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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지부장 장방식)는 23일 중구 부사동 대전충남향군회관에서 ‘찾아가는 건강닥터’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돌봤다.‘찾아가는 건강닥터’는 2011년부터 이어오는 신천지자원봉사단의 핵심사업 중 하나로 소외계층과 주한 외국인근로자, 장애우 등을 대상으로 하는 의료봉사 활동이다.신천지자원봉사단은 올해 2월~3월에 걸쳐 전국적으로 ‘찾아가는 건강닥터’ 의료봉사 활동을 진행 할 예정이다.이날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는 안과·치과 등 건강검진과 물리치료·한방치료 등을 통해 시민들의 몸과 마음을 보듬었다. 또한 심폐소생술과 금주·금연 교육이 함께 진행돼 앞으로의 건강관리도 함께 챙겼다.이어 마술·청소년 댄스 등 볼거리와 더불어 향초 만들기, 호신술 배우기 등의 체험도 마련했다.또한 대덕구장애인자립재활센터와 월남참전전우회는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의 이웃을 사랑하고 베푸는 마음과 꾸준한 봉사활동을 높이 사 감사패를 수여했다.검진을 마친 한 외국인은 “한국말이 서툴고 바쁘게 살아가다 보니 건강을 챙기지 못하는 일이 다반사”라며 “의사선생님들이 차근차근 진료해주고 봉사자들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 관계자는 “힘든 삶 가운데 자신을 돌아볼 틈 없는 이웃에게 잠시 쉴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며 “겨울이 다 가고 봄이 오는 이 때 건강 잘 챙겨서 행복한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는 연탄나눔·핑크보자기·김장나눔 등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2-24 09:42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이 2월 21일 캄보디아 국립교육원에서 호우 사밋 여성부 차관, 캄보디아 여성 단체장들과 여성 회원 약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7억 여성 화합과 소통, 평화’라는 주제로 ‘IWPG 세계평화 컨퍼런스’를 개최했다.IWPG는 이번 평화순방에서 캄보디아 25개 여성 단체와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하는 MOA를 체결했다. 특히, 캄보디아에서 있었던 대학살의 역사적 사실을 전시하고 있는 ‘킬링 필드 센터’와 IWPG 간에 체결되는 MOA에 높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학살과 분쟁의 자리에 평화의 정신을 전하는 역할을 하게 될 ‘킬링 필드 센터’에 IWPG 제1호 홍보관이 문을 열게 된 것이다.윤현숙 대표는 “획기적인 평화의 답인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이 하루속히 UN에 상정될 수 있도록 캄보디아 여성들도 힘을 모아 달라”고 외쳤다.이번 행사에는 호이 소치바니 포시티브 체인지 캄보디아(PCC) 대표가 IWPG 캄보디아 지부장으로 임명되고, 로스 소피라비 킬링 필드 센터장이 공로상 수상과 함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어 캄보디아의 BTV 푸브 락사 뉴스 앵커에게 이번 컨퍼런스 사전 보도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감사장을 전했다.MOA는 ‘킬링 필드 센터’ 로스 소피라비 센터장, 가족농업공동체(FADC) 림 킨리 대표 외 20여 여성단체와 체결되었다. 이로써 캄보디아 여성 단체들과 연합, 지속적이고 활발한 평화 활동이 펼쳐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캄보디아 민 삼안 상원의원은 축사에서 “캄보디아 여성과 IWPG는 이제 하나가 됐으며 함께 세계 평화를 이루어 갈 것입니다."라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마지막으로 HWPL 이만희 대표는 “IWPG와 하나가 되어 함께 평화를 이루어 달라“고 캄보디아 여성들에게 당부했다.행사에 참석한 여성들은 &lsquo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2-23 12:08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이하 HWPL)이 21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속하 호텔에서 ‘2019 동남아시아 평화포럼’을 열고 동남아 고위지도자들을 향해 세계평화 실현을 위해 DPCW(평화 국제법)을 지지할 것을 호소했다.이날 평화포럼은 ‘평화 실현을 위한 협력과 도약’이라는 주제로 테러리즘과 국내 갈등을 포함한 극단적 폭력주의를 차단하기 위해 수십 년간 이어진 동남아시아의 평화 발전 노력을 공유하고, 세계 평화를 위한 파트너십을 논의했다.