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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과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농촌 현안 해결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주력 중인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몽골 현지에서 이룬 또 하나의 성과를 전해왔다.논산시는 지난 20일 몽골생명과학대학교에서 몽골생명과학대학교(총장 오윤겔), 세계한인무역협회 몽골지회(지회장 이성욱, 이하 월드옥타 몽골지회)와 3자 간 ‘경제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세 주체 사이의 우호 관계에 바탕한 공동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미래형 산업 인재 육성에 초점을 맞추고 관학협력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논산시가 해외의 대학과 손잡은 사례이기에 의미가 깊다.협약서에 따르면 시는 기업 제품의 몽골 시장 진출을 돕는 동시에 지역 기업이 몽골 기업과 기술적으로 협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나서게 된다. 또한 스마트팜 재배 농법 등 농업 관련 첨단기술을 몽골에 전파하고자 몽골생명과학대학교와의 교류를 약속했으며, 대 몽골 농특산품 수출과 판촉ㆍ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몽골생명과학대학교는 ‘수출협력단’을 구성, 논산 기업의 제품과 농산물 시장개척에 힘을 보태며, 나아가 농업기술 교육 연수 관련 인적 인프라 교류망을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월드옥타 몽골지회는 논산시와 몽골생명과학대학교 사이 협력의 윤활유 역할을 자처, 실무협의회를 꾸려 향후 사업 추진에 따르는 제반 사항을 뒷받침한다.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 기업이 지닌 기술적 역량과 경쟁력은 세계 시장에 내세워도 손색이 없을 만큼 훌륭한 가치를 품고 있다”며 “몽골생명과학대학교 그리고 월드옥타 관계자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상호 신뢰와 교류를 바탕으로 상생ㆍ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아울러 같은 날‘한국-몽골 컨소시엄 합착 추진’에 관한 협약도 이뤄졌다. 이는 지난 10월 말 치러진 논산시-월드옥타 간 수출상담회에 힘입은 후속 결과로 논산의 ㈜성은특수콘크리트(대표 박계용)와 몽골의 난딘브라더스

논산시 | 이경 | 2022-12-21 13:26

농촌인력난 해소는 물론 기술혁신을 통한 농가 경쟁력 향상에 힘쓰고 있는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든든한 아군을 얻게 됐다.논산시는 지난 주말 몽골로 떠나 관련 일정을 소화 중인 백성현 논산시장과 출장단이 19일 오후 라드나바자르 초이진삼부 날라이흐구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을 만나 ‘외국인 계절근로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시는 코로나19 창궐 이후 심화된 농촌인력난과 인건비 급등에 따른 농가 경영 위기를 극복하고자 해외로 시야를 넓혀 근로자 수급에 관한 파트너십을 모색해왔으며, 이전부터 우호 관계를 이어오던 몽골 날라이흐구와 긴밀히 접촉한 끝에 이번 협약을 성사시켰다.협약에 의거, 향후 논산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요와 주된 작업 시기 등을 날라이흐구와 공유하고 날라이흐구는 이에 발맞춰 모집ㆍ선정ㆍ사전 교육에 이르는 행정절차를 거친 뒤 논산으로 근로자를 파견할 예정이다.절차를 밟은 뒤 국내로 입국한 날라이흐구의 근로자들은 논산의 농가에서 약 5개월간 근무하며, 기간 중 농가에 일손을 보태는 동시에 선진 농업기술 습득의 기회를 얻게 된다. 시는 이를 통해 나날이 혁신하고 있는 논산의 농업기술과 생산품을 더 넓은 시장으로 알려간다는 방침이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근로자 유치 체계를 안정적으로 구축할 수 있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인건비 상승폭을 완화할 수 있으리라 기대하고 있다”며 “뜻을 모아준 날라이흐구에 감사드리며 근로자의 안전과 교육, 지속적인 교류 및 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협약에 앞서 논산시 출장단은 사인보양 아마르사이항 몽골 국무부총리의 초청을 받아 몽골 국회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는 지역의 농산물 및 공산품에 대한 수입절차 편익 등에 관해 논의가 진행됐으며 부총리는 향후 논산시 생산품 판촉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논산시 | 이경 | 2022-12-20 12:17

