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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자살예방의 날(9월 10일)을 맞이하여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생명존중문화 조성 및 정신건강 중요성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홍보 및 캠페인을 진행한다.올해는 코로나19의 지속적인 확산으로 대규모 대면 행사가 어려워짐에 따라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안동시 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뜨는 팝업창을 통해 간단한 문제를 풀고 이벤트 응모를 하면 된다. 이벤트 응모기간은 6일부터 10일까지이며 13일에 추첨을 통하여 모바일 커피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안동 시내를 경유하는 버스 8대에 외부 광고 및 생명지킴이를 대상으로 생명존중 문자 발송하는 등 비대면 홍보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소규모 이동상담 홍보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친구나 동료, 가족, 지인 등 서로의 안부를 확인하는 자살예방 캠페인‘괜찮니?’우체통을 비롯하여 스트레스 측정, 우울, 불안, 위험군 대상자에게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마음건강 관리 서비스가 가능한 호흡 트레이닝(숨 트레이너)을 실시할 계획이다.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자살예방의 날 홍보·캠페인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마음건강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생명존중 분위기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안동시 | 이경 | 2021-09-05 09:31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상설공연으로 진행되고 있는‘브런치 콘서트’시리즈는 100명 한정 관람의 특색 있는 콘텐츠 공연과 간단한 다과 제공으로 지역민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기획 프로그램이다.9월 브런치 콘서트‘굿모닝! 얌모얌모 콘서트’는 오는 8일 오전 11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진행되며, 클래식 공연의 틀을 벗어나 대중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한우리오페라예술단’의 성악 앙상블 공연으로 클래식 음악회의 성격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코믹스러운 요소와 액팅 등을 가미하여 관람객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진행한다.한우리오페라예술단은 음악의 생활화를 목적으로 창단된 성악인들로 구성되어 국내 오페라 음악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대중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번 공연에는 러시아 민요, 한국가곡, 영화OST, 오페라 아리아 등의 프로그램 구성으로 솔로, 2중창, 중창, 합창 등의 다양한 형태의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 상설공연‘9월 브런치 콘서트 – 굿모닝! 얌모얌모 콘서트’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여 진행되며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으로 자세한 내용은 전화 840-3600번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art.andong.go.kr)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 손혜철 | 2021-09-05 09:29

안동시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관광공사)는 이달 6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지역 관광 콘텐츠와 연계해 구시장 5천 원 상품권 2,000장을 무료지원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관광공사에서 발행한 상품권은 관광상품 운영자에게 배부되고 관광상품을 이용·구매한 관광객은 상품권을 받아서 구시장에서 이벤트 기간 내 사용하게 된다.연계 관광상품은 ▲안동시티투어, ▲고품격체험프로그램, ▲야간관광체험프로그램, ▲걸어서 스탬프투어 ▲숙박체험(선성현한옥체험관, 임하호캠핑수상레저타운)이다.한편, 올해 6월 1일부터 7월 11일까지 관광공사로부터 구시장 상품권 5천원권 2,000장을 확보․배부한 결과, 75%의 회수율을 거뒀다.이는, 관광객뿐만 아니라 지역 관광업계, 상인회 모두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코로나-19 상황으로 침체되었던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는 점에서 관광산업과 전통시장의 신(新)사업모델 발굴의 우수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지역 관광 콘텐츠 연계 구시장 상품권 지원 이벤트를 다시 한 번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지역 관광업계의 상생을 도모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영역을 관광과 접목하여 지역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사업으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21-09-05 09:28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지난 8월 31일(화) 안동시청 청백실에서‘안동시평생교육협의회 및 평생학습도시 중장기발전계획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안동시장을 비롯하여 평생교육협의회 위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하였으며, 안동시 평생학습도시 조성사업 상반기 추진실적과 하반기 주요업무 보고 후 (재)대구경북연구원의 용역 최종보고 순으로 진행되었다.안동시는 2003년 대구·경북 최초로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이래, 2007년 평생학습대상 기초자치단체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타 지자체와는 차별화된 평생학습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특히, 2010년 국제교육도시연합(IAEC), 2019년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GNLC)에 가입하며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학습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힘써오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2022년 제16회 국제교육도시연합(IAEC) 세계총회를 유치하는 쾌거를 이루었다.이러한 성과를 밑거름으로 안동시 평생학습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추진전략을 수립하기 위하여 지난해 12월‘안동시 평생학습도시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발주하였다.용역기관은 지난 8개월 동안 안동의 지역적 특색과 정책동향 분석, 시민의식조사, 타 시군 우수사례 분석 등을 실시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배움으로 활력 넘치는 글로벌 평생학습도시 실현’이라는 비전과 함께 △수요자 맞춤형 평생학습지원 △평생학습 거버넌스 구축 및 활성화 △평생학습 접근성 및 참여기회 확대 △글로벌 평생학습도시 브랜드 강화라는 4대 추진전략과 9개 주요추진과제를 제시하였다.또한, 평생학습에 대한 시민인식 및 체감도 제고를 위하여‘평생학습 온당(ONDANG)’이라는 평생학습 브랜드를 제안하였다.‘온당(ONDANG)’은 ‘안동’의 영문 ANDONG에서 알파벳 A와 O의 위치를 교환하여 도출한 브랜드로 따뜻한, 편한,

