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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가 2023 매화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이끌 참신하고 역량 있는 총감독 공개모집에 나섰다.시는 내년 3월, 4년 만에 개최될 광양매화축제의 정체성을 살리는 한편 방문객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품격 있고 실험적인 축제로 업그레이드할 방침이다.광양매화축제 총감독은 광양매화축제 세부 실행계획 수립·운영, 전문인력 운영 및 행사구성방안 수립·운영, 대외홍보방안 마련 등 축제를 총괄·연출한다.응모자격은 꽃 관련 축제 행사 및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한 경험이 있는 자로 「지방공무원법」 제21조의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으며,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수 있는 자여야 한다.모집기간은 올해 12월 9일까지이며, 12월 7~9일(3일간) 방문접수를 받는다.면접 일시와 장소 등은 별도 통보할 방침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청 홈페이지(gwangyang.go.kr) 공고를 참고하면 알 수 있다.정구영 관광과장은 “광양매화축제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한층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총감독을 선임할 것이다”며, “성공적 축제를 위한 열정과 참신한 기획력을 가진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제23회 광양매화축제는 차별화된 프로그램과 관광수용태세 확립으로 방문객의 만족도를 제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수 있도록 노력을 배가할 것이다”고 덧붙였다.한편, 시는 오는 12월 1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광양매화축제의 매력과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독창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

광양시 | 황주하 | 2022-11-28 16:20

광양시는 지난 24일 STS 소둔산세공장에서 포스코 광양제철소, 광양상공회의소, 중마노인복지관이 마음을 모아 태풍 피해 복구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 포항제철소 직원 응원·격려를 위한 간식을 전달했다.전달식은 정인화 광양시장, 양원준 포스코 경영지원본부장, 이백구 광양상공회의소 회장, 이철호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 정병관 중마노인복지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모두愛 밥차’를 활용해 광양단감, 광양매화빵, 어묵 등 간식 5,600여 개를 직접 직원들에게 전달했다.특히, ‘모두愛 밥차’는 포스코에서 재난·재해 구호와 결식 우려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중마노인복지관에 후원해준 이동식 밥차로, 광양시와 중마노인복지관이 후원에 대한 화답으로 두 팔 걷어붙이고 나선 것이다.간식은 총 10개의 포항제철소 공장에 전해졌으며, 직원들은 옹기종기 모여 복구작업을 위해 흘린 땀을 식히고 따뜻한 어묵과 간식을 먹으며 대화의 꽃을 피웠다.또한 이번 행사는 기업과 지역사회가 뜻을 모아 위기 극복 현장을 응원한다는 점에서 ‘상생과 공존’의 모습을 엿볼 수 있어 더욱 의미가 있다.간식을 받은 포항제철소의 한 직원은 “멀리 광양에서 찾아와 포항제철소를 응원해주신 광양시, 광양제철소, 광양상공회의소, 중마노인복지관에 감사하다”며, “포항제철소는 모두의 응원에 힘입어 안전한 수해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정인화 광양시장은 “태풍 힌남노로 인해 포항이 큰 피해를 입어 안타깝다”며 깊은 위로를 전하는 한편 “태풍 피해 복구와 포항제철소 정상화가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광양시도 지속적인 관심을 쏟겠다”고 말했다.

