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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나주대전환 윤병태 나주시장직 인수위원회가 지역 최대 현안인 SRF열병합발전소 문제 해결을 위한 현실적인 해법을 모색하겠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30일 대법원은 한국지역난방공사가 나주시를 상대로 제기한 ‘SRF열병합발전소 사업개시신고 수리거부 처분 취소’ 행정소송상고심에서 심리속행 불가 결정을 내리며 1·2심에 이어 재차 한국지역난방공사의 손을 들어줬다. 이에 인수위는 이날 늦은 오후 ‘나주SRF열별합발전소 사업개시신고 수리 거부처분 취소소송 대법원 패소’에 따른 공식 입장문을 발표했다. 인수위는 입장문에서 법적 소송 외 다른 해결방안을 찾으려 하지 않았던 민선 7기 시정 행태를 조목조목 지적하면서 이제부터라도 현실성 있는 해법을 찾는데 주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인수위는 “특히 대법원이 한난의 ‘나주SRF열병합발전소 사업개시 신고’를 수리해야 한다는 판결을 내림으로써 나주시가 SRF발전설비의 가동을 막을 수 있는 법적 수단과 명분이 모두 사라졌다”고 판단했다. 이어 “민선 7기 나주시는 SRF문제의 유일한 해결의 기회였던 거버넌스위원회 손실보전협상에 전혀 적극성을 보이지 않다가 가동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사업개시 신고수리를 거부했다”며 “이에 한난이 사업개시 신고수리 취소 소송을 제기하자 다른 해결방안 없이 오로지 법적 소송에만 매달렸다”고 꼬집었다. 인수위는 “소송 결과 1심과 2심 모두 패소해 대법원 상고심 패소가 예견됐음에도 불구하고 나주시는 지방선거를 의식해 올해 3월 3일 대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했다”고도 했다. 그러면서 “앞서 금년 2월 15일 나주시가 국무조정실의 ‘10년 가동안’에 대한 수용 의사를 밝힌 것은 소송 패소를 염두에 둔 이중적 행태”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사업개시신고와 더불어 진행 중인 ‘고형연료제품 사용

나주시 | 강상구 | 2022-07-01 15:59

민선 8기 나주대전환 윤병태 나주시장직 인수위원회(위원장 여성구)는 지난 해 면접점수 조작 의혹, 청탁·금품수수 등 논란이 불거졌던 나주시 환경미화원 채용 기준에 대한 개선안을 마련했다고 30일 밝혔다.시험 항목 배점 조정과 필기시험 신설 등을 통해 보다 객관적인 기준을 마련하고 채용 절차의 공정성을 확보한다는 취지다. 인수위에 따르면 인수위 산하 시정혁신특별위원회(위원장 장행준)는 최근 환경미화원 운영 현황과 서류·체력·면접 등 시험과목 배점 등 전반적인 채용절차를 심층 검토했다. 현행 나주시 환경미화원 채용 절차는 1차 서류심사, 2차 체력시험(윗몸일으키기 등 3개 종목), 3차 면접시험 순으로 진행된다. 총 100점 만점에 서류는 10점, 체력과 면접은 각각 45점으로 이를 모두 합산해 고득점자 순으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체력 조건이 중요한 업무적 특성을 감안했을 때 체력시험 점수(45점) 비중이 너무 낮다는 목소리가 응시자들 사이에서 이어져왔다. 반대로 면접자의 주관적 판단이 개입할 소지가 있는 면접점수는 45점으로 비중이 과다하다는 지적이다. 이에 인수위는 체력시험 점수를 45점에서 60점으로 상향하고 면접시험 점수는 20점으로 줄이는 방향으로 개선안을 마련했다.특히 도내 일부 시·군에서 시행하고 있는 필기시험을 신설해 객관적 기준을 도입하기로 했다. 면점시험 위원도 현행 3명에서 외부위원 2명을 추가해 5명으로 구성하고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했다. 또한 심사위원 전체 점수 합산이 아닌 최고·최저 점수를 제외한 점수를 합산해 평균을 산출하는 방식으로 변경을 검토했다.인수위 관계자는 “채용 청탁 등으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응시자와 시민 다수가 인정할 수 있는 필기시험 도입 등 객관적 기준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며 “민선 8기 출범에 맞춰 환경미화원 채용 절차 개선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나주시 | 강상구 | 2022-06-30 12:42

