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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국방벤처센터가 협약기업의 국방R&D 과제를 성공적으로 지원하며, 방위산업 기술개발을 통한 충남 국방산업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9일 국방기술진흥연구소 예하의 충남국방벤처센터가 주관한 ’20-1차 지자체 개발비지원사업 3개 국방 R&D과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고 전했다.충청남도와 논산시가 함께 출연하고, 국방기술진흥연구소가 주관·운영하는 충남국방벤처센터는 지난 2019년 논산에 개소한 이후 국방사업화 신규과제 발굴, 기존기업 보유기술의 국방사업화 기술개발 및 판로 확보 등 사업 전반에 걸친 맞춤형 지원으로 도내 35개 협약기업이 방위산업시장으로 원활히 진입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특히, 충청남도 및 논산시의 출연금으로 운영 중인 지자체개발비 지원사업을 통해 협약기업의 기술개발 역량을 키우고 있으며, 금번 20-1차 3개 과제가 마무리되며 4건의 관련 특허 출원 및 방산전시회 출품과 더불어 각 기업별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다.구체적인 성과를 살펴보면 ㈜영신특수강의 경우 금번 과제를 통해 확보한 선행기술을 바탕으로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1년 철강 산업 재도약 기술개발사업‘ 주관기업으로 선정, 향후 3년 간 40억 원을 지원받는 쾌거를 거뒀으며, ㈜군장조선은 약 18억 원 상당의 해군 고속단정 수주를 눈앞에 두고 있다.또한, 천안소재 ㈜윈디스는 헬리콥터용 장·탈착식 냉방기를 시제작하여 제조능력을 입증받았고, 현재 산림청에서 운용하고 있는 헬기 등에 본 제품 공급을 협의 중으로 약 25억 원에 달하는 추가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충청남도와 논산시 관계자는 “국방산업 진출을 위한 충남국방벤처센터와 협약기업의 꾸준한 노력이 결실을 이뤄가고 있다”며 “계속해서 충남지역 중소·벤처기업의 국방분야 진출을 돕고, 지역의 국방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 12월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

논산시 | 이경 | 2021-07-14 11:01

논산시 채운면(면장 김영기)이 특별한 마을자치 사업을 이어가며 주민 간 소통을 증진해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 공동체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면은 주민들이 직접 고안해 마을의 특색이 담긴 디자인의 새 문패를 기존의 문패와 교체하는 마을자치 사업 ‘우리집 문패 만들기’를 시행, 마을외관을 꾸미는 것은 물론 공동체 구성원 간의 조화와 협동정신을 고취하고 있다.지난해부터 관내 10개 마을 400여 가구의 문패 교체를 완료했으며 2021년 7월 현재 5개 마을을 대상으로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주민들에게 ‘서각’ 기법을 응용한 문패 제작법을 가르치고 있는 채운면 심암리 김재유 주민자치위원은 “마을 사람들과 소통하고 호흡하며 문패를 만드는 일에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마을자치가 살아 숨 쉬고 웃음이 끊이지 않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영기 채운면장은 “문패 하나를 바꾸는 작은 일들이 모여, 주민들의 마음과 마음을 잇는 크고 특별한 마법이 된다”며 “보다 많은 주민들이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마을자치 사업에 참여하도록 독려해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면은 사업대상 확대노력을 이어가며, 아직 오래된 문패를 사용하고 있는 9개 마을 대표 및 주민과 협의하여 새로운 문패를 만들어 달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논산시 | 이경 | 2021-07-13 12:04

