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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은 27일 아동권리 실현을 위해 구성된 제1기 증평군아동참여위원회 정책제안 및 해단식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개최했다.초․중․고교생 33명으로 구성된 제1기 증평군아동참여위원회는 2019년 10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아동․청소년 정책발굴, 정책제안, 아동권리 홍보 캠페인 등 아동의 권리 증진을 위한 역할을 해왔다.이날 정책제안 및 해단식은 아동참여위원회 활동보고, 아동위원들의 정책제안, 홍성열 군수와의 대화를 갖는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정책 발표를 통해 ▲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에 신호등 설치 ▲ 불법쓰레기 투기 단속 강화 ▲ 청소년들의 외부 음주 문제 ▲ 아동의견 제안 애플리케이션 및 제안 부스 설치 ▲ 자전거 거치대 추가 설치로 자전거 이용 활성화 등 총 14건의 정책을 군수에게 제안했다.이어‘군수와의 대화’시간에는 홍성열 군수와 아동위원들이 평소 궁금했던 사항이나 질문을 하며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참여한 양준하 위원장은“아동의 의견이 반영되는 기회가 지금도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아동의견 채널을 확대했으면 좋겠고, 이러한 아동참여위원회 활동을 통해 조금이나마 친구들의 대변인 역할을 해 온 것이 뿌듯하다”고 말했다.홍성열 증평군수는“코로나19 확산으로 학교생활 등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동참여 활동과 좋은 정책을 제안해 아동참여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제안한 다양한 정책들이 실제로 실현될 수 있도록 든든하게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증평군 | 손혜철 | 2021-01-27 11:14

증평군이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가 발표한‘2020년 기업환경 우수지역 평가’결과 우수 지역으로 평가 받았다.대한상공회의소는 매년 전국 228개 지역을 대상으로 기업의 주관적 만족도인 기업체감도와 한국규제학회와 공동으로 지자체 조례 등을 분석하는 경제활동친화성을 평가해 발표한다.2020년에도 전국 228개 지역과 지역 소재 기업 6,000여개를 대상으로 기업환경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지역별 점수에 따라 1위부터 228위까지 순위를 부여하고, 이를 5개 등급(S-A-B-C-D) 구분해 S·A등급을 받은 지역을 우수지역으로 발표했다.대한상의의 발표에 따르면 증평군은 기업규제 완화와 제도 개선 등의 노력으로 기업체감도는 A등급, 경제활동친화성은 S등급 평가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경제활동친화성은 전국 228개 지역 중 7위(충북도내 1위)를 차지했으며, 기업체감도는 53위(충북도내 5위)를 차지했다.홍성열 군수는“최근 살기 좋은 지역 평가 전국 4위, 건강랭킹 전국 군 단위 8위, 지역안전지수 6개 분야 중 4개 분야 1등급에 이어 이번에는 기업하기 좋은 지역으로 평가받아 그야말로 행복최고 안전최고 살기좋은 증평을 보여준 것 같아 기쁘다”며“앞으로도 규제 완화와 제도개선, 발로 뛰는 적극행정을 통해 기업체 유치는 물론 기존 업체의 안정적인 경영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증평군 | 손혜철 | 2021-01-27 11:13

증평군가족센터(센터장 이태희)가 운영하는 통·번역지원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센터는 지난해 지역주민에게 총 913회에 달하는 통·번역 지원서비스를 제공했다고 26일 밝혔다.이 서비스는 베트남어 통번역지원사(Topik 5급 보유)와 중국어통번역지원사(Topik 6급 보유)를 가족센터에 배치해 통·번역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출산·양육 등 생활정보 제공, 병원·공공기관 이용 지원, 위기상황 긴급지원 등을 통해 결혼이민자의 조기적응을 돕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작년 한 해 동안 베트남어는 통역 101회, 번역 13회, 정보제공 406회로 총 520회, 중국어는 통역 135회, 번역 15회, 정보제공 243회로 총393회 지원했다.지난해 말 기준 증평군 거주 외국인 등록자는 베트남 154명, 중국 101명 등 총 822명이다.통・번역 서비스는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무료로 운영하며, 전화(☎835-3577~78)로 이용신청 가능하다.중국어, 베트남어 이외의 언어 서비스는 타 센터와의 연계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결혼이민자들은“한국어가 서툴러 아이들 학교, 유치원, 병원, 은행에서 한국어를 못 알아들어 위축되고 힘들었는데 통역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한편, 가족센터 프로그램은 http://jp.familynet.or.kr/index.jsp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증평군 | 손혜철 | 2021-01-26 10:36

