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0,301건)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2022 제천 음악영화 제작지원 프로젝트(JPP)’ 피칭작 6편을 선정했다. 제천 음악영화 제작지원 프로젝트(JPP, Jecheon Music Film Project Promotion)는 2008년 한국 음악영화의 발전과 재능 있는 음악 영화인 발굴을 위해 시작된 국내 유일의 음악영화 제작지원사업이다.2022 제천 음악영화 제작지원 프로젝트 피칭작으로 선정된 6편은 일본음악, 트로트, 헤비메탈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성소수자, 자아 등 신선한 소재를 연결시킨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극영화로는 일본음악을 몰래 듣는 중학교 3학년 재민과 경환을 성소수자라는 소재와 연결시킨 극영화 ‘너와 나의 5분’, 돈도 직업도 빽도 없는 헤비메탈 밴드 페인트의 리더 정배의 일화를 담은 ‘메가리카’, 영화의 완성을 바로 코앞에 둔 상황에서 하드디스크드라이브가 사라진 감독의 이야기를 담은 극영화 ‘룩킹포’, 그리고 천국으로 가기 전 머무는 영혼의 휴게소에서 자신의 세 자아와 함께 인생을 되돌아보는 극영화 ‘홈리스 권제니’, 4편을 선정하였고, 다큐멘터리로는 60년대 중반부터 70년대 중반까지 대한민국의 가요계에서 최전성기를 누렸던 가수 남진의 일생을 되살펴 보는 ‘대한민국 최초 ’오빠‘라고 불리운 가수, 남진’과 제빵사, 닭발집 사장, 논술교사, 개고양이 집사가 우연히 모여서 만든 밴드의 이야기를 다룬 ‘듣는 건 너의 책임 – 음표 따윈 몰라’, 2편을 선정하였다.지난 7월 15일(금), 피칭 선정작 6편은 모의피칭 워크숍에서 한국 가요의 역사와 관련된 음악 다큐멘터리를 작업해 온 김대현 감독의 멘토링을 토대로 각 프로젝트에 대한 작품성과 완성도를 보완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가오는 8월 14일(일) 제천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홀에서 공개 피칭 후, 최종 심사가 진행될 예정이

제천시 | 손혜철 | 2022-08-04 10:56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지난 3월 26일 위암으로 별세한 고(故) 방준석 음악감독을 추모하고 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고(故)방준석 추모전’을 마련했다.1994년 록 음악 그룹 유앤미 블루를 결성하여 데뷔한 방준석 감독은 1999년 영화 ‘텔 미 썸딩’을 통해 영화 음악가로 데뷔했다. 이후 ‘공동경비구역 JSA’, ‘후아유’, ‘달콤한 인생’, ‘너는 내 운명’, ‘라디오 스타’, ‘베테랑’, ‘사도’, ‘신과 함께-인과 연’, ‘신과 함께-죄와 벌’, ‘백두산’, ‘모가디슈’ 등 수많은 작품에 참여하며 한국 영화음악의 발전에 큰 족적을 남겼다. 방준석 감독은 2021년 ‘자산어보’로 제42회 청룡영화상 음악상 수상하였고, 같은 해 ‘모가디슈’로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음악상과 부일영화상 음악상을 받으며 가장 최근 작품까지도 평단과 관객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이번 ‘고(故)방준석 추모전’ 섹션에서는 방준석 감독이 음악 제작에 참여한 4편의 작품이 초청되었으며, 최호 감독의 ‘후아유’, 류승완 감독의 ‘주먹이 운다’, 김용화 감독의 ‘신과 함께-죄와 벌’, 이준익 감독의 ‘자산어보’가 상영된다.방준석 감독과 깊은 인연을 맺어온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음악영화제로서 특별한 방식으로 추모하기 위해 ‘방준석을 기억하며’를 마련했다. 이준익, 류승완, 김용화, 심보경 그리고 방준석 감독의 동생인 방준원이 참석해 영화 상영 후 관객들과 함께 방준석 감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방준석 감독과 함께 듀오 &lsquo