논산시 연무읍 청소년들이 지난 16일 열린‘연무읍 청소년 주민자치회 경진대회’에서 환경ㆍ교통ㆍ안전ㆍ도시미관 등 시민 삶에 밀접한 각종 사회 분야 문제 해결에 지혜를 모았다.논산시 연무읍 주민자치회(회장 윤석용)의 주도 아래 연무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진행된 경진대회는 총 4개 팀이 참가해‘ 청소년이 바라본 지역사회 발전 방향’을 제언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각 팀별로 △투명 페트병 모으기 운동 △세상에 나쁜 쓰레기통은 없다 △버스정류장 개선 캠페인 △버스정류장 메이킹과 기대효과 등을 주제 삼아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표하며 상호 간에 의견을 나눴다.한편, 연무고ㆍ연무중ㆍ연무여중 학생들로 구성된 연무읍 청소년 주민자치회는 지난 8월 위원을 위촉하고 2023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에도 참여하는 것은 물론 △어르신 권리 바로알기 △탄소중립 클린존 설치 △안심시장 살리기 △학교 앞 교통안전 및 범죄 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가고 있다.연무읍 관계자는 “청소년 주민자치회는 기성세대가 갖지 못하는 시각을 바탕으로신선하고 실효성 있는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있다”며 “미래 주역으로 성장할 청소년들이 주민자치회 활동에 함께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힘을 더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2-12-19 14:58

백성현 논산시장이 미국 출장일정의 막바지에 대한민국의 역사를 지켜온 이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백 시장과 논산시 출장단은 미국 현지 시각으로 16일 오전 한국전쟁 참전 퇴역군인과 그 가족들을 만나 환담을 나눴다. 용사들에게 큰절을 올린 백 시장은 “여러분이 바로 대한민국의 현재와 미래를 있게 해준 장본인들”이라며 예우를 표했다.그러면서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분투했던 용사들의 정신에 우리 논산과 대한민국은 절대 잊지 않을 것”이라며 거듭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진 간담회에서는 ‘국방친화도시’로서 애국의 가치가 깊게 새겨진 논산의 역사는 물론 지역 전체가 품고 있는 충(忠)의 정신을 소개하는 등 진솔한 대화에 임했다. 참전용사들 역시 논산에 관한 이야기를 경청하며 무궁한 도시발전과 시민의 영광을 기원한다는 화답을 남겼다.한편, 이날 간담회를 끝으로 공식적인 미국 출장일정을 마무리한 백 시장은 인천으로 돌아와 곧장 몽골로 향했다. 백 시장은 오는 21일까지 몽골에서 체류하며 아마르사이항 사인보양 부총리와의 대담, 외국인 계절근로자 및 경제협력 관련 MOU 체결, 합작투자계약, 재몽골한인회와의 간담회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논산시 | 이경 | 2022-12-19 14:57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지난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논산시 학대신고대응센터ㆍ보건복지부ㆍ아동권리보장원ㆍ충남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아동학대 대응체계 현장 간담회’시간을 가졌다.아동권리보장원의 주최로 열린 이번 간담회는 전국 최초 365일 24시간 학대신고대응센터를 운영하고 있음은 물론 유관기관과의 협업 체계 속에 사회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는 논산시의 수범사례를 타 지역에 전파하고자 마련됐다.논산시 관계자는 아동뿐만 아니라 노인ㆍ여성ㆍ장애인ㆍ다문화가정이 입을 수 있는 학대 폭력 사건에 통합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통합사례관리와의 연계를 통해 사회적 약자에 대한 세심한 보호에 나서고 있다.또한 현장출동에서부터 응급, 보호, 상담치료, 사후관리로 이어지는 대응 프로세스를 원스톱으로 실시해가며 신속 정확한 안전관리를 도모하고 있다.간담회 참석자들은 아동학대 조사 관련 지식과 노하우를 청취했으며, 이어진 질의응답을 통해 생생한 실무 경험과 애로사항을 공유했다.시 관계자는 “논산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신고대응체계를 보다 촘촘하게 만들어가는 동시에 유관기관, 타 지자체에 사례와 지혜를 나눠 전국적인 시민 체감안전도가 올라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2-12-19 14:57

