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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7월 15일(목) 15:00, 화천 토고미마을(정보센터)에서 강원도형 간편 온라인 상점인 『사고팔고』 론칭 행사를 개최했다.최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온라인 소비가 급격히 증가하자, 강원도는 온라인 접근 기반이 취약한 도 내 소상공인이 쉽게 전자상거래에 진입할 수 있도록 강원도형 간편 온라인 상점 『사고팔고』를 출시했다.강원도민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온라인 상점을 개설하여 상품을 판매할 수 있는 『사고팔고』는, 3년 간 강원도 내 3,000개의 온라인 상점 신규 개설을 목표로 하고 있다.강원도가 실현하는 『사고팔고』는, ➥ 누구나 스마트폰만 있으면,❶ 간편 쇼핑몰 개설: 스마트폰 만으로도 판매자는 상품 사진을 찍고, 바로 온라인 상점에 등록 가능❷ 간편 결제: 카드, 무통장 입금뿐만 아니라, 카톡 등 SNS를 통해 쉽게 구매 결제 가능❸ 간편 픽업: 택배뿐만 아니라, 상품을 온라인 주문하고 현장에서 직접 수령하는 기능 탑재❹ 무료 서비스: 가입비, 중개수수료, 사용료가 모두 무료로 판매자 부담 최소화 이용자 모두가 행복한 강원도형 간편 온라인 상점이다.현재 주요 포털사이트 검색창에 “사고팔고”를 검색하면 ‘사고팔고 지원포털(https://sagopalgo.kr)’을 확인할 수 있고, 강원도민 누구나 간편하게 가입하여 전화 상담 등 ‘원-스톱(One-Stop)’ 밀착 지원을 통한 쉽고 간편한 온라인 상점을 개설,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상품을 판매할 수 있다.강원도는, 강원도형 간편 온라인 상점인 『사고팔고』의 활성화와 운영지원을 위해,먼저, 사고팔고 지원포털에 가입하여 쇼핑몰을 개설하면, SMS 발송, QR 홍보물, 택배비 지원에 사용할 수 있는 150,000원 상당의 포인트를 제공한다. 가입비와 중개수수료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쇼핑몰 개설에 부담을 느낄 지원포털 가입자의 자립화를 위한 강원도의 고민이 담긴 혜택이다.그리고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과의 연계를 통해 ‘사고팔고&r

강원도 | 손혜철 | 2021-07-15 22:41

광역 도단위 통합 일자리 축제인 ‘2021 온·오프라인 강원일자리 박람회’가 오는 8월 처음으로 개최된다.강원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노명우)은 출범 1주년을 맞아 오는 8월 23일 온라인 개회식을 시작으로 9월 17일까지 4주 동안 온·오프라인 강원일자리박람회를 진행한다.온라인 박람회는 대폭 개선되는 강원도 최대 일자리 통합 플랫폼 ‘강원일자리정보망(job.gwd.go.kr)’을 통해 진행된다. 채용설명회, 온라인 화상 면접, 기업설명회, 취업특강, 각종 이벤트, 취업역량 진단, AI 면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오프라인 박람회는 원주 국민체육센터(9/2), 춘천 스카이컨벤션웨딩홀(9/7), 강릉 강릉과학산업진흥원(9/16), 홍천 홍천읍사무소(9/17) 등 4개 지역에서 개최된다.특히 이번 박람회는 강원도가 주최하고, 고용노동부가 후원하는 가운데 지방자치단체를 포함해 일자리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11개 공공기관들이 처음으로 공동 주관하는 대규모 행사라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낳고 있다.공동 주관 기관 : (재)강원도일자리재단, 춘천시, 원주시, 강릉시, 홍천군,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한국산업단지공단강원지역본부, (재)강원테크노파크, (재)강릉과학산업진흥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국방전직교육원또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한국산업인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노사발전재단 강원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등 각급 기관들이 온라인 및 오프라인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로 해 다양하고 풍성한 콘텐츠가 제공될 전망이다.일자리 박람회는 그동안 시·군별 또는 관계 기관별로 각각 산발적 으로 개최되어왔으나 이번에 도 단위 첫 통합 행사가 추진됨으로써 구인·구직 매칭 등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첫 통합 강원일자리박람회 참여 대상은 도내에 본사 또는 지사(분점)를 두고 있는 기업 및 기관으로, 행사 기간 중 전용 온라인 채용페이지 및 기업홍보 서

