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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천동초등학교(교장 홍병기) 유도부는 11월 6일(토)부터 11월 13일(토)까지 충남 보령종합체육관에서 2021 회장기전국유도대회를 겸하여 개최되는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6명의 남녀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남초부 개인전 -48kg에 참가한 6학년 엄정현 선수가 금메달을 따내는 쾌거를 이루었다. 평소 경기 진행 능력이 뛰어난 엄정현(대전천동초 6학년) 선수는 64강부터 결승까지 6경기를 차분히 진행하며 모두 승리로 이끌었다. 특히 4판을 한 판으로 승부를 내며 괴력을 보여주었으며, 64강에서는 경기 시작 11초, 32강에서는 20초만에 각각 안다리기술과 빗당겨치기로 한판승을 거두었고 이후 8강에서는 안뒤축후리기로 7초라는 눈 깜작할 사이에 한판승으로 경기를 끝내며 보는 사람들에게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 경기 후 소감을 묻는 질문에 “소년체전 메달획득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유도를 해왔는데 이번에 이루게 되어서 뿌듯하다”라고 엄정현 선수는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 함께 참가한 오다해, 최우진, 공태욱, 백승혁, 이희수 대전천동초 유도부 선수들은 처음 출전하는 전국소년체육대회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경기 승패의 쾌감을 만끽하며 더욱 도약하는 기회로 삼았다. 처음으로 출전한 남자 단체전에서는 2대 3의 접전으로 비록 패하였지만 –36kg의 최우진 선수가 –42kg으로 체급을 상향하여 출전한 가운데 승리하며 저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대전천동초등학교 홍병기 교장은 “승패를 떠나 모든 선수가 훈련의 땀방울로 보여준 결과에 힘찬 박수를 보낸다.”며, “개별 선수는 물론 천동초 유도부가 더욱 발돋움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1-10 17:03

대전이문고등학교(교장 김동춘)은 전국 최초로 1, 2학년 전학생과 전교사에게 웨일북을 지급하며 실질적인 한국형 에듀테크 교육을 실현하고 있어 교육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대전이문고는 웨일북 360대를 구입하여 1, 2학년 전학생에게 지급하고, 9일과 10일 적용 기간을 거쳐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험 1주일 전 원격수업 기간부터 본격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대전이문고는 에듀테크 선도학교와 AI융합교육 중심학교를 운영하면서 지난 5월 네이버와 웨일 스페이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미래형 에듀테크 교육시스템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실시간 원격수업과 LMS 구축 등으로 학습의 효율화와 교무업무경감을 함께 꾀하고 있다. 대전이문고가 이번에 들여온 웨일북은 네이버가 그간 보유한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교육 현장에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 놓은 웨일 OS 기반의 웨일 스페이스 플랫폼 전용 단말기인 클라우드 기반 노트북이다. 웨일북은 부팅속도가 빠를 뿐만 아니라 하나의 계정으로 네이버와 웨일 스페이스에서 제공하는 네이버 밴드, 네이버 웍스, 웨일 클래스, 웨일 온 등 다양한 교육용 웹 서비스를 통합해서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그동안 온라인 활용 교육의 문제가 되었던 수업 시에 불필요한 사이트 접근을 완벽히 차단하여 학생들이 오롯이 수업에만 집중하여 학업능력 향상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대전이문고등학교 김동춘 교장은 “교육주권을 지키면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개별화 교육에 가장 적합한 에듀테크 기기이며, 학습에 관련된 내용을 학생들 개개인과 언제 어디서든지 연결하여 교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교과목 선택으로 인한 교사들의 업무 부담을 경감할 수 있기 때문”이라며 웨일북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말했다. 또한 “내년에는 3학년까지 웨일북을 지급하여 전교생이 웨일북을 활용한 수업을 하면서 명실공히 한국형 에듀테크 교육을 선도하는 명문고등학교로 거듭날 것”으로 전망했다. 이날 웨일북을 받아 든 염상범 학생(2학년)은 “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1-10 17:02

대전서부초등학교(교장 손채영) 양궁부는 11월 6일(토)부터 11월 7일(일)까지 경상북도 예천에서 개최된 제33회 회장기 전국남여초등학교양궁대회에서 남자부 단체 2위 및 거리별종목 수상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고 밝혔다. 대전서부초 남자 양궁부는 전국 26개팀, 100명의 선수가 참가한 대회에서 우수한 기량을 선보이며 남자부 단체 2위를 차지하였다.개인 종합성적은 6학년 고은찬 선수가 7위를 하였고, 거리별 경기에서 35m 6학년 고은찬 선수가 2위, 25m 6학년 김동욱 선수가 3위를 수상하였다. 아쉽게도 입상하지는 못했지만 6학년 강우빈 선수는 20m 4위, 6학년 박주영 선수는 35m 6위, 5학년 김영은 선수는 25m 4위를 기록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양궁대회 한 관련자는 “대전서부초 양궁부 선수들 모두 우수한 기량을 가지고 있고, 대회에 임하는 태도가 진지하여 다른 학교 양궁부 지도자들이 높이 평가한다.”