대다수의 농촌도시는 열악한 환경으로 인해 문화 향유 기회가 현저히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논산시민들은 1년 동안 많게는 3~4회 씩 ‘우리’만의 축제를 즐긴다. 청소년을 위한 송년콘서트, 농업인을 위한 콘서트, 시민을 위한 시민공감콘서트 등 다양한 볼거리와 문화공연이 넘쳐난다. 황명선 논산시장이 취임 이후 ‘모든 국민은 누구나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다’는 헌법 제10조를 가슴에 품고 그 부족한 여건들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과거 훈련소라는 이미지로 관광과는 거리가 멀어보였던 논산시는 이제 연일 방송, 유튜브, SNS등에서 화젯거리로 손꼽히며 전국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선샤인랜드, 탑정호, 돈암서원 등의 관광자원은 논산만이 가진 특별한 자원을 관광자원으로 탈바꿈한 성공적인 사례들이 되었다. 황명선 논산시장의 과감한 역발상은 논산을 ‘재미있고, 신나고, 다시 찾고 싶은’도시로 변화시켰다.■ 싸이, BTS, 조수미 세계적인 TOP스타의 무대가 펼쳐지다-황명선 논산시장의 취임할 당시 이렇다 할 문화공연이 많지 않았던 논산에서 시민들은 공연을 보기 위해 전주, 서울, 대전 등 대도시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을 겪어야 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어디에 살아도 누구나 부족한 없이 문화향유기회를 영위할 수 있는 삶을 사는 것, 황명선 논산시장은 그것이 정부의 역할이라고 믿었다. 황 시장은 전국 최초로 ‘공연축제’팀을 구성하고 외부 전문가를 팀장으로 영입하여 시민을 위한 문화와 공연의 ‘판’을 짤 수 있도록 했다. 청소년을 위한 공연부터 농업인, 일반 시민 등을 대상으로 한 공연까지 1년에 3~4차례에 걸쳐 다양한 공연과 연극이 줄을 이었다. 조수미, 싸이, BTS 등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에서 내로라하는 명성을 가진 가수들 모두 논산을 거쳐 갔다.황명선 논산시장은 대규모 공연 이외에도 시민공원 내 버스킹, 전시회 등을 통해 일상

논산시 | 손혜철 | 2021-07-07 14:33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지역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추진한 결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장기고용 유지 등의 성과를 거두며 다시 한번 그 효과를 인정받았다.시는 지난 6일 대전 호텔ICC에서 개최된 고용노동부 주최 ‘2021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우수사업부문 장관상(우수상)을 수상했다.지난 2010년부터 시행된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매년 전국 243개 광역‧기초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일자리 실적이 우수한 지방자치단체 사업을 평가해 선정 및 시상하는 행사로, 현재 전국 모든 자치단체가 참여하고 있는 중앙정부 단위 일자리분야 최고의 기관평가라고 할 수 있다.시는 올해 ‘지역산업 맞춤형 여성인적자원 개발’로 참가해 1차 지역평가(시·도평가)를 거쳐 전국 단위의 2차 중앙평가에서 전국 지자체 중 우수사업 부문 우수상으로 최종 선정됐다.이번 수상으로 내년도 국비 공모사업 선정 시 가점이 부여돼 사업 우선권을 확보하게 되었으며,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과 함께 자율활용액으로 역량강화비 5백만원을 확보했다.시는 ‘24시간 아이돌봄 체계’를 구축해 가사와 경제활동을 병행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한 것은 물론 경력단절 여성에게 적합한 직업능력개발 훈련과정을 운영, 취업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있다.이를 바탕으로 지역기업은 구인난 해소의 효과를, 경력단절 여성의 경우 노동시장으로 원활히 이행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기업과 여성 모두가 만족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시는 계속해서 지역산업별, 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추진해 시민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황명선 논산시장은 “한국판 뉴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활력있고 살기 좋은 경제 도시를 만드는 제1의 조건”이라며 “계속해서 지역특성에 맞는 일자

논산시 | 이경 | 2021-07-06 17:00

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는 오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5회에 걸쳐 김형석청소년문화학교를 운영한다.지난 3일 개강식에 참석한 김형석 작곡가는 수업현장을 둘러보고, 청소년들과의 대화를 통해 “어렵게 느끼지 말고 즐길 수 있는 수업이 되길 바란다”며 “청소년 문화학교가 여러분의 큰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청소년문화학교는 3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보컬, 방송작가, PD(크리에이터), 댄스, 웹툰, 연기 등 6개 분야로 진행되며, 전문멘토가 직접 나서 체계적인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앞으로 5주에 걸친 수업이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계속해서 논산의 청소년들이 문화적 혜택에서 소외 받는 일이 없도록 부족함 없이 지원하고, 청소년의 꿈과 희망이 성장할 수 있도록 항상 응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 2019년 시작한 김형석청소년문화학교는 농촌의 부족한 문화⦁교육적 여건을 극복하고자 재능과 열정을 가진 청소년들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문화, 예술 등 전분야에 걸친 멘토의 역할을 하며 지역 청소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는 것은 물론 전국적으로 선도적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논산시 | 이경 | 2021-07-06 12:29

