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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 인천지부는 7일 서울역 인근 HWPL 종교인 대화의 광장 본부 사무실에서 인천지부1 종교인 대화의 광장 제5회 토론회를 개최했다.종교인 대화의 광장은 HWPL의 종교연합을 위한 평화사업 중의 하나로 한 교단 내의 여러 교파 간 대화와 소통을 증진시키기 위해 개최하는 토론회이다. 이를 통해 교단 내 화합과 평화의 분위기를 조성하여 궁극적으로는 전 세계 종교계에 평화의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함이다.이날 토론회에는 장로교, 순복음, 신천지예수교회의 지도자가 대표 패널로 참여했다.패널들은 △정통과 이단의 정의 △정통과 이단의 판단 기준 △역사 속 정통과 이단 등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이후 질의응답에서는 평소 궁금했던 교단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토론회에 참석한 신천지예수교회 구철영 패널은 “성경적인 정통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곳이요, 이단은 하나님과 말씀이 없는 곳”이라며, “판단 기준은 성경이다”라고 하였고, 장로교 백석교단 이정택 패널은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므로 소경되어 백성들을 잘못 가르치는 하나님의 종들 또한 초림 때 서기관과 바리새인들 같은 사람들”이라며 다른 패널들과 의견을 같이 하였다. 또한 순복음 정종천 패널은 “결국 이단도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자기 일을 하니 비판할 수 없다”며 쉽게 이단으로 정죄하고 비판하는 교계 모습을 경계했다.토론회를 진행한 좌장은 “서로 다른 교리를 두고 대화를 하며 서로 수용하고 고쳐나가는 모습이 진정한 종교 간 화합이 아닐까”라며 토론회를 마무리하였고, 각 패널 및 청중들은 모두 이에 고개를 끄덕였다.한편 HWPL은 2014년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이후 종교 간 화합을 위해 종교인 대화의 광장 외에도 종교연합사무실 토론회를 전 세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교단 내 화합을 추구하는 종교인 대화의 광장과는 달리 종교연합사무실에서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1-09 09:48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2019년 표어를 '일곱째 나팔 흰무리 창조 승리의 해'로 발표하고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완성하자고 다짐했다.이만희 총회장은 1일 경기도 과천교회에서 열린 송구영신 예배에서 "한 해가 지나가고 새로운 한 해를 맞이했지만, 신앙인의 목적은 오직 하나님의 뜻이 완성되는 것"이라며 "하나님이 통치하는 세상이 속히 올 때까지 열심히 뛰자"고 서두를 밝혔다.이 총회장은 "신천지는 새 하늘 새 땅이며 말 그대로 옛것이 아니다. 우리 자신도 옛 것과 완전히 다른, 새나라 새민족이 되어야 할 것"이라며 "하나님은 말씀이며 생명이고 빛이시니 우리는 빛 된 것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영광 돌리는 일을 하자"고 당부했다.이는 개인의 일상적 복을 구하는 ‘구복신앙’이 아니라 종교의 주체인 하나님을 위한 신앙인으로 거듭날 것을 강조한 것으로 기성교단의 신앙과는 확연한 차이를 보이는 것이다. 또한 지난해와 같은 표어를 올해 다시 채택함으로써 성경상 신약의 예언이 이뤄짐을 알리는 마지막 일곱째 나팔 소리는 계속 불려지고 있으며, 하나님이 통치하는 나라 완성을 위해 사명을 다할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특히 그는 하나님의 역사를 소개하며 "하나님은 무려 6000년을 역사하셨다. 우리를 하나님의 씨로 거듭나게 하셨고 그 아들의 피로 죄 사해주셨으니, 깨달은 자로서 하나님의 의로운 일을 다 하자"며 실천 신앙을 거듭 강조했다.이어 "호세아 4장에는 지식이 없어 망한다고 했다. 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 못 간다. 그래서 우리는 시험을 치며 자꾸 일깨워가며 깨달아 가고 있다"면서 "하나님의 씨인 말씀이 내 속에 있다면 언젠가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을 이룰 것"이라며 성경 중심의 신앙을 주문했다.이만희 총회장은 마지막으로 "올해는 하나님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백성에게 복을 내려 줄 것이다. 하나님의 씨로 난 우리는 자녀 된 도리로서 효(孝)를 다하며 서로 사랑하고 협력하며 돕자"며 성도들을

