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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은 제17회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온가족이 함께 즐기는 스릴! 힐링! 만점 속리산테마파크’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지난 15일 수상했다고 밝혔다.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등 6개 중앙부처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은 전국 지자체의 창의적인 시책 개발을 유도하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국가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04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올해는 문화관광, 지역경제 등 11개 분야에 전국 81개 자치단체서 227건의 사례가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군은 각종 규제로 개발이 어려운 속리산 권역에 관광개발이 가능한 국·도유림을 군유림과 교환하고 사유림을 매입하는 등 총 431ha를 확보해 체류형 휴양 관광단지인 속리산 테마파크(산림휴양시설, 속리산레포츠시설, 공원 및 체험시설)를 조성하는 등 차별화된 관광 개발로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높인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정상혁 보은군수는 “속리산 말티재 권역의 산림문화자원과 법주사, 세조길 등 기존 관광자원을 연계해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체류형 관광객 유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은 | 손혜철 | 2021-10-18 10:56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세종시 호수공원 송담만리 전시관에서 ‘세종-중국 샨시성(陝西省) 아동청소년 코로나19 안전 그림 교류전’을 연다.이번 한중 그림 교류전은 2021-2022년 한중 문화교류의 해를 맞이해 중국 우호도시인 중국 샨시성과의 민간 외교를 실현하고 코로나19 종식을 기원하고자 마련됐다.시는 송담만리 전시관에서 중국 샨시성 리틀스완 예술단 및 롄후취(莲湖区) 소년궁(少年宮) 소속 아동·청소년들의 코로나19 관련 작품 37점을 전시할 계획이다.중국 샨시성 또한 시에서 지난해 개최한 ‘세종시 안전·문화포스터 공모전’의 초·중·고 학생들의 코로나19 관련 포스터 38점을 16일부터 29일까지 샨시성 리틀스완 예술단 전시관에 전시할 예정이다.시는 향후에도 해외 우호도시 간 폭넓은 민간 문화교류 추진을 통해 시민 체감형 도시외교를 지속할 계획이다.이용일 국제관계대사는 “코로나19로부터 우리 일상의 행복을 회복하기 바라는 세종시와 샨시성 아동·청소년들의 순수한 염원을 담은 소중한 그림 한점 한점을 보면서 우리의 희망찬 미래를 또한 그리게 된다”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중국 샨시성과 2015년 우호협력도시 체결 후 문화·체육 등 다방면에 걸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세종시 | 이한배 | 2021-10-18 10:55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국립세종수목원과 공동으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 간 국립세종수목원에서 ‘2021 사회적 가치 나눔 페스티벌’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개최 장소인 국립세종수목원 콘셉트에 맞춰 시민들에게 숲속 페스티벌을 통해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면서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서비스 홍보와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시가 추진 중인 바이소셜 캠페인 일환으로 관내 공공기관인 국립세종수목원과 창업진흥원,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이 행사에 동참했다.이날 행사는 그동안 시민들이 경험하지 못한 사회적경제기업의 상품을 소개하기 위해 ▲홍보·판매존 ▲체험프로그램존 ▲사회적 가치 확산존 ▲놀거리존 등으로 나눠 진행됐다.홍보·판매존에서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15곳이 참여해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판매했으며, 체험 프로그램존에서는 생태환경, 천연비누, DIY목공, 업사이클링, 캘리그라피, 비즈공예 등 프로그램이 운영됐다.이 밖에도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해 나눔·함께·환경보호 등을 그림으로 표현한 ‘사회적경제 키워드 그림 그리기’ 전시와 페이스페인팅, 비눗방울 날리기, 바람개비 만들기 등도 함께 진행됐다.특히, 세종시 최초 학교협동조합이자 세종예고 학생으로 구성된 ‘예다음학교 사회적협동조합’의 버스킹 공연이 열려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시민, 사회적경제기업,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함으로써 사회적 가치 나눔 문화 확산과 사회적경제가 시민에게 한걸음 다가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적 가지 확산 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와 가치소비 확산 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세종시 | 이한배 | 2021-10-18 10:54