제천시 | 손혜철 | 2022-08-04 10:55

지난 30일 박달재전통시장 상인회(회장 노용진) 주관으로 지역민과 여름철 피서객들을 대상으로 열린 박달재 여름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코로나19로 중단된 지 3년 만에 재개된 이번 축제는, 장어·메기잡기 등 체험활동과 노래자랑, 인기가수공연 등 각종 문화행사를 제공하고 대형 간이 풀장을 설치하여 더위에 지친 방문객들이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게 하였다.방문객들은 “잠시 더위를 잊고 즐겁게 축제와 함께 전통시장을 경험할 수 있어 좋았다. 지역을 대표하는 꾸준히 발전하는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긍정적인 후기를 남겼다.한편, 백운면에 위치한 박달재 전통시장은 상설시장 및 5일장(4,9일)이 열리고 있으며, 해마다 여름엔 여름축제, 가을엔 박달재 옛길걷기 행사를 개최하여 제천의 명소인 박달재를 알리고 문화공연을 제공하고 있다.노용진 회장은 “여름철 무더위에 지친 많은 분들에게 작게나마 휴식을 제공하는 차원에서 본 행사를 준비하게 되었고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어 기쁜 마음”이라며,“앞으로도 지역민과 관광객들이 만족하며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환경조성과 문화행사를 추진해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제천시 | 손혜철 | 2022-08-03 10:51

내토전통시장(상인회장 김정문, 이하 내토시장)은 ‘용기내 프로젝트’를 통해 지구환경을 살리는 플라스틱 제로 운동을 추진한다.‘용기내 프로젝트’는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사용량이 크게 증가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운동으로, 그간 주로 친환경 매장을 중심으로 추진되던 캠페인이었지만, 내토시장에서도 상인들이 합심하여 환경문제 해소를 위해 팔을 걷어 부치고 나섰다.내토전통시장 문화관광형육성사업단(단장 엄태석)에서 주관하는 본 캠페인의 정식 명칭은 ‘용기내! 내토전통시장’이며, 8월부터 일회용기와 비닐 사용을 줄이는 고객에게 종량제 봉투라는 인센티브를 지급해 다회용기와 장바구니의 사용을 독려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내토시장 방문 고객은 참여점포에서 상품 구입 시 다회용기나, 장바구니를 이용하면 ‘종량제 봉투 쿠폰’을 지급 받게 되는데, 이 쿠폰을 10장을 모으면 10리터 쓰레기종량제 봉투 10장과 교환 할 수 있다.코로나 확산 이후 일회용품의 사용량이 현저히 증가함에 따라 국가와 지자체의 환경 부담이 커져가는 상황에서 용기내! 내토시장 프로젝트가 환경문제 해결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상인입장에서는 일회용품 사용 절감에 의한 포장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고객은 자연스럽게 지구환경 지키기에 동참할 수 있어 1석2조의 뜻깊은 행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내토시장의 ‘용기’ 낸 친환경 도전이 지역민의 ‘용기’있는 환경운동으로 확산되어 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제천시 | 손혜철 | 2022-08-03 10:49

제천시는 전통시장 러브투어 관광객이 지난해 2,806명과 비교해 상반기에만 4,155명으로 148% 증가, 하반기 사전예약도 5,000명 이상으로 지속적으로 늘며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고 있다고 밝혔다.제천시 전통시장 러브투어는 100% 예약제로 운영하며 타 지역 관광객 30명 이상이 식당이용 등의 소비를 제천관내에서 하고 제천의 명소를 관광 한 후 전통시장에 들러 1시간 30분 이상 체류하며 석식 등 장보기를 할 시 관광버스를 무상으로 지원해 준다.또한, 청풍호 유람선 탑승료와 청풍문화재단지 입장료도 50%까지 할인해 주고 있으며, 전통시장러브투어 전문 관광해설사가 하루 일정을 동행하여 안내와 해설을 친절하게 해주고 있어 관광객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특히, 지난 1일 김창규 제천시장은 전통시장 러브투어 참가를 위해 방문한 경기도 화성시 주다산교회(담임목사 권순웅) 교인 450명과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동참, 지역에서 생산된 물품을 구입하고 시장 내 주변 식당에서 점심도 먹으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시 관계자는 “코로나 이전 연간 방문객이 3만 명에 이를 정도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었던 사업인 만큼, 러브투어와 연계해 관내 식당 및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지역상권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제천시 | 손혜철 | 2022-08-03 10:48

