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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기 위해 ‘추모·기억’, ‘예우·감사’, ‘참여·화합’을 키워드로 6월 한 달 동안 다채로운 행사 및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며 온 도민의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해 정부기념일에 맞춰 ‘추모·기억’이라는 기치 아래 행사를 거행한다.6월 1일 의병의 날을 시작으로 △현충일(6월 6일) 추념식 △6·25전쟁 제71주년 기념행사 등이 거행된다. 코로나19 단계별 지침에 따라 방역수칙을 준수해 개최할 예정이다.그 밖에 △제47회 제주보훈대상 △제10회 6·25 호국영웅 4인 및 호국용사 합동추념식 등을 통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기억’하게 된다.제주도는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국가유공자에게 ‘예우·감사’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도 앞장선다.도와 행정시 간부공무원은 생계곤란 및 1급 중상이자 또는 2인 희생 유족 등 230명을 위문한다.특히 전몰·순직 군경 등 국가유공자 유족 2,350명의 가정에 명패(국가유공자의 집)를 달아줄 예정이다.명패 부여 대상이 기존 ‘독립(유족)·국가유공자’에서 올해 ‘유족’까지 확대됨에 따라 유족의 자긍심을 드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외에도 △도내 공영관광지 국가유공자 무료 입장 △보훈가족 무료 검진 △재가복지대상자 위문 △국가유공자 선순위 유족 현충수당 지급 등 각종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제주도는 국가유공자뿐만 아니라 전 도민이 보훈 현장을 체험하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도민이 다함께 ‘참여·화합’하는 장을 마련

제주도 | 이미순 기자 | 2021-06-02 15:27

서귀포시 동부보건소(소장 오재복)는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을 꺼리는 임산부들의 안전을 위하여 임신·출산 지원사업을 온라인으로 신청, 집에서 간편하게 택배로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기존에는 보건소를 방문해야만 신청이 가능했던 엽산제 및 철분제, 표준모자보건 수첩, 난임부부 시술비 및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 고위험 임산부의료비 지원사업 등이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해지고, 택배 비용을 본인이 부담하면 집에서 택배 수령도 가능해진다.온라인 신청은 정부24(www.gov.kr) 홈페이지 및 가까운 읍·면사무소를 통해서도 신청이 가능해졌다.이 밖에도 가구의 소득 기준에 따라 출생 후 24시간 이내 신생아 중환자실(NICU)에 입원한 미숙아와 선천성이상아에게 최대 천만원, 19대 고위험 임신 질환 진단을 받고 입원 치료를 받은 산모에게는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됨은 물론, 신생아 난청검사 및 보청기 지원, 기저귀 조제분유 지원 등 다양한 의료비가 지원된다.또한 만 19세 이하 청소년 산모에 대해서는 소득·재산에 상관없이 임신 1회당 120만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동부보건소 관계자는“코로나19 고위험군인 임산부가 온라인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임신 지원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게 됐다.”며 다양한 임신·출산·양육 지원사업에 대해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부보건소(☎064-760-6104)로 문의하면 된다.

제주도 | 이미순 기자 | 2021-06-02 15:24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제주형 어린이 통학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3개교(아라초제주북초안덕초)를 선정해 ‘안전제주감귤존’을 시범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안전제주감귤존은 기존 삼각형 모양의 옐로카펫을 제주 특산물인 감귤(한라봉) 이미지(디자인)를 활용해 제주 특색에 맞게 변형시킨 전국 유일의 교통안전시설(제주형옐로카펫)이다.안전제주감귤존은 보행자, 특히 어린이들의 안전한 보행을 돕기 위한 시설로 횡단보도 대기 장소에 설치해 어린이들은 안전한 영역에서 신호를 기다릴 수 있게 하고 운전자는 어린이를 쉽게 인식할 수 있게 해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시설이다.감귤잎에 설치되는 LED 전등은 낮 동안 햇빛을 받아 에너지를 충전하고 야간에 전등을 밝혀준다.엘로카펫은 지역주민, 지자체, 학교 참여로 이뤄지는 주민참여형 마을사업으로 시작됐으며, 2016년 6월 노형초등학교에 최초 도입 설치한 이후 지난해부터 자치경찰단 교통정보센터에서 설치·유지 관리하고 있다.현재 도내 총 40개교(52개소)에 설치 운영 중이다.자치경찰단은 향후 안전제주감귤존의 설치 운영 효과와 디자인 등 개선점을 분석한 후 도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설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제주도 | 이미순 기자 | 2021-06-01 11:31

