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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12일(월) 오전 10시 대구공업고등학교 공동실습소 3층에서 대구 소프트웨어 미래채움 동부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소프트웨어 미래채움센터는 지역의 소프트웨어교육 환경을 조성해 지역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소프트웨어 미래채움 공모 사업에 선정(’22.3)돼 구축한 공간이다.소프트웨어 미래채움 사업은 2024년까지 3년간 국비 31.5억원을 포함 총 66억원을 투입하며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로봇, 자율주행 등 4차산업 선도 기술에 대한 교육과 체험 및 소프트웨어 교육 전문가 양성이 이뤄진다.소프트웨어 미래채움센터는 지역 내 소프트웨어교육 거점 역할을 위해 조성됐으며, 동부센터는 대구공업고등학교 공동실습소 3층(약 650㎡)에 ▲다양한 SW교구 교육을 위한 ‘채움교실’, ▲태블릿 및 노트북 활용이 가능한 ‘스마트교실’, ▲로봇·AI 등을 직접 시연할 수 있는 ‘신기술체험존’ 등 양질의 SW교육을 위한 공간들로 구성되어 있다.서부센터는 계명대학교 산학협력단 지하 1층(달서구)에 구축할 예정으로 내년 상반기 개소를 앞두고 있다.이번 개소식 행사에는 류성걸 국민의힘 국회의원, 이종화 대구시 경제부시장, 오용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프트웨어정책관, 강병구 대구시 교육청 부교육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정수진 단장, 김유현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장, 대구공업고등학교 장진곤 교장 등을 비롯해 타지역 소프트웨어 미래채움센터 및 소프트웨어 교육 강사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이종화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미래 환경을 주도할 수 있는 창의·융합 인재 양성과 일상에서 양질의 소프트웨어 교육을 제공해 지역의 디지털 정보 격차를 해소하는 데 미래채움센터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 미래채움센터가 대구의 소프트웨어 인재를 육성하는 거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22-12-12 16:35

대구시와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는 정보통신기술(ICT)과 관광의 융합을 통한 3대문화권 관광자원을 홍보하기 위해 개최한 ‘ICT 디지털 콘텐츠 공모전’의 이모티콘 부분 대상 수상작 ‘두루&두바와 함께 떠나는 대구여행’ 카카오톡 브랜드 이모티콘을 12월 12일(월) 오후 2시부터 배포한다.대구 3대문화권(신라·가야·유교) 관광자원을 알리기 위해 탄생한 ‘두루&두바와 함께 떠나는 대구여행’은 대구관광 명소를 여행하는 두루(두류공원에서 사는 다람쥐)와 두바(달성습지에 사는 맹꽁이)의 여행기를 실용적이고 참신한 문구와 함께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이모티콘으로 구성했다.버스를 타고 여행을 떠나는 캐릭터(두루&두바)의 모습을 시작으로 불로동 고분군, 팔공산과 달성 하목정 등 대구의 주요 3대문화권 명소와 생태관광지를 움직이는 이모티콘(16종)으로 제작해 카카오톡을 통해 배포할 계획이다.(카카오톡 ‘대구 3대문화권 알리기’ 채널 추가 후 다운로드 가능)※ 관련 문의 : 053-720-7251(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공모전에서 선정된 콘텐츠를 활용해 대구의 매력을 전파하기 위한 브랜드 이모티콘 배포 이벤트를 추진하게 됐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22-12-08 14:21