광양시 | 황주하 | 2022-11-25 15:32

광양시는 내년 1월부터 시행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생활지원사 100명과 전담사회복지사 1명), 독거노인·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사업(응급관리요원 3명), 광양노인복지관(조리사 2명, 환경미화 1명), 광양실버주택복지관(영양사 1명, 환경미화 1명) 등 109명을 오는 12월 2일까지 일제히 모집한다.시는 생활지원사, 전담사회복지사 등 전 분야에 공개 모집을 하며, 모집분야는 오는 12월 1~2일(양일간) 접수 후 서류 심사, 면접시험 등 채용절차를 거쳐 업무 적격자를 최종 선발한다.노인맞춤돌봄서비스란 혼자 힘으로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취약 어르신을 대상으로 통합·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며, 어르신의 편안한 노후를 지원하는 것으로 현재 서비스 제공 인원이 1,600여 명으로 지속적인 발굴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생활지원사는 어르신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역량과 의지를 갖춘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공고일 이전(2022년 11월 23일 24시)부터 광양시에 주소를 두고, 운전면허소지자로 실제 운전이 가능하며 결격사유가 없는 사람은 서류 심사와 면접을 통해 채용된다.사회복지사 또는 요양보호사 자격증 소지자 등을 우대하며, 지역별 모집인원은 광양읍(31명), 봉강면(4명), 옥룡면(8명), 옥곡면(8명), 진상면(8명), 진월면(8명), 다압면(4명), 골약동(4명), 중마동(11명), 광영동(7명), 태인동(5명), 금호동(2명)으로 지역별로 1곳을 선정해 신청할 수 있으며 중복 신청은 불가하다.전담사회복지사는 사회복지사 2급 이상 자격증 소지자로, 서비스 상담과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업무를 하며, 광양시 모집인원은 1명이다.독거노인·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사업 응급관리요원은 서비스 대상자와 댁내 장비 등을 관리하는 업무로 3명을 선발한다.활기찬 노후 즐거운 인생을 위해 광양노인복지관(조리사 2명, 환경미화 1명)과 광양실버주택복지관(영양사 1명, 환경미화 1명)은 일정 자격을 갖춘 대상자를 선

광양시 | 황주하 | 2022-11-24 19:08

광양시는 ‘2022년 아이스팩 재사용 활성화 사업’을 통해 올해 6~10월(5개월간) 재활용되지 않고 버려지는 아이스팩을 수거·세척해 전통시장 등 수요처에 전달했다.아이스팩 재사용 활성화 사업 기간 전달한 아이스팩은 약 34,000kg으로 ▲중마상설시장 약 8,700kg ▲광영상설시장 약 7,260kg ▲기타 수요처 18개소에 약 18,000kg이다.지난 5월 26일 광양시와 (사)전남광양기후환경네트워크(상임대표 박병관)가 주최·주관해 아파트 관리소장, 아이스팩 수요처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해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아이스팩 재사용 활성화를 위해 노력했다.아이스팩 충진재로 쓰이는 고흡수성수지는 미세 플라스틱의 일종으로 자연분해가 어렵고 소각도 어려우며, 그냥 버려지는 경우 하천 등으로 흘러들어 수질오염과 해양생태계 교란 문제를 발생하는 등 심각한 환경오염을 일으킬 수 있어 아이스팩 재사용을 활성화함으로써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생활폐기물 발생량을 줄이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시는 아이스팩의 원활한 배출을 위해 수거함 100개를 공동주택 20개소에 설치했으며 공동체[(사)전남광양기후환경네트워크, 광양시새마을회]가 직접 아이스팩을 방문 수거한 뒤, 수거된 아이스팩을 간이 세척시설에서 씻어 전통시장 등에 전달했다.오승택 자원순환과장은 “아이스팩의 재활용·재사용 가치를 높이고, 다음 세대를 위해 깨끗한 환경을 보존할 수 있는 자원순환 체계를 확대할 계획이다”며, “환경보호와 자원 순환을 위해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광양시 | 황주하 | 2022-11-24 18:58