“사람에 대한 투자가 가장 값진 투자” 배움의 기회로 가득한 도시 논산교육의 평등권을 보장하며 선진국 수준의 교육지원정책 기반을 마련한 전국최초 ‘고교 무상교육’부터 단순한 재미, 놀이 위주의 수학여행의 개념과 틀을 발전시켜 청소년들에게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준 논산시 대표 교육사업 ‘글로벌인재 해외연수’까지. 사람중심 행정이라는 황 시장의 핵심 시정철학은 다채로운 교육정책으로 고스란히 녹아들어 아이들이 꿈을 품을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 논산을 만들어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갈 꿈나무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배움의 기회를 잃지 않고,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는 논산시의 교육 정책 기조에는 황 시장이 오랫동안 가꿔 온 ‘동고동락’ 정신이 깃들어 있다. 아이들의 교육여건을 이유로 고향을 떠나 대도시로 이사하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논산시는 끊임없이 교육혁신을 이뤄가며, 시민 누구나가 즐겁게 배우고 행복을 키우는 평생학습 터전을 일군 것이다.황명선 논산시장은 “대한민국 헌법은 모든 국민의 교육 권리를 보장하고 있으며, 성별·종교·사회적 신분 등을 이유로 차별받지 않을 것을 명시하고 있다”며 “모든 시민이 평생학습의 기회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보편적인 평생학습여건을 마련하는 것이 정부의 의미이자 역할”이라고 믿는다. 황 시장은 지난 4월 전국 최초 ‘동고동락 평생학습 이용권’제도를 마련하고, 누구든 원하는 지식을 터득하고 지혜를 가꿀 수 있는 배움의 장을 만들어 가기로 했다. 이는 모든 시민의 보편적 교육에 대한 권리를 실현시키고 광범위한 학습기회를 제공한 선도적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내 이름 쓸 수 이따” 100세 인생시대, 웃으며 행복한 논산시 할매 할배“(전략)…

논산시 | 이경 | 2021-07-05 12:35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오는 7월 1일부터 2022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한다.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의 투명성 및 공정성을 제고하고자 예산편성 등 예산 전 과정에 주민의 참여를 보장하는 제도로, 자치분권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이에 따라 시는 지난 6월 21일부터 15개 읍·면·동 주민 5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하고 주민참여예산제 홍보 동영상을 제작하는 등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도 제고와 참여 활성화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이번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은 주민의 실질적 참여가 가능한 사업 등을 포함해 100억 원(2021년 본예산 일반회계의 1.2%)의 예산 범위 내에서 가능하며, 공모사업의 대표적인 유형은 △행복공동체 동고동락 추진 관련사업 △주민자치 역량강화 사업 △주민 교육 및 문화, 복지서비스 제공 사업 등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참여형 사업이다.시는 접수 된 공모사업에 대한 사업추진 타당성 및 필요성, 행정·법적 추진가능 여부 등을 자체적으로 검토한 후 읍·면·동 주민자치회와 주민총회 등의 심의과정을 거쳐 의회에 제출해 2022년도 본예산에 반영할 예정이다.2022년도 본예산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신청접수는 오는 7월 31일까지이며, 읍·면 사무소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나 논산시청 마을자치분권과 방문접수 및 논산시청 홈페이지 등을 통해 가능하다.시 관계자는 “주민이 직접 논산시 예산편성 등 예산 전 과정에 참여하여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사업들이 제안되어 실현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한편, 논산시는 2014년부터 주민참여예산제도를 운영 중으로 2021년 주민참여예산은 558건에 37억 원을 반영하였으며, 2019년 주민참여예산제도 전국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된 바 있다.