강원도 | 손혜철 | 2021-07-04 11:39

강원도가 「강원형 공공 이불빨래방」사업추진의 일환으로 7월 2일, 정선군에서 ‘희망드림 행복빨래방’ 개소식을 개최했다.개소식에는 김명중 강원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하여 최승준 정선군수, 전흥표 정선군의장, 강익구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 고광필 강원랜드 희망재단 이사장 등 관계 기관장이 참석했다.지난해 10월 삼척시에 이어 두 번째로 문을 열게 된 정선군 ‘희망드림 행복빨래방’은 정선시니어클럽이 수행기관으로 지정되어 개소식과 동시에 운영되며,정선군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24명이 도내에서 생산한 친환경 전기자동차를 이용하여 취약계층의 대형 세탁물을 수거․세탁․배달하고, 돌봄 및 생활필수품 구매대행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강원형 공공 이불빨래방」사업은 강원도가 전국 최초로 지난 해 10월부터 시행하는 사업으로, 행정안전부‘2021 7대 중점 협업과제’선정, ‘2021 지방자치단체 협업 특별교부세 지원사업’선정 등 지속가능한 양질의 어르신 일자리사업으로 높게 평가받고 있으며, 현장에서도 주민들의 호응도가 높아 도내 모든 시․군으로 확대 추진에 탄력을 받고 있다.백창석 강원도 일자리국장은 “일자리 창출과 양질의 취약계층 통합 생활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사회적 가치를 구현하는 일자리사업인 만큼, 2022년까지 도내 모든 시·군으로 확대에 최선을 하겠다.‘’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21-07-04 11:35

강원도디엠제트박물관(관장 박성정)은 6월 24일(목), DMZ박물관 2층 상설전시실에서 “금강산을 그리다 PAINT&MISS” 특별전을 개최한다. 11월 30일까지 계속되는 이번전시는 ‘다시가자 금강산 3524일의 기억 금강산관광 사진전’과 ‘엽서에 봉인된 80년 전 금강산 탐승전’에 이은 금강산관광 재개를 기원하는 연속기획 특별전이다. 이번전시 “금강산을 그리다 PAINT&MISS”는 그간 DMZ박물관이 지속적으로 수집한 18세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금강산 관련유물(자료) 900여점 중 90여 점을 엄선하여 전시한다. 1부 “금강산을 그리다 - PAINT” 에는 금강산 명승지마다 깃들어 있는 선조들의 이야기 자료들(금강산그림, 전설, 설화집)을 전시하여 금강산을 단순히 아름다운 자연물이 아닌 살아 숨 쉬는 역사로 만나게 해준다. 2부 “수동적 공간의 탈출” 에서는 다큐멘터리 제작으로 우리에게 알려진 신부 노르베르트 베버(Norbert Weber)가 1925년에 금강산을 방문하고 1927년에 저술한 단행본을 공개한다. 이 책에는 겸재 정선(1676~1759)이 그린 금강산 그림을 촬영한 흑백사진 3점과 지금은 사라진 장안사의 다양한 전경 사진이 수록되어 있다.또한 일제강점기 대표적인 관광기념품인 사진엽서와 관광 안내지도,전단지, 엽서에 찍힌 관광통신일부인과 기념스탬프 등을 전시하여 금강산을 관광 상품화하고자 했던 일제강점기의 역사를 되짚어 본다. 3부 “금강산을 다시 그리다 – MISS” 에서는 ㈜현대아산이 제공한 금강산관광 사진과 관광안내 홍보물 등을 통해 1998년에 시작되어 2008년에 중단된 금강산 관광의 여정을 되짚고, 금강산 관광의 재개를 위한

