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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괴산군이 소비진작 범군민운동 ‘사구팔구 괴산사랑운동’을 실시하며 침체된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고 있다.군은 지난 2월부터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인한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농가를 돕기 위해 ‘사구팔구 괴산사랑운동’을 실시했다.‘사구팔구 괴산사랑운동’은 ‘괴산군민 모두가 합심해 4인 이하 구석구석 팔아주며 괴산경제를 구(求)하자’라는 의미를 지닌 범군민 소비진작 운동으로, 민·관이 협력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농가를 지원하는 시책이다.소상공인을 위한 시책으로 △용기내챌린지 △공직자 런치투어 △괴산사랑 착한先결제운동 △퇴근길 음식포장 SNS 이벤트를 실시했고, 농가를 위한 시책으로 △꽃같은 花요일 △착한선물(농산물꾸러미)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지난 1년여간 ‘사구팔구 괴산사랑운동’ 추진실적으로는 용기내챌린지 1,278건, 꽃같은 花요일 1,036건, 착한先결제 287건, 공직자 런치투어 15,690건, 퇴근길 음식포장 SNS 인증 211건, 총 18,502건으로 약 7억 원의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거뒀다.이와 함께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민·관이 힘을 모아 ‘사구팔구 괴산사랑운동’을 실천함으로써 군민 통합을 이끌어내는 쾌거도 거두었다.이차영 괴산군수는 “거리두기 장기화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소상공인과 농가를 위해 괴산군민 모두의 도움이 절실한 상황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구팔구 괴산사랑운동’에 동참해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밝혔다.이어 “단계적 일상회복 1단계에 맞춰 군민들이 안전하게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이와 함께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괴산군 | 손혜철 | 2021-11-17 17:15

충북 괴산군은 괴산순정농부쌀 햅쌀 출하 기념으로 오는 17일부터 햅쌀 1kg 추가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17일부터 괴산순정농부 로컬푸드 직매장 또는 군 직영 온라인 쇼핑몰 괴산장터를 통해 괴산순정농부쌀 햅쌀 10kg 구매 시 햅쌀 1kg을 추가 증정한다.이번 이벤트는 괴산순정농부 로컬푸드 직매장은 200포(10kg), 괴산장터는 1,000포(10kg) 한정으로 선착순 진행하며 증정품 소진 시 이벤트는 종료한다.괴산순정농부쌀은 괴산의 청정한 자연속에서 우렁이 농법으로 재배하여 친환경 인증을 받은 쌀이며, 진상2호 품종으로 일반쌀과 찹쌀의 중간 정도의 찰성으로 식미성이 우수한 특징이 있다.괴산군은 괴산순정농부쌀 육성을 위해 농업회사법인 월드그린 주식회사 (이하 월드그린)와 협약을 체결하여 친환경 벼 계약재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계약재배 사업을 통해 월드그린에서 관할농협 1등급 수매가보다 8~10% 높은 가격으로 매입하고 군에서 포대당(조곡40kg) 5,000원 정액을 지원함으로써 생산자는 포대당 10,000원 이상의 높은 소득을 올리고, 소비자는 엄격하게 품질 관리된 건강하고 안전한 쌀을 식탁위에서 만날 수 있게 된다.이차영 괴산군수는 “괴산 쌀은 2017년, 2018년 농식품부 장관상, 2019년 대통령상을 받는 등 전국 최고의 품질에도 불구하고 마땅한 브랜드 없이 공공비축미, 직거래, 농협수매 등으로 분산되어 출하되었으나 최근 브랜드 개발 및 포장재 제작 등을 통해 괴산순정농부쌀 명품 브랜드 육성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또한 괴산군은 괴산순정농부쌀을 널리 알리고자 대도시 대형마트 등 판촉행사와 온라인쇼핑몰(11번가, 롯데ON, 괴산장터 등)에 입점하여 다양한 홍보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괴산군 | 손혜철 | 2021-11-17 17:11

