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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안동시 출생아 주민등록번호를 부여받은 아동은 출생순위 상관없이 첫 만남이용권 바우처(카드 포인트) 200만원 이용권이 지급된다.첫 만남이용권은 2022년 1월 1일부터 정부가 추진하는 저 출산 대책 중 하나로 육아에 필요한 물품구매에 사용할 수 있도록 국민행복카드에 출생아동 1인당 200만원의 이용금액 충전 일시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바우처(카드 포인트)는 출생 초기 양육부담경감을 위해 아동 출생일로부터 1년간 사용할 수 있으며, 첫 만남이용권 바우처는 2022년 1월5일부터 신청 받으며, 제도시행을 위한 준비를 거쳐 2022년 4월 1일부터 지급될 예정이다.(※ 2022. 1 ~ 3월생의 경우는 2022. 4. 1 ~ 2023. 3. 31일까지 사용가능)지원대상은 내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로 보호자 또는 대리인이 해당아동의 주민등록 상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아동의 부모가 정부24(www.gov.kr),온라인 복지로(www.bokjiro.go.kr), 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출산장려정책으로 출생축하금, 출산장려금, 셋째아 이상 출생아 및 입양아 건강보험료 납부, 육아용품대여 등 다양한 시책을 발굴 및 추진하고 있으며, 아이 키우기 좋은 행복 안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동시 | 이경 | 2021-12-21 12:10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에서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안동 문화도시를 만들어 가는 ‘시민공회 모디’와 함께 시민 주도로 2021년 마지막 모디데이 ‘Winter Party’행사가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시민공회 모디에서 제안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시민모디학교(기획자 인력양성 프로그램)의 수료생으로 구축된 제1기 예비문화기획자의 주도로 사업을 기획, 실행하여 진행된다.2021년의 모디의 활동을 격려하고, 응원하며 2022년의 시민공회의 활약을 다짐하는 연말 ‘아듀 2021 파티’형식의 특색있는 모디데이 진행으로 예술가와 시민이 서로 연결 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시민공회-모디는 시민이 주체가 되어 문화도시 안동을 만들어가는 시민참여 공론장인 ‘모디’로 시민들이 ‘모여’함께 만들어 간다는 시민 거버넌스의 장(場)이다.행사는 12월 21일(화)에 진행되며 ▲1부는 14시~18시까지 개회식 및 라인댄스, 보물찾기, 장기자랑 등 다같이 모디데이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모디스토어에서는 아나바다 기부 장터가 14시~18시까지 진행된다. ▲2부는 19시~21시 까지 모디광장에서 무예버스킹 및 모디684외벽에 미디어파사드 아트 맵핑, 문화홀에서는 공연 및 소소한 애장품 경매가 이루어 진다.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부, 2부 나눠 선착순 40명한정 사전 신청으로 진행된다. 사전신청은 안동문화도시플랫폼 홈페이지(www.andongculture.com) 시민참여란에서 할 수 있다.시민공회 모디의 관계자는 “이번 12월 연말 모디데이 윈터파티를 통해 모디데이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예비문화기획자들이 지역 문화인력에 성장해 나가길 바라며, 시민공회 및 문화플랫폼 모디684의 안동시민 참여가 확산되어 문화도시 안동의 거버넌스 활성화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상세 행사 내용은 안동문화도시플랫폼 홈페이지(www.andong

안동시 | 이경 | 2021-12-21 12:08

힙 × 펀 열정 콘서트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2022학년도 대입수능 시험을 치른 고3 수험생 등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오는 21일 다이내믹한 래퍼, 춤, 음악으로 진행되는‘힙×펀 열정콘서트’를 저녁 7시 30분 웅부홀에서 진행한다.이번 공연에는 한국 힙합씬의 베테랑 아티스트로 폭발적인 무대 매너와 뛰어난 랩 스킬을 가진‘허클베리피’와 힙합 레이블 하이라이트 레코드의 대표 주자로서 대중적인 인기도가 높은 ‘팔로알토’, 개성있는 보이스와 강렬한 래핑으로 사랑받아 쇼미더머니777에서 프로듀서로 출연하며 인정 받은‘넉살’, 폭발적인 에너지와 특유의 독특함이 무장된 센스 있는 가사와 정열맨을 연상케 하는 강한 이미지의 소유자‘던밀스’가 출연하여 힙합을 향한 무한 열정의 콘서트를 선보인다.코로나19 대유행 등으로 심리적 스트레스에 지친 지역 청소년들이 “넉살, 던밀스, 허클베리피, 팔로알토” 등 대한민국 최고의 래퍼들로부터 독보적인 발성, 쇼맨십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힙×펀 열정콘서트’는 코로나19 특별방역대책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초등학생 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관람료는 R석 3만 원, S석 2만 원, A석 1만 원으로 자세한 내용은 전화 840-3600번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s://www.andong.go.kr/arts/)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 이경 | 2021-12-20 15:56