자리에는 HWPL 이만희 대표, IWPG(세계여성평화그룹) 윤현숙 대표, IPYG(국제청년평화그룹) 정영민 부장 등 HWPL 평화사절단과 시다토 다누수브라또 인도네시아 대통령 자문위원, 웡 혼 와이 말레이시아 국회의원, 빠르린둥안 뿌르바 인도네시아 국회 제2위원회장, 친 말린 캄보디아 법무부 차관 등이 참석했다.웡 혼 와이 말레이시아 국회의원은 ‘평화 실현과 인권을 위한 국제법의 필요성’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그는 “분쟁은 국제 관계에서 피할 수 없는 것이며 이는 무력충돌로 이어지고 있다”며 “우리는 국가 간 분쟁을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국제기구와 국제사법재판소의 틀을 강화시키고 다른 국가와 문명,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IPYG 정영민 부장은 동남아 지도자들에게 DPCW를 상세히 설명하며 UN 결의안 상정에 도움을 줄 것을 호소했다.그는 “DPCW는 기존 국제법과는 달리 분쟁 예방에서부터 분쟁발생시 국제사회 질서에 따라 해결할 수 있는 원칙이 있고, 평화 세계를 항구적으로 해결 할 수 있도록 교육‧문화‧언론‧시민사회 역할까지 제시하는 통합적 해결책”이라며 “현재 국제사회 분쟁 핵심기구인 유엔 안보리, 국제사법재판소 등의 혁신안까지 제시하고 있다. DPCW는 세계평화의 해답”이라고 설파했다.그러면서 “아프리카 55개국 및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2-22 16:05

남태평양 국가 지도자들이 세계 평화 실현을 위해 HWPL이 제시한 평화 국제법(DPCW)에 동의하며 지속적인 협력을 이뤄가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DPCW)’의 UN 결의안 상정과 채택을 위한지지 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지난 19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뉴사우스웨일스주 의사당에서는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이하 HWPL) 주최로 ‘2019 시드니 태평양 평화 지도자 회담’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아코바 이탈렐리 투발루 총독, 깁스 살리카 파푸아뉴기니 대법원장, 마셜제도 전 대통령 등 태평양 국가 고위직 인사들이 참여했다. 이날 회담은 다가오는 UN총회에서 전쟁종식 세계평화선언문(DPCW) 결의안 상정과 채택 지지를 촉구하기 위해 마련했다. ‘민족, 국경의 경계를 넘어선 평화문화 전파의 중심’이라는 주제로 지속 가능한 평화세계 구축을 위한 국제법이 필요하다는 점을 피력했다. 이날 현장에서 이아코바 이탈렐리 투발루 총독, 마셜제도 전 대통령을 비롯한 6명의 국회의장 및 대법원장과 3명의 장차관들은 ‘HWPL-남태평양 포괄적 합의서’에 서약했다. 이는 남태평양에 속한 8개국 12명의 고위급 지도자들이 평화의 정신으로 DPCW의 발전을 위한 활발한 협력에 기여할 것을 의미한다.DPCW는 국제법 전문가들로 구성된 ‘국제법평화위원회’와 HWPL이 협력하여 발표한 선언문으로, 모든 종류의 폭력을 근절하고 국가의 자결권, 민족 정체성, 평화문화의 전파를 골자로 하고 있다. HWPL은 이 선언문을 다가오는 2019년 UN총회에서 결의안으로 상정시키기 위해 평화를 찬성하는 국가들의 지지표명을 촉구하고 있다.HWPL 이만희 대표는 “오늘날 우리가 세계 평화를 이뤄야 한다. 이를 위해선 국제적인 기준이 세워져야 하기 때문에 평화를 실현시킬 수 있는 국제법을 다시 만든 것”이라고 설명하며 “전쟁을 종식짓고 평화를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2-21 16:03

- IWPG 필리핀 지부 설립, 필리핀 여성 평화 활동에 불 지필 것으로 기대 모아 -- IWPG 윤현숙 대표, “전잰과 분쟁으로부터 자녀를 지키고 후대에 평화를 유산으로” -‘37억 여성 화합과 소통, 평화’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이 지난 14일 필리핀 폴리테크닉 대학교(PUP)에서 ‘37억 여성 화합과 소통, 평화’를 주제로 IWPG 세계평화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IWPG 주최, IWPG 필리핀 주관, PUP후원으로 열린 컨퍼런스에 필리핀 여성 단체장 등 1천 여 여성들과 미래를 이끌 대학생들이 참여해 평화 실현을 위한 역할에 대해 의논하고, 37억 여성이 합심해 평화를 이루자는 뜻을 모았다.이번 행사는 필리핀 국민 간 종교 분쟁과 내전을 끝내는 계기가 됐다는 평을 받고 있는 ‘민다나오 평화 협정’의 5주년 기념 ’평화 축제‘ 전날 열렸다.