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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조중택)는 지난 11월 10일(수) KAIST미담장학회(공동대표 조재완, 이수보)와 ㈜우분투(대표이사 최진설)에서 공동으로 대전여상 학생 8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KAIST(총장 이광형) 재학생 및 졸업생들로 구성된 미담장학회와 사회적기업인 (주)우분투는 지역인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으며, 이번에 중부권 최고의 취업명문고인 대전여상에서 8명의 우수한 인재를 추천받았다. ㈜우분투의 최진설 대표는 “일시적인 혜택이 아닌 진로 탐색을 책임감 있게 지원하는 장학금 모델을 제시하고, 학생 스스로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회의 장을 열고자 한다.”라며 장학금 기부 취지를 밝혔다. 변화하는 대한민국을 주도해 갈 차세대 지역인재 양성 장학생으로 선발된 8명의 대전여상 학생들에게는 앞으로 2년간 장학금이 지원되며, 창업 동아리 조성 및 1:1멘토링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될 계획이다. 또한 멘토단은 각종 공모전, 행사, 디지털 및 코딩 프로젝트, 창업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인으로 구성된다. 대전여자상업고등학교 조중택 교장은 “장기적인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학생들의 경험 및 진로탐색의 폭을 넓혀 준 미담장학회와 ㈜우분투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학생들이 다양한 꿈을 갖고 도전하며 성취할 수 있도록 대전여상 교육 가족은 미래 세대 육성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1-17 17:10

대전도안중학교(교장 양기찬) 책쓰기 동아리인 ‘지음지기’ 가 환경부와 에코맘코리아가 주관하는 ‘제16기 생물다양성 청소년리더’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환경부장관상(동아리 및 지도교사)을 수상하였다. ‘생물다양성 청소년리더’는 전국 학교, 단체 등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생물자원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홍보하고 직접 체험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환경부에서 2006년부터 매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전국 37개교, 38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지음지기’는 자연과 생물을 관찰, 홍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생물다양성과 인문학을 융합하여, 다양한 체험활동 등을 실시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책 「모두의 정원」을 출판하였다는 점이 특색있고 우수하다고 평가되었다. 지난 11월 13일(토) 개최한 생물다양성축제에서 대전도안중 송다연(3학년), 이윤서(3학년) 학생이 최우수팀 대표로 지음지기의 활동 내용을 소개하고 소감을 발표하는 자리를 가지며, 활동을 마무리지었다. 지음지기 학생들은 “생물다양성 청소년리더가 되어 자연을 관찰하고, 생물에 대한 소중한 마음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었다.”, “다 함께 열심히 활동한 결과로 장관상까지 받게 되어 정말 기쁘고 뿌듯하다.”, “친구들과 중학교의 마지막 해를 뜻깊게 보낸 것 같다.” 등의 소감을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1-16 16:28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임민수)은 11월 2일(화)부터 11월 13일(토)까지 대전용운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21 MBC배 전국수영대회 겸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대전선유초 최재영 학생선수가 대회 2관왕에 올랐다고 밝혔다. 남자 유년부(초등 1~4학년) 평영 종목에 출전한 대전선유초 최재영(男, 4학년) 선수는 50m를 37초 01의 기록으로, 100m를 1분 20초 22의 기록으로 통과하여 전국 유수의 선수들을 제치고 전국소년체전 2관왕의 타이틀을 차지했다. 최재영 선수는 지난 4월 열린 제17회 꿈나무 전국수영대회에서는 평영 50m 4위(39초 45), 평영 100m 5위(1분 28초 25)에 그쳤지만, 단 6개월 만에 50m를 2초 이상, 100m를 무려 8초 이상 앞당겨 전국소년체전에서 이와 같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 이러한 성적을 낼 수 있었던 데에는 대전금동초 서지훈 코치의 노력이 크게 빛났다. 서지훈 코치는 올해 4월 대전금동초에 임용되어 진잠다목적체육관에서 수영 꿈나무들을 지도했다. 서지훈 코치는 같은 수영장에서 훈련하던 최재영 선수를 발굴하여 이번 대회를 대비하여 지속적인 동기부여와 체계적인 훈련으로 철저한 준비를 마쳤다. 그 결과 최재영 선수는 이에 보답하듯 6개월 만에 전국소년체전 2관왕을 차지해 자신의 실력을 증명해냈다. 코치의 트레이닝 능력과 리더쉽, 선수의 노력과 재능이 빛났던 순간이었다. 