안동시 | 이경 | 2021-09-02 11:45

2021 세계유산축전 : 안동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하회마을, 도산서원, 병산서원에서 9월 4일(토)부터 26일(일)까지 약 한 달간 펼쳐진다.이 행사는 문화재청, 경상북도, 안동시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재재단, 세계유교문화재단이 주관한다.2021 세계유산축전 : 안동은 핵심 프로그램(△ 유산전람, △ 무용극, △ 도산서원 야간개장)과 다양한 전략 프로그램(△선유줄불놀이, △종가에서 차를 즐기다, △ 예술로 만나는 세계유산, △ 도산서원의 하루, △헤리티지 스테이지, △ 음악극 등)으로 진행되어, 안동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보다 쉽고 친숙하게 세계유산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나온 천년에 대한 존경과 앞으로의 천년을 향한 약속을 담은 전시 유산전람은 축전기간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하회마을에서 상설로 진행된다. 유산전람은 세계유산 안동의 콘텐츠를 재해석하여 수용과 창의의 공간으로 구성된다. 하회마을 진입로부터 시작하여 빛의 연회(벚꽃터널), 숲속 연회(만송정), 유산 연회(구,풍남초)로 진행된다.빛의 연회는 유산전람으로 입장하는 길을 의미하며, 안동의 놀이를 대표하는 하회별신굿탈놀이, 놋다리밟기, 차전놀이, 선유시회 조형물이 그 길을 밝혀준다.숲속 연회는 휴식과 힐링의 공간이 된다. 반딧불이가 날아오르고 해먹에 누워 만송정 숲속의 고요함을 즐길 수 있고, 가까운 사람들과 앉아 서로의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다.유산연회는 미디어아트로 시작된다. 야외 신만대루 LED월에서 진행되며 를 비롯한 이 15분여 동안 상영되고, 30분 간격으로 하루 20회 진행된다.전은 세계유산을 사랑한 4명의 안동작가들이 그려낸 4개 유산의 경치들을 40미터 그림전에 담았고, 은 세계유산 60개를 선정하여 회랑을 차용한 전시구조물

안동시 | 이경 | 2021-09-02 11:44

한국정신문화재단(이하 재단)은 2021년 9월 1일 자로 기존의 안동축제관광재단과 통합하고, 출연기관으로 기능과 규모를 확장하여 새롭게 운영된다.이희범 이사장(前 산업자원부장관, 前 2018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을 중심으로 사무처와 관광연구지원센터로 조직을 정비하고, 안동 지역의 문화‧관광 사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통해 세계적인 도시문화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2014년 출범한 재단은 유교문화를 중심으로 한국전통문화의 정신을 21세기의 인류 보편적 가치로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인문가치포럼을 비롯한 국제교류협력 사업들을 이어오며 안동의 슬로건인 “한국정신문화의 수도”의 정체성을 만들어 오는 사업에 역점을 두어왔다.새롭게 운영되는 재단은 사무처에 행정지원실, 경영지원팀, 인문정책팀, 문화사업팀, 축제‧콘텐츠팀, 문화도시팀을 두고, 관광연구지원센터에는 관광연구팀과 관광사업팀으로 조직을 구성한다. 또한, 문화도시 업무추진을 위해 한시적으로 문화도시 TF팀을 사무처에 두고 운영할 계획이다.재단 사무처에서는 인문가치포럼 및 국제교류협력사업, 지역문화예술사업,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포함한 계절별 축제, 축제 콘텐츠 개발 및 전략홍보 사업, 문화도시 사업의 담당업무를 주관하며, 관광연구지원센터에서는 관광정책 발굴 및 관광사업체 컨설팅, 관광거점도시 사업 및 관광전문인력 양성, 관광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테마관광 유치 및 지원 사업들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2006년 재단법인 안동축제관광조직위원회로 출범한 안동축제관광재단은 2014년에 지금의 명칭으로 변경했다. 하지만, 지역사회에서 문화재단의 사업범위 확장과 내실있는 운영을 통한 문화도시 안동의 이상적인 모습을 구현해야 한다는 여론들이 형성되었고, 그 결과 안동축제관광재단은 지난 8월 25일 제51차 이사회를 통해 재단 해산에 대한 의결을 마치고 한국정신문화재단으로 새롭게 통합하여 운영하게 되었다.안동은 이제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도시, 대한민국 관광거점도시, 한류전통문화와 경북도청의 중심도시