강원도 | 손혜철 | 2021-06-23 12:03

강원도는 코로나19로 침체된 내수경기를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24일(목)부터 7월 11일(일)까지 운영되는 ‘2021년 대한민국 동행세일’의 성공을 위해 도내 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도 ‘페이백 이벤트’와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적극 동참한다고 밝혔다.「2021 대한민국 동행세일」-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극복과 내수촉진을 위해 대형 유통업체·제조업체·전통시장·소상공인 등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하여 전국단위로 진행되는 대규모 할인·판촉행사- 행사기간 : 6.24.(목) ~ 7.11.(일) 18일간‘페이백 이벤트’는 ‘동행세일’ 기간 동안 전통시장으로의 고객유입과 시장경기 활성화를 위하여 강릉중앙시장을 비롯한 8개 시장에서 운영되며, 행사기간에 전통시장 이용객은 4만원 이상 물건을 구매하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1만원 상당의 시장이용권을 3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이번 행사로 인해 시장이용권을 이용한 재구매가 반복적으로 이루어져 4억원 이상의 추가 매출이 발생 할 것으로 도에서는 예상하고 있다.※ 동행세일 페이백 이벤트- 시장이용권 지급기간 : 6.24,(목) ~ 7.2(금) / 사용기간 : 6.24,(목) ~ 7.9(금)- 시장에서 4만원 이상 물품구매 시 1만원 시장이용 쿠폰제공(1~3만원), 중복지급불가- 대상시장 : 춘천지하상가, 강릉중앙시장, 태백황지자유시장상점가, 삼척도계전두시장, 횡성시장, 영월서부공설시장, 평창대회시장, 정선임계시장‘페이백’이벤트는 지난 4월 평화지역 소비촉진행사 ‘평화BUY주간-봄 내려온다’ 운영 시에도 5개시장에서 2억원 이상의 추가 매출을 일으키며 지역주민과 상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한편 소상공인·전통시장 상품의 온라인 판로지원을 위한 라이브커머스도 ‘네이버 쇼핑라이브’와 유튜브채널

강원도 | 손혜철 | 2021-06-22 12:46

강원도는 오는 8.2일 도청 내 글로벌 디지털 스튜디오 강원 LIVE에서 「강원도 외국인 유학생 어울림 한마당 with K-POP」행사를 개최한다.이를 위해 6.21.부터 7.16.까지 온라인을 통해 참가자 모집과 예선을 진행하며, 참가분야는 가요, 댄스, 랩, 밴드 등 K-POP으로 도내 대학 외국인 유학생 또는 유학생 50% 이상의 비율이면 한국인 대학생도 참가할 수 있다.☞ 접수 및 참가신청 : 강원도 블로그(https://blog.naver.com/gwdoraeyo)이번 행사는 코로나 19로 인한 외국인 유학생이 점차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유학생들의 끼를 발산함은 물론, 한국인 동창생들과의 유대를 강화하고 자긍심을 고취, 궁극적으로는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확대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한편, 최우수 1, 우수 1, 장려 1개를 놓고 벌어지게 될 8.2. 본선 경연은 글로벌 디지털 스튜디오 강원LIVE 에서 열리며, 국내․외에 있는 가족, 친구, 대학관계자 등 300명의 청중이 랜선으로 참여한다. 또한, 수상자와 고국의 가족과 랜선 만남의 시간도 마련, 잔잔한 감동의 장면이 연출될 것으로 보인다.최기철 道 중국통상과장은 이번 유학생 K-POP 행사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이 잠재적 강원도민으로 자리매김하여, 문화관광, 수출 등 홍보메신저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여 가겠다고 말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21-06-20 10:54

