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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전라북도는 미래 신산업으로 주목받는 곤충산업의 생산에서 가공·유통까지 통합 지원에 나선다.18일 전북도는 곤충산업의 규모화 및 계열화 체계 구축을 위해 ▲유용곤충 사육지원, ▲유용곤충 가공‧유통지원, ▲곤충산업화 지원 등 3개 분야에 총 19억 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3개 분야 : (사육) 유용곤충 사육지원(4억), (가공) 유용곤충 가공·유통 지원(5억), (규모화) 곤충산업화지원(10억)도는 유용곤충 사육지원을 통해 기존 농가의 사육시설을 현대화·규모화해 생산비 절감하는 등 곤충산업 경쟁력을 강화한다.아울러 HACCP 기준 충족 가공 시설 구축을 통한 가공·유통 분야 육성을 위해 유용곤충 가공·유통 시설·장비를 지원하여 안전하고 깨끗한 곤충산물 생산을 추진한다.‘20년 익산시, ‘21년 순창군에 가공·유통 시설이 구축되었으며, 올해는 사업 대상 범위를 농가 단위로 넓혀 5개소를 지원한다.또한, 도는 농식품부로부터 3억 원의 국가예산을 확보해 곤충사업체간 계열화 체계를 구축을 위한 ‘곤충산업화지원’에 나서 남원시에 곤충 자동화 생산 및 가공시설, 보관시설 등을 2개년(‘22~‘23)에 걸쳐 지원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균일한 제품 생산 및 가공을 통한 대량생산 체계 마련, 생산농가 확대를 통한 소득 증대 및 일자리 창출을 도모한다.올해 도는 농식품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총사업비 200억 원(국비 100억, 지방비 100억) 규모의 곤충산업 거점단지 조성 공모에 진안군 마이산 일원에 공동집하·가공유통 시설과 힐링산업 기반을 구축하는 내용으로 참여할 계획이다.전북도 신원식 농축산식품국장은 “곤충산업이 미래 고부가가치 신성장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히며,“곤충 사육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노동력 절감을 통한 경쟁력 강화뿐 아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1-18 15:05

전북도는 18일 도청 종합상황실에서 조봉업 행정부지사와 본청 실・국장들이 참석한 가운데‘수소,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학습은 정부의 2050년 탄소 중립 실현 및 수소경제 중심의 에너지 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전북도가 앞장서서 수소 시대를 선도하고 생태 문명의 시대를 준비하자는 취지다.또한, 친환경 에너지 정책의 핵심인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산업 인프라 구축만큼 수소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도 중요하다는 판단에서다.강의는 전북테크노파크 이송인 정책기획단장이 맡았다. 이 단장은 ‘수소,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수소의 정의 및 생산방법, ▲수소경제 실현, ▲수소 산업의 미래 등에 대해 교육했다.전북도 조봉업 행정부지사는 ”코로나19와 기후 위기, 화석에너지의 고갈은 새로운 삶의 방식을 요구하고 있으며, 사람과 자연이 공존할 수 있는 생태 문명 만이 우리의 미래이며 청정에너지인 수소에너지는 생태 문명을 선도하는 핵심 요소가 될 것”이라며 고위공직자로서 역할을 다해 달라 당부했다.한편, 전북도는 ’30년까지 3조8천억 원 규모의 「수소 산업 육성 발전계획」을 수립하여 이행하고 있다. 새만금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그린 수소 생산체계 구축과 관련 산업 집적화를 위한 그린 수소 생산클러스터 구축사업 예비타당성 조사도 진행하고 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1-18 15:03