라고 전했다. 대전서부초등학교 손채영 교장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충분히 발휘하여 전국대회를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한 것을 축하한다.”며, “후배 양궁부 선수들이 선배 선수들의 성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열심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1-10 17:01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정흥채)에서는 대전광역시교육감 소속 교육행정 6,7급 지방공무원 26명을 대상으로 11월 11일(목)부터 12일(금)까지 2일간 「승진자 역량향상과정」 을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승진한 교육행정 6,7급 지방공무원들의 직급에 따른 올바른 역할 인식과 조직의 발전을 위한 승진자들의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준비되었다. 직무과목은 ▲인사노무관리 실무 ▲동북아 정세의 변화와 한반도 통일 환경 ▲공직자의 사회적 책임과 실천 ▲고교학점제의 이해 ▲국민의 일상을 바꾸는 적극행정 등의 과목을 편성하여 승진자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한다. 또한, 소양과목으로 ▲캘리그라피 액자만들기 ▲맨손체조법 과목을 통해 몸과 마음을 돌보고 교육생들간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편성하였다. 연수원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오전・오후 발열체크, 강당에서 거리를 둔 지정 좌석제 운영, 교육 중 마스크 상시 착용, 손소독제 사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안전하게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연수원 정흥채 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행정 6,7급 승진자들이 승진자로서의 역할을 인식하고 역할에 맞는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1-10 17:01

대전특수교육원(원장 조동열)은 10월 16일(토)과 11월 6일(토)에 국립대전숲체원에서 행동중재지원 프로그램 개별지원 대상학생과 가족 총 50명이 참여하는 ‘우리 가족 숲에서 톡!톡!톡!’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우리 가족 숲에서 톡!톡!톡!’ 프로그램은 ▲오감을 통해 숲을 체험하는 트레킹 활동 ▲자연물과 식물을 이용한 수태볼 만들기로 운영되었으며 체험을 통하여 가족 간 소통과 학생의 심리안정 및 정서발달을 도모할 수 있었다. 코로나 상황 속 안전한 체험을 위해 프로그램은 2회기에 거쳐 운영되고 가족별 모둠 활동으로 일정이 진행되었다. 체험에 참여하는 가족에게는 코로나 안전 예방 수칙을 사전에 안내하였다. 가족 체험에 참여하게 된 대전가원학교 김○○ 학부모는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할 수 있는 숲에서 가족과 소통하고 교감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어 무척 즐거웠다.”고 전했다. 대전특수교육원 조동열 원장은 “숲에서의 신체 활동으로 가족이 건강하고 학생들이 정서적으로 안정되어 단단하게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의 정서 및 심리안정을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1-10 17:0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2월 7일(화) 오후 2시‘학생 맞춤형 진로교육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2021년 제5회 온라인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에 참여할 100인의 토론 참여자를 대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11월 19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원탁회의에서는 4차 사업혁명 시대 도래와 지능정보기술 발전에 따른 급속한 사회변화 속에서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역량 개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학생의 흥미‧적성 및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진로교육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회의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실시간 온라인 화상회의로 실시되며, 전문 퍼실리테이터(회의 촉진자)의 사회로 진행된다. 또한 각 그룹마다 토론자 10명과 보조 퍼실리테이터 1명을 배치하여 효율적 토론을 지원한다. 토론 참여를 희망하는 대전시민은 대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1월 19일(금)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원탁회의에 참여한 학생 ‧ 학부모·시민은 봉사활동 시간을, 공무원은 상시학습 시간을 인정받게 된다. 