기타종교 | 손혜철 | 2019-01-01 17:47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2018년 한 해 급격한 성장에 걸맞게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던 것으로 나타났다. 성도들의 숫자가 매년 수만 명씩 늘어난 만큼 사회의 빛과 소금이 되기 위한 노력을 배가해온 신천지예수교회는 특히 올 한 해 기성교단이나 기독교언론에 의해 왜곡돼 왔던 모습을 바로잡고 그 실체를 제대로 알리는데도 주력했다. 올 한 해 신천지예수교회는 연 인원 14만 5천여 명의 성도가 봉사활동에 나서 약 13만 명의 소외계층 수혜자들이 혜택을 봤다. 이는 신천지예수교회가 노인, 장애인, 다문화 계층 등 수혜자별 활동과 헌혈, 문화행사, 환경 등 활동분야에 따른 봉사를 나눠 집계한 결과에 따른 것이다. 특히 봉사인원은 전년(7만9천여 명)에 비해 배 가까이 늘어난 수치로 성도들의 봉사활동 참여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음을 보여줬다. 봉사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정부와 지역사회로부터 표창장 수여도 크게 늘어났다. 신천지예수교회의 12지파가 올 한 해 받은 표창장 등 수상기록은 166건에 달한다. 행정안전부장관을 비롯해 강원도지사, 대전광역시장으로부터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봉사의 공을 인정받아 표창장을 받았으며 광주·천안·동해 지역 국회의원과 청주시장, 서산시장, 익산시장, 구미시장 등으로부터도 감사패를 받았다. 이와 함께 신천지예수교회는 교회에 지역주민들을 초청하는 ‘오픈하우스’ 행사를 비롯해 지역민들과 소통하는 각종 행사를 적극적으로 진행했다. 오픈하우스에 참석한 지역민들은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해 그간 오해했던 부분이 말끔히 해소되고 각종 행사와 활동에 함께 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성경을 신앙의 중심으로 강조하는 신천지예수교회는 타 교단과의 말씀을 비교하는 ‘교리비교’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참과 거짓을 분명히 구별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올 한 해 진행한 ‘교리비교 이벤트’에 참가한 인원은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12-31 12:25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이하 HWPL) 대전충청지부에서는 종교간 이해를 도움으로써 종교간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경서비교토론회’를 개최했다,HWPL 대전충청지부는 지난 28일 서구 탄방동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불교·이슬람교·기독교의 지도자를 초청해 각 교단의 교리를 비교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패널 참석자들은 한국불교 여래종 총본산 총무원장, 이슬람교 이맘, 그리고 HWPL의 경서연구위원인 원 목사가 참석해 “각 종교의 창시자, 경서기록 시기, 최초 기록한 자 등 기본상식”과 “예배, 기도 등 각 종교의 의식 및 행사”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참석한 불교 총무원장은 “석가모니는 생로병사와 평화를 전파하고 전쟁을 피하고자 출가했다”며 “석가모니는 신을 부정하지는 않으나 믿지는 않는다. 다만 믿을 것은 진리 뿐”이라고 강조했다.이슬람교 이맘은 “이슬람교는 선지자 무하마드로부터 시작되어 신의 뜻에 따라 코란에 기록된 대로 신께 예배하고 있다”며 “코란 어디에도 신의 뜻이라 하여 전쟁과 살인이 가하다는 내용이 없으며, 살인을 저지르고 분쟁을 일으키는 극단주의자들이나 테러리스트들은 이슬람교도들도 아니며 신앙인도 아니다”라고 말했다.