아시아 최대의 컴퓨터 그래픽스 및 인터렉티브 기술 전시인 ‘시그래프 아시아 2022’가 50개국 5,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9일(금) 막을 내린다.국내에서 2010년 서울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엔비디아, 구글, 아마존, 픽사, 파운드리, AMD, 엔씨소프트 등 총 50여 개 업체들이 전시부스를 운영했다.또한 전 세계 기업, 대학 및 연구기관 등에서 제출한 아트 갤러리 25개 작품, 컴퓨터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33개 작품, XR콘텐츠 37종, 기술문서(technical paper) 150건 등을 발표했다.대부분의 발표 및 전시기술들이 인간-컴퓨터 상호작용(HCI:Human Computer Interaction), 컴퓨터 비전, 인공지능, 디지털휴먼, 확장현실 등 최근의 흐름을 반영하고 있으며 이런 신기술 등을 활용해 기업의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어 지역 ICT기업들에 많은 시사점을 던져 주었다.인공지능(AI) 컴퓨팅 기술분야의 선도주자인 글로벌 기업 엔비디아는 인공지능(AI), 메타버스 등과 관련된 다양한 세션을 진행했고 특히 ‘AI가 메타버스의 진화를 가속화 하는 방법’이라는 주제발표에서 가상세계인 메타버스에서 인간과의 상호작용 극대화를 위해 인공지능(AI) 기술 활용이 필요함을 강조했으며 메타버스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몰입형 시각화 기술에 대한 최근 동향을 발표했다.‘지속 가능성과 대체 불가능성’을 주제로 한 아트갤러리에서는 메타버스, 대체불가토큰(NFT) 등 컴퓨터 그래픽을 기반으로 한 온라인 문화에 대한 발표가 있었으며, 컴퓨터 애니메이션 축제에서는 과학적 시각화에서 인공지능(AI) 및 딥페이크에 이르기까지 최고의 컴퓨터 그래픽(CG) 및 애니메이션을 볼 수 있었다.지역기업 중 ‘와이디자인랩(대표 안유학)’의 큐브형 LED를 활용한 아나몰픽 기법의 실감미디어 콘텐츠가 참관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아나몰픽 콘텐츠는 착시 현상에 기인한 ‘아나

대구시 | 이경 | 2022-12-08 14:19

홍준표 대구시장은 12월 8일(목) 오후 3시 산격청사에서 박명수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과 한명아 적십자봉사회 대구시협의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적십자 희망나눔 특별성금’을 전달했다.이번 특별성금 전달식은 고물가·고금리·고환율 등 어려운 경제상황으로 힘든 시민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적십자회비 모금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전달식에서 대구시는 지난 2021년 9월 영덕시장 화재로 실의에 빠진 상인들을 위한 피해복구비 1억원을 지원해 적십자 인도주의를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대장 포장증을 전수받았다.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적십자회비를 연중 모금하고 있으며, 특히 2022년 12월과 2023년 1월, 2개월을 집중 모금기간으로 지정해 모금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조성된 모금액은 재난현장 구호 활동과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한편, 올해 대구지사 회비모금 목표액은 21억 4,000만원으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대구지사의 적극적인 모금활동을 통해 11월 25일 기준 22억 5,500만원이 모금돼 목표액을 초과 달성(105%)했고, 모금액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소중한 일에 사용됐다.적십자회비 납부 권장금액은 세대주 1만원, 개인사업자는 3만원 이상, 법인의 경우 10만원 이상으로 가상계좌 송금, 금융기관 창구, 현금자동입출금기, 무인 공과금 수납기, 금융결제원 지로사이트, 대한적십자사 누리집(www.redcross.or.kr), 편의점, 신용카드 등을 통해 적십자회비를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으며,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통해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홍준표 대구시장은 “재난현장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가장 먼저 달려가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기 위해 물심양면 노력하는 적십자사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적십자활동의 고귀한 뜻이 지역사회에 널리 전달돼, 많은 시민들이 적십자회비 모금에