전라남도 나주시가 지역화폐 지류, 카드 상품권에 이어 사용이 간편한 QR결제 시스템을 도입한다. 나주시는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앱(App) 가입만으로 나주사랑상품권 충전부터 결제가 가능한 모바일 QR간편결제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나주사랑상품권은 지류 상품권과 일정 금액을 전용 앱을 통해 계정에 충전한 뒤 결제할 수 있는 카드형 상품권을 발행하고 있다. 이번 QR결제 도입으로 카드를 소지하지 않아도 결제가 가능하져 이용자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한국조폐공사와 함께 오는 7월 말까지 가맹점 QR키트 설치 및 사용법을 안내하는 서포터즈를 운영할 계획이다. QR키트 설치 신청은 사업자등록증, 신분증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하면 된다.7월 이전 가맹을 신청한 사업장의 경우 별도 신청절차 없이 QR키트를 설치할 수 있다. QR코드 간편 결제는 지역상품권 전용 앱 ‘CHAK’을 통해 가능하다. 나주시 관계자는 “이번 간편 결제 도입으로 가맹점의 카드수수료 부담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에 활력이 되는 나주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와 편의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나주시 | 강상구 | 2022-06-29 11:06

전라남도 나주시는 7월 한 달 간 올해 첫 시행되는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이하 임업직불금) 신청서를 접수한다고 29일 밝혔다. 임업직불금은 임업·산림의 공익기능 증진과 임업인의 소득 보전을 위한 제도로 ‘임업·산림 공익직불제법’에서 정한 자격을 갖춘 임업인에게 매년 직불금을 지급한다. 지급 대상은 올해 6월 말까지 임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하고 산지에서 임업을 실제 경영하고 있는 임업인과 농업법인이다. 직불금은 임산물생산업 직불금(소규모임가직불금·면적직불금)과 육림업 직불금 등으로 나눠 차등 지급된다. 자격 요건을 충족하더라도 산지의 형상 및 기능 유지, 농약 및 분뇨 배출에 관한 금지의무 준수 등 의무준수사항을 지키지 않으면 직불금이 감액되거나 지급되지 않는다. 특히 농업 기본형 공익직불금 가운데 소규모농가직불금을 수령할 경우 다음해 임업직불금 중 임산물생산업 직불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농업직불금 신청 시 신중히 고려해야 한다. 직불금 신청은 등록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산지 소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나주시청 누리집 또는 임업경영체 업무지원 포털 사이트 ‘임업-in’(www.foco.go.kr) 사업 시행지침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평일 9~18시까지 산림청 임업직불제긴급대응반 대표번호(☎1588-3249)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나주시 관계자는 “임업직불금 지급 혜택을 위해 임업경영체 등록을 해주길 바란다”며 “지역 임업인들이 소득 보장과 공익적 가치를 존중받을 수 있도록 직불금 지급 홍보와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나주시 | 강상구 | 2022-06-29 11:05

전라남도 나주시는 시민의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 편의를 위한 QR신청 서비스 기능을 추가했다고 28일 밝혔다. 현재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 간편하게 대형 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는 온라인 및 모바일 신청은 ‘나주시 대형폐기물 신청’ 누리집을 통해 하면 된다. 배출 규격·품목에 따라 수수료를 결제(신용카드·가상계좌·계좌이체)하고 신고필증을 출력해 폐기물에 부착한 후 예정일에 맞춰 지정 장소에 배출하면 1주일 내 수거된다. 시는 휴대폰 카메라 앱 실행 후 QR코드에 갖다 대면 대형폐기물 온라인 배출 신청 화면으로 바로 접속할 수 있도록 기능을 추가했다. 시민의 QR코드 접근성 향상을 위해 행정복지센터와 아파트 단지 등에 홍보물을 제작·배포했으며 최근 20개 읍·면·동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대형생활폐기물 배출 신고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원활한 서비스 제공과 배출 신고율 향상을 목표로 ‘모바일 QR코드 도입·홍보’, ‘대형폐기물 관리시스템 사용법’,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 안내’, ‘영농폐기물 처리방법’ 등을 다뤘다. 나주시 관계자는 “온라인 신청을 이용하면 시간·비용적 절감뿐만 아니라 신고필증 인쇄물 등 감소에 따른 세금 절약, 생활폐기물 감량 효과도 볼 수 있다”며 “이번 QR코드 도입 등 시민의 대형폐기물 분리 배출 편의 향상을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해가겠다”고 밝혔다.