전라북도가 청렴한 공공기관의 표상으로 떠올랐다.전라북도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1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2020년 3등급에서 무려 2등급이 상승한 결과다.국민권익위원회는 매년 전국에 있는 274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1년 동안의 청렴성 및 투명성 등 각 기관이 추진하고 있는 반부패 추진계획, 청렴정책 참여확대, 부패위험 제거노력, 반부패 정책 확산 노력, 부패방지 제도 운영 등의 지표를 측정하고 있다.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기관 청렴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다. 서면과 설문평가, 기관의 청렴도 평가결과 등을 반영하고, 외부전문가 등의 평가를 거쳐 까다롭고 공정하게 이루어지는 것으로 익히 알려져 있다.전북도는 이번 평가에서 ▲반부패정책 확산 노력, ▲부패방지 제도 운영 등에서 최고점수인 100점으로 받았다. 또, ▲반부패 추진계획 ▲반부패 정책성과, ▲부패위험 제거 노력 부문 등 전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전국 최우수라는 성적을 거뒀다.전북도는 부패 취약 분야인 인사, 예산, 계약, 민원 등의 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성해 반부패ㆍ청렴정책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또, 공사 현장에 청렴 안내판 설치, 민원인 대상 청렴 서한문 발송 등을 신규로 추진해 부패위험 제거에 노력했다.특히, 이해충돌 방지제도 정착을 위한 부동산 투기여부 전수조사 등 공직사회 투기 근절을 위한 노력도 인정받았다.이외에도 청렴활동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청렴마일리지 제도를 운영해 전북지역 전 공무원의 청렴 생활화를 도모했다. 위로부터 청렴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4급 이상 고위직에 대한 청렴 교육을 실시하는 등 조직의 반부패 청렴문화 조성에도 심혈을 기울였다.한편, 전라북도는 지난해 말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도 광역도 최고 등급인 A등급(4년연속)을 받았고, 감사원 자체감사사항 콘테스트와 민원처리 분야에서 우수상을 받은 바 있다.김진철 전북도 감사관은 “전라북도가 반부패 청렴의 표상으로 자리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1-18 15:00

전라북도는 숲을 통해 코로나로 잃어버린 일상생활을 되찾고 웃음과 행복이 가득하도록 쾌적한 생활환경과 아름다운 경관을 위한 다양한 유형의 숲과 산림복지시설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도는 도심내 숲과 녹지에 대한 도민들의 수요 증가와 더불어 미세먼지, 도심열섬 현상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다양한 숲을 조성 도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먼저 국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지역밀착형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사업’ 일환으로 161억원 투입하여 도시외곽의 맑은 공기를 도심 내로 유도하는 바람길숲, 산업단지 등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차단숲, 쾌적하고 안전한 통학로를 위한 자녀안심 그린숲을 조성한다. 또한 2022년 도비 90억원 등 총179억원을 투자하여 도심 내 유휴지, 교통섬과 가로변, 학교 내·외 공지 등 거주지 주변에서 누구나 쉽게 찾고 산책할 수 있도록 도시숲 17.4ha, 가로수길 44.8km, 학교숲 18개소, 마을숲 7개소 등 주민들의 수요에 맞는 형태와 위치에 생활권 숲을 조성하여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할 계획이다. 소득수준 증가와 고령화, 코로나 19로 인한 생활패턴의 변화로 삶의 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숲에서의 힐링과 웰빙을 추구하는 도민들의 수요 증가에 따라 오감만족 숲 체험을 위한 다양한 산림복지 인프라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누구나 깨끗하고 편리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자연휴양림 조성, 피톤치드를 맘껏 즐기고 건강까지 챙겨올 수 있는 산림욕장 조성, 코로나 시대에 더욱 인기 있는 숲속야영장 등 산림휴양․문화시설에273억원을 투자한다.산림레포츠시설을 설치하여 다양한 활동을 하며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하고, 도에서 운영하고 있는 대아수목원, 산림박물관, 고원화목원 등 산림교육․체험시설 조성사업에 61억을 투자하여 깨끗하고 안전하게 보완하여 한층 수준 높은 산림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원 안에서 행복한 일상의 변화와 자연의 정취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1-18 12:36