청양군이 오는 22일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신축을 위한 청양여자정보고등학교 건물 철거 행사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실제 철거는 오는 12월 이루어질 예정이며, 철거 행사는 이 학교 졸업생들을 위로하고 충남 사회적경제 거점 공간 탄생에 대한 군민의 관심을 환기하기 위해 기획됐다.군은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에 따라 입장할 때 백신접종 여부를 확인하고 발열 체크, 좌석 사이 2m 거리두기를 통해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군은 원활한 행사장 입장을 위해 백신접종 사실확인이 가능한 전자증명서, 종이증명서, 예방접종 스티커 지참을 당부했다.이날 행사는 ▲청양여자정보고 연혁 보고 및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경과보고 ▲관련 영상상영 ▲문화공연 ▲달빛 마켓 부스 운영 등으로 구성된다.1978년 3월 청양여자상업고등학교로 개교한 이후 2002년 교명을 변경한 청양여자정보고는 2009년 29회까지 모두 7,757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고 같은 해 청양고등학교와 통합됐다.군 관계자는 “30여 년을 군민과 함께했던 청양여자정보고가 아름다운 기억을 남기고 새로운 미래를 위해 다른 시설에 자리를 넘겨주게 됐다”면서 “아쉬움과 기대를 나누기 위해 철거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청양군 | 이경 | 2021-10-18 10:52

청양군이 양승조 충남도지사에게 청양군보건의료원 주차타워 설치 등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고 18일 밝혔다.지난 15일 청양지역을 방문한 양승조 도지사는 노인단체, 보훈단체, 청년단체와 차례로 간담회를 가진 뒤 청양문예회관으로 자리를 옮겨 군민과의 대화 시간에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14일 타계한 고 이완구 전 국무총리에 대한 추모를 시작으로 김돈곤 청양군수의 환영사, 양승조 도지사의 도정 보고, 군민과 함께하는 삼행시 나누기, 건의 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군이 충남도 지원을 건의한 주요 현안은 ▲청양군보건의료원 주차타워 설치 ▲대치면 탄정리 지방도 위험도로 개선 ▲목면 구술천 소하천 정비 ▲남양면 흥산리 지방도 606호선 정비 ▲화성면 구재리 교차로 도로 개선 ▲운곡면 모곡리~신양 IC 구간 도로 개선 등이다.김돈곤 군수는 “충남도와 청양군의 상생 발전과 동반 성장을 위한 도지사님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앞서 양 도지사는 도정 보고를 통해 도정의 4대 행복 과제인 3대 위기 극복으로 더 행복한 복지 충남, 활력이 넘치는 더 행복한 경제 충남, 여유롭고 풍요로운 더 행복한 문화 충남, 쾌적하고 안전한 더 행복한 안전 환경 충남을 중심으로 도민의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위한 도정 목표를 소개했다.양 도지사는 민선 7기 가장 큰 성과로 충남혁신도시 지정을 꼽고 “청양군민을 비롯한 전 도민이 노력한 결과”라면서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하고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을 견인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양 도지사는 또 “청양군민의 환대와 지역 발전에 대한 열정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청양군이 충남지역 균형 발전의 주춧돌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청양군 | 이경 | 2021-10-18 10:52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관광활성화와 관련기업 육성을 위해 고양시 브랜드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실시한다. 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고양시 캐릭터(고야가족, 고양고양이, 가와지볍씨 등) 및 고양시의 역사·문화·관광·자연을 활용한 독창적인 관광기념품을 발굴하려 한다.대표자의 주소 또는 사업장이 고양시 관내에 있는 법인, 단체, 개인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1인(업체)당 5개의 제품을 응모할 수 있다. 출품작은 단품 또는 세트 가격이 10만원 이하여야 한다.시는 고양시 브랜드관광기념품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대상 1편(200만원), 최우수상 3편(각100만원), 우수상 6편(각50만원), 장려상 10편(각20만원) 등 20개 제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총상금은 1,000만 원이다.수상작으로 선정된 제품은 고양시 브랜드 관광기념품으로 지정됨과 동시에 온·오프라인 관광기념품관 입점 및 홍보지원의 기회가 주어진다.시 관계자는 “우수한 작품이 제품화 되어 고양시의 관광 콘텐츠를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하길 바란다”며 “아울러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업체 및 개인에게 이번 공모전이 도약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공모접수는 서류접수와 물품접수로 나뉘어 진행된다. 11월 22일(월)부터 11월 23일(화)까지 이메일(akufire@korea.kr)로 관련 서류를 제출 한 뒤, 1차 적격 심사 결과에 따라 11월 29일(월)부터 11월 30일(화) 중 지정된 날짜와 시간대에 물품을 제출하면 된다.그 밖의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청 홈페이지(www.goyang.go.kr) 열린시정-고시공고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한편, 고양시는 킨텍스 제1전시관과 고양관광정보센터 내 관광기념품 매장을 운영 중이며 네이버쇼핑과 우체국 쇼핑에도 입점하여 관광기념품을 판매하고 있다. 고양페이는 물론 문화누리카드로도 결제가 가능하다. 끝.