강원도는 도내 우수 제품 홍보ㆍ판매 지원을 위한 2021년 제2회 소셜마케팅 카페트 지원사업으로 원주에 소재한 혜성식품의「오마니 감자떡」홍보영상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카페트 홍보영상 : https://youtu.be/TQN6DXbl9xk판매처 : https://gwmart.kr/goods/view?no=42850원주에 소재한 혜성식품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한식홍보업체로 선정된 바 있으며 감자떡, 찰수수부꾸미 등 강원도를 상징하는 대표식품을 판매하는 곳으로,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워진 오프라인 매출을 온라인으로 확대 및 젊은층을 대상으로 한 판매 다변화 등을 위해 SNS 홍보 마케팅을 적극 추진하며강원도에서는 유튜브「감자TV」 카페트 홍보영상을 통한 도내 우수제품 인지도 확대 및 경쟁력 제고를 통한 매출 확대에 기여할 계획이다.본 사업은 강원도청 소셜마케팅 ‘카페트(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의 앞 글자를 딴 말)’ 사업으로 추진하며, 품질이 우수하고 온라인 판매가 가능한 제품을 보유한 기업을 선정 홍보 영상 제작, 도 공식 SNS 채널을 활용한 홍보 지원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道 조종용 대변인은 “SNS 홍보영상 제작 지원으로 우수한 맛과 품질을 인정받는 도내 먹거리 제품(기업) 인지도 향상과 매출 증대 등 기여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한편, 강원도청 소셜마케팅 「카페트」 사업은 도내 제철 농산물 등, 우수 제품을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홍보로 제품의 판로 확보와 기업의 자립에 도움을 주는 사업으로서, 2013년부터 2021년 5월까지 옥수수, 절임배추 등 총 43회에 걸쳐 약 36억여 원의 판매 실적에 기여해 오고 있다.

강원도 | 손혜철 | 2021-06-20 10:52

강원인재육성재단(이사장 최문순 도지사)은 2021. 06. 15(화) 탈북청소년 대안학교인 해솔직업사관학교에서 강원도 「평화장학금」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강원인재육성재단 윤성보 상임이사와 해솔직업사관학교 김영우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재단은 탈북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학교는 장학생 추천 등 이들이 도내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도정방침인 “평화와 번영”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도내 탈북 주민은 지난해 말 기준 855명으로 지속 증가하고 있어 이들이 우리 지역 주민으로서 정착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실정이었다. 이에 따라 재단은 탈북 청소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우선 연간 2천만 원을 장학금으로 지급하고 수요에 따라 대상과 금액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장학금 지원 외에도 다양한 교류협력을 약속하고 첫 번째 행사로 오는 6월 17일(목) 재단 임직원들과 해솔학교 학생 등 14명이 홍천지역에서 농촌 봉사활동을 할 예정이다. 강원인재육성재단 윤성보 상임이사는“평화와 번영의 강원시대에 맞는 「평화장학금」 지원을 통해 탈북 청소년들이 강원도에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하고, 더 나아가 강원학사생, 미래인재와의 교류를 통한 재능기부도 검토할 것이다”고 전했다. 재단은 전국 최초의 재경 대학생 기숙시설인 강원학사를 1975년부터 운영하여 많은 우수 인재를 배출하고, 강원도 대학생들에게 매년 25억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급해 왔으나 주사무소가 서울에 소재하여 도내 유관기관과의 교류협력과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발굴에 한계가 있었다. 이런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3월에 재단 사무국을 춘천으로 이전하여, 금년부터 농업・상업계 고교생을 위한 특성화 인재 지원, 탈북대학생 장학금 지원, 저소득층 대학생 특별장학금 등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강원도 | 손혜철 | 2021-06-15 16:40

강원도관광재단(대표이사 강옥희, 이하 재단)은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주)(이하 캐논)과 ‘강원 별천지 출사단’을 공동 운영한다.이번 출사단은 재단에서 추진하는 야간관광 활성화 사업인 ‘강원 별천지 여행’사업의 일환으로, 두터운 유저층을 보유한 캐논과 공동운영을 통해 청정강원의 아름다운 주요 별보기 명소를 홍보할 계획이다.올해 총 3회로 운영되는 ‘강원 별천지 출사단’은 7월 9~11일 3일 간 1차 출사여행을 시작으로 은하수 관측 시기인 8월과 9월에 각 1회씩 진행될 예정이다. 출사 지역으로는 강릉 안반데기, 평창 육백마지기, 영월 별마로천문대, 횡성 태기산, 춘천 건봉령 등이 포함된다.출사단 선정은 ‘캐논 풀프레임 DSLR과 미러리스 카메라’ 유저들을 대상으로 캐논 홈페이지(www.canon-ci.co.kr)를 통해 6월 4일부터 17일간 모집한다. 출사단 운영을 통해 생산된 사진 콘텐츠는 강원도 야간관광 홍보에 활용되며 우수작을 선정해 캐논 갤러리에서 전시회도 개최한다고 밝혔다.강원도관광재단 박원식 융복합관광팀장은 “캐논과의 출사단 공동운영을 계기로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강원도 관광의 매력적인 콘텐츠를 발굴하고 화려한 조명을 이용한 수도권 야간관광과 차별화된 강원도만의 야간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21-06-14 15:44

