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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은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유튜브‘충청북도교육청’)과 오프라인(청주 CGV지웰시티점, 제천 CGV제천점, 옥천 향수시네마)으로 제4회 충청북도교육청 반부패 청렴 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충청북도교육청 반부패 청렴 영화제는 충청북도교육청과 충청북도 청렴사회 민관협의회가 공동 주최하고 충청북도교육청이 주관하는 행사로, 지역사회의 청렴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올해 4번째를 맞는 충청북도교육청 반부패 청렴 영화제 개막식은 9월 28일 오후 2시부터 충북 청주 출신 스타 ‘허니제이(그룹명 ’홀리뱅‘)’, 충북지역 학생들로 구성된 ‘브랜드뉴차일드’, 힙합가수 쿤타와 언오피셜보이 등 유명 인사의 축하인사를 시작으로 유튜브 ‘충청북도교육청’ 채널을 통해 진행된다.온라인 개막식 행사는 청렴에 관심 있는 도민 누구나 유튜브 ‘충청북도교육청’ 채널에 접속해 참여가 가능하다.온라인 개막식 행사에는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만드는 ‘청렴 토크쇼’ △너도 할 수 있어! ‘도전 청렴문자 퀴즈 이벤트’ △청렴아 ~ 우리반에 와줘! ‘실시간 영상퀴즈 톡톡’ △청렴 단편영화 상영 순으로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제4회 충청북도교육청 반부패 청렴 영화제에는 청렴 단편영화 4편도 온라인 상영된다.단편영화는 △2022년 5월 19일 시행된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을 충청북도교육청 감사관실 직원들이 직접 기획하고 연기자로 참여해 쉽고 재미있게 표현한 ‘오!청렴게임’, △직장생활 내 청렴에 관한 이야기를 담아낸 ‘선배님이 수상해요’(2021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콘텐츠 공모전 영상물 부문 ‘대상’), △‘니가 한 일을 알고 있다’(2021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콘텐츠 공모전 영상물 부문 &ls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9-27 15:10

충북과학고등학교는 교육부에서 후원하고 한국석유화학협회에서 주관한 2022 제19회 화학탐구프런티어페스티벌에 7팀이 출전해 대상(국무총리상) 1팀, 금상 1팀, 동상 2팀, 입선 3팀과 우수지도교사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화학탐구프런티어페스티벌은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하는 대회로 고등학생 스스로가 주변에서 일어나는 화학적 원리에 대해 궁금증을 갖고 자발적 탐구·실험 활동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화학탐구 프로그램이다.화학탐구프런티어페스티벌은 4월 초 온라인 접수를 시작으로 서류심사를 통해 본선 총 60팀을 발표했다.화학탐구프런티어페스터벌은 약 5개월간 탐구활동을 진행했으며, 8월 20일(토) 본선에서 화학탐구프런티어페스티벌 누리집에서 진행된 인터넷 공개 투표와 심사위원 발표 평가를 종합해, 9월 26일(월)에 최종 수상 결과를 발표했다.학생들은 아이디어에 대한 발표와 질의응답을 통해 전문 심사위원들로부터 독창성, 과학적 지식, 탐구능력 등을 평가받았다.그결과, ‘으이구화상아’팀(3학년 이채민, 최성호 학생, 지도교사 채연수)은 'CEP(Cell envelope protease)를 이용한 과수화상병 항생 보조물질 개발‘이라는 주제로, 유산균의 단백가수분해효소를 추출해 항생제와의 약물 시너지 효과를 검정함으로써 전국적 피해를 일으키는 과수 화상병을 보다 경제적이고 효과적으로 방제하는 방안을 제안해 대상(국무총리상)을 받았다.'Alkami' 팀(3학년 이성현, 2학년 김나희 학생, 지도교사 이봉형)은 '제설제의 토양 산성화 피해 완충을 위한 Gelatin기반Alkami(Alkalization Microbial Capsule) 제작‘ 이라는 주제로 세균과 곰팡이가 만들어내는 대사물질을 이용해 염화칼슘 제설제의 문제점을 극복하는 연구를 진행해 금상(한국화학공학회회장상)을 수상했다.’아보카도‘ 팀(1학년 김명준, 강민성 학생, 지도교사 김선주)은 &lsqu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9-27 15:09