논산시 | 이경 | 2021-06-30 11:49

지난 11년간 사람중심 행복공동체를 이끌어온 황명선 논산시장. 오로지 ‘사람’과 ‘시민’을 최우선 가치로 뛰어온 황명선 논산시장의 임기가 이제 1년 남짓 남았다. 그 동안 논산시는 이전에 상상도 할 수 없던 모습으로 변화했다. 탑정호 출렁다리, 선샤인랜드, 돈암서원 등 볼거리는 물론 딸기향테마파크, 강경근대역사문화거리, 백제군사박물관 등 즐길 거리가 넘쳐나는 매력적인 관광도시로 재탄생했다. 또한, 황명선 논산시장이 자랑하는 ‘세일즈 행정’을 무기로 대기업 투자 유치, 산업단지·농공단지조성을 성공으로 이끌며,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가진 도농복합도시로 성장했다.‘활기찬 논산 행복한 시민’을 비전으로 희망차게 출발한 황명선 논산시장의 민선5기는 2021년 지금의 논산시대를 꽃피운 씨앗이라고 할 수 있다. 취임 직후 황명선 논산시장은 국비확보와 기업유치, 현안 해결 등을 위해 국회, 관련 중앙 부처 등을 셀 수 없이 뛰어다니며 ‘세일즈 행정’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힘이 시민의 삶을 얼마나 바뀌게 할 수 있는 지를 몸소 실천했다. 그리고 단 1년 만에 약 1천억 원의 사업비가 투자되는 탑정호저수지 수변개발사업 선정, 13년 만의 훈련병 면회제 부활, 청주공항에서 논산까지의 충청권 광역철도망 확정 등 큰 성장동력을 얻는 데 성공했다.민선 5기를 지내며 눈부신 양적·질적 성장을 이뤄낸 황명선 논산시장은 민선 6기에는 더욱 ‘사람 중심’이라는 본질적인 가치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그 결정체가 바로 따뜻한 행복공동체 동고동락(同苦同樂)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다. ‘따뜻한 행복공동체 동고동락 프로젝트’는 홀몸 어르신 공동생활제를 시작으로 찾아가는 한글대학, 100세건강 공동체 만들기, 마실음악회 등으로 이어졌다. 이후 황 시장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어디서나 소외되거나 차별받지 않고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고,

논산시 | 이경 | 2021-06-29 11:45

논산시 취암동 주민자치회(회장 김영자) 위원들은 지난 19일 덕지동에 있는 ‘행복텃밭’에서 사랑의 감자를 수확했다.사랑의 감자 수확은 올해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추진했다. 관내 토지주로부터 1천여평을 무상 임대받아 주민들에게 분양하고 주민자치회도 감자를 심었다.이날 수확한 감자 70박스(700kg)는 주민자치회가 운영하는 거동불편자 반찬사업과 공유냉장고에 우선 사용하고 애육원과 쌘뽈양노원에도 기탁했다.김영자 주민자치회장은 “토지를 무상 임대해준 주민에게 감사드린다” 며 “주민자치위원들과 정성껏 재배한 감자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보람을 느꼈고, 앞으로도 더불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우리동네 행복텃밭 가꾸기’ 사업은 주민자치위원 20여명이 무상 임대받은 토지에서 경지정리, 비료작업 등 텃밭을 가꾸기 위한 사전 작업을 진행했다. 이어 지난 3월 추첨을 통해 관내 주민 30여 세대에게 무상으로 약30㎡씩 분양하며 건강하고 유익한 먹거리를 가꿀 수 있도록 했다.또한 수확물의 20%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주민자치회 공유 냉장고에 기부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논산시 | 이경 | 2021-06-23 10:52

