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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정진)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학부모와 지원인력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하였다. 제천교육지원청에서는 매년 특수교육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특수교육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의 해결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연수를 마련해 왔다. 이번 연수는 도전적 행동 중재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둘러싼 교육공동체의 역할’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제천교육지원청에서 대면 연수로 진행하였다. 강의를 맡은 유정석 강사(충청북도 특수교육원 긍정적행동지원 담당)는 특수교육대상 학생들 둘러싼 교육공동체의 구성원들이 유기적으로 특수교육대상 학생을 지원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전략과 예측불허로 나타나는 폭력적인 행동이 나타났을 때 교육공동체의 역할을 다양한 사례와 선행 논문을 중심으로 풀어나가 관내 학부모와 지원인력의 흥미와 관심을 충분히 이끌어 내었다. 추가적으로 특수교육지원인력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례를 서로 고민하고 얘기하는 월드카페 형식의 토론장을 마련하였으며 이후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그림자처럼 움직이며 교육 활동 참여를 지원하는 이들을 격려하고, 쌓인 피로를 잠시나마 풀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 나광수 센터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 역할을 이해하고 지원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하면서 “긍정적‧포용적인 학교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7-03 12:26

청주 남평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최정랑)은 바깥 놀이터의 나무를 건강하게 살리기 위하여 7월 1(금) 유아와 나무 전문가와의 특별한 인터뷰 만남을 마련하였다. 이번 ‘나무 전문가와의 인터뷰’ 활동은 일상 생활 속에서 자연에 대한 감수성을 가지고 놀이터 나무를 사랑하던 유아들의 질문과 요청에 의하여 남평초등학교병설유치원 초록환경교육의 일환으로 나무 전문가를 교실로 초청하여 생태교육 활동이 함께 이루어졌다. 열매반 윤이봄 유아는 “나무 한 그루가 우리 놀이터에서 살다가 죽었는데.. 우리 마음도 속상하고, 이제부터 놀이터 나무들이 하나씩 없어지면 어쩌나 걱정이 되요. 나무가 왜 못 살고 죽었을까요?”라고 나무에 대한 애틋한 마음이 담긴 질문을 하였다. 또한, 이한율 유아는 “놀이터가 고무매트로 덮여있어서 나무뿌리가 물을 별로 못 먹어서 그런 걸까요? 남은 세 그루의 나무는 흙이 많은 운동장으로 옮겨주어야 해요?” 라고 남은 세 나무를 살리고 싶은 소망을 담은 질문을 하였다. 유병철 나무 전문가님은 아이들의 질문을 듣고 아이들과 함께 바깥놀이터의 나무를 직접 살펴본 후 “남은 세 그루 나무들의 상태를 보니 건강해 보여요. 그래서 굳이 운동장으로 옮기지 않고 그 자리에 있어도 될 것 같아요. 다만, 내년 봄에 나무가 새 잎을 얼마나 맺는지를 잘 살펴보고, 잎을 적게 맺는 것 같으면 영양주사를 주어 건강하게 자라게 해주세요.” 라고 말했다. 임수연 원감은 “아이들이 일상생활 속 놀이의 터전에서 사랑했던 나무 한 그루를 떠나보내며 시작된 이야기가 실험, 전문가 인터뷰, 놀이터 매트 제작 업체에 의견 건의 등의 방법으로 탐구활동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보면서 놀이교육의 진정성있는 배움을 찾아가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7-01 17:19

꽃동네학교가 6월 29일부터 30일까지 2일간 열린 ‘2022 충북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서 금상 3개, 은상 1개, 동상 1개로 총 5개의 상을 획득했다.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충북지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충북공업고등학교, 서원대학교, 청주커피교육학원, 청주 맹학교 등에서 실시됐다.제과제빵 분야를 포함한 총 16개 직종에 105명의 참가자들이 실력을 겨뤘다.꽃동네학교는 제과제빵의 케익데코, 바리스타, 네일아트, 그림 총 4개 직종에 출전했으며, 제과제빵의 케익데코의 경우 매해 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제과제빵 케익데코 종목에는 진민선(전공과 1학년) 학생이 금상을, 엄예닮(전공과 1학년) 학생이 은상을 수상했다.그림 종목에는 최종란(전공과 1학년) 학생이 금상을 차지했다.바리스타 부문에는 김수민(전공과 1학년)학생이 금상을, 네일아트 부문에서는 최주현(전공과 1학년) 학생이 동상을 수상했다.이번 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게 된 진민선(제과제빵 케익부문), 김수민(바리스타 부문), 최종란(그림 부문) 학생은 2022년 9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리는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 충북 대표로 참가하는 자격을 얻게 됐다.이로써 꽃동네학교는 지난 6월 초에 열린 중부권발달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서 기기조립부문 금상 수상자인 구자승 학생을 포함해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 총 4명의 충북대표를 배출하게 됐다.김봉수 꽃동네학교 교장은 “출전한 모든 종목에서 수상자를 배출해 너무 기쁘고, 9월에 열리게 될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학생들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7-01 16:47

