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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에서는 도심지 주차난 해소와 차고지증명제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2021 자기차고지 갖기사업』이 8월 말로 종료될 예정임에 따라 희망신청 주민들의 신청을 독려한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보조사업으로 보조금심의를 필수적으로 득해야 하므로, 2021년도 보조금심의가 9월로 종료될 계획에 있어 사업신청이 8월 30일까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사업추진이 불가능해진다.2021년 자기차고지갖기 사업은 6월 현재까지 총 603건의 현장확인이 이뤄졌으며, 사업이 가능한 462건 중 사업을 신청하여 보조금 심의를 받은 건수는 238개소(7억7천만원)에 이르고 있다.이 중 121개소에 208면 조성이 완료되어 4억여 원이 지급되었고, 나머지 117건은 공사가 진행 중이다. 또한 224건은 사업신청을 연기한 상태다.제주시는 이 가운데 공사 지원기준 및 지원금액이 맞지 않거나 가사 사정 등 여러 요인에 따라 사업신청을 연기한 224건에 대해 전화 우편 방문 등 지속적인 안내를 바탕으로 사업신청을 독려하고 있다.또한 『자기차고지 갖기사업』의 민원편의를 위해 사업희망자 접수는 전화 및 읍면동 방문 신청만으로도 가능하게 하고 있고, 사업추진 가능 여부를 위해 현장확인 절차 인력도 충원해 사업추진 적합 여부를 신속하게 처리하고 있다.현장확인 후 사업추진이 가능한 대상자는 공사견적서, 사업계획서 등 필요서류를 제출해야 비로소 지방보조금 심의를 받아 사업추진이 가능해지는 만큼, 늦어도 8월 30일까지는 서류 제출을 완료해야 한다.지방보조금 심의는 앞으로 7월, 8월, 9월 매달 1회 개최되어 3회가 남아 있으며, 사업신청 선착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하여 공사가 완료되는 대로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이다.제주시 차량관리과장은 “본인의 차량을 주차할 주차장을 만들기 위해서는 막대한 비용이 들지만, ‘자기차고지 갖기 사업’을 신청할 경우 차고지 조성비용의 90%를 지원받을 수 있어 경제적 부담을 덜수 있다”며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들께서는 빠른 시일

제주도 | 이미순 기자 | 2021-06-23 09:48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제주농업기술센터(소장 신양수)는 지난 20일 서울 인사동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장류발효대전에서 제주도내 기업인 ㈜농드림(대표 이순선)이 장류발효소스 부문 일반부 단체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사)한국장류발효인협회에서 주최한 이날 행사는 한국장류발효문화 계승 및 복원을 위한 우리나라 유일 장류소스경연대회이다.농업회사법인 ㈜농드림은 2017년 제주농업기술센터 ‘소규모 농업인 창업기술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지역 로컬푸드를 활용해 가공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농업인 주도 농촌융복합사업장이다.또한 제주농업기술센터와 협업 컨설팅으로 전통방식 조청을 접목한 양념장, 맛간장 등 가공제품을 상품화해 판매하고 있다.이번에 출품 수상한 ‘만능양념장’은 제주대표 로컬푸드인 양파, 고춧가루 등 100% 국내산 재료와 전통 방법으로 직접 만든 조청, 매실청을 사용한 건강한 먹거리이다.지역농산물을 이용한 기존 레시피에 전통간장을 추가 응용한 제조비법으로 만들어 높은 점수를 받았다.이순선 대표는 “최근 코로나 및 1인 가구 증가로 밀키트와 더불어 중요성이 배가되고 있는 소스류 분야에서 수상했다는 점에서 더욱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윤정 농촌자원팀장은 “우리 로컬푸드 가공제품의 상품화를 지원해 제주농촌의 새로운 소득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제주도 | 이미순 기자 | 2021-06-23 09:47