컨퍼런스는 필리핀PUP대학교 마예트 레예스(Mayet Reyes) 학장 축사, 전나형 IWPG 총무 발제, 윤현숙 IWPG 대표 발제, IWPG필리핀 지부장 임명식, 세계여성평화협약서(DPCW지지 서명) 작성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세계여성평화협약서’를 작성하며, IWPG 평화 협력 단체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에서 2016년 공표한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DPCW)이 구속력 있는 법으로 UN 제정을 지지하며 평화 국제법이 제정되기를 촉구했다.IWPG 필리핀 지부 설립 선포와 지부장으로 에블린 샌 부에나벤투라(Evelyn R. San Buenaventura) 전 필리핀 감사위원(Former Commissioner of Commission on Audit), 버지니아 마누엘(Virginia Manuel) 국가연합 여성단체 고문(Adviser of NFWC), 바이 제나 루마완(Bai Jennah Lumawan) 평화와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2-19 14:25

- 오세아니아 여성들과 평화 실현을 위한 여성의 역할 논의-윤현숙 대표 “DPCW, UN에 상정될 수 있도록 오세아니아 여성들도 힘을…”(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이 2월 18일 호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37억 여성 화합과 소통, 평화’라는 주제로 ‘IWPG 세계평화 컨퍼런스’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다양한 민족과 문화가 모여있는 오세아니아의 여성들과 화합∙소통하며, 평화 실현을 위한 여성의 역할에 대해 짚어보는 자리로 마련되었다.이번 컨퍼런스는 데비 레멩게사우 팔라우 영부인, 콜링 이타렐리 투발루 영부인, 라이옴 아노노 로에악 마샬제도 전 영부인 등 10명의 정부 고위급 인사, 쉘리 카예 랜달 호주 여성리더십센터 회장 등 20여 개 여성 단체장 등 5백여 명의 여성들이 모여 평화 실현을 위해 여성이 해야 할 역할과 과제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되었다.컨퍼런스는 데비 레멩게스 팔라우 영부인의 축사, 안나 구테레스 주 호주 대사 부인 연합 대표의 발제, 말타 데라치아노 뉴사우스웨일즈 소수민족 커뮤니티 위원회 대표의 발제, IWPG의 전나형 총무와 윤현숙 대표의 발제, ‘세계여성평화협약서’ 작성, 자문위원과 홍보대사 위촉식, IWPG호주지부 설립식, 이만희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의 발제, 호주 합창단 ‘사랑과 평화의 하모니’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데비 레멩게사우 팔라우 영부인은 축사에서 “그 어느 때보다 세계 여성들의 힘이 필요합니다. 우리 여성은 너무 늦기 전에 해결책을 찾기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합니다. 자녀와 후대를 위해 우리는 서로 소통하고 모든 국가가 서로 공통의 목표를 향해 화합해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이 자리는 매우 의미있는 시간“이라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안나 구테레스 주 호주 대사 부인 연합 대표는 ‘다문화 소통의 조화와 중요성’이라는 주제로 “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2-19 14:23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지난 17일(현지시간) 호주에서 국내외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중 첫 수료식을 열고 수료생 314명을 배출했다.신천지예수교회의 무료성경교육기관인 시온기독교선교센터의 이날 수료식을 통해 6개월의 말씀공부 과정을 마친 수료생들은 신천지예수교회에 정식 입교하게 됐다.신천지 시온기독교선교센터는 지난해 약 2만 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면서 쇠퇴하는 기성교단과 대조를 이뤘다. 특히 지난해 유럽, 미국, 남아공 등에서 1천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는 등 해외의 관심도 크게 높아지고 있다.호주 수료식에는 이만희 총회장을 비롯한 시온기독교선교센터 탄영진 총원장, 김신창 해외선교부장 등이 수료생들을 축하하기 위해 직접 참석했다.이만희 총회장은 “여러분들의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예수님과 순교자들의 희생으로 하나님의 마지막 회복의 역사에 참여한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가족이 되어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리자”고 격려했다.그러면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나는 성경이 말하는 누구인가, 나는 성경대로 창조되었는가를 성경을 통해 비춰봐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날 수료생 중에서는 콩고 전쟁을 피해 호주로 갔다가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희망을 갖게 된 수료생, 질병으로 시한부 인생을 살다 성경 공부를 통해 새 삶을 살게 된 수료생 등 다양한 사례가 소개됐다.