전라북도는 만경창파 재현을 위한 만경강 살리기 프로젝트 추진 및 통합물관리 기반 구축을 통해 지속가능한 물관리를 올해 중점 추진한다고 밝혔다.도는 지난 해 8월 23일 환경부, 한국수자원공사, 4개 시군과 체결한 “만경강 살리기 협약”의 가시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만경강 살리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먼저, 도는 5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만경강을 생태문명의 수변공간,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친환경 여가 공간, 역사와 문화가 살아 있는 창조적인 공간 등으로 만들기 위한 만경강 살리기 기본구상 및 사업화 방안 용역을 선제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용역을 위해 관련부서, 시·군 및 유관기관 등과 함께 분야별 실무협의체를 구성했으며, 실무협의체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와 지역의 특성에 맞는 사업을 발굴하여 국가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특히, 기존 만경강 농업용 저수지에 의존한 공업용수는 현재 진행중인 시군 행정절차 등을 차질없이 완료하고, 7월부터는 계획대로 용담댐으로 취수원이 전환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또한, 도 여건에 맞는 전라북도 물관리 기본계획*을 금년 9월까지 완료하고, 지역의 물 현안에 대한 민간차원의 관심과 해결방안 논의를 위해 전북물포럼을 전북연구원에 위탁하여 확대(50→80백만원) 운영한다.* 계획기간(2021~2030) / ’19.3~‘22.9 / 257백만원 / 한국환경연구원이와 함께, 상·하수도 시설 확충과 실시간 수질 감시가 가능한 스마트관리로 도민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물 복지 서비스를 추진 해 나갈 계획이다먼저, 작년 12월 예타를 통과한 전주권 광역상수도 복선화 사업은 ’22년도 타당성조사 용역(환경부)을 시작으로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전주권 광역상수도 복선화 사업은 전주권 130만명에게 생활용수를 공급하고 있는 핵심 관로를 2027년까지 복선화함으로써 수도사고 발생 시 대규모 단수로 인한 막대한 재산피해를 사전 예방하고 도민들에게 안정적인 수도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1-18 12:33

전라북도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선도하기 위하여 국가계획과 연계한 우리 도 맞춤형 탄소중립 추진전략 등을 수립하여 탄소중립 이행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우리 도에서는 사람과 자연, 기술이 공존하는 생태적 전환으로 삶의 질을 향상하면서 성공적인 저탄소 산업경제 및 사회 구현이라는 탄소중립 비전을 가지고실질적인 이행주체로서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탄소중립 이행기반 마련을 위해 도 여건에 맞는 전라북도 기후변화대응계획을 올해 상반기 중에 수립하고,올해 7월까지 2050 지방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운영 조례 제정 및 위원회를 구성 운영하여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과 녹색성장 추진 주요정책에 대하여 심의‧의결할 계획이며,하반기에는 에너지 전환 촉진과 전환 모델 개발 확산 등을 위하여 기후위기적응대책의 수립과 시행 지원 및 탄소중립 지원센터를 설치하는 한편, 탄소중립 교육 및 홍보 지원 등을 통하여 도민과 함께하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전라북도는 도민의 기후변화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공감대 형성을 위해 생활속 실천운동 전개와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일상생활 속 범도민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 확산 운동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탄소포인트제 참여세대를 225천 세대에서 230천 세대로 확대하고, 에너지 진단 컨설턴트를 활용하여 기후변화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분야별(가정, 학교, 기업) 탄소중립 생활실천운동 및 홍보를 적극 추진하고자 한다.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목표 10년 연속 달성 성과를 바탕으로, 공공부문 목표관리제 탄소중립 지원사업(3개 시군, 15억원)과 공공부문 탄소중립 모델 발굴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우리 도는 정부에서 추진할 계획인 기후변화영향평가 제도와 온실가스감축인지예산 제도에 대하여 전문가 검토 및 연구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대응할 계획이다.전라북도는 친환경 전기차 보급 확산을 위하여 도 자체 신규시책으로 무공해 전기차 급속충전기 100기 설치 등 도 차원의 과감한 예산투자와 다양한 미세먼지 저감정책을 추진하여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1-18 12:29