서귀포시 남원읍(읍장 현종시)에서는 6월 19일(토) 남원읍 대표 관광지인 큰엉해안경승지에 수국, 황금사철 총 400본을 식재하여 새로운 포토존(Photo Zone)과 알록달록한 꽃길을 조성하였다.사계절 꽃피는 남원읍 조성을 위하여 추진되는 ‘알록달록 아름다운 큰엉해안경승지 조성 사업은 큰엉체육공원에 수국, 황금사철 식재 및 벤치를 설치하여 한반도지도 포토존 이외에 새로운 포토존을 조성하여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남원읍을 많이 찾도록 유도하고, 해안산책로에서 큰엉 공중화장실로 이어지는 통행로에 수국을 식재하여 마음 편히 걸을 수 있는 꽃길을 조성하였다.현종시 남원읍장은 “올레5코스가 지나는 남원읍 대표 관광지인 큰엉해안경승지에 아름다운 꽃길과 포토존을 조성함으로써,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 제주도 대표 관광지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최근 SNS를 통하여 큰엉해안경승지 내에 있는 한반도 지형 포토존이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관광객에게서도 큰 반응을 얻고 있으며 이번 수국, 황금사철 식재를 통해 남원읍 대표관광지로서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보이며 아름다운 남원읍 대표관광지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되어진다.

제주도 | 이미순 기자 | 2021-06-23 09:41

제주돌문화공원관리소(소장 좌재봉)는 설문대할망전시관 전시 콘텐츠 보강을 위해 오는 7월 9일까지 문화예술단체 등 전문가 그룹으로부터 현장 의견수렴 절차를 이행한다고 밝혔다.지난해 11월 30일 전시물 제작설치 사업이 완료됐으나 역사관, 민속관, 신화관, 신화영상관이 사업비 부족으로 완공되지 못해 개관일이 연장됐다.이에 따라 현재까지 완료된 전시물에 대한 외부 시각을 통해 보완방안을 마련하고, 정적(靜的) 전시 판넬 위주의 전시관을 동적(動的) 이미지를 보완해 관람객에게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고자 마련됐다.특히 설문대할망이 갖고 있는 신화적 상징성 미흡을 보완하기 위해 전문가 등의 현장 의견수렴 절차와 병행해 첨단 영상콘텐츠 보강을 위한 워킹그룹도 별도 구성한다.의견수렴 및 자문결과를 토대로 전시 콘텐츠 보강에 대한 구체적 실행방안 로드맵을 7월말까지 수립해 내년 예산편성에 반영할 계획이다.돌문화공원은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문화예술계와 학계, 28일부터 7월 2일까지 언론사 및 문화관광해설사, 7월 5일 도내 국·공립과 사립 박물관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이와 별개로 18일부터 7월 5일까지 설문대할망전시관에 관심이 많은 도민 등을 대상으로 견학대상자를 제주돌문화공원 홈페이지 또는 FAX*를 통해 신청 받아 7월 6일부터 9일까지 설문대할망전시관을 공개하여 의견을 수렴할 방침이다.홈페이지 http://www.jeju.go.kr/jejustonepark / FAX : 710-7739좌재봉 돌문화공원관리소장은 “설문대할망전시관은 돌문화공원의 상징성과 함께 제주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교육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충분한 시간과 예산을 염두에 두고 있다”며 “‘Step by Step’전략으로 다양한 의견수렴과 토론을 거쳐 돌문화공원의 대표 자랑거리가 될 수 있도록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주도 | 이미순 기자 | 2021-06-21 09:49