제주시는 질소산화물(NOx)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 효과가 크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친환경 보일러 보급을 위해 올해 1월부터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교체비용 지원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올해 사업비는 총 2억 5,000만원으로 1,200여 세대에 해당하며, 5월 말 현재까지 613세대가 신청하여 1억 2,260만원을 지원했다.6월에도 지속적으로 신청 접수를 받을 예정이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된다.지원 대상은 LNG가스가 공급되고 있는 가정에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저녹스 보일러로 교체하는 경우로서, 주택 소유자 또는 세입자가 신청 가능하다.일반가정은 20만원, 저소득층 가정은 6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인증제품 21.4월 말 기준 449개 제품, 인증현황은 ‘환경표지(el.keiti.re.kr)’를 통해 확인신청은 2021. 1. 7일자 제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여 보일러 대리점과 구매계약을 체결할 때 지원신청서를 함께 제출하고, 지원 신청한 비용을 제외한 금액만 대리점에 지급하면 된다.한편, 지난해 3월부터 공급이 시작된 LNG도시가스는 12월 말 기준 9개 동 지역 약 3만여 세대에 공급되고 있다.공급지역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주도시가스(Tel : 1600-3437)로 문의하면 된다.

제주도 | 이미순 기자 | 2021-06-01 11:29

서귀포시(시장 김태엽)는 여름이 시작되는 6월,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한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 및 탐방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매월 구)서귀포관광극장과 작가의산책길 종합안내소 앞 쉼터에서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6월에는 5개 팀의 공연과 함께 걸으며 즐기는 탐방 프로그램도 진행된다.6월 첫 공연은 6월 5일 구)서귀포관광극장에서 제주 브라스 퀸텟의 금관 5중주 연주로 여름날 저녁 시원하게 울려 퍼지는 웅장한 음색의 금관악기의 공연을 시작으로 하여 서귀포시에서 꾸준히 음악 활동을 하고 있는 생활예술단체인 카노푸스와 솔동산음악회의 동아리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6월 26일에는 국악과 스페인 전통 음악인 플라멩코의 만남을 의미하는 소리께떼의 공연으로 생동감 넘치는 무대를 준비한다. 버스킹 공연으로는 프로젝트 듀오 Young & Young의 보컬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6월 작가의 산책길 탐방 프로그램으로는 “제주 생활전통문화의 유래에 대하여”라는 주제로 서귀포문화원장(강명언)이 출연하여 구)서귀포관광극장에서 “이야기가 있는 탐방”이 진행된다.한편 지난 5월 작가의 산책길에서는 가정의 달 맞이“행복을 나누는 작가의 산책길 정기공연”을 주제로 하여 버블아트 공연과 제주신화인형극 등 가족이 함께 즐기는 공연을 기획하여 8개팀이 공연을 한 바 있고, 우쿨렐레 문화예술강좌 및 체험 프로그램은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서귀포시는 작가의 산책길 공연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에서 활동 중인 예술가들에게 폭 넓은 공연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서귀포시의 생활문화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주도 | 이미순 기자 | 2021-06-01 11:27