광양시는 11월 23일 정인화 광양시장을 비롯한 광양시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전 시민 생활 속 물 절약 20% 동참 캠페인’을 실시했다.캠페인은 가뭄의 심각성을 시민에게 알리고, 생활 속 물 절약 실천이 물 사용량 감소로 이어지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출근 시간대 중마동 컨부두사거리에서 진행됐다.캠페인 참가자들은 물 절약 실천 현수막 등을 활용해 ▲빨래 모아서 하기 ▲물 받아 설거지하기 ▲양변기 수조에 물병 넣기 ▲양치컵 사용하기 ▲수도 밸브 수압 낮추기 ▲샤워 시간 절반 줄이기를 포함해 생활 속 실천 가능한 방법 중심으로, 물 절약 분위기 정착을 위한 홍보활동을 벌였다.아울러, 시는 11월 23일부터 ‘광양시 가뭄대책본부’를 구성·운영해 생활용수, 농업용수 등 분야별 추진대책을 마련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용수확보 방안 등을 통해 효율적인 용수 관리, 가뭄 피해 최소화를 중점으로 가뭄 종료 시까지 운영한다.문병주 안전총괄과장은 “우리 지역은 제한 급수가 시행되고 있지 않지만, 무강우 시 2023년 5월이면 용수 고갈이 예상되는 만큼, 가뭄 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직원들뿐만 아니라 전 시민이 가뭄에 대한 경각심을 갖도록 물 절약 홍보를 지속적으로 시행해 안전한 광양시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양시 | 황주하 | 2022-11-23 20:20

광양시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 중인 ‘2022년도 광양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30일까지 받고 올해 사업을 종료한다.계약서상 잔금지불일(은행 대출실행일)이 12월 30일까지인 경우가 해당하며 잔금지불일 기준 2~3주 전에 구비서류를 갖춰 광양시청 전략정책실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의 신청대상은 ①신청일 기준 만 19~39세로 광양시 거주 또는 거주 예정인 무주택자이며, ②주거전용면적 85㎡ 이하인 주택을 구입(5억 원 이하) 또는 전세·임차(3억 원 이하) 예정자이다.자격요건으로는 ‘취업준비생’의 경우 미취업자는 부모 합산 소득이 6천만 원 이하이고, 단기근로자(12개월 미만 비정규직)는 본인 소득이 1,500만 원 이하여야 하며, ‘사회초년생’과 ‘독신근로자’는 연 소득이 5천만 원 이하인 미혼 청년이어야 한다.‘신혼부부’(혼인신고일 기준 7년 이내)는 자녀 유무에 따라 5천만~8천만 원 이하의 소득기준을 충족하면 되고, ‘다자녀가정’은 혼인신고일 기준이 적용되지 않으며 미성년 자녀 2명일 경우 9천만 원, 3명일 경우 1억 원 이하의 소득 기준이 적용된다.광양시청 전략정책실로 방문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적격 대상자에게 이자지원 추천서를 발급하며, 신청자는 추천서를 수령해 신한은행 광양금융센터에서 대출 신청을 하면 된다.대출 심사 결과 이자지원 대상자로 최종 선정될 경우, 구입자금은 연 최대 300만 원까지 3년간, 전세(임대)자금은 연 최대 200만 원까지 2년간 지원받게 된다.특히, 대출이자 지원 기한을 연장할 경우에는 구입자금으로 5년간 최대 1,500만 원, 전세(임대)자금 이자지원으로는 4년간 최대 8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본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이나 관련 서류는 광양시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

광양시 | 황주하 | 2022-11-22 16:42

광양시는 지난 21일 ‘2022년 제1회 광양시 기업인의 날’ 기념행사를 마동 커뮤니티센터 다목적홀 1층에서 개최했다.기업인의 날은 2021년 12월 21일 「광양시 기업사랑 및 기업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으로 확정돼 기업활동 촉진, 기업인 경영 의욕 제고 및 기업인 예우 풍토 조성을 위해 매년 11월 4일을 기업인의 날로 지정해 운영하게 됐다.광양시와 광양상공회의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시민사회단체, 관계기관 인사, 기업 임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축하공연, 보고회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됐다.행사는 ‘기억과 감사(과거~현재), 그리고 책임과 의무(현재~미래)’라는 주제로 치러졌으며, 1부 행사는 기념식 및 신기업가 정신 선포식, 우수기업인 포상을 했고, 2부 행사는 광양시 주요 경제 현안 보고와 논의의 시간으로 진행됐다.기업인의 날 행사가 광양지역 경제의 성장역사를 돌아보고 기업인이 존중받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 광양 실현으로 시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글로벌 미래도시’ 광양을 꿈꾸는 계기가 됐다.정인화 광양시장은 “광양은 전남을 대표하는 경제·산업도시로서 철강, 항만, 이차전지, 수소, 첨단소재 등 집적화된 산업클러스터를 구축해 앞으로도 기업과 지역이 지속 가능한 선순환의 상생 속에 발전할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양시 | 황주하 | 2022-11-22 16:41