한편 이번 수영종목 전국소년체육대회 겸임대회에서 대전은 대전선유초 최재영 선수의 대회 2관왕을 비롯하여, 대전체육중 최건 선수가 남중부 배영 100m 은메달을, 대전체육중 김시윤 선수가 여중부 접영 200m 동메달을 차지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송규혜 평생교육체육과장은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대회2관왕을 차지한 최재영 선수가 무척 자랑스럽고 대견하며, 최적의 훈련환경에서 체계적인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1-16 16:22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 공약시민지원단*은 11월 16일(화) 시교육청 중회의실에서 2021년 제3차 회의를 개최하여 교육청이 제출한 「대전광역시교육감 공약 실행계획 변경안」을 원안의결 하였다.*만 19세이상 대전시민 대상 공개모집 및 지역구별 인구 비례에 따라 추첨하여 동구 4명, 중구 4명, 서구 8명, 유성구 6명, 대덕구 3명으로 총 25명 구성(임기: 2020년 7월 ~ 2022년 6월) 이번에 변경한 공약은 전체공약 159건의 3.7%인 6건으로 코로나에 따라 탄력적으로 사업방식을 변경한 공약이 5건, 공사기간 연장으로 인한 변경공약이 1건이다. 코로나로 사업방식을 변경한 공약은 국외 과학연구단지 체험사업 등 5건이다. 매년 중학생과 고등학생이 미국 실리콘밸리를 탐방하는 국외 과학연구단지 체험사업은 노벨과학상 수상자 화상특강, 스텐퍼드․칼텍 대학교 유학생의 온라인 캠퍼스 투어 등으로 변경하였으며, 특성화고 글로벌(호주) 현장학습 사업은 금년에는 2학년을 대상으로 영어, 직무교육 체험프로그램 등의 준비과정을 진행하고, 3학년 진학 후 현지실습을 진행하는 것으로 사업추진 체계를 바꾸는 등 당초 공약취지를 벗어나지 않는 범위내에서 탄력적인 사업방식으로 공약변경을 추진하였다. 대전교육청 공약시민지원단 김정희 부단장은 “교육청이 제출한 공약 변경안이 타당한지 대전시민의 입장에서 최대한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심의했다.”면서 “변경 필요성이 있는 공약이 있는 경우 그 사유를 투명하게 공개하여 시민들의 이해와 동의를 구하는 것이 대전교육의 신뢰도를 높이는데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2021년 5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전국 교육감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평가부문 3개 분야 모두‘SA(최우수) 등급’을 받은 바 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1-16 16:16

대전교육정보원(원장 이송옥)은 지난 11월 13일(토) 대전수학문화관 2층 문화홀에서 학생, 교사,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 수학동아리 컨퍼런스’를 개최하였다. ‘2021 수학동아리 컨퍼런스’는 주변에서 일어나는 실생활 속 문제를 발견하고, 자기주도적 탐구활동과 문제해결 모델링을 통해 의사소통 역량을 기르고자 개최된 행사이다. 지난 4월 수학동아리 탐구활동 계획서 심사를 통해 단위학교별 창의적 체험활동 및 자율동아리 총 32팀(초 5팀, 중 15팀, 고 12팀)을 선발하였으며, 선발된 동아리들은 이날 한 자리에 모여 그동안 실생활 속에서 찾은 수학주제에 대한 탐구활동내용을 공유하였다. 11월부터 시행된 단계적 일상회복 거리두기 개편에 따라 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오전·오후 각 16팀으로 나누어 실시하였다. 이날 컨퍼런스에 참가한 32개팀 89명의 학생들은 동아리별 탐구활동을 진행한 수학주제에 대해 발표하고 컨설팅 위원 및 방청객들과 토론의 장을 가졌다. 동아리 컨퍼런스에는 국가수리과학연구소 연구원 및 교육청, 학교 등 다양한 분야의 수학관련 전문가가 컨설팅 위원으로 참여하여 학생들이 발표한 내용을 듣고 질문하고, 방청객과의 대화에 참여하여 많은 조언을 주었다. 한편 이날 대전수학문화관에서는 수학동아리 컨퍼런스가 진행됨과 동시에 동아리 지도교사들이 참여할 수 있는 교사형 매스투어 체험이 진행되었다. 매스투어는 대전수학문화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학생체험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문화관 투어형과 지역사회 연계형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날 2층 1~2강의실에서는 문화관 투어형 매스투어 체험을 실시하였다. 이를 통해 학교현장에 대전수학문화관 학생체험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홍보하는 기회로 삼았다. 컨퍼런스에 참여한 학생들은 “주변에서 일어나는 문제를 가지고 수학적으로 깊게 생각해볼 수 있어 좋았다.”, “오랜만에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즐거웠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1-15 18:21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최철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주관한 제67회 전국과학전람회에 17팀이 참가하여 대전과학고가 ‘합성곱신경망 기반 인공지능을 통한 식물 종 동정 애플리케이션 개발’이란 주제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최우수상 1팀, 특상 6팀, 우수상 2팀, 장려상 8팀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국과학전람회는 우수 과학 인재 육성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관심 분야의 심도 있는 탐구 결과를 발표하는 경진대회로서 올해 67회째 진행되고 있는 권위와 전통이 있는 대회이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사전연수와 3차에 걸친 심사과정을 거쳐 