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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교향악단(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유광)은 오는 10월 20일(수)저녁 7시30분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선보이는 제10대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취임음악회’티켓 예매를 10월 1일(금) 오후 2시부터 공연세상(1544-7860, R석 1만원, S석 5천원, A석 3천원)을 통해 시작한다.2021년 9월 청주시립교향악단 제10대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취임한 유광 지휘자는 정확한 해석과 엄격한 지휘를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연주를 추구하며 견고하게 짜인 음악 속에서도 따뜻함을 담고 있는 해석으로 정평이 나있다.이번 공연은 로시니의 오페라 중 유명한 도둑까치 Overture 로 공연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 피아니스트 임효선과 서형민의 협연으로 쁠랑의 작품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Concerto for 2 Pianos & Orchestra in d minor, Fp. 61)을 선보이며,마지막으로 공연의 메인 프로그램인 드보르작의 교향곡 제4번(Symphony No.4 in d minor, Op.13)을 연주하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할 것이다.청주시립교향악단 유광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는“문화도시 청주시를 대표하는 청주시립교향악단의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오게 되어 영광스러우면서도 지역문화예술을 대표하는 악단의 지휘자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있다.앞으로 청주시민에게 다양한 레퍼토리와 더욱 견고해진 음악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관객에게 큰 감동과 기쁨을 전할 수 있는 청주시립교향악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청주시민의 많은 애정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본 공연은 사전예매로만 티켓 구입이 가능하고, 마스크 착용, 객석 간 두칸 띄어앉기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된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10-01 17:07

청주시립합창단(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차영회)은 오는 10월 27일(수) 오전 11시 청주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선보이는 문화가 있는 날 특별기획공연 브런치콘서트 ‘마티네Ⅵ-가을의 노래’ 티켓 예매를 10월 5일(화) 오후 2시부터 공연세상(☎1544-7860)을 통해 시작한다.이번 공연은 가을을 테마로 한 가곡과 가요메들리 등 계절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무대로 예정되어있다.첫 순서는 깊어가는 가을에 감성을 더해줄 의 무대로 준비했다. 조성은 곡의 ‘님이 오시는지’와 ‘코스모스를 노래함’, 이기경 곡의 ‘들국화’ 등을 차례로 선보이며 서정적인 가사와 선율로 풍성하게 물들일 예정이다.그리고 귀에 익숙한 가요들을 작곡가 천성미가 편곡한 도 이어진다.‘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가을이 오면’, ‘가을 편지’ 등 친숙한 곡들을 합창 하모니로 들려주어 짙은 가을의 감성을 느껴볼 수 있다.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소프라노 황은애 차석단원의 솔로무대와 심상정 교수의 감미로운 색소폰 연주가 더해져 더욱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차영회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는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관객들에게 선사하고자 가을을 테마로 한 곡들을 준비했다”며 “아름다운 하모니로 계절이 주는 감성의 울림을 느낄 수 있는 이번 공연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본 공연은 사전예매만 가능하고 입장 시 발열체크와 방문자 출입등록, 마스크 착용, 객석 두 좌석 띄어 앉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된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10-01 17:06

청주시는 엄중한 코로나 상황을 고려해 10월 1일부터 2일까지 대면‧비대면 병행 예정이었던 행사를 전면 온라인으로 전환, 문화제조창 내 동부창고에서 ‘평생학습! 사람을 잇다, 삶을 채우다’라는 주제로 ‘제1회 청주시평생학습박람회’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익스프레션 크루 ‘마리오 네트’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한범덕 청주시장이 평생학습 유공자 표창과 평생학습동아리 경연대회 수상자를 시상했다.이어 평생학습을 통해 새로운 삶의 전환을 경험한 시민 4명과 내빈이 함께하는 퍼포먼스로 개막을 선언했다.대면으로 진행할 예정이었던 30개 평생교육 기관‧단체의 다양한 기관 정보와 150점의 전시 작품은 영상에 담아 온라인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그 외 주요 온라인 행사로 이호선 교수의 ‘나이들 수록 더 멋지게 사는 법’, 김지윤 소장의 ‘슬픔을 말해도 관계는 괜찮아’, 여행 작가 태원준의 ‘우리가 떠나는 이유’ 주제 강연이 시민 여러분의 마음을 풍성하게 채워주었다.충청북도평생교육포럼 주관 평생학습정책 세미나 ‘전환시대! 평생학습도시 재도약’, 발달장애인 클래식 연주단의 ‘비바챔버앙상블과 함께하는 이야기가 있는 클래식 콘서트’, 렉쳐콘서트 ‘삶을 채워주는 사계(四季)’, ‘전환시대! 지속가능한 도시 평화공존’이라는 주제로 평생학습 토크콘서트, 내 손안의 평생학습, 줌 활용 강연, 문해교육을 통해 읽고 쓰는 능력을 키우신 어르신들의 성인문해 시화전 등 다양하게 구성한 온라인 행사 콘텐츠를 청주시평생학습관 YouTube를 통해 많은 시민이 참여했다.한범덕 청주시장은 “대면‧비대면으로 진행되었던 행사가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폭증으로 인해 모든 행사가 비대면 행사로 전환되어 많은 아쉬움이 있었지만, 다행히도 공연‧강연‧세미나‧전시 등 다양한 비대면 행사 구성으로