나주시 | 강상구 | 2022-06-28 16:09

오는 7월 1일 출범을 앞둔 민선 8기 나주시의 새 시정 슬로건(목표)은 ‘살기좋은 행복나주, 앞서가는 으뜸나주’로 선정됐다. 윤병태 나주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지난 13일부터 21일까지 실시한 시정 목표 시민 공모를 통해 ‘살기좋은 행복나주, 앞서가는 으뜸나주’를 민선 8기 시정 슬로건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민선 8기 시정 방향키를 설정하는 이번 공모에는 나주시의 미래 희망과 비전, 글로벌 시대 에너지수도 나주의 발전상, 12만 시민의 행복·소망 등을 함축적으로 담아낸 문구 총 66건이 접수됐다. 인수위는 ‘상징성’, ‘적합성’, ‘공감성’ 등 심사 기준을 통해 다득표 순으로 최우수·우수·장려(2)상 등 총 4건의 입상작을 선정했다. 최종 선정작을 비롯해 ‘내일이 더 희망찬 에너지수도 나주’(최우수), ‘미래의 행복도시 살기 좋은 천년 나주’(우수), ‘시민과 하나 되어 빛나는 나주’·‘시민과 함께 만드는 나주 대전환 시대’(장려) 문구 응모자들은 별도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최종 확정된 민선 8기 슬로건 ‘살기좋은 행복나주, 앞서가는 으뜸나주’는 시정 홍보 및 시청사, 행정복지센터 현판 등에 다양하게 활용된다. 여성구 나주시장직 인수위원장은 슬로건에 대해 “천년의 유구한 역사문화, 남도의 젖줄 영산강, 나주평야를 품은 넉넉함으로 12만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삶의 질이 최고인 살기 좋은 나주를 만들라는 시민의 강력한 희망을 함축했다”고 설명했다. 여 위원장은 이어 “빛가람 혁신도시, 한국에너지공과대학, 에너지신산업 메카 등을 아우르는 모든 분야에서 미래를 준비하고 선도해가자는 윤 당선인의 확고한 의지를 표현했다”고 강조했다.

나주시 | 강상구 | 2022-06-27 14:16

전라남도 나주시는 민원실을 방문하지 않고도 ‘365일·24시간’ 이용 가능한 ‘옥외형 무인민원발급기’를 새롭게 설치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무인발급기 위치는 시민의 동선 편의와 공간 여건을 종합 고려해 시청사에서 시민봉사과로 통하는 외부 엘리베이터 2층 출입구’에 설치됐다. 그간 시민들은 시민봉사과 업무 시간 종료 이후 또는 공휴일에는 민원서류를 발급받으려면 기존 24시간 무인민원발급기가 설치된 빛가람동 행정복지센터나 오후 11시까지 운영하는 금융기관365코너를 방문해야하는 불편이 있어왔다. 이제는 청사 외부에 설치된 무인발급기를 통해 연중 어느 시간대나 신분증 없이 지문 인식으로만 쉽고 간편하게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발급 가능 서류는 국세·지방세 증명, 주민등록등·초본,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교육증명서 등 총 113종으로 민원 창구보다 50%저렴한 비용으로 발급받을 수 있다. 부스 내에는 냉·난방기와 자동문, CCTV·무인경비시스템 등을 탑재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발급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기에 장애인용 출입 발판과 시각장애인용 키패드 및 음성안내, 저시력자를 위한 화면확대, 청각장애인용 안내 서비스 등 장애인의 접근 편의와 안전성을 높였다. 나주시 관계자는 “청사 밖 무인민원발급기 설치를 통해 이용자들의 시간, 비용 절감은 물론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비대면 행정서비스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한 민원서비스 만족도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나주시에 운영 중인 무인민원발급기는 관공서 10개소, 공공시설 6개소, 옥외형 2개소 등 총 18대다. 운영시간과 서류 발급 문의는 나주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주시 | 강상구 | 2022-06-24 09:47