제18대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 취임식이 7월 1일(금) 14시 충청북도교육연구정보원에서 열렸다.윤건영 교육감은 취임사를 통해 “준비안된 미래는 뒤에서 덮쳐오지만, 잘 준비된 미래는 앞에서 안겨온다”며 “새로운 충북교육을 이끌어가겠다”고 천명했다.새로운 충북교육을 만들기 위해 도민에게 다섯 가지를 약속했다. 다섯 가지는 학교교육 정상화, 함께하는 사회를 위한 인성•시민교육, 노벨 프로젝트, 교육복지 실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생태계다.학교교육 정상화를 위해서는 AI, 에듀테크 등을 활용한 다양한 진단과 학생성장 이력이 축적될 수 있는 맞춤형 학생평가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맞춤형 학생평가에 있어선 단순 정량적 서열화를 지양하고 18만여 명의 학생이 각자의 재능을 찾고 자신의 진로와 방향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강조했다.인성•시민교육을 방향으로는 인문,예술,체육 교육을 강조하고 인문고전 읽기를 펼치겠다고 밝혔다.노벨프로젝트를 위해서는 차세대 글로벌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과학·수학·정보교육, AI영재학교 설립, 방사광 가속기와 첨단 바이오산업 기반 시설을 활용한 직업교육 내실화 추진을 약속했다.교육복지 실현을 위해선 교육격차의 해소, 유아교육, 다문화 학생, 특수교육, 북한이탈주민 자녀, 위기 학생 지원 등 다양한 상황에 맞춤형으로 다가감으로써 차별 없는 성장과 사회 통합을 이루겠다고 약속했다.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생태계 조성을 위해서는 지역이 배움터가 되고 학교와 교실의 공간 혁신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성을 키우며 복합화를 통해 학교와 마을이 상생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특히, 새로운 충북교육을 만들기 위해 해불양수의 겸허한 자세로 도민과 교육가족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겠다며 공감•동행을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끝으로 “2만 4천여 교직원과 함께 학생들이 역량을 갖춘 바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난 충북교육의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7-01 16:15

단양 북동지구에 위치한 병설유치원(가곡초등학교병설유치원, 가곡초등학교대곡분교장병설유치원, 영춘초등학교병설유치원)이 연합하여 7월 1일(금), 공동교육활동으로 ‘첨벙첨벙 시원한 물놀이’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가곡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진행되었다. 운동장에 야외 수영장을 설치하고 물총놀이와 물미끄럼틀놀이를 즐기면서 유아들이 함께 어울려 가까워지고 무더위를 날리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최근 몇 년간 물놀이 체험학습이 어려웠기에 유아들과 학부모님으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단양 북동지구 병설유치원은 유아들의 또래관계 형성과 사회성 증진을 위해 공동교육활동을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 올해는 온·오프라인 방법으로 매월 3회 놀이 시간을 가져 우정을 돈독히 다졌다. 학기 초에는 서로 조금 서먹해 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학기말이 된 현재는 눈에 띄게 친밀해져 세 유치원 유아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려 놀이하게 되었다. 가곡초등학교병설유치원 조은성 원장은 “무더운 여름날 물놀이를 하며 즐거워하는 유아들의 해맑은 웃음소리를 들으니 덩달아 행복해지는 기분이었다. 앞으로도 소규모 유치원 유아들이 함께 어울려 놀이할 수 있는 공간과 여건을 마련하도록 끊임없이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7-01 13:15