또한 원탁회의에서 도출된 제안은 심도 있는 검토를 거쳐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며, 소통과 공감을 통한 교육정책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교육청 우창영 혁신정책과장은 “이번 원탁회의를 통하여 학생, 교직원 시민 등 교육공동체가 창의적인 학생 진로역량 함양을 위한 교육정책을 이해하고, 학생에게 맞추는 다양한 진로활동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는 토론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1-10 16:59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안희명)는 11월 4일(목) 2022학년도 신입생 입학 전형 최종 합격자 72명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특히 이번 신입생 합격자 중에는 4남매 모두가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에 진학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초의 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로서 전국에서 소프트웨어 전문가가 되기 위해 지원한 학생들이 전원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으며, 수업이 끝난 이후에도 다양한 전공동아리와 프로젝트 활동으로 불이 꺼지지 않는 학교다. 연구원과 석학들이 밀집한 대덕연구단지내에 위치하는 등 지리적 이점도 가지고 있어 최상의 교육환경 속에서 소프트웨어 영재를 양성하고 있다. 또한 소프트웨어 개발자 인력난으로 인해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는 작년에 역대 최고 수준의 취업률인 93.4%를 기록하였다. 그로 인해 이번 신입생 모집에서는 전국의 우수한 소프트웨어 영재들이 예년보다 많이 지원하여 소프트웨어 개발자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이번 신입생 합격자중에는 4남매(3학년 첫째, 2학년 둘째, 신입생 셋째, 넷째) 모두가 진학하는 진기록이 있어 화제다. 전남 나주에서 4남매를 모두 입학시킨 학부모는 “먼저 입학한 두 아이가 학교생활에 만족하고 있고, 첫째가 올해 서울에 있는 유망한 소프트웨어업체에 취업을 하며 학교에 대한 믿음이 확고해져 남은 두 아이도 입학시키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 안희명 교장은 “본교는 학교 구성원들의 노력으로 역량 있는 소프트웨어개발자를 육성하고 있으며, 매년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다.”며, “한 명의 학생도 낙오하지 않고 소프트웨어 영재로 양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니, 소프트웨어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꿈을 이룰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1-09 18:1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11월 6일(토)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와 각 17개 시․도교육청 간 실시간 온라인으로 열린 ‘제9회 전국이중언어말하기대회’에서 참가 학생 3명이 모두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국이중언어말하기대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2020년부터 실시간 온라인 방식으로 운영하였고, 17개 시․도교육청에서 예선을 거친 53명의 초·중·고 다문화학생이 참가해 다양한 주제로 한국어와 부모님 모국어로 자신의 언어적 재능과 끼를 마음껏 펼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교육청은 초등부 교육부장관상 금상에 회덕초등학교 이채은 학생(3학년), 동상에 대전자운초등학교 바트리시아 학생(5학년), 중등부 교육부장관상 은상에 대전외국어고등학교 우원정(3학년) 학생이 수상하여 전국 상위권 성적을 거두었다. 수상자에게는 대회 이후에도 자신의 이중언어 능력을 지속적으로 키워나갈 수 있도록 후속프로그램*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LG와 함께하는 사랑의 다문화학교 : 2년 동안 진행되는 언어과정으로 1:1 화상 상담(멘토링), 국내연수(글로벌 리더십 캠프), 국외연수(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변경) 등 제공 대전교육청 박현덕 유초등교육과장은 “작년에 이어 대회 참가 학생들이 모두 멋진 활약을 펼쳐 올해에도 좋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정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1-09 18:10

대전용운초등학교(교장 최윤영)는 대전용운초 최윤영 교장이 국가보훈처와 보훈교육연구원이 주최하고 한국교원대학교가 주관한 ‘보훈교육 활성화 방안’공모에서 교장·교감 부문 대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대전용운초 최윤영 교장은 ‘문화예술교육과 연계한 보훈 교육 방안’이라는 주제로 학교 현장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보훈 교육에 대한 한계점을 인지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써 문화예술과의 연계방안을 제시하여 대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이어진 ‘학교 보훈교육의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보훈문화포럼에 토론자로 참석하여 차우규 교수(한국교원대학교 초등교육학과), 김덕진 교수(광주교육대학교 사회과교육과) 등과 함께 학교 현장에서 운영의 실제성과 효용성에 대해 질의하며, 효율적이고 실효성 있는 보훈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토론에 참석하였다. 대전용운초등학교 최윤영 교장은 “딱딱하고 일회성 위주의 보훈교육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예비교사와 현장교사들의 연수 확대가 필요하다.”며,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기회와 시대 변화에 따른 교육 자료를 제공하여 올바른 보훈의식을 고취할 수 있는 정책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1-08 16:15