행정안전부 『사회적경제협업체계 구축사업』공모 선정고용노동부 『사회적 기업 육성 우수 지자체』 선정 “쾌거” 안동시는 일자리 부족 위기 속에서도 올 한해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창출에 노력하여 국·도비를 포함한 29억 원의 예산으로 191명의 사회적경제 일자리를 창출했다.사회적경제란 시장경제의 효율성을 살리면서도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실업, 빈곤 등 경제 사회 문제를 극복하고 양극화를 완화할 수 있는 새로운 해결책으로서 사회적경제 활성화는 문재인 정부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이다. 또한, 사회적경제기업은 사회적경제 생태계 속에서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며 경제활동을 하는 기업을 말하며 사회적경제의 토대이기도 하다.올해 시가 추진한 주요 사업으로는 인건비 등 자본적 지원을 통한 사회적경제기업의 자립기반을 마련해주고 청년 일자리창출을 지원하는 경북형 사회적경제 청년일자리사업과 사회적기업일자리창출 지원사업과 함께 건전한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 및 기업의 판로 구축을 지원하는 사회적기업 지역특화 지원사업, 사회적경제기업 사업개발 지원사업 등이다.이를 통해 예비사회적기업 3개소, 인증 사회적기업 7개소를 육성했으며, 64개 기업에 21억 원의 인건비 및 정착지원금을 지원하여 청년일자리 87명, 취약계층 일자리 72명 등 191명의 사회적경제 일자리창출에 기여했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행정안전부가 공모한 사회적경제협업체계 구축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5천만 원을 확보하였으며 사회적경제와 지역의 문화관광을 연계한 상품 개발 및 사회적경제 금융 설명회 개최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금년 7월 고용노동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사회적기업 육성에 기여가 큰 우수 자치단체(전국 12개소)에 선정되는 등 대외적으로도 인정을 받았다.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적경제를 통한 질 좋은 일자리창출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더 나아가 우리 지역의 특성에 맞는

안동시 | 이경 | 2021-12-20 12:29

안동시관광협의회(회장 권혁대)는「안동시 관광발전 포럼」을 오는 12월 21일(화) 오후 3시 안동시상공회의소에서 비대면 실시간 송출 방식으로 개최한다.다양한 문화·예술 자원을 보유한 안동은 관광거점도시, 상권르네상스, 예비문화도시로 선정되어 2022년 관광도시로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한국관광공사, 안동시와 함께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사업의 일환을 개최하는 이번 포럼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안동관광의 위기를 극복하고 다가올 새로운 관광시장 재개를 대비하고자 기획되었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안전하게 포럼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실시간 온라인 생중계(ZOOM 비대면 회의 시스템)로 진행한다. 참여를 원할 경우 미래문화재단(☎ 054-841-2433)으로 신청하면 된다.포럼은 ‘유료형 관광가이드 양성방안’과‘안동관광 업그레이드를 위한 제안’의 두 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유료형 관광가이드 양성방안은 안동관광의 질적수준 향상에 의미를 두고 있으며, 관광 업그레이드를 위한 제안은 다가올 2022년을 대비한 안동관광 역량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미래문화재단 권두현 대표가 좌장을 맡고, 한국자전거나라 이용규 대표와 UN ECE CEFACT(관광자원 국제거래표준화위원회) 고길준 관광전문위원이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토론 패널에는 안동문화지킴이 김호태 대표, 관광해설사 김귀화 회장, 안동인터넷뉴스 이대율 대표, 미래문화재단 정주임 사무국장, ㈜이공이공 김태욱 대표, 더 컬쳐넷 구자을 대표가 나선다.안동시관광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통해 관광현장활동가들과 기획자 간에 의미있는 소통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지속적으로 지역관광발전을 위한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21-12-20 12:28