광양시는 11월 21일 중마동 컨테이너부두 사거리에서 지역 내 7개 상공인단체와 함께 연말연시 지역경제 활성화 운동 캠페인과 KTX-이음 광양역 정차 캠페인을 벌였다.이번 캠페인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광양사랑상품권 바르게 사용하기, 착한가격업소 홍보·이용, 연말연시 각종 모임 시 지역 음식점 이용하기 등의 내용과 광양의 미래를 좌우하는 이차전지 산업 육성, 광양관광사업 활성화, 광양제철소 및 광양항 산업 발전을 위한 KTX-이음 광양역 정차 범시민 서명운동을 함께 추진했다.캠페인은 광양시 직원 50명, 광양경제활성화 본부(광양만 상공인회, 동광양 상공인회, 여성단체협의회, 교육사랑모임, 모범운전자회 등) 60명 등 110명이 참석해 시민에게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했다.정용균 지역경제과장은 “일상 회복 선언이 무색할 정도로 코로나 상황이 계속 이어져 일상생활과 경제가 위축된 상황에서 소상공인들이 다시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소상공인 지원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내년 1월 20일까지 연말연시 지역식당 이용하기, 광양사랑상품권 사용하기, 설맞이 전통시장 이용하기 등 지역경제 살리기에 포스코·협력사·산단 입주기업 등 기업인들의 자율적인 동참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광양시 | 황주하 | 2022-11-21 16:53

정인화 광양시장은 지난 18일 현장에서 답을 찾는 공감·소통행정인 ‘11월 중 제1차 현장소통의 날’을 가졌다.이날은 ▲광영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현장 ▲진상면 수어댐 친수공간 정비사업 현장 ▲진상 청암 배수펌프장 관리 현장 ▲와우지구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 현장 ▲마동정수장 운영 관리 현장을 점검했다.먼저 정 시장은 광영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현장을 찾아 시민센터 리모델링과 시민광장 조성사업 현황을 보고받고 진행상황을 점검했다.현장에서 정 시장은 “지역 커뮤니티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주민이 직접 참여해 도시재생사업을 함께 운영하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시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훌륭한 공간으로 완성되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이어 진상면 수어댐 친수공간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목재 데크 산책로 철거 계획을 점검했다.주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는 수어댐 친수공간 정비사업은 1,450m 규모의 낡은 목재 데크를 철거하고 소공원을 재정비해 내년 상반기에 마무리할 예정이다.다음으로 진상 청암 배수펌프장에서 수중펌프·제진기 등의 기계시설과 유수지·배수로 등의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와우지구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 현장을 찾아 식재 현황을 점검했다.산단 등 대기오염 발생원 주변인 광양 와우지구에 조성한 미세먼지 차단숲은 다양한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낙엽수와 4계절 싱그러움이 가득한 푸른색의 상록수를 조화롭게 심고, 반짝이는 윤슬을 품은 호수와 풍성한 도시숲을 조망할 수 있는 2층 정자를 설치하는 등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했다.마지막으로 광양 동부지역 일대에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는 마동정수장 운영 관리 현장을 점검했다.1일 5만 톤의 시설용량을 갖춘 마동정수장은 중마, 골약, 광영, 옥곡, 태인, 다압, 진상, 진월 일대 3만 6천여 세대, 8만 5천여 시민에게 양질의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다.정인화 광양시장은 현장소통을

