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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18일 신안 자은도 백길해수욕장 옆에 들어선 명품숙박시설 ‘씨원아일랜드(C-ONE ISLAND)’ 개장식이 열렸다고 밝혔다.씨원아일랜드는 전남․광주를 기반으로 하는 향토기업인 ㈜지오그룹이 신안 자은면 대표 관광명소인 백길해수욕장 인근에 지난 2019년 11월 착공에 들어가 2년 6개월 만에 완공했다. 투입된 총사업비는 1천500억 원이다.씨원아일랜드는 호텔과 리조트로 구성됐으며, 총 415객실과 대형 컨벤션 등을 갖췄다. 이달 말까지 시범 숙박을 거쳐 7월부터 일반인을 대상으로 정상 운영한다.또 ㈜지오그룹은 오는 2026년까지 총 8천300억 원을 들여 54만㎡ 규모 ‘자은 해양관광단지’를 개발할 계획이다. 씨원아일랜드를 포함해 휴양펜션단지, 휴양시설, 마리나는 물론 프랑스, 독일, 일본, 중국 등 세계적 특화거리를 조성, 관광객이 휴식과 오락을 즐길 수 있는 단지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신안은 2019년 천사대교, 2021년 임자대교와 추포대교가 개통됐고, 지난해 유엔(UN)이 세계 최우수 관광 마을로 뽑은 퍼플섬이 위치한 최적의 힐링 관광지다.전남도는 한국관광공사와 협력해 ‘전남 여행가는 달’ 프로그램으로 씨원아일랜드의 숙박과 해변 승마를 연계한 체험상품 등 다양한 관광상품을 운영한다.최일기 지오그룹 회장은 “씨원아일랜드가 전남 서남권 지역의 체류형 관광기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생명의 땅 으뜸전남에 청정․힐링을 즐기는 최적의 명품 관광 숙박시설을 지속해서 조성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지역 관광지와 잘 어울리게 지어진 명품 숙박시설은 지역의 미래를 바꾸는 큰 역할을 하게 된다”며 “천사의 고장 신안 자은도에 들어선 씨원아일랜드는 국내 관광객 1억 명, 해외 관광객 300만 명 시대의 발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전남도는 풍부한 관광문화예술 등을 여유롭게 만끽하며

신안군 | 강상구 기자 | 2022-06-19 13:32

씨원아일랜드는 지난 6월 18일 자은도 백길해수욕장 리조트 광장에서 “라마다프라자호텔&씨원리조트”그랜드 오픈행사를 개최하였다.이날 오픈식에는 ㈜지오그룹 최일기 회장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박우량 신안군수, 관계자 및 지역주민 등 약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1부 기념행사는 ‘얼쑤’의 타악퍼포먼스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오프닝 영상, 경과보고, 환영사 및 축사, 테이프컷팅순으로 진행하였으며, 2부 축하공연에는 목포 MBC에서 남진, 박상철, 김용임 등 정상급 인기가수를 초청하여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시간으로 대미를 장식하였다.씨원아일랜드는 종합적인 개발계획을 명칭하며 씨원리조트와 라마다호텔 1단계 사업을 기점으로 인근 54만㎡규모에 총 8,300억원을 투입하여 단계적으로 호텔 1동, 리조트 2동, 휴양팬션단지, 전원휴양시설, 마리나시설, 세계특화거리 등 명실상부 국내를 대표하는 해양관광 중심지로 개발할 계획이다.이번에 오픈된 씨원리조트와 5성급 라마다호텔은 객실415실, 8백명까지 수용가능한 전남 최대규모의 연회장과 사계절 워터파크, 사우나, 인피니티풀, 레스토랑, 키즈카페, 세계적인 미디어아트 이이남 작가와 협업한 갤러리카페 등 다양한 부대시설과 문화ㆍ편의시설을 갖추었다.지오그룹 최일기회장은 “라마다프라자호텔&씨원리조트 개장으로 신안군이 전국적인 관광지로 성장하는 기폭제가 되기를 희망하고,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이어진 축사에서 박우량 신안군수는 “천사대교 개통 후 많은 관광객이 신안군을 방문하였으나 숙박시설이 부족하여 신안이 경유지가 되는 안타까운 실정이었다.그러나 씨원리조트와 라마다 호텔등 지역 전반에 파급효과가 높은 대규모 숙박시설이 조성됨으로써 연간 50만명 이상의 숙박유치 및 6천억원의 소득효과가 발생 될 것으로 예상되며, 신안군 인지도 제고, 지역인재 고용과 내수 소비촉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유

