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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징수과는 지난 5~6월 2개월에 걸쳐 고질 체납자동차에 대한 일제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10년 간 실물 자동차가 실존하는지 여부를 알 수 없으면서 자동차등록원부 상에는 말소되지 않은 592대자동차에 대해 행방과 이력을 조사했다.현재 고질 체납자동차는 23개 읍면동별로 적게는 2대, 많게는 67대의 자동차가 분포돼 있다. 각 소유자와 직접 대면·비대면으로 조사를 한 결과 현재 68대의 자동차만 운행중이며, 나머지 524대는 도난 및 폐차장 입고, 방치, 대포차(불법 명의등록)로 소재지 불명, 차령 초과로 말소, 멸실인정, 이전 등 사유로 자동차등록원부상의 소유자가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조사결과를 바탕으로 경주시 징수과에서는 “운행 중인 자동차는 번호판을 영치하거나 족쇄를 설치해 운행을 못하게 하고, 고액 체납 자동차에 대하여는 강제 견인 조치하여 공매 절차를 통해 체납 자동차세를 징수하겠다”고 말했다.실물 자동차 존재 여부를 알수없는 도난차 및 대포차, 행방불명 자동차 472대에 대하여는 소유자가 차량등록사업소에 가서 멸실인정 신청(차령이 12년 초과한 자동차)을 해 자동차가 멸실됐음을 인정받도록 안내했고, 멸실인정 신청이 불가한 52대 자동차에 대해서는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세정과에 과세유예 조치를 요청했다.최정근 징수과장은 “고질 체납자동차 때문에 복지혜택이나 건강보험료 등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들의 애로사항을 적극 해결하여 시민이 행복하고 체납세가 줄어드는 징수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경주시 | 류성욱 기자 | 2020-07-09 12:05

경주시 청소년 수련시설 화랑마을(촌장 최영미)은 빠른 것을 중시하는 21세기에 기다림의 의미를 일깨줘 주고 추억을 만들어 줄 느린우체통을 9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경치가 좋기로 유명한 전시관 앞에 첨성대와 함께 느린우체통이 자리하고 있다. 화랑마을은 우리 청소년들이 빠른 타이핑과 클릭 몇 번으로 전달되는 이메일 대신 한 글자, 한 글자 꾹꾹 눌러 쓰던 부모님 세대의 옛 추억을 경험하게 하고, 부모님들께는 옛 추억의 경험을 공유하자는 의미에서 느린 우체통을 운영하게 됐다.느린 우체통을 통해 느림의 여유로움과 잊고 지내던 중 갑자기 받게 되는 ‘감동’ 또한 선물이 될 것이다.화랑마을 느린우체통 엽서는 전시관 안내데스크에서 수령해 글을 쓴 후 전시관 앞 느린우체통에 넣으면 분기별로 지정일에 수거해 발송된다, 또한 전시관 카페에서는 느린우체통 엽서 작성자에게 1장 당 아이스티 1천원을 할인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최영미 촌장은 “수련활동이나 대관활동 이외에 가족단위로 방문을 많이 한다”며 “느린우체통이 가족 간 세대를 공감하고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소통 창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7일 개장한 화랑마을 수영장의 운영시간은 10시~17시 30분으로, 다음달 31일까지 56일간 운영되며, 이용객들의 안전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하루 이용객 100명으로 제한 운영하고 있다. 최근 무더운 날씨에 이용문의가 증가하고 있다.

