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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31일 저녁 7시에는 과학정보통신부 인가 (사)4차산업혁명연구원 산하 한국메타버스연구원(KIOM, 원장 최재용)의 ‘경기지회 창립식’ 및 ‘명랑운동회’가 참여자들의 호응 속에 성대한 마무리를 했다.이번 경기지회 총괄운영은 어정이·김필선 공동지회장이 맡으며, 동부지회(지회장 김광운), 서부지회(지회장 박민정), 남부지회(지회장 한경숙), 북부지회(지회장 고연심), 용인지회(지회장 김종태)로 구성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이번 창립식은 메타버스 게더타운에서 온라인 창립식 행사를 진행했으며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최재용 원장은 “대한민국이 메타버스 강국으로 거듭나기를 희망한다”는 메시지와 함께 한국메타버스연구원이 가져야 할 사명을 발표하며 경기지회 창립식을 축하하는 영상을 보내왔다. 이어 어정이 경기지회장의 창립식 선언 및 ‘2022년 경기지회 운영계획’ 발표로 창립의 의미를 다졌다.창립식에는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전국 지회장을 비롯해 연구원 임원, 메타버스 강사, 경기도 내 지자체 공무원, 도내 대학 관계자, 메타버스에 지대한 관심을 가진 경기도민 등이 참석해 더욱 의미가 깊은 자리였다.경기지회 창립식은 메타버스 게더타운 온라인 행사라는 점이 이색적이었으며 특히나 코로나 19 상황에서도 방역 수칙을 준수하기에 적합한 행사였다. 본 행사에 활용된 게더타운 맵은 김광운 지회장을 주축으로 김필선 지회장의 협동으로 제작했으며 두 지회장들의 매끄러운 진행으로 서두를 열었다.이어 한국메타버스연구원 2기 이영우 연구원의 마술쇼는 참여자들에게 신선함과 재미를 더해줬다. 이어 창립 행사로 ‘명랑운동회’로 참가자들이 모두 참여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었는데 ‘OX 퀴즈’, ‘달리기 대회’, ‘4행시’ 등으로 오프라인 못지않은 참여자들에게 활력을 더했다.경기지회 창립식 행사의 마지막 피날레 서부지회 박

종합 | 김진선 기자 | 2021-11-02 19:07

아트브릿지태닝, 서귀포방송, 제주그림카페 주관, 주최하고 호남백과사전이 후원하는 제1회 드론항공 화보모델 콘테스트가 오는 12월 중순에 화보 촬영이 개최된다.제1회 아트브릿지태닝 드론항공 화보모델 콘테스트는 제주도민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자 혜택으로는 화이트 태닝 40만 원 상당 5회 제공, 제주도 야외에서 드론 항공 촬영, 화보촬영 사진파일 및 영상 파일 제공된다.1등, 2등, 3등으로 선정된 10명은 1등 상금 100만 원 2등 3명 50만 원 3등 6명 30만 원 포상으로 아트브릿지태닝 및 서귀포방송, 호남백과사전 사업 홍보모델로 나서게 되며 그중 뛰어난 모델 1명에게는 아트브릿지태닝 1년 동안 전속모델과 여신상을 수여 한다.모든 우승자는 아트브릿지태닝 화보모델이 될 뿐만 아니라 콘테스트의 후원인 서귀포방송, 호남백과사전의 제품과 트로피가 수여 되며 주관, 주최인 후원기업의 혜택이 주어진다.아트브릿지태닝은 제주도민을 위한 태닝 후원을 진행했으며 제주도민 대상으로 하는 화보모델 콘테스트는 올해 12월에 첫 시작을 알린다.참가를 원하는 모델 참가자들은 주관과 주최를 담당하고 있는 아트브릿지태닝으로 010-4699-0085 전화 신청하면 된다.

종합 | 강진교기자 | 2021-11-02 18:27

호남백과사전은 지난 1일(월) 오전 10시부터 18시까지 대면 교육 7시간을 진행했으며 비대면 ZOOM으로 8시간을 진행 안내와 온오프라인 교육을 통해 홍보마케팅 전문가로서 자질을 기르게 된다.제주도민을 위한 나를 찾아 떠나는 SNS여행 교육 커리큘럼은 메타버스개념적용 사례, 성공하는 SNS채널의 특징, 나의 마음 강점, 재능찾기, SNS채널설계, 퍼스널브랜딩, 콘텐츠 기획, 동영상 템플릿으로 영상 편집하기, 스토리텔링 사진촬영과 동영상 제작과 업로드, 전자책쓰기, 네이버 인물등록 브랜딩, SNS채널 코칭 및 피드백 등 체계적인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한편 교육을 진행한 수강생은 김채원, 김미진, 홍종한, 이성민, 강승연, 박신혜, 도경란, 장수익, 이서윤 총 8명이 교육을 청강했다.교육을 수강한 박신혜는“ 줌바댄스 프래랜서 강사로 활동하면서 SNS채널 홍보마케팅의 중요성과 퍼스널브랜딩의 확산을 통해 몸값을 올리는 실전 노하우와 앞으로도 1기생 동기들과 활발하게 정보를 교류하며 성장하겠다”고 말했다.교육을 수강한 김채원은 “위드코로나시대 50대 중반이 되면서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두려움이 배로 늘어가면서 일상생활의 편리성을 강조하는 스마트워크, 그동안 몰랐던 네이버 비즈니스 스쿨 및 홍보에 관한 실전 노하우를 배우며 열정의 시간으로 성장하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교육을 진행한 아트브릿지태닝 이서윤 대표는 “제주도에서 호남백과사전 강진교 대표강사님과 로컬 홍보마케팅 전략적 제휴 및 SNS마케팅 교육에 따른 많은 제주도민들의 교육에 대한 열망과 갈증을 풀기 위해 시작하는 교육의 첫 과정이며 앞으로 라이브커머스 전략 플랫폼 아트브릿지태닝 스튜디오로 발돋움과 지역 쇼핑호스트를 양성하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종합 | 강진교기자 | 2021-11-02 16:15