수료생 대표인 에밀린(22)씨는 “어릴 적부터 질병과 싸우며 시한부를 선고받은 저는 삶에 대한 미련도 없었고, 신의 존재도 믿지 않았다. 그러나 한국에서 온 선교사님을 통해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참 뜻과 오늘날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알게 됐다.”며 “이 말씀은 고통스런 내 삶을 잊게 한 가장 강력한 진통제였고, 나를 움직이는 원동력이 됐다. 그렇게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면서 질병이 치유되는 기적까지 경험했다”고 고백했다.이어 “우리 모두는 시한부 인생을 살고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2-19 11:37

2월 14일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이 필리핀 폴리테크닉 대학교(PUP)에서 ‘37억 여성 화합과 소통, 평화’라는 주제로 ‘IWPG 세계평화 컨퍼런스’를 개최했다.IWPG가 주최하고, IWPG 필리핀이 주관, PUP가 후원한 이번 컨퍼런스는 필리핀의 여성 단체장 등 1천 여 여성들과 미래를 이끌어갈 대학생들이 평화 실현을 위해 해야 할 역할에 대해 논의하고, 37억 여성이 하나되어 함께 평화를 이루어 나가자고 뜻을 모으는 자리가 되었다.이번 행사는 필리핀의 ‘민다나오 평화 협정’ 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필리핀에서 개최하는 ‘평화 축제’ 전날 열린 행사로, ‘민다나오 평화 협정’은 필리핀 국민 간 종교로 인한 분쟁과 내전을 끝내는 계기가 되었다는 데 의의가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컨퍼런스는 필리핀PUP대학교 마예트 레예스(Mayet Reyes) 학장의 축사, 전나형 IWPG 총무의 발제, 윤현숙 IWPG 대표의 발제, IWPG필리핀 지부장 임명식, 세계여성평화협약서(DPCW 지지 서명) 작성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참석한 여성들은 IWPG의 평화 협력 단체인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에서 2016년 공포한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DPCW)이 구속력 있는 법으로 UN에서 제정되는 것을 지지하는 ‘세계여성평화협약서’를 작성하고, 평화 국제법이 제정되기를 촉구했다.전나형 총무는 IWPG의 주요 사업과 비전을 소개하면서 “세계적인 여성 평화 단체인IWPG와 함께 일하는 것이 세계평화를 위해 일하는 것”이라고 하며 필리핀 여성들에게 “IWPG와 하나가 되어달라.”고 피력했다..윤현숙 대표는 “전쟁과 분쟁으로부터 자녀를 지키고 후대에 평화를 유산으로 물려주자”는 내용을 참석한 여성들에게 호소했다.이어 IWPG 필리핀 지부 설립 선포와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2-15 17:05

신천지자원봉사단(대표 이만희)이 2~3월 두 달간 전국에서 의료봉사를 펼친다. 신천지자원봉사단은 이 기간 전국 각 지역에서 소외계층과 주한 외국인근로자, 장애우 등을 대상으로 의료봉사 ‘찾아가는 건강닥터’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찾아가는 건강닥터’는 지난 2011년부터 진행한 신천지자원봉사단의 핵심 사업 중 하나다. 이 봉사는 초기 금전적 어려움과 의사소통의 문제로 편안하게 병원진료를 받지 못하는 외국인근로자들과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시작했다. 올해는 지역 의료기관과의 MOU 체결을 통해 질 높은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수혜자도 외국인근로자에서 소외계층 아동 및 청소년 등으로 확대된다. 특히 내과, 정형외과, 한의학 위주의 진료에서 구강검진, 충치치료 등 치과진료와 아동 및 청소년 심리상담, 성장기 체형교정 등 진료 분야도 늘려 수혜자 맞춤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봉사자들은 의사, 한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등 의료인들을 포함한 의료보건계열 대학생 및 일반 봉사자들이다. 이들은 각종 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는 이들을 위해 휴일을 반납하고 8년째 지역민들을 섬기고 있다. 연 평균 2천 500명 이상이 진료혜택을 받고 있으며, 현재까지 10만명 이상이 진료를 받았다. 이 중에서는 진료 중에 암 의심이 되어 지역병원으로 옮겨 치료하는 사례도 있었다. 신천지자원봉사단 의료팀장은 “지역 기관이나 주민들의 요청으로 수혜자가 더 확대되고 있다. 너무 감사한 일”이라며 “사회의 빛과 소금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을 할 것이며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의료봉사에 참여하고 싶은 일반인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봉사자 및 봉사 요청 등 관련 문의는 02-502-6424로 하면 된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2-14 11:34