경주시 | 류성욱 기자 | 2020-07-08 11:56

경주시는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의의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지난 2월부터 1년간 DB손해보험(주)에 ‘경주시민 자전거보험'을 가입했다.‘경주시민 자전거보험’은 경주시에 주소를 둔 시민(외국인 포함)이면 별도의 절차·조건없이 자동가입되며, 경주시 관내뿐만 아니라 타 지역에서 일어난 사고도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보험 적용이 가능한 범위는 자전거를 직접 운전하던 중 일어난 사고 또는 자전거를 직접 운전하지 않더라도 동승한 상태, 도로 통행 중 자전거로부터 입은 우연한 외래 사고까지 모두 포함된다.주요 보장내용은 ▲자전거 사고로 인한 사망이나 후유장해 시 최고 1000만원 ▲4주 이상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상해를 입었을 경우 진단기간에 따라 20만원에서 최대 60만원 ▲4주 이상 진단을 받고 6일 이상 입원 시 추가 20만원을 타 제도와 관계없이 중복 지급한다.또 ▲자전거사고 벌금을 부담하는 경우 1사고 당 최대 2000만원 ▲자전거사고로 변호사선임이 필요할 경우 선임비용 최대 200만원 ▲자전거 교통사고 처리지원금을 1인당 최대 3000만원까지 보장한다.가입 보험회사는 DB손해보험(주)으로 자전거 사고 발생시 대표전화(☎1899-7751)로 연락하면 상세히 안내 받을 수 있으며, 현재(6월말 기준)까지 경주시민 38명이 자전거보험의 혜택을 받았고, 앞으로 더 많은 시민들이 자전거보험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현관 교통행정과장은 “자전거보험 가입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으로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보험 상세 보장내용과 이용방법 등의 시 홈페이지 게재 및 홍보물 배부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함으로써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주시 | 류성욱 기자 | 2020-07-08 11:52

경주시 징수과는 지난 1,2일 이틀에 걸쳐 경주페이 활성화에 동참했다. 첫날은 시내 중심상가에서 간식을 구입했고, 둘째날은 점심 런치데이 행사로 황오동 분식점을 방문해 식사하고 경주페이로 지불했다.경주페이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주시가 발행하고 경주에서만 사용가능한 선불충전식 IC카드 상품권으로 본인 명의의 은헁계좌를 가지고 있는 만14세 이상이면 누구나 발급 받을 수 있으며, 휴대폰에 경주페이 앱(APP)을 설치하여 은행계좌로부터 언제나 충전이 가능해 아주 유용한 상품권이다.특히 이벤트 행사기간에는 사용금액의 10%가 캐시백으로 지급되어 경제적 메리트가 많은 상품권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이 추진하는 시정방침인 일자리가 넘치는 경제도시, 역사문화 향기높은 관광도시, 농어촌이 풍요로운 부자도시, 안전하고 살맛나는 복지도시, 소통하고 화합하는 열린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징수과 직원들은 경주페이를 모두 사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하고 있다.최정근 징수과장은 “시에서 추진하는 시책에 직원들이 힘모아 한마음 한 뜻으로 동참해줘 감사하고, 상부상조 정신은 예부터 아름다운 우리의 미덕으로 어렵고 힘들때 서로 도와 함께 행복하게 잘사는 경주시가 되기를 바라며, 본연의 임무인 체납세 징수에도 더욱 박차를 가해 자주재원 확충에 일조하는 징수업무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경주시 | 류성욱 기자 | 2020-07-07 16:16

인 사 발 령 조 서(308명)□ 6급 팀장 전보 : 82명연번직 급성 명발령사항현 직발령일자1지방행정주사이혜련공보관 팀장요원시민소통협력관현장민원팀장2020.07.07.2지방행정주사김태하시민소통협력관 팀장요원관광컨벤션과관광홍보팀장〃3지방행정주사손정민시민소통협력관 팀장요원성건동생활지원팀장〃4지방행정주사이정환정책기획관 팀장요원도로과도로경관팀장〃5지방행정주사최서윤정책기획관 팀장요원문화재과역사마을관리팀장〃6지방행정주사김성희문화예술과 팀장요원현곡면민원팀장〃7지방행정주사유진미파견복귀문화재과팀장요원문화재과〃8지방행정주사이종연문화재과신라문화유산연구원 파견(2020.07.07.~2021.07.06.)기업지원과〃9지방행정주사한부경왕경조성과 팀장요원시민봉사과기록물관리팀장〃10지방행정주사김정민관광컨벤션과팀장요원천북면민원팀장〃11지방행정주사권상민체육진흥과 팀장요원자원순환과청소행정팀장〃12지방행정주사한승익체육진흥과 팀장요원사적관리과사적지보호팀장〃13지방행정주사김용태일자리창출과 팀장요원도시공원과녹지팀장〃14지방행정주사손주영일자리창출과 팀장요원안전정책과안전정책팀장〃15지방행정주사김성희농업유통과 팀장요원건천읍산업팀장〃16지방행정주사김동수도로과 팀장요원일자리창출과노사지원팀장〃17지방행정주사윤종권주택과 팀장요원일자리창출과청년일자리팀장〃18지방행정주사김정화안전정책과 팀장요원화랑마을경영관리팀장〃19지방행정주사백영희시정새마을과 팀장요원왕경조성과신라문화팀장〃20지방행정주사이옥화휴직복직시민봉사과 팀장요원동궁원〃21지방행정주사김종대징수과 팀장요원시정새마을과새마을팀장2020.07.07.22지방행정주사김진열도시재생사업본부팀장요원수도행정과기업회계팀장〃23지방행정주사김한룡도시재생사업본부팀장요원감포읍산업팀장〃24지방행정주사손윤보도시재생사업본부팀장요원황오동행정민원팀장〃25지방행정주사최성희맑은물사업본부팀장요원선도동생활지원팀장〃26지방행정주사한석일맑은물사업본부팀장요원통일전관리사무소통일전관리사무소장〃27지방행정주사황훈화랑마을 팀장요원정책기획관예산팀장〃28지방행정주사이원희통일전관리사무소 팀장요원에코(Eco)-물센터하수행정