미국 앨라배마주 출장 일정 소화에 여념이 없는 백성현 논산시장의 발걸음이 인재교육 현장을 향했다. 평소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을 위해서는 관ㆍ학ㆍ기업이 머리를 맞대 미래산업의 주역을 길러내는 것이 핵심과제라고 밝혀 온 백 시장의 철학이 반영된 행보다.백 시장을 비롯한 논산시 출장단은 먼저 현지 시간으로 15일 오전 사이버 기술과 엔지니어링 분야 인재 육성 정책을 선도하고 있는 ‘앨라배마주 첨단기술 고등학교(ASCTE)’를 찾았다.앨라배마 첨단기술 고등학교는 미국에서도 손에 꼽는 첨단기술 공학 특화 고등학교로, 모든 교육과정과 기숙 시설 이용이 무상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군수산업 분야 기업들과 긴밀한 연계 속에 ‘인재 양성과 고용 창출’ 선순환의 중심에 있는 학교로 알려져 있다.백 시장은 맷 매시 교장과 학교 관계자들의 환대 속에 수업ㆍ학습 공간부터 실험실ㆍ실습실, 기숙사 등 곳곳을 살피며 선진적 교육 인프라를 꼼꼼히 눈에 담았다.같은 날 오후에는 ‘앨라배마 A&M 대학교’를 방문해 농업생명자연과학대학에서 로이드 워커(Lloyd T. Walker)학장 이하 교수진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학계에서 다뤄지고 있는 다양한 신농업기술과 더불어 ‘강경젓갈’과 깊은 관련이 있는 바이오 식품산업의 미래에 관한 고견이 오고 갔다.백 시장은 이 자리에서 최근 논산시가 집중적으로 연구ㆍ실험 중인 계단형 딸기재배 기술을 상세히 소개했으며, 간담회에 참석한 교수진들은 관련 기술에 대해 질문을 던지며 흥미롭다는 반응을 내비쳤다.이어 경영행정대학으로 발걸음을 옮긴 백 시장은 찰스 리처드슨(Charles Richardson)학장을 만나, 지역의 건양대학교를 소개하며 양 대학 간 학생ㆍ교수진 교류 프로그램을 제안했다. A&M 대학교 측 역시 긍정적인 의견을 전하며 향후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검토해보겠다는 뜻을 밝혔다.한편 한인회ㆍ현지 기업인과의 간담회, 헌츠빌시와의 친선교류 추진의향서 체결, 첨

논산시 | 이경 | 2022-12-16 14:27

15일 오후, 김홍신 작가의 고향 특강이 이어졌다. 1차는 공주시청 공무원 대상으로 90여분, 2차는 논산 김홍신문학관에서 논산시민 대상으로 1시간여 진행됐다.이번 송년특강 주제는 ‘충청정신’이었다. 김홍신 작가는 충청도의 양반정신 중에서 문무의 조화를 강조하였다. 일제강점기때 일경이 가장 기피하는 지역이 충청도였고 독립운동가를 가장 많이 배출한 지역 역시 충청도임을 부각시키면서 최근 개봉된 영화 “탄생” 소개에도 많은 시간을 할애하였다. 김대건 신부 역시 충청인이며 귀국 후 강경에서 활동을 최초로 시작한 점, 종교인으로서보다는 근대화를 열어제친 시대의 개척자라는 점을 주시하였다.김수환 추기경의 ‘저산너머’에 이어 김대건 신부의 ‘탄생’에 거액을 투자하여 역작을 완성해낸 남상원 논산출신기업가를 소개하면서 ‘남에게 베풀되 되돌려받는 것을 염두에 두지 않는 무주상보시’를 신 충청정신의 사례로 꼽았다.문학관 세미나실에 논산시민은 물론 서울과 인근에서도 다수 참석해 50여 명이 경청을 하였다. 이번 송년특강은 관 지원사업 아닌 민 주도로 이루어졌다. “현수막을 대대적으로 내거는 대신 SNS를 최대한 활용하여 홍보하였습니다. 김홍신문학관은 문학뿐 아니라 지역의 문화 예술을 연대하는 플랫폼이 되고자 논산지역 안팎의 문화예술행사 캘린더를 매주 작성, 공유해 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설명하는 전용덕 문학관 대표는 ‘김홍신문학관은 올 여름부터 논산시의 지원에도 힘입어서 본격 활동을 시작하였다. 내년에는 좀더 개방하여 김홍신 작가의 137권 작품의 각양각색 공유는 물론, 지역사회에서 요청하는 문학 문화 예술 활동의 한마당이 되고자 문화시민들의 중지를 모으는 중’이라고 밝혔다.