신천지자원봉사단(대표 이만희)이 2~3월 두 달간 전국에서 의료봉사를 펼친다.신천지자원봉사단은 이 기간 전국 각 지역에서 소외계층과 주한 외국인근로자, 장애우 등을 대상으로 의료봉사 ‘찾아가는 건강닥터’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찾아가는 건강닥터’는 지난 2011년부터 진행한 신천지자원봉사단의 핵심 사업 중 하나다. 이 봉사는 초기 금전적 어려움과 의사소통의 문제로 편안하게 병원진료를 받지 못하는 외국인근로자들과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시작했다.올해는 지역 의료기관과의 MOU 체결을 통해 질 높은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수혜자도 외국인근로자에서 소외계층 아동 및 청소년 등으로 확대된다.특히 내과, 정형외과, 한의학 위주의 진료에서 구강검진, 충치치료 등 치과진료와 아동 및 청소년 심리상담, 성장기 체형교정 등 진료 분야도 늘려 수혜자 맞춤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봉사자들은 의사, 한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등 의료인들을 포함한 의료보건계열 대학생 및 일반 봉사자들이다. 이들은 각종 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는 이들을 위해 휴일을 반납하고 8년째 지역민들을 섬기고 있다.연 평균 2천 500명 이상이 진료혜택을 받고 있으며, 현재까지 10만명 이상이 진료를 받았다. 이 중에서는 진료 중에 암 의심이 되어 지역병원으로 옮겨 치료하는 사례도 있었다.신천지자원봉사단 의료팀장은 “지역 기관이나 주민들의 요청으로 수혜자가 더 확대되고 있다. 너무 감사한 일”이라며 “사회의 빛과 소금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을 할 것이며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의료봉사에 참여하고 싶은 일반인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봉사자 및 봉사 요청 등 관련 문의는 02-502-6424로 하면 된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2-13 12:02

“루마니아와 전 세계에 평화 문화 전파하는데 앞장설 것”유엔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 소속 NGO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 이하 HWPL)이 평화 저널리즘 확산을 위해 루마니아 민영방송국인 ANTENA3 TV와 언론사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HWPL은 지난달 25일 루마니아 주요 민영방송국인 ANTENA3 TV와 MOU를 체결했다. ANTENA3 TV는 지난해 ‘제4주년 9‧18 평화 만국회의 기념식’에 참석, 세계 평화 실현을 위해 각계각층이 논의한 내용을 생생하게 전하고, 세계 평화 실현을 위한 언론의 역할에 대해 HWPL과 의견을 교환해왔다. 이번 MOU를 통해 ANTENA3 TV는 HWPL의 협력 파트너로 평화 사업에 적극 동참하게 됐다.ANTENA3 TV 아드리안 울스 부사장은 “MOU를 통해 안테나3는 루마니아에 평화의 소식을 전하는 대표 언론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HWPL과 함께 루마니아와 전 세계에 평화 문화를 전파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HWPL 측은 “ANTENA3 TV가 루마니아에 평화 소식을 적극 전하게 되는 것은 물론, 세계 언론인들과 협력하는 ‘평화 언론 네트워크’를 통해 국제사회에서 세계 평화 무드를 조성하는 일에 동참하게 됐다”며 “양자 간 긴밀한 협조 체제를 확립해 국제 사회의 평화적 발전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기대감을 밝혔다.HWPL은 평화 저널리즘 확산을 통한 분쟁해결과 세계평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세계 언론과 MOU를 맺고 있다. 이는 HWPL의 언론 협력사업인 ‘PI(Peace Initiative)’로, 지난 2017년 ‘제3주년 9‧18 평화 만국회의’에 참여한 언론인들의 제안으로 추진하게 됐다는 점에서 더 의미가 있다.한편 HWPL은 PI를 통해 전 세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2-10 11:16