대구시 | 손혜철 | 2022-12-08 14:17

대구시와 경상북도, 한국무역협회는 8일(목) 오후 5시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제59회 대구 경북 무역의 날’ 행사를 개최해 수출의 탑을 달성한 기업 및 수출 유공 포상 기업인들을 격려했다. 대구경북지역은 수출의 탑 118개 기업(대구 41개, 경북 77개), 정부 수출유공 44명(대구 17명, 경북 27명), 지역 수출 유공 36명(대구 10명, 경북 26명)이 수상의 영광을 누리게 됐다.대구 지역 수출은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글로벌 금융위기 등 어려운 세계 무역 환경 속에서도 올해 10월 중국은 101.5%, 미국은 19.5%(전년 동월 대비) 증가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수출 증가율 두 자릿수(8.7억 달러, 32.4%↑)를 기록하며 1위를 달성했고 올해 수출액은 사상 최대치인 106억불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도전하라 무역강국! 도약하라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 ‘제59회 대구경북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대구경북지역에서는 ㈜엘앤에프(대표:최수안)가 대구 최초로 10억불탑을 수상했으며, ㈜에코프로이엠(대표:박종환), 포스코스틸리온주식회사(대표:윤양수) (이상 5억불탑), ㈜대동(대표:김준식, 원유현), ㈜피엔티(대표:김준섭) (이상 4억불탑), ㈜에코프로이노베이션(대표:김윤태), ㈜거상(대표:문제희), ㈜메가젠임플란트(대표:박광범) (이상 1억불탑) 등 총 118개사가 수출의 탑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또한, ㈜대성하이텍 최우각 회장이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했으며, ㈜삼광 김진우 대표이사, ㈜포스코 김경한 전무(이상 동탑산업훈장), ㈜제우테크노 김치현 대표이사(산업포장), ㈜영진하이텍 김영호 대표이사, ㈜황조 문병태 대표이사, ㈜보근 박성원 대표이사, ㈜융진 이상열 이사(이상 대통령표창) 등 총 44명이 수출유공 정부포상을 수상했다.그리고 ㈜궁전방(대표이사 송청호), ㈜루브캠코리아(대표이사 이승우) 2개 기업과 ㈜엔유씨전자 강홍석 과장, ㈜제이에스테크윈 서준석

대구시 | 이경 | 2022-12-08 14:16

대구시는 12월 7일(수) 오후 2시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에서 자원봉사자의 날(12월 5일)과 자원봉사주간(12.5.~12.11.)을 맞아 올 한해 지역사회를 위해 애써 주신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제26회 대구자원봉사자 대회’를 개최했다.올해로 제26회를 맞는 대구자원봉사자대회는 나눔과 실천의 정신으로자원봉사활동에 헌신한 봉사자를 적극 발굴해 격려하고, 자원봉사문화를 확산시키고자 2003년 시작됐다.행사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다섯 글자! 자원봉사자’라는 슬로건 아래 4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과 가족, 주요 내빈들을 모시고 활동영상 상영, 자원봉사헌장 낭독, 유공자 시상과 소감 발표,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으며, 부대행사로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 2층 로비에서 자원봉사 수상자들의 공적과 활동사진을 담은 전시회를 열었다.시상식은 홍준표 대구시장이 제20회(2022년) 대구자원봉사대상의 대상 1명과 본상 2명, 2022년 정부포상 22명(대통령 4, 국무총리 4, 행정안전부장관 14), 자원봉사 유공(9명),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1단체) 등 총 35명에게 표창장(상장)을 수여하고 한 분 한 분을 격려했으며, 이만규 대구시의회 의장은 구·군별 숨은 유공자 8명에게 시의장 표창을 수여했다.주요 수상자로는 제20회(2022년) 대구자원봉사대상 공재숙씨(66세, 경북대학교병원 자원봉사단 단장), 본상 이진숙씨(69세, 대구주부봉사단 단장)와 윤태임씨(67세, 대한적십자봉사회 대구시협의회 부회장)이다.2022년 정부포상 중에서는 이송규씨(까치사랑봉사단 단장), 최금자씨(중구자율방범연합회 동덕여성자율방범대 대장), 최영진씨(사랑해밥차봉사단 단장), 황영호씨(해맑은웃음봉사단 회장)가 대통령표창을, 그간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기업자원봉사 문화조성에 앞장선 ‘이랜드리테일 쇼핑점’이 국무총리표창을 전수받았다.대구시는 시민들의 자발적 자원봉사 참여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대구시 | 이경 | 2022-12-07 15:27