7월 28일, 29일 양일간 감사원, 법무부, 고용노동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질병관리청 등 중앙행정기관 소속 5급 승진관리자과정 11명은 ‘도심 속 한평정원’ 벤치마킹을 위해 제천시를 방문했다.방문단은 제천시청 박달재실에서 한평정원 사업 관련 정책 브리핑을 받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 뒤 한평정원 작품이 이설 된 한방엑스포공원과 가로변 띠녹지, 여성가족친화공원을 비롯해 마을 골목정원과 달빛정원, 하늘폭포, 의림지 솔밭 등을 찾아가는 현장답사 일정을 추진했다.양일간 벤치마킹을 추진한 중앙행정기관 소속 관계자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시군구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동일 사업으로 주민생활 혁신사례로 선정한 제천시의 도심 속 한평정원 사업 벤치마킹을 통해, 타 지자체와 차별화되어 제천시가 성공할 수 있었던 요인으로 ‘주민참여’, ‘지역공동체 강화’, ‘사회적 가치’실현을 핵심 키워드로 꼽았다.또한 “제천시의 특성화 된 녹지공간 테마와 시민의 다양한 여가수요에 대응하는 도심정원이 굉장히 인상깊었다”고 말했으며,최근 정부도 도시와 공간, 그리고 생활인프라의 녹색 전환의 속도를 높이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한평정원은 가성비 높은 도시녹화 및 지역공동체 강화 방안으로 가시적인 성과들을 나타내며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했다.한편 ‘한평정원’은 도심 속에 웃음꽃을 피우며 지역공동체를 강화하는 사업으로 주민참여를 통한 정원문화 확산과 생활 속 녹지공간의 재생으로 지역공동체 강화 및 주민 역량 강화를 통한 특화 된 시책으로써, 체류형 관광과 경제 활성화, 정책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하는 사업이다.단순히 꽃과 나무를 심는 것을 넘어 지역의 스토리를 담아 주민 스스로가 기획한 아이디어를 직접 실행(조성)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적인 자원 순환경제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목적으로 하며,가족, 친구, 이웃,

제천시 | 손혜철 | 2022-08-02 11:07

제천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2일, 29일 드림스타트 대상 가정 10개 가구(23명)를 선정하여 가족 간 친밀도를 높이고 가족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제천세명요리학원(학원장 김병숙)에서 ‘가족 한 끼 식사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날 참가자들은 요리교실 전문강사의 지도아래 아동과 양육자가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요리하여 유니짜장소스와 레몬 비네그레이트를 곁들인 해산물샐러드를 만들며 부모와 아이가 함께 소통하며 친밀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부모는 “아이랑 함께 직접 재료를 손질하며 요리체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고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다. 방학 기간동안 오늘 수업에서 배운 대로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다시 한 번 만들어보고 싶다”라고 말했다.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요리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 자녀간 공감대 형성과 유대감을 증진시켜 긍정적인 양육태도 변화에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제천시 드림스타트는 만12세 이하 아동과 부모, 임산부를 대상으로 40여종의 프로그램을 운영, 저소득층 아동들이 건강한 미래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제천시 | 손혜철 | 2022-08-01 12:44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조영욱 음악감독이 직접 선정한 ‘올해의 큐레이터’ 상영작 총 6편을 공개했다.영화와 음악의 관계를 음미하고 탐구하는 ‘영화와 음악’ 섹션 중 하나인 ‘올해의 큐레이터’는 세계음악영화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 음악영화인을 큐레이터로 초청하고, 큐레이터 스스로 자신의 대표작 및 자신의 작업에 영감을 준 인생 음악영화를 선정하여 관객에게 소개하는 섹션이다. 지난해 세계적인 거장 마이크 피기스 감독에 이어, 올해에는 한국 영화의 굵직한 흐름을 함께 해 온 조영욱 음악감독이 ‘올해의 큐레이터’로 참여한다.‘올해의 큐레이터’ 섹션에서는 조영욱 음악감독이 선정한 지극히 주관적이고 사적으로 6편의 영화를 선보인다. 단란주점 마담과 형사의 일화를 담은 ‘무뢰한’, 현악기의 섬세한 표현으로 상황의 긴장감과 인물의 감정 상태를 표현한 ‘공작’, 작은 타악기 중심으로 인물의 감정보다는 상황의 기묘함을 표현한 ‘헤어질 결심’ 3편을 대표작으로 선정했다. 특히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감독상 수상작 ‘헤어질 결심’에 대해서는, “박찬욱 감독과 저는 편집본을 보며 멜로드라마지만 감정을 배제한 음악이 이 영화에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음악은 주인공들의 감정을 증폭시키고 스토리 강화에 역점을 두기보다는 두 인물 간에 오가는 분위기에 초점을 맞추려고 했다”고 설명했다.자신에게 영감을 준 작품으로는 다리오 아르젠토 감독의 ‘서스페리아 1977’, 시노다 마사히로 감독의 ‘말라버린 꽃’, 마이크 호지스 감독의 ‘겟 카터1971’ 3편을 선정했다. ‘서스페리아 1977’에 대해서는 “10대 때 이 영화를 보고 영화음악이 어떤 것인지 알게 된 작품이다. 어쩌면 제 영화