경주시 | 류성욱 기자 | 2020-07-06 17:11

경주시 안강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愛누리(안강청소년문화의집의 별칭) 마중물 프로젝트 ‘愛누리는 다 계획이 있었구나!!’ 라는 주제로 기관 인식 제고를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비대면 활동으로 총4회 운영한다.이번 1회차에서는 ‘코로나19 극복 이벤트’로 외출을 자제하고,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답답한 상황을 극복해 낸 나만의 방법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제출하면 된다.신청기간은 오는 9일부터 17일까지 9일간 이며, 신청대상자는 경주시 소재 학교 및 주소를 둔 청소년(9세~24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참여자에게는 봉사활동 시간인정과 소정의 기념품을 지급할 계획이며,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청소년수련관(http://youth.gyeongju.go.kr)과 경주시청(http://gyeongju.go.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손창수 아동청소년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되면서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을 모색하던 중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주고, 숨은 창의력을 이끌어 내고자 비대면 방식의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면서 현 상황을 이겨낼 뿐만 아니라, 창의력을 바탕으로 숨어있던 자신들만의 재능을 찾아내어 자신들의 꿈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안강청소년문화의집은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부분 개관 운영 중이며, 시설 이용 등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 안강청소년문화의집 SNS채널(카카오톡,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이나 (054-760-2590~1)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경주시 | 류성욱 기자 | 2020-07-06 12:19

이현세 만화가 초청 명사와 함께 하는 경북기행명사와 함께 하는 경북기행 ‘2020 백두대간 인문캠프’ 첫 회가 지난 4일 경주에서 열렸다.백두대간 인문캠프는 사전 접수를 받은 100명의 참가자들이 1박2일 현지를 탐방하며 지역 연고 명사의 초청 강연을 비롯 작가와의 대화, 작은 음악회, 인문 낭독회 등의 시간을 갖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경주를 시작으로 김천, 영덕, 안동, 상주, 의성으로 이어진다.2020 백두대간 인문캠프 1회 경주 편은 첨성대 북편 잔디밭에서 4일 이현세 만화가를 초청 ‘나의 어린 시절-이현세의 꿈을 키운 경주와 만화’라는 주제로 강연이 열렸고, 지역 작가 및 학생들의 웹툰 작품 전시회 등이 함께 마련되어 고즈넉한 여름밤의 분위기를 한층 더 고취시켰다.양남 파도소리길-대릉원-첨성대-양동마을-옥산서원을 방문하는 참가자들은 경주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경주의 풍경, 역사, 문화를 1박2일 동안 경험했다.함께 자리한 주낙영 경주시장은 “백두대간 인문캠프 첫 회를 역사문화 도시 경주에서 여는 것에 대해 뜻깊은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천년 수도 경주의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담아가시길 바란다”는 소감을 전했다.특히 이번 행사 개최와 관련해 경주시에서는 코로나 19 사전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고 문진표 작성, 발열 체크, 손 소독 등 지자체 행사 지침을 철저히 이행하여 감염병 예방 및 참가자,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다.

