사자 포함 40명에 대하여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하였다.순천시는 이날 접종을 마친 대상자에 대해서 30분간 정도 머무르며 확인한 결과 백신 이상 증상은 나타나지 않았다고 밝혔다.허석 순천시장도 이날 직접 보건소 접종 현장을 찾아 접종을 받고 있는 요양시설 관계자와 보건의료인들을 격려하였다.시는 이번 백신 예방접종을 위해 요양병원 8곳, 방문 위탁의료기관 4곳 등 모두 12개 의료기관과 사전에 접종 위탁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백신 수급은 지난 25일 1차로 보건소와 생협요양병원 900명분이 공급되었고 26일에는 2차로 나머지 요양병원 7곳 1,300명분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공급되었다.앞으로 요양병원 8곳은 자체접종을 하게 되며, 요양시설 24곳은 위탁의료기관에서 방문 접종을 하거나 보건소에서 방문접종·내소접종을 병행하여 진행하게 된다. 늦어도 3월 안에 1차 접종을 완료하고, 8주 후 같은 방식으로 2차 접종이 이루어진다.순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2~3월 우선순위 접종이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있으므로 세심한 예진과 접종 후 15분에서 30분간 이상반응을 살피는 등 차질 없는 백신 접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순천시 | 강진교 기자 | 2021-02-26 12:47

순천시(시장 허석)는 지난 24일 지역 관광 전문가 및 관계자와 함께 위드 코로나 시대에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 속에서 순천 관광의 길을 찾기 위해 관광 정책 투어를 실시하였다.시는 관광전문가 9명과 함께 지역 내 유명 관광지에서 벗어나 숨겨진 관광지를 찾아다니며 아이디어를 모색했다. 오전에 별량 화포해변과 거차 뻘배체험장을 방문하여 코로나19 트렌드 중 하나인 차박과 캠핑, 갯벌 체험 등 관광자원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점심에 아랫장을 방문하여 팀을 나누어 국밥 및 백반집 등 팀별로 방문하여 음식관광 활성화에 관하여 논의하였으며, 해룡 와온해변에서는 일몰 포토존 경관 조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작년 말에 개관한 호국기념관을 방문해 학교 체험학습·수학여행과 연계한 교육관광과 다크투어 상품 개발에 대해 이야기하였다.투어를 마친 후 영동1번지 세미나실에서 정책투어의 소감과 코로나19 속 순천 관광의 방향에 대해 토론을 진행하였고, 허석 순천시장이 깜짝 방문하여 순천 관광이 나아가야할 길에 대한 아이디어 발굴에 열기가 더해졌다.이날 토론에서 지역관광 활성화에 대한 행정과 시민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고 공원이나 야외 바비큐존, 숨어있는 관광지 홍보 등 다양한 아이디어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순천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위축된 관광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전문가들과 현장에 나가 관광상품 및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하였다.”며 “모든 문제의 답은 현장에 있듯이, 차후에도 숨어있는 관광지 발굴 및 현장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정책투어를 진행하여 순천이 관광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순천시 | 강진교 기자 | 2021-02-26 12:46

순천시(시장 허석)는 생애주기별 인구정책의 효율적인 홍보를 위해 오는 3월 16일까지 인구정책 시민 홍보 서포터즈를 모집한다.인구정책 시민홍보 서포터즈는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인구정책을 취재하고 콘텐츠를 제작하여 시민 밀착형 홍보를 위해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활동하게 된다.모집대상은 SNS운영이 활발하고 팔로워 친구 등이 많으며 시정홍보 및 행사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활동 가능한 자로, 시는 15명 내외의 서포터즈를 선발하여 SNS를 이용한 인구정책 홍보 등 인구증가를 위한 다양한 역할을 맡길 예정이다.활동 분야는 ▲임신·출산보육 등 영유아·여성, ▲양육·돌봄·교육 등 아동청소년, ▲일자리·청년정책·취창업 등 청년, ▲건강·여가활동 등 어르신, ▲문화·교육·안전·환경 등 살기 좋은 정주여건 5개 분야로, 서포터즈는 매월 3편 이내의 분야별 인구정책 홍보 활동을 하며, 편당 4만원의 원고료를 지급받게 된다.서포터즈 지원 희망자는 순천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직접 제작한 홍보 샘플과 함께 3월 16일까지 순천시 기획예산실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순천시 관계자는 “SNS를 활용한 다양한 인구정책 홍보로 시민들이 어디에서나 쉽고 편리하게 순천시 인구정책을 접하고, 시민 삶이 풍성해지도록 길라잡이가 될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 홈페이지 모집공고를 확인하거나 순천시 기획예산실 인구정책팀(061-749-4073)으로 문의하면 된다.

순천시 | 강진교 기자 | 2021-02-26 1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