신안군 | 강상구 기자 | 2022-06-19 13:30

신안군 가족센터는「천사섬 파도소리 노래교실」을 장애인 30여명을 대상으로 6월 15일 개강하여 11월말까지 6개월간 실시 한다.개강 첫 날 즐거운노래 교실을 통해 자신의 실력을 뽐내고 정서, 인지 등 음악적 경험을 통해 사회에 대한 적응력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 스트레스를 해소하여 더 건강하고 행복한 자아형성 결정을 위해 마련하였다.신안군 가족센터에서는 이들이 흥이 많고 노래 부르기를 좋아하는 특성을 살려서 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의 장애인가족 자조모임과 연계하여 즐거운 노래 정서지원 일환으로 실시하였다.이번 노래교실은 노래강사의 좋아하는 노래 따라 부르기, 율동과 춤을 가미하여 즐겁고 흥이나는 진행으로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가졌고 노래교실에 참석한 김00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갇혀 살아서 힘들었는데 반주에 맞춰 신나게 박수치며 노래하는데 마음껏 웃을 수 있고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하고 이웃 친구들도 함께 오고 싶다”고 말했다.박우량 신안군수는 “신안군 장애인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모두가 평등하고 행복한 가족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안군 | 강상구 | 2022-06-17 16:24

신안군 주요 관광지에 방문객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14일 시장군수협의회 11개 자치치단체장 방문팀 40명과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고위정책 과정 중인 국장급 교육생 13명이 신안군을 방문하였다.시장군수협의회 방문팀은 오는 6.24일 도초도에서 개최되는 수국축제장과 안좌 퍼플섬, 순례자의 섬 병풍도 탐방을 진행 중에 있다. 새로운 관광패러다임으로 자리잡은 섬관광의 추이와 퍼플섬이 유엔세계관광기구가 선정한 최우수 마을이 되기까지의 과정 등을 보고 듣는다.같은날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고위정책과정 김영준(대검찰청)교육생을 비롯한 국장급 13명은 신안군을 방문하여 선상 분임토론을 진행하였다. 인구감소에 따른 지방소멸 위기속에서 신재생에너지 이익공유제를 추진하여 오히려 신안군 인구가 조금씩 늘어나고 있는 요인을 박우량신안군수와 분석하고 토론하였다.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이익공유 사업은 주민들이 신재생에너지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군이 지원하고 발생한 이익금을 사업장과 마을간 거리를 기준으로 최대 60만원, 최소 11만원씩 매 분기 지급하고 있다. 이 같은 햇빛 연금 지급을 귀농,귀촌 전입 요인으로 꼽고 있다.한편 국방대학교 임직원과 교육생이 지난 3월부터 매월 정기워크숍을 신안군에서 진행하고 있다.

신안군 | 강상구 | 2022-06-16 10:14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고물가, 고유가 상황에서 최근 급격한 물가상승으로 생계비 증가 부담을 크게 느끼는 저소득층의 생계부담 완화 및 소비여력을 높이기 위해 1회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지난 추경 국회의결일 5월 29일 기준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아동양육비 지원 한부모가족 대상이며, 최소 30만원 ~ 최대 145만원이 지급된다. 지원금액은 생계‧의료급여 1인가구 40만원 ~ 7인이상가구 145만원, 주거‧교육‧차상위‧한부모 1인가구 30만원 ~ 7인이상가구 109만원으로 가구원수별 차등 지급되며, 또한 보장시설 입소 수급자는 1인 20만원을 시설보조금으로 지급된다.지급방식은 지원 취지를 고려하여 현금 대신 유흥, 향락, 사행업소 등 업종제한이 가능하고, 사후관리가 용이한 선불형 카드로 지급되며, 신청 절차 없이 6월말부터 8월 1일까지 읍‧면에서 배부할 예정이다. 박우량 신안군수는“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을 통해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생계비 및 냉·난방비 부담완화 등 저소득층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서민 생활 안정에 큰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 선불형 카드 배부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주소지 읍·면, 또는 신안군 주민복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신안군 | 강상구 | 2022-06-16 10:13