호남백과사전은 지난 1일 오후 2시 제주시 아라일동 6048-4 아트브릿지태닝 2층 태닝스튜디오에서 서귀포방송과 업무협약을 맺었다.이번 협약은 호남백과사전과 서귀포방송 아트브릿지태닝의 인연으로 함께 상호 협력해 언론홍보마케팅 및 라이브커머스 교육과 홍보대행 브랜드전략으로 중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따라 양사는 앞으로 영상취재의 정보제공과 공동취재 등 제주도에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아트브릿지태닝 이서윤 대표는“ 화이트 태닝은 뜨거운 햇빛에 입은 피부 화상으로 손상된 피부를 회복 가능 미백효과와 건강한 태닝으로 얻은 구릿빛 피부와 현명한 피부 관리법이 된 태닝으로 탄력 있는 피부를 갖는 데 도움과 앞으로 업무제휴를 통해 아트브릿지태닝을 찾아오시는 호남백과사전과 서귀포방송 임직원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또한 서귀포방송은 정도를 걷는 언론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수행하고, 그 책무를 다하며 사람과 사회의 보편적 가치를 추구하고, 행복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인터넷에는 이미 수많은 정보가 넘쳐나지만, 정작 독자에게 도움이 되는 가치 있는 정보는 부족하며 정보에 담긴 가치를 분석하고 통찰력 있는 분석을 통해 독자의 이해를 돕고 독자와 늘 같이 호흡하고 고민하는 친구가 될 것을 약속하며 노력해왔다.호남백과사전 강진교 대표는 “서귀포방송과 상호 협력을 통해 위드 코로나 시대 지식 콘텐츠와 콘텐츠 촬영 전문 경험으로 함께 할 수 있는 사업을 찾으면서 무궁무진한 온라인 관련 사업으로 제주도 서귀포 지역에서 서귀포방송과 함께 성장하고 싶다”라고 희망찬 포부를 전했다.

종합 | 강진교기자 | 2021-11-02 15:07

SNS기본은 소통이다. 그보다 더 중요한 건 바로 팔로워이다. SNS채널 중에서 가장 중요시 할 게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팔로워의 확장이다.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100일 간의 유폐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알람을 맞추고 아침 점심 저녁으로 쉴 새 없이 소통을 해야 한다.비행기에 비유하자면 절대속도와 절대거리가 필요하다. 거리가 너무 짧거나 속도가 느리면 비행기는 절대로 하늘로 뜰 수 없다. 바로 소통이 첫 시작이고 시작이 반이다. 자신의 SNS채널에 프로필 사진을 자신의 얼굴로 통일 시킨 다음 어떤 일을 하는지 프로필 정리를 한 후에 각 채널마다 게시물을 10개 이상 업로드 한 다음에 찾아가는 게 좋다. 이유는 요즘 스팸성 SNS채널이 많아서 팔로워를 성공시키기 위한 필수조건이다.바로 그 영향력은 10,000명이상의 팔로워 물론 그 이상의 팔로워도 좋지만 다양한 SNS채널에 10,000명 이상을 확보한 다음에 지속적인 콘텐츠 생성이 필요하다. 바로 콘텐츠 생성을 사람이 쉬지 않고 숨을 쉬는 것과 같다. 이제 비로써 영향력을 가지게 된 다음 그 영향력을 가지기 위해 콘텐츠의 힘이 필요하다. 바로 그 영향력은 10,000명이상의 팔로워 물론 그 이상의 팔로워도 좋지만 다양한 SNS채널에 10,000명 이상을 확보한 다음에 지속적인 콘텐츠 생성이 필요하다. 바로 콘텐츠 생성을 사람이 쉬지 않고 숨을 쉬는 것과 같다. 이제 비로써 영향력을 가지게 된 다음 그 영향력을 가지기 위해 콘텐츠의 힘이 필요하다.콘텐츠의 힘이란?빠른 시간 내에 콘텐츠의 내용을 보기 쉽고 알기 쉽게 전달 할 수 있는 힘을 말한다. 요즘은 플랫폼 전성시대이다. 아주 짧은 시간 안에 콘텐츠의 힘을 가질 수 있는 사이트를 소개한다면 웹디자인 콘텐츠 생성을 위한 사이트는 망고보드를 추천한다.망고보드는 온라인, 모바일, 인쇄용까지 다양한 템플릿 만들기가 가능하며 템플릿을 활용하면 누구나 고퀄리티로 척척, 디자인이 즐거워진다.인포그래픽, 카드뉴스, 상세페이지, SNS, 프리젠테이션, 배너, 포스터/전단