대덕중학교(교장 오창석) 코로나19의 확산 속에서도 일본 데라이중학교와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국제교류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덕중 국제교류 체험활동은 지난 1993년 8월 일본 이시카와현 노미시에 위치한 데라이중학교(寺井中學校)가 대덕중학교를 방문한 것을 시작으로 실시된 청소년 국제교류 사업으로 올해로 28주년을 맞이하였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온라인 국제교류 체험활동을 개최하고 2022년 7월 데라이중학교가 대덕중학교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비대면·온라인 국제교류 체험활동에 교장, 교감 및 지도교사 6명, 학생 27명이 참여하였으며, 데라이중학교에서는 교장, 교감 및 지도교사 4명, 학생 25명이 참여하여 공동과제 수업교류, 지역 및 학교 소개, 동아리 활동 및 학교 특색 사업 소개 등을 통해 양국의 학교생활 및 문화를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온라인 국제교류 체험활동을 마치고 데라이중학교에서는 일본 케이블 TV에 대덕중학교와의 국제교류를 소개하고 학생들이 손수 제작한 카드 메시지를 국제 우편으로 보내왔으며, 대덕중학교에서는 일본어와 영어로 교류에 대한 추억을 회상하고 안부를 전하는 손편지와 다음 교류를 기약하는 국제교류 포토 달력을 제작하여 전달하였다. 이를 통해 코로나19로 청소년 국제교류 활동이 축소된 환경을 극복하고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다양한 형태로 교류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 계기가 되었다. 대덕중학교 오창석 교장은 “28년 동안 양 교의 학생들과 선생님들,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력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교류의 인연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라며, “한‧일 양교의 지속적인 국제교류는 두 나라의 친교와 발전에 기여할 뿐 아니라 학생 및 교사의 세계시민의식 사회적 역량을 강화하는 의미 있는 일로 국위를 선양하는 대표적인 학생 중심 국제교류 활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9년부터 국제교류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대덕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1-08 16:14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최철영) 발명교육센터는 10월 30일(토), 11월 6일(토) 양일간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2021년도 가족과 함께하는 발명캠프를 운영하여 총 92가족 291명이 체험활동에 참여하는 등 성황리에 캠프를 마무리하였다고 밝혔다. 2021년도 가족과 함께하는 발명캠프는 창의적인 발명아이디어를 실제로 구현할 수 있는 발명공작활동 및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발명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소형 목공기기를 활용하여 다양한 공작활동을 하는 메이커 활동부터, 4차 산업혁명 시대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AI, 드론 등을 코딩을 통해 제어하는 최신 발명 활동까지 다양한 주제를 운영하였다. 캠프에 참여했던 참가자들은 “가족과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좋았고 주제가 자녀의 학습에 많은 도움이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다”, “이런 기회가 더 많았으면 좋겠다”와 같이 긍정적인 반응과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최철영 원장은 “2021년도 가족과 함께하는 발명캠프를 통해 가족 간의 친밀감을 높이고, 발명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발명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1-08 16:12

대전교육정보원(원장 이송옥) 대전메이커교육지원센터에서는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학부모와 함께하는 토요 메이커 캠프를 10월 30일(토)부터 11월 20일(토)까지 운영하고 있다다.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메이커 캠프는 학부모 참여가 쉽도록 토요일에 진행되며,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학생 32명 학부모 32명, 총 64명이 참여한다. 학교급 수준에 따라 초등학생 대상으로‘레이저 가공으로 탁상시계 만들기’를 운영하며, 중학생 대상으로 ‘목공 메이킹 프로젝트-다용도 선반 만들기’를 운영한다. 대전메이커교육지원센터에서는 체험 프로그램이 안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육 진행 전・후 충분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소수의 인원으로 구성 및 소독과 방역에 집중하여 메이커 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학부모와 함께하는 토요 메이커 캠프를 참여한 한 학생은 “엄마와 함께 책꽂이를 만들면서 서로 도우면서 이야기를 많이 하게 돼서 좋았다. 