제주시는 원도심 스탬프 투어(일명 원도심 심쿵투어)가 큰 호응을 얻으면서 공동화 현상 등으로 침체된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원도심 스탬프 투어는 원도심 내 문화․관광자원을 방문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추진해 6월 14일 기준 1,700여 명이 참여했다.제주시 사업 자체 모니터링 참여자 증가 요인을 분석한 결과 코로나로 인해 재택수업 등으로 가족들과 함께하는 활동 시간 증가와 가정의 달인 5월의 경우 어린이날 및 어버이날 등 휴일을 활용한 참여(하루 100여명), 인근 대중교통 연계 및 코스 확장으로 참여자 이용 편의 도모 등의 사항들을 주된 증가 요인으로 보고 있다.제주시는 앞으로 상반기 사업추진 완료 후 참여자들의 설문조사 결과를 분석하여 9월경 하반기 사업추진 시 개선방안 등에 대해서는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제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가장 제주다운 제주의 역사․문화자원이 살아있는 제주시 원도심을 도심 속 웰니스 관광 자원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2019년에는 상․하반기 총 2,029명이 참여하고 1,315명이 완주하였으며, 2020년 하반기에는 총 1,139명이 참여하고 277명이 완주한 바 있다.투어코스 : 3개 코스▶ 1코스 : 필수3(동광양 버스정류소)→신산근린공원→국수문화거리(필수)→민속자연사 박물관→삼성혈→삼성혈 문화의 거리→광양당 터 산지천 산책길→제이각 쉼터→제주성지/제이각→오현단→ 남수각산책길→동문시장(필수)→김만덕 기념관(경품제공처)→김만덕객주→동자복(필수)→(제주동초등학교 버스정류소)▶ 2코스 : 필수4(관덕정 버스정류소)→카페허그→성내교회→삼도2동문화예술의거리→ 중앙성당→컴플렉스→청년몰생기발랄(필수)→중앙지하도상가→마음에온 →더아일랜

제주도 | 이미순 기자 | 2021-06-21 09:47

제주시에서는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해수욕장 이용환경을 조성하고 8년 연속 사망사고 제로화 달성을 위해 해수욕장 민간안전요원 사전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해수욕장 민간안전요원 합격자 210명 중 해수욕장 민간안전요원 경험이 없는 요원 69명에 대해 사전교육을 실시한다.민간안전요원은 안전요원, 보건요원, 보트요원으로 구분되며, 안전 및 보건 요원은 제주해양경찰서가 담당하고 보트요원은 제주관광대학교 김기윤 교수가 담당하여 사전교육을 실시한다.사전 교육은 2021. 6. 19.(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호테우해수욕장에서 오전팀과 오후팀으로 분리하여 진행할 예정이다.교육내용은 ▲수상안전교육, ▲보트 운용 기초, ▲실제 위급상황 시 대처 방법 등으로, 실제 위기상황 발생 시 발 빠른 대처를 할 수 있도록 교육할 방침이다.한편 민간안전요원 사전 교육에 참석하지 않은 대상자에 대해서는 자동 합격이 취소되며, 이에 대한 대체 인원은 대기합격자 중 면접점수 고득점자 중에서 추가 선발되어 7월 1일부터 각 읍면동으로 배치될 예정이다.제주시에서는 “누구나 안전하고 쾌적하게 해수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예산 20억 이상을 투입하여 지속적으로 관리 운영해 나갈 방침”이라며,“금년도에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전년도보다 강화된 해양수산부와 제주특별자치도의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해수욕장 방역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주도 | 이미순 기자 | 2021-06-21 09:45