이어 “이슬람에 대해 알고 싶다면 뉴스나 신문 등 언론매체를 참고하지 말고 코란을 읽어보기를 권한다”고 밝혔다.HWPL 경서연구위원 원 목사는 “기독교간 반목을 없애려면, 창세기부터 요한 계시록까지 맥을 알고 대화해야 한다”며 “신천지가 하고 있는 일은 경서를 가지고 믿을만한 경서인지 알려주기 위해 예언대로 성취된 것을 증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청중으로 참석한 한 IPYG 회원은 “잘 알지 못했던 불교와 이슬람교에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서로 다른 종교가 이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12-30 14:29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25일 성탄절을 맞아 성탄 기념 예배를 열고 참 성탄의 의미를 되새겼다.이만희 총회장은 이날 경기 과천교회에서 ‘참 성탄의 의미’를 주제로 예배를 인도했다.이만희 총회장은 구약의 약속대로 태어난 예수님의 기록을 사복음서를 통해 증거하며 “하나님께서 구약 선지자들을 통해 구원자 예수님을 보내주실 것을 약속하셨고, 예수님은 약속대로 오셨다. 신약 성경 곳곳에 그 증거가 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구약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약속, 곧 예언을 알았다면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을 영접했을 것이지만, 모세 율법을 믿고 예언을 알지 못했기에 예수님을 믿지 못한 것”이라며 “하나님의 말씀은 (예언이 그대로 성취되는) 절대적인 것으로 사람의 생각대로 생각해선 안된다”고 했다.이어 “오늘은 전 세계에서 예수님 탄생을 기념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무엇을 알아야 하는가? 바로 예수님께서 남기고 가신 약속”이라고 강조했다.이 총회장은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에 대한 기록인 요한계시록을 중심으로 신약성경 전반을 들어 재림의 징조와 이때 나타나는 신앙인들의 자세를 상세히 설명했다. 아울러 “이 요한계시록이 다 이루어져야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이루시고자 하는 모든 목적이 이루어지는 것”이라며 “성경을 바로 깨달아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시대에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살자”고 말했다. 이 총회장은 마지막으로 “천국의 제자 된 자는 주인처럼 옛것과 새것을 내어와서 먹여주는 사람”이라며 “우리 모든 성도들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을 옛것과 새것으로 모두 먹여줄 수 있는 사람,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빛이 되자”고 격려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12-26 10:40

신천지 예수교회, 2018년 총 20,027명 수료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 예수교회) 맛디아지파(지파장 장방식)는 지난 23일 청주시 흥덕구 신전동에 위치한 청주교회에서 ‘맛디아지파 수료식’을 열었다.신천지 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은 “지금까지 성경을 공부하느라 수고가 참 많았다. 시온기독교 선교센터에서 배운 것은 마치 학교에서 공부한 것과 같다”며 “학교 다닐 때는 공부하고 실질적으로 사회에서 일을 하는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성경을 통달한 우리는 많은 사람들을 옳은 길로 인도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성경을 통해 보니 하나님은 빛이시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우리도 모든 면에서 빛이 되어야 한다”며 “예수님처럼 다른 사람의 십자가도 져 줄 수 있는 선인이 돼 세상에 밝은 빛을 비추길 바란다”면서 수료를 축하했다.2018년 마지막을 장식하는 이번 수료식은 1,737명의 수료생이 참석한 가운데 수개월 간의 성경 공부 과정을 마침을 축하하며 청주교회의 봉헌예배도 함께 진행됐다.국민의 82%가 무슬림인 키르기즈스탄에서 유학을 왔다는 한 수료생은 “장학금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에 온 저는 한 사람을 만남으로 인해 인생이 180도 달라졌다”며 “그 분을 통해 듣게 된 성경 말씀을 통해 하나님과 예수님을 만나게 됐다”고 수료소감을 전했다.그러면서 “대한민국에서 퍼져 나가는 성경 진리의 빛이 전 세계에 널리 퍼지고 있다”며 “성경을 바로 알고자 하는 신앙인이라면 신천지 예수교회에 와서 말씀을 들어 보라”고 말했다.