충청북도자연과학교육원(원장 김태선)은 초등학교 교원의 과학수업 역량강화 지원을 위해 본원에서 9월 27일(화)과 29일(목) 이틀 간 ‘2022. 초등교원 융합과학 연수(4기)를 운영한다.초등교원 융합과학연수(4기)는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는 교육 패러다임에 대응해 과학수업의 교육내용과 방법을 다양화하고, 첨단 과학기술을 교실 수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교원의 전문성을 향상시키는 프로그램이다.이번 초등교원 융합과학연수(4기)의 내용은 교구∙기자재의 안전한 사용법, 안전사고 발생 시 대처요령 등을 기본으로 학생의 호기심을 높이고, 안전은 확실히 확보할 수 있도록 하며 탐구・실험 위주로 구성됐다.초등교원 융합과학연수(4기)는 초등학교 3~4학년 군과 5~6학년 군으로 나눠, 탐구・실험 중심 과학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융합적인 주제중심의 내용으로 운영된다.3~4학년 과정은 ‘쩌렁쩌렁 소리의 과학’을 통해 소리의 발생, 세기, 높낮이, 전달 등 학생에게 친숙한 소리의 성질을 알아보고, ‘물과 함께 떠나는 여행’으로 물의 순환과 소중함, 물 부족 현상을 해결하기 위한 과학, 기술, 공학·적정기술의 적용사례를 찾는 시간이다.5~6학년 과정은 ‘나는야 변신의 천재 에너지’를 통해 물체의 운동과 속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카멜레온카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강의로 산성·염기성의 성질과 용액의 분류 등 일상에서의 과학적 문제해결력 향상을 도모한다.초등교원 융합과학연수(4기)는 학교에서 천체관측이 가능한 굴절망원경 만들기와 실감나는 천체투영실의 돔(Dome)영상을 활용한 천문교육을 공통으로 담았다.자연과학교육원 담당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초등교원의 탐구・실험 중심 과학수업 역량을 높이는 것은 물론 학생의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9-27 15:06

충청북도보은교육지원청(교육장 임공묵)은 지난 27일(13:00 ~ 16:30) 관내 중고등학생 대상 ‘2022. 청소년 비경쟁 역사독서토론 한마당’을 열었다. 보은교육도서관에서 열린 이 행사는 지난 22일 초등학생 대상 비경쟁 토론에 이어, 관내 중고등학생 중 희망학생 52명이 이금이 작가의 ‘알로하 나의 엄마들’ 책을 읽은 후 모둠별로 서로의 생각과 감상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책 속에 실린 독립운동사 속 다양한 인물과 여성의 역할, 한국전쟁 당시 피난민의 삶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으로 생각을 넓혔으며, 저자와의 만남 시간에는 책과 관련된 열린 질문을 통해 역사 속 다양한 상황과 관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즐거움과 상상력, 확장된 질문과 답변 속에서 학생들은 흥미로운 시간이 됐다고 전했으며, 토의를 진행한 보은여고 김미선 교사는 “비경쟁 독서토론을 통해 학생들이 역사 지식과 인문학적 견해를 넓혀 가는 모습을 만날 수 있어 보람된 시간이었다”고 했다. 임공묵 교육장은 “비경쟁 독서토론의 의의는 경쟁을 넘어선 집단지성의 성장”임을 강조하며, “보은지역 인문소양교육의 성과를 높여온 선생님들의 헌신과 학생들의 성장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고 응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9-27 15:01

영동 상촌초등학교(교장 박정애)는 27일 유치원 및 전교생을 대상으로 코로나19로 위축된 학교 현장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우리 고유의 문화를 알고, 다양성 존중과 바람직한 교우관계를 형성하며 함께 즐길 수 ‘상촌 놀이 한마당’을 개최했다. ‘상촌 놀이 한마당’은 운동장에서 펼쳐지는 개인별 달리기(80m) 및 청백 계주와 상촌관에서 진행되는 8개의 부스체험으로 구성되어 있다. 부스체험은 △제기차기 △투호 놀이 △굴렁쇠 굴리기 △탁구공 놀이 △훌라후프 돌리기 △놀면서 세계 속으로(다른 나라 전통 놀이) △고깔고깔 대작전!(장애체험) 프로그램으로 교사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했다. 학생들은 방역존에서 손 소독을 하고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6명이 한 팀이 되어 8개의 부스를 차례대로 돌아가며 체험을 하였다. 교사들은 학생들이 생소해하는 놀이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선생님과 함께하는 사제동행 축제로 진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놀이 한마당에 참여한 2학년 학생은 “작년에는 운동회를 못해 아쉬웠는데 이렇게 친구들과 선생님과 함께 여러 가지 놀이 체험을 하니 정말 재미있어요. 내년에도 꼭 운동회를 하고 싶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정애 교장은 “코로나19로 체육활동이 부족한 학생들에게 우리의 전통놀이 뿐만 아니라 다양한 놀이를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철저한 방역 수칙 아래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 활동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행사의 의미를 부여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9-27 12:16

영동교육지원청이 이번 달 26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영동문화원에서 시작하여 영동교육지원청, 영동역을 마지막으로 하는 ‘감(感)이 익어가는 볼빨간 미술 전시회’를 연다. 지난 4월부터 시작된 평일 반 ‘2022. 미술 영재 육성프로그램’ 9명 학생과 주말반 프로그램 ‘토요 청소년 아트 스쿨 미술 도전 100시간’ 11명 학생이 공동으로 작품전시를 한다. 이번 전시회는 소묘, 조소, 펜화드로잉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34여 점을 선보인다. 작품전시를 통해 영동군청 관계자 및 지역연합회 관계자, 학부모,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이달 종강한 프로그램 토요 청소년아트스쿨 실용음악(보컬트레이닝) 학생들과 관내 선생님들이 함께 전시회 개관식 축하공연을 선보였다. 영동중 학생은 “작품을 만들면서 교외전시를 할 생각에 마치 내가 작가가 된 것처럼 행복했다.”라고 말했다. 영동교육지원청 체육교육팀 김성한 장학사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관내 학생들의 잠재된 적성과 소질을 계발하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영동교육지원청 박영자 교육장은 “첫 학생 전시회다 보니 부족한 부분도 있지만, 이번 전시회가 많은 학생 예술가를 탄생시키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9-27 12:15