새해 첫명절을 앞두고, 이웃과 상생하고 희망 메시지 전하는 시선들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게 이어지고 있다.신천지 예수교증거장막성전 천안교회(담임 노민호, 이하 신천지 천안교회)는 1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충남 천안시 신부문화공원에서 하늘 기운 가득 담아 복 넘치는 '설날 돼지~!'라는 주제로 설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장 안에는 언 손을 녹이는 차 부스를 비롯해 넓은 시민 공원 공간을 활용한 '투호 던지기', 말판에 활짝 핀 돼지 꽃과 함께 한 '대형 윷놀이', 행복(福) 전해드립니다 ‘캘리 부스’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마련돼 시민 공원을 찾은 사람들에 눈길을 끌었다.특히 이날 설치된 민속 놀이 체험부스는 낯선 마음 내려놓고 다양한 나라의 외국인들도 함께 참여해 시민들의 호평을 얻었다.또한 행복을 전하는 빛나리 돼지 포토 존은 남녀노소 자유롭게 화합할 수 있는 장소로 활용돼 웃음을 자아냈다.여대생 2학년인 이소정(21, 여)씨는 "직접 캘리로 용돈 봉투를 만든 적은 처음이다"라며 "사랑하는 마음 담아 써 내려간 문구 하나에도 소중한 가치가 무엇인지 다시 한번 재발견하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설날을 맞아 고향을 방문한 박형준(27) 씨는 "설날이 다가오면 왜 취업 안했느냐고 물을까봐 조바심 난다"라며 "걱정 근심 내려놓고 경기 침체와 취업난으로 힘든 청년들이 오늘 행사를 통해 소박하게나마 용기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참여 소감을 말했다.천안교회 관계자는 "경기 침체 속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천안 시민들에게 기해년 하늘 기운 가득 담긴 대복(大福) 받는 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금번 설 캠페인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발전과 지역민의 소통을 위해 더욱 아름답고 가치있는 문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한편, 신천지 천안교회는 ▲ 노후화된 담벼락에 평화 메시지를 그린 담벼락 이야기 ▲ 어르신들의 건강한 실버 사회를 위한 백세만세 ▲ 의료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사랑 전하는 찾아가는 건강닥터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2-02 12:47

유엔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 소속 NGO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 이하 HWPL)이 평화 저널리즘 확산을 위해 루마니아 민영방송국인 ANTENA3 TV와 언론사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HWPL은 지난달 25일 루마니아 주요 민영방송국인 ANTENA3 TV와 MOU를 체결했다. ANTENA3 TV는 지난해 ‘제4주년 9‧18 평화 만국회의 기념식’에 참석, 세계 평화 실현을 위해 각계각층이 논의한 내용을 생생하게 전하고, 세계 평화 실현을 위한 언론의 역할에 대해 HWPL과 의견을 교환해왔다. 이번 MOU를 통해 ANTENA3 TV는 HWPL의 협력 파트너로 평화 사업에 적극 동참하게 됐다.ANTENA3 TV 아드리안 울스 부사장은 “MOU를 통해 안테나3는 루마니아에 평화의 소식을 전하는 대표 언론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HWPL과 함께 루마니아와 전 세계에 평화 문화를 전파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HWPL 측은 “ANTENA3 TV가 루마니아에 평화 소식을 적극 전하게 되는 것은 물론, 세계 언론인들과 협력하는 ‘평화 언론 네트워크’를 통해 국제사회에서 세계 평화 무드를 조성하는 일에 동참하게 됐다”며 “양자 간 긴밀한 협조 체제를 확립해 국제 사회의 평화적 발전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기대감을 밝혔다.HWPL은 평화 저널리즘 확산을 통한 분쟁해결과 세계평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세계 언론과 MOU를 맺고 있다. 이는 HWPL의 언론 협력사업인 ‘PI(Peace Initiative)’로, 지난 2017년 ‘제3주년 9‧18 평화 만국회의’에 참여한 언론인들의 제안으로 추진하게 됐다는 점에서 더 의미가 있다.한편 HWPL은 PI를 통해 전 세계 곳곳에 평화의 소식과 정보, 평화 실현의 가치를 전하기 위해 현재 세계 1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2-01 15:08