신천지 예수교회가 운영하고 있는 시온기독교선교센터는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전권을 육하원칙에 입각하여 가르치고 있다. 수강생들은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성경 66권에 대해 배운 뒤 수료종합시험을 통과해야 신천지 각 교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12-24 08:12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 천안지부(지부장 김소연)가 지난 19일 충남 천안시청 봉서홀에서 열린 ‘제13회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 및 페스티벌’에서 천안시장으로부터 우수 봉사단체 표창을 받았다.천안시(시장 구본영)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올해 지역사회에 헌신적으로 참여한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행사에는 구본영 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관계자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 활동사진 상영, 유공자 표창, 축하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구 시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다양한 곳에서 지역사회의 통합과 나눔의 실천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한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새해에는 더 많은 자원봉사 현장에서 나눔의 실천으로 천안시민이 모두 하나 되는 한 해가 되기를 염원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김소연 지부장은 “앞으로도 숭고한 어머니의 마음으로 작은 일에서부터 사랑으로 세상을 품어갈 수 있도록 감동 주는 세심한 봉사를 펼쳐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한편, IWPG는 전 세계인들에게 ‘평화’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고, 세계여성지도자 및 국제여성단체와 협력하여, 평화가 필요한 곳에 따뜻한 ‘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현재 여성그룹은 유엔 공보국(UN DPI)과 ECOSOC(경제이사회) 산하의 세계적인 평화 NGO단체이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12-20 11:52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청주교회(담임 변재준)가 상당구 영동시대를 마감하고 흥덕구 신전동에서 도약을 위한 새 시대를 연다.신천지 청주교회는 현재 성도 5000여명이 함께 예배를 드리며 충청북도 160만의 사람을 마음에 품기 위해 새로운 성전으로 이전해 12월 23일 봉헌예배를 드린다고 밝혔다.청주교회는 1994년 청주시 서원구 사직동에서 시작해 2006년 상당구 영동을 거쳐 2018년 흥덕구 신전동에 터를 잡았다. 대지면적 약 4700평, 지하1층~지상4층의 규모로 약 1만 2000여명이 예배를 드릴 수 있는 새 성전은 교회에 방문한 이들을 위해 카페와 홍보관을 통해 신천지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변재준 청주교회 담임은 “매일 같이 신천지 교회로 말씀을 배우며 참 신앙인이 되기 위해 몰려드는 사람들을 위해 새로운 성전을 봉헌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기존의 영동의 교회 건물도 계속해서 사용할 예정”이라며 “영동과 신전동의 건물도 지금처럼 사람들이 찾아온다면 2~3년 내에 제3의 부지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또한 “23일 봉헌 예배에는 올해 마지막 수료식도 함께 진행된다”며 “이날은 청주교회 뿐만 아니라 신천지 맛디아지파 전체 수료생 2000여명이 함께 예배를 드리며 수료식과 봉헌을 축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청주교회 관계자는 “교회 초기부터 꾸준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며 “지금까지 해왔던 봉사활동은 지역이 바뀌었어도 한결같이 진행 된다”고 설명했다.