충북 옥천 증약초등학교는 9월 27일(화)에 충청북도교육청 환경교육센터‘와우’에서 실내 환경교육체험 프로그램 참여 및 그린아웃도우 교육을 실시했다.최근 2년간 코로나로 체험학습과 다양한 교육적 경험의 기회가 사라진 상황에서 환경교육체험학습은 자연을 만나는 생태관, 자연을 잇는 순환관, 자연쉼터, 초록공작실에서 환경의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교육의 시간이 됐다.특히, 환경교육센터 건축 자재로 활용된 태양광, 풍력, 실내벽면녹화, 빗물저류조, 태양광 스마트의자 등도 훌륭한 환경교육 소재로 활용됐다.4학년 장모 학생은 “블랙아웃이라는 에너지 미션 프로그램에 동참할 수 있어 영광이며, 미세먼지 AR, 환경드로잉, 기후 환경 에너지전, 에코투어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참여할 수 있어 좋았고, 환경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는 뜻깊은 체험이었다. 다음에 기회가된다면 가족들과 함께 학부모 환경 아카데미 및 가족 캠프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증약초 김화자 교장은 코로나로 학생들의 일상의 오랜 변화가 생긴 상황에서도 증약초는 학생들을 위한 교육이 무엇일까? 고민한 끝에 환경교육에 관심을 가지기 위한 체험학습을 추진하였고, ‘와우’환경교육센터가 추구하는 목표에 부합하여 환경 안에서(in), 환경에 관해(about), 환경을 위한(for) 교육의 의미를 이해하고 접목하여 학생들의 기초학력과 사고력을 키우고, 자연보호와 환경을 위한 사고를 습득할 수 있게 많은 노력을 다할 것”이라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9-27 12:05

제28회 충청북도학교스포츠클럽 배구대회에 출전한 단양고등학교(교장 이정도) 배구동아리(V.V.C)가 남고부에서 8강전 충북고, 준결승 영동산업과학고를 격파하고 결승에서 오송고에 석패하며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무리하였다. 충청북도교육청가 주최하고 충청북도배구협회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는 9월 23일~9월 24일(2일) 동안 청주 금천중학교 체육관에서 실시되었다. 코로나19로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대회에 단양고등학교는 2021학년도에 V.V.C 동아리를 구성하여 이번 충청북도학교스포츠클럽 배구 종목에 첫 출전하였다.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동아리를 구성하고 평일, 주말과 방학 기간을 이용해 배구 실력을 키워왔다. 또한 지도교사(김광태)는 ‘배구에 대한 열정이 넘치는 제자들과 좋은 결과와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었던 행복한 대회였으며, 다음 대회가 더 기대되는 팀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단양고등학교 이정도 교장은 “이번 충청북도학교스포츠클럽 배구대회를 통해 학생들로 하여금 대회 출전 경험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리라 믿는다. 스포츠 활동을 통한 학습능력 향상과 자신감 향상을 위한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9-27 09:33

대제중학교(교장 원동욱) 학교스포츠클럽 탁구 동아리는 지난 9월 24일 청주시 외천 꿈돌이 학생 탁구장에서 개최한 제28회 충청북도 학교스포츠클럽 탁구대회에서 우승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8강 용성중에 승, 4강 무극중에 승, 결승에서 옥천중을 이기고 우승하였다.대제중학교 탁구 동아리는 유승민 지도교사를 중심으로 자율동아리를 조직하여 점심시간, 방과 후, 토요일 오전 시간을 이용하여 꾸준히 연습하고 특히,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집중 훈련 기간을 통해 실력이 급상승됐다. 엘리트 선수가 아닌 일반 학생으로 구성되어 자발적으로 훈련에 참여하는 등 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해 운동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나아가 대회를 준비하고 출전하여 기쁨과 성취감, 서로에 대한 배려와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성과도 거두고 있다.이번 대회에 참가한 6명의 학생은 대회 준비과정이 힘들었지만, 팀원들의 격려와 지도 선생님의 도움으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매우 의미 있고 보람된 시간이었다고 말하며, 11월 제주도에서 실시하는 2022.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탁구대회에서도 최선을 다하자고 다짐하였다.대제중학교 원동욱 교장은 이번 성과는 평상시에는 학업에 열중하면서 다양한 시간을 활용하여 집중력 있게 연습에 몰두해 온 학생들의 강한 정신력으로 이루어 낸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학생들에게 큰 박수를 보내고 싶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9-26 1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