코로나 19 팬데믹 속에서 방역 수칙을 지켜가며 열린, 작지만 알찬 안동 축제들이 시민과 관광객들로부터 2022년을 더욱 기대하게 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시는 대규모 오프라인으로 축제&행사 개최가 불가능함에 따라 온-오프라인 병행 개최와 규모 축소를 통해 상생의 길을 열었다.코로나 19로 취소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1을 대체한 소규모 문화축제「Semi-festival, with 안동」은 움츠렸던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마음껏 끼를 발산할 수 있는 장을 만들었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의 마스코트인 탈놀이단의 칼 군무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는 탈춤공원과 월영교 일대로 나들이 나온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다.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소규모 가족단위 캠핑으로 방향을 전환한 캠핑축제도 풍성한 체험프로그램과 공연으로 색다른 체험을 선사했다. 11월 들어 단계적 일상회복의 첫 걸음으로 시작한 ‘호반 관광 나들이길 걷기’도 건강과 힐링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기회로 각광받았다.관광지와 문화공간에서 진행된 각종 공연과 행사로 일상회복의 희망을 선사하며 지역문화 역량을 한단계 올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관광객 유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었다.시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문화관광 사업 전반이 위축되고 있지만, 규모는 줄이고 더욱 친숙하게 관광객들에게 다가갈 방법을 다각도로 모색 하고 있다.”며 “관광트렌드도 관광일상화로 바뀌고 있는 만큼 원도심과 안동문화관광단지 등에서 일상적으로 축제를 경험할 수 있는 장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Semi-festival, with 안동」 개최코로나19로 취소되었던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1을 대체해 특별기획 소규모 문화축제「Semi-festival, with 안동」이 11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지역 주요 관광지와 문화공간, 탈춤공원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하회마을과 월영교, 낙강물길공원 등 절정에 이른 단풍풍경을 배경으로 작지만 알찬 공연이 열

안동시 | 이경 | 2021-12-20 12:27

클래식 음악으로 승화되다지난 12월 16일 오후 7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공연이 열렸다. 경상북도와 안동시가 주최한 이번 공연은 멸종 위기종인 쇠제비갈매기를 소재로 한 세 번째 공연이었다.첫 번째 공연은 리움챔버오케스트라와 함께 2020년 11월 안동호 인공모래섬에서, 두 번째는 2021년 7월, 서울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됐다.쇠제비 갈매기는 제비를 닮은 갈매기과의 멸종위기종으로 호주에서 1만km를 날아와 4~7월 사이 한국과 일본, 동남아에서 지내고 8~9월이면 다시 호주, 필리핀등으로 이동해서 겨울을 나는 철새이다.주로 바닷가 모래밭에 둥지를 트는 쇠제비갈매기가 2013년부터 내륙 안동호에서 발견된 것은 주 서식지인 바닷가가 훼손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고 안동호가 빙어 등 풍부한 먹이와 함께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존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이번 공연은 생태계 파괴의 현실을 자각하고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깊은 공감대 속에서 기획되었다.이날 공연된 쇠제비 갈매기의 꿈 공연은 단순한 음악회가 아니라 쇠제비 서식지 마련에서부터 쇠제비가 날아와 알을 낳고 새끼를 기르는 주요 장면이 영상으로 상영되며 그야말로 한편의 영화처럼 진행되었다.그간 연주를 기획했던 스트라드 뮤직(대표 : 이원필)과 리움챔버오케스트라가 참여하고 국내 최고의 트럼페터이자 지휘자로도 명성을 떨치고 있는 안희찬이 지휘에 나섰다.안동청소년오케스트라 바이올린 단원들이 연주한 바하의 으로 시작을 알렸다.이어서 작곡가 김은혜(수원대학교 교수)의 창작곡 이 서울대학교 교수인 바이올리니스트 이경선의 협연으로 펼쳐지는 가운데 쇠제비갈매기 영상이 함께 상영됐다. 인공 모래섬에서 태어난 첫아기 쇠제비갈매기가 먹이를 달라고 조잘대자 어미가 먹이를 물어 입에 넣어 주는 장면이 음악과 어우러지며 이번 공연의 주제라 할 수 있는 환경 보호의 의미가 더욱 간명하