광양시 | 황주하 | 2022-11-21 16:52

광양시가 지난 17일 「청원법」 전부개정에 따른 청원심의회를 처음 개최했다.청원 처리에 관한 명확한 규정의 부재로 그동안 유명무실화됐던 청원제도의 본격적 시행을 위해 지난해 12월 「청원법」이 개정됨에 따라, 청원 처리에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의를 위해 각 지자체는 청원심의회를 의무적으로 설치·운영해야 한다.‘광양시 청원심의회’의 위원은 총 7명으로, 2년 임기의 위촉직 위원 4명과 당연직 위원 3명(광양시 부시장·홍보소통실장·감사실장)으로 구성됐다.청원심의회는 ‘공개청원의 공개 여부에 관한 사항’, ‘청원의 조사 결과 등 청원 처리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한다.이날 심의회에서는 지난 9월 접수된 2건의 청원사항에 대한 처리부서의 검토 결과를 심의했으며, 심의회 결과를 통보받은 처리부서에서는 청원을 최종 검토해 처리결과를 청원인에게 알려준다.또한 개정된 「청원법」에는 청원심의회의 심의 의무화 외에도 온라인 청원과 공개청원의 도입을 규정하고 있어 시민의 청원권 행사가 훨씬 수월해질 전망이다.시는 2023년 온라인 청원시스템 운영 등을 통해 온라인 청원을 활성화하고 청원인이 공개를 원하는 경우 심의회를 거쳐 청원 내용을 공개하는 공개청원에 관한 사항도 심의회에서 다룰 예정이다.주순선 부시장은, “청원제도가 민원·소송 등의 기존 구제절차로 해소되지 못한 영역의 보충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급변하는 사회환경에 따라 다양해지는 시민의 행정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청원에 대한 내실 있는 청원심의회 심의 등을 통해 시민의 권리보장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광양시 | 황주하 | 2022-11-18 15:57

광양시는 지난 17일 ‘2023년도 예산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가 시작된 국회를 방문해 내년도 국비 확보에 막바지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정인화 시장, 주순선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은 지난 10월 27일부터 여러 차례 국회를 방문해 건의사업 상임위 위원들과 예결위 위원에게 국비 3,428억 원의 예산 반영을 요청하고 있다.이번 방문은 11월 17일 시작된 예결소위 심사가 있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예결소위 위원들을 만나 설득하는 데 중점을 두고 이뤄졌다.광양시가 국회에 예산 반영을 요청하고 있는 사업은 ▲광양항~율촌산단 연결도로 개설 3,118억 원 ▲광양읍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 60억 원 ▲전남 ‘재생에너지 전환 지원센터’ 설립 250억 원 등이다.이들 사업은 광양시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시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반드시 실현돼야 하는 사업으로 정 시장은 우원식 위원장, 박정 간사, 윤영덕 의원, 민병덕 의원, 송기헌 의원, 유동수 의원, 홍성국 의원, 조수진 의원 등 예결위 위원들을 만나 건의사업들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설명을 들은 예결위 위원들은 사업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이미 상임위를 통과해 예결위에 올라와 있는 광양항~율촌산단 연결도로 개설을 비롯해 앞으로 해당 상임위를 통과해 예결위로 올라오는 광양시 사업들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정인화 광양시장은 “국도비 사업은 중앙재원을 활용해 지역 발전과 경제 활성화의 선순환 역할을 하는 만큼, 국회 심의과정에서 국비가 최대한 반영되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광양시 | 황주하 | 2022-11-18 15:56

코로나19 겨울철 재유행이 본격화되면서 전국에서 6만 명대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되고, 확진자 대비 위중증·사망 비율도 전반적으로 높아지고 있어 방역당국이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다.광양시도 10월 이후 확진자가 연일 증가추세를 이어가고 있어 코로나19 방역에 대한 각별한 관심이 요구된다.시는 광양시보건소(광양읍 소재)와 광양사랑병원(중마동 소재) 두 곳 선별진료소에서 PCR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코로나19가 의심되는 유증상자의 경우에도 지역 내 31개소 의료기관에서 신속항원검사를 시행해 당일 검사 결과를 확인하고 진료와 약 처방을 받을 수 있다.PCR 검사가 가능한 우선순위 대상자는 ▶만 60세 이상 고령자 ▶자가검사키트 양성자 ▶확진자 동거가족(확진자 검사일 기준 3일 이내) ▶입원 예정 환자와 상주 보호자 1인 ▶의사 소견에 따라 코로나19 검사가 필요한 자 ▶해외 입국 후 3일 이내의 유증상자는 증빙자료를 지참해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광양시보건소 선별진료소는 연중무휴로 오전 9시~오후 6시 상시 운영되며, 광양사랑병원 선별진료소는 평일·토요일 오전 9시~11시 30분 운영되고, 검사 결과는 다음 날 오전 중 문자로 개별 통보된다.정홍기 광양시보건소장은 “코로나19 7차 재유행에 따라 광양시 코로나19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선별진료소 운영을 철저히 하고, 신속항원검사 시행 의료기관 대응체계를 정비해 시민이 불편함 없이 신속하게 검사와 진료를 받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광양시 | 황주하 | 2022-11-17 15:47