충북 괴산군4-H연합회(회장 김성규) 박기범 사무부장이 16일 한국4-H본부에서 주관하는 ‘제23회 한국4-H대상 시상식’에서 본상(농촌진흥청장상)을 받았다.박기범 회원은 표고버섯 및 인삼 재배를 비롯하여 배지공장에서 100만 봉을 생산하며 각종 관련 자격증 취득했고, 최신 영농경향 습득을 위한 ‘DDP 얼굴 있는 농부시장 기획단’, ‘청년허브·카카오 임팩트’ 농업분야 청년 연구자 활동 등 활발한 대외 활동으로 경쟁력을 키워 나가고 있는 청년농업인으로써 제23회 한국4-H대상 본상을 수상하게 되었다.지난 2017년 괴산군4-H연합회 회원으로 가입한 뒤 괴산군4-H연합회 사무부장, 충청북도4-H연합회 교육부장 등 임원직을 수행하며 청년농업인 행사 및 농촌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행사를 직접 기획 하는 등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봉사 정신을 발휘하여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박기범 사무부장은 “급변하는 농업환경변화와 침체된 농업농촌에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청년농업인으로서 창의적인 영농활동의 확산과 지역농촌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4-H운동은 명석한 머리(Head), 충성스런 마음(Heart), 부지런한 손(Hand) 및 건강한 몸(Health)을 의미하는 네 가지의 이념을 기반으로 하는 세계적인 운동으로, 특히 청년농업인 영농4-H회의 경우 우리 농업과 농촌사회를 이끌어갈 전문농업인으로서 자질을 배양하는데 목적을 둔다.괴산군4-H연합회는 청년농업인 4-H회, 각 학교4-H회 등을 비롯하여 8개회 20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괴산군 | 손혜철 | 2021-11-16 17:08

충북 괴산군(군수 이차영)은 16일 ‘괴산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운영기관으로 선정된 중원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박재호)과 운영관리를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은 이차영 괴산군수, 박재호 중원대학교 산학협력단장, 안정좌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협약은 지난 10월 수탁기관 선정 심사결과에 따른 것으로, 중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은 2022년 1월부터 5년간 괴산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사무를 수행하며 어린이들의 급식 수준 향상을 위해 위생·영양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괴산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양사가 없는 100인 미만의 어린이 급식시설을 대상으로 △영양·위생관리 실태조사 및 방문지도 △식단 레시피 개발·공급 △순회방문을 통한 대상별 위생·안전 및 영양교육 등을 지원하게 된다.이를 통해 괴산군 어린이의 영양 상태 개선과 양질의 급식문화를 형성하고 나아가 가정 및 지역사회의 식생활 개선에 앞장서게 된다.이차영 괴산군수는 “이번 센터 위탁 운영관리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소규모 어린이집, 유치원 등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안전한 급식제공, 영양 증진과 위생 수준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위생·안전 관리 지원을 통해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괴산군 | 손혜철 | 2021-11-16 17:07

충북 괴산군(군수 이차영)은 지난 16일 군청 회의실에서 ‘괴산군 양육친화전략 개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는 박기순 부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충주건국대학교 유아교육과 염지숙 교수, 정경진 충청북도육아종합지원센터장, 윤비룡 충청북도어린이집연합회장 등 12명이 참석했으며, 그간 추진경과 보고와 함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군은 저출생 고령화에 따른 영유아수 지속적인 감소에 따라 양육여건 진단하고 영유아 부모 수요에 부합하는 양육친화전략 개발 필요하다 판단해 연구용역을 진행하게 됐다.이번 연구용역은 지난 9월 착수보고회를 기점으로 사례조사와 학부모 욕구 분석 및 보육 종사자와 전문가 심층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보육자원과 현황을 파악해 괴산군의 보육여건을 진단했다.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마을마다 아이 웃음, 빛나는 괴산의 내일’이라는 비전을 중심으로, △아이의 꿈과 감수성을 키우는 도시 △아이 양육을 최우선으로 삼는 도시 △아이와 함께 살고 싶은 도시를 3가지 목표로 제시했다.또한 괴산군 보육여건 진단에 기반해 △마음껏 놀자리 △가치 키울자리 △더불어 살자리라는 3가지 전략을 설정하고 20여 개의 단기‧중기‧장기 추진과제와 시책을 제시했다.군은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괴산군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박기순 부군수는 “연구용역 과정에서 수집한 다양한 의견을 토대로 괴산에서 자라는 아이들이 최상의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이번 중간보고회 이후 논의된 사항을 심층 검토하여 주민체감도가 높은 획기적 보육 전략을 최종적으로 마련할 방침이다.