청주시 | 손혜철 | 2021-10-01 17:04

청주시는 청주공항과 손잡고 외래객 유치를 목적으로 청주공항과 청주시 관광지를 연계한 스탬프 투어 협력 사업을 실시한다.이번 사업은‘청주공항 지역관광 명소화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 기금을 지원받아 추진했으며, GPS 기반의 모바일 스탬프 투어 앱을 통해 고객이 직접 스마트폰으로 방문인증 및 미션참여를 할 수 있게 운영된다.참여방법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스탬프투어’앱을 설치 후 청주공항 및 관광지 해당 장소를 방문해 앱을 실행하면 스탬프가 자동으로 획득된다.모바일 스탬프 투어로 엄선된 관광지는 총 20개소로, 초정행궁, 고인쇄박물관, 국립청주박물관, 문의문화재단지, 용두사지철당간, 옛청주역사공원, 국립현대미술관청주, 한국공예관, 백제유물전시관, 미동산수목원, 옥화자연휴양림, 청석굴, 상당산성, 문암생태공원, 명암유원지, 성안길, 육거리전통시장, 청주랜드, 수암골이다.또한, 공항 내 스탬프 투어 장소는 총 4개소로, 유네스코 기록유산 직지, 보은 정이품송 자목, 청주공항 실내정원 숲, 청주공항 날개 상징물이다.이번 스탬프 투어는 공항스탬프, 공항+청주관광지 스탬프 등 참여수준에 따라 총 465명을 선정해 국내선 항공권, 문화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으로 지급한다.시 관계자는“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안전하고 재미있는 관광 이벤트를 통해 일상과 여행에서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소확행’힐링 청주관광이 되기를 희망하고, 청주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10-01 16:06

한범덕 청주시장은 1일 온라인 영상회의로 열린 직원 정례조회에서 추석 연휴를 기점으로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따른 개인방역수칙 준수 철저를 강조했다.한 시장은 “코로나19 확진자가 9월 609명으로 8월(669명)보다 조금 줄었지만 여전히 많다”며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방역 등에 힘써달라”고 말했다.이어 “첫째, 마스크는 꼭 착용하고 아플 때는 쉬고, 코로나19 증상이 있을 때는 PCR검사를 받는 등 개인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 맞는 거리두기를 실천해 달라”고 말했다.이어서 “둘째, 어려운 생계에 있는 분들이 코로나19를 잘 넘어갈 수 있도록 5차 국민상생지원금의 차질 없는 지급 등 생계에 대한 지원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또한 “셋째,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소비진작으로 가는 경제시책을 잘 세워달라”고 지시했다.마지막으로 “추석연휴를 기점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한 상황과 가을 행락철과 맞물려 이번 연휴에 또다시 재현 우려가 됨에 따라 중대본에서는 불요불급한 축제와 행사는 취소 또는 연기하도록 했다”며 “지금 진행 중인 행사는 가능하면 연기하고, 대면 아닌 비대면인 온라인을 활용할 수 있도록 조치하라”고 주문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10-01 16:05