논산시 | 이경 | 2022-12-16 12:17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자세로 시정발전 및 시민 편의증진에 기여한 공무원 7명을 ‘2022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다.선발은 각 부서에서 추천한 14명의 추진 업무에 대해 1차 실무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친 뒤 최종적으로 논산시 적극행정 지원위원회 심의를 통해 이뤄졌다.△시민체감도 △과제의 중요도ㆍ난이도 △담당자의 적극성 △담당자의 창의성ㆍ전문성 △확산 가능성 등 5개 항목에 평가가 진행됐으며 7명의 직원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시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뽑힌 최우수ㆍ우수 대상자(3명)에게는 인사상 가점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포상금도 수여할 예정이다.안호 논산시 부시장은 “불합리한 규제 혁신, 창의적 문제 해결, 새로운 시각에서의 해결책 제시 등 시민 편의와 공익 발전에 이바지한 공무원을 격려함과 더불어 보다 큰 동기를 부여하고자 했다”며 “모든 직원들이 관행과 선례에 얽매이지 말고 혁신적인 자세로 행정에 임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2022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된 사례는 아래와 같다.△최우수 1건: 강경근대역사문화거리 청년창업 플랫폼 조성(관광과 신헌준)△우수 2건: 논산시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교통과 윤종만), 분만산부인과 연계ㆍ논산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으로 안전한 출산인프라 구축(건강증진과 김수정)△장려 4건: 논산형 보호종료아동 자립지원사업(아동복지돌봄과 조금영), 전통시장 장 보는 날(지역경제과 지창하), 시민중심 소통창구 논산시 민원콜센터 구축 운영(민원과 김영규), 비대면 재택근무 가상화시스템 구축 사업(디지털정보과 최재복)

논산시 | 이경 | 2022-12-16 12:16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대한노인회 논산시지회(회장 임장식)를 중심으로 어르신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과 활기찬 노후 보장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시는 3,175명의 고용 창출 효과를 낼 수 있는 어르신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내년도 국도비 예산 약 130억 원을 확보한 바 있다. 이에 오는 23일까지 공익활동ㆍ사회서비스형ㆍ시장형 등 어르신이 함께할 수 있는 ‘어르신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신청을 접수한다.또한 자체적으로 시비 5억 2천만 원을 편성, ‘논산형 어르신 일자리’ 166개를 마련한다. 대한노인회 논산시지회가 사업 추진에 주체적으로 나서, 논산형 어르신 일자리인 노인공동작업장 운영을 비롯해 어르신체육시설 지원사업 등을 수행한다.사업 참여 자격 및 방법에 관한 사항은 대한노인회논산시지회(☏041-732-1280), 논산시시니어클럽(☏041-734-8560), 죽림노인복지센터(☏041-742-4527),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041-733-2037)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대한노인회 논산시지회는 어르신 관광ㆍ문화생활 활성화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지회는 지난 12일 논산시 모범 어르신회장 112명과 함께 청와대로 워크숍을 떠났다.워크숍에 함께한 모범 어르신회장단은 과거와 현재, 미래를 관통하는 역사문화 공간인 청와대를 두루 관람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임장식 지회장은 “어르신들이 즐겁고 따뜻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일자리 제공과 문화생활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유교의 가치가 빛나는 고장, 논산의 어르신들이 공경받을 수 있는 도시 분위기 형성에도 힘쓰겠다”고 말헀다.