종합 | 강진교기자 | 2021-10-28 21:45

코로나 팬데믹 시대, 메타버스는 우리 예상보다 10배 빨리 우리의 곁으로 다가왔다. 스마트폰이 처음 새로 나왔을 때 우리는 변화에 기뻐했고 기능성에 환호했다. 휴대폰에 데이터를 접목했을 때 이 작은 기기 하나가 우리 세상을 이토록 놀랍게 바꿀지 정말 상상조차 할 수 없었다.현재 우리는 이 작은 스마트폰 하나로 모든 것을 한다. PC보다 더 많은 기능이 있으며 휴대성까지 뛰어난 이 스마트폰으로 화상회의를 하고 원격수업을 진행하며 전화와 SNS, 쇼핑, 뉴스, 책 읽기 등 각종 세상의 미디어 매체와 연결이 되고 있다. 스마트폰은 우리 생활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며 우리 생활의 패턴을 변화시켰고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됐다. 코로나 팬데믹 시대, 그다음의 변화는 무엇인가? 많은 이들은 다음의 변화에 궁금해 한다. 다음에 다가올 변화는 바로 메타버스. 메타버스라는 가상세계는 이제 인류의 세계에 더욱 깊숙이 들어오고 있다. 메타버스란 초월을 뜻하는 ‘META’와 세상을 뜻하는 ‘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을 초월한 가상세계를 의미한다. 많은 사람이 이미 영화나 게임 등 미디어 매체를 통해 많이 보고 느끼고 있다. 하지만 이것이 정말 가상이 아닌 현실 속으로 들어왔을 때, 우리의 삶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현재 우리는 노트북, 태블릿, 컴퓨터, 스마트폰을 갖고 이미 수많은 온라인의 세계를 접하고 있다. 메타버스 세상에서는 바로 그 상황에서 나 자신의 아바타를 통해 온라인의 세계로 들어가 현실세계에서 이루지 못했던 것들, 원하는 것들을 아바타를 통해 이뤄나갈 수 있는 무한 가능성을 갖는다. 가상세계! 바로 그 안에서 회의, 교육, 대화, 쇼핑, 행사 등 많은 것들을 할 수 있다. 이미 많은 것들이 메타버스 안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점점 더 많은 시간을 메타버스의 세계 속에서 지내게 될 것이다. 편의성과 재미는 덤이다.메타버스의 가상세계를 표현하는 영화들을 보면서 ‘과연 이런 세상이 정말 올 것인가?’라는 생

종합 | 이경화 사회 정치부 기자 | 2021-10-28 09:43

‘메타버스(Metaverse)’는 ‘초월(Meta)’과 ‘세상 또는 우주(Universe)’라는 단어의 합성으로 세상 너머의 세상, 혹은 현실 세계를 초월한 그 너머의 무엇인가를 뜻한다. 1990년대 나왔던 메타버스의 개념이 30년을 훌쩍 넘어 재부상하고 있다. 이는 과거의 메타버스보다 현재 XR 기술의 발달로 인해 더 높은 몰입감과 실재감을 경험할 수 있다는 기대감 때문이다. 관심도가 높아진 만큼 메타버스와 다중우주, 멀티버스, 평행우주에 대한 개념을 정리해보기로 한다.메타버스보다 앞서서 나왔던 세계관이 있는데 이는 ‘다중우주’라는 개념으로 현재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과 다르지만, 다르지 않은 세상이 존재한다는 개념이다. 바로 ‘멀티버스(Multiverse)’인데 우리가 흔히 말하는 ‘평행우주’라고 하는 세계관이다.평행우주는 자신이 살아가는 우주와 평행선처럼 영원히 만나지 않는 곳에 또 다른 세계가 서로 고립된 상태로 무한히 존재한다는 가설이다. 이러한 평행이론을 기반으로 한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가 나왔으나 필자의 기억에 남는 드라마가 있다.한국에서 20년 4월 봄, 방영되었던 드라마 에서 조선의 황제가 이쪽 세계로 넘어오면서 평행세계의 문이 활짝 열린다. 우리는 간혹 어느 때인가는 처음 와봤던 장소와 처음 겪었던 시간에서 익숙함을 느낄 때가 있다. 분명히 처음인데 처음이 아닌 것 같은 기이한 느낌을 말이다. 우리는 이것을 데자 뷰 현상이라고 한다. 일종의 뇌의 착각 혹은 지각장애의 일종이라고 현대의학은 정의 내린다. 드라마 더킹에서는 이러한 정의에 의문을 제기한다. ‘만일 우리가 잠깐, 아주 잠깐, 우주의 비밀을 엿본 것이라면?’이라는 의문으로 드라마는 만들어졌다.우리는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한다. 나 자신과는 다른, 또 다른 내가 다른 세상에서 아주 부유하고 멋지게 살아간다면 어떨까