광양시는 지난 7일 광양읍부터 16일 금호동을 끝으로 12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추진된 ‘2022년 시민과의 대화’를 마쳤다.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개최된 시민과의 대화는 민선 8기 시정방향 보고, 읍면동 주요 사업 설명, 건의사항 수렴과 답변, 경로당 방문 순서로 진행됐다.도·시의원을 비롯한 기관·단체대표, 지역주민 등 1,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새로운 방향모색을 위한 적극적이고 활기 넘치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314건의 건의사항이 제시됐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지역민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도로 개설, 농로·마을안길 확·포장, 가로등 설치, 불법 주·정차 단속, 주차장 조성, 읍면동사무소 신축, 관광 인프라 확충, 소공원 시설 정비, 마을 하수처리시설 설치 등 일상 속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분야가 주를 이뤘다.정 시장은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답변으로 시정에 대한 신뢰와 주민의 참여를 끌어올렸으며, 현장 확인이 필요한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담당 실·국장 및 과장이 직접 건의자와 함께 현장을 방문해 현장에서 답을 찾을 것을 지시했다.시민과의 대화 직후에는 현장행정을 위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어르신들의 불편사항을 해결하는 기회도 가졌다.정 시장은 시민과의 열린 대화를 마치면서 “시민 건의사항을 다 해결하고 싶으나 시 재정이 한계가 있어 다 해결해 드리지 못한 점에 대해 죄송스럽다”며, “시의 재정이 허락하는 한 시민들이 바라는 사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할 생각이다”고 말했다.이어 “크고 작은 주민의 목소리 하나하나에 귀를 기울여 시정에 반영하고, 시민 안녕과 행복을 통해 감동시대, 따뜻한 광양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아울러 “경전선 KTX가 광양역에

광양시 | 황주하 | 2022-11-17 15:46

광양시는 지난 15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2년 광양시관광진흥위원회(위원장 주순선 부시장)를 개최했다.이번 위원회는 광양시관광진흥위원회 재구성에 따른 위원 위촉식을 시작으로 부위원장 선출에 이어, 관광 활성화를 위한 2023년도 관광 분야 주요 추진시책을 살펴보고 현재 추진 중인 도선국사 문화관광벨트 조성 기본계획 수립용역에 대해 다각적인 논의가 이뤄졌다.2023년 관광 분야 주요 사업에는 ‘뉴노멀시대, 머물고 누리며 다시 찾는 감동 관광도시’ 실현을 목표로 미래관광전략 발굴을 위한 관광진흥 종합계획 수립, 관광축제 육성 및 활성화, 스마트한 관광마케팅 추진, 구봉산 종합 관광단지 및 섬진강 디지털 관광 거점 조성, 권역별(백운산, 섬진강, 구봉산) 관광자원 활성화 등이 담겼다.또한, 민선 8기 공약사업인 매화축제 업그레이드, 윤동주 테마상품 운영, 배알도 망덕포구 연계 관광단지 조성 등 3최(최고, 최대, 최다) 기반 관광산업 육성과 품격 있는 관광 인프라 기반 구축 등도 포함됐다.특히, 지난 8월부터 추진 중인 도선국사 문화관광벨트 조성 기본계획 수립용역에는 권역 내 옥룡사지, 백운산 자연휴양림 등 주요 생태 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한 관광벨트화 방안, 분야별 재원 확보 등 구체적인 중장기 실행 전략을 마련해 오감 만족 콘텐츠 발굴과 광양관광 역량 강화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위원들은 용역의 방향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함께 거시적 관점에서 2023년도 관광콘텐츠 개발, 체류형 관광자원화 방안 등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열띤 토의를 펼쳤다.시는 지속 가능한 글로벌 관광 실현을 목표로 만반의 준비를 기하는 한편, 위원회에서 도출된 다양한 의견을 향후 정책추진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주순선 부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민선 8기 품격 있는 관광 인프라 조성과 오감 만족 관광도시 콘텐츠 개발 등 광양관광 구현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만큼 광양의 미래 먹거리인 관광산업이 첫 단추를 잘 끼울 수 있도록 위원님께서 힘을 보태 주시길 바란다&rdquo