12월 6일(화), 7일(수) 1박 2일 일정으로 대구를 찾은 필립 골드버그(Philip Goldberg) 주한미국대사는 계명대, 서문시장, 대구쿠팡물류센터 등을 방문하고, 대구시장을 예방해 양측간 주요 현안과 상호우호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올해 부임한 필립 골드버그 주한미국대사는 12월 6일(화) 처음으로 대구를 방문했다. 먼저, 계명대학교를 찾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미 관계에 대한 특강을 했고, 지역 대표 명소 중 하나인 서문시장을 들러 호떡을 사 먹는 등 소탈한 모습을 보여주며 대구시민들과 자연스러운 만남도 가졌다.이후 오후 4시에 대구시청을 방문한 미대사에게 홍준표 대구시장은 대구시의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한미 우호친선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지역주둔 미군기지 이전 사업을 소개하고,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미대사관의 협조를 요청했다.골드버그 미대사는 12월 7일(수) 오전 10시 대구쿠팡물류센터 운영 기념식에 참석한 후 대구 일정을 마쳤다.한편, 역대 마크 리퍼트 및 해리 해리스 대사도 대구에 특별한 애정을 가지고 대구치맥축제부터, 삼성라이온즈 시구, 대학생 조정경기, 최전방에서 코로나19 방역에 힘쓴 지역 의료진 격려 등 다양한 행사로 대구를 방문, 대구 시민들에게 친근한 대사로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대구시 | 이경 | 2022-12-07 15:26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김유환)의 제126회 정기연주회 이 오는 12월 17일(토) 오후 5시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열린다.2022년은 대구를 대표하는 작곡가 박태준이 만든 우리나라 최초의 가곡 ‘동무생각’이 탄생한지 100년이 되는 해이다.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이를 기념하여 임주섭, 이현철, 윤학준, 백소영 네명의 위촉작곡가로 부터 8편의 동요와 가곡을 받아 이번 무대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임주섭(영남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교수)은 ‘푸른 바람꽃’(최규열 시), ‘무지개’(민병도 시), 이현철(천송재단 이사 겸 상임작곡가)은 ‘봄 편지’(이해인 시), ‘겨울길을 간다’(이해인 시), 윤학준(충천북도 제천교육지원청 장학사)은 ‘이어달리기’(심진하 시), ‘넌 빛나고 있어’(최정하 시), 백소영(상주시합창단 전임작곡가)은 ‘열두달의 친구이고 싶다’(이해인 시), ‘비밀번호’(문현식 시)를 무대에 올린다. 아름다운 시의 노랫말과 감동의 선율을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목소리를 통해 전한다.특별순서로는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러시아 음악가 표트르 일리치 차이콥스키(Pyotr Ilyich Tchaikovsky)의 을 피아니스트 김혜린과 이수정(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상임반주자)의 피아노 듀오 연주로 들을 수 있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특히 인기가 있는 발레 을 피아노 4 Hands로 편곡된 모음곡으로 선보인다.지역출신 성악가로 독일 에센 폴크방 국립음대에서 오페라 석사과정을 졸업한 소프라노 정선경과 Como G. Verdi(꼬모 베르디)국립음악원을 수석으로 졸업한 테너 이병룡이 이흥렬 곡 ‘꽃구름 속에’, Jimmy Fontana(지미 폰타나)의 노래 ‘Il Mondo

대구시 | 손문철 기자 | 2022-12-05 14:14

국립대구과학관(관장 백운기)이 개최한 「제2회 과학영상콘텐츠 공모전」에서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한 우수 영상작품 11점을 선정하고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3명, 장려상 6명에게 상장을 전달했다.제2회 과학영상콘텐츠 공모전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개최되었으며 △내가 4차 산업혁명 리더! △자유롭게 소개하는 4차 산업혁명 △기타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영상 등 다양한 주제의 작품들을 접수하였다.과학관은 공모기준을 만족하는 작품 중 외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종 11개의 작품을 선정했다.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작은 ‘4차 산업혁명과 함께하는 땡땡이의 하루’로 대전송촌고등학교 강혜령, 김은진, 유소은 학생이 스톱모션으로 제작한 영상이다.최우수상(대구광역시장상)은 모션그래픽으로 ‘2030년 나의 하루 이야기’를 만든 김지홍 씨에게 돌아갔다.11월 26일 열린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은 유소은 학생은 “코로나19로 친구들과 함께할 기회가 적었지만, 과학영상콘텐츠 공모전을 통해 과학기술 분야의 진로를 꿈꾸는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었고 대상 수상도 하게 되어 기쁘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국립대구과학관 백운기 관장은 “올해로 2회를 맞이하는 ‘과학영상콘텐츠 공모전’은 시의성 있는 과학 이슈 및 주요 정책을 널리 알리기 위해 개최되었다.”며 “국립대구과학관은 대중들이 지속해서 과학기술에 관심을 가지고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올해로 2회를 맞이하는 ‘과학영상콘텐츠 공모전’은 시의성 있는 과학 이슈 및 주요 정책을 널리 알리고, 참여자들이 영상 제작 과정에서 자발적으로 해당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개최되었다.한편, 국립대구과학관은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는 ‘제8회 2022 올해의 SNS’에서