괴산군 | 손혜철 | 2021-11-16 17:06

충북 괴산군 문광면 기관단체협의회(회장·면장 이현주)는 15일 연말을 맞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눔 릴레이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2021 괴산김장축제’와 관련해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는 김장문화 고유의 정신을 계승하는 차원에서 실시하는 김장나눔 릴레이로 진행됐다.문광면영농조합법인과 우성콘크리트가 후원하고 문광면 기관·단체협의회 회원 50여 명이 참여해 김치 10kg, 100여 박스를 담갔다.이날 만들어진 담금 김치는 관내 홀로 계신 어르신과 소외 계층에게 전달했으며, 자매결연지인 의정부시 송산2동의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운동’에 10박스를 기부할 예정이다.한편, 괴산김장축제 기간동안 치러진 ‘우리동네 김장명인’에 출전해 우수상을 수상한 문광면 유평리 신경희 씨 외 2명은 시상금 100만원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이날 문광면사무소를 통해 기부했다.이현주 면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추운 날씨에도 이웃을 생각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괴산군 | 손혜철 | 2021-11-15 17:08

충북 괴산군 사리면(면장 신상돈)은 사리사랑청년공동체(회장 이충성)가 단계적 일상회복 시작과 함께 지난 12일 백마권역활성화센터 운동장에서 영화상영과 공연을 마련해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을 전했다고 밝혔다.찾아가는 마을극장 및 주민잔치한마당에는 이충성 사리사랑청년공동체회장, 신상돈 사리면장, 장호봉 지역공동체 컨설턴트, 사리사랑청년공동체위원7명, 지역주민 및 사리면 직원 등을 비롯하여 70명이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2021년 지역SOC 활성화를 위한 청년공동체 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시설(백마권역 활성화센터)을 이용해 1일 극장과 공연무대를 만들었다.1부는 사리와 인근지역에 거주하는 밴드 동아리 ‘농지원부’의 공연으로 지역주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2부는 힐링영화 이정훈 감독의 ‘기적’ 상영으로 코로나19에 지친 지역주민들의 마음을 위로해주었다.코로나19로 문화생활을 누리기 힘든 지역주민들에게 문화공간을 제공해 다같이 단합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이충성 사리사랑 청년공동체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쳐있던 지역주민들이 잠시나마 위로를 받은 것 같아 행사를 개최한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하여 많은 사업을 지속적으로 개최하겠다”고 전했다신상돈 사리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한동안 침체되었던 사리면에서 ‘위드 코로나’ 시행에 맞춰 감동적인 영화와, 지역 동아리 밴드 공연을 주민들과 함께 관람하게 돼 기쁘다”며 주최측인 사리사랑청년공동체와 백마권역활성화센터에 감사를 표했다.