신안군 출신 강홍구 작가가 6월 16일(목)부터 7월 24일(일)까지 서울 원앤제이 갤러리에서《신안바다-뻘, 모래, 바람》개인전을 통해 신안의 섬과 바다 풍경을 담은 40여 점의 사진 작품을 선보인다. 《신안바다-뻘, 모래, 바람》전시는 서울 원앤제이 갤러리 전시 이후 신안군 저녁노을미술관과 암태창고 마을미술관으로 이동하여 전시될 예정이다. 본 전시는 강홍구 작가가 1,000여 개의 섬으로 이뤄진 전라남도 신안군의 섬과 바다 풍경을 17년간 기록한 방대한 작업의 포문을 여는 인트로 (intro) 전시다. 작가가 유년 시절을 보낸 고향인 신안군은 내부자로서 익숙한 곳이었지만, 젊은 시절 서울로 상경한 후 몇십 년 만에 다시 찾은 신안은 외부자의 시선으로 낯설게 마주치게 되었다고 한다. 개인의 기억에서 비롯한 익숙함과 현재 마주한 현실 속 낯섦이 공존하는‘틈새’에 대해 오랜 시간 질문하고 기록한 작업이《신안바다-뻘, 모래, 바람》이다. 수천 점의 작품 중에서 사진과 사진 기반의 회화, 콜라주 등 40여 점의 작품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강홍구 작가는 이번 전시에 대해“2005년 무렵 오랜만에 고향인 신안 섬들을 방문했을 때, 어려서부터 너무나 잘 알던 모든 것들이 처음 보는 것처럼 낯설게 보였고, 익숙한 낯설음 혹은 기시감과 미시감 사이에 있다고 할 수 있는 그 느낌은 내 기억과 눈앞의 현실 사이에 엄청난 틈이 있음을 뜻했다.”라고 밝혔다. 강홍구 작가(1956년생, 한국)는 전라남도 신안에서 태어나 목포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회화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신안바다-뻘, 모래, 바람》(원앤제이 갤러리, 2022);《청주-일곱 마을의 도시》(우민아트센터, 2016);《우리가 알던 도시》(국립현대미술관,2015);《사람의 집-프로세믹스 부산》(고은사진미술관, 2013) 등 다수의 개인전과 단체전을 가졌다. 그 외 참여한 대표적인 단체전으로 원앤제이 갤러리, 서울(2020);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서울(2019,

신안군 | 강상구 | 2022-06-15 17:57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2023년 4월 자은면 1004 뮤지엄파크 일원에서 전국 최초로 우리나라 자생란인 새우란 축제를 개최하기로 했다.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인 신안군은 우리나라 멸종위기 난과식물 22종 중 9종이 자생하고 있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대의 난과식물 자생지이다.우리나라에 자생하고 있는 새우란은 현재까지 새우란, 금새우란, 한라새우란, 여름새우란, 신안새우란, 다도새우란 등 6종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중 신안새우란과 다도새우란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신안군 흑산도에서 최초로 발견되어 2009년과 2010년에 세계식물분류학회에 품종으로 등록된 종 들이다. 특히 신안새우란은 2017년에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으로 신규 지정되었다.이렇듯 신안군은 우리나라 자생란의 보고로서, 2013년부터 매년 새우란과 춘란 전시를 비롯해 2014년 임자면 대광해변숲을 시작으로 2019년 부터는 압해읍 분재공원 일원에서 풍란 석곡 등 자생란 복원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신안 새우란 축제는 현재 조성된 자연상태의 새우란 군락지를 확대 조성하는 한편, 실내ㆍ외 공간을 활용한 새우란 전시와 판매장터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전국의 새우란 애란인들을 초청해 전국단위 새우란 대전을 개최하고, 자생식물의 보존 및 미래가치에 대한 학술대회도 개최할 예정이다.내년 봄 신안에 오면 화사하고 은은한 새우란의 매력을 만나 볼 수 있다.박우량 신안군수는 “일부 애란인들만 관상용으로 재배해 온 새우란의 매력을 전 국민이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며, 단순히 전시 홍보에 국한되지 않고, 사라져가는 우리 자원의 보존 및 복원사업을 통해 미래세대에게 종자 주권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신안군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신안군 | 강상구 | 2022-06-15 12:43