증평군은 충북행복결혼공제 사업 대상자 8명을 25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은 도내 만 18세 이상에서 40세 이하의 미혼 농업인 혹은 중소(중견)기업에 근무하는 근로자를 대상으로한다.대상자는 5년 동안 매월 일정액을 적립하면 충북도와 증평군, 기업에서 매칭 적립해 기간 내 본인이 결혼하거나 만기시 목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매칭 적립은 유형에 따라 ▲근로자 기본형 매월 근로자 본인 30만원, 기업 20만원, 도·시군 30만원 적립 ▲정부지원형 본인 30만원, 기업10만원, 국비 18만원, 도·시군 22만원 등이다.기간 내 본인 결혼 하거나 만기 시 4천 8백여만원을 받게 된다.또한 농업인은 본인 30만원, 지자체 30만원을 매칭 적립해 결혼 시 3천 600여만원을 받을 수 있다.특히 농업인은 결혼 시 공제금 외 결혼 축하금으로 1인당 10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작년까지 선정된 참여자는 23명이며 올해는 근로자 7명, 농업인 1명 총 8명을 추가 모집할 계획이다.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예산감사관 인구통계팀(043-835-3143)으로 문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코로나 19로 힘겨운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증평군이 청년들에게 든든한 응원군이 되겠다”고 말했다.

증평군 | 손혜철 | 2021-01-25 11:00

증평군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은 증평읍 삼보로7길 일원에 창동리 지역의 옛 추억을 담은 벽화인 ‘창동 갤러리’를 조성했다.창동 갤러리는 길이 12.5m, 높이 1.5m의 담벽에 그림을 그린 가로 30cm, 세로 30cm의 타일 168장으로 만들었다.벽화 내용은 창동 갤러리가 위치한 창동리의 과거와 현재를 담고 있다.벽화에 옹기, 증평역 기차길, 최근 철거를 시작한 개나리아파트, 주변의 오래된 상가 등이 그려져 있어 옛 추억을 요목조목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하다.창동 갤러리는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이 지역사회에 양성평등의 가치와 주민참여 활동의 의미를 알리기 위해 제작했다.주민참여단은 벽화 제작의 모든 과정에 직접 참여하면서 이웃과의 교감, 소통과 나눔의 분위기 확산, 여성친화거리 홍보 등 다양한 성과를 이뤄냈다.또한 주민참여단은 충청북도에서 주최하는‘지역공동체 제안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받은 사업비 500만원과 충북여성재단에서 개최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성과보고회’최우수상 상금 80만원을 모아 벽화를 만드는데 사용해 그 의미를 더했다.이어 지난해 12월에는 전국 92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이 참가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온라인 워크숍’에서 창동 갤러리를 대표사례로 발표해 여성친화도시 증평을 널리 알렸다.연명숙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장은 “그림을 보는 모든 사람들이 우리 창동리의 역사를 오래도록 보고 기억하며, 행복한 마음으로 거리를 오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제작했다”며 “증평군 여성친화도시를 위해 지역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주인의식으로 꾸준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이에 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능동적인 참여와 공동체 의식이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중요한 밑거름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하여 주민의 눈높이에 맞는 여성친화정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증평군 | 손혜철 | 2021-01-25 10:59