“즐거운 설을 맞이해 가정에 행복과 웃음꽃이 피길 기원합니다!”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총회장 이만희) 대전교회(담임 장방식)는 31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노인정과 상가를 방문해 설 인사를 전했다.신천지 대전교회는 용문동의 노인정 6곳을 방문해 세배와 함께 떡국 떡과 황금돼지 저금통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가정의 행복을 기원했다.김석중 용문동 노인협의회장은 “오랜만에 한복을 입고 세배를 받으니 기쁘기도 하고 감사하다”며 “신천지 교회도 더욱 성장해서 지역의 기둥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또한 신천지 대전교회는 교회 주변의 상가를 방문해 상가의 번영과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신천지 교회의 방문을 받은 한 상인은 “매년 명절 때 마다 잊지 않고 방문해주셔서 고맙다”며 “신천지 교회 교인들도 하나님의 복을 많이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신천지 대전교회 관계자는 “2019년 황금돼지의 해에는 지난해의 근심 걱정이 모두 없어지고 웃음이 가득한 일만 있기를 기원한다”며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 가운데 모두가 행복한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신천지 대전교회는 지역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 하기 위해 연탄나눔, 핑크보자기, 찾아가는 건강닥터, 나라사랑 평화나눔 등 자원봉사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1-31 11:34

설 명절을 앞두고 밝고 넉넉한 봉사손길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게 이어지고 있다.신천지 자원봉사단천안지부(지부장 노민호)는 30일 새해를 맞이하여 '자연아 푸르자 봉사 활동'을 펼쳤다.봉사자들 80여명은 장비를 정성껏 준비해 천안역 서북구 10km 부근 일대로 구역을 넓혀 빛된 정화 활동에 나섰다.거리에 설맞이 봉사활동을 본 시민은 "인구가 많은 천안역과 성정초등학교 일대는 버린 쓰레기로 늘 악취가 심하다. 설 연휴를 맞이하여 정리할 엄두가 안 나는 곳에도 와 주셔서 치워주시니 주위가 환해졌다. 직접 와서 청소해 주신 신천지자원봉사단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금번 신년맞이 거리정화 활동에 참여한 이진수(47) 씨는 “질서 정연하게 주변을 정리해 가며 내가 사는 지역을 돌아보게 되니 나부터 마음이 뿌듯하다. 거리에 시민들도 따뜻한 마음으로 손 흔들어주시며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소감을 말했다.봉사자 관계자는 “새해를 맞이하여 지역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 되는 일을 하게 되어 너무 좋다.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신천지 자원봉사단천안지부는 매월 어르신들의 건강한 실버 사회를 위한 백세만세, 의료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사랑 전하는 찾아가는 건강닥터, 소외계층을 위한 도시락 나눔 핑크보자기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 따뜻한 봉사활동과 지역사랑 문화 캠페인을 펼치고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1-31 11:10

2015년부터 해마다 쌀 기탁으로 사랑 실천신천지자원봉사단 인천지부(지부장 유영주)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22일 부평구 산곡3동 행정복지센터에 쌀 10kg 100포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는 ‘희망 2019, 설맞이 사랑의 쌀 나눔’ 캠페인으로 산곡3동 행정복지센터의 협조 요청에 따라 이뤄졌다.신천지자원봉사단 인천지부는 2015년부터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면서 지역 사랑 실천을 이어오고 있다. 봉사단 관계자는 “이웃을 돌아보고 사랑을 나누는 것은 우리가 해야 할 당연한 일”이라며 “부평에 사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설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종한 산곡3동장은 “문화는 발전해 살기 좋은 세상이지만 나눔을 실천하는 분들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며 “필요할 때 어려운 이웃돕기에 나선 신천지자원봉사단에게 정말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인천지부는 매년 벽화 그리기, 외국인 초청 의료봉사, 사랑의 헌혈, 베트남 초등학교 학용품 전달 등 종교‧국가를 