신안군 주요 관광지에 방문객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14일 시장군수협의회 11개 자치치단체장 방문팀 40명과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고위정책 과정 중인 차관급 교육생 13명이 신안군을 방문하였다.시장군수협의회 방문팀은 오는 6.24일 도초도에서 개최되는 수국축제장과 안좌 퍼플섬, 순례자의 섬 병풍도 탐방을 진행 중에 있다. 새로운 관광패러다임으로 자리잡은 섬관광의 추이와 퍼플섬이 유엔세계관광기구가 선정한 최우수 마을이 되기까지의 과정 등을 보고 듣는다.같은날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고위정책과정 김영준(대검찰청)교육생을 비롯한 차관급 13명은 신안군을 방문하여 선상 분임토론을 진행하였다. 인구감소에 따른 지방소멸 위기속에서 신재생에너지 이익공유제를 추진하여 오히려 신안군 인구가 조금씩 늘어나고 있는 요인을 박우량신안군수와 분석하고 토론하였다.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이익공유 사업은 주민들이 신재생에너지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군이 지원하고 발생한 이익금을 사업장과 마을간 거리를 기준으로 최대 60만원, 최소 11만원씩 매 분기 지급하고 있다. 이 같은 햇빛 연금 지급을 귀농,귀촌 전입 요인으로 꼽고 있다.한편 국방대학교 임직원과 교육생이 지난 3월부터 매월 정기워크숍을 신안군에서 진행하고 있다.

신안군 | 강상구 | 2022-06-15 12:42

신안군은 (사)대한민국자생란협회(이하 대자협)와 지난 6월 11일 압해읍에 위치한 천사섬 분재공원에서 춘란․석곡 복원화 행사를 가졌다.이번 행사에서는 대자협(이사장 지승상) 회원 및 가족, 관계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하여 풍란(13,000촉)과 석곡(8,000촉)을 해송에 부착하였다.또한, 주변 정화활동과 함께 춘란 200여촉을 자연으로 돌려 보내는 “한국 춘란 자생지 복원”도 함께 추진하는 등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신안군과 대자협은 무분별한 남획과 개발에 의한 자연생태 파괴로 멸종위기에 처해 있는 우리나라 자생란을 보존하고 복원화 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2014년부터 5년간 신안군 임자면 대광해변숲에 복원화 사업을 추진하였고, 2019년부터는 압해읍 천사섬분재공원에서 춘란ㆍ석곡 복원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신안군 관계자는 “풍란ㆍ석곡 자생지 복원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지역의 생물다양성에 대한 인식 전환과 생물자원을 연계한 생태관광산업에도 연계되어 주민소득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신안군의 청정환경과 환경자산을 지키고 보전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안군 | 강상구 | 2022-06-13 17:19