논산 8경 중 2경 탑정호는 충남에서 예당호 다음으로 큰 호수이다. 옛날 호수가 생기기 전에 퐁당마을이 있었는데 말 대로 퐁당 빠트리고 생긴 호수다.내가 처음 이곳을 찾았을 때는 80년대 낚시하러 오면서부터다. 물 반 고기 반이라 할 정도로 고기가 많아서 빈손으로 돌아온 적이 없는 훌륭한 낚시터였다. 퐁당마을 이야기도 그때 어느 노인한테서 들은 이야기다.탑정저수지는 1941년 착공하여 2에 걸친 둑을 높이는 공사를 시행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충남에서 두 번째로 큰 저수지로서 논산평야에 관개용수로 공급하며 수질이 깨끗하고 어족자원이 풍부하며 겨울철 새들의 월동지이기도 하다.경관이 수려하여 논산시에서 ’13년부터 수변데크길, 수변공원, 음악분수, 출렁다리 등 수변 개발 사업을 벌여 시민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저수지로 논산의 자랑거리다. 앞으로도 웰리스 파크, 둘레길 조성, 예술촌 등을 만들어 대한민국 관광의 중심지로 만들 계획이다.생태 수변공원부터 제방까지 약 3Km의 데크길이 잘 돼 있어 논산시민은 물론이고 인근 도시에 많은 시민이 걷기운동과 수려한 경치를 보기 위해 이용하고 있다.또 지난 연말 완공된 출렁다리는 길이가 600m에 달해 우리나라 최장의 출렁다리로 관광객들의 커다란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그러나 완공한 지 반년이 다 지나도록 아직은 ‘그림의 떡’ 신세를 못 면하고 있어 안타깝다. 매표소가 있는 것을 보니 통행료도 받을 모양이다. 그 또한 그림의 떡 다리가 될 수 있는 요인이 안 되길 바란다. 밤하늘에 은하수를 불러 와 보았다.여기서부터는 지난 4월에 갔을 때 찍은 사진들이다.

논산시 | 이한배 | 2021-06-18 15:45

6월 초인데 벌써 여름인 듯 햍볕이 따갑던 어느날 논산 팔경 중 4경인 계백장군 유적지를 찾았다.계백장군 유적지는 백제의 운명을 가른 황산벌전투의 선봉장인 계백장군을 모시고 있는 곳이다.계백장군의 묘소와 황산벌이 내려다 보이는 황산루와 계백장군 영정을 모신 충장사, 백제시대의 유물과 군사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백제군사박물관이 있다.주차장에 승용차를 세우고 박물관으로 가는 곳에 안내판들이 이곳이 어떤 곳이인지 알려준다.​백제군사 박불관 전경이다.이곳은 들레길이 조성되어 있어 그곳을 한번 걸어 볼 작정이다.먼저 코로나 열체크를 하고 들어서니 입구 부터 압권이다.마치 어느 왕능을 들어 가는 것 같다.백제의 군사 활동을 시대별로 정리한 연대표 및 지도를 통해 당시의 군사문화에 관한 전쟁사와 군사활동을 알 수 있는 3개의 전시관이 있고 호국관이 있다.백제군의 군사들의모습황산벌전투 그림계백장군이 어린 화랑 관창을 보고 살려서 돌려보낸 그림황산벌전투도호국관 층계에 있는 연. 이 연을 띄워 작전명령을 내렸다옛날 우리나라의 무기들을 전시해 놨다. 독창적인 신무기 등 다양하다유명한 신기전도 있다실제로 임진왜란 때 날수 있는 비거(飛車)를 만들어 성주를 탈출 시켰다고 한다4D상영관은 코로나로 문을 닫았다.밖으로 나와 둘레길 한바퀴 돌기위해 나선다. 승마 체험장이다사방치기 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국궁체험장은 망초 꽃만이 만발하여 체험하고 있다최신무기인 탱크도 있다.성곽 모형둘레길로 높은 곳에 오르니 멀리 천호산과 연산면이 보인다둘레길은 흙길이라 걷기가 아주 좋다. 사람도 없어 호젓하니 사색하기 좋다황산루에 도착했다.황산루에 올라 보니 나무들이 커서 시야가 않좋다.황산루를 지나 계백장군 묘로 향한다가는 길에 나무뿌리가 나와 있는데 양쪽 나무가 연결됐는 줄 알았는데 가만히 보니까 한쪽은 느티나무이고 한쪽은 배롱나무로 나무 종류가 다르다솔밭그늘을 따라 난 오솔길을 지나니 잘 관리된 묘소가 나타난다둘레석도 상석도 없이 봉분만 있다계백장군 영정을 모신 충장사잘 가꾸어진 공원 같아 산책하는 기분