증평군은 2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2년 정부예산 확보 및 2021년 신속집행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해 신규사업 발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군이 내년도 정부예산확보를 위해 발굴한 주요사업은 총 41건(신규사업 20건, 계속사업 21건)이다.군은 주요사업의 총사업비 1천729억원 중 국비 293억원을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 목표로 수립했다.또한 보고회에서는 사업의 시급성과 필요성을 검토하고 부서별로 예산확보를 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이 논의됐다.논의된 내년도 신규 발굴사업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20억원) △증평초중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공사(148억원) △도안농공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설치사업 3단계(72억원)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12억원) △도안2단계 하수관로 정비사업(58억원) △도시재생 윗장뜰 뉴딜사업(142억원) △증평 생활야구장 조성사업(18억원) 등이다.계속사업으로는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 △창동주차장 주차타워조성 △연탄리 인공습지 비점오염저감사업 △증평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도시 바람길숲 조성사업 △증평 종합운동장 건립 등이 논의됐다.또한 군은 2021년 신속집행 대상액 1천379억원 중 자체 잠정목표 62%를 상회한 69%인 962억원을 목표액으로 설정해 상반기 신속집행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살기좋은 증평을 만들기 위한 효과적인 사업을 집중 발굴하고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극복을 위해 재정 신속집행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증평군 | 손혜철 | 2021-01-22 15:00

증평군은 3월부터‘증평군자원봉사종합센터’를 운영할 센터장을 공개 채용한다.군은 오는 2월 말 현직 증평군자원봉사종합센터장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이후 운영 전반을 총괄할 전문 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다.신청을 원하면 다음달 1일부터 2일까지 2일간 행정과 자치협력팀에 방문해 원서접수를 하면 된다.군은 원서접수자를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정해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선임된 자원봉사센터장은 무보수 명예직이며 임기는 2021년 3월 1일부터 2024년 2월 28일까지 3년간이다.센터장 응시자격은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증평군으로 되어 있는 자다.또 지방공무원법 제31조에 따른 결격 사유가 없으며, 자원봉사활동 기본법 시행령 제14조에서 규정한 자격요건 중 하나 이상을 갖추어야 한다.자원봉사활동 기본법 시행령 제14조에서 규정한 자격요건은 △대학교 자원봉사 관련 학과에서 조교수 이상의 직에 3년 이상 재직한 자 △자원봉사단체·자원봉사센터 또는 사회복지기관·시설·학교·기업에서 자원봉사 관리업무에 5년 이상 종사한 자 △5급 이상 퇴직공무원으로서 자원봉사업무 또는 사회복지업무에 3년 이상 종사한 자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 등록된 자원봉사 관련 시민사회단체에서 임원으로 10년 이상 활동한 자 등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증평군청 행정과 자치협력팀(043-835-3252)으로 문의하면 된다.

증평군 | 손혜철 | 2021-01-22 10:37

증평군이 ‘아동에 대한 사회적 책임 강화’에 방향키를 맞춰 올해 174억8천만을 투입하여 아동보육정책을 추진하기로 했다.군은 아동수당, 가정양육수당, 영유아보육료, 누리과정교육비, 민간어린이집 학부모 부담금, 가정위탁 양육비 등의 지원을 통해 개별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해 나갈 예정이다.더불어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증평군 내 국공립 어린이집 1개소를 추가 설치하고 어린이집 기능보강·운영 지원과 함께 보육교직원의 처우개선을 위하여 보육교직원 복지수당 및 교육비를 지원하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아동 비대면 교육, 어린이집 비대면 소통 등을 실시해 보육품질을 향상 시켜나갈 계획이다.또한 공공중심의 아동보호체계를 마련하기 위하여 아동학대 대응 업무를 신설하고 아동발달 지원계좌, 결식아동 급식비 지원, 보호종료아동 자립수당 및 장려금 지원, 아동발달 영역별 맞춤형 서비스 제공, 드림스타트 운영 등을 통해 저소득 아동의 생활수준 향상과 균등한 기회 제공에도 힘쓴다.특히 군은 최근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아동학대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민간기관(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수행하던 아동학대 신고접수 및 현장조사업무를 지자체로 이관하여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을 배치하고 24시간 신고 및 즉시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해 아동학대 긴급신고전화(043-836-3391)도 설치하였다.한편 지난해 생활SOC 복합화 사업으로 선정된 다함께 돌봄센터 개소를 위해 신축되는 증평군 가족센터 3층에 연내 사무공간 및 프로그램실 등 물적 준비를 마치기로 했다.군은 이와 같은 사업과 병행해 아동의 정책참여를 늘리고, 옴부즈퍼슨(아동권리 대변인)의 활동 강화, 비정부기구와 아동권리증진 협력 등 아동친화적인 네트워크가 활발히 작동할 수 있도록 육성해 증평군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가 될 수 있도록 행정역량을 집중해 나갈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아동정책 추진에 있어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증평군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