청주시 유기농단지에 다양한 꽃들이 피어 아름다운 경치를 뽐내고 있는 요즘, 하얀 풍차가 보이는 꽃밭에는 하얀색, 빨간색, 분홍색 등 다양한 색채를 띠며 피기 시작한 코스모스 꽃들이 어우러져 유럽의 이색적인 풍경을 자아내고 있어 꽃밭을 배경으로 가족들의 행복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자 하는 사람들이 즐겨 찾고 있다.코스모스밭을 지나 연구온실에 들어서면 용의 여의주를 물고 있는 모습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인 용과와 노랗게 익어가는 커다란 레몬, 커피나무에 콩알만큼 자란 커피를 볼 수 있고, 클레오파트라와 양귀비가 즐겨 먹었던 오크라가 자라는 모습도 볼 수 있어 어린이들에게 아열대 작물 교육장으로도 좋은 장소가 되겠다.열대식물원에는 250여종 4700여주의 식물들이 식재되어 있어 다양한 식물들의 생활상을 볼 수 있으며 함께 추억을 담을 포토존이 중간 중간 배치되어 있어 어린아이와 함께 멀리가지 않아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 충분하다청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멀리 나들이 가지 못하는 요즘유기농단지를 찾는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10월중 대체공휴일(10월 4일, 11일) 정상 개방해 가족들이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며 편히 쉬다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10-01 12:29

청주시가 현 반려동물 보호센터가 청주하이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 예정지에 편입되어 추진하는 『동물보호센터 설치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6억 원을 확보했다.현재 청주시 반려동물 보호센터는 시설 노후화 및 유기동물 발생 건 증가로 유기동물 수용 가능 공간이 부족하여 시설을 확장하고 현대화된 시설로 탈바꿈할 예정이다.새로 지을 보호센터에는 반려동물을 위한 야외 운동장을 비롯해 분양 홍보실, 반려인 교육실, 입양 상담실, 행사마당 등을 마련하고 국비 16억 원, 시비 42억 원 등 총 58억 원을 투입해 강내면 태성리 30-1번지 일원에 부지 6620㎡, 건축면적 1220㎡ 규모로 2023년 4월 완공할 예정이다.시는 홈페이지를 통해 ‘청주시 반려동물보호센터 이전 건립사업’에 대한 건축설계를 공모했으며 접수기간은 오는 11월 25일까지로 심사를 거쳐 당선작을 선정한다.공모당선자는 ‘청주시 반려동물보호센터 이전 건립사업’에 대한 계획, 기본 및 실시설계를 시행하게 된다.시 관계자는 “반려동물 보호센터의 시설 현대화로 유기 동물의 복지 수준이 향상되고 나아가 반려동물 교육장 및 분양 홍보실이 신설되어 반려문화 개선 및 유기동물 감소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10-01 12:28

청주시가 2021년 10월 3일부터 11월 16일까지 45일간 청주권광역소각시설 2호기에 대한 하반기 정기점검을 실시할 예정으로 소각시설 가동을 일시적으로 중단한다고 밝혔다.소각시설은 환경부의 ‘생활폐기물소각시설 설치·운영지침’에 따라 가동개시 4년차 이상 시설에 대해 연 65일 이하의 점검을 실시하도록 되어 있으며, 이에 시는 하반기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안정적인 시설관리를 하고자 한다.주요 점검 내용은 소각로 내부 화격자 점검 등 총20건이며, 정기 점검 기간 동안 질소산화물 및 다이옥신 등 대기오염물질 농도를 저감할 수 있는 ‘선택적촉매환원장치(SCR)’의 교체 공사도 병행 실시하고 노후배관 교체 등 시설물 전반에 대하여 종합적으로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이번에 실시하는 정기 점검은 소각시설의 24시간 가동에 따른 시설물 고장과 파손을 미리 방지해 소각장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설 운영을 안정적으로 하여 생활 폐기물 미처리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목적이 있다.정기 점검기간 중 발생하는 가연성 생활폐기물은 소각시설 1호기에서 소각하고, 일부는 외부에 민간 위탁 처리할 예정이다.청주시 관계자는 “광역소각시설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하여 소각시설별로 상‧하반기 정기점검과 수시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점검을 통한 광역소각시설의 안정적인 관리‧운영과 환경오염을 저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10-01 12:28

청주준법지원센터(소장 김시종)는 10월 1일(금) 사회봉사대상자 10명을 투입하여 무단으로 배출하여 쌓여 있는 폐기물 등을 분리배출하는 등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주민들이 이용하는 통행로에 장기간 방치되어 있는 쓰레기(폐기물)로 인한 해충, 악취 등 주변 사람들의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였을 뿐만 아니라, 화재위험에도 노출되어 환경개선이 절실한 장소로, 청주시 분평동 행정복지센터의「국민공모제」신청을 받아 실시하게 되었다. 음주운전 등으로 사회봉사에 참여 중인 박모씨(52세, 소매업)는 “처음에는 심한 악취로 인해 힘들었으나, 봉사활동을 하는 사람들과 하루종일 작업을 같이하면서 폐기물이 정리되고 악취가 사라진 공간을 보니, 마음 한 부분도 쾌적해진 기분이 든다.”며 “남은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내가 흘린 땀방울이 지역사회에 작은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청주보호관찰소 김시종 소장은 “향후에도 관내 지방자치단체 및 복지기관 등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취약지역 환경개선 및 독거노인, 장애인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법무부에서 운영 중인「사회봉사 국민공모제」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사회봉사 집행방식으로, 도움이 필요한 개인이나 단체는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홈페이지 또는 청주보호관찰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10-01 11:33