고양시 | 승진주 | 2021-10-18 10:46

고양시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각종 조례를 만들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왔다. 시가 보유하고 있는 총 540건의 조례는 생활 곳곳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이어지고 있다.이재준 고양시장은 “현장에서 문제의 답을 찾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드는 데 주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양시의회와 협력해 지역에 맞는 정책들을 법제적으로 뒷받침하고, 민생 중심의 가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행복도시의 기반을 공고히 다지겠다”고 말했다.배달노동자·경비원 보호, 노동취약계층 유급병가 지원… 발 빠르게 기본권 확보고양시는 아파도 쉴 수 없는 노동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유급병가 지원 사업을 확대해 운영한다. 작년 전국 최초로 ‘노동 취약계층 유급병가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으며 중위기준소득 120% 이하인 영세 자영업자 등을 지원해 왔다. 해당 조례를 개정해 직장 가입자까지 지원 대상자를 추가하고, 지원 범위도 기존 입원에서 진료·검진까지 확대할 계획이다.코로나19로 인해 업무가 급격히 증가한 배달 노동자의 안전망 확보를 위해서도 힘쓰고 있다. 올해 전국 최초로 제정된 ‘배달 종사자 안전 및 건강증진에 관한 조례’를 바탕으로 배달 노동자 1천여 명의 안전 장비 구입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이들을 위한 이동 쉼터도 올해 안으로 화정역 광장, 장항제2공영주차장에 설치할 계획이다.시는 공동주택 경비원 인권 증진에 관한 조례도 마련했다. 이를 토대로 휴게실, 편의시설 등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고, 입주자 대표 교육 시 인권 과정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차별 없는 노동 존중 도시를 만들기 위해 감정 노동자를 보호하고, 노동권익센터를 설치하는 등 든든한 울타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한시적 양육비·대학등록금 혜택… 사각지대 그늘 없애는 따뜻한 제도고양시는 작년 전국 최초로 ‘한시적