전라남도 나주시가 성숙한 시민 공동체를 위해 남몰래 묵묵히 헌신해온 ‘숨은 의인(義人)’을 추천 받는다. 나주시는 오는 7월 29일까지 시민 추천 방식으로 3개 분야 숨은 의인을 공개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사회봉사와 인적·물적 재능기부를 실천해 온 ‘나눔 실천’, 시민 안전과 생명·환경 보호에 앞장서 온 ‘생명 사랑’, 역경을 극복하고 지역사회 희망과 화합을 전달하는 ‘희망 전파’ 등이다. 대상자는 공고일(2022년 6월 15일) 기준 현재 나주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나 기관·직장인, 민간단체 등이다. 의인 추천은 시민과 단체 누구나 추천서, 공적조서 등을 작성해 시청 총무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제출하거나 이메일 및 우편으로 기한 내 접수하면 된다. 세부 내용과 구비서류 양식 등은 시청 누리집 고시·공고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는 8월 중 공적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숨은 의인을 최종 선정하고 오는 9월 정례조회를 통해 시상식을 가질 계획이다. 나주시 관계자는 “이웃과 온정을 함께 나누고 생명 존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희망을 전하는 숨은 의인 찾기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나주시 | 강상구 | 2022-06-24 09:46

전라도 천년 역사의 숨결을 간직한 목사고을 나주(羅州)를 배경으로 한 역사문화축제가 코로나19의 긴 터널을 지나 3년 만에 다시 열린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7월 1일부터 3일까지 나주 금성관 일원에서 ‘제2회 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는 고려·조선시대 호남의 도읍으로 위상을 떨쳤던 나주목의 천 년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고자 지난 2019년 시민들의 주도로 만들어진 축제 행사다.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휴식기를 가졌던 이번 축제는 ‘역사와 문화를 품은 나주’를 주제로 역사 재현 퍼포먼스와 경연대회, 전통·축하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플리마켓 등 먹거리·체험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선보인다. 1일 개막식은 나주읍성 서성문에서 풍물패, 깃발, 수문군, 나주목사 등 50여명으로 구성된 나주목 순라군 행렬을 통해 축제의 서막을 알린다. 과거 나주목사의 애민 정신을 되새기는 ‘정수루 북 타고(打鼓)’, 액운을 막는 민속의례인 ‘액막이 공연’, ‘나주시립예술단 개막축하공연’ 등도 함께 펼쳐진다. 축제 기간 금성관 앞에서는 ‘나주목 수문장 교대식’과 ‘정수루 수비군 체험’이 진행되며 나주향교에서는 조선시대 과거제를 재현한 백일장 대회가, 고즈넉한 한옥 거리에서는 ‘나주읍성 도심캠핑’ 등이 각각 진행된다. ‘가족노래자랑’과 ‘나주직장인가요제’ 등 축제에 흥겨움을 더해줄 경연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가족노래자랑 참여 신청은 나주정미소(☎061-334-1551)에서 직장인가요제는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나주지회‘(☎061-331-8090)로 각각 문의하면 된다. 이밖에도 나주목사내아, 나주목문화관 일원에서는 핸드메이드 제품 위주의 플리마켓과 다양한 먹거리