서귀포시(시장 김태엽)는 농어촌마을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초·중등학생 자녀를 둔 젊은세대 인구유입을 위한 「2022년 소규모학교 육성지원사업」을 7월 5일까지 공모하고 있다.소규모학교 육성지원 사업대상은 2021년 4월 1일 기준(교육청 통계) 학생수가 100명 이하 또는 6학급 이하인 초·중학교 소재 통학구역 마을로 사업부지, 자부담 재원 확보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4월 1일 기준 관내 소규모학교는 총 29개(읍면24, 동5)이며, 소규모학교 통학구역 마을은 총 62개 마을로 마을 대표기구의 장(이장, 마을회장 등)이 구비서류를 갖춰 7월 9일까지 해당 읍면동으로 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사업대상지는 서면 및 현장심사를 통해 사업의 타당성, 시급성, 마을 재원부담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우선순위를 결정한 후,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심의 및 2022년 예산편성 후 12월 중 최종 선정될 계획이다.사업내용으로는 공동주택 건립 및 빈집정비로 구분되며, 공동주택 및 빈집에 입주하는 입주대상에는 반드시 최소 1년이상 해당마을 이외의 지역에서 거주한 후 해당 소규모학교로 유입한 학생이 포함되어야 한다.공동주택 건립사업은 보조율 60%로, 마을당 최대 6억원 한도 내에서 지원되며, 세대당 건립면적은 국민주택(85㎡)이하로 건립 후 10년간 소규모학교 살리기 목적으로 활용되어야 한다.빈집정비사업은 보조율 70%로, 가구당 최대 20백만원 한도, 마을당 최대 1억원 한도 내에서 빈집정비 사업비에 한해 지원되며 5년간 소규모학교 살리기 목적으로 활용되어야 한다.한편, 서귀포시는 2012년부터 소규모학교 육성지원 사업을 통해 총 23개 마을, 161세대·5,242백만원 지원하였고, 그 결과 올해 2월 기준으로 소규모학교 통학구역 마을로 학생 123명을 포함하여 총 312명 유입되었다.공동주택 건립 : 9개마을, 75세대(4,562백만원) / *빈집정비 : 19개마을, 86세대(680백만원)

제주도 | 이미순 기자 | 2021-06-21 09:44

서귀포시(시장 김태엽)는 다양한 관광자원을 소재로, 독창적인 관광홍보 영상 콘텐츠를 발굴하는 ‘제4회 서귀포 3분 관광영화제’의 본선 진출작 14편 중 최종 입상작 4편을 14일(월) 선정했다고 밝혔다.본선 진출작 14편은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4일까지 5일간 온라인 사전투표를 진행하였으며, 투표 결과(20%)는 6월 10일 서면으로 진행된 전문가 심사 점수(80%)와 합산되었다. 그 결과 대상 1편, 금상 1편, 은상 1편, 동상 1편 총 4팀이 선정됐다.대상은 ‘The point of view’라는 작품을 출품한 ‘노리놀이’팀이 차지했고, 금상은 ‘아시픽쳐스’의 ‘돔박꽃 필 무렵_제주의 기억’팀에게 돌아갔다.서희정 심사위원장은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훌륭한 작품들이 접수되었다”며 “서귀포를 바라보는 다양하고 참신한 시각이 인상 깊었고, 많은 작품들이 서귀포가 치유의 도시라는 것을 담고 있었다”고 말했다.서귀포시 관계자는 “서귀포의 아름다움이 담긴 3분 영화는 마스크와 함께 반복되던 답답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이라며 “선정된 작품은 유튜브, SNS 등 온라인을 통하여 서귀포시 홍보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주도 | 이미순 기자 | 2021-06-15 10:21

제주시는 코로나-19에 취약한 소규모 영세농가 중 소규모 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신청기간을 6월 30일까지 농축협에서 추가 연장하여 접수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는 5월 30일까지 접수결과 신청대상자의 90%인 4,959명이 신청하여 바우처를 지급받았으나 아직까지 신청하지 못한 농업인 지원을 위해 농식품부에서 신청기간을 추가 연장함에 따른 것이다.지원대상은 ‘20년 소규모 농가 직접지불금(이하 ’소농직불금‘)을 수령한 사람 중 ’21. 4. 1. 공고일 현재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에 유효하게 등록되어 있는 자이다.지원액은 농가당 30만원 바우처카드로 지원되며, 농업·공구, 연료, 잡화류 등 다양한 업종에서 사용이 가능하다.지원받은 바우처 사용기간은- 1차 신청기간(4.5~4.30)에 지급받은 자는 지급받은 날로부터 90일 이내로 사용 가능하며,- 2차 신청기간(5.14~6.30)에 선불카드로 지급받은 자는 지급일에 관계 없이 8.31까지 사용해야 한다.- 사용하지 않은 잔액 발생 시 남은 금액은 국고로 귀속된다.제주시에서는 현재까지 신청하지 못한 농가를 대상으로 개별 독려를 하는 등 어렵게 마련된 재난지원금이 다시 국고로 귀속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해 나갈 방침이다.