고양시 | 승진주 | 2021-10-18 10:45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특수고용노동자와 예술인의 산재보험료 90%를 지원한다.이를 위해 10월 18일부터 오는 11월 12일까지 특수고용노동자와 예술인 산재보험료 2차 지원신청을 받는다.신청대상은 성남시에 거주하거나 근무하는 택배기사, 보험설계사 등 14종의 특수고용노동자와 사업주(근로자 10인 미만), 지역예술인이다.산재보험에 가입한 상태여야 한다.분기별 지원이 이뤄져 이번에 올 3분기(7~9월) 산재보험료를 지급한다.앞선 1차 신청 기간(7.19~8.13)을 놓친 대상자의 신청도 받아 1·2·3분기(1~9월)에 해당하는 산재보험료를 소급 적용해 지급한다.대상자는 산재보험료 지원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3자 제공 동의서, 본인 명의 통장 사본 등의 서류를 성남시 홈페이지(배너창)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성남시청 7층 고용노동과 사무실을 방문·접수해도 된다.시 고용노동과 관계자는 “산재보험은 근로자의 직업 혹은 업무와 관련해 발생한 질병, 부상, 사망 때 재해를 보상하기 위한 사회보험으로, 올해 7월 1일부터 특수형태근로종사자도 가입이 의무화됐다”면서 “산재보험 가입을 유도해 안전한 일터환경을 조성하고,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1-10-18 10:41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녹지 분야를 전담하는 드론 운용 인력과 장비를 보강해 ‘스마트 산림행정’을 추진한다.이를 위해 시는 내년 1월 드론 2종 자격증 소지자를 임기제 공무원으로 공개 채용하고, 현재 보유한 7대 외에 산림 행정용 드론 2대를 추가로 사들일 계획이다.성남지역 전체 면적의 약 50%에 해당하는 7101ha(헥타르)의 산림자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자연녹지를 가꿔나가려는 취지다.새로 구매하는 드론과 전담 인력은 산림 병해충 방제,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 산불·산사태·병해충 등 예찰, 산림·녹지 분야 홍보영상 촬영, 산불 지휘 차량 시스템 고도화 등에 투입된다.시는 인공지능(AI), 디지털 트윈 등 첨단기술도 산림 관리 시스템에 접목해 상황별 결과를 예측하고, 선제 대응하는 과학적인 산림행정을 펴나갈 계획이다.성남시 녹지과 관계자는 “경기도 31개 시·군 중 산림 분야 드론을 보유한 시·군은 9곳에 불과하고, 담당자의 잦은 부서 이동과 본연의 업무 외의 업무가 많아 드론 활용률이 저조한 실정”이라면서 “드론의 산림 분야 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전담 인력과 장비를 보강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성남시 | 승진주 | 2021-10-18 10:40

부산시(시장 박형준)와 (재)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원장 설상철)은 오늘(18일) 오후 7시 30분에 부산청년센터(중구 남포동)에서 지역 청년들의 상호 소통 및 성장 플랫폼인 ‘부산청년학교’ 2학기 중간공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지난 8월 부산시 사회적 거리두리 4단계 격상으로 취소된 2학기 입학식을 대신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학과 소개, 학과별 운영사항 등을 공유하고 질의응답 등의 시간을 갖는다.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면 행사 참석 학생 수를 30명 이내로 최소화하고 나머지 학생들은 비대면 온라인으로 행사에 참여한다.‘부산청년학교’는 전문역량을 갖춘 지역 청년단체 등이 학과운영자가 되어 교과과정을 직접 기획하여 청년들에게 가르침으로써 서로 소통하고 배우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플랫폼이다.올해 개설된 학과는 1, 2학기 각각 6개로 총 12개이며, 지난 7월 말 끝마친 1학기는 99명이 수강했고 자아탐구, 취미생활, 사회이슈, 취·창업 등의 주제로 10주간의 수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2학기에는 ▲나는 넷플릭스로 영어 공부한다 학과 ▲도시탐구해볼과 ▲브이로그로 인생여행학과 ▲실천, 금융학과 ▲사진찍고 전시해볼과 ▲책 읽어드립니다. 북큐레이팅학과가 개설되어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온·오프라인으로 10주간의 커리큘럼을 진행 중이며, 수강생은 111명이다.고미자 부산시 청년산학창업국장은 “1학기에 이어 2학기 부산청년학교를 통해서도 청년들이 새로운 지식과 소통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산청년학교가 청년 소통과 역량 강화의 플랫폼으로 청년들의 소통과 협업, 성장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1-10-18 10:39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벡스코에서 세계 조선해양산업의 중심도시로서의 높은 위상과 국내외 조선‧해양플랜트 산업의 최첨단 장비 및 신기술의 발전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21 부산국제조선해양대제전(코마린)[(MARINE WEEK 2021(KORMARINE)]」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부산시,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와 공동주최로 열리는 부산국제조선해양대제전은 2001년부터 격년제(홀수년도)로 개최되어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한다.이번 전시회에는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총 30개국, 700여 개사가 참가하여 1,500개 부스를 설치할 예정이다.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한국가스공사, 에스엔시스, 비아이피(BIP) 등 국내기업을 비롯하여, 에이비비(ABB), 에머슨(EMERSON), 콩스버스(KONGSBERG), 바르질라(WARTSILA), 윈지디(WinGD) 등 해외기업이 참여하며, 네덜란드, 노르웨이, 덴마크, 독일, 스위스, 영국, 오스트리아 등 10개국에서 공동관을 설치한다.전시회 기간에는 조선 기술 및 기자재 해양장비 등 제품 전시뿐만 아니라 ‘테크니컬 세미나’, ‘조선해양 기자재 산업 세미나’, ‘마린엔지니어링학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개최되어, 관·학·연이 신기술을 소개하고 향후 기술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등 최근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련 업계에 많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 또한, 부산시는 비대면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열어 참여 기업의 해외 마케팅 분야를 지원할 계획이다.그리고 코마린 비대면 온라인 전시회는 지난 9월 16일부터 전시회 누리집에서 진행 중이며 올해 말까지 계속된다.신창호 부산시 산업통상국장은 “조선업계의 불황에도 불구하고 많은 기업이 전시회에 참가한 것은 불황을 극복하려는 기업의 의지를 엿볼 수 있다”라며, “시에서도 이러한 기업의