나주시 | 강상구 | 2022-06-23 14:00

민선 8기 나주대전환 윤병태 나주시장직 인수위원회(위원장 여성구)는 ‘민선 8기 윤병태 나주시장 취임식’에 함께할 시민을 오는 25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 받는다고 22일 밝혔다. 인수위에 따르면 취임식 행사는 오는 7월 1일 오전 10시부터 나주종합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나주시 영산강변길99)에서 희망 영상 상영, 취임 선서 및 취임사, 축사, 비전선포식, 축하공연 등 순으로 약 50여분 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취임식은 시민과 출향 향우를 비롯해 전·현직 정치인, 기관·사회·언론단체 등 1000여명이 참석해 ‘인구 20만 글로벌 강소도시 나주’를 향한 민선 8기 윤병태 호의 첫 항해를 축하하고 화합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관내 직장인 포함)은 나주시장직 인수위 누리집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모집 인원은 200명으로 할 계획이다. 여성구 나주시장직 인수위원장은 “12만 시민의 기대를 담아 코로나19의 긴 터널을 지나 소통과 화합을 최우선의 가치로 ‘더 큰 나주, 나주 대전환’의 청사진을 밝히는 취임식이 될 것”이라며 “민선 8기 시정의 첫 발걸음을 내딛는 뜻깊은 자리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나주시 | 강상구 | 2022-06-23 13:54

전라남도 나주시는 관내 모든 전기차 공용충전시설의 ‘전기차 충전방해 행위’에 대해 오는 7월 1일부터 과태료 부과를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나주시에 따르면 지난 1월 28일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촉진에 관한 법률’(약칭 친환경자동차법)이 개정·시행됨에 따라 전기차 충전구역 충전방해 행위에 대한 과태료 부과 권한이 광역·도지사에서 시장·군수로 변경됐다. 또 주차면수 100면 이상 공공건물, 공중이용시설 등의 급속 충전시설에만 적용됐던 과태료 부과 대상도 ‘모든 전기차 공용 충전시설’로 확대됐다. 앞서 시는 법 시행 초기 발생하는 주민 불편과 혼란을 막고자 지난 5개월 간 충전방해 행위 금지 스티커 부착, 안내문 게재, 현수막 게시 등 홍보 및 계도를 실시해왔다. 시는 내달 1일부터 ‘안전신문고’ 앱(App)을 통해 전기차 충전방해행위 관련 신고 접수 시 최대 20만원 이하 과태료를 처분할 계획이다. 단속 대상은 ‘충전구역에 일반차량 주차’, ‘충전시설·구역 내 물건 적치 등 방해’, ‘ 충전시간(급속 1시간·완속 14시간) 경과 이후 계속 주차’, ‘충전 외 타 용도로 사용’의 경우 10만원, ‘충전시설 고의 훼손 행위’는 20만원의 과태료가 각각 부과된다. 한편 해당 법 개정으로 신축시설에만 적용되던 전기차 충전시설 의무설치 대상이 기존 건축물까지 확대됐다. 100세대 이상 아파트·기숙사, 공공건물·공중이용시설·공영주차장 등과 기축시설(2022. 1. 28. 이전 건축허가)의 총 주차대수가 50면 이상일 경우 충전시설을 확충해야한다. 설치 비율도 기축시설은 총 주차대수의 2%, 신축시설은 5%로 확대됐으며 ‘전라남도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보급 및

나주시 | 강상구 | 2022-06-21 13:47

민선 8기 나주대전환 윤병태 나주시장직 인수위원회(위원장 여성구)는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한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인수위는 ‘열심히 일하는 인수위! 현장 중심·문제해결형 인수위! 시민과 소통하는 인수위’를 슬로건으로 이달 8일 자치행정분과, 농업농촌분과, 경제일자리분과, 교육복지분과, 문화관광분과 등 5개 분과, 시정혁신특별위원회, 시민권익특별위원회, 별도기구인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출범했다. 주말을 포함해 하루도 거르지 않는 숨 가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인수위는 윤 당선인 취임 전 민선 8기 시정 인수 작업에 속도를 냄과 동시에 분과별 간담회, 현장 방문 등을 통해 각계각층 의견 수렴에 나서고 있다. 인수위 산하 경제일자리분과(위원장 이상근)는 지난 17일 인수위 사무실에서 지역 청년들과 간담회를 통해 청년 지원 정책 전반에 대한 애로·건의사항을 수렴했다. 인수위는 이 자리서 민선 7기 설립된 나주시 청년센터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청년 정책 관련 컨트롤타워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개선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특히 청년 창업인, 귀농·귀촌·후계 농업인들의 안정적 자립을 위한 규제 완화, 판로개척 등 다양한 요구 사항을 민선 8기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경제일자리분과에 이어 인수위 시민권익특별위원회(위원장 이웅범)와 자치행정분과(위원장 김오재)는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학생·교직원의 이동 편의를 위한 ‘에너지공대 셔틀버스 순환노선 신설’의 성과를 냈다. 2개 분과는 지난 14일과 16일 버스 노선 시설을 위한 두 차례 논의를 통해 20일부터 에너지공대를 경유하는 혁신도시 셔틀버스 1·2번 노선 신설안을 최종 확정했다. 이를 통해 1번 버스는 6시 43분부터 21시 55분까지, 2번 버스는 6시 20분부터 21시 32분까지, 25~30분 배차 간격으로 에너지공대 승강장에서 승·하차가 가능해졌