종합 | 강진교 기자 | 2021-10-25 18:02

광주광역시 “청년13(일+삶)통장사업”을 위탁운영하고 있는 사단법인 광주금융사회복지협회 “청년금융복지지원센터”는 지난 22일, 광주 청년들의 커뮤니티 활동인 “청년13(일+삶)창작소” 활동 청년 위촉 및 지역선배 “사이시옷”, “보야져스”와 멘토링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청년13(일+삶)통장’은 일(1)하는 청년에게 더 나은 삶(3)을 선물하기 위해 경제적 자립과 생활안정 지원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광주광역시 청년금융복지 지원정책이다. 이 날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지역 내 청년들의 커뮤니티 활동지원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과 함께 ▲독립서점 사이시옷 - 글쓰기, 독서모임 등 청년의 창작관련 활동지원 ▲보야져스 카페 -여행가 및 지역 활동가와의 교류, 광주지역 체험 활동 등 청년들의 커뮤니티 활성화에 필요한 다양한 교류행사 등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청년13(일+삶)창작소」는 청년금융복지지원센터에서 교육을 수료한 청년 크리에이터와 청년 작가들 총 23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튜브 ‘광주청년13TV’ 등 온라인 매체를 통해 ‘광주청년들의 13(일+삶) 스토리’를 전달할 계획이다. 청년금융복지지원센터 구문정 센터장은 "「청년13(일+삶)창작소」에서 청년들이 자신의 재능을 가꿔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청년들의 지역선배이자 멘토로서 함께 손 잡아주신 독립서점 사이시옷 김지연 대표님과 보야져스 카페 김현석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청년13(일+삶)창작소」가 광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길 희망하는 더 많은 지역선배와 청년들이 멘토와 멘티로 활발하게 상호협력하여, 청년 커뮤니티 활동의 마중물이자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종합 | 강진교기자 | 2021-10-25 16:25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19일(화)부터 20일(수)까지 양일간 경주 the-K호텔에서 도내 유치원 및 초등학교 전문직 역량강화를 위해 유초등 교육전문직원 160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진행했다.이번 연수는 교육환경 변화에 따른 학교교육의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교육직원 상호간의 소통을 통해 학교지원의 역할을 강화함을 목적으로 이뤄졌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사)4차산업혁명연구원 산하 한국메타버스연구원(KIOM) 최재용 원장의 ‘메타버스 이해와 실습’ 특강을 통해 ‘교육 패러다임 전환’에 대한 교육전문 직원의 인식변화와 실질적인 메타버스 플랫폼 활용사례 및 실습을 해보면서 교육활용 방안을 함께 생각해보는 자리를 가졌다.이번 연수에서는 최재용 원장을 비롯한 강병훈·고연심·김미옥·김수연·김종태·김진영·김주현·김희덕·한경숙 강사가 참여해 이프랜드, 제페토 실습을 지원했다. 또한 김주현 강사는 경북도교육청 청사 게더타운 맵을 사전 제작 시연발표를 통해 큰 호응을 받았으며 교육적 활용가치가 있는 플랫폼도 소개했다.최재용 원장은 “메타버스는 게임과 같은 환경이여서 학생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몰입도를 높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줌과 병행해 메타버스 비대면 수업을 진행하게 된다면 학생들의 발표력 향상과 토론교육에도 상당히 도움이 된다. 이제는 실천해야 할 때이다”라는 메타버스의 활용과 실천을 강조했다.박영선 장학사는 “현재 교원대상으로 메타버스 정보화 연수를 다음주부터 2주간 진행할 계획으로 오는 11월에는 ‘메타버스 해커톤 대회’를 기획할 예정이다. 우리도 처음으로 게더타운을 기반으로 진행했고 향후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상당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라며 메타버스의 플랫폼 ‘게더타운’의 활용계획을 밝혔다.

종합 | 강진교 기자 | 2021-10-25 09:04

최근 인도에서도 오징어 게임, 사랑의 불시착을 비롯해 K-pop과 한식 열풍에 이르기까지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팬데믹 상황에도 불구하고 2년 연속 문화교류가 이어지고 있어 주목된다.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원장 정길화, 이하 진흥원)이 추진하고 있는 ‘2021년 지역문화 국제교류 지원사업’의 중의 하나인 본 사업은 고산 윤선도를 비롯한 고정희 시인 등 다양한 시인을 배출한 ‘시인의 마을’ 해남의 예술단체 시화풍정 가 인도의 시성 타고르가 세운 문화예술 교육도시인 샨띠니께딴의 청년 예술단체 와 공동 작품을 제작하며 교류하고 있다. 2020년에는 치유와 평화를 주제로 해남의 시노래와 인도의 제례의식과 유사한 점이 있는 ‘해남굿’을 소개하며 교류를 시작했다면, 2021년에는 교류 관계를 발전시킨다는 의미로 벗을 주제로 윤선도의 ‘오우가’를 모티브로 창작한 시 노래와 고정희 시인의 시로 창작한 시 노래에 인도의 음악과 춤을 결합한 음악과 뮤직비디오를 공동 제작한다. 10월22일에는 그동안 교류하며 공동제작한 음악과 뮤직비디오를 소개하는 내용으로 해남의 에루화헌에서 공연을 개최한다. 해당 공연은 명현관 해남군수의 축사를 시작으로 이준규 전 주인도대사이자 현 인도포럼 회장의 축사와 더불어 샨띠니께딴에서 30년을 살아온 허다솜 예술가의 인도춤 공연, 오우가 창작곡을 비롯한 고정희 시인의 시로 창작한 창작곡을 노래하고 지역 청년 풍물패 해원의 공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또한, 해당 공연을 인도의 교류단체를 비롯한 관심있는 현지인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유튜브 실시간 방영을 통해 중계함으로써 팬데믹 시대에 걸맞은 비대면 국제교류의 장을 마련한다.이번 공연을 진행하는 시화풍정 담소는 2020년에 우수사업으로 선정돼 올해에 연이은 국제교류 행사인 만큼 비대면의 한계를 극복하면서도 공동제작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한편, 지역의 문화 콘텐츠가