부산시 | 이경 | 2021-10-18 10:38

하동 고전초등학교(교장 황영숙)은 지난 12일과 14일 2일에 걸쳐 2학기 하동 오감길 체험학습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체험학습은 옥종면 해뜰목장에서 목장체험, 아이스크림 만들기, 치즈와 피자 만들기 체험을 통해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코로나19 예방을 위해 2일로 나눠 12일은 5∼6학년, 14일에는 유치원과 1∼4학년 두 그룹으로 실시해 고장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친구 사랑의 마음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해뜰목장에 도착한 학생들은 푸른 초원의 맑은 공기를 마시며 양과 말에게 당근 먹이 주기, 젖소에게 우유주기 등 목장의 체험을 했다.이어서 우유를 이용한 아이스크림 만들기 활동에서 얼음과 소금을 이용한 흡열반응을 관찰할 수 있었다.만든 아이스크림을 한 입 먹으며 달콤함을 느낀 학생들은 도시락을 먹고 친구들과 푸른 초원에서 뛰놀며 오후 활동을 준비했다.오후에는 치즈와 피자 만들기를 했다. 치즈에 대해 알아본 뒤 2인 1조로 치즈를 만들고 그 치즈를 이용해 피자를 만들었다.여러 가지 토핑을 얹은 피자가 구워지는 동안 오감길 체험학습의 소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드디어 기다리던 피자가 완성되고 각자 만든 피자를 간식으로 먹고 체험을 마무리 했다.체험활동에 참여한 4학년 한 학생은 “동물에게 먹이를 주는 것이 재미있었고 아이스크림이 만들어지는 것이 신기해서 좋았다. 나중에 가족들과 한 번 더 와서 체험을 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이번 체험학습은 학생들이 좋아하는 활동으로 구성됐고 맑은 가을 날씨 덕분에 한 층 더 행복을 가득 느낀 하루였다.

하동군 | 이경 | 2021-10-18 10:37

하동군 고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주거환경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기 안전점검과 함께 LED램프 등을 교체하는 전기안전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18일 밝혔다.전기안전주택 지원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의 후원금과 보조금, 재능기부 등을 통해 화재 위험이 있는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독거노인·장애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고전면 지역특화사업이다.이는 세대마다 소화기가 비치돼 있더라도 작동법을 모르는 등 열악한 전기 환경 등으로 화재의 위험에 항상 노출된 취약계층에 계량기, 전선, LED램프 등을 교체해 화재의 발생 가능성을 낮추는 사업이다.고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독거노인·장애인 등 11세대를 대상으로 전기안전주택사업을 추진한 데 이어 내년에도 10세대 이상 실시할 예정이다.계량기, 분전함, 전선, LED램프 등을 교체한 일기마을 권모(86) 어르신은 “그동안 늙어서 눈이 잘 안 보인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공사를 하고 집이 너무 환해 눈이 밝아진 것 같다”고 함박웃음을 지었다.장애가 있는 잔너리마을 황모(94) 어르신은 “세상이 환해져서 100살까지 살려고 했는데 200살까지 살아야겠다”고 좋아하셨다.재능기부에 참여한 협의체 회원들은 이번 사업대상자가 취약계층이면서 독거노인·장애인 세대라 주변에서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램프하나 교체하기 어려운 세대여서 더욱 보람을 느꼈다.윤기덕 민간위원장은 “민간이 주도해 지역주민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려운 세대를 돌보는 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양호 면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나누는 소중한 계기를 마련했다”며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 현장을 누비며 다양한 지역특화사업을 발굴·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하동군 | 이경 | 2021-10-18 10:35