나주시 | 강상구 | 2022-06-21 13:44

전라남도 나주시는 최근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과 축산농장의 현장 애로와 경영 개선을 위한 ‘축산현장 맞춤형 종합컨설팅’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12년째를 맞은 축산현장 컨설팅은 사전 기술수요조사를 토대로 ‘조사료’, ‘번식’, ‘사양’, ‘질병’ 등 분야별 최고 전문가와 함께하는 맞춤형 전문 컨설팅이다. 나주시 낙농육우협회장인 차상순 농장에서 진행된 이번 컨설팅에서는 협회 산하 청분분과위원회(회장 김갑재)가 참여해 한우농가들의 공통 관심사항과 개인별 애로사항 해결 방안을 종합적으로 다뤘다. ​특히 인공수정, 사양 및 질병 관리, 고급육 생산 방법, 조사료 배합, 사육환경 개선 등 농장주 질의와 전문가 답변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김갑재 위원장은 “최근 사료비 상승과 가축질병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사양 및 질병관리 뿐만 아니라 조사료 배합 등 기술적이고 전문적인 컨설팅을 통해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박창기 나주시 축산과장은 “앞으로도 축산 현장의 경영·기술적 애로사항에 대해 분야별 최고 전문가를 통한 맞춤형 컨설팅 제공에 힘써가겠다”며 “9월 중 육계 및 오리농가에 대한 맞춤형 종합컨설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나주시 | 강상구 | 2022-06-20 12:57

윤병태 나주시장 당선인이 인수위 출범 후 ‘인구 20만 글로벌 강소도시’ 비전 실현을 위해 전남도지사, 도교육감 당선인을 비롯한 각계 인사와 잇따른 회동을 갖는 등 광폭 소통 행보에 나서고 있다.민선 8기 나주대전환 윤병태 나주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윤 당선인이 김영록 전남도지사·김대중 전남도교육감 당선인, 정승일 한국전력 사장, 이건철 전남관광재단 대표이사와 만나 나주 발전 및 교육·에너지산업·관광분야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윤 당선인은 최근 김영록 전남도지사를 면담하고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적극적인 관심과 예산 지원을 건의했다. 민선 7기 각각 전남도지사와 정무부시장으로 일하며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SRF열병합발전소 문제, 국가대형연구시설 유치 등 나주지역 주요 현안 문제에 대한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해 해결책 마련에 적극 협력해가기로 했다. 김대중 교육감 당선인과는 혁신도시 학생 과밀화 해소를 위한 핵심 공약인 초·중학교 신설과 명문고교 유치 방안 등을 중점 논의했다. 윤 당선인은 이어 한전을 방문, 정승일 사장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켄텍)의 지속적인 정부 지원 확보와 함께 켄텍 에너지신기술연구소 등 에너지신산업 연구 인프라를 적극 활용한 에너지분야 규제혁신과 에너지신산업 집중 육성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건철 전남관광재단 대표이사와 만난 자리에서는 원도심과 영산강을 연계한 문화 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해 머리를 맞댔다. 윤 당선인은 영산강 국가정원 조성을 골자로 한 권역별 관광 명소화 전략을 설명하는 한편 전남권 관광지 버스투어인 ‘남도한바퀴’ 출발지를 나주로 설정해줄 것을 이 대표이사에게 건의했다. 인수위 관계자는 “취임 전 공약과 관련된 분야별 인사를 만나 논의한 내용을 최대한 시정에 반영하겠다는 윤 당선인의 의지가 담긴 것”이라며 “윤 당선인의 가치와 철학에 기반한 2

