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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문화재단 문화도시추진단은 2022 예비문화도시사업의 조성을 이끌 시민위원회 ‘담빛시민단’에 참여할 분과위원을 모집한다.‘담빛시민단’은 담양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지역자원 활동 및 지역사회 문제에 따른 토의를 진행하는 시민위원회다.분과별 토의, 지역자원 탐방 조사 등을 진행하며 문화도시사업 본도시 심사평가에서 지역 홍보, 의제 발굴, 담양의 필요한 문제해결 능력 방안 구축 등 실질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시민단은 △담빛MZ분과 △담빛생활문화분과 △담빛예술분과 △담빛문화다양성분과 △담빛평생‧교육분과 △담빛농업분과 △담빛생태환경분과 △‘나도담양’분과 등 총 8개의 분과로 이뤄져 청년, 농업, 환경, 이주민 등 지역의 현안을 심도 깊게 고민해볼 만한 분과로 구성했다. 인원은 분과별 8명 내외로 모집할 예정이다.군민 또는 직장, 학교 등 담양군을 근거지로 활동하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선정되면 위촉장 수여, 분과별 교육, 지역자원 탐방 시 필요한 경비 지급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이외에도 시민단의 활동의지 등을 고려해 지속 가능한 참여 구조를 마련할 계획이다.신청은 18일까지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dycf.or.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하거나 문화도시추진단(070-8803-0745)으로 문의하면 된다.

담양군 | 이경 | 2022-04-11 11:38

담양군이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목돈마련과 자립지원을 위해 ‘자산형성지원사업’ 통장 가입자를 모집한다.자산형성지원사업은 저소득 가구의 목돈마련을 위해 3년 간 본인 저축액에 정부지원금(근로소득장려금)을 매칭해 적립해 주는 사업이다.‘희망저축계좌Ⅰ’은 일하는 생계·의료 수급 가구를 대상으로 3년간 근로활동을 하며 매월 10만 원 이상 저축하면 30만 원의 근로소득장려금을 추가 적립 받을 수 있으며, 3년 만기 탈수급 시 1,440만 원(본인 저축액 360만 원 포함)과 이자를 받게 된다.주거·교육 수급가구 및 차상위 가구(기준 중위소득 50% 이하)를 대상으로 한 ‘희망저축계좌Ⅱ’는 3년간 근로활동을 지속하고 월 10만 원 이상 저축하면 매월 10만 원의 근로소득장려금을 추가로 받아 720만 원(본인 저축액 360만 원 포함)과 이자를 받는다.아울러 오는 7월부터 모집할 예정인 ‘청년내일저축계좌’는 기준중위소득 50%(만 15세 이상 ~ 만 39세 이하)에서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만 19세 이상 ~ 만 34세 이하)의 차상위 초과 가구로 확대해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신청기한은 희망저축계좌Ⅰ은 4월 20일까지, 희망저축계좌Ⅱ은 4월 19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읍·면사무소 복지계 및 군 주민복지과 생활보장계에 문의하면 된다.