하동군은 보행이 불편한 뇌졸중 어르신과 허약 노인의 재활 의지를 돕고 일상생활의 자립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만성 뇌졸중 환자 및 허약 노인 운동교실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만성 뇌졸중 환자 및 허약 노인 운동교실은 한국국제대학교 물리치료학과 김기도 학과장의 도움으로 내달 말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보건소 다목적실에서 진행된다.첫 시간인 지난주에는 정상적 노화와 병리적 변화, 노인성 질환 등 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이론 강의에 이어 환자의 상태를 살펴보는 균형 능력, 심폐 지구력 등의 측정과 평가를 실시했다.2∼4주 차에는 일상생활에서 원활한 활동을 할 수 있는 유연성 운동과 탄력 밴드를 이용한 근력운동, 낙상 예방 운동이 진행된다.이어 기능적 관절 가동범위, 균형운동, 짐볼 운동 등의 순으로 진행되며, 소도구로 가정에서 할 수 있는 기능훈련도 실시된다.2018년부터 올해로 네 번째 운영되는 운동 교실은 김기도 학과장의 도움으로 뇌졸중 환자 및 허약 노인의 일상생활 수행 능력 향상은 물론 환자와의 경험 및 정보 공유를 통해 재활 의지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운동 교실을 통해 참여하는 뇌졸중 어르신과 허약 노인의 삶의 질 향상에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의 재활을 돕는 프로그램을 계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만성 뇌졸중 환자 및 허약 노인 운동 교실은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하동군보건소 건강관리과 만성질환관리담당부서(055-880-6794)로 문의하면 된다.

하동군 | 이경 | 2021-10-18 10:34

하동군은 고병원성 AI(조류 인플루엔자) 특별방역대책기간 동안 관내 차단방역을 위해 행정명령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행정명령은 야생철새의 도래와 최근 해외 주변국에서의 고병원성 AI 발생이 급증하면서 관내 고병원성 AI의 유입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다.올해는 고병원성 AI 전국 발생 이후 실시했던 지난해와 달리 사전 예방 차원에서 선제적으로 추진되며, 이날부터 내년 2월 특별방역대책기간 종료 시까지 시행된다.행정명령의 주요 골자는 가금농장 출입 통제를 통한 가축질병 유입방지로 △축산차량·축산관련 종사자의 전국 철새도래지 진·출입 금지 △축산차량은 가금 농장과 축산시설 방문 전 반드시 거점소독시설에서 차량·운전자에 대한 소독 실시 등이다.또한 △가금농장에 특정 축산차량 외 진입금지 △산란계 밀집단지에 알 운반차량 진입 금지 △산란계 및 메추리 농장 분뇨 반출 제한 △시·도 간 가금류 분뇨차량 이동제한 △종계·종오리 농장에 지대사료 차량 진입금지 등도 포함된다.그리고 △가금농장에 백신접종팀 및 상하차반, 외부 축산관계자 등 진입제한 △동일 법인 등이 소유한 가금농장 간 축산 도구 및 기자재 공용 사용 금지 △전통시장에서 살아있는 닭 초생추·중추, 산란성계, 육계 및 오리 유통을 금지 등 총 10개다.지난해 전체 가금농장에 대해 방사사육을 금지하는 사안은 이번 행정명령 시행에서 보류됐으나 야생조류 또는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할 경우 즉시 추가 시행될 예정이다.이와 함께 군은 거점소독시설운영을 24시간 가동하고, 철새도래지 및 소규모 가금농가에 대한 방역을 강화한다.또한 축협공동방제단과 자체 방역차량 등 가용 자원을 총 동원해 주 1회 이상 소독을 지원하는 한편, 가금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소독약품 및 생석회를 배부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야생철새가 도래하고 있고, 최근 해외에서 고병원성 AI가 급증함에 따라 관내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진 만큼 행정명령