● 행사일시: 2022. 6. 29.(수)~30.(목) 충청북도보은교육지원청(교육장 연규영)은 최근 이틀에 걸쳐 청내 교직원 전체를 대상으로 통합사회 조성에 관한 인식개선을 목표로 하는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 강사진들은 모두 장애인 인권과 복지 관련 전문가로서, 충북직지장애인자립생활센터 권은춘 소장과 조연희 강사, 다사리장애인자립생활센터 정영우 소장, 다사리학교 송상호 대표가 초청됐다.진행된 이번 교육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주제로 다양한 일상의 사례를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 특히, 권은춘 소장은 요즘 사회적 쟁점이 되는 “장애인 이동권 확보 문제”를, 정영우 소장은 “장애인의 자립이 가능한 사회환경 조성”을 생각해 보도록 하며, 장애인을 차별이나 동정의 대상으로 구별 짓기보다, 자연스럽게 어울려 사는 시민이자 이웃으로 바라볼 것을 주문했다. 한편, 보은교육지원청에서는 관내 특수교사와 통합학급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도 ‘다름을 배우는 아이들’이라는 주제의 교원 연수와 마음 치유 워크숍을 실시할 예정이다. 연규영 교육장은 교직원 격려사를 통해 “오늘 교육을 계기로 우리 교직원들이 장애인에 대한 차별적 인식을 버리고, 누구나 행복하고, 모두가 어울려 사는 세상 가꾸기에 한마음으로 노력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7-01 13:14

충청북도보은교육지원청(교육장 연규영)이 지난 30일 직장으로 찾아가는 학부모교육을 관내 다문화가족 학부모를 대상으로 열었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해자)의 공동 주최 방식으로 열린 이날 강연은 7월 7일까지 실시될 총 3회기 교육 중 첫날이다. 청주꽃자리인문학회 김은란 대표는 인문소양교육 전문가로서, 한국어가 서툰 다문화가족 학부모들이 편안히 참여할 수 있도록 그림책을 교재 삼은 주제 강연을 펼쳤다. 첫날 강연은 동화책 주인공의 특성과 식민지 시대 동아시아 독립운동가들의 덕성을 연결해 보는 역사 읽기 활동으로 진행되었으며, 앞으로도 그림책을 통한 문화와 공간 읽기를 통해 동아시아의 문화 다양성을 성찰하는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충청북도보은교육지원청 행복교육센터는 학부모교육 기회가 부족한 학부모들을 위해 해마다 ‘찾아가는 직장 학부모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데, 2020년도부터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의 협력으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소속 학부모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문화 다양성에 기반을 둔 학부모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연규영 교육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언어나 문화적 장벽으로 학부모 교육의 기회를 놓친 여러분께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다문화가족 학부모님들께서 좋은 부모프로그램에 다양하게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7-01 13:13

충북 보은군 판동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이미애)은 7월 1일 판동과 송죽분교장 병설유치원 유아들이 함께하는 통합 놀이의 날을 운영했다. 이번에는 딸기잼 쿠키 쿠킹클래스로 함께 만난 유아들은 서로 즐거운 이야기 속에서 친밀감을 높이는 등 재미와 즐거움을 함께 했다.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 실시하는 ‘우리 같이 놀자~ 통합의 날!’은 소규모 유치원에서 결여될 수 있는 사회성 또래 관계를 향상시키고 놀이 체험의 기회를 다양하게 제공하여 유아가 자유롭게 놀이하는 경험을 함께 나누게 했다. 유치원 간 상호 협조를 통해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연간 놀이 체험을 선정했으며 유아의 흥미와 참여도를 지속적으로 관찰하여 교육적 지원에 반영했다. 3월 “하트호야! 좋은 친구가 되다” 다육이 체험을 시작으로 꽃 도감과 나의 신발에 봄꽃을 꾸미는 놀이에 아이들은 ‘우아 우아’하며 감탄을 했다. 4월에는 상상력을 키우는 책놀이로 책과 함께 체험하고 상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고 5월에는 자연물로 구성하기 체험으로 자연 관찰과 신비함을 느끼는 놀이 경험을 가졌다. 속리산 유아 숲 체험도 매월 실시하여 판동과 송죽분교장병설유치원이 함께 만나는 시간을 늘리는 등 매월 2~3회 놀이를 공유하며 친구와의 관계에서 행복감을 높였다. 이미애 원장은 ”판동초등학교병설유치원과 송죽분교장병설유치원이 보은 행복교육지구와 연계하여 기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체험활동을 지원하고 아이의 시간을 존중하는 놀이 연계 수업, 유아들이 주도적으로 놀이를 찾고 배우며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7-01 13:12