종합 | 강진교기자 | 2021-10-25 08:26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사단법인 4차산업혁명연구원 산하 한국메타버스연구원(원장 최재용)의 주최로 광주광역시에서도 지난 23·24일 양일간 총 13시간에 걸쳐 ‘제1기 메타버스 강사 인증 과정’을 마쳤다.이번 한국메타버스연구원 교육에 참여한 수강생들은 이미 현장에서 다양한 주제의 강의를 진행하는 강사들이다. 평소 메타버스에 관심은 많았으나 광주라는 지방에서 메타버스 관련 교육의 혜택을 누릴 수 없었다. 따라서 최재용 원장이 직접 광주까지 내려와서 교육이 진행됐다.교육은 최재용 원장, 김민경 강사의 진행으로 메타버스란 무엇인가부터 메타버스 활용과 플랫폼의 활용에 대해 진행됐다. 수강생들은 일요일 메타버스 콘텐츠를 제작해보았는데 메타버스 플랫폼인 제페토의 스튜디오에서 아이템을 디자인하고 빌드잇에서 공간도 구축했다.그리고 게더타운 사용법과 공간을 만들었다. 협업 강사로 손윤숙 강사는 게더타운 사용법과 영상편집을 진행했으며 본원의 최인·유정화 강사가 함께했다.교육에 참여한 아르디에 김영환 대표는 연신 “신기하네”를 연발했는데 “교육에 참여하길 정말 잘했다. 그동안 많은 자격과정을 이수했는데 메타버스는 전망이 꽤 좋으리라 생각한다. 그리고 배우는 과정도 흥미진진하다. 앞으로 사업에도 많이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기대가 높다”라고 말했다.한지원 강사는 “메타버스라는 새로운 분야를 접하게 돼 기대가 컸다. 첫날 최재용 원장님과 손윤숙 연구원의 이프랜드와 제페토의 세계를 접하며 메타버스의 가능성을 몸소 느꼈다. 둘째 날 게더타운을 배우며 코로나19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기술임을 느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이번에 메타버스 교육이 진행된 장소는 공유 오피스로 사업성장을 위해 필요한 회의실과 세미나실, 강연장, 코워킹 고정좌석 등 대기업과 중소기업, 스타트 업, 소호기업에 필요한 다양한 창업지원과 업무공간을 제공키로 했다.

종합 | 강진교 기자 | 2021-10-25 08:16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센터장 황은희)의 멘토링 프로그램은 관광업 창업 및 경영 등에 관련한 고민 및 애로사항 등을 접수해 해당분야 전문가를 매칭 후 해결해 주는 무료 멘토링 서비스이다.이에 지난 21일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 ‘네트워킹 데이’를 맞아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사)4차산업혁명연구원 산하 한국메타버스연구원(KIOM, 원장 최재용)을 초청해 ‘메타버스의 이해와 관광콘텐츠로써의 활용’ 특강을 진행했다. 코로나19로 인해 관광업에 타격을 입은 기업 대표들은 메타버스 강의가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하면서 참여했다.특강에는 최재용 원장 외에 최효심 수석연구원의 게더타운 맵 투어 시연과 최재경·박인완·한수희 강사가 보조강사로 이프랜드, 제페토 실습을 도왔다.이날 최재용 원장은 메타버스의 이해와 활용사례로부터 시작해 메타버스의 개념, 성장과 미래전략, 다양한 활용방법에 대한 강의로 먼저 메타버스의 관심도를 높여나갔으며 제페토 실습도 진행했다.최재용 원장은 제페토 실습으로 한강공원 방문을 통해 CU편의점의 입주로 인한 홍보효과와 CUCCI 빌라의 브랜드 가치를 설명하면서 “지금부터 관심을 갖고 기업에 적용할 점을 찾아야 한다”라 메타버스의 필요성을 강조했다.관광업 종사자들이어서 과연 메타버스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고 어떤 플랫폼이 각 사업장에 적용하면 좋을지를 진지하게 고민하면서 듣는 모습에서 특강이 아주 시의 적절하게 진행됐다.또한 최효심, 최재경, 박인완, 한수희 강사들의 도움으로 ifland의 월드에 초대되어 함께 자료를 공유하며 새로운 메타버스를 체험한 참가자들은 신기해하면서도 각 기업의 활용에 촉각을 세웠다.게더타운은 최효심 수석연구원의 맵투어 강의로 시작됐다. 최효심 수석연구원과 최재현 연구원이 공동 제작한 2.5D로 구현된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 게더타운 맵을 보여주며 아바타의 맵 투어를 시현했다.이에 최재용 원장은 ‘게더타운’은 메