증평군 | 손혜철 | 2021-01-20 19:22

“6월 3일 수요일 / 1학년 첫 등교일이다. 수요일-1학년 등교주간, 또 수요일-1학년 온라인 주간... 이렇게 우리는 수요일에 울고 웃는다”증평공업고등학교(교장 이윤구)가 증평군립도서관과 함께 책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한 코로나 시대 진솔한 학교생활 이야기를 담은‘달고나’를 발간했다.이 책의 1부는 증평공고 8명의 1학년 담임선생님들의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코로나 시대 학생지도의 애환을 담은 교단 일기가 수록됐다.이와 함께 2부에서는 6월부터 ~ 10월까지 60일간의 특성화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의 진솔한 학교생활 이야기를 담았다.또 매일 등교 맞이를 위해 등굣길을 확장하고 음악을 송출하는 이윤구 교장 선생님 이야기와 선생님들과 학생들의 소소하지만 훈훈한 사제지간(師弟之間)의 사랑 이야기가 실렸다.이번 책자 발간을 기획·편집한 편희정 교사는“코로나 시대 유행놀이가된 달고나도 수백 번, 수천 번 힘들여 저어야 맛있어지듯이 지금은 다소 부족한 학생들이지만 정성을 다해 지도한다면 그 부족함이 채워질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한편, 증평공고는 지난해 충북 최초로 국방부로부터 군(軍)특성화 고등학교로 선정돼 군 특성화 과정 운영과 다양한 독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증평군 | 손혜철 | 2021-01-20 11:23

증평군은 행정안전부가 주최한‘2020년 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하고 인센티브로 보통교부세 1억원을 확보했다.행안부는 지방자치단체가 현장에서 얻은 아이디어로 지방재정을 적극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용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전국 지자체에 공유ㆍ확산하자는 취지로 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전국 225건의 분야별(세출절감, 세입증대, 기타) 사례를 심사위원회에서 창의성, 적용 가능성, 내용의 충실성 등의 기준으로 1차 서면심사와 2차 동영상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35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증평군은 세입증대 분야에서‘좌구산휴양랜드와 함께 커가는 증평살림(林)’이란 주제로 낙후된 지역에 좌구산 휴양랜드 개발 및 자원화를 통한 지역 활성화·사용료 수입 확대 사례를 발표해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2019년 좌구산 휴양랜드에서 걷어들인 사용료 수입은 12억 6천만원으로 휴양랜드 조성 첫 해 대비 약 100배가 증가해 증평군 세입증대에 큰 역할을 했다.또한, 좌구산 휴양랜드는 연평균 방문객이 50만명에 달하며, 인근 주민들의 소득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주민소득 및 일자리 창출 등 직접적인 효과만도 19년도 18억, 20년도 14억에 달한다.휴양랜드에서 지역 주민이 운영하는 식당, 카페, 민박집의 매출이 19년도 10억원, 20년도 7억 2천만원 기록했다.또한, 농특산물 판매장을 운영해 2년 간 1천만원 정도 수익을 거뒀으며, 휴양랜드 등 시설관리에 드는 인력도 지역주민을 고용해 14억 6천만원의 소득을 창출했다.증평군 관계자는“코로나19의 그늘이 사라지면 좌구산 휴양랜드는 더 많은 콘텐츠와 테마로 전국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명소가 될 것이며, 더불어 증평 살림에 큰 보탬이 될 것이다”며,“앞으로도 더 많은 재정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해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증평군 | 손혜철 | 2021-01-15 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