광양시 | 황주하 | 2022-11-16 16:41

광양시는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상상력을 아이디어로 실현하는 ‘2022년 광양 드론 산업 & 메이커 페스티벌’에 시민 1,000여 명이 참여하는 등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지난 12일 토요일 광양공설운동장에서 진행된 페스티벌은 헬리콥터 퍼포먼스, 드론 군집 공연, FPV 레이싱 드론 시연, 산업용 드론 시연과 드론 전시, 경진대회를 비롯해 체험행사와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드론 전시장에는 여수광양항만공사,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날다, 천풍무인항공 등 6곳이 참여했으며, 특히 여수광양항만공사에서는 인명 구조, ㈜날다에서는 관제, 천풍무인항공에서는 방제하는 모습을 드론으로 시연했다.또한 드론 장애물 레이싱 경진대회에서는 학생부 26명, 성인부 18명이 접수해 예선과 본선을 거쳐 학생부 6명, 성인부 3명이 수상했다.페스티벌에 참여한 시민들은 드론 낚시, 드론 축구, 드론 농구를 비롯한 다양한 드론 체험과 3D 펜 창작, 코딩로봇체험, VR 등의 메이커 체험, 두 가지 페스티벌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부스마다 체험을 위한 대기가 줄을 이었다.페스티벌에 참여한 한 시민은 “아이와 함께 방문했는데 평소에 접하기 힘든 드론을 직접 날려보고 로봇을 원하는 대로 코딩하는 경험이 신기하면서 새로웠다”고 전했다.정인화 광양시장은 “이번 페스티벌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의 창의 인재 육성에 이바지하는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광양시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지역이자 지속 가능한 글로벌 미래도시 광양으로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양시 | 황주하 | 2022-11-15 14:01

광양시는 11월 15일 10시 30분, 시청 상황실에서 ‘광양시 안전관리체계 구축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주순선 부시장 주재로 진행된 용역 착수보고회에는 중대산업재해와 밀접한 현업부서, 중대시민재해 대상시설 관리부서장, 실·국장 등 간부 공무원과 용역사인 ㈜한국산업안전협회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한국산업안전협회 용역 총괄인 조성곤 교수는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에 대한 설명, 중대산업재해와 중대시민재해 유사사례 등으로 중대재해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 안전관리 체계와 진단, 체계적인 대응시스템 구축을 위한 방법과 일정을 설명했다.㈜한국산업안전협회는 올해 12월까지 ▲안전관리체계 구축 ▲중대재해 예방 가이드라인 ▲시설물 유해·위험요인 점검 및 개선 ▲각종 체크리스트 마련 등의 내용으로 용역을 추진한다.주순선 부시장은 “「중대재해처벌법」이 강력한 처벌을 규정하면서도 모호한 법 조항으로 모든 지자체가 대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중대재해팀과 현업부서 및 중대시민재해시설 담당부서는 업무연찬, 의무사항 이행 등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으로 중대재해 예방에 총력을 다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한편, 시는 전담조직 설치, 위험성 평가, 관리감독자 및 종사자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중대재해 대응 매뉴얼 및 도급, 용역, 위탁 기준 마련 등 종사자와 시민이 안전한 시스템 구축을 위해 업무에 매진하고 있다.