제주도립미술관(관장 이나연)은 지난 11일부터 오는 9월 26일까지(휴관일 제외) 장리석기념관에서 전시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은 척박한 환경 속에서 쉼 없는 삶을 살아온 제주 해녀를 소재로 한 전시이다.섬이라는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자연에 순응해야만 했던 제주해녀는 여러 작가에게 예술적 영감을 부여하기에 충분했다.특히 해녀들이 가진 강인한 인상은 제주작가에게 화면을 채우고도 남을 정도로 매료된 소재였다.이번 전시에는 제주도립미술관 소장품 11점을 활용했다.2007년 장리석(1916~2019) 화백이 기증한 작품 중에서 7점을 선별했으며, 조영호(1927~1989), 문기선(1933~2018), 강동언(1947~), 한중옥(1957~) 작가의 작품 등 총 4점을 함께 구성했다.전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서 사전예약을 통해서만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객은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안심코드 인증,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자세한 내용은 미술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번 전시를 통해 장리석과 제주작가 4명의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본 제주해녀와 환하게 웃음 짓는 ‘바당어멍’이라는 또 다른 모습을 함께 공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나연 제주도립미술관장은 “장리석 화백이 기증한 작품을 바탕으로 미술관 소장품 활용도를 높이는 방안을 모색해 제주도의 예술과 문화가 발전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제주도립미술관 기획전시실1에서는 도내 공공기관 소장품을 활용한 전시를 운영하고 있으며, 기획전시실2에서는 제주 작고작가의 예술세계를 조명하는 전시가 오는 6월 6일까지 진행되고 있다.

제주도 | 이미순 기자 | 2021-05-27 11:54

제주특별자치도가 2030 MZ세대가 직면하고 있는 현실과 미래 비전을 놓고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제주도는 25일 제주 해비치 호텔 앤 리조트에서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16회 제주포럼의 프리 컨퍼런스(Pre-Conference)가 개최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오는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제16회 제주포럼의 사전 행사로서 ‘2030 청년세대 원탁회의 : Voice from the Young’, ‘청년, 추월의 시대를 추월하다’ 등 총 2개의 세션으로 진행될 계획이다.우선 1세션에서는 제주연구원 등 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청년들이 참가하여 △일자리 △내 집 마련 △기후·에너지 △참여·권리 등 2030 MZ세대가 겪고 있는 주요 사회적 의제를 두고 논의하는 원탁회의가 진행된다.2세션에서는 ‘추월의 시대’ 한윤형·하헌기 저자와 김종현 제주더큰내일센터장의 주제 발표와 함께 한강의 기적과 민주주의 확립 과정을 빠르게 지나온 현 시대의 청년들에 대한 다양한 주제들을 논의한다.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토론에 참여해 청년들의 긍정적이고 진취적인 미래 비전에 대해 청년대표들과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반영해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진행되며, 홀로그램 VR 및 AR 등 첨단 언택트 기술을 접목할 계획이다.제주도 관계자는 “이번 프리 컨퍼런스 행사를 통해 제16회 제주포럼의 취지를 소개하는 한편, 인류가 직면한 다양한 복합적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토론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주도 | 이미순 기자 | 2021-05-25 15:50

안동우 제주시장은 5월 25일 오전 11시 한라수목원에서 시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고 참여자들을 격려했다.이번 캠페인은 제28회 방재의 날(5. 25.)을 맞아, 제주시 지역자율방재단(단장 장봉준)이 주최한 가운데 민관합동으로 진행됐다.이 자리에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 생활화 및 제주형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연장(5. 24. ~ 6. 13.)에 따른 방역수칙 준수에 대한 중점적인 홍보가 이뤄졌다.제주시 지역자율방재단은 3~4명씩 소규모 인원으로 조를 편성하여 거리두기와 장갑 착용 등 방역지침 준수하에 캠페인을 진행했다.특히 한라수목원을 찾은 시민 및 관광객에게 마스크 및 휴대용 손소독제를 배부하고, “코로나19 최고의 백신은 마스크 착용”이라며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 및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 준수를 거듭 강조했다.이날 캠페인에 동참한 안동우 제주시장은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마스크 등을 직접 나눠주며, “우리 모두가 방역의 주체이자 방역의 책임자라는 시민의식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이어 “코로나19를 하루빨리 극복할 수 있도록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제주도 | 이미순 기자 | 2021-05-25 15:48