청주시와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위원장 한범덕 청주시장, 이하 조직위)가 달라지는 코로나19 상황에 탄력 대응해 안전 비엔날레 구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간다.청주시와 조직위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세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요청한 10월 전국의 대면 축제 취소 또는 연기와 관련해 긴급 대책 회의를 갖고 검토 결과를 발표했다.그동안 철저한 방역체계로 무탈하게 비엔날레를 운영해온 조직위는 비엔날레가 통상적인 축제의 성격보다는 2년마다 열리는 국제 전시에 방점을 둔 전람회라는 점과 현재 전국의 국공립 미술박물관에 적용되는 방역 지침보다 강화한 기준으로 관람 인원을 제한하고 있다는 점, 출입구부터 각 전시관과 동선까지 소독매트와 에어 소독 게이트 등 2중 3중의 방역시스템을 구축해 안전하게 관리해 온 상황 등을 고려해 예정된 10월 17일까지 비엔날레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전했다.다만, 엄중한 방역 상황을 감안해 무료관람으로 개방해온 충북공예워크숍과 공예마켓 등 야외 행사장은 10월 1일부로 폐쇄하고, 충북공예워크숍의 체험 프로그램과 크래프트캠프 어린이 워크숍도 중단한다.일부 행사는 온라인으로 전환해 이어간다. 야외 행사장에서 진행하던 충북공예워크숍의 시연 프로그램, 오는 6일과 13일로 예정된 ‘초대국가의 날’행사가 전면 온라인으로 전환되고 10월 17일 폐막식도 온라인으로만 실시간 중계한다.이와 더불어 한층 더 안전한 관람을 위한 선제 조치로 전시장 동시간대 동시입장객 수를 축소한다.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에 준한 회당 300명, 1일 최대 1800명 입장으로 운영 중인 조직위는 10월 1일부터는 회당 250명, 1일 최대 1500명으로 입장 인원을 축소해 관람객의 안심을 더한다.이밖에 비대면 이벤트들은 유지해 비엔날레를 찾은 관람객에게 소소한 추억을 선사하고, 청주의 7개 국공사립 미술박물관과 연계한 미술관 프로젝트도 그대로 진행한다.마지막으로 내부 방역 활동도 강화해 안전도를 높인다. 현재 진행 중인 조직위 구성원 및 운영 요원 대상

청주시 | 손혜철 | 2021-09-30 17:19

청주시가 2022년 국비사업으로 선정된‘국산 밀 생산단지 경영체 육성(교육‧컨설팅)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30일 보조사업자인 농업회사법인 조은술 세종(주)과 함께 전북 익산의 국산 밀 재배단지 선진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청주시에서 방문한 전북 익산의 국산 밀 재배단지 경영체인 보석우리밀영농조합법인에서는 20여 농가가 39.5ha의 국산 밀 재배단지를 집단화해 재배하고 있으며, 2021년 국산 밀 생산단지 경영체 육성사업의 보조사업자로 선정되어 현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한편, 청주시가 공모 선정된 2022년 국산 밀 생산단지 경영체 육성(교육‧컨설팅) 사업은 국산 밀 재배단지 공동경영체 육성을 위한 교육비와 컨설팅비를 지원받는 사업으로, 대규모 농지를 집단화해 공동경영을 위한 영농조직을 구성하고 생산 및 유통과정을 공동으로 수행하게 된다.사업수행자인 농업회사법인 조은술세종(주) 관계자는 “올 가을 흥덕구 내곡, 남촌, 상신동 일원 16ha(24농가)에 벼 수확 후 동계작물로 국산 밀(품종:새금강)을 파종해 유기농 밀 재배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라며 “익산에서 재배하는 밀의 품종이 우리와 같아 재배요령과 유의사항 등을 주의깊게 들었다”고 밝혔다.시 관계자는 “농식품부의 국산 밀 자급률 제고를 위한 각종 정책에 발맞추어 우리 청주시에서도 충북 최초의 국산 밀 재배단지 경영체를 우수히 육성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09-30 1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