안동시 | 이경 | 2021-09-02 11:43

안동시 관내 1회용품 줄이기에 앞장서는 가게(음식점)에 입소문이 나고 있다.이 가게는 김필순 대표자가 10여 년째 운영하고 있는 안동시 서부시장길 16에 위치한 이다.삼교식당은 밥과 국, 반찬 10가지 등을 배달하는 음식점이며,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배달문화가 발달하면서 무심히 쓰고 버리는 1회용 플라스틱 사용이 증가하였으나 이 업소는 조금 불편하더라도 1회용품 사용을 거절하고 오로지 다회용기에 음식물 담아서 사장님이 직접 배달하고 있는 친환경 음식점이다.이 음식점은 다회용기만 사용하여 시내 전 지역에 배달하고 있어, 친환경가게를 찾아 개인 인스타그램에 홍보를 하고 있는 안동환경운동연합 회원 서○○씨가 “1회용품 줄여가게” 참여시 어떤 혜택이 있는지 궁금하여 자원순환과에 문의를 하면서 알려지게 되었다.서씨는 “1회용품 안쓰는 , 친환경 생활용품 판매소인 제로 웨이스트 가게 등 착한가게가 우리 주변에도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했다.삼교식당 김필순 대표는 “플라스틱이 환경에도, 몸에도 나빠서 다회용기를 사용한다. 바빠서 그릇을 혼자 회수 못하면 2천원을 주고 퀵을 부른다.”라고 했다.공승오 자원순환과장은 “안동시에도 1회용품 줄이기에 앞장서는 음식점이 있어서 자랑스럽다. 더 많은 음식점이 참여하여 지구환경을 지키는데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21-09-01 15:48

안동시(시장 권영세)와 안동문화원(원장 이동수)은 오는 9월 24일(금)부터 10월 3일(일)까지 개최예정이던‘제49회 안동민속축제’행사를 취소한다고 밝혔다.이번 제49회 안동민속축제는 2021년 하반기부터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천명이상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시민화합한마당과 양로연 행사 등 일부 행사를 제외하고 축소하여 시행할 예정이었으나, 감염병 확산세가 진정되지 않고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결국 작년에 이어 올해도 행사를 전면 취소하기로 결정했다.안동민속축제는 우리지역 민속예술의 원형보존·계승 및 시민 대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1968년 처음 개최된 행사로 전국에서도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축제는 성황제를 시작으로 서제, 주례시연이 개막식 날 펼쳐지며 이어 차전놀이, 안동양로연, 헌다례, 안동저전동농요, 민속축제의 밤, 짚풀공예, 안동놋다리 밟기 행사와 그밖에 안동의 풍속, 풍물, 전통문화 시연, 각종대회, 초청공연, 전시 등 24개 단체에서 33여 가지의 종목으로 개최해 왔다.안동시 관계자는“매년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관심을 가져주신 시민들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다시금 안동인의 신명이 하늘에 닿고 가슴을 뛰게 할 축제 한마당을 펼칠 수 있도록, 소중한 일상 회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안동시 | 이경 | 2021-09-01 15:47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변화된 관광트렌드에 맞는 숙박업체를 육성하고자 2021년 ‘관광사업체 역량강화 컨설팅’사업 참가업체를 모집한다.이번 컨설팅은 신규 관광 트랜드인 온라인 플랫폼에 대한 활용 교육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총 20개 업체를 선발하여 진행할 예정이다.신청 자격은 안동시에서 영업 중인 한옥체험업을 비롯한 숙박업종 종사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모집 기간은 8월 27일부터 9월 9일까지이다.신청 방법은 미래문화재단 홈페이지(www.gbculture.org)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 후 이메일(gbculture@hanmail.net) 또는 팩스(841-2438)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위 과정대로 진행하기 어려운 업체를 고려하여 전화로도 접수가 가능하다. 접수 확인 및 문의는 미래문화재단(☎841-2433)으로 문의하면 된다.선정된 업체는 컨설팅 인증 스티커 및 기념품을 제공하며, 온라인 활용 실무 교육 및 온다(ONDA) 플랫폼 서비스 활용 교육, 운영 및 서비스 교육, 전문가 1:1 맞춤 컨설팅을 지원 받을 수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단순히 이론 중심적인 컨설팅이 아니라, 참가 업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컨설팅을 구성하였으며, 안동지역 관광사업체의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21-09-01 15:47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이 지난 8월 30일 생활속 친환경 실천 운동인 ‘고고(GoGo)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고고(GoGo) 릴레이 챌린지’는 환경부가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생활 속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21년 시작한 캠페인으로, 일상에서 하지 말아야 할 1가지 행동과 할 수 있는 1가지 행동을 약속하는 캠페인으로 실천 약속 사진과 영상 등을 SNS에 공유하고 다음 주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본 캠페인은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은 줄이Go, 개인 텀블러 사용은 늘리Go’ 라는 슬로건과 함께 캠페인 사진을 SNS에 올려 생활 속 일회용 폐기물 줄이기 참여를 장려하고 탈플라스틱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한편, 이번 캠페인은 공단 내 사내 혁신 동아리 모임인 오픈 채팅방에서 비대면 회의를 통해 직원의 아이디어로 실시하게 되었으며,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은 다음 참여기관으로 동해시시설관리공단 장덕일 이사장을 지목했다.권석순 이사장은 “요즘 사회적 거리두기가 격상되고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이 많이 늘어 환경문제가 심각함을 느낀다.”며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공단 임․직원과 함께 탈(脫)플라스틱 실천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환경보호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안동시 | 이경 | 2021-08-31 16:24