37편의 작품을 시상하였고, 그 중 우수작 17편의 작품을 3단계의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전국과학전람회에 출품하였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최철영 원장은 “제67회 전국과학전람회 입상 실적은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대전교육청의 과학교육에 대한 일관된 지원 정책, 과학에 대한 학생들의 열정과 담당 교사의 헌신적인 학생 지도의 결과”라며, “내년에도 과학탐구 경연의 장을 제공하고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더 좋은 성과를 이어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1-15 18:20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최철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주관한 제67회 전국과학전람회에 17팀이 참가하여 대전과학고가 ‘합성곱신경망 기반 인공지능을 통한 식물 종 동정 애플리케이션 개발’이란 주제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최우수상 1팀, 특상 6팀, 우수상 2팀, 장려상 8팀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국과학전람회는 우수 과학 인재 육성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관심 분야의 심도 있는 탐구 결과를 발표하는 경진대회로서 올해 67회째 진행되고 있는 권위와 전통이 있는 대회이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사전연수와 3차에 걸친 심사과정을 거쳐 37편의 작품을 시상하였고, 그 중 우수작 17편의 작품을 3단계의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전국과학전람회에 출품하였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최철영 원장은 “제67회 전국과학전람회 입상 실적은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대전교육청의 과학교육에 대한 일관된 지원 정책, 과학에 대한 학생들의 열정과 담당 교사의 헌신적인 학생 지도의 결과”라며, “내년에도 과학탐구 경연의 장을 제공하고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더 좋은 성과를 이어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1-15 18:18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 에듀힐링센터는 코로나19로 지친 교직원의 정서 치유 및 심리 건강을 지원하고자 11월 6일(토)과 11월 13(토) 2일간, 관내 교직원 160여 명을 대상으로 2021년 「행복활짝 힐링강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복활짝 힐링강좌」는 식물을 활용한 원예활동으로 좋은 에너지를 얻고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식물 테라피’와 아로마 향을 이용하여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는 ‘힐링 아로마’ 2개 과정을 개설하고 오전, 오후로 나누어 이틀간 20명씩 총 8개 반으로 운영되었다. ‘식물 테라피 과정’은 10분 만에,‘힐링 아로마 과정’도 1시간 만에 선착순 신청이 완료될 정도로 신청 단계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운영 결과 평균 만족도 99.1%를 보이며 성황리에 마쳤다.작년에 이어 올해도 힐링강좌 참여자가 강좌 전 이틀간 대전에듀힐링센터가 위치한 대전교육정보원 주차장에서 드라이브스루로 재료 키트를 수령하고, 당일에는 이동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편안한 장소에서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도록 줌(ZOOM) 활용 쌍방향 화상 강의를 진행함으로써 주말 강좌를 위해 최대한 편의를 도모하였다. 이번 강좌에 참여한 한 교직원은 “교사이자 엄마로서 주말 연수나 강좌에 참여하기가 쉽지 않은데 집에서 아이와 함께 테라리움을 만드는 체험강좌에 참여하며 아이도 함께 힐링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더욱 감사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행복활짝 힐링강좌」가 코로나19 장기화와 반복되는 확산에 지친 교직원들에게 에너지를 충전하고 심신을 힐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교육 회복을 위해 학교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교육가족의 공백 없는 심리건강 지원을 약속하며 에듀힐링센터의 마음단단 프로젝트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1-15 18:1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15일(월)부터 19일(금)까지 5일간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대전마을교육공동체 및 소셜미디어 활성화를 위해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8월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하는 퀴즈 이벤트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마을주민 등 