신안군(군수 박우량)이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해충방제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친환경 모기방제기구인 모스키토 존 2,300개를 읍‧면 각 가정마다 방문하여 모기유충 서식지인 정화조에 설치하고 있다. 모스키토 존은 정화조 환풍기 내부에 모기 성충이 통과할 수 없는 2mm이하의 방충망을 설치해 모기의 출입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모기 유출입 방지팬이다. 그동안 주민들은 양파망 등으로 임시 설치하여 모기 유출입을 차단하고 있는 실정이어서, 모스키토 존 설치에 주민들 호응이 좋다. 모기는 특성상 물이 고인 장소에만 알을 낳고 4일이면 유충이 되어 21일간 물에서 서식하고, 성충이 되어 풀숲, 하수구, 건물지하 등 어두운 곳에서 휴식을 취하며 15일간 생존한다. 성충 모기 한마리는 1회에 120~150개, 일생동안 5~6회의 산란을 하므로 모기성충 1마리를 잡을 경우 600마리의 모기를 잡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신안군에서는 친환경 방제사업으로 2021년부터 모스키토 존을 공급하여 현재까지 2,700개를 중부권인 암태면, 팔금면, 안좌면, 자은면, 압해읍 등에 공급하고 있으며, 앞으로 순차적으로 전 읍‧면에 공급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농수로 등 물 웅덩이 등에 대해 유충구제 활동을 주기적으로 하고 있으며, 모기 활동이 활발해지는 하절기를 맞아 취약지, 관광지 등에 대해 일제 방역소독과 함께 읍면 순회방역을 실시 계획이다. 신안군 관계자는 “정화조 모스키토 존 설치, 취약지 유충구제 방역 등 친환경 방제사업을 통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감염병이 없는 맑고 깨끗한 청정 신안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신안군 | 강상구 | 2022-06-13 17:03

신안군가족센터는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다문화가족 및 결혼이주여성을 이해하고 함께 어울리기 위한 문화를 조성하여 천사섬 신안에서 참교육 지원사업과 소득 창출지원에 힘쓰며 살기좋은 천국을 만들어 가고 있다.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방문교육지도사 6명이 가가호호 방문하여 결혼이민자의 자녀양육과 다문화자녀의 자아, 정서, 사회성 발달을 위한 부모교육 및 자녀생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취·창업 교육지원을 통해 한식조리사, 커피바리스타, 요양보호사 등 전문자격증을 취득하게 하여 취업이나 창업에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일자리가 없는 다문화가족 및 결혼이주여성들에게 반월도 퍼플섬 꽃 가꾸기 사업 및 1004섬 개체굴 사업을 지원하여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에 소득창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아울러 신안군 관내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 10개소 200여명의 아동을 대상으로‘찾아가는 다문화 이해교실 및 이중언어교육(엄마 나랏말 교육)’을 통해 어릴 때부터 다문화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엄마 나랏말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세계로 향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하여 매년 이중언어 대회를 실시 전국 엄마 나랏말 이중언어 대회에서 교육부장관상을 3회 수상한 바 있다.신안군수(박우량)는“코로나19 팬데믹 장기화로 지친 다문화가족에게 더불어 함께 생활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지속적 지원하여 천사섬 신안에서 당당하고 멋지게 살아갈 수 있도록 행복하고 평등한 가족실천사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안군 | 강상구 | 2022-06-13 17:01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6월 10일 신안군 1004 뮤지엄파크 일대에서 제27회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하나뿐인 지구, 자연과 조화로운 지속가능한 삶’을 주제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신안군을 비롯한 전라남도 동부지역본부와 전라남도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신안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으로 개최, 지역민들과 함께 기념식과 각종 부대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제1회 환경교육주간(6.5∼6.11)으로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신안에 자생하는 식물을 세밀화로 제작하여 1004 뮤지엄파크 광장에 “2022 신안세밀화 전시회”를 운영했다.1부 행사는 신안 1004 뮤지엄파크에서 기념식으로 치러졌으며 2부 행사는 양산해변 백사장 및 1004 뮤지엄파크 주변에서 환경 백일장, 시화전, 신안세밀화전시회, 체험 부스 운영 등으로 진행됐다.1부 기념식은 ‘하나뿐인 지구, 자연과 조화로운 지속가능한 삶’이란 주제로 박우량 신안군수, 김대중 전라남도교육감 당선인, 김영진 전남협의회 상임의장, 일반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환경 보전에 공이 있는 시민 및 공무원 등 3명에게 환경유공자 표창을 수여했다.2부 부대행사에서는 전라남도환경교육센터 주관으로 전라남도민 및 행사 참가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신재생에너지 체험 교육(전기 이동수단, 태양광발전 키트, 스마트 팜), 미세먼지 체험 교육(공기청정기 만들기, 스마트폰을 활용한 교육 등), 생태환경 체험 활동(곤충의 눈, 곤충의 일생 등), 제로웨이스트(친환경 고체 샴푸, 비누 만들기) 등을 통해 전남도민의 환경 보전 실천 의지를 높이고, 환경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체험부스 행사를 운영했다.특히, 신안군은 생태계 보물창고인 갯벌이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되어 환경 보전 활동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는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민들의 환경보호 의지를 높이고 지역 학생들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박우량 신안군수는 이번 환경의 날 기념행