함께 추억도 쌓고, 평소에 해보지 못한 목공을 해보면서 메이커 활동에 흥미를 느꼈다.”며,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다면 꼭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정보원 이송옥 원장은 “학부모와 함께하는 토요 메이커 캠프를 통해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에게도 메이커 활동에 흥미를 갖고 메이커 문화 확산이 되길 바라며 메이커교육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1-08 16:11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 에듀힐링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사회적 관계의 위축과 진로에 대한 불안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초․중․고 학생 505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 28일(월)부터 11월 3일(수)까지 약 4개월에 걸쳐 심리 건강을 지원하고 긍정적인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학생 코칭 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올해 「학생 코칭 교육」은 학교 밖 청소년을 포함한 온라인 개별 상담·코칭과 학교로 찾아가는 코칭 교육으로 병행 실시되었으며, 총 505명의 학생이 참여하여 94%의 만족도를 보였다. 학생 개별 온라인 상담·코칭은 온라인 심리 검사(성격강점, 학습전략, 진로․전공적성, 스트레스․적응역량) 후 전문상담사와 1:1 매칭하여 전화로 개별 맞춤형 코칭을 진행하였다. 또, 학교로 찾아가는 코칭 교육은 교우관계, 진로, 자기탐색, 자기 이해 등을 주제로 20개 학급을 대상으로 운영하였으며, 신청 수요가 많아 내년에는 70개 학급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코칭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나의 고민을 해결하고 약점을 보완하는 방법을 알게 되어 좋았다.”, “나의 학습 장・단점을 알려주어서 도움이 되었다.”, “내 성향에 대해 알 수 있었고, 상대방이 나와 다를 수 있음을 이해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등의 소감을 밝혔다. 대전교육청 고덕희 교육정책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청소년들의 우울증과 심리적 불안감이 커져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데, 학생들이 자존감을 높이고 학교생활 적응력을 기르며,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학생 코칭 교육을 통해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1-08 16:09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정흥채) 부설 공립 대안교육기관 꿈나래교육원에서는 11월 2일(화)부터 5일(금)까지 3박 4일간 소속 학생들과 교직원이 함께 어울려 남한강 자전거길에서 라이딩 체험을 실시했다. 경기도 양평 소재 양수역을 기점으로 하여 충북 충주 비내섬 인증센터까지 이어진 남한강 자전거길을 따라 100여㎞를 달리는 자전거 라이딩 체험을 완주해낸 학생들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키우게 되었다. 이번 자전거 라이딩 체험을 위해 9월 초순부터 사전 안전교육 및 자전거 라이딩 적응 훈련을 통해 기초 체력을 기르며 자전거 타기 실력을 향상시키는 등 사전준비를 철저히 하였다.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해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진행된 이번 자전거 라이딩 프로그램은 도전과 극기, 동료 간 협력을 통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키우기 위해 기획되었다. 참가자들을 총 3개조로 나누고 각자 자신이 속한 조에서 앞뒤에 있는 동료를 챙겨가며 진행하였다. 또한 앞에 있는 동료가 느려도 동료를 앞지르기보다는 뒤따르며 서로가 더욱 힘을 낼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워주고, 뒤따르는 동료가 잘 따라올 수 있도록 적절한 속도와 거리를 유지하며 자전거 라이딩을 실시하였다. 이를 통해 경쟁보다는 협력을, 혼자보다는 함께라는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이번 자전거 라이딩 체험에 참가한 최○○ 학생은 “처음에는 정말 힘들었지만 끝내고 나니 정말 뿌듯하다.”며, “평소 자신감이 부족했는데, 이번 체험을 통해서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대전교육연수원 정흥채 원장은 “이번 체험은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삶의 지혜를 아이들이 몸소 배울 수 있는 기회였다.”며, “함께 도전하고 자신을 이겨내며 자신감을 키운 우리 아이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소감을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1-05 19:59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최철영)은 10월 26일(화), 10월 29일(금), 11월 5일(금) 3일간 2021년도 대전교육청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는 대전교육정책연구의 질 제고 및 실효성 확보를 위해 실시되었으며 1일당 2건씩 총 6건의 연구과제에 대한 결과 보고가 이루어졌다.2021년도 대전교육청의 정책연구용역 과제는 ‘미래·치유형 대전 공립 대안학교 운영 모델 개발 연구’ 등 총 6건이며, 한국교육연구소 외 5개 기관에서 2021년 4월부터 11월까지 연구를 수행해왔다. 