제천시 | 손혜철 | 2022-07-29 11:28

제38회 대통령기 전국탁구대회와 제11회 대한체육회장기 생활체육전국탁구대회가 7월 29일부터 8월 7일까지 10일간 제천체육관에서 열린다.대한민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대회로 손꼽히는 대통령기 전국탁구대회는 대한탁구협회가 주최하고 충청북도탁구협회와 제천시탁구협회가 주관한다.대회는 남녀 초등부부터 일반부까지 각 부에서 총 114개 팀(단체전) · 766명(개인단식) · 344조(개인복식)의 선수(팀)들이 참가해 각 종목 경기를 진행하는 일정이며 유튜브 ‘KTTA TV’를 통해 대회의 모든 경기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제천시는 금번 대회를 통해 제천 관내 연인원 17,000명이상, 15억 원의 경제효과를 추정하고 지역경기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또한, 8~10월 추계중등축구대회를 포함해 하계 기간 굵직한 전국단위 스포츠 대회가 연이어 개최됨에 따라 요식업을 비롯한 지역 상가의 이용고객 및 숙박업소의 예약률이 늘어나는 등 지역경기 특수를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향후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의 추가 유치를 통해 분위기를 계속해서 이어나가 역동적이고 새로운 경제도시 실현을 위해 만전을 다 하겠다” 라며,“선수들과 관계자들이 불편함 없이 경기를 치른 후 제천에서 좋은 추억과 이미지를 가지고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제천시 | 손혜철 | 2022-07-28 10:57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 골목경제 회복지원 공모사업’에 제천 명동 갈비골목 조성사업이 최종선정 되었다.제천시는 지난 6월 14일 공모사업 모집공고 이후 내실 있는 사업계획 수립으로 전국 16개 지자체중 1차 서류심사를 합격한 8개 지자체의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총사업비는 9억 4천만 원(국비 4억7천만원, 도비 1억4천만원, 시비 3억3천만원)으로 올해 10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제천시 명동 3-1번지 일원에 11개의 단위사업을 추진하게 된다.주요사업내용으로는 ▲ 상권 게이트 및 조형물, 고객휴게공간 설치 ▲ 점포환경개선(간판, 출입문 등) ▲ 건물 외벽 정비(도색 및 아트디자인) ▲ 야간경관조명 ▲ 명동갈비데이 운영 ▲ 명동갈비&수제맥주 페스티벌 ▲ 갈비골목 투어프로그램 운영 ▲ 점포 인큐베이팅 및 컨설팅 등이며 올해 사업수요조사 및 골목브랜드 구축을 시작으로 2023년부터 본격적으로 착수하게 된다.제천시 관계자는 “고깃집이 밀집해 있는 갈비골목만의 특색있는 맛을 발굴하고 야간경관조명과 조형물, 특색있는 점포조성으로 거리를 명소화하여 시민과 관광객이 모이는 지역대표 먹자골목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제천시 | 손혜철 | 2022-07-27 11:07