강원문화재단 부설 강원영상위원회는 ‘2021년 강원도 지역특화 콘텐츠개발 지원사업’ 협약식을 지난 11일 개최했다고 밝혔다.‘2021년 강원도 지역특화 콘텐츠개발 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지역콘텐츠산업의 일환으로 강원문화재단이 강원도 콘텐츠산업 지역거점기관으로 지정되며 올해 처음으로 콘텐츠기업 육성을 위해 시작한 사업이다.지난 3월 22일부터 4월 12일까지 15일간 도내 콘텐츠기업 대상 지원사업 신청을 모집하여 총 19개 콘텐츠가 접수되었으며 전국 16개 거점지역 중 3번째로 많은 콘텐츠들이 지원접수 되었다.만화(웹툰), 음악, 애니메이션, 방송, 캐릭터, 실감형 콘텐츠, 융복합 공연 등의 장르가 신청되었고, 서면평가와 발표평가, 종합심의를 통해 최종 4개의 콘텐츠를 선정하였다. 지원금은 총 7억원이다.선정된 콘텐츠는 양양의 서핑콘텐츠를 활용한 ‘서핑을 처방합니다’, 분단된 북강원도를 체험형 VR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하는 ‘드림캐처2(꿈속 탐험대)’, 강원도 영동지방을 배경으로 채소 캐릭터의 귀촌 이야기를 담은 ‘드랍 더 비트’, 강릉관노가면극을 화려한 미디어아트와 미디어파사드 등으로 구축한 융복합공연 ‘소매각시이야기’이다.강원문화재단 부설 강원영상위원회 김성태 사무국장은 “그동안 도내 콘텐츠진흥원의 부재로 문화콘텐츠 산업육성과 지원이 부족했지만 미래 먹거리산업인 콘텐츠산업이 강원도의 핵심전략산업이 되도록 강원문화재단이 강원도 문화콘텐츠거점기관으로서 도내 콘텐츠기업 육성 및 지역특화소재 콘텐츠개발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강원도 | 손혜철 | 2021-06-13 10:27

강원도는 3년 앞으로 다가온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성공개최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6월 10일 오후2시에 여의도 글래드호텔 블룸홀에서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남북공동 개최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강원도가 주관하고 박정 국회의원, 양기대 국회의원, 허영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성공과 남북공동 개최 추진을 위해 국회 내 동계특위 설립이 필요함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국회차원의 지지를 얻고, 또한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남북공동개최 영상 상영으로 시작된 토론회는 먼저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환영사를 전하고, 공동주최 측 국회의원인 박정 국회의원, 양기대 국회의원, 허영 국회의원이 차례로 인사말씀을 전했다. 이어,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더불어민주당 중진의원인 김진표 국회의원, 도종환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임오경 국회의원이 축사를 전했다.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서면으로 축사를 전했으며, 송기헌 의원도 참석하여 격려하였다. 황희 장관은“ ‘남북공동개최’는 전 세계 유일의 분단국인 우리가 꼭 해내야 할 숙명이며, 이번 공동개최가 성사된다면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하키 남북단일팀 결성에 이은 민족의 경사이자, 2032년 남북 공동 올림픽 유치로 나아가는 초석이 될 것이다.”라고 전하며 이번 논의가 좋은 열매로 맺어지길 기대한다고 축하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날 토론회는 박상철 경기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하여, 김경성 평화협력관이 발제자로, 김진호 경향신문 국제전문기자, 유승민 평창기념재단 이사장, 이해정 현대경제연구원 통일경제센터장이 토론자로 참여해 국회 동계특위 설립 필요성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아울러,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참석한 국회의원과 함께 남북공동 개최 메시지를 담은 손팻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며, 다시 한번 남북공동 개최를 위한 국회차원의 전국민적인 전폭적 지원을 촉구했다.