대구시 | 손문철 기자 | 2022-12-05 14:13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원장 김정길, 이하 진흥원)은 후원 ARS 운영을 통해 250만 시민과 언론이 동참하는 ‘대구예술사랑운동’ 전개에 박차를 가한다.진흥원은 출범 이후 엔젤사은행사, 후원매개 세미나, 메세나 페어 등 다양한 갈래로 ‘대구예술사랑운동’의 저변을 마련했고, 첫 번째 실천 방안으로 ‘대구 문화예술사랑 ARS’를 시작했다.후원을 위한 자동응답 전화번호는 ‘060-707-1212’이다. 1212는 한 통화의 후원이 하나의 예술을 두 배로 키운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한 통화 당 5천원이 후원되며, ARS 통신사 수수료 10%를 제외한 90%가 진흥원 순수 기부금으로 적립돼 대구 문화예술의 격을 높이고 이는 고품격 문화행사를 통해 다시 시민들에게 돌아간다.진흥원 김정길 원장은 “근대에서부터 현재까지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중심지인 대구는 또한 국채보상운동 정신이 깃든 기부 문화의 발상지이기도 하다. 찬란한 문화예술과 아름다운 기부 정신이 있는 대구가 新 르네상스 시대를 꽃 피울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ARS 후원금은 연말 정산 시 혜택을 볼 수 있어서 참여에 대한 자부심, 고품격 문화예술 향유와 더불어 금전적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진흥원은 향후 다방면으로 ‘대구 문화예술사랑 ARS’를 홍보하여 범시민 운동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대구시 | 손문철 기자 | 2022-12-05 14:12

대구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에서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화에 기여한 우수 지원단체로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매년 개최되는 소상공인 최대 축제인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는 올해 17회를 맞아 12월 2일(금)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소상공인연합회·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이날 행사에서는 모범 소상공인과 육성 공로자, 우수 지원단체를 포상했으며, 광역지자체 중에서는 제주특별자치도, 경상남도, 대구시가 정부포상 및 장관표창 대상인 지원 우수단체로 선정됐다.특히 대구시는 2020년부터 시작된 코로나19 대유행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회복을 위해 3년간 총 11.4조원의 민생경제 지원, 지역사랑상품권 ‘대구행복페이’ 발행과 저변 확대, 지역 대표 배달플랫폼으로 안착한 ‘대구로’의 이용자 확대 및 편의 증진, 자생력 강화 및 특색있는 명품 골목상권 육성 추진, 비대면 유통 환경 개선을 위한 소상공인 온라인 및 스마트사업 지원 등 실제 매출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 시행으로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 지원단체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대구시는 2019년도 말 기준 소상공인의 사업체 수가 85.6%(18만개), 종사자 수는 36.5%(35만명)로 전국적으로도 비율이 높으며, 20년부터 시작된 코로나19 대유행 시 소비 위축과 영업시간 제한 등으로 특히 소상공인이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이에 대구시는 어려운 재정여건에서도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피해회복을 위해 총 4차에 걸쳐 185,540명을 대상으로 1,857억 원의 대구형 소상공인 재난지원금을 지급했으며,2021년부터 2022년까지 총 3.6조 원 규모의 경영안정자금을 공급하고, 1천억 원의 임차료 특별자금을 신설하는 등 금융지원을 대폭 확대해 자금위기 탈출을 지원했다.또한, 지역 대표 배달플랫폼으로 안착한 &lsqu