담양군 | 이경 | 2022-04-11 11:38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난달 29일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이 주최한 ‘전남 청년 4-H 과제 공모전’에서 작년(우수상 2명)에 이어 대상(고서면 임동만)과 장려상(고서면 정건용)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청년 4-H 과제 공모전은 청년의 융복합 기술농업 개발을 유도하고 자율적이며 창의적인 과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했다.공모전은 전문가의 엄격한 심사 아래 1차 서류심사,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사업성 및 기획력, 성장가능성 등을 전체적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했다.대상은 매년 5천명 이상의 체험객이 방문하는 딸기 체험 농장을 운영하는 임동만 회원(청춘베리팜 대표)이 수상했다.임동만 대표는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개발을 통한 농촌체험관광 활성화를 주제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또한 방울토마토 농장을 운영하는 정건용 회원은 소규모 스마트팜 시스템 도입과 체험상품 개발을 주제로 과제를 발표해 장려상을 수상했다.이번 대회 입상자는 ‘청년4-H 우수과제 창업농 육성 사업자’로 선정되고, 발표했던 사업 추진을 위해 대상은 5천만원 장려상은 2천만원을 지원 받는다.군 관계자는 “농업 경영개선과 지역봉사를 실천하기 위해 290여명의 4-H 회원들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며 “4-H정신을 바탕으로 농업발전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양군 | 이경 | 2022-04-07 12:40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수입산 김치보다 3배가량 비싼 국산 김치를 사용하는 외식 업소의 부담을 줄이는 한편, 국산 김치 소비 촉진을 위해 지역 내 국산 김치 사용 인증업소에 식자재 구입비를 지원한다.지원대상은 100% 국산 재료로 만들어진 김치를 사용하는 외식, 급식업소임을 국산김치 자율표시위원회(김치협회)에서 지정해 주는 제도인 ‘국산김치 사용 인증’을 받은 음식점으로 담양군은 164개소가 인증 완료됐다.국산 김치 사용 인증을 받은 업소는 국산 김치 제조에 필요한 배추, 절임배추, 고춧가루, 소금, 마늘, 젓갈 또는 김치 완제품을 전남도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를 통해 업소 당(연 1회) 최대 25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지원을 희망하는 인증업소는 읍면사무소 산업계에 신청하면 된다.미인증업소는 ‘국산 김치 자율표시제’ 인증절차를 먼저 거쳐야 한다. 인증신청은 읍면사무소에 지정신청서와 국산 김치 재료구입 내역서 등을 제출하거나 김치협회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국산 김치 사용 확대로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농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담양군 | 이경 | 2022-03-31 11:56

담양군이 문화관광 활성화를 통한 관광객 유치를 위해 미디어아트 전시관인 ‘딜라이트 담빛관’ 유치를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난 29일 죽향산업주식회사(회장 한정수)와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전시관 건립을 위한 세부 사항을 협의했다고 밝혔다.총사업비 180억 원을 투자해 담양군 월산면에 건립할 예정인 ‘딜라이트 담빛관’은, 21,000㎡ 부지에 4,600㎡ 규모의 미디어아트 전시관과 카페, 산책로 등 부대시설 등으로 구성될 계획이다.또한 전시관 외부에 다양한 조형물과 야간조명시설을 설치해 야간에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투자자인 죽향산업(주)는 “담양에 건립되는 딜라이트 담빛관은 반복되는 단순한 효과와 미디어 체험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천년 담양의 생태와 인문학을 재해석한 이야기를 접목해 관람객이 천년 역사가 담긴 담양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전했다.최형식 군수는 “기존 박물관의 흥미를 불어넣을 수 있는 ‘미디어아트 뮤지엄’이라는 새로운 관광시설을 통해 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적극 유치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겠다”고 말했다.

담양군 | 이경 | 2022-03-30 11:53

담양군이 관광객을 대상으로 지역의 농특산물을 할인 판매하는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담양군(군수 최형식)은 담양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관광지를 방문하고 전일과 당일 입장권을 소지한 관광객에게 ‘담양장터 몰’의 전 제품을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지역 내 관광지 입장권을 소지한 관광객에게는 ‘담양장터 몰’ 전 제품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3만 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평가 대상을 수상한 ‘대숲맑은 담양 쌀’ 500g을 무료 증정한다.담양장터 몰은 지역 농특산물 판매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6월 1일에 개장하였으며 농식품을 제조하는 가공업체가 주주가 되어 협동으로 운영하고 담양군이 지원하는 농특산물 전문 온‧오프라인 판매장이다.또한,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품을 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네이버쇼핑, G마켓, 쿠팡, 11번가, 옥션 등 대형 온라인 쇼핑몰과 연계하여 판매하고 있다.담빛농업관 1층(담양군 면앙정로 730)에 위치하고 있는 ‘담양장터 몰’에는 죽순추어탕, 돈가스, 쌀 스파게티, 무항생제 요거트, 죽순떡갈비, 막걸리를 포함한 전통주, 한과, 장류, 참기름 등 560여 개의 다채로운 지역 가공식품이 준비돼 있다.최형식 담양군수는 “담양장터 몰은 지역의 농특산물을 온ㆍ오프라인으로 판매하며 소비자와 생산자를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담양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담양군 | 이경 | 2022-03-29 1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