각 연구기관은 대전교육청 과제 담당 부서 및 대전교육정책연구소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현장중심 대전교육정책 발굴에 주력해왔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지난 7월에 개최된 중간보고회 이후의 연구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최종 연구 결과를 심의하기 위해 온라인 비대면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각 과제별로 실시된 보고회에는 연구책임자 및 공동연구원, 외부 전문가 심의위원, 대전교육청 과제 담당 부서 연구협력관,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연구위원 등 15명 내외가 참석하여 해당 연구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였다. 보고회 진행 방식은 연구책임자가 연구 주요 내용 및 연구 결과, 정책 제언 등을 발표하고 이에 대해 심의위원 및 연구협력관이 질의응답하는 순으로 이루어졌다. 이후 연구책임자는 심의의견을 반영하여 최종 연구보고서를 완료하고 그 결과는 대전교육청 및 대전교육정책연구소 누리집을 통해 공유될 예정이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조성만 소장은 “대전교육가족과 함께하는 연차보고회와 워크숍을 12월에 개최하여 대전교육정책연구 결과를 공유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대전교육의 비전과 방향을 제시하는 우수한 교육정책발굴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1-05 19:58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제8회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제」 심사 결과 전국 시・도교육청 중 유일하게 3년 연속 인증기관으로 이름을 올렸다.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제’는 직장 내 독서환경 조성과 배움이 있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국가브랜드진흥원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2014년부터 독서 친화적 우수직장을 발굴해 인증서를 수여해왔다. 대전교육청은 2019년부터 올해까지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에 성공하여 직장 내 독서문화 확립을 선도하고 있다. 여기에는 연・분기・월 단위 체계적인 독서경영 계획 수립과 책 읽는 분위기 조성에 집중한 것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분기별 희망도서 구입, 분기별 온・오프라인 추천도서목록 제공 및 책 추천 릴레이, 정기적인 독서 동아리 운영과 더불어 도서요약 메일링서비스, 독서퀴즈 이벤트, 독서의 달 스탬프 이벤트, 책 나눔 행사로 흥미로운 독서 흐름이 끊이지 않는 직장 분위기를 만들어왔다. 대전교육청 권태형 총무과장은 “즐겁게 책 읽는 분위기가 일상화되면서 자기계발과 직원 간 소통이 자연스럽게 활발해져 업무 역량까지 높일 수 있었다.”라며 “책 읽는 직장으로 인정받은 만큼, 배움과 문화가 있는 직장을 만들어나가는 데 더욱 힘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1-05 19:57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5일(금)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 등을 대상으로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2021 대전미래교육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팬데믹 교육대전환기에 대전미래교육 방향을 모색하고 교육공동체와 함께 대전교육정책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주요내용은 ‘팬데믹 교육대전환기 우리교육의 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한 기조발제와 ‘기후위기와 지속불가능의 시대, 한국교육의 생태적 전환’, ‘포스트코로나와 디지털 뉴노멀시대의 교육 패러다임’, ‘교육격차를 줄이기 위한 기초학력 보장’에 대한 주제발표, ‘팬데믹 교육대전환기, 성장과 도약을 그리는 대전미래교육’을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먼저, 아주대학교 김주후 교수가 ‘팬데믹 교육대전환기, 우리 교육의 방향과 과제’라는 주제로 기조발제를 하였다. 이미 다가온 미래, 그리고 교육, 우리 아이의 미래, 교육설계 등을 통해 새로운 교육의 방향을 제안하였다. 이어서 공주대학교 이재영 교수가‘기후위기와 지속불가능의 시대, 한국교육의 생태적 전환’을 주제로 지속불가능의 시대, 대전의 미래교육을 위한 세 가지 제안에 대해 발표하였다. 다음으로 ETRI 심진보 기술전략연구센터장은‘포스트코로나와 디지털 뉴노멀시대의 교육 패러다임’을 주제로 21세기 전반부의 대격변과 포스트코로나와 디지털 뉴노멀시대의 미래, 이를 위한 교육패러다임의 변화를 발표하였다. 동대전초등학교 우해인 수석교사는 ‘교육격차를 줄이기 위한 기초학력 보장’을 주제로 코로나19로 인한 학력격차의 심화정도, 기초학력 관련 정책 환경, 교육청에서의 지원현황 등을 데이터와 학교현장 사례 중심으로 발표하였다.이후, 중앙교육연수원 조동헌 교수가 좌장을 맡아 토크콘서트를 진행하였으며 대전노은고 박이한 학생이 팬데믹 이후 학생이 꿈꾸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1-05 1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