하동군 | 이경 | 2021-10-18 10:33

깊어가는 가을 문화·예술의 고장 알프스 하동에서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소장품 전시회가 마련된다.하동군은 10월 20일∼12월 1일 하동문화예술회관 아트갤러리에서 2021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소장품 기획전 ‘풍경’을 연다고 18일 밝혔다.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은 미술작품을 구입·대여·전시·보존함으로써 일상 속에서 다양한 미술작품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설립됐다.대여사업 외에도 지역문화예술 활성화 일환으로 매년 지역문화예술회관, 공사립미술관 등과 협업해 미술은행 소장품 기획전을 개최하고 있다.국립현대미술관과 하동군이 공동 기획한 이번 풍경展은 코로나19로 외출이 어려워진 요즘 ‘풍경’ 작품을 통해 다양한 풍경의 정취를 선사하고자 마련됐다.풍경은 우리가 마주하는 공간으로 미술에서 많이 다뤄지는 소재 중 하나이다. 미술로 표현된 풍경은 그저 산이나 하늘과 같은 자연의 경치이거나 도시 속 건물의 배치, 특정 장소에 모인 사람들의 모습만은 아니다.풍경을 담는 예술가들은 풍경이라는 공간에 한 시대의 시선과 삶의 이야기를 더해 새로운 의미로 관람객을 마주한다.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소장품 16점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현재 우리가 마주한 풍경을 작가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현대미술이 주는 풍경의 다양한 의미를 찾아보고자 한다.거리두기가 필요한 팬데믹 시대, 많은 사람이 자연과 풍경에서 마음의 위안을 찾는 만큼 이번 풍경展이 답답한 일상에 지친 관람객에게 위로와 치유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전시회는 매일 오전 10시∼오후 6시 관람할 수 있으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하동군 | 이경 | 2021-10-18 10:32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충청지역본부(본부장 이광노)는 대전 중구 소재 세이백화점(대표이사 이환표)과 15일(금) 지역 소상공인 판로개척 및 홍보를 위한 특별행사전인 ”꿈이룸 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소진공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위기극복 차원에서 지원방안을 고민하던 중, 세이백화점 측의 사회적 공헌의지와 통큰 양보로 손쉽게 추진하게 되었다.특히, 백화점 측은 고객 밀집도가 높고 접근성이 편리한 별관 5층(세이투)의 행사장(30여평)을 제공해 주었고, 소진공은 대전과 충청지역의 신사업창업사관학교 교육생, 졸업생, 백년소공인, 전통시장, 소상공인협동조합 등 약 15개 소상공인 업체를 공개모집‧선정하여 다양한 상품판매와 체험행사를 진행토록 준비하였다.신사업창업사관학교 : 성장가능성이 높은 신사업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예비창업자를 선발해 창업 및 점포체험교육, 사업화자금 등을 지원하는 패키지 사업이다.주요 판매상품으로는 수제 바느질 침구, 수공예품, 애견 테라피용품, 튀김족발, 세척수삼, 찜닭 등 불고기전골 밀키트, 수제 초콜릿 등 40~50여 종이며, 지문적성검사, 학습코칭, 직무역량검사 등의 심리 상담과 타로상담, 공예품 제작, 한국화 그리기 등의 체험도 가능하다.세이백화점 이환표 대표는 “이번 기회에 지역 소상공인에게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영광이며, 향후에도 상생협력에 지속 관심을 가지겠다”라고 말했다.소진공 이광노 본부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내 모범 유통기업인 세이백화점과의 상생 협력으로 소상공인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향후에도 지속 협업하여 지역 소상공인들의 판로 개척과 성장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대전시 | 손혜철 | 2021-10-18 07:57