대구시 | 손문철 기자 | 2022-12-05 14:10

대구시가 후원하는 컴퓨터 그래픽스 분야 아시아 최대 학회인 ‘시그래프 아시아 2022’가 12월 6일(화)부터 9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기조강연, 신기술 발표, 전시회,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및 단편영화 상영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이번에 개최되는 시그래프 행사는 50년의 역사를 갖는 권위 있는 학회로 매년 북미권에서 개최되던 행사를 2008년부터 여름에는 북미, 겨울에는 아시아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확대했으며, 국내는 2010년 서울 개최 후 두 번째로 대구에서 개최하게 됐다.대구시와 대구컨벤션뷰로가 전시컨벤션 산업 활성화를 위해 2020년 대구 행사를 유치했으며, 최근 2년간 코로나19로 개최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올해에는 정상적으로 대구에서 개최한다.이번 학회 참가자 규모는 국내외 50여 개국에서 5,000여 명이며, 해외 참가자는 1,000여 명으로 예상된다. 참가자 중에는 예술, 과학, 디자인, 미디어, 공학 및 컴퓨터그래픽스(CG), 인터렉션기술(실시간 감상기술) 산업 전 분야의 학자와 연구자, 기업인, 개발자, 작가, 학생들이 참가하게 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국내외 테크기업 전문가들의 기조 강연, 우수 논문발표, 최신 미디어 작품이 시연되는 아트갤러리, 애니매이션과 특수효과가 반영된 최신영화 상영 등 총 21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특히, 우리나라가 자랑하는 K-콘텐츠를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된다.7일(수) 개막 기조 강연은 르노 과학기술 총책임자 ‘루크 줄리아’가 ‘인공지능 같은 것은 없다(There is no such thing as AI)’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게 되며, 8일(목)은 디스트릭트 ‘이성호’ 대표가 ‘몰입형 콘텐츠 기술이 가져온 시각 영역 시장의 변화’를 네이버 제트 ‘김대욱’ 공동대표가 ‘메타버스 기술로 제작의 역량강화’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하게 된

대구시 | 손문철 기자 | 2022-12-05 14:05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원장 김정길, 이하 문예진흥원)은 지역 기업과 문화예술 상생의 가치와 후원매개 개념 확산을 위한 ‘제1회 대구문화예술 메세나 페어’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에는 문예진흥원 김정길 원장, 대구상공회의소 이재경 상근부회장을 비롯해 ▲대구은행,▲삼보모터스(주),▲(주)루브캠코리아,▲경창산업(주),▲삼익THK(주),▲(주)서한,▲벽진바이오텍,▲PHC 8개 기업의 주요인사가 참석하였고, 메세나 협의회 추진단 발대식을 통해 지속적인 메세나 활동과 ‘대구형 메세나’ 정립을 위한 밑그림을 그렸다.실질적인 메세나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문예진흥원과 대구상공회의소 간 원활한 메세나 추진을 위한 협력사항으로 ▲메세나 기업 발굴 및 육성에 적극적으로 협력 ▲메세나 문화 정착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각종 문화예술 행사 등에 대한 홍보 추진 등 기업에게는 성장의 원동력을, 문화예술계는 자생력을 키울 수 있는 연결고리를 마련하였다.본 행사와 더불어 신홍식 문화기부운영위원회 위원장, 이재혁 부위원장을 비롯해 지역의 어려운 (예비)예술가를 위해 100만원씩 후원해준 총 10명의 엔젤천사를 기리는 후원금 전달식도 개최되었다. 문화예술을 사랑하고 후원해준 기부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녹아들어 영하로 떨어진 날씨에도 행사장은 훈훈한 분위기로 가득했다.문예진흥원 김정길 원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문화메세나 저변이 확대되면 기업과 예술단체의 공고한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문화예술 지원이 더욱 강화되는 청사진을 그릴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대구상공회의소 이재경 상근부회장은 “대구의 기업들이 문화공헌에 대한 인식 제고, 기부문화의 가치 확산 등을 위해 성심성의껏 돕겠다.”고 전했다.또한 문예진흥원은 대구 新르네상스 시대를 견인하기 위해 제2의 국채보상운동 정신으로 250만 시민과 언론이 동참한 ‘대구예술사랑운동’ 전개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를 위한