제주도 | 이미순 기자 | 2021-06-10 18:27

제주시가 제51회 지구의 날을 기념하여 “지구사랑 공모전”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지구사랑 공모전은 제주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지구회복 : 바로지금, 나부터’라는 에너지절약 실천, 지구의 소중함을 생각할 수 있는 주제로 지난 4. 15. ~ 30일까지 글짓기, 포스터 2개 부분에 대해 접수를 받았다.공모 결과 포스터 110개 작품, 글짓기 21개 작품 총 131개 작품이 접수됐다.수상작 선정은 공정한 심사를 위해 제주시교육지원청에 의뢰하여 장학사 등 5명의 심사위원이 심사를 진행했다.이에 17개 작품이 우수상 입상작으로 선정됐다.수상작에는 포스터 부문 ▲신광초등학교 강도윤 (5학년) 학생 ‘어렵지 않아요. 지구사랑’등 10개 작품과 글짓기 부문 ▲영평초등학교 이해늘(6학년) 학생‘정전’등 7개 작품이 선정됐다.심사결과 및 상장은 코로나19에 따른 제주형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별도의 수여식 없이 6월 4일(금)에 제주시교육지원청 및 입상자 소속 학교로 전달했다.제주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지구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지구 사랑 실천을 촉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입상작은 향후 전시회 등 기후변화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주도 | 이미순 기자 | 2021-06-10 18:26

제주특별자치도 해녀박물관은 제주의 여성, 해양문화 등 제주의 역사·문화를 주제로 한 문화 전시공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해녀박물관 2층 로비(189.83㎡)에 마련된 문화 전시공간은 오름과 바다, 하늘 등 제주의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다.전시대상은 제주의 여성, 역사, 해양문화 등 제주의 문화 전반을 주제로 한다.특히 지역의 사진, 문예작품 등 지역주민의 창작활동 작품을 우선 전시해 지역민들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 운영한다.전시를 희망하는 지역의 문화예술 단체, 개인, 기관은 10일부터 방문 또는 전자우편(kms4306@korea.kr)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해녀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해녀박물관 시설 사용허가 신청서’를 내려 받아 접수하면 되며, 대관료는 무료이다.전시기간은 8월부터 12월까지이며, 박물관과 사전협의 후 전시를 진행해야 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064-710-7772)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양홍식 도 해양수산국장은 “코로나19 상황으로 문화활동 참여가 움츠러들었지만 해녀박물관이 지역 예술인과 도민에게 열려있는 공간으로 지역주민들이 친숙하게 참여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주도 | 이미순 기자 | 2021-06-10 18:24

안덕면(면장 김형필)‧안덕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양재현)는 지난해 면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워진 헌혈 수급 상황 정상화에 기여하는 등 많은 성과가 있었던 「안덕면 수국 꽃길 연계 수눌음 헌혈문화 확산사업」을 「안덕면 수국빛 나눔 마당전」으로 변경하여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안덕면에 따르면 「안덕면 수국빛 헌혈 나눔 마당전」은 헌혈행사와 더불어 수국 묘종 나눔 프로그램을 이틀 간 운영할 예정이었으나 지속되는 제주 지역 코로나19 확산 상황의 심각성을 고려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더욱 철저히 준수하기 위하여 부득이하게 헌혈행사를 하반기로 연기하기로 결정하였다.그러나 안덕면에서는 「안덕면 수국빛 나눔 마당전」을 비대면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운영하여 코로나19로 인해 국가적으로 헌혈 수급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음을 알리고, 참여자들에게 하반기에 열릴 헌혈행사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하기로 하였다.「안덕면 수국빛 나눔 마당전」은 기존 이틀간 예정되었던 일정을 하루로 축소하여 안덕생활체육관 주차장에서 오는 14일(월) 9시부터 수국묘종 2본, 수국 마스크 5매 등을 나눠줄 예정이며, 물품이 소진될 때까지 운영된다.