충북도는 16일, 서승우 행정부지사와 충북도청 8개과 직원들은 휴일도 반납한 채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농가와 기업체를 찾아 부족한 일손 돕기에 나섰다.*일자리정책과, 경제기업과,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충청권 공동유치위원회, 보건정책과, 식의약안전과, 농업정책과, 방사광가속기추진지원단, 관광항공과먼저 서승우 행정부지사와 일자리정책과 직원 20여명은 코로나19 대유행(펜데믹) 이후 주문량 급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음성군 원남면 소재 ㈜한국바이오헬스를 방문해 마스크제품 포장 작업 등을 도왔다.서승우 행정부지사는 “작은 손길이나마 중소기업에 보탬이 되어 큰 보람을 느꼈고 매우 뿌듯했다‘며 ” “앞으로도 의미 있는 생산적 일손봉사에 적극 참여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와 중소기업을 도와줄 계획이다.”라고 말했다.같은 날 경제기업과 직원들도 청주시 남일면 소재 중증장애인 생산품 인증시설인 예심하우스를 방문해 자동차부품조림 조립 등 일손봉사에 참여했다.이어 사단법인 2027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충청권 공동유치위원회는 진천군 진천읍 소재 농가를 찾아 비닐하우스 정비 등 일손 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유치위원회 김윤석 사무총장은 “대전․세종․충북․충남 등 충청권 4개 지역 공무원으로 구성된 유치위원회 직원들과 함께한 봉사활동을 통해 농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며,전 세계 150여개국 1만 5천여명의 대학생이 참가하는 대규모 국제대학 스포츠 이벤트인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유치성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보건복지국 보건정책과, 식의약안전과 직원들도 청주시 내수읍에 위치한 고구마농가와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소재 양파농가를 각각 방문해 고구마캐기, 양파심기 등을 통해 부족한 일손을 보태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농업정책과 직원 20명도 영동군 매곡면에 있는 농가를 방문해 콩 뽑기, 과수원 비닐 피복 작업 등을 하며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17 18:39

충청북도 취업박람회가 10월 21일(목)부터 10월 31일(일)까지 11일간 개최된다.이번 취업박람회는 코로나19 감염예방과 행사의 효과성을 위해 온-오프라인으로 병행 개최하며, 온라인은 행사기간 중 www.cbjob.or.kr에서, 오프라인 행사는 10월 21일(목) 오후 2시 청주 문화제조창에서 개최한다.충북도와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청주상공회의소, 산업단지공단이 주최하고 충청북도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165개 기업이 참여해 2천 명 이상을 채용할 것으로 예상된다.온라인 행사 누리집에서는 구직자가 120개 기업의 구인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모집분야별로 워크넷을 통해 입사지원을 할 수 있다.오프라인 현장면접에는 미래나노텍㈜, 유니메드제약㈜, ㈜코스메카코리아, ㈜네패스아크, ㈜에이티세미콘, 일진다이아몬드(주), ㈜메타바이오메드, 에쓰푸드(주) 등 도내 우수기업 45개 업체가 참여해 50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행사장에는 채용면접관, 일자리 지원기관 및 그린뉴딜 홍보관, 취업컨설팅관 등이 운영된다.오프라인 행사장에 입장하기 위해서는 구직자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했거나 PCR검사(10월 18일 이후) 결과가 음성이어야 한다.자가진단키트도 제공하므로 현장에서 자가진단 후 입장도 가능하다.오프라인 행사 참여를 위해서는 사전등록을 반드시 해야 하며 온라인 행사 누리집에서 등록할 수 있다.충북일자리지원센터 1644-9142(求일자리)로 전화등록도 가능하며, 사전등록을 미처 하지 못한 구직자는 행사장의 동시입장 인원이 150명 미만일 경우 현장등록을 통해 입장 가능하다.이번 온라인 박람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채용시장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작년에 치르지 못했던 오프라인 행사는 구직자와 기업 간의 생동감 있는 면접현장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17 1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