초월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1-23 14:47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이하 HWPL) 대전충청지부에서는 종교인 간에 서로 소통을 통해 평화세계를 만들고자 ‘제10회 종교연합사무실 경서비교토론회’를 개최했다,HWPL 대전충청지부는 21일 서구 탄방동의 사무실에서 종교계 지도자들을 초청해 종교 경서의 교리를 비교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불교·이슬람교·기독교가 참석해 ▲각 종교에서 말하는 평화의 의미는? ▲각 종교에서 실천하고 있는 평화의 일과 지도자의 역할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세계평화를 저해하는 요인은 무엇이 있는가? ▲역사적으로 나라(민족)의 위기를 종교의 힘으로 극복한 사례는 무엇이 있는가?에 대한 주제로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참석한 한국불교 여래종 총본산 총무원장은 “정치가 종교를 이용해 평화를 저해하는 사례가 있다”며 “평화는 자기성찰로 이루진다”고 강조했다.이어 “우리나라 역사 중에 3.1운동과 임진왜란 때 스님뿐만 아니라 많은 종교 지도자들이 연합해 독립운동 및 평화의 운동을 통해 나라의 위기를 극복했다”며 “현재 HWPL 대표의 평화 행보에 동의하며 함께 평화의 일에 동참하게 된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말했다.이슬람교 이맘은 “이슬람교라는 말 자체가 평화라는 뜻”이라며 “종교간 교류를 통해 자연스럽게 평화도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종교계 안에서 평화를 저해하는 요인은, 청산되지 않은 역사, 종교계의 거짓선전, 종교적 극단주의와 정치에 종교를 이용하는 일들을 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이맘은 “지금 종교연합사무실에 참여해 평화의 일에 동참하고 있다”며 “HWPL의 평화의 일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동참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본국의 동료에게도 종교연합사무실에 참석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연결시키겠다&rdqu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1-21 19:59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 인천지부는 7일 서울역 인근 HWPL 종교인 대화의 광장 본부 사무실에서 인천지부1 종교인 대화의 광장 제5회 토론회를 개최했다.종교인 대화의 광장은 HWPL의 종교연합을 위한 평화사업 중의 하나로 한 교단 내의 여러 교파 간 대화와 소통을 증진시키기 위해 개최하는 토론회이다. 이를 통해 교단 내 화합과 평화의 분위기를 조성하여 궁극적으로는 전 세계 종교계에 평화의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함이다.이날 토론회에는 장로교, 순복음, 신천지예수교회의 지도자가 대표 패널로 참여했다.패널들은 △정통과 이단의 정의 △정통과 이단의 판단 기준 △역사 속 정통과 이단 등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이후 질의응답에서는 평소 궁금했던 교단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토론회에 참석한 신천지예수교회 구철영 패널은 “성경적인 정통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곳이요, 이단은 하나님과 말씀이 없는 곳”이라며, “판단 기준은 성경이다”라고 하였고, 장로교 백석교단 이정택 패널은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므로 소경되어 백성들을 잘못 가르치는 하나님의 종들 또한 초림 때 서기관과 바리새인들 같은 사람들”이라며 다른 패널들과 의견을 같이 하였다. 또한 순복음 정종천 패널은 “결국 이단도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자기 일을 하니 비판할 수 없다”며 쉽게 이단으로 정죄하고 비판하는 교계 모습을 경계했다.토론회를 진행한 좌장은 “서로 다른 교리를 두고 대화를 하며 서로 수용하고 고쳐나가는 모습이 진정한 종교 간 화합이 아닐까”라며 토론회를 마무리하였고, 각 패널 및 청중들은 모두 이에 고개를 끄덕였다.한편 HWPL은 2014년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이후 종교 간 화합을 위해 종교인 대화의 광장 외에도 종교연합사무실 토론회를 전 세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교단 내 화합을 추구하는 종교인 대화의 광장과는 달리 종교연합사무실에서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1-09 0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