제천시가 민간분야 노인 고용 촉진 및 노인일자리 창출 분위기 확산을 위해 2022년 노인일자리 창출기업 인증제를 추진한다.노인일자리 창출기업 신청 대상은 ‘도내에 본사 또는 주 공장을 두고 1년 이상 정상가동 중인 기업 중 만 60세 이상 노인고용비율이 전체 근로자의 5%이상인 기업'으로, 노인일자리 창출실적·일자리 환경·근로안정성 및 노인고용 정성 노력 등을 종합 평가해 선발하게 된다.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면 △우수기업 인증패 및 인증서 교부 △충북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우대(금리우대 등)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및 해외박람회·전시회 등 참가 우대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선정된 우수기업인에 대한 홍보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주어진다.시는 7월말까지 노인일자리 창출기업 인증제 집중홍보기간을 가지고 8월 1일 부터 9월 30일까지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신청접수를 진행해 충북도에 추천하게 된다.이후 충북도의 1차 서류 및 현지심사, 2차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1월 중 선정기업을 발표할 예정이다.노인일자리 우수기업 인증 신청과 관련해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청 노인장애인과 노인복지팀(☎043-641-5402)으로 문의하면 된다.

제천시 | 손혜철 | 2022-07-25 09:55

제천문화재단 상권르네상스사업단(단장 황대욱)에서는 제천수제맥주와 전국의 유명한 수제맥주업체들이 대거 참가하는 “2022 제천 수제맥주 & 달빛야시장 축제”를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문화의 거리에서 개최한다.제천국제음악영화제 기간 중 개최를 통해 전국에서 오는 관광객들에게 제천 수제맥주축제를 알리고 원도심 상권르네상스 사업으로 조성한 모아키친과 솔티펍, 스타점포의 다채로운 먹거리를 병행 홍보할 계획이다.또한, 전국 다양한 지역의 수제맥주를 맛볼 수 있을 뿐 아니라 함께 즐길 다채로운 먹거리, 풍성한 공연과 이벤트가 함께 한다.메인공연으로 걸그룹 포시즌, 부활 김재희, 디제이 퍼포먼스 공연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상설이벤트로는 맥주를 싣고 다니는 비어바이크, 무료맥주를 시음할 수 있는 맥주걸을 이겨라, 안주만들기 다트게임, 현장노래방, 맥주의온도를 찾아라 등 다채로운 거리 이벤트를 진행하여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황대욱 사업단장은 “제천지역에서는 최초로 개최하는 수제맥주&달빛야시장축제를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제천수제맥주와 먹거리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고 지속적인 개최를 통해 원도심 상권활성화에 매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제천시 | 손혜철 | 2022-07-25 09:54

제천시체육회(회장 이강윤)는 지난 21일 18시 30분, 제천 더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제61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종합우승을 위한 필승다짐 연석회의를 가졌다.이번 연석회의에는 김창규 제천시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및 시·도의원, 체육회 임원과 종목별 회장 및 전무이사, 담당 실과소장 등 180여명이 자리를 함께했다.이날 회의는 제천시체육회 상반기 활동 영상 시청, 출전계획 보고와 종목별 회장의 대회 출전에 대한 각오를 듣는 시간이 마련됐다.제천시선수단은 일반부 26개 종목과 학생부 4개 종목에 임원 및 선수 476명이 출전하며, 회의에 참석한 종목별 회장들은 종합우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해 제천체육의 저력을 보여 주겠다고 다짐했다.이강윤 제천시체육회장은 “종합우승을 목표로 적극적인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종목별 선수들을 위해 많은 관심과 격려, 전폭적인 지원을 당부한다.”고 전했다.김창규 제천시장은 “대회 출전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며 훈련에 전념하고 있는 선수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으며, 이번 대회에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체육회 임원진과 부서장님들이 필승의 뜻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코로나19 이후 3년만에 개최되는 제61회 충북도민체육대회는 11개 시·군 임원과 선수 4,855명이 참가하여 8월 25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27일까지 3일간 옥천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제천시 | 손혜철 | 2022-07-25 0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