‘故이영훈 작곡가의 클래식 드라마 콘서트 - 사랑이 지나가면’이 9월 3일~4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10일~11일 안성맞춤아트홀, 17일~ 18일 익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이번 공연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는 2021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문예회관&예술단체 공연 콘텐츠 공동제작·배급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진행한다.시적인 가사와 서정적인 멜로디로 유명한 대한민국 최고의 팝 발라드 개척자이자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작곡가 故 이영훈이 1992년 모스크바 볼쇼이 극장 오케스트라와 녹음한 소품곡들을 각 지역의 클래식 연주자들이 참여하는 오케스트라와 융·복합 영상으로 화려하게 구현한다.특히, 국내 클래식에서 대중음악까지 아우르며 수준 높은 예술기획으로 인정받고 있는 문화예술기획 함박우슴이 공동주관하여 작품 완성도를 높였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 공연 관계자는 “이번 공동제작을 계기로 3개 기관과 문화예술단체 함박우슴은 협력 파트너 관계로 지속적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향후 공연 배급을 위해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하여 타 기관에서 시행한 공동콘텐츠 제작 롤 모델로서 기획, 연출, 계약, 운영, 지출 등 컴퍼니 업무를 제작사와 문예회관이 공동으로 진행하여 동반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총연출을 맡은 권상우 연출가는 “안동, 안성, 익산의 최고의 공연장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음악과 영상, 무대 표현의 시각화된 예술적 융합으로 단순한 음악 공연이 아닌 볼거리가 있고 공연속으로 빠져드는 느낌으로 故 이영훈 작곡가만의 환상적인 음악세계를 통해 감동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했다.이번 공연을 통해 지역의 문예회관은 국내 공연 창·제작 및 배급 유통의 중심축으로서의 공공성 역할 및 기능을 강화하고 문화예술단체는 독창적인 문화콘텐츠를 예술적으로 구현함으로써 문예회관과 예술단체가 상호 협력하는 문화

안동시 | 이경 | 2021-08-31 16:23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지난 27일 문화도시 추진주체 간 문화도시 조성계획 전반에 대해 공유함으로써 지속가능한 협력기반을 강화하고자 문화도시 추진주체 협력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지난 7월 구성된 문화도시추진위원회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문화다움 추미경 대표의 문화도시 특강, (재)안동축제관광재단 문화도시팀의 문화도시 사업 추진 경과 및 조성계획 보고, 의견공유 등의 순서로 2시간 가량 진행되었다.회의에는 시민공회, 문화도시 추진위원회, 행정협의체 및 안동시의회 등에서 30여 명의 문화도시 추진 주체들이 참여하여 지속발전 가능한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의견을 공유함으로써 시민과 전문가, 행정이 지속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특히, 시민주도 문화도시에 대한 문화도시추진위원회, 행정협의체의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자문과 지원 등 다양한 제안을 통해 시민역(力)사문화도시 안동을 향한 의지를 재확인할 수 있었다.권영세 안동시장은 “문화도시 정책은 내부의 문화동력 성장 필요성에 대한 고민의 시작이며, 결국 문화도시가 지속가능성을 가지려면 시민력과 행정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도시전체가 움직여야 한다”며 시민역(力)사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추진주체 간 적극적인 협업과 지원을 당부했다.