종합 | 강진교 기자 | 2021-10-24 12:29

[편집자 주]몇 년 동안 전 세계를 휩쓸었던 비트코인의 광풍이 수그러들었다. 세계 각 정부의 규제움직임과 가상화폐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가상화폐의 열풍을 잠재웠다. 그대로 사그라드는가 싶던 가상화폐는 이더리움이 ’21년 NFT(Non-Fungible Token : 대체 불가능한 토큰)의 부상과 함께 주목받으면서 다시금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도대체 NFT가 어떤 것이기에 꺼질 듯 했던 가상화폐까지 다시 주목을 받을까? NFT의 개념과 사례를 통해 왜 NFT가 중요하고 실물과 가상경제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살펴보기로 하자. 오늘은 첫 번째 시간으로 NFT의 개념에 대해 설명하고자 한다. NFT는 특정 자산에 대한 소유권이다. NFT는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디지털 콘텐츠와 고유한 표식을 결합해 소유권자를 인증하는 방식을 말한다. NFT는 디지털파일 소유기록과 거래기록을 블록체인에 영구적으로 저장해 디지털파일 자산화를 지원하는 기술이다. 블록체인망을 활용해 제작한 유일하고 대체 불가능한 디지털 자산이다.블록체인 업계가 NFT를 주요 키워드로 꼽는 이유는 NFT가 디지털 무형 콘텐츠를 자산화 했기 때문이다. 디지털 상의 그림, 음원, 게임 등이 NFT화되면 해당 디지털 창작물에는 디지털 자산소유권을 인증할 수 있는 인증서가 생긴다. 블록체인이라는 디지털 장부에 디지털 자산의 주인, 작품명, 작가명, 작품이 저장된 곳의 링크 등이 기록되는 것이다.NFT는 디지털 파일의 고유함을 인증하는 데이터 단위로 블록체인으로 분산된 디지털 원장에 저장된다. NFT 자체는 디지털 자산의 거래수단일 뿐 화폐로써의 속성을 갖고 있지 않다. NFT는 토큰마다 고유의 증표(토큰)가 있고, 디지털 파일의 거래 및 소유기록을 위·변조와 삭제가 불가능하게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각자가 소유한 토큰은 유일무이하다.NFT는 블록체인의 일부인 독특한 데이터 조각(토큰)이며, 블록체인이 지원하는 가상화폐로 매매된다. 요즘 들어본 토큰들은 거의 모두 이더리움(Et

종합 | 강진교 기자 | 2021-10-21 21:19

와이신협(이사장·김일섭)이 지난 19일 광주 서구 금호동 240-32에서 김일섭 이사장, 신협 광주전남 지역 본부장 이문규, 신협 광주 이사장 협의회장 이기남, 양향자 국회의원 등 정·관·경제계 인사, 조합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금호지점'을 이전 개점했다.이날 김일섭 이사장은 "와이신협의 발전을 위해서 노심초사 애써주시는 조합원님과 와이 신협의 발전을 위해서 힘쓰시는 각 신협의 이사장님들 이렇게 와주셔서 감사하다”며 “금호지점 이전 개점식으로 와이신협이 크게 성장하고 이렇게 이전을 할 수 있던 동력은 모두의 덕분”이라고 전했다. 또, ”모든 농산물은 그 땅의 주인의 발소리를 들으면서 자란다“며 ‘늘 자주 드나들어 주시면서 함께 해주시는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우리 와이신협이 이렇게 확장 이전할 수 있었다”고 말하며 앞으로 와이신협의 발전을 위해 더욱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와이신협은 1972년 재무부 장관인가를 받고, 2015년에는 공동유대 및 조합 상호 변경을 했으며, 금남 본점을 마륵동 상무역점으로 확장 이전하고, 2016년에는 자산 1,000억을 달성했으며 21년에는 금호지점 확장 이전을 했다.한편, 광주 와이신협은 온 세상 나눔 캠페인, 서구 금호2동 봉사활동,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상담, 헌혈봉사, 어부바 멘토링 사업(수북지역 아동센터), 청년 금융복지지원센터 협약으로 광주광역시 청년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종합 | 이경화 사회 정치부 기자 | 2021-10-21 08:34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사)4차산업혁명연구원 산하 한국메타버스연구원(KIOM, 원장 최재용)에서는 지난 16일(토) 신간 「기회의 문 메타버스」의 출판기념회 및 저자간담회, 저자사인회를 게더타운과 현장에서 온·오프라인 동시진행을 했다.출판기념회는 연구원 3기 김진영 강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신간 「기회의 문 메타버스」는 최재용 원장을 필두로 김지유, 김필선, 김혜영, 배각, 어정이, 이제우, 진성민, 최효심, 허지연 강사 등 10명이 모여 집필한 것으로 총 10채프터로 구성돼 있으며 감수는 김진선 행정부원장이 맡았다.최재용 원장은 인터뷰를 통해 메타버스 연구원을 소개하며 “대한민국을 메타버스 강국을 만들고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하는 사명이 있기에 강사들을 양성하고 있다”라며 “이 책은 연구원의 두 번째 책으로 메타버스를 알리는데 초석이 될 책이다”라며 소개했다.이어 “연구원에서는 매달 신간출간, 세미나 개최, 메타버스 역기능 순기능 공청회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인력양성 즉 강사·컨설턴트·프로그래머 양성이 목표다. 대한민국이 메타버스 강국이 되면 전 세계 1위가 될 수 있다. 우리는 좋은 콘텐츠가 많다. K뮤직, K무비, K드라마 오징어 게임 등 콘텐츠를 VR로 볼 것이다. VR기기를 삼성폰처럼 저렴하게 만들어 전 세계에 보급하고 우리의 콘텐츠를 판매해야 한다. 메타버스 강국이 돼 하드웨어를 저렴하게 뿌리고 소프트웨어를 비싸게 팔아야 한다”라며 메타버스를 강조했다.양성길 석좌교수는 “메타버스는 새로운 개념은 아니다. AR, VR은 메타버스의 일환이다. 연구원도 앞으로 AR영역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그 외 라이프로깅, 거울세계 등이 있으니 많은 연구와 공부하기를 바란다”라며 축사를 대신했다.저자 간담회에 앞서 김지유 저자의 특강이 있었다. 김지유 저자는 이번 책에서 채프터 9 돈 벌어주는 메타버스라는 제목으로 참여했다. 특강에 앞서 &ldq