서홍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수현)는 지역 내 유휴 공유지를 활용하여 지역 주민들이 친환경 채소를 직접 재배할 수 있는 도심 속 힐링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5월 17일부터 5월 31일까지 주민자치센터 특화프로그램 ‘2021년 서홍동 행복가득 텃밭 체험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체험프로그램은 올해 5월, 2021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서홍동 1408번지 일대에 ‘도심 속 행복한 주말농장’조성이 완료되면서 계획하게 되었다.텃밭 체험 프로그램 모집 대상은 서홍동 주민 12세대로, 서홍동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신청 가능하다. 각 참가세대 당 10평 이내의 텃밭이 분양 되며, 분양 기간 동안 묘목․씨앗 나눔, 재배방법 전수, 우리 텃밭 문패 만들기 등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체험프로그램이 마무리되는 11월~12월 중 텃밭 체험 참가자 및 주민자치위원회 등 마을 단체 연합으로 ‘이웃사랑 나눔 장터’를 통해 지역 주민 및 취약계층 등에 무료 나눔 행사를 진행 한다.서귀포시 관계자는 “계속되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 많은 주민들이 행복가득 텃밭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도심 속에서 자연 친화적인 공간을 가꾸어 나가면서 자연과 함께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제주도 | 이미순 기자 | 2021-05-25 15:46

서귀포시(시장 김태엽)에서는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이달 29일(토) 오후 2시 5월 문화가 있는 날 기획공연 - 통통 튀는 아트데이 in 서귀포의 두번째 시리즈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5월 개최될 “피아니스트가 들려주는 동화이야기 3 - 코끼리왕 바바”는 프랑스의 화가이자 동화작가 장 드 브루노프가 쓴 동화를 바탕으로 프랑스의 대표적인 작곡가 생상스의 등의 음악이 어우러지는 음악회이다.피아노 듀오연주와 샌드아트 영상, 동화구연으로 다채로운 음악공연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클래식 음악의 색다는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며피아니스트 고지연과 우영은, 샌드아티스트 류희, 동화구연가 이지윤이 함께 하는 피아토리 앙상블이 출연한다.예술의전당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대극장 210석을 개방하며, 관람권(전석무료 / 5세 이상 관람)은 25일(화) 오전 10시부터 제주도민에 한해 서귀포시 E-티켓에서 예매하면 된다.서귀포시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들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공연을 준비했다.”며,“객석 거리두기로 허용 객석이 한정되어 서귀포시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온라인 중계를 병행 운영하니 가정에서도 많은 감상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제주도 | 이미순 기자 | 2021-05-20 21:05

서귀포시(시장 김태엽)는 ‘위드 코로나’ 시대에 맞는 숲힐링 웰니스 산림관광 활성화와 특화된 맞춤형 산림관광서비스 제공으로 관광자원과 연계한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2021 웰니스 숲힐링 주간(5. 26.~ 6. 1.)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기억, 휴양, 회복의‘기다린 봄, 치유 일주일’은 서귀포의 산림휴양과 힐링의 메카로 만들겠다는 선도적인 비전과 우리의 일상을 완전히 바꾸어 놓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뉴노멀로 코로나 우울감을 떨치고 정신 건강 향상을 도모하고자 휴양·치유를 웰니스와 접목하여 운영한다.숲에서 경험할 수 있는 재미와 즐거움을 느끼며 몸과 마음 가득 행복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했는데 숲힐링 선포식을 시작으로 레트로 감성 라이브 공연, 그리고 이색적인 웰니스 멍때리기 대회, 숲힐링 인문학, 명상 강연 등으로 숲에 웰니스의 매력을 담았다.서귀포 치유의숲은 2021년 휴양과 힐링의 중심, 제주 강소형 잠재관광지로 선정이 되었고, 이에 따라 집중적인 홍보 마케팅 지원과 자체 예산을 반영하여 1월부터 행사 운영을 위한 계획을 수립·추진하였으며, 제주관광공사와 서귀포시간의 웰니스 관광산업 육성 거버넌스 구축 이후 서귀포치유의숲과 협력을 강화하고 그 협력 사업의 하나로 참여형 퍼포먼스 프로젝트 작업에 집중하는‘웁쓰양 컴퍼니’가 운영하는‘웰니스 멍때리기 대회’를 제주도 최초로 개최한다.힐링 주간 행사 중 라이브 공연, 음악회는 온라인 실시간(서귀포시 유튜브 채널)으로 시청이 가능하다. 또한,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예방, 산림다중이용시설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여 모든 프로그램은 현행(사회적 거리두기1.5단계)지침에 의하여 30인 미만으로 사전예약을 통해 대면으로 운영된다. 향 후, 코로나19 지침에 따라 운영 형태가 변경 될 수 있다.모든 예약은 지역주민(교통약자)을 우선적으로 접수를 받으며 참여자 확