나주시 | 강상구 | 2022-06-20 12:53

민선 8기 나주대전환 윤병태 나주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시민과 함께 민선 8기 청사진을 그리기 위한 온라인 소통창구인 ‘시민신문고’를 본격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인수위는 이날 시민이 온라인을 통해 직접 인수위 운영에 참여할 수 있는 ‘민선 8기 나주대전환 윤병태 나주시장직 인수위원회에 바란다’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했다. 홈페이지는 인수위 활동에 대한 시민의 알권리 보장과 시민 누구나 다양한 의견을 여과 없이 수렴하는 소통 창구인 시민 신문고(시민이 인수위에 바란다)운영에 중점을 뒀다. 인수위는 시민 신문고를 통해 제안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집대성하고 윤 당선인의 공약과 비전, 민선 8기 시정 밑그림 등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시민신문고는 인수위에 바라는 점, 민선 8기 시정 비전과 방향,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 지역 현안 및 일상 불편사항 건의 등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 인수위 홈페이지는 도메인 주소(https://www.naju.go.kr/insu) 또는 기존 나주시청 홈페이지 첫 화면에서 연계해 접속하면 된다. 세부 메뉴는 ‘위원장 인사말’, ‘인수위 조직도’, ‘위원회 소개’, ‘시민 신문고’, ‘인수위 활동’ 란으로 구성했다. 인수위는 온라인 접속이 어려운 시민을 위한 인수위 유선 상담 콜센터(☎061)331-9792~3)도 운영하고 있다. 여성구 민선 8기 윤병태 나주시장직 인수위원장은 “인수위는 열심히 일하는,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형 인수위, 시민과 소통하는 인수위를 지향한다”며 “시민신문고를 통해 각계 시민들의 목소리를 귀담고 시민이 주인 되는 참여·자치의 민선 8기 시정 밑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나주시 | 강상구 | 2022-06-17 14:35

전라남도 나주시가 일과 이후 직장인들의 맞춤형 평생학습 강좌를 실시하며 열띤 호응을 얻고 있다. 나주시는 혁신도시 공공기관 임직원을 비롯한 관내 직장인의 다양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는 ‘직장인! 퇴근 후 특별한 만남’(제목) 평생학습을 추진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직장인 대상 평생학습은 국토교통부 주관 혁신도시 연계 상생발전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수강 일정과 과목은 사전 온라인 설문을 통한 희망 강좌 선호도 조사 결과를 토대로 선정했으며 퇴근 후 평일과 저녁, 주말 오전에 개인공방과 빛가람시립도서관 등에서 진행된다. 앞서 지난 달 진행된 1차 프로그램에서는 직장인 96명을 대상으로 ‘가죽지갑’, ‘나무드로잉 액자’, ‘소이캔들’, ‘플라워 리스’, ‘캐릭터 접시 만들기’ 등 10개 강좌를 운영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한 직장인 참여자는 “문화 여가 생활을 위한 시간적 여유나 마땅한 프로그램이 없어 고민됐었는데 평생학습 참여를 통해 퇴근 후 발걸음이 더욱 즐겁고 다음 프로그램이 기다려진다”고 만족감을 표시했다. 2차 프로그램은 직장인 100여명을 대상으로 오는 6월 20일부터 7월 15일까지 ‘요가’, ‘아크릴페인팅’, ‘꽃꽂이’, ‘마크라메’ 등 8개 강좌를 운영할 계획이다.나주시 관계자는 “퇴근 후 평생학습을 통한 직장인들의 일상 스트레스를 해소는 물론 개인 공방과 같은 소상공업체와의 상생발전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평생학습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나주시 | 강상구 | 2022-06-16 10:16