종합 | 강진교 기자 | 2021-10-20 23:24

한국메타버스연구원 광주광역시지회(지회장 강진교)는 20일 광주광역시지회 오픈식을 오후 8시 메타버스 게더타운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내빈으로는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유진 부원장, 김진선 행정부원장, 우정호 사무처장, 김예은 지도교수, 노진경 강서지회장, 안유미 강남지회장, 황윤수 인천지회장, 김형호 강원지회장, 최재경 부산지회장, 김현정 전북지회장, 김혜영 서귀포지회장, 이상철 성남지회장, 김광운 고양지회장, 노진경 영등포지회장 등이 참석했다.광주광역시는 ‘예향·의향·미향의 고장’으로 불리며 문화예술의 도시를 표방하고 있지만 젊은 세대로부터 재미없는 도시라는 단어가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는 도시이기도 하다. 광주만의 고유하고 독특한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문화예술 콘텐츠가 절실한 실정이다. 그 가운데 ‘AI 중심도시 광주 만들기’ 관련 정책과 맞물려 광주의 문화·예술 산업이 메타버스와 결합할 시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한국메타버스연구원 최재용 원장은 이날 격려사 동영상을 통해 “광주가 메타버스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고 속도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학교는 물론 공무원 관계자분들의 메타버스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다. 따라서 이 분야의 교육에도 기여하길 바란다”라며 광주지회 창립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한국메타버스연구원 강진교 광주지회장은 “다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광주 지역에 성공에 대한 확신이 생겨 메타버스 게더타운 가상의 공간에서 오픈식을 하게 됐다”라며 “지역을 바탕으로 ‘메타버스 마스터 교육과정’을 오픈해 독립적으로 메타버스 시장을 개척해 나가겠다. 광주 문화예술도시에서 메타버스라는 생소한 플랫폼이 더욱 자리 잡을 수 있게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인사말을 통해 당찬 포부를 밝혔다.또한 연구원의 지회를 총괄하고 있는 김진선 행정부원장은 “강진교 지회장의 추진력과 조직력에 큰 기대를

종합 | 강진교기자 | 2021-10-20 21:37

이경화 기자: 안녕하십니까? 윤봉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님 불교공뉴스 이경화 기자입니다.올해 초에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위원과 국무총리소속 행정협의조정위원으로 임명되어 중앙과 지방을 오가며 매우 바쁘게 활동하고 계시고요그전에는 광주광역시의회 의장과 전국광역시도의장협의회 회장, 교육계 출신으로서 광주광역시교육위원회 의장 등 굵직한 일들을 많이도 맡으셨습니다. 또 최근에는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을 맡으셔서 직책이 다양하신데 그냥 정책위 부의장님으로 불러도 되겠지요? 윤봉근 부의장 : 네네, 좋습니다. 불교공뉴스 강진교/이경화 기자님 반갑습니다. 그냥 편하게 불러주시면 됩니다.이경화 기자: 네, 알겠습니다. 부의장님 얼마 전 추석에 신선한 문구의 거리 프랑 인사로 광산구민에게 명절 메시지를 남기셨는데 “초승달도 보름달이 됩니다”라고 기존 정치인들의 메시지와는 색다른 메시지였는데 시민들의 반응이 매우 뜨거웠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의미인지요? 윤봉근 부의장 : 네, “초승달도 보름달이 됩니다.”라는 문구는 요즘 코로나로 힘든 우리 광산 구민들에게 희망을 드리고자 한 의미입니다. 초승달도 보름달이 되듯이 힘든 시기도 언젠가는 좋아질 거라는 의미로 시민 모두 힘내시라는 말씀입니다. 이경화 기자: 네, 단순한 명절 인사보다 속 깊은 뜻을 가진 것 같아 저도 다시 생각해 보는데요. 최근에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을 맡으셨는데 어떤 자리인지 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윤봉근 부의장 : 네, 집권 여당의 중앙당 정책위원회는 정책을 입안하여 국회의안과 정부 정책을 제출하는 막중한 기능을 갖습니다.이 자리를 빌려 정책위 부의장에 추천해주신 우리당의 대변인이시며 광산구(갑)출신인 이용빈 국회의원과 우리 당의 송영길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우리 광주와 고향 광산 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경화 기자: 네, 아주 중요한 임무를 맡으셔서 마음이 무겁겠지만