제주도 | 이미순 기자 | 2021-05-20 21:02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제주도의 복지사업이 전국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지만, 아직도 많은 과제가 남아 있다”며 “지속가능한 복지 제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제주특별자치도는 17일 오전 9시 제주도청 한라홀에서 원희룡 도지사 주재로 ‘노인·장애인복지, 유니버설 디자인 정책의 성과와 과제’와 관련 주간정책 조정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복지전달체계 강화를 위한 ‘통합복지하나로’ 시범사업을 비롯해 △노인·장애인 정책 성과와 과제 △지역사회 통합 돌봄 선도사업 성과와 과제 △누구나 안전한 도시, 유니버설 디자인 적용 등의 보고가 이뤄졌다.제주도는 최근 시대적·사회적 여건 변화로 인해 복지 서비스 대상자가 확대되고, 공급자 중심의 단편적·분절적인 전달체계의 한계가 나타나고 있음에 따라 이용자 중심의 새로운 복지전달체계로 개편하고자 ‘통합복지하나로’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통합복지하나로 사업은 지난해 1월부터 올해 12월까지 아라동, 노형동, 동홍동 등 3개 지역을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진행하고 있으며, 공공과 민간의 정보공유(통합)를 통한 원스톱 전달체계 구축이 목적이다.지난해 추진 결과,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 기능 활성화로 서비스 연계 건수가 2019년 대비 2배가량 증가했으며, 민·관 정보 공유시스템을 활용한 서비스 지원(공동 사례 관리 85건), 사람 중심 서비스 지원 연계를 위한 통합 플랫폼 구축, 제주 복지콜 운영 시스템을 구축했다.제주도는 앞으로 △전달체계 활성화 및 확대 발전을 위한 TF팀 구성 및 운영 △민·관 협력 정보 플랫폼 구축사업 추진 △확대 발전 방안 및 성과 분석 등 평가를 거쳐 올해 하반기 복지전달체계 강화를 위한 제도화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노인·장애인 일자리 창출, 돌봄, 주거 등 노

제주도 | 이미순 기자 | 2021-05-20 20:58

제주시는 도심지 주차난 해소와 차고지증명제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2021 자기차고지 갖기사업』 대상으로 73개소의 123면을 조성 완료했다.이와 함께 5월 현재 190개소의 321면을 대상으로 보조금 심의를 마쳤다.제주시는 지난해 『자기차고지 갖기사업』에 10억원을 확보해 총 316개소에 523면을 조성하였고,올해에는 지난해보다 20%가 증액된 12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약 400개소 600면을 지원할 계획이다.이에 따라 지난 1월부터 『자기차고지 갖기사업』보조사업 희망자 접수를 받고 현장 확인 절차를 거쳤으며,조사 결과 지원기준에 적합한 사업대상지는 현재까지 총 332개소·521면이었다.『자기차고지 갖기사업』 지원을 희망하는 시민은 제주시 차량관리과(728-3235, 3227)로 전화하여 신청하면 된다.한편 『자기차고지 갖기사업』지원기준을 보면, 보조금 보조율은 90%으로 최대 지원한도는 단독주택 5백만원, 공동주택 2천만원이다.단가는 담장 철거비 최대 100만원, 대문 철거비 70~180만원, 주차장 포장비 60~90만원까지 지원되며 의무사용 기한은 최소 10년 이상 유지토록 하고 있다.시설기준은 ▲주차면 면적 1면당 12㎡ 이상, ▲직각주차 길이 5m이상 너비 2.5m이상, ▲평행주차는 길이 6m 이상 너비 2.0m 이상이며, ▲주차장 출입구 너비는 3m 이상 확보되어야 한다.제외대상은 타 법령에 의한 영업용 차고지, 부설주차장 설치 의무 대상임에도 미확보된 건물 등이 해당된다.제주시에서는 “지원기준에 적합할지라도 사업계획서를 제출해야 보조지원을 받을 수 있는 만큼, 기준에 적합한 사업대상자는 신속하게 사업계획서를 제출해 줄 것을 당부한다”며,“자기차고지 갖기 사업에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제주도 | 이미순 기자 | 2021-05-20 20:54