제주도 | 이미순 기자 | 2021-06-10 18:23

제주특별자치도는 6월 8일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 미래’가 주관하는 ‘2021 청년친화헌정대상 우수광역자치단체 평가’에서 2019년에 이어 3년 연속 종합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2018년 제정된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정책 추진과 사회적 환경조성 등에 힘쓴 자치단체 등을 선정하고, 그 우수사례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심사는 대학교수, CEO, 변호사, 언론인 등 전문가와 청년 선정위원 100여명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에서 청년친화지수를 기준으로 정책·소통 및 청년활동 지원 사업 등 청년정책 전반에 대한 평가를 통해 수상기관을 선정했다.이번 평가에서 제주도는 청년 전담부서인 ‘청년정책담당관’을 신설을 토대로 청년정책 컨트롤타워 체계를 구축 가동하고, 청년정책 기초자료인 제주청년통계 개발 등을 통한 청년정책 기반을 마련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청년의 정책참여 확대를 위해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제주청년원탁회의, 대학생 소통자문단 등 운영을 통해 청년들과의 소통기회를 확대하고 청년 반상회 개최, 도 각종 위원회에 청년 참여율 향상 노력, 청년관련 조례제정 등 청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쳐왔다.특히 제주청년센터 설치 운영을 통한 청년들의 다양한 활동 지원과 청년다락, 전국 최초 취·창업 통합플랫폼 ‘제주더큰내일센터’ 운영 등 취업부터 정착까지 ‘일하는 청년3종 시리즈’를 운영했다.이와 함께 △차별화된 청년 인재양성 프로그램 도입·운영 △제주청년의 날 및 청년드림 취업박람회 최초 온라인 비대면 진행 △학자금 대출이자·신용회복 지원사업 △청년 주거정책 등 청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청년 정책을 추진했다.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은 오는 9월 18일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광장에서 개최되는 ‘제5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허

제주도 | 이미순 기자 | 2021-06-09 09:34

서귀포시(시장 김태엽)는 취업을 원하는 여성들에게 폭넓은 수요자 맞춤형 취업 정보 제공과 일자리 연계로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2021년 서귀포시 여성취업박람회’를 온·오프라인 양방향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여성취업박람회 온라인 행사는 오는 6월 14일(월)부터 7월 2일(금)까지 3주간 전용 사이트(www.서귀포취업박람회.com)를 통해 개최되며 온라인 면접, 비대면 취업 컨설팅 등을 비롯해 서귀포시의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준비된다.오프라인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예약제를 통해 6월 30일(수)부터 7월 2일(금)까지 3일간 1일 참가인원 최대 50명 이내로 운영되며, 서귀포YWCA회관에서 개최된다. 오프라인 행사에서는 현장 및 원격 면접, 이력서 사진 촬영 등 각종 체험 부스를 통해 취업에 필요한 정보와 혜택을 직접 얻을 수 있다.사전 예약 및 문의는 여성취업박람회 전용 사이트(www.서귀포취업박람회.com)나 전화(064-762-1400)를 통해 가능하다.서귀포시 관계자는“올해 여성취업박람회는 온택트(On-Tact) 시대에 맞게 온·오프라인 두 가지 채널로 처음 운영하게 되는데,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서귀포시 여성취업박람회는 2015년부터 시작되어 기업이 원하는 인력과 여성이 원하는 일의 매칭으로 취업 만족도 향상 및 여성 고용 창출을 위해 기여해 왔다.