전라북도는 환경 유해인자로 인한 도민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선제적 예방 및 관리를 위해 지역특성을 반영한 환경보건계획을 수립한다고 밝혔다.삶의 질·건강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환경유해인자*로 인한 영향을 예측하고 환경성 질환**을 예방하는 환경보건정책의 중요성이 점점 부각되어 왔다.* 대기,수질,폐기물,소음진동,악취 등 환경오염 및 실내공기질,인공조명에 의한 빛공해, 유해화학물질 등으로 건강에 영향을 주는 인자** 감염질환이 아닌 환경오염등 환경유해인자로 인한 질환(호흡기계질환,알레르기성질환,심혈관질환등)최근 환경오염 및 위해에 대한 지역별 요인이 상이하고 환경보건 요구가 다양해짐에 따라 사전 예방·관리부터 피해 대응까지 지역특성을 반영한 지역 환경보건정책의 추진이 필요함에 따라 지역중심의 환경보건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지역의 환경 현황 조사, 지역전문가 포럼 및 주민설문조사, 언론 및 민원분석 등을 통해 지역의 환경보건 현안과 정책수요를 파악하여 대책을 마련할 계획으로환경보건계획의 주요내용은 ① 지역 환경보건 현황 및 여건분석 ② 전라북도 환경보건계획의 기본방향 설정 ③ 분야별 추진과제 및 세부사업 발굴 ④ 추진과제별 이행관리체계 구축 등이 포함된다.환경보건계획이 수립 되면 환경유해인자에 대한 능동적 감시 및 저감관리, 민감·취약계층을 위한 환경보건 서비스 강화 등으로 도민의 환경권 보장 및 다양한 수요에 맞는 맞춤형 환경보건정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특히, 악취는 감각공해로서 개인별로 느끼는 정도가 달라 도민들은 지속적으로 불편을 호소함에 따라 악취배출원별 촘촘한 관리체계를 구축하여 밀착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그간 도에서는 축산시설, 폐기물 재활용시설, 산업단지 등 민원발생이 많은 업종에 대해 시군과 함께 다양한 맞춤형 악취저감시설 설치를 지원‧관리해 왔으며,환경부 규정에 따른 정기 점검 및 민원발생시 수시 점검을 강화하여 관련법 위반 시 관련 법 위반 시 ’무관용의 원칙&lsq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1-18 12:26

후백제의 역사적 위상을 재정립하고 문화권 정비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토론회가 개최됐다.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 김성주 의원(전주시병)·안호영 의원(완주·무주·진안·장수)·김종민 의원(논산)·임이자 의원(상주·문경)이 주최하고 후백제학회(회장 송화섭)에서 주관하는 ‘역사문화권 지정을 위한 후백제 국회토론회’가 전국시도지사협의회장인 송하진 지사와 후백제문화권 지방정부협의회* 소속 김승수 전주시장 등 6개 자치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18일(화)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렸다.* 2021. 11. 26일 발족 : 7개시군 (전주시, 완주군, 진안군, 장수군, 논산시, 상주시, 문경시)이번 토론회는 1,100여년전 고대사의 마지막을 장식한 나라이자 가장 강력한 기세로 찬란한 문화를 꽃피웠던 후백제의 역사적 위상을 확인하고, 후백제 역사문화권** 지정 방안을 모색하여 ‘역사문화권 정비 등에 관한 특별법’(이하 역사문화권 정비법)에 포함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후백제 역사문화권’은 전북, 전남, 충남, 경북, 충북, 경남 일부 등 지역을 중심으로 후삼국시대 후백제의 역사적 사실과 관련된 유적과 유물이 분포되어있는 지역임또한 고도 및 가야문화권에 비해 소외된 후백제 역사문화권 시·군간 상생 및 발전을 위한 기반 구축으로 국민 및 정부와 정치권을 연계하기 위한 것이어서 의미를 더했다.후백제는 900년에 전주에 도읍을 정하고, 중국 오월국과 외교를 수립하는 등 국가체계를 갖추었고, 고유한 정체성을 형성했음에도 불구하고 신라에서 고려로 넘어가는 과도기적 국가로 인식하고 있어 역사문화권 정비법에 포함되지 못한 실정이다.국회 토론회에서 ▲이도학 한국전통문화대 교수가 「한국고대사에서 후백제사의 의미」, ▲정상기 국립전주박물관 학예연구실장이 「고고 · 미술사적 자료로 보는 후백제 문화권의 범주」, ▲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1-18 12:21