안동시 | 이경 | 2021-12-20 12:25

안동시는 경상북도 주관 『2021년 치수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경상북도는 하천분야 치수사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고 시․군의 관심도 제고 및 적극적인 치수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매년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치수사업 추진실적을 평가하여 포상을 하고 있다.안동시는 관내 지방하천 34개소에 대해 올해 초부터 정기적으로 기성제방의 둑마루, 비탈면 붕괴, 호안 구조물 파손 여부 등 구조물의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 및 정비하고, 하천 주요 구조물인 수문에 대해서는 이물질을 제거하고, 수문의 노후상태와 작동여부 등을 세밀히 점검하고 정밀점검이 필요한 수문에 대하여는 정밀안전점검 등 보수‧보강을 실시하는 등 여름철 장마 및 태풍 대비에 만전을 기하였다.특히, 금년에는 길안천의 하천생태공원 이용객 급증으로 인한 환경문제 등에 대해 적극적인 홍보와 순찰을 통해 해결하고 시민들의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이번 『치수사업 평가』 우수기관 선정은 2018년 시행 첫해 최우수상 수상과 작년에 이은 연속 우수상 수상으로 지금까지 3번째 수상의 영광을 거두었다.권용대 안동시 안전재난과장은 “경상북도와 협력하여 지방하천을 체계적이고 열성적으로 관리한 직원들의 노력 결과이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이용하기 편한 하천을 조성하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21-12-19 17:27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경상북도에서 실시한『2021년 지적행정업무 종합평가』에서 23개 시·군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이번 평가에서는 지적민원 현장방문제 운영, 부동산소유권이전 특별조치법 운영, 토지이동 처리 및 지적측량 검사 실적, 부동산 행정정보 일원화 사업, 지적재조사 사업 등 모두 13개 분야의 지적행정업무 추진 실적과 특수시책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아 우수기관 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안동시는 그 동안 “지적민원 현장방문제 실시”, “지적(임야)도면 정비사업 완료”, “신속한 지적측량 검사”, “효율적인 지적재조사 사업” 등을 통해 정확한 지적행정서비스 제공으로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으며, “구(舊)대장 자료변환(한글화) 사업”, “지적기록물(구대장) 고도화 사업”등의 특수시책을 추진하여 지적 민원 서비스의 효율성 증진에 기여하였다.안동시 최종욱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평가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여러 분야에서 업무수행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시민중심의 지적행정 업무를 위해 최선을 다한 결과”며 “앞으로도 창의적인 시책을 발굴하여 시민이 더욱 만족할 수 있는 토지정보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21-12-19 17:26

서구동 마을복지계획 추진단(단장 이수형)은 12월 16일(목) 서구동행정 복지센터에서 지속 가능한 주민 주도형 지역복지체계 구축을 위한 ”서구동 마을복지계획“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주민들이 직접 수립“한 마을복지계획을 널리 알리고 실행 의지를 다지고자 ”주민 주도하“에 이루어졌으며, 감사패 전달 - 동영상 시청 - 추진경과 보고 - 분과별 실천과제 발표 및 공유 순으로 진행되었다.또한, 코로나19 확진자 급증 및 변이바이러스로 인한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통·반장 및 자생단체별 홍보는 별도로 추진할 예정이다.서구동 마을복지계획은 [‘다같이’ 더 가치 있는 변화]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10월 추진단 구성을 시작으로 2회차 컨설팅, 주민역량강화 교육, 주민욕구조사를 바탕으로 한 5회차 주민 정담회를 통해 ”함께 밝히는 아름다운 세상 ‘너나들이’ 서구동“이란 비전으로 ▲노인 및 저소득층 돌봄 강화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복지의제 3건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생활의제 1건으로 2022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이수형 추진단장은 ”우리 마을을 위한 추진단 한분 한분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관심과 열정에 깊이 감사드린다. ‘정’이 있는 마을, ‘주민’이 함께 하는 마을, ‘주민’이 하나 되는 마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서구동 관계자는 ”앞으로도 마을복지문제에 대해 주민들의 관심을 증진 시키고, 적극적 주민참여 유도 및 지속적 주민교육을 통해 주민 스스로 마을복지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주민력 강화와 자생적 마을복지공동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안동시 | 이경 | 2021-12-17 12:39