대전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정답자 중 200명을 추첨하여 5천원 상당 모바일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교육청, 학교 홈페이지 및 교육청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를 통해 이벤트 페이지 방문 후 정답을 체크하고 간단한 설문에 참여하면 되며, 당첨자는 11월 23일(화) 대전교육청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11월 25일(목) 개최되는 대전마을교육공동체 공모사업 결과보고회를 홍보하고 참여방법을 안내하여 대전시민이 마을교육공동체에 관심을 갖고 동참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우창영 혁신정책과장은 “대전마을교육공동체 참여 확산을 위해서는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1-12 17:52

대전특수교육원(원장 조동열)은 지속적인 직장 내 청렴 문화 조성 및 교직원의 청렴 의식 제고를 위해 11월 상호존중의 날 청렴이벤트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청렴 음료수’를 나누는 이벤트로 실시되었는데, ‘청렴 음료수’는 레터링 음료수로 음료수병 표면에 직원들이 직접 작성한 청렴한 생활을 응원하는 글귀를 사용해 청렴 의식을 강조했다. 대전특수교육원 교직원들은 “처음 보는 ‘청렴 음료수’가 흥미로웠다.”, “이런 작은 행사를 통해 청렴의지를 다질 수 있는 게 재미있어, 앞으로의 청렴이벤트도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상호존중 셀프테스트(10문항)’를 통해 A타입(청렴 안전단계)부터 D타입(청렴 위험단계)까지 스스로 자신의 청렴과 상호존중 의식 수준을 점검하는 시간도 가졌다. 앞으로도 대전특수교육원은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교직원의 청렴의지를 다지기 위해 모두가 함께 즐기며 참여할 수 있는 청렴 행사를 운영할 계획이다. 대전특수교육원 조동열 원장은 “맛있는 음료수를 통해 우리 교직원들 모두가 청렴 실천 의식을 다져 청렴한 대전교육을 위해 노력하고, 교직원 모두가 상호존중하는 즐거운 직장 분위기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1-12 16:12

대전평생학습관(관장 엄기표)은 오는 12월 20일(월)부터 2022년 2월 18일(금)까지 2022년도 대전늘푸른학교 중학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인원은 오전・오후반 각 25명씩 총 50명으로, 만 18세 이상의 초등학교 졸업자 또는 초등학교 졸업과 동등한 학력을 인정받은 사람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월・수・금 주3일 수업으로 운영된다. 교육비 전액 무료로 운영되는 대전늘푸른학교의 입학을 희망하는 사람은 대전평생학습관 평생교육과에 직접 방문하여 관련 증명서와 함께 입학원서를 제출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대전평생학습관 평생교육과 ☎ 042-220-053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대전 유일의 중학 학력인정 성인문해 교육과정이 개설되어 있는 대전늘푸른학교는 현재 중학과정 6학급과 고등학교 지원과정 3학급, 총 9학급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과제수행중심 원격수업 등 대면‧비대면 병행 수업을 통해 100%의 중학학력 취득률을 달성하며 최근 5년 중 최다(最多)인 47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바 있다. 대전평생학습관 엄기표 관장은 “시대적 배경과 환경으로 인해 교육받을 기회를 놓친 많은 분들이 대전늘푸른학교에서 만학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용기를 내서 지원하셔서 평생교육을 통해 삶의 활력과 보람찬 미래를 설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1-12 16:11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1년 총 71억원을 투입하여 초 6개교, 중 9개교, 고 6개교, 특 1개교 등 총 22개교, 547실을 대상으로 찜통ㆍ냉골 교실을 개선 중이라고 밝혔다. 2021년 11월 현재 9개교, 156실의 개선을 완료하였으며, 나머지 목표 물량(13교, 391실)도 2022학년도 신학기 시작 전까지 완료될 수 있도록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고 있다. 또한 2022년도 냉난방개선 분야에 187억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예산안이 확정되면 총 29교, 1476실 규모의 노후 냉난방기를 교체할 수 있어 찜통ㆍ냉골 교실해소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교육청에서는 노후 기기 교체와 더불어 냉난방기 구조, 작동원리, 점검포인트 내용 등을 담은 유지관리 지침을 일선 학교에 지속적으로 안내하여 기존 기기의 효율을 높이고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는데 또한 힘을 쏟고 있다. 대전교육청 고영규 시설과장은 “올여름 장마가 끝나고 시작된 더위는 한반도 전역을 찜통으로 만들어 힘들었다.”라며 “곧 시작될 겨울도 혹한이 우려되고 위드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노후 냉난방기를 적기에 교체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1-12 16:1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정부 차원의 ‘단계적 일상회복*’(11. 