안동우 제주시장을 비롯한 제주시청 소속 공무원 20여 명은 18일, 고령으로 농작업이 어려운 조천읍 소재 마늘재배 농가를 방문해 일손 돕기에 나섰다.이번 농번기 일손돕기는 제주시 지역에 본격적인 마늘 수확기가 도래함에 따라 단기간에 인력 수요가 집중되면서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고령농·장애농 등 영농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뤄지고 있다.올해 제주시에서는 ‘농촌 일손돕기 알선창구’를 통해 현재까지 농협·군부대·자생단체·대학생 등 1,629명이 수확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마늘 일손돕기 인력으로 참여하였다.이와 함께 제주시 소속 110여 명의 공무원들도 일손돕기에 동참하여 마늘 주 생산지인 한경면 및 구좌읍 지역의 2.6ha 마늘 수확 작업을 완료했다.제주시는 직원들의 자율 참여로 마늘 수확 등 농번기 인력지원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인력부족 해소를 위해 앞으로 남은 마늘 수확 기간에도 인력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최근 3년간에는 31농가·7.9ha에 약 450여 명의 제주시 공직자가 농촌 일손돕기에 참여한 바 있다.한편 올해 제주시 관내 마늘 재배면적은 436ha로, 매년 인력난을 겪고 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계절근로자 인력수급에 차질이 생기면서 마늘 수확 작업이 끝나는 5월 말까지도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이날 일손돕기에 참여한 안 시장은 “5~6월 수확시기를 놓치면 1년 농사가 한순간에 물거품이 되므로 농민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농번기 인력수급 해소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방안을 강구할 것”이라며 “지역 내 각급 기관 및 단체에도 일손돕기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제주도 | 이미순 기자 | 2021-05-20 20:52

서귀포시(시장 김태엽)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서귀포시 청소년수련시설(12개소)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5월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지친 청소년들을 위로하고 응원하기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구성했으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운영되고 있다.서귀포시청소년수련관의 △꿈키움 공작소, 대정청소년수련관의 △꼼지락클레이아트, 남원청소년문화의집의 △기후야놀자, 신산청소년문화의집의 △3D팬 완벽정복, 안덕청소년문화의집의 △핸드벨악단, 표선청소년문화의집의 △너랑나랑보드랑 놀젠, 송산청소년문화의집의 △목공예 DIY, 동홍청소년문화의집의 △제주꾼(제주알기프로젝트), 중문청소년문화의집의 △창의수학(수학스토리텔링), 하효청소년문화의집의 △두둠칫 드럼교실, 강정청소년문화의집의 △멘사셀랙트보드게임, 예래청소년문화의집의 △우크렐레교실 등 각 청소년수련시설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특히, 오는 5월29(토) ~ 5.30.(일) 2틀 간 대정·서귀포시청소년수련관에서 “코로나 블루(blue)? 청소년은 언제나 블룸(bloom)!” 이라는 주제로 비전21 청소년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청소년복면가왕, △靑스토랑(청소년+레스토랑, 채식요리경연대회), △우리동네 청소년 사진展을 운영할 예정이다.한편, 제주도 전 지역에 코로나19가 확산됨에 따라 청소년들의 안전을 위하여 5월 17일에 개최하기로 성년회 행사를 전면 취소 하였다. 이와 더불어 5월 13일~5월 18일까지 제주도 전 동지역 유·초·중학교가 전면 원격수업으로 전환함에 따라 동지역 방과후 아카데미 2개소가 긴급돌봄을 실시하고 있다.서귀포시 관계자는“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지역 내 청소년 수련시설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건전하게 성장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서귀포시 청소년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청소년 포털(https://www.seogwipo.go.kr/youth/index.ht

제주도 | 이미순 기자 | 2021-05-17 1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