현재 청주교회는 어르신들에게 실버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백세만세’, 아름다운 지구촌 지킴이 환경정화 ‘자연아 푸르자’, 애국애족 정신을 계승하는 문화 봉사 ‘나라사랑평화나눔’등의 활동으로 가장 낮은 자리에서 사랑을 전하고 있다.한편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12-19 10:39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 맛디아지파(지파장 장방식)는 지난 7일 대전 서구 용문동에 위치한 대전교회에서 ‘와보라! 참진리로’ 세미나를 개최했다.‘와보라! 참진리로’ 세미나는 대전 시민 약 3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천지 맛디아지파의 장방식 지파장이 진행했으며, 기독교 경서인 성경의 요한복음 9장의 내용으로 이뤄졌다.장방식 지파장은 “우리는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는가. 옛 노래 제목의 하숙생처럼 그저 먹고 자고 어디론가 떠나버리는 것이 인생이라고 여겨왔다”며 “과연 그것이 사실일까”라고 질문했다.그러면서 “성경을 통해 본 바 하나님께서 사람을 지으셨다고 했다. 그러나 우리는 그 사실을 알지 못했다”며 “이제는 우리가 눈을 뜨고 귀를 열어서 진실을 알아야할 때”라고 말했다.장방식 지파장은 “성경을 200번 읽은 사람도, 2000 구절을 외운 사람도 그리고 신앙을 아예 하지 않은 사람도 똑같이 성경의 뜻을 알지 못한다”며 “신천지에서 나오는 성경 말씀을 잘 들어보시고 하나님의 뜻을 알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신천지 맛디아지파 관계자는 “신천지 예수교회는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 따라 신앙하고 있다”며 “성경을 알고 싶다면 언제든지 이곳으로 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신천지 예수교회에 입교하기 위해서는 먼저 시온기독교 선교센터에서 성경을 배우고 수료 시험에 합격해야 한다. 신천지 예수교회에 입교한 수는 지난 11월 18일 경기·수도권 5개(요한·시몬·바돌로매·마태·서울야고보)지파 5,949명이 수료식을 거쳐 18,290명이며, 오는 23일에는 맛디아지파에서 약 2000여 명이 수료식을 준비하고 있다.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12-09 17:38

연말연시 지역 주민을 위한 훈훈한 소식이 연일 이어지는 가운데 꽉찬 배추 속만큼 풍성하고 넉넉한 이웃 사랑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천안교회(담임 노민호, 이하 신천지 천안교회)는 지난 29일부터 30일 이틀동안 교회 내 1층 주차장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제 8회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펼쳤다.올 겨울 한파 및 기온은 작년 대비 급 하강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29일 천안교회 성도 약 500여명은 김장 배추를 질서 있게 나르며 이른 새벽부터 이웃 주민들을 맞이했다.29일 갖가지 재료로 김장 준비가 시작됐다. 고무장갑을 낀 언 손으로 배추 씻기와 속 재료를 섞어가며 다듬기를 통해 많은 김치 양이 절여지기 위한 준비이다.'김치 재료 다듬기, 김장 속 준비, 김장 배추 담그기' 등으로 모두가 십시일반 마음모아 완성된 김장 김치는 각각 박스당 10kg씩 담아지며 보훈협의회(50박스)와 늘푸른 요양원(20박스), 하늘꿈지역아동센터(30박스), 하나지역아동센터(20박스), 사랑과 평화 여성장애인단체(15박스) 이웃 주민들에게 다가갈 준비를 끝마쳤다.봉사활동에 참여한 성정동 이웃주민 정양석 씨는 “비록 추운 날씨에 몸이 얼었어도 밝은 미소를 잊지 않으며 양념을 버무리듯 사랑의 마음 담아 준비하는 모습이 인상 깊다. 김장에 담긴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천안보훈협의회 김갑쇠 회장은 "제작년과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렇게 우리 국가유공자들을 잊지 않고 생각해주고, 김장김치를 손수 담아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덕분에 올 겨울 훈훈하게 잘 지낼것 같다. 