안동시는 12월 16일 산업통상자원부 신ㆍ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태양광사업 1호로 “임하댐 수상태양광사업(45MW)”이 지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집적화단지는 40MW 이상 태양광, 풍력 등 신ㆍ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을 설치ㆍ운영하기 위한 지역으로 지자체가 입지발굴, 사업계획 수립, 주민 수용성ㆍ환경성 사전 확보 등 집적화단지 요건을 갖춰 신청한다.산업통상자원부의 평가를 거쳐 지정이 되면 지자체에 REC(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 우대 가중치를 최대 0.1의 범위에서 지원한다. 이를 통해 확보된 REC 우대 가중치 수익금은 집적화단지 사업지역 내 신재생에너지 수용성 향상 및 보급 확대를 위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그동안 안동시는 경상북도, 한국수자원공사 등 6개 기관과 지역상생 신재생에너지 확대 보급 및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임하댐 공공주도 수상태양광사업 민간협의회 운영 및 주민설명회 개최, 환경입지컨설팅 등 사전절차 등을 거쳐 임하댐 수상태양광 45MW 집적화단지 지정 신청을 하였고, 특히 집적화단지 지정에 있어 지자체가 주도적으로 주민 수용성을 확보한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임하댐 수상태양광사업은 사업비의 일부를 지역주민이 투자하는 주민참여형 사업으로서 지역주민에게 운영기간 동안 이익을 환원하여 댐인근 낙후지역의 경기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집적화단지 지정 승인에 따라 올 연말내로 한국수자원공사와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임하댐 수상태양광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각종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에 협력할 것이며, 민간협의회 및 주민협의체를 통한 지역주민 의견 수렴으로 수익을 배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 나아가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21-12-17 12:38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는 2021년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사업을 축제로 확대하여 진행하였다. 2021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문화예술교육축제, 꿈의오케스트라·청소년오케스트라·마카다안동오케스트라·안동청춘합창단의 공연을 지난 12월 11~12일 진행하였고 미술교육사업의 작은 전시회를 준비해 지난 12월 11일부터 연말까지 웅부홀 로비에서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한 해 동안 진행한 미술 교육 사업의 수강생 결과물을 전시하는 자리로 한 해의 매듭을 짓는 소중하고 특별한 전시회이다. 이번 전시의 참여자는 꿈다락 예술 감상교육“우리 동네 소소한 미술관”수강생의 작품 95점과“나는 fun한 미술가”수강생 작품 20점이 전시되고 특히, 지역에서 미술작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강사들의 작품도 함께 전시되고 있다.또한, 꿈의 오케스트라 교육 사업에서도 30여명의 단원이 이번 전시에 함께 참여하여, 예술 감상 활동을 통해 느낀 부분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한 작품을 전시하고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즉흥 연주까지 선보이는 풍성한 문화예술교육 축제를 진행하고 있다.전당에서는 방역 패스 등 철저한 방역조치로 웅부홀의 전시와 야외 벚꽃길에 포토존을 설치하여 힘든 시기 문화예술로 행복한 안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전화(☎054-840-3600)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art.ando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 이경 | 2021-12-16 12:39

안동시(시장 권영세)가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2021년 새마을운동 시군 종합평가에서‘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경상북도는 매년 새마을분야 사업추진 및 새마을지도자 사기진작 및 역량강화 등의 정량지표와 특수시책 및 우수사례의 정성지표를 통해 23개 시군을 평가하여 시상한다.안동시는 ‘더불어 잘 사는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해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 사랑의 반찬 나누기 및 헌 옷 모으기, 저공해 재생 비누 제작, 사랑의 김장 담그기 등의 사업을 추진하였고,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 및 생활 속에서 1회용품 줄이기 운동, 플라스틱 다이어트 캠페인 운동 전개 등으로 타 시군과 차별화된 사업을 실시하여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또한 경상북도 새마을회에서 실시한 시군 종합평가에서도 안동시새마을회(회장 한성규)가‘최우수’단체상을 수상했으며, 새마을운동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풍천면협의회 황현태씨가 수상하는 등 5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정진용 체육새마을과장은 “지난 1년 동안 더불어 잘사는 공동체 구현의 이념을 일상 속에서 실천하고 있는 새마을지도자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참여가 바탕이 되는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추진하여 안동을 더욱 안동답게 만들기 위한 기반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안동시 | 이경 | 2021-12-16 12:38