경주시 | 류성욱 기자 | 2020-07-06 12:17

경주시가 지방자치단체로서는 최초로 자체 개발한 물 정화 기술을 해외로 첫 수출하며 본격적인 해외 물 산업 진출의 문을 열어 주목받고 있다.경주시 맑은물사업본부 에코물센터에서 자체 개발한 물 정화 기술인 GJ-R장치가 지난달 24일 베트남 하노이로 첫 수출길에 올랐다.이 장치는 하루 100톤 처리규모로 하노이 동아인구에 설치되며, 3개월간 성능테스트를 거친 후 처리용량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또한 이동식으로 제작해 베트남 하노이 국제물전시회에서 시연하고, 선하그룹 내 연구센터에 설치 운전해 기술 홍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경주시는 2012년 수질연구실TF팀을 신설했으며, 기술개발을 위해 에코물센터 내 맑은물연구동과 홍보관을 확대 건립, 연구개발 및 사업화에 필요한 인프라를 조성했다. 결과 8년이라는 짧은 기간 내에 자체 물 정화 기술인 GJ-R, GJ-S를 개발했으며, 이와 관련해 국내특허 7건과 중국 국제특허 1건을 취득했다.또한 주낙영 경주시장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연구 인력을 보강해 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국내를 넘어 해외 물 산업 시장으로 진출을 꾀하고 있다.GJ-R기술은 미세버블과 오존을 이용해 짧은 시간에 오염된 물을 정화하는 기술로, 지난해 남양주를 시작으로 경산, 제주, 영천, 완도 등 전국 10곳에 설치됐다. 이 기술은 반류수 처리, 하폐수처리, 상수, 녹조제거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하며 환경부의 녹색기술인증도 획득했다. 현재 GJ-R기술은 환경부 환경신기술 검인증을 추진해 정부로부터 처리효율과 우수성을 검증하고자 한다.한편, 물 정화 기술의 해외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자 해외전담 수출용 장치제작을 위해 ㈜지엠하이테크가 올해 1월 경기도 화성시에서 경주시로 이전했다. 전문제작 기업의 지역이전은 완성도 높은 수출품 제작이 가능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준다.경주시 물 정화 기술의 제2호 기술인 GJ-S기술은 에너지절감형 고효율 하수고도처리공법으로 개발단계부터 해외진출용으로 개발했으며, 지역 환경기업인 (주)삼우ENG와 공동으로 연구해

경주시 | 류성욱 기자 | 2020-07-05 14:58

경주시 황남동은 ‘우리들의 아름다운 시절’을 주제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황리단길 사진전’을 공모한다.이번 사진전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심신을 달래고 점차 증가하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황남동주민자치위원회가 ‘경상북도 주민자치 활성화 공모사업’에 신청·선정된 사업으로써, 오는 9~10월쯤 2000년도 이전의 황리단길(사정동 포함)을 배경으로 한 추억의 사진들이 황리단길 내 숭혜전, 손효자비, 황남시장, 쉼터 등지에서 전시될 예정이다.공모는 시민 및 관광객 모두를 대상으로 하며, ‘황남동에서의 젊은 날의 추억사진’, ‘현재와 다른 과거의 황리단길 모습이 부각된 사진’, ‘학창시절 소풍 및 수학여행 등 황남동을 배경으로 한 사진’ 등이 출품 가능하다.지난달 30일부터 이달 30일까지 황남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방문 또는 우편, e-mail(bdkang25@korea.kr)등의 방법으로 제출하면 되며 전시사진으로 선정되면 소정의 상품을 수여할 예정이다.고남우 황남동장은 “이번 사진전을 통해 추억과 감성을 공유해 소속감 및 애향심을 느끼게 함으로써 지역공동체를 활성화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개성 있고 독특한 사진들이 출품되어 전시회가 풍성해질 수 있도록 시민과 관광객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경주시 | 류성욱 기자 | 2020-07-05 1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