충청북도교육청 환경교육센터와우가 7월 환경기념일인 인구의 날을 맞이해 2022학년도 문화로 만나는 환경교육 ‘스며들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2022학년도 문화로 만나는 환경교육 ‘스며들다’는 장미정 작가와 함께 일상의 삶 속에 스며든 환경교육을 돌아보고 공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문화와 만나는 환경교육 ‘스며들다’는 ‘공간에 스며들다’, ‘시간에 스며들다’, ‘여백에 스며들다’ 총 3가지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공간에 스며들다’ 프로그램은 도서 「뜨거운 지구 열차를 멈추기 위해」에 삽입된 수채화 원화를 전시하는 기획전으로 7월 한 달 간 센터 내 공유마당에서 상시 운영된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방문객은 해당 기획전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시간에 스며들다’ 프로그램은 7월 2일(토) 13시에 ‘드로잉으로 담아낸 삶터와 환경교육’이라는 주제로 장미정 작가가 경험한 대한민국과 세계의 다양한 환경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다.‘시간에 스며들다’ 프로그램은 대면 강의로 학부모, 일반 시민, 교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환경교육센터와우 누리집(www.cbnse.go.kr/eecwow)에서 현재 신청 가능하다.‘여백에 스며들다’ 프로그램은 작가와 함께하는 그림그리기(드로잉) 연수로 센터 주변의 원도심을 관찰하고 이를 수채화로 담아내는 과정으로 구성됐다.이 프로그램은 유치원, 학교 교직원 20명을 대상으로 삶터를 관찰하고 이를 의미 있게 표현하는 활동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환경교육이 긍정적 확산을 유도하기 위한 연수이다.환경교육센터의 김희기 센터장은 “환경교육을 우리 삶의 일상적인 문화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며 “환경교육센터를 통해 다양한 환경교육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7-01 12:49

충청북도옥천교육지원청(교육장 조경애)은 2022년 7월 1일, 옥천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2년도 2분기 청렴 우수공무원으로 교육지원청 민주희 주무관을, OK-Edu친절직원으로 삼양유치원 이성용 주무관, 군서초등학교 이누리 주무관, 교육지원청 이충진 주무관을 선정했다.옥천교육지원청은 분기별로 깨끗하고 신뢰받는 옥천교육 풍토조성을 위해 청렴우수공무원을 선정하고 있으며, 고객만족‧감동행정을 실천한 직원을 OK-Edu 친절직원으로 선정해 직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사기진작을 도모하고 있다.교육지원청 민주희 주무관은 학교폭력 업무와 현장체험학습 업무를 담당하며 공정하고 객관적인 사안처리로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현장체험학습분야 컨설팅을 실시하여 반부패 청렴 정책 홍보 및 자료 공유를 통해 학교 현장 및 관련 업체에 대한 청렴 문화 확산에 기여하였다.삼양유치원 이성용 주무관은 10년간 교육현장에서 행정 지원업무를 추진함에 있어 친절한 자세로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원만한 대인관계로 긍정적인 직장 분위기 조성에 큰 기여를 하였다. 군서초등학교 이누리 주무관은 항상 밝은 미소와 긍정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하여 동료직원의 신뢰와 사랑을 받고 있으며, 교직원과 민원인의 고충을 접수할 때 상냥하고 성실한 태도를 보여 민원만족도를 크게 향상시켰다. 교육지원청 이충진 주무관은 학교시설 공사, 시설행정업무 등의 업무를 맡아 많은 시설‧공사 관계자들이 방문하였을 때 항상 웃음 가득한 미소로 상대방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신속 정확한 응대를 통해 민원인의 신뢰도를 향상시킨 점이 높이 평가 받았다.조경애 교육장은 "친절과 청렴은 공무원이라면 모두가 지녀야 할 기본 소양”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옥천교육가족들이 스스로가 옥천교육을 대표한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7-01 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