한결 같은 정성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천안보훈협의회는 신천지자원봉사단 활동에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천안교회 관계자는 “월동 준비를 함께 하며 김장 김치를 통해 서로 돕고 살 수 있어서 감사하다”라며 “지역 주민들과 올 겨울 함께 먹을 김장 김치로 마음 담아 이웃 주민들을 서로 돌아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12-03 09:30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지부장 장방식)는 24일 서구 용문동에 위치한 신천지 대전교회 유년관에서 ‘제4회 용문동 송년 효 잔치’를 개최했다.올해로 4회를 맞은 ‘용문동 송년 효 잔치’는 용문동에 거주하는 어르신 300여 분을 초청해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와 대전서구용문동노인협의회의 주최·주관으로 성사됐다.장방식 지부장은 “대전 용문동에 계시는 어르신들을 모시고 효 잔치를 열게 돼 반갑고도 기쁘게 생각한다”며 “신천지 교회에서 효 잔치를 하는 것은 하늘의 가르침, 성경의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성경을 보면 ‘하늘의 하나님께 효도하고 부모에게 공경하라’는 말이 있다”며 “사람으로 태어났다면 사람다워야 하며, 사람다운 것은 바로 효”라고 전했다.김석중 용문동노인협의회장은 “대전 용문동에는 큰 교회가 4개나 있지만 신천지교회에서만 효 잔치를 개최하고 어느덧 4회를 맞이했다”며 “효를 위해, 노인들을 위해 봉사하는 신천지 관계자 분들께 항상 고마운 마음”이라고 인사말을 전했다.서성해 대전효도회장은 “앞서 말씀하셨듯이 용문동에 교회가 여러 개 있음에도 효 잔치를 하는 곳은 신천지교회 뿐”이라며 “물질만능주의 속에서 효가 많이 망가져가고 있는데 효 잔치를 하는 것에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축사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신천지 대전교회 유년회 아이들의 합창과 부녀회의 오카리나 공연 그리고 용문동 내 6개 노인정에서 준비한 노래자랑이 이어졌다.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작년에도 효 잔치에 왔었는데 올해도 초대해줘서 너무나 고맙다”며 “신천지교회에서 베풀어준 효와 사랑으로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는 나라사랑 평화나눔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11-25 09:39

성경 중심의 신앙생활을 강조해온 신천지예수교회에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약칭 신천지) 시온기독교선교센터에 따르면, 11월 현재 수강자는 1만 6천여 명이고 등록 대기자는 5만 명을 넘었다. 이미 올해 약 2만 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이후의 수치다. 물질적 풍요로 종교적‧정신적 욕구는 커졌지만 기성교회가 이를 해소해주지 못하고, 또 목회자들의 부정부패로 교회를 떠나는 사람들이 많음으로 인해 빚어진 현상이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수강생의 대다수가 기독교인이며 특히 가나안(안 나가) 성도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수강생 절대 다수가 시온기독교선교센터 교육에 만족감을 표하고 있다”고 했다. 시온기독교선교센터는 올해 약 2만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지난 5월 유럽(500여 명)을 시작으로 미국 LA(545명), 광주전남(3,111명), 남아프리카공화국(694명), 전북(918명), 부산‧경남‧울산(4,521명), 대구경북 (2,052명), 서울‧경기‧인천 (5,949명)에 이어 12월 대전충청지역에서 약 2천 명이 수료하게 된다. 이미 모든 선교센터(300여 개)가 아침‧저녁반으로 나눠 매일 강의를 하고 있지만, 5만 명의 대기자를 수용하기에 부족한 상황이다.이같이 사람들이 신천지예수교회로 몰리는 이유는 단연 ‘최고의 성경 말씀’ 때문이다. 선교센터 수료생 김현수 씨(가명)는 “성경 말씀을 공부하고 싶어 수많은 곳을 찾았지만 만족하지 못했다. 하지만 신천지 시온기독교선교센터에서는 인류 최고의 성경 지식이 나오고 있다. 모든 성도들이 찾아와서 배워야 할 곳이다”라고 말했다. 신천지예수교회 성도 정재경 씨(가명)는 “말씀이 좋아 신천지예수교회에 왔는데, 사역자들이 성도들의 신앙 관리를 최우선으로 여기고, 질서가 완벽했다. 또한 매월 성도들에게 재정보고를 하며 투명하게 운영하고 있다는 게 마음에 들었다.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라는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라고 강조했다. 