대구시 | 손문철 기자 | 2022-12-04 11:20

대구시와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는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대구관광라이브커머스’채널을 통해 12월 대구관광 상품 6차례 특가 할인 판매한다.올해 8월부터 12월까지 총 40회 판매하는 대구관광 라이브커머스 방송은 네이버쇼핑 라이브를 통해 11월까지 34차례 진행했고, 누적 조회수 650만 회를 돌파하고, 13,000건의 관광상품이 판매됐다.12월 기획전에는 6개의 대구 대표 관광사업체가 참여하며, ▲데일리오아시스의 생사과즙(5L)과 커피티백 등 ▲스파크랜드의 올데이패스 1개월권, 1일권 ▲호감농장의 딸기수확체험권, 호감딸기, 딸기청 등 ▲대구아쿠아리움의 입장권, 하프권, 연간권 ▲호텔수성의 인피니티 야외 온수풀 객실 패키지 ▲대구메리어트의 쁘띠 애프터눈티 패키지, 어반키친, 이스트게이트 등을 선보인다.특히, 호감농장(12.5.월/19시), 호텔수성(12.8.목/19시), 대구메리어트호텔(12.14. 수/19시) 방송에서는 수어 통역사가 쇼호스트의 멘트를 실시간으로 전달한다. 농인과 청각장애인도 라이브커머스에서 의사소통하고 상품을 이용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준비했다.지난 11월 30일 ‘푸른회식당’에서 처음 선보인 수어통역 라이브커머스 방송에서 ‘수어통역을 해주어서 감사하다’, ‘따뜻한 소통에 감동이다’라는 반응이 이어졌었다.올해 마지막인 12월 기획전에서는 방송 1시간 동안 정상가에서 최대 7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상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방송 중 시청자 및 구매자들 대상의 추첨 이벤트와 퀴즈를 진행, 특별 경품 제공 등 풍성한 혜택도 준비돼 있다. 방송 참여는 네이버쇼핑 라이브에서 ‘대구관광’을 검색하면 된다.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수어통역이 장애인들의 대구관광 상품 이용 편리성을 확대하는 데 기여하면 좋겠다”며, “차별 없이 전해지는 환경을 계속해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손문철 기자 | 2022-12-04 11:18

‘2022 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가 11월 30일(수)부터 12월 1일(목)까지 이틀간 일정을 마무리하고 성황리에 마쳤다.민선8기 대구시 원스톱기업투자센터 출범 후 규모와 프로그램을 확충하며 변신을 시도한 이번 ‘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는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수출·채용·애로를 한자리에서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도록 전국 유일의 맞춤형 종합행사로 기획된 점이 고무적이었다.이번 박람회 운영을 위해 126개 기업과 50개 기관·단체가 참가했으며, 특히, 구매상담회에 대·중소기업이 총 269개 사가 참가해 최대 규모를 보인 가운데 대기업의 구매방침 설명회, 반도체·ABB·UAM 등 미래산업 강연, 국무조정실 합동 규제개혁 간담회 등이 새롭게 추가되어 유익한 정보교류의 장이 마련됐다.또한,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기업애로 종합상담회, 채용 오픈 스튜디오 등을 개최해 원스톱 기업애로 해결에 나섰다.첫날에는 동반성장위원회-한국산업단지공단-대구시 3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해 2023년 박람회부터 손잡고 뭉쳐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대한민국 최고의 동반성장 모델로 육성하고, 대기업의 지역 협력사 PR챌린지, 스마트공장 구축 등 기획 프로그램을 추진키로 해 내년 박람회가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특히 ‘대·중소기업 구매상담회’에는 삼성전자, SK, 현대, LG, 포스코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 등 90개 사가 수요처로 참여해 518건의 기술·구매상담을 통해 300억원의 상담실적을 달성했다. 또한, SK에코플랜트, 롯데ON 등 대기업 관계자가 직접 거래처 등록 및 입점 절차를 설명하여 지역기업의 판로개척 기회를 제공했다.또한 코트라 주관의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는 9개국 21개 사 바이어와 36개 지역기업이 온․오프라인으로 만나 104건의 상담으로 수출상담액 4,325천불의 성과를