1.부터 적용)에 발맞추어, 교육 분야 특수성을 고려한 학습, 심리‧정서, 사회성 등의 결손회복을 위한「대전교육청 단계적 학교 일상회복 추진방안」을 발표하였다. 이번 유‧초‧중등학교 일상회복은 학교 준비기간과 대학수학능력시험(11.18.) 등 학사일정을 종합적으로 감안하여 수능 이후인 11월 22일(월)부터 단계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1단계: 학교 일상회복 준비기간 (3주, 11.1. ~ 11.21.) 단계적 일상회복에 대비한 방역 조치, 학교 학사 운영 계획 변경 등을 위한‘일상회복 준비기간’(3주)을 운영한다. 단계적 일상회복에 대응한 학사운영 방안을 각급 학교에 안내하고, 11월 22일(월)부터 이루어지는 전면 등교를 위한 학교별 학사운영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또한 수능 특별 방역 기간(11.4.~17.)을 운영하여 학생이용시설 합동점검, 대형입시학원 방역 점검, 안전한 수능을 위한 고등학교 원격수업 전환(11.11.~18.) 등 방역 집중 관리·점검에 나선다.※ 학원 밀집지역 내 대형 입시 학원 150개원 점검(2021. 10. 28. ∼ 11. 17.)※ PC방, 노래방, 스터디카페, 체육시설 등 학생이용시설 지자체와 교육지원청이 합동점검(11.8. ∼ 17.) 2단계: 철저한 방역조치 후 전면등교 시작 (11.22. ~ 학기말) 수능 이후인 11월 22일(월)부터 전면 등교가 이루어지고, 교과‧비교과 영역에서 지나치게 위축되었던 교육활동들도 부분적으로 정상화된다. 유치원의 경우, 또래‧바깥놀이와 신체활동을 정상 운영하며, 초·중등 단위학교의 교육과정 운영 계획에 따라 학습자료 및 특별실 공동 사용, 이동식 수업, 모둠활동 등 다양한 수업방식 활용이 가능하고, 학교 행사 활동 정상화, 학부모 초청 활동 가능, 학급·학년 단위 소규모 체험활동 등 교과‧비교과 전반의 교육활동이 회복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1-12 16:0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11일(목) 2021년 제3회 대전행복교육장학재단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사회는 작년부터 추진되어 온 대전교육청 내 세 개의 장학재단이 통합된 후 개최되는 첫 이사회로, 이전까지는 대전행복교육장학재단, 대전광역시학교체육장학회, 대전국제교육문화교류재단재단이 각각 장학사업을 추진하였으나 업무 효율화를 위해 2021년 9월 1일자로 대전행복교육장학재단으로 통합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21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2022년 대전행복교육장학재단 사업계획(안), 2022년 대전행복교육장학재단 세입·세출예산(안), 총 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장학재단은 확보한 예산으로 2022년에는 169명에게 1억4천7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3개교에 총990만원의 국제교류 사업비를 지급할 예정이다. 대전행복교육장학재단이사장인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사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대전행복교육장학재단이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되어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 교육발전과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 지원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1-11 16:5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11일(목) 각급 학교 교(원)감과 교무지원전담팀 운영담당자 600여명을 대상으로 교무지원전담팀 운영 역량강화 온라인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민주적인 학교문화 조성과 교무지원전담팀 운영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코로나19 방역과 교원의 업무경감을 위하여 온라인 워크숍 형태로 진행됐다. 세종연양초등학교 김동겸 교감의 ‘민주적 학교문화 조성과 교무행정지원팀 운영의 실제’를 주제로 학교 구성원의 공감과 소통 방법을 비롯하여 세종시에서 학교별로 운영하고 있는 교무행정지원팀의 운영사례를 공유하는 워크숍을 진행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타시도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며 대전의 특성과 학교별 현황을 고려한 다양한 모습의 교무지원전담팀 운영을 기획하고 실천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교육활동중심 학교운영 여건조성’과 ‘교원의 업무경감’을 위한 학교 변화의 기반이 되리라 기대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민주적인 학교문화 조성과 교육활동중심 학교운영 여건조성의 최일선에서 많은 활동을 하셔야 될 분들이 여기 계신 교감선생님과 부장선생님, 교육공무직원님들”이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교무지원전담팀의 운영 노하우와 역량을 강화하여 교무지원전담팀 운영의 활성화와 교육활동중심 학교운영 여건을 조성 등 교원의 업무경감정책이 현장에 안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1-11 1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