종합 | 이경화 사회 정치부 기자 | 2021-10-20 09:47

요즘 가장 핫한 소셜미디어 가운데 하나가 바로 유튜브이다. 필자는 유튜브를 정의하자면 최고의 복제인간이자 최고의 저장장치라고 말하고 싶다. 유튜브는 지난 2005년 2월 페이팔의 직원이었던 채드 헐리, 스티브 첸, 조드 카림이 캘리포니아 샌 브루노에 유튜브 사를 공동 설립하면서 본격 가 동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친구들에게 파티 비디오를 배포하기 위해 ‘모두가 쉽게 비디오 영상을 공유할 수 있는 기술’을 생각해냈고 이것이 유튜브 탄생의 시초가 됐다. 전 세계 유튜브 사용자 19억 명, rrr비디오 조회 수 매일 1억 개, 하루 사용시간 10억 시간 이상, 분당 400시간 분량의 새 동영상 업로드, 채널수 2,430만 개, 1인당 시청 시간 월평균 16시간 이상, 국내 이용자 3,000만 명, 국내 구독자 10만 명 이상 보유 채널 1,275개 이런 놀라운 수치가 바로 유튜브의 사이즈를 대변하고 있으며 이 수치는 시간이 지 남에 따라 당분간 놀라운 기록갱신을 거듭할 것 같다. 시대가 이렇다 보니 유튜브에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게 됐다. 특히 내가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유튜브를 통한 홍보마케팅에 눈을 돌리지 않을 수 없는 세상이 됐고 홈페이지 역시 유튜브 사이트를 기본으로 갖춰야 하는 시대가 됐다. TV 프로그램에서는 이런 유튜버로서 큰 활약과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대도서관 씬님, 벤쯔, 도티’ 등 대박 유튜버,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이 연예인 못지않은 유명세 를 나타내며 고수익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유튜브를 할까 말까 고민하거나, 과연 유튜브로 어떤 수익 모델을 만들까하는 고민을 하는 분들은 유튜브에서 강리치를 검색하고 벤치마 킹하면 좋을 것이다. 자, 아직도 유튜브를 재미로 보기만 하고 있는가? 돈이 모이고 흐르 는 곳에는 항상 새로운 시도와 환경변화가 예고되어 왔고 누군가 먼저 첫발을 내딛는 시도가 있어 왔다. 이제 한 걸음 더 나아가 직접 유튜버 혹은 유튜브 크리에이터로서 활동에 가속도를 붙여

종합 | 강진교기자 | 2021-10-19 21:02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창의적 융합인재 육성을 위해 ‘창의융합인재교육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6일 김천학생문화예술센터(센터장 이창희) 교육장에서 경상북도 초·종·고 교사 40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사단법인 4차산업혁명연구원 산하 한국메타버스연구원(KIOM, 원장 최재용)을 초청해 최재용 원장의 ‘이것이 메타버스다’라는 주제로 메타버스의 성장과 미래전략, 메타버스의 다양한 활용방법 등에 대해 특강을 진행했다.최재용 원장은 강의에 앞서 “게더타운은 화상회의의 기능을 갖고 있으면서도 자율적인 참여도를 높일 수 있는 장점 때문에 앞으로 교육현장에서 더욱 광범위하게 쓰일 것이기 때문에 지금부터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조언했다.또한 각 교사들은 제페토 반과 게더타운 반으로 각각 나눠 방 만들기, 공간꾸미기 등 실습을 진행하며 메타버스 플랫폼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이날 특강에는 연구원의 안유미·박시은·김미경 강사가 보조강사로 함께 했다. 박시은 강사는 게더타운 맵 설명 및 질의응답, 박시은, 안유미, 김미경 강사는 제페토, 이프랜드를 함께 설명 하며 도움을 주는 시간을 가졌다.한편 경북교육청은 과학기반의 융합적 사고력과 실생활 문제해결력을 키우기 위한 STEAM 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창의융합인재교육지원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김종윤 창의인재 과장은 “미래사회에서 교육은 프로젝트 기반의 학생중심 교육활동으로 학생들의 미래 핵심역량을 키우는 활동이어야 한다”라며 “이에 필요한 모든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종합 | 강진교 기자 | 2021-10-19 1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