논산시 | 이경 | 2022-12-16 12:14

군수산업 메카 조성이라는 미래 전략을 안고 미 앨라배마주 헌츠빌에서 일정을 소화 중인 백성현 논산시장이 오는 18일 몽골로 향한다. 지역사회의 시급 현안인 농촌인력난 해소와 지역 생산품 판로 개척에의 사명감이 담긴 광폭 행보다.한국 시간으로 18일 새벽, 미국에서 인천공항으로 귀국하는 백 시장은 같은 날 오후 울란바토르행 비행기에 올라 3박 4일간의 몽골 출장 일정을 수행한다.백 시장은 몽골 도착 후 먼저 최근 농촌사회의 문제로 대두된 인력난과 인건비 상승 문제를 해소하고자 날라이흐구(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업무협약’을 체결한다.몽골 울란바토르시 날라이흐구는 지난 2017년 논산시와 우호 교류 협정을 맺은 지역으로,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농촌일손 및 선진 농업 기술 분야에 공감대를 이어온바 이번 협약에 뜻을 함께하기로 했다.시는 날라이흐구와의 협약을 통해 다수의 외국인 계절근로 인력을 지역 농가로 배치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농가의 부담을 덜고 인건비 상승폭을 감소시켜 농촌 경제 안정화에 이바지하려는 목표다.협약 이후에는 몽골 국무부총리와의 차담이 예정돼 있다. 사인보양 아마르사이항 부총리는 우호 교류 도시인 논산시의 출장단을 몽골 국회로 초청, 현안에 관해 머리를 맞대는 동시에 몽골과 논산시의 항구적 친교 유지에 긍정적 메시지를 전할 것으로 전망된다.아울러 지난 10월 논산에서 개최된 월드옥타 수출상담회 결과에 힘입은 후속 계약도 이뤄진다. 몽골 현지 건설사인 난딘브라더스그룹과 논산의 ㈜성은특수콘크리트, 몽골생명과학대학은 상호 간 공동 발전을 목적으로 합작투자계약을 체결하고 향후 투자금 지원과 사업 추진에 힘을 모은다.또한 논산시와 몽골생명과학대학 간의 경제협력 업무협약도 성사될 예정이다. 시는 지역 기업 제품의 몽골 수출을 적극 지원하기로 약속했으며, 논산이 자랑하는 스마트팜 재배 기술과 첨단 농업시설이 몽골에 진출할 수 있도록 몽골생명과학대학과의 협력을 도모한다.몽골생명과학대학 역시 논산의 농특산품 시장개척에 힘을 보태는

논산시 | 이경 | 2022-12-16 12:13

어르신이 살기 좋은 고령친화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의 정책 참여 기회를 확장해가고 있는 논산시(시장 백성현)가‘논산시 고령친화도시 제3기 모니터단’을 정식 위촉했다.고령친화도시 모니터단은 어르신 정책 관련 모니터링을 실시, 어르신의 관점에서 일상 속 불편사항을 찾아 개선안을 제안하는 역할을 맡는다.이밖에 논산시 고령친화도시 조성 정책에 대한 시민홍보는 물론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해 어르신 관점에서 일상 속 불편 사항들을 발견하여 개선안을 제시하는 등의 활동도 수행하게 된다.15일 논산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위촉식에는 3기 모니터단원으로 선정된 20명 중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및 모니터단 활동 교육이 진행됐다.모니터단은 40대부터 70대 이상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 구성됐으며 향후 1년간 활동하게 된다.위촉장을 수여한 안호 논산시 부시장은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실 수 있도록 모니터단 분들의 적극적인 활동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지정하는 고령친화도시는 ‘활기찬 노년, 살던 곳에서 늙어가기, 세대통합’등을 기반으로 한 정책과 서비스 환경이 갖춰진 도시를 말하며, 논산시의 경우 2020년 전국 5번째로 WHO 고령친화도시 재인증을 받았다.