신천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11-23 14:09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이하 신천지) 맛디아지파는 16일 대전 KW컨벤션센터에서 ‘신천지 맛디아지파 말씀대축제’를 개최했다.‘신천지 맛디아지파 말씀대축제’에 약 500여 명의 대전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천지 맛디아지파의 장방식 강사가 나와 ‘나는 누구인가?’를 주제로 말을 이어갔다.장방식 강사는 ‘사람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를 질문하며 “사람들은 자녀를 부모들이 만들었다고 말하지만 정작 부모들은 태어나는 아이의 아들·딸을 정할 수 없다”며 “이를 볼 때 사람을 지으신 이는 따로 있다는 것으로 그럼 사람을 지으신 이는 누구인가”라고 물었다.이에 “성경의 창세기 2장 7절을 보면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셨다’고 나와 있다. 이것은 정자와 난자가 하나가 되어 형체가 없던 것이 흙에서 난 음식물을 먹음으로 모양이 생기고 자라게 돼 흙으로 지었다는 것”이라며 “어떤 빵을 만들 때 빵을 만드는 것은 빵틀이 아니라 제빵사가 만들 듯이 하나님께서 사람을 통해 사람을 지으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장방식 강사는 “자녀가 부모의 모습을 닮듯이 천국과 영생을 소망하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씨인 말씀으로 나야 하나님을 닮는 것”이라며 “하나님의 씨는 사람의 마음에 뿌리는 것이다. 바로 천국의 비밀은 하나님의 씨로 나는 것”이라고 전했다.그러면서 “신천지는 하늘의 가르침으로 성경을 배우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신앙하고 있다”며 “이제는 어떤 말이 옳고 그른지 판단해서 옳은 말씀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천주교의 한 신부는 “강사님의 말씀을 듣고 신천지 사람들이 하늘의 가르침을 받았다는 이유를 알 것 같다”며 &ldqu

기타종교 | 이경 | 2018-11-18 09:49

신천지자원봉사단 인천· 연수지부(지부장 유영주)와 무궁화와 연꽃의 어울림(회장 박홍식)은 2018년 11월 12일 베트남 껀터시 온몬구 리트엉기엑 초등학교를 방문해 1학년부터 5학년까지 500여명 전교생에게 학용품 전달식을 가졌다.‘무궁화와 연꽃의 어울림’은 비영리 민간단체이며 2016년 10월 이후 한국· 베트남 사이 우호증진을 위해 결혼이주여성 조기 정착을 위해 다문화센터를 운영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해왔다.국내 봉사활동에서 베트남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게 된 계기는 2000년도 베트남 이주 여성인 안(여, 34세)이 “베트남(월남) 전쟁 후 한국 사람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가 컸는데 지금 어려운 베트남을 도와주면 이미지를 쇄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는 제안으로 모교인 리트엉기엑 초등학교가 선정됐다.이번 행사는 외교부 사단법인 한국·베트남 우호협의회 백승규 베트남 회장과 베트남 리트엉기엑 초등학교장이 정부와 교육부를 오가며 허가를 받는 숨은 노력이 있었고 신천지자원봉사단은 베트남 현지 학생들이 사용할 수 있는 학용품을 현지 공장에 사전 주문 제작하여 전달하는 것으로 일을 성사시켰다.외교부 사단법인 한국·베트남 우호협의회 백승규 베트남 회장은 “한국 · 베트남 간 감정의 골을 매우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필요하다”고 하며 “신천지자원봉단의 베트남 봉사활동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리트엥기엑 초등학교장은 “전교생들에게 학용품 전달을 해준 신천지자원봉사단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하며 “대다수 학생의 교복이 한 벌이라 세탁할 수 없어 가능하다면 교복도 후원해주면 좋겠다”고 밝혔다.신천지자원봉사단 인천지부 박상민 부장은 “외교부 사단법인 한국·베트남 우호협의회 백승규 회장님과 더불어 베트남의 어려운 상황에 더 관심을 가지고 홍보하여

기타종교 | 손혜철 | 2018-11-16 1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