전북도는 성숙한 동물보호·복지 문화를 조성하고 동물보호 인식을 높이기 위한 온라인 대국민 교육 사이트 ‘동물사랑배움터(htts://amps.epis.or.kr)’를 17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동물사랑배움터는 반려동물 영업자, 맹견 소유주에게 동물보호법에 따른 매년 3시간 이상 의무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동물보호·복지개념 및 정책, 법규 준수사항, 사육관리·질병예방 등 교육의무교육 외에 수의사와 훈련사가 참여하는 반려견 사육정보 및 기초 훈련방법(산책, 문제행동, 사회화 교육) 등 일반인의 반려견 입양 전 교육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인성교육 프로그램도 지원한다.또한, 내 주변 동물병원, 동물 관련 영업장(미용업, 위탁관리업, 전시업 등), 동물보호센터 등 반려동물 생활정보 지원과 동물등록·동물학대 방지, 동물안전관리, 비반려인과 반려인이 준수해야 할 펫티켓 등 동물보호·복지 관련 홍보자료를 누구나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전라북도 관계자는 “반려동물과 동행을 하고 나의 이웃들과 슬기로운 반려 생활을 하기 위해 ‘동물사랑배움터’ 를 적극 활용하길 부탁드린다”라며, “반려동물 관련 영업주와 맹견 소유주는 매년 3시간 교육을 꼭 이수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1-17 15:59

전북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과대포장 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통해 불필요한 폐기물 발생 및 자원 낭비를 막는다.전북도는 1월 17일부터 2월 4일까지 선물세트가 집중 판매되는 대형 유통업체를 중심으로 과대포장 행위에 대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도, 시‧군 및 한국환경공단으로 이루어진 합동점검반을 가동하여 명절에 판매량이 많은 제과류, 주류, 화장품류, 잡화류 등의 선물세트(종합제품*)에 대해 포장방법** 준수 여부를 점검한다.* (종합제품) 1차식품, 가공식품, 음료, 주류, 제과류, 건강기능식품, 잡화류 등이 해당** (포장방법) 포장횟수 2차 이내, 포장공간 25% 이내(화장품류는 10∼15%이내)이번 단속에서 과대포장 행위로 적발되는 수입·제조업자에게는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현장 점검을 통해 과대포장으로 의심되는 제품에 대해서는 1차적으로 포장검사 명령을 내리고 전문 검사기관*의 검사 결과 최종 위반이 확인된 경우 과태료 처분**을 하게 된다.* (전문검사기관) 한국환경공단,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과태료 기준) 1차 위반 100만원, 2차 위반 200만원, 3차 위반 300만 원지난해 설과 추석 명절 전에 과대포장 단속을 실시하여 포장방법등을 위반한 7개 업체에 대해 행정 처분을 실시한바 있다.대형마트를 중심으로 985건 점검 결과 의심제품 80건을 검사의뢰하여 최종 포장방법 위반으로 적발된 7개 제품(도내2, 타시도5) 생산업체에 과태료를 부과했다.유희숙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은 “명절 선물세트 과대포장 등으로 인해 쓰레기 과다발생 등의 문제들이 매년 반복되고 있는 상황”이라며,“더 이상 환경오염과 자원이 낭비되지 않도록 제조업체의 자발적인 노력과 함께 친환경 포장 선물세트를 적극 활용하는 현명한 소비 문화가 요구된다”라고 덧붙였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1-17 15:57