논산시 | 이경 | 2022-12-16 12:13

취임 이후 논산을 세계 군수산업의 ‘메카’로 발전시키겠다는 비전을 밝혀 온 백성현 논산시장이 미국 앨라배마주 헌츠빌을 찾는다.앨라배마주 북부에 위치한 헌츠빌(Huntsville)은 인구 20만 도시로 과거 건초와 목화, 옥수수, 담배 등이 중심된 농경 도시였으나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로켓, 미사일 연구를 비롯한 군(軍) 관련 사업을 적극 유치해 세계적 군수산업 도시로 탈바꿈한 곳이다.백 시장은 취임 이후 논산을 헌츠빌과 같은 군수산업 중심 도시로 도약시키겠다는 각오를 피력하고 청사진을 그려왔다. 이에 논산시는 방위산업체 유치와 국방군수 관련 학술 연구, 인재 육성에 초점을 맞춰 다각적인 노력을 이어온 바 있다.이번 헌츠빌행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백 시장이 직접 나서는 첫 해외일정으로, 군수산업 중심도시로의 발전 전략을 고도화하는 것은 물론 논산-헌츠빌 간의 우호 교류 기반을 조성해 지속적 협력을 도모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특히 현지 시각으로 14일 오전에는 헌츠빌 시청에서 ‘친선교류 추진의향서’ 서명의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논산시는 헌츠빌과 상호 평등과 이익을 기반으로 친선교류 관계를 구축해 앞으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또한 이번 출장에는 헌츠빌 인구의 20%가 근무 중인 병기 공단 ‘레드스톤 아스날’의 전현직 관계자를 비롯해 헌츠빌 로타리 클럽, 헌츠빌ㆍ메디슨 카운티 상공회의소의 주요 인사들을 만나는 일정이 포함돼 있다. 향후 군수산업 도시로의 정책 대전환에 추진력을 더할 다방면의 인적 네트워크를 갖춰나가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아울러 미국 정부의 민간 로켓 및 우주선 추진 연구센터인 ‘마샬 스페이스 플라이트 센터(MSFC)’관계자와의 면담도 계획돼 있다. 항공우주산업의 미래와 도시혁신 전략을 주제로 한 심도 있는 대화가 이뤄질 전망이다.백성현 논산시장은 “과거와 미래의 갈림길 위에서, 더 크고 강한 논산을 만들고자 미국의 헌츠빌을 찾는다

논산시 | 이경 | 2022-12-14 17:24

논산시(시장 백성현)와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이 주최한 ‘2022년 논산시 청소년 송년 페스티벌’이 지난 10일 ‘오징어게임’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페스티벌 첫째 날이었던 2일에는 건양대 콘서트홀에서 인기 뮤지션 ‘원슈타인’이 청소년들에게 신나는 무대를 선보였고, 코미디 연극 ‘그놈은 예뻤다’가 펼쳐져 수험생과 가족들에게 웃음과 위로를 선사했다.둘째 날인 3일에는 MZ세대에게 크게 사랑받는 ‘힙합 페스티벌’이 열렸다. 조광일, 사운드곰, 스카이민혁, 코리아 브레이커즈, EDM DJ 비비, 행주 등 화려한 라인업으로 구성된 힙합 뮤지션들이 무대를 꾸며 건양대 콘서트홀을 열정의 도가니로 만들었다.마지막 날인 10일에는 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에서 특별한 ‘오징어게임’이 진행됐다. 지난해 미디어를 강타한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에서 본 따온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300여 참여 청소년들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전략 줄다리기 △기억의 징검다리 △구슬 미션 등을 수행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센터 관계자는 “지역의 청소년들이 다양한 예술 공연과 문화적 체험을 누리는 데 있어 대도시에 비해 뒤처지지 않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논산의 미래들이 대한민국 미래의 주역으로 자리 잡아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페스티벌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지도인력을 대상으로 한 사전 교육이 빈틈없이 이뤄져 왔으며, 논산경찰서ㆍ소방서ㆍ보건소와의 협업 속에 교통정리와 순찰, 응급상황 대처에도 만전을 기해 불의의 사고 없이 행사가 마무리됐다.