신안군 | 강상구 | 2022-06-13 14:21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신체활동 증진 및 만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하여 우리 동네 좋은 길 걷기 운동 교실을 운영하여 주민의 호평을 받고 있다.걷기 운동 교실은 생활 속 걷기 문화 조성을 위해 계획된 걷기실천율 향상 프로그램으로 간호사, 물리치료사, 운동지도사 등 사업담당자가 14개 읍면 31개소 주민 500여 명의 등록자 대상으로 성황리에 운영 중이다.올해 상반기에는 31개소 중 14개소에서 걷기 운동 교실을 실시하였고 누적 횟수 102회, 누적 인원 1,426명이 참여하며 지역주민의 호응도와 만족도가 높았다.신안군은 최근 몇 년간 갯벌 모실길, 사계절 꽃피는 섬, 14개 읍면 특성화 공원, 맨드라미 공원 조성 등 전남 22개 시·군 중 가장 많은 공원 면적(1인당 68.87㎡)을 보유하고 있다.또한 송공산 둘레길, 선도 수선화 길 등 신안군의 특색있는 「걷기 좋은 길」을 조성하여 군민 누구나 일상 속 걷기 운동 실천으로 걷기실천율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꾸준한 걷기 운동은 하체 근육 발달, 면역력 증진 효과와 함께 생활습관 변화로 고혈압·당뇨병·비만·우울증 등 만성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신안군은 “주민의 건강생활실천을 위해 지속적으로 우리 동네 걷기 좋은 코스 발굴 및 다양한 걷기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걷기 좋은 동네, 건강한 신안군으로 거듭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신안군 | 강상구 | 2022-06-10 15:18

신안군(군수 박우량)이 지난 2019년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는 “청년이 돌아오는 어선 임대사업”의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사업 효과를 높이는 것은 물론 신안군을 찾아온 청년 어업인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나누고 있다.본 사업은 어업에 종사하고 싶어도 여건상 어려운 청년 어업인에게 어업 기반 확보를 지원하기 위하여 민선 7기부터 전액 군비로 추진하고 있다. 어선 임대사업은 어선과 어구를 신안군이 구입하여 어업인에게 임대 해주고 어업인은 어선 및 어구구입을 위해 투입된 사업비(원금)와 연간 사업비에 대한 0.5% 수준의 임대료를 내야 하며, 원금상환이 완료될 경우 어선의 소유권을 어업인에게 이전해주는 방식이다군은 2019년부터 현재까지 군비 32억 원을 지원하여 총 11척(흑산 4, 비금 2, 하의 2, 증도·도초 안좌 각 1척)의 어선을 임대하여 운영 중이며 사업 시작 2년여가 지나간 지금은 총 22억 원의 소득을 올릴 만큼 큰 효과를 보고 있다.특히, 신안군은 2019년부터 지속해서 정부 시책사업 국비 지원을 건의하였으며, 해양수산부에서는 금년도부터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에 위탁하여 신안군의 어선 임대사업과는 성격이 다른 별개의 사업(청년 어선 임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신안군 관계자는 “2022년도 현재까지 사업 수요조사 결과에 따르면 215명의 어업인이 118척의 어선을 신청할 정도로 인기가 높은 상황이며, 코로나19 종료 또는 경기 활성화 등에 따른 귀어 인구가 증가하게 되면 본 사업에 대한 수요 역시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라면서 “현재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에서 시행하고 있는 국비 지원사업의 수혜가 확대될 경우 지역을 찾는 청년 어업인에게 더 많은 혜택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라고 기대하고 있으며, 박우량 신안군수는 “청년들이 천사섬 신안으로 돌아와 일자리를 갖고 소득을 올려 모두가 잘사는 신안건설이 목표이며, 천사 11호에 이어 천사 100호