논산시 | 손혜철 | 2021-06-18 14:40

‘사람 중심’행복공동체 논산시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회적 기능을 안전하게 유지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는 필수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코로나19 속에서 국민 생명 및 안전 보호·사회 기능 유지를 위한 업무를 수행하는 필수노동자의 보호와 지원을 전담하는 T/F팀을 구성했다고 밝혔다.황명선 논산시장은 “의료, 돌봄, 복지, 안전, 물류, 운송업 등에 종사하시는 필수노동자분들께서 코로나19로 세상이 멈춘 상황에서도 현장에서 우리의 삶과 사회를 지탱해 주고 계신다”며 “이제 우리가 함께 나서 필수노동의 가치가 재평가 되고, 필수노동자분들이 존중받고 대우받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T/F팀의 추진 배경을 밝혔다.시는 지난 12월 충청남도 최초로 ‘필수노동자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필수노동자들의 근로조건·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종합계획 수립 및 실태조사의 근거를 마련했으며, 3월 필수노동자 지원위원회를 개최하고, 우리시에 맞는 필수업종을 지정했다.5월에는 돌봄, 보육, 사회복지, 대중교통, 공동주택 경비인력, 병원 내 비의료인력 등 필수 6개 업종을 비롯해 환경미화, 배달업종을 추가하여 필수노동자 현황 및 근무환경 실태조사를 위한 연구용역에 돌입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책을 마련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는 방침이다.지난 16일 시청 회의실에서 개최된 필수노동자 지원 T/F업무회의에서는 필수노동자 관련 20개 부서가 한데 모여 그 간의 추진경과에 대한 보고와 앞으로의 정책 방향성을 설정하고, 각 필수업종별 담당부서 간 협력을 통해 분야별·업종별 특징과 장점을 살린 최적의 지원방안을 마련할 것을 다짐했다.황명선 논산시장은 “지난 29일 국회를 통과한 필수노동자 보호법은 더 나은 노동환경을 제공하고, 더 행복한 노동자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

논산시 | 이경 | 2021-06-17 10:38

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 권경주)은 지난 5월 10일부터 6월 14일까지 2개월 간 꿈드림청소년의 신체단련 자기계발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나도프로블러-볼링’프로그램을 실시했다.올해 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처음으로 진행된 볼링프로그램은 꿈드림 청소년에게 볼링에 대한 특기적성과 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체력강화 및 또래관계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 마지막 날에는 ‘제1회 선생님과 함께하는 꿈드림배 볼링 대회’를 개최하여 꿈드림 청소년과 선생님이 하나가 되는 기회를 마련했다.특히, 이번 대회에는 권경주 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장이 직접 참여해 꿈드림청소년들과 함께 어울려 더욱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으며, 참가청소년들의 프로그램 만족도도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한편, 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여성가족부와 논산시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중단 청소년들이 당당하게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 취업지원, 상담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자세한 내용은 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041-730-6051~3)으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이경 | 2021-06-16 11:35

논산시(시장 황명선)에서 시민들의 다양한 미디어 문화향유의 장을 넓히기 위해 조성한 ‘논산영상문화센터’가 본격적으로 문을 열고 다채로운 강좌 프로그램에 함께할 수강생을 모집한다.프로그램은 ▲단편영화제작 ▲미디어 강사 양성 ▲포토샵(기초) ▲프리미어프로(기초) ▲쉽게 배우는 스마트폰 활용법으로 편성됐으며 수강신청은 오는 21일부터 28일까지 논산문화원(직접 방문) 또는 담당자 이메일(nonsan2395@kccf.or.kr)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한편, 논산영상문화센터는 논산문화원 내에 위치했으며 영상스튜디오와 기자재실, 컴퓨터실 등으로 꾸며졌다.향후 영상미디어 제작 교육‧찾아가는 마을 극장‧시설 및 장비 임대 사업을 이어가며 시민과 문화가 함께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전망이다.시 관계자는 “무궁무진한 영상 콘텐츠의 세계를 시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생겨 기쁘다”며 “영상문화센터를 통해 참신하고 질 높은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며 문화가 숨 쉬는 도시 논산을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논산영상문화센터 강좌를 비롯한 자세한 사항은 논산문화원 홈페이지(http://www.cnkccf.or.kr/nonsan.do) 또는 유선전화(☎ 041-732-2395)를 통해 확인‧문의하면 된다.

논산시 | 이경 | 2021-06-11 1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