괴산군 | 손혜철 | 2021-11-15 12:59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안광복)는 겨울철 이상기후와 한파에 미리 대비하여 농작물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작물별 안전 재배관리를 당부했다.무는 통상 0℃, 배추는 –6℃ 이하에서 생육장애가 나타나고 –8℃ 안팎에서 언 피해를 입기 쉽기 때문에 수확 막바지에 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부직포를 미리 준비해 피복해야 한다.마늘과 양파는 뿌리가 충분히 자라지 못한 장소에서 땅이 얼었다가 녹을 때 서릿발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솟구쳐 올라온 포기는 즉시 땅에 잘 눌러주거나 흙덮기를 하는 것이 좋고 피복한 비닐은 흙을 잘 덮어 바람에 날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과수는 주간부에 흰색 수성페인트를 바르거나 볏짚, 부직포 등을 피복해야 하고, 토양 표면에 덮여있는 반사필름, 부직포 등은 걷어내 나무 아래 지열이 차단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시설하우스는 비닐이 찢어진 부위를 보수하고 열이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도록 부직포 등을 덮어 관리해야 하며, 폭설과 강풍에 대비해 보조지지대(보강지주)를 설치하고 고정끈(하우스 밴드)으로 미리 묶어둬야 한다.사료작물은 토양에 물이 많고 온도가 낮으면 피해가 발생하기 쉽기 때문에 비가 왔을 때 물이 고이지 않도록 배수로를 정돈하고, 작물의 서릿발 피해를 막기 위해 흙덮기를 해야 한다.특히, 파종이 늦어 식물이 어릴 경우 추위에 약해 얼어 죽기 쉽기 때문에 볏짚, 퇴비, 왕겨 등으로 덮어 보온 효과를 주고 땅 속 수분도 유지해 주는 것이 좋다.축사의 경우 어린가축의 설사 및 호흡기질병 예방을 위해 보온 관리에 힘써야 하고, 외부의 찬 공기가 송아지 몸에 직접 닿지 않도록 방풍시설도 미리 점검해야 하며, 우사 바닥의 짚을 자주 교체해 쾌적한 환경을 만들고 유해 가스가 밖으로 빠져 나가도록 적절히 환기하는 것도 필요하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기상 상태가 급변하고 있어 작물별 월동 준비를 철저히 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괴산군 | 손혜철 | 2021-11-15 12:58

충북 괴산군(군수 이차영)이 민선7기 4년차를 맞아 173개의 주요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에 한 발짝 더 다가서고 있다.분야별 주요 사업으로 △정주여건 확충(52개) △미래먹거리 산업 육성(3개) △농산업 경쟁력 확보(14개) △문화예술·관광의 향유(9개) △생활체육인구의 저변확대(9개) △교육·복지·환경이 있는 일상적인 삶(17개) △산림복지서비스로 숲속 힐링(21개) △사통발달 도로망 확충(24개) △하천정비 및 자연재해 예방(24개) 등 173개 사업이 총 사업비 1조7079억 원을 투입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군은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 넣고 살고 싶은 도시 기틀 마련으로 인구감소 위기 대응하기 위해 괴산미니복합타운 조성, 괴산읍·청천면 도시재생 뉴딜사업, 괴산읍·소수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행복 보금자리 사업, 청년 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 등 52개 사업(3422억 원)을 진행하며 정주여건을 개선에 나서고 있다.또한 괴산 군립도서관 건립, 국공립 괴산어린이집 신축·이전, 감물·청안 다함께 돌봄센터, 괴산 군립 노인요양원 신축 등 17개 사업(533억 원)을 통해 일상생활과 품격 있는 삶을 위한 필수 인프라(생활SOC)를 구축한다.괴산스포츠타운 조성, 괴산·청안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건립, 감물·덕평·사리 다목적체육관 건립 등 9개 사업, 495억 원을 투입해 체육활동으로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괴산군의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경제, 농업, 관광, 산림 등 다방면에서 주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지난 8월말 개통된 괴산~음성 4차선(37호선) 도로와 국토교통부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포함된 19번 국도 단절구간(능촌∼오성)확포장 사업, 문광∼미원간 국도 개량공사와 함께 24개 사업(3020억원)으로 쾌적한 도로망 확충하

괴산군 | 손혜철 | 2021-11-15 1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