논산시 | 이경 | 2022-12-13 19:02

‘스마트 국방산업 클러스터’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반도체 분야를 선도하는 기관들과 손잡고 지역 산업구조 혁신과 미래 경쟁력 확보에 힘쓴다.시는 지난 12일 시청 회의실에서 건양대학교ㆍ한국팹리스산업협회ㆍ반도체공학회와 ‘반도체 인력양성 업무협약’을 맺고 반도체 관련 산업 인재 발굴ㆍ육성에 지혜를 모으기로 약속했다.이번 협약은 지난 8월 이뤄진 논산시와 건양대 사이의 ‘반도체 분야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시는 취업 지원과 교육실습 여건 개선을 뒷받침할 ‘한국팹리스산업협회’와 ‘반도체공학회’를 산업구조 혁신의 파트너로 삼아 관-학-기업 간 거버넌스 구조를 공고히 다진다는 방침이다.협약 당사자들은 앞으로 4차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해 유기적 협력을 이어갈 예정으로, 특히 디지털 산업의 핵심이자 밀알이라 할 수 있는 반도체 분야에 집중해 시대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의 경쟁력 강화에 합심한다는 목표다.시는 반도체 인력양성 교육 운영에 따르는 물적ㆍ인적 자원을 적극 뒷받침하고 행ㆍ재정적 지원을 통해 사업 추진에 협력한다. 건양대학교는 반도체 교육 영역 전반에 있어 대상 모집, 프로그램 운영, 환경 조성 등 관련 교육을 활성화하는 데 힘쓴다.백성현 논산시장은 “대한민국의 교육 혁신을 위한 시스템 변화의 중심에 논산과 건양대학교, 그리고 귀중한 협약에 나서 주신 한국팹리스산업협회와 반도체공학회가 있다”며 “젊은 청년과 학생들이 새로운 꿈을 안고 우리시를 찾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고,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미래 교육을 진일보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김용하 건양대학교 총장은 “협약에 함께해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훌륭한 반도체 인재를 육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국팹리스산업협회는 반도체 인력양성 교육 이수자에 대해

논산시 | 이경 | 2022-12-13 19:01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개최된 제20회 양촌곶감축제가 많은 시민들의 호응 속에 막을 내렸다.제20회 양촌곶감축제는 ‘감빛 물든 그리움, 정이 물처럼 흐르는 햇빗촌’을 주제로, 코로나19 유행을 딛고 3년 만에 대면 방식으로 펼쳐져으며, 특히 올해는 기존 이틀에서 하루 더 연장한 3일간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됐다.포근했던 날씨는 속에 15만 이상의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 축제에 함께했으며, 양촌 곶감만이 지닌 달콤한 매력과 고향의 정이 두루 나눠져 양촌곶감축제가 다시 한번 지역을 대표하는 또 하나의 ‘명품’축제로 입지를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9일 개막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서원 논산시의회 의장, 시ㆍ도의원과 여러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현용헌 축제추진위원장의 개막선언과 감 깎기 퍼포먼스로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최적의 온도와 습도, 햇볕과 바람과 더불어 양촌만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건조 기술이 합쳐진 명품 먹거리가 바로 양촌곶감”이라며 “양촌곶감축제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맛과 영양이 풍부한 곶감의 매력에 푹 빠져보시기 바란다”고 양촌곶감의 우수성을 홍보하였다.이번 축제에는 주민과 지역 예술인들이 함께 만든 다양한 문화공연은 물론 감 깎기 체험, 감식초 시음회, 곶감덕장 포토존 등의 부대행사들이 마련돼 많은 이들의 발걸음을 사로잡았다.또한 축제장 옆 논산천 둔치에 차려진 ‘메추리 구워먹기 체험’ 구역에는 많은 체험객들이 붉게 타오르는 장작불 옆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별미를 즐기는 진풍경이 만들어졌다.아울러 양촌 곶감 판매 부스에는 연일 수많은 방문객들이 찾아 곶감을 맛보고 구매해갔으며, 그밖에 논산의 농특산물 판매장도 성황을 이루며 지역의 브랜드 가치를 올리는 데 크게 기여했다.한편 시는 오랜만에 개최되는 대면축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자원봉사자들과 손 모아 안전ㆍ환경관리에 힘썼다.특히 많은