신안군 | 강상구 | 2022-06-09 18:25

신안군(군수 박우량)이 지난 6월 8일 수산자원 조성을 통한 낚시산업 활성화와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비금면 노대도 인공어초 투하해역과 안좌면 안창지선에 감성돔 12만마리를 방류하였다.이번에 방류한 감성돔은 관내 종자생산업체에서 부화된 평균 체장 5cm이상의 건강한 치어로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의 전염병 검사를 마친 우량 종자이다.감성돔은 수심 50m이내 해조류가 있는 모래질이나 암반지대인 연안에 주로 서식하며 방류시 생존율이 높고, 어업인과 낚시객,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최고의 횟감 중 하나로 꼽히는 고부가가치 어종이다.이번 방류해역은 지난 2019년부터 바다숲(해조류 이식) 조성과 인공어초 투하 등 수산자원 조성과 회복을 위해 집중적으로 서식기반을 조성하고 있는 지구로, 감성돔 산란과 서식에 최적의 조건을 갖춘 해역이다.특히, 금년부터 5년간 50억원을 투입, 인공어초 투하 등 쥐노래미 산란서식장 조성과 함께 수산자원 관리수면 지정 계획으로 있어, 향후 낚시 유어객 유치를 통한 바다 낚시산업 육성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신안군은 2000년 이후 전복, 해삼, 감성돔 등 총 44종, 36,270천마리를 방류, 수산자원 조성과 어업인 소득증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지속적인 수산자원 조성을 통해 풍요로운 어촌 활성화와 함께 잘사는 신안군, 청년이 돌아오는 신안군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안군 | 강상구 | 2022-06-09 18:24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양재동 aT 센터에서 열리는 2022 귀어귀촌 박람회에 참가해 도시민 어촌유치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귀어귀촌 박람회는 귀어 귀촌 희망자에게 정부와 지자체의 지원정책을 알리고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해양수산부에서 주최하고 한국어촌어항공단이 주관하며 지역정보관, 청년귀어귀촌포럼, 귀어귀촌상담, 귀어 귀촌 성공사례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박람회를 찾는 도시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군은 박람회 기간 동안 청정수산 및 특산품 등을 전시 홍보하고, 귀농어·귀촌, 결혼·임신·출산, 교육, 노후생활 및 교통지원,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 공유 등 다양한 분야의 귀촌지원 정책 안내 및 상담 등을 실시하여 적극적인 도시민 유치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특히, 신안군이 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 공유(참여지분권리)는 사업자와 지역주민이 상생하는 획기적인 제도로 안좌도, 자라도, 지도, 사옥도 주민 5,707명이 분기당 24~51만원 햇빛 연금을 받고 있다. (최대 연금수령 가구 분기당 금액 : 2,400천원/10인가구)또한, 임자도는 올해 말 공사 완료 예정이며 2023년 증도, 비금도, 신의도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소가 조성될 계획으로 신안군 전 주민의 43%가 햇빛 연금을 받을 예정이다.이뿐만 아니라 2030년까지 8.2GW의 해상풍력 단지를 조성할 계획으로 사업 완료 시 신안군 전 주민이 신재생에너지 평생연금을 받을 수 있어 기본적인 삶의 질 향상은 물론 귀어 귀촌인들의 초기 정착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청년이 돌아와서 살고 싶은 신안군을 만들고 귀농어 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귀농어 귀촌 관련 지원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안군 | 강상구 | 2022-06-09 1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