강원도 | 손혜철 | 2021-06-10 16:10

강원도(강원도지사 최문순)가 주최하고 (재)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김필국)이 주관하는 3년 주기 도내 순회형 국제시각예술행사인 ‘강원국제예술제’의 2차 개최지로 평창군이 최종 선정됐다.이번 개최지 선정 심사는 강원도 18개 시·군에 균등한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지난 4월 1일부터 30일까지 공개공모를 진행하여, 1차 신청서 평가와 2차 PT발표 및 인터뷰 심사를 거쳐 최종 평창군이 선정됐다.이번 심사의 평가위원은 도내·외 문화정책, 시각예술, 건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외부 전문가 5명으로 구성, ▲지역 유휴공간 확보 현황 ▲행사 조성 공간의 활용 및 유지 방안 ▲지역 전시인프라 확보 사항 ▲지역주민 협업 등 지역사회 연계성 등을 집중적으로 평가했다.평창군은 강원도의 호스트 시티라는 브랜드로 국제행사 장소로 인지도가 확보 되어 있고 2024년 동계청소년올림픽 연계 등 문화올림픽 레거시 사업으로서의 독보적인 강점을 제시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강원국제예술제 유치를 위한 짜임새 있는 인력 운영과 공간 활용 계획, 경관자원 매력 활용을 통한 시너지 창출 계획 등으로 향후 지속발전가능성 등을 높게 평가 받았다.한왕기 평창군수는 “평창군은 문화올림픽 유산이 곳곳에 남아있고, 다양한 유휴공간이 확보 되어 있어 강원트리엔날레 개최 여건이 우수하고 국제문화도시로서의 성장 가능성이 큰 도시”라며 “강원트리엔날레를 통해 강원도형 시각예술 문화를 국제적으로 확산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강원국제예술제 운영실은 평창군과 함께 1년차(2022년)-강원작가전, 2년차(2023년)-강원키즈트리엔날레, 3년차(2024년)-강원국제트리엔날레를 펼칠 계획이다.한편, 강원국제예술제은 강원도 전역의 예술공원화를 목표로 하는 국내 최초 3년 주기 순회형 시각예술행사로 첫 번째 개최지로 홍천을 선정, 2019년 ‘강원작가전’, 2020년 ‘강

강원도 | 손혜철 | 2021-06-09 17:19

강원도관광재단(대표이사 강옥희)은 강원도 산악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강원 20대 명산 인증 챌린지⌟사업을 ㈜비와이엔 블랙야크(대표 강태선)와 함께 개최한다고 밝혔다.동 사업에 포함되는 20대 명산은 산림청, 국립공원, 그리고 25만 명의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BAC) 회원들에까지 인정받은 곳으로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도전하고 싶은 명산이며 국내외 트레커들의 백패킹 성지로도 잘 알려져 있다.이번 사업은 6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진행되며, 20대 명산을 등반 후 블랙야크 BAC 어플을 통해 이를 인증하면 된다. 또한 사업 기간 내 각각 5좌, 10좌, 20좌 등반 인증자에게는 관광재단에서 별도 제작한 인증 패치가 전달될 예정이다.특히, 평화지역으로의 등산관광객 유치를 위하여, 평화지역의 숨은 명산(철원 금학산, 화천 절산, 양구 비봉산, 인제 기룡산, 고성 응봉) 등반을 인증 시에는 BAC포인트 두 배 적립 이벤트도 병행된다. 이 밖에도, 특별 행사인 ‘에코 하이킹 챌린지’가 현장 진행되는데, 6월 12일 철원 금학산을 시작으로 화천, 양구, 인제, 고성 순으로 개최되며, BAC앱을 통해 사전 모집된 100명이 행사지 집결 방식이 아닌, 워킹 쓰루 방식으로 안전하게 등반에 참여하게 된다.박정현 관광콘텐츠팀장은 강원 20대 명산 인증 챌린지 사업에 대해, “도 전체 면적의 82%인 산림지역을 위드 코로나 시대 최적의 비대면 관광지로 탈바꿈하여 안전 여행을 선도할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20대 명산에 2019년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인 평화지역이 포함된 만큼, 더 늦기 전에 자연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의 버킷리스트를 강원도에서 완성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에코 하이킹 챌린지 5 행사 일정 안내*6월 12일(토) 철원 금학산(철원여고 공영주차장)7월 10일(토) 화천 절산(화천청소년수련관 주차장)8월 14일(토) 양구 비봉산(양구 종합운동장)9월 11일(토) 인제 기룡산(인제군청 주차장