전라남도 나주시는 가정과 직장 생활 양립 지원을 위한 ‘2022년 가족친환경영 설명회 및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 지원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관·기업에 대한 심사를 통해 여성가족부에서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한국건강가정진흥원 가족친화지원센터, 전남여성가족재단 일생활균형지원센터가 공동 주관한 이번 설명회는 농어업회의소 2층 회의실에서 가족친화 신규 및 연장, 재인증을 희망하는 기업·기관 8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전문컨설턴트 지도 아래 가족친화 인증 심사 항목인 ‘관리자의 관심 및 의지’, ‘자녀 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활용’,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가족친화 경영 직원 만족도’ 등을 중점으로 대한 심도 있는 컨설팅이 이뤄졌다. 가족친화인증을 받은 기업·공공기관은 다양한 평가사업 심사 시 가점 적용, 금융기관 금리 우대, 직장교육 무료 제공, 시설 사용료 감면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시는 지난해부터 기초지자체 최초로 해당 기업·기관에 대한 가족친화인증 현판 제작을 지원하고 있다. 나주시 관계자는 “일과 가정의 균형을 도모하는 가족친화인증 확산을 위해 앞으로도 전문 기관과 연계한 컨설팅 및 홍보, 인센티브 제공에 힘써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나주시는 2017년 가족친화인증기관에 최초 지정 이후 2020년 연장됐으며 올해 재인증을 추진하고 있다.

나주시 | 강상구 | 2022-06-14 11:35

(재)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은 오는 26일까지 한국천연염색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천연염색 그림, 나주에서 꽃피다’(제목) 기획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나주천연염색문화재단에서 주최, 한국천연염색형염연구회(회장 김연화)에서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 키워드는 ‘천연염색 그림과 나주’이다. 천연염색은 주로 패션과 생활용품에서 보조적 역할에 국한되지만 그림 작품에서는 그 자체가 주역이자 예술품으로 인정받는다. 천연염색 그림은 천연염료를 이용해 붓으로 그리거나 인물과 풍경 등을 형을 써서 무늬 염색을 하는 ‘형염’(型染) 기법이 주로 쓰인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이는 작품 대다수가 형염 기법을 사용했으며 먹으로 표현한 연꽃, 감물로 그린 공작과 책거리, 쪽 염료로 나타낸 산수화, 소목과 쪽 등으로 그린 추상화 등을 감상할 수 있다. 작품은 60여점으로 김계년, 김미경, 김연순, 김연화, 박주연, 윤숙희, 정정복, 주재학, 한화정, 황인호 작가가 참여했다. 김연화 한국천연염색형염연구회장은 “각 작가들의 예술적 혼이 담긴 그림 작품이 천연염색 일번지 나주에서 꽃을 피울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천연염색 그림의 예술성과 가능성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나주시 | 강상구 | 2022-06-10 14:46

민선 8기 나주대전환 인수위원회가 9일 부서별 업무 보고회를 갖고 시정 밑그림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나주대전환 인수위는 나주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 5층에 마련된 인수위 본 회의실에서 9~10일 이틀 간 실·국·소별 업무 보고를 받는다고 밝혔다. 9일은 소통정책실·기획예산실·감사실과 총무국(7개부서), 미래전략산업국(7개부서)을 10일에는 안전도시건설국(8개부서), 농업기술센터(6개부서), 보건소(2개부서) 등 총 33개부서 주요 업무 보고가 이뤄진다. 전날(8일) 출범한 인수위는 여성구 한국에너지공대 상임고문을 인수위원장, 이동복 전 나주시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자치·행정, 농업·농촌, 경제·일자리, 교육·복지, 문화·관광 등 5개 분과별 경험과 식견을 두루 갖춘 실무형 인사 15명으로 구성됐다. 인수위는 이틀 간 각 분과별 소관 부서 기본현황에서부터 주요 업무·현안을 청취하고 세부 논의 사항을 토대로 민선 8기 시정 목표와 방침, 당선인 공약사항 등을 집중 점검한다. 인수위 내 별도 설치·운영하는 자문위원회, 시민권익특별위원회, 시정혁신특별위원회도 시정에 난맥상을 보여 온 각종 현안사업 해결과 행정 혁신 방안을 제시하는데 초점을 두고 지속적인 자문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윤병태 나주시장 당선인은 “인수위 출범 직후 진행되는 업무보고를 통해 지난 민선 7기 시정의 공과를 정밀히 분석하고 시정 혁신과 개선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며 “조직과 재정, 주요 현안사업을 꼼꼼히 분석해 시민들께서 변화를 체감하실 수 있도록 인수위 활동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주시 | 강상구 | 2022-06-09 1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