대구시 | 손문철 기자 | 2022-12-04 11:17

화재 피해를 입은 지 한 달이 지난(’22. 10. 25. 화재발생)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이하 ‘대구도매시장’)은 그동안 화재 복구를 위한 대구시의 신속한 조치와 피해 상인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노력으로 빠르게 정상화에 안착하고 있으며, 기온이 영하로 떨어진 겨울 추위를 대비해 임시점포 설치 등 동절기 대책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지난 25일(금) 20시 27분 대구도매시장에 화재가 발생한 이후 지금까지 대구시는 하루라도 더 빨리 도매시장이 정상화되도록 그야말로 숨가쁘게 달려왔다.‣ 화재 발생 바로 다음 날 오전 8시 행정부시장 주재 긴급대책회의를 시작으로 피해 중도매인에게 가장 시급하게 필요한 임시점포 77개(몽골텐트)를 설치(10.28.)하고 임시점포 내 전기·통신 설비도 설치완료(11.7.)했다. 또한 화재피해건물에 대한 긴급안전진단을 실시(10.26.)해 피해를 입지 않은 경매장과 점포는 즉시 사용토록 조치하고 정밀안전진단을 통해 일부 피해를 입은 2층 법인사무실도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를 완료했다.‣ 이후 화재피해 구역 내 잔재 폐기물(농산물 등)을 처리(11.18.)하고 안전펜스 및 임시통로 등 긴급안전시설물도 설치를 완료(11.21.)했다. 혹시 모를 추가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북부화물터미널 부지를 활용해 임시 주차장(50대)과 창고건물 2개소를 피해 유통종사자에게 제공해 주차 혼잡을 줄이고 겨울철 농산물 동해피해에 대비하고 있다.‣ 또한 도매시장관리사무소는 피해법인 4개소와 중도매인 대표 7명으로 구성된 유통종사자 사고수습대책위와 매주 화, 목요일 간담회(총 12회)를 열어 피해 종사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피해 유통종사자들의 심리상담 지원 등을 위한 재난심리지원반을 포함한 현장상담소를 설치 운영(10.29.~11.7.)했다.‣ 피해 유통 종사자들을 위한 긴급경영안전자금지원으로 대구신용보증재단을 통한 소상공인 긴급경영안전자금 14억 2천 5백만원(31건)과 대구중소기업벤처기업진흥공단을 통한 긴급경영안정자금

대구시 | 손문철 기자 | 2022-12-04 11:16

대구시는 지난 3일(토) 대구시청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아동참여위원, 자원봉사자, 학부모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기 아동참여위원회 정책제안 발표회 및 해단식을 개최했다.올해로 제2기를 맞는 아동참여위원회는 아동을 지역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인식하고 대구시 아동 관련 정책에 아동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구성됐으며, 초·중·고 학생 31명이 참여하고 있다.대구시와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가 함께한 이번 행사는 1부 아동참여위원의 정책제안 발표회, 2부 해단식 순서로 진행됐다.1부 행사는 한 해 동안 활동한 모습이 담긴 영상을 시청하고, 6개 팀이 아동학대 예방, 놀 권리, 기후위기로 인한 생존권 보장, 아동에 대한 차별 금지, 쉴 권리, 참여권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아동의 정책제안에 대해 청년여성교육국장의 답변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2부 행사에서는 아동관련 정책제안과 아동권리 홍보에 적극적으로 활동한 아동과 대학생 자원봉사자 7명에게 대구시장 명의의 감사장을 수여하고, 활동 소감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안중곤 대구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놀이가 넘쳐나고, 아동이 참여하고 존중되며, 꿈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도시가 아동친화도시”라며, “아동친화도시 대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손문철 기자 | 2022-12-04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