논산시 | 이경 | 2022-12-12 16:46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2023년부터 결식아동 급식비 단가를 인상하고 방학 중 식사 지원을 1식 확대한다.시는 지난 7일 시청 상황실에서 ‘논산시 아동급식위원회’를 개최, 결식아동 급식사업 개선을 통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는 데 지혜를 모았다.이날 진행된 위원회 심의ㆍ의결사항에 따르면 2023년 논산시 결식아동 급식 1일 단가는 8천 원으로 인상됐다. 기존보다 1천 원 오른 것으로, 위원회는 물가상승과 외식물가 상승률을 두루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또한 방학 중 학교급식 중단에 따른 결식ㆍ영양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억 4천 4백만 원의 예산을 편성, 아동급식카드 이용 아동 340여 명에게 지원되는 방학 중 식사를 1일 1식에서 2식으로 확대하기로 했다.한편, 결식아동 급식은 결식 우려가 있는 만 18세 미만의 수급자,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 계층 아동들에게 제공되는 서비스다. 논산시에는 현재 970여 명의 아동이 서비스 지원 대상이다.아동급식카드는 지난 2015년 도입된 것으로, 지역 내 230개의 가맹점(일반식당ㆍ마트ㆍ반찬가게ㆍ제과점ㆍ편의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시는 아동들의 다양한 급식 선택을 위해 가맹점을 늘려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급식 단가 인상, 방학 중 식사 확대 지원 등을 통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환경을 도모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결식아동을 적극적으로 파악, 발굴하는 동시에 급식카드 가맹점을 늘려가며 세심한 뒷받침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 이경 | 2022-12-08 14:37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내년 1월부터 시행되는 ‘고향사랑 기부제’와 관련해 기부자들에게 제공할 답례품 공급업체를 공개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논산시에 사업장을 두고 답례품으로 선정된 품목을 생산ㆍ제조하는 동시에 보관ㆍ배송ㆍ품질관리까지 모두 가능한 업체다.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논산시청 홍보협력실에서 접수한다.시는 지난 6일 ‘논산시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열어 기부자에게 제공할 15개의 답례 품목을 선정한 바 있다. 선정된 품목은 딸기ㆍ젓갈ㆍ곶감 등의 농특산물과 장(醬)류ㆍ발효식초 등의 가공식품, 소고기ㆍ돼지고기ㆍ오계 등의 축산품, 전통주 등이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시민의 정성이 듬뿍 담기고, 고향의 향수를 느낄 수 있게 하는 답례품을 선정하고자 한다”며 “고향사랑 기부제가 지역사회의 건강한 발전과 논산의 부흥에 일조하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고향사랑 기부제는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 원 한도 내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기부자는 10만 원 이하로 기부할 경우 전액 세액공제 혜택을 받게 되며, 기부금이 10만 원을 초과할 시 16.5%의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액의 30% 이내에 상당하는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논산시 | 이경 | 2022-12-08 14:36

논산시(시장 백성현)의 연말 대표축제인 양촌곶감축제가 찾아온다.논산시 양촌면 체육공원(양촌리 454번지) 일원에서 펼쳐지는 ‘제20회 양촌곶감축제’가 9일 오후 4시 화려하게 막을 열고 11일까지 곶감의 향연을 선보인다.축제 첫날인 9일에는 오전 10시부터 다채로운 식전 공연이 펼쳐진다. 양촌면민이 함께하는 풍물공연을 시작으로 주민자치 프로그램, 밸리댄스, 평양예술단, 시립합창단의 무대가 이어지며 흥겨운 ‘양촌면민 노래자랑’ 순서도 마련돼 있다.4시부터는 본격적인 개막 퍼포먼스가 진행되며 가수 김성환, 문규리, 유동아 등이 축하공연에 나선다.둘째 날인 10일에는 관광객과 함께하는 노래자랑을 비롯해 통기타, 폴댄스, 아랑고고장구 등의 예술 공연이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축제 마지막 날인 11일에는 청소년 댄스대회, 전국곶감가요제 등이 열리며 가수 한혜진, 다감이 폐막 축하공연 무대에 오른다. 이어 겨울하늘을 수놓는 화려한 불꽃놀이와 함께 축제의 막이 내린다.아울러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돼 있다. △감깎기 체험 △감식초ㆍ곶감차 시음 △양촌막걸리 시음 △곶감덕장 포토존 △떡메치기 체험 등 즐길거리가 방문객의 발걸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또한 축제 기간 중에는 ‘명품’ 양촌곶감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특설판매장이 운영되며, 논산의 다양한 농특산물을 만날 수 있는 홍보ㆍ판매장 역시 전국의 관광객을 기다리고 있다.현용헌 양촌곶감축제추진위원장은 “코로나19로 3년 만에 열리는 곶감축제에 대한 기대와 설렘이 가득하다”며 “양촌을 찾는 전국의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맛을 선사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울이겠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자세한 축제 일정 및 정보가 궁금하다면 양촌면사무소 총무팀(☏041-746-8795)으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이경 | 2022-12-08 1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