광양시 | 황주하 | 2022-11-15 14:00

광양시는 지난 12일 광양시민광장 야외공연장에서 자원봉사자와 시민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회 광양시 자원봉사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광양시 자원봉사 페스티벌’은 광양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가 주관한 행사로 이태원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일정을 연기하고 행사 규모를 축소했으며, 한 해 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힘써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알차게 준비했다.재능 나눔 체험과 물품 전시, 포토존 등 40여 개의 다채로운 부스를 운영하고 다양한 먹거리가 마련돼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었다.또한 새마을교통봉사대, 사랑나누기, 광양시청 작은봉사회, 피엠씨텍, 서강기업 등의 단체·기업이 교통 통제구역, 어린이존(에어바운스), 먹거리 부스, 기념식장 내 등 다양한 구역에 안전요원을 지원해 사고 없이 행사가 마무리됐다.김윤혜 광양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부회장은 “2019년 이후 오랜만에 열린 행사인 만큼 자원봉사자와 시민에게 풍부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많은 자원봉사 단체와 기업들이 함께 해주셨다”며, “행사가 잘 마무리되도록 협조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정인화 광양시장은 “광양시 자원봉사 페스티벌은 사랑, 감동, 나눔, 희망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광양시 지역사랑 나눔이 확산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12월 8일 올 한 해 동안 헌신해온 우수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원봉사자 기념식인 ‘자원봉사자의 밤’을 개최할 예정이다.

광양시 | 황주하 | 2022-11-14 16:10

광양시는 2023년도 예산안을 1조 1,933억 원 규모로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는데, 이는 올해 본예산 1조 1,603억 원보다 331억 원(2.9%)이 증가한 것이다.일반회계는 453억 원(4.8%)이 증가한 9,845억 원, 특별회계는 122억 원(5.5%) 감소한 2,088억 원을 편성했다.내년 예산안은 일반회계 기준 ▲지방세 수입 1,940억 원 ▲세외수입 283억 원 ▲지방교부세 3,310억 원 ▲조정교부금 239억 원 ▲국도비 보조금 3,182억 원 등의 재원으로 편성됐다.분야별로는 ▲사회복지 및 보건 분야 2,967억 원 ▲농림해양수산분야 1,186억 원 ▲교통 및 물류 분야 1,119억 원 ▲공공행정 및 안전 분야 938억 원 ▲환경 및 산업·중소기업·에너지 분야 917억 원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 861억 원 ▲문화 및 관광 교육 분야 667억 원 ▲예비비 및 기타 1,190억 원을 편성했다.주요 신규사업은 ▲광양읍 목성 중앙로 사거리 회전교차로 설치사업(58억 원) ▲광양읍 우시장 사거리⁓시계탑 확·포장 공사(40억 원) ▲마동 택지지구 주차장 조성공사(40억 원) ▲탄소중립 재자원화 실증지원센터 구축(37억 원) ▲수소도시 조성사업 마스터플랜 수립(20억 원) ▲문화도시 조성사업(10억 원) ▲동부권파크골프장 조성사업(10억 원) ▲망덕포구 먹거리 타운 조성(10억 원) ▲청년창업농 경영실습 임대농장 조성(5억 7천만 원) ▲산불전문예방 진화대·산불감시원 복지 강화(3억 3천만 원) 등이다.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를 위해 ▲출산장려금 지원(64억 원) ▲산후조리비용지원(5억 3천만 원)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처우개선비 인상(21억 원) ▲아이 돌봄 지원사업(22억 8천만 원) ▲교육환경개선사업(67억 원)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보전(19억 원) ▲노인주거 재가시설종사자 특별수당(3억 6천만 원) ▲지체장애인협회 쉼터 기능보강(3억 원) ▲65세 이상 시내버스 복지카드 시스템 구

광양시 | 황주하 | 2022-11-14 1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