강원도 | 손혜철 | 2021-06-09 09:57

강원도(주관: 강원도공예협동조합)가 도내 다양한 우수 공예품 발굴을 위해 “2021년 강원도 공예품대전”을 개최하고 참가 공예품을 모집한다.참가작품은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기타 6개 분야로 구분하여 접수받으며, 이 중 우수한 25개 작품을 선정하여 시상한다.강원도 공예품대전에 출품하기 위해서는 공고일(5월 10일)을 기준으로 강원도 내(주민등록 주소지) 3개월 이상 거주하고 있거나, 법인 또는 개인사업자는 도내 사업자등록 소재지가 강원도인 경우, 도내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면 참여가 가능하다.출품을 희망하는 자는 6월 30일까지 온라인 (https://www.crafts.or.kr 또는 http://kohand.smplatform.go.kr)을 통해 신청한 후, 7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해당 시군에 작품을 출품하여야 한다.심사를 통해 출품작 중 총 25개 작품을 선정하며, 선정된 우수 작품은 강원도 향토공예관에서 7월 15일부터 18일까지 전시된다.또한 입상자에게는 시상과 함께 “제51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 강원도 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김태훈 강원도 경제진흥국장은 “본 대회는 다양하고 독창적인 공예품을 발굴하고 공예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공예인들의 잔치”라며, “도내 공예인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강원도 홈페이지(도정마당-공고·고시란)를 참고하거나 강원도 기업지원과(033-249-2761) 또는 강원도공예협동조합(033-254-4419)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원도 | 손혜철 | 2021-06-06 11:33

2021년 평창국제평화영화제 개막작으로 안재훈 감독의 가 선정됐다. '인간에게 종교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작품으로 화려한 색감과 개성적인 캐릭터로 태어난 애니메이션이다. 전통적이며 철학적인 질문을 충만한 비주얼과 사운드로 관객에게 전달한다.안재훈 감독의 ‘한국 단편 문학 애니메이션’의 마지막 프로젝트인 는 장편 뮤지컬 애니메이션으로 한국에서 매우 드문 실험적인 작품이다. 가족 구성원들이 종교에 대해 다른 관점으로 바라보며 생기는 갈등을 다룬 작품으로, 새롭고 도전적인 형식을 탐색하는 2020년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장편 경쟁-콩트르샹’ 부문에 소개되어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했다.1990년대부터 애니메이터로 활동한 안재훈 감독은 1998년 첫 연출작 를 내놓았고, 2011년 첫 장편 을 만들었다. 한국 단편 소설을 토대로 한 , , , 그리고 는 한국 애니메이션의 역사를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작품들이다.개막작 상영과 함께 올해 평창국제평화영화제는 안재훈 감독 상영 섹션과 ‘연필로 명상하기’ 스튜디오 전시를 마련했다. 전시는 ‘치유의 힘이 있는 그림, 감동이 있는 빛깔’을 주제로 영화제 기간 동안 포테이토클럽하우스에서 진행되며 클로즈업 섹션에서는 과 , , 등이 상영된다. 상영 후에는 ‘관객과의 대화’ 시간도 이어진다.평창국제평화영화제 김형석 프로그래머는 “평화를 테마로 삼은 영화제로서 올해 를 개막작으로 선정한 것은 이 영화가 ‘갈등의 드라마’이기 때문”이라며 “동양과 서양, 무속과 기독교의 대립이라는 테마를 담고 있는 이야기는,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

강원도 | 손혜철 | 2021-06-01 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