전라북도는 도내 노인의 자립 기반 조성과 복지증진을 위해 설치된 노인복지기금을 활용해 오는 28일까지 노인 사회참여 확대 지원사업을 공모한다.지원 분야는 노인건강·취미활동·노인교육, 충효 예절 등 전통문화 선양 활동, 노인 인식개선 및 노인권익 증진 등 노인복지 향상을 위한 사업이다. 도는 지역 어르신들의 선호도가 높고 코로나 상황에서도 수행 가능한 사업들에 대하여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도내 소재한 노인 관련 비영리법인 또는 단체다.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보조금을 지원받는 사회복지시설이나 법인은 제외한다. 또한 형식적·일회성 행사, 회원의 단합, 친목 목적의 단합행사 및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에서 추진하는 노인일자리 사업 등과 유사한 사업은 신청에서 제외한다.전북도는 신청단체의 사업계획서 및 동일 단체 유사 중복사업 등에 대하여 검토하고 노인복지정책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단체별 1개 사업을 4백만 원 이내로 지원할 계획이다.전라북도 관계자는 “전북도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돌봄 정책을 마련하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2021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마음을 담은 알록달록 토탈공예, 두뇌활용을 통한 건강사회 구축 프로그램, 싱글벙글 건강교실 등 7개 사업만 진행했다. 참여 어르신은 “프로그램에 참여해서 나만의 공예를 만들어 활용하고 간직할 수 있어서 무척 보람 있었다”라며, “올해에도 경로당에서 다른 노인들과 함께 재미있는 만들기를 할 수 있게 도움을 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1-17 15:55

전북도는 17일 도청 회의실에서 21년도 12월 중 업무성과가 탁월해 전북의 위상을 빛낸 5개 부서를 대상으로‘이달의 으뜸 도정상’을 시상했다고 밝혔다.전라북도의 ‘으뜸도정상’ 제도는 도민의 삶이 보다 윤택해지는 새로운 희망을 열고자 추진하는 것으로, 도는 도정 현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성과를 극대화한 5개 부서에 대해 내부 선정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했다.최우수 부서에 공항하천과, 우수부서에 새만금수질개선과, 방호예방과, 농업기술원(자원경영과), 사회재난과가 선정됐다.공항하천과는 전라북도가 주도적으로 관계 기관과 협업 대응하여 새만금항 인입철도 건설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여 도내 철도교통망 확충기반 마련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특히, 2021년부터 2027년까지 1조 3,282억 원 투자가 확정되어 기존 장항선, 호남선, 전라선과의 연계로 도내 교통서비스 향상 및 도민편익 증진이 기대된다.새만금개발과는 새만금 환경생태용지 2단계 조성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친환경적 새만금개발 및 야생 동·식물과 보호종의 대체서식지를 확보하고, 생태습지를 통한 수질정화 및 체험교육 등 생태문명도시 기틀을 마련했다. 총 사업비 1조 1,511억 원(전액 국비) 투자를 통해 축구장 500배 크기의 대규모 생태공간을 조성하고 새만금 관광・레저용지 및 기존 변산반도 관광자원과 연계한 명품 생태 관광 권역으로 발전시켜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방호예방과는 화재사상자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겨울철 기간 전국단위 소방 안전대책 추진으로 취약시기 대형화재 및 화재사상자 저감에 기여했다. 화재 예방과 대응추진으로 주요 평가·대회에서 총 8건*의 수상을 석권하는 등 도민의 안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점이 돋보였다.* 화재예방 분야 평가 및 대회 수상(2건), 소방안전 교육 분야 수상(4건), 현장대응 분야 대회 수상(1건), 의용소방대 관련 대회 수상(1건) 농업기술원(자원경영과)은 행정안전부 주관 주민주도

전라북도 | 강상구 | 2022-01-17 1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