제주도 | 이미순 기자 | 2021-06-09 09:33

제주특별자치도가 자원순환 생태계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1회용 컵 없는 청정 제주 만들기에 나선다.제주도는 2일 오후 3시 30분 스타벅스 제주서해안로 DT점에서 환경부, 한국공항공사, 스타벅스, SK텔레콤, CJ대한통운, (재)행복커넥트와 공동으로 ‘1회용 컵 없는 청정 제주 조성’ 시범사업 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시범사업은 도내 스타벅스 매장을 대상으로 1회용 플라스틱 컵을 다회용 컵으로 대체하는 사업으로 오는 7월 6일부터 도내 스타벅스 4개 매장을 시작으로, 10월부터는 전 매장(26개소)으로 확대된다.그동안 커피 전문점 및 음식점 등에서 보증금이 반환되는 형태로 다회용 컵 사용 시스템을 운영한 적은 있으나, 행정기관·기업 등 협력을 통해 다회용 컵 반환 시스템이 구축된 것은 이번 제주 사례가 전국에서는 최초다.이번 협약식을 통해 SK텔레콤은 다회용 컵 회수·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총괄 운영하며, CJ대한통운은 전기자동차를 이용해 회수된 다회용 컵 배송 시스템을 구축·운영한다.또한 재단법인 행복커넥트는 다회용 컵 세척 및 보증금 운영을 담당하고, 한국공항공사는 제주국제공항 내 다회용 컵 반납기 설치 공간 조성과 공항 입점 커피전문점 등을 대상으로 1회용품 감량 유도·홍보활동을 전개한다.원희룡 지사는 이날 1회용 컵 없는 청정제주 조성 시범사업에 참여한 행정기관 및 기업 등에 감사의 말을 전하는 한편, 미래 세대를 위한 제주의 탄소 중립 정책 추진 의지를 피력했다.원희룡 지사는 이날 인사말씀을 통해 “많은 민관 기관들의 협조로 오늘 제주에서 1회용 컵 없애기 원팀이 출범하고 운영되는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러한 노력들이 나비효과처럼 제주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에 힘차게 뻗어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제주의 ‘탄소 없는 섬(CFI carbon free island)’ 정책에 이어 1회용 컵 없애기

제주도 | 이미순 기자 | 2021-06-04 20:38

서귀포시 서부보건소(소장 고행선)는 제76회 구강건강 보건의 날을 맞아 6월 한 달 간 구강 건강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구강의 날은 6살에 9개의 영구치가 나온다는 의미에서 6월 9일로 정해져 있다.. 이번 구강보건의 날 슬로건은 ‘건강한 치아 건강한 백세’로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구강건강 생활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지역주민 대상으로 서부보건소 내 개인별 홍보관, 하모체육공원, 지역학교 학생대상 소식지 배부, 지역상가 1:1 방문홍보, 건강한 직장 구강 생활터 만들기 , 수국 꽃 길 자원 헌혈문화 확산 연계 캠페인 등을 전개할 예정이다.캠페인에서는 구강건강관리 및 구강질환 예방관련 리플릿 배부를 통한 치주병 예방과 스케일링의 필요성 홍보, 점심식사 후 양치질의 중요성, 구강위생용품 사용법 안내, 1:1 개인별 상담, 불소용액을 배부 등 비대면과 1:1 최소 면담으로 진행할 계획이다.또한 구강보건의 날을 홍보하기 위해 카카오채널, 네이버밴드 등 SNS 활용 구강일반 상식과 구강관리 예방자료 동영상등을 제공하고 있다.서부보건소 관계자는 “구강보건의 날 캠페인 전개로 주민들이 구강건강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스스로 건강한 구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의 구강 건강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제주도 | 이미순 기자 | 2021-06-04 2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