안동시 | 이경 | 2021-08-31 16:22

안동의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하고 세계유산이 가진 가치와 의미를 전시, 공연,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전달하는 이 9월부터 시작된다.올해 2회째인 세계유산축전은 4개의 세계유산 거점 도시에서 진행되며 8월 공주시ㆍ부여군ㆍ익산시(백제역사유적지구), 9월 경북 안동(하회마을, 봉정사, 도산·병산서원)과 수원시(수원화성), 10월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까지 이어진다.은 문화재청, 경상북도, 안동시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재단, (재)세계유교문화재단이 주관하며 ‘안동의 세계유산 인류의 미래가치’를 주제로 9월 4일~26일까지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하회마을, 병산서원, 도산서원에서 펼쳐진다.하회마을에서는 유산연회를 주제로 이 진행된다. ‘안동연회, 하회에서 놀다’ ‘안동선비, 대동세계를 꿈꾸다’ 미디어전시와 ‘세계유산 60개의 보물전’, ‘한글전시’을 비롯한 전시, 상설예술 아트존으로 구성된다.특히, 9월 18일(토) - 9월 22일(수)까지 하회탈 탄생설화를 모티브로 하여 러시아 마린스키 발레단과 협연으로 만드는 가 부용대 특설무대에서 펼쳐지고, 9월 4일(토) / 8일(수) / 11일(토)에는 한밤의 연회 선유시회를 겸한 가 부용대 앞 백사장에서 열린다. 9월 한 달간 토·일요일에는 접빈다례의 전통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 하회마을 양진당, 충효당, 빈연정사에서 이어진다.도산서원에서는 퇴계선생의 매화시를 테마로 한 달간 야간개장하는 이 진행되며, 9월 18일(토) / 19일(일) / 21일(화)에는 선비들의 학문과 풍류, 도산서원의 이야기를 테마로 한 , 9월 18일(토) / 19일(일) / 21일(화)에는 퇴계선생의 도산12곡을 정가, 현대음악, 춤으로 표현한 음악회 이 진행

안동시 | 이경 | 2021-08-30 12:04

경상북도, 안동시가 주최하고 안동문화원(원장 이동수)이 주관하는 제27회 도산별과대전에 총 294편이 접수되어 53편이 선정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도산별과대전은 퇴계 선생의 학덕과 유업을 기리고 인재선발을 위해 실시된 조선시대 유일 지방 대과(大科)인 도산별과를 기념하는 행사이며, 올해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실시됐다.제27회 도산별과대전의 ‘지상 한시 공모전’은 퇴계 선생 성학십도 중 ‘讀退溪先生大學圖說有感(독퇴계선생대학도설유감)’을 시제로 정해 7월 23일부터 8월 24일까지 접수한 결과, 최연소 1992년생부터 최고령 1928년생까지 전국에서 총 294편이 접수됐다.8월 25일(수) 전국의 저명한 고선관 6명이 공정하게 심사한 결과 갑과 3명, 을과 7명, 병과 23명, 우작 20명으로 총 53명(1인 1편)을 뽑았다. 도산별과대전은 장원은 3백만 원, 방안은 2백만 원, 탐화는 1백만 원 등 총 1,840만 원으로 전국에서 손꼽힐 정도로 규모가 크고 이름난 대회이다.영광의 갑과 3명에는 △장원 류양우(경남 산청군), △탐화 박화식(경북 청도), △방안 이창경(경북 영주) 씨가 선정됐다.1994년부터 개최되어 올해 27회를 맞이한 도산별과대전은 압운을 현장에서 발표하기 때문에 매우 까다로웠으나, 올해는 지상 공모전으로 진행되어 압운을 미리 공개해 전국의 유림뿐만 아니라 한시동호인의 많은 참여로 현장 접수보다 100여 편 더 많이 접수됐다.한시와 더불어, 한글로 짓는 ‘나도 선비 한글 5행시 짓기’는 시제가 ‘시사단아침’으로 8월 24일까지 접수 결과 성인부 552편, 학생부 118편 등 총 670편이 접수됐다. 많은 참여를 유도하고자 상금과 더불어 모바일 쿠폰도 지급되는 이번 대회에서는 성인부 60명, 학생부 45명으로 총 105명을 선정했다.퇴계 선생과 도선서원과 관련된 ‘도산별과 정복퀴즈’, ‘블로그, SNS를 통한

안동시 | 이경 | 2021-08-29 2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