오는 12월 16일 오후 7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공연이 열린다. 경상북도와 안동시가 주최하는 이번 공연은 멸종 위기종인 쇠제비갈매기를 소재로 한 세 번째 공연으로, 그간 연주를 기획했던 스트라드 뮤직(대표 : 이원필)과 리움챔버오케스트라가 참여한다.멸종 위기종인 쇠제비갈매기를 보호하기 위하여 안동호에 인공 모래섬을 조성함으로써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모범 사례를 알리는 이번 공연은 국내 최고의 트럼페터이자 지휘자로도 명성을 떨치고 있는 안희찬이 지휘에 나선다. 안동청소년오케스트라 바이올린 단원들이 연주하는 바하의 으로 시작을 알리고, 이어서 작곡가 김은혜(수원대학교 교수)의 창작품 을 서울대학교 교수인 바이올리니스트 이경선이 협연한다. 쇠제비갈매기가 따뜻한 봄이 되어 다시 돌아오기를 염원하는 (김한기 창원대 교수 작곡, 이경선 협연)과 임병걸(KBS부사장, 시인)의 시에 작곡가 이웅이 곡을 입히며 어린이들을 위한 동요 버전으로 새롭게 탄생한 은 안동 지역의 어린이들로 구성된 드림아이 중창단이 세계 초연한다.창작곡 이외에도 베토벤의 교항곡 제6번 을 2부에 연주하여 환경음악회에 대한 의미를 배가시키고, 비발디의 에 가사를 붙여 만든 (작시 이원필)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신은 항상 용서하고, 인간은 가끔 용서하지만, 자연은 절대 용서하지 않는다’는 스페인 속담이 있다. 지구온난화, 대기 오염, 기상 이변, 사막화, 생태계 변화, 멸종 위기의 생물들... 자연이 파괴되기 시작하면 멈추는 것은 너무나도 어려운 일이다. 바닷가가 아닌 내륙에서 부화를 하는 쇠제비갈매기가 상징화는 기후 위기의 상황에서 지구촌의 모든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실천적 대응에 나서기를 기대한다.※ 쇠제비갈매기쇠제비갈매기는 도요목 갈매기과에 속하는 제비를 닮은 갈매기로 갈매기 종류 중 가장 크기가 작다는 의미의

안동시 | 이경 | 2021-12-16 12:36

안동시의 찾아가는 한글배달교실 사업이 경상북도에서 주최하고 (재)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제1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대상’ 사업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경상북도 평생학습대상은 경북 평생학습 발전에 헌신과 열정 및 성과를 보여준 우수사례를 발굴함과 동시에 도내 평생학습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올해부터 시행하였으며 시상은 15일 경주시의 더케이호텔에서 개최된 ‘2021년 경상북도 평생학습 페스타’에서 진행됐다.찾아가는 한글배달교실은 읍면단위에 거주하는 비문해 성인을 위해 문해교사를 파견하여 한글교육과 기초교육을 실시하는 사업으로서 안동시와 한국수자원공사 안동권지사, 한국남부발전 안동발전본부 및 안동시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등 민·관·공 협업을 통해 2014년도부터 운영 중이다.또한, 이날 김화자 용상동 행복학습센터장이 평생학습 활성화와 업무추진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며 도내 평생학습 실천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평생교육 업무추진 유공자로 선정되었다.김병진 평생교육과장은 “2022년 국제교육도시연합(IAEC) 세계총회 유치 소식이 ‘경북 평생학습 가족이 선정한 10대 뉴스’에 선정되는 등 안동시는 글로벌 평생학습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모두가 누릴 수 있는 평생학습 사업 개발에 최선을 다해 내년 IAEC 세계총회에서 ‘평생학습도시 안동’이라는 브랜드를 전 세계에 각인시킬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21-12-15 15:59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지난 8월까지 열린 지역작가 400호 특별기획전「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 전시를 마친 작가들이 본인의 작품을 전당 갤러리 활성화 및 지역예술인들의 지속적인 발전과 지원을 위하여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 기증하기로 하였다.기증식은 12월 15일 11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VIP실에서 개최했으며, 김규승 작가, 김경철 작가, 김대원 작가, 김예순 작가, 배수봉 작가, 손경수 작가, 임지락 작가, 조광래 작가 등 총 9명이 작품을 기증했다.기증에 나선 작가들은 본인의 작품을 전문갤러리에서 시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고 전했으며, 이번에 기증한 작품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건물 내부에 특별전을 진행하여 전시할 예정이다.전당 전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지역작가 특별전을 진행하여 안동 미술인구 저변확대 및 지역민들의 문화 향유의 기회 제공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하였다.한편,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관하는 2021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문화공감사업 전시부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된 2021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지역작가 400호전『백문불여일견』은 지난 6월 29일부터 8월 29일까지 지역에서 10회 이상의 개인전 경력을 가진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되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안동시 | 이경 | 2021-12-15 1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