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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는 2021년 공공 아동보호체계 구축 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지난 30일 밝혔다.보건복지부는 2020년부터 229개 전체 시군구를 대상으로 아동보호 공공성 강화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공공 아동보호체계 구축 우수 지자체를 선발․포상하고 있다.시는 2020년 공공 중심 아동보호체계 구축 평가에서‘최우수상’을 수상한 데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시는 ▲아동보호조직 관리 ▲사례결정위원회 운영 ▲입양 친생부모 상담 ▲일시보호체계 구축 ▲아동보호체계 컨설팅 참여 ▲청주형 아동보호체계모색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공로를 인정받았다.한편 시는 2021년 아동보호팀을 신설해 아동학대전담공무원과 아동보호전담요원이 보호대상아동에 대한 보호, 학대피해아동쉼터 설치, 유관 기관 협조체계 구축 등 아동보호체계를 체계적으로 구축․운영하고 있다.2022년에는 아동보호 자문단 구성, 학대피해아동 진술 최소화 방안 마련, 보호대상아동 심리치료 강화, 아동학대 인식 개선 홍보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공공 아동보호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을 신속하게 발견하고 보호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아동이 함께 행복한 청주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12-30 16:16

청주시의 ‘청주시청사 건립사업’이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이하 ‘투자심사’)에서 조건부 승인을 받았다.시는 2021년 10월 총사업비 3252억원, 사업규모 6만 5679㎡(본청 2만 8379㎡, 의회 6868㎡, 주민편의시설 및 기타 4970㎡, 지하주차장 2만 5462㎡)로 건축하고자 투자심사를 의뢰했으나 청사면적기준 준수 등 재검토 결정되었고,이에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에 따라 본청·의회청사 기준면적 이하(인구 90만명 미만 본청청사 기준 2만 214㎡ 및 의회청사 기준 4851㎡)로 수정반영해 총사업비 2750억원, 사업규모 4만 6456㎡(본청 2만 197㎡, 의회 4801㎡, 주민편의시설 및 기타 5220㎡, 지하주차장 1만 6238㎡)로 지난 11월 행정안전부에 수시 투자심사를 의뢰한 결과 중기지방재정계획 수정 등을 이행하는 조건부승인을 받았다.행안부에서는 투자심사 승인을 함에 있어 중기지방재정계획 수정, 지방채상환 계획 마련, 청사 신축비용 공개 및 공연장 활용운영을 이행토록 조건을 부여했으며, 시는 조건을 이행하는 것은 당연한 절차로 예산의 투명한 운용 및 시민을 위한 효율적인 공간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했다.그간 시는 2022년 3월경에 착공할 예정으로 행정절차를 이행하였으나 투자심사 재검토 결정으로 사업일정이 변경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이번 수시심사 승인으로 인해 시공사 선정과 건설사업관리용역업체 선정 등의 업무를 추진할 수 있게 되어 오는 6월경에는 시공사 선정과 함께 착공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시 관계자는 “투자심사 및 시공사 선정 기간 등에 따라 착공이 다소 지연되므로 인해 제2청사 및 문화제조창으로의 사무실 이전, 청석빌딩을 비롯한 후관 건물 등의 철거와 문화재 조사를 별도로 집행할 계획이므로 전체적인 시청사 건립에 소요되는 공사기간에는 큰 지장이 없도록 일정을 조율하면서 시민불편과 예산을 낭비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12-30 16:16

SK하이닉스(대표 이석희)는 지난 30일 청주시청을 방문해 동절기 지역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청주페이를 활용한 불우이웃돕기 성금 3억 원을 청주시에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한범덕 청주시장, 복지국장, 복지정책과장, SK하이닉스 이일우 청주지원 부사장,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김경배 지사회장, 최인규 사무처장,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노영수 회장, 박흥철 사무처장 등 관계자 8명이 참석했다.SK하이닉스가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코로나19로 더욱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하고자 지역화폐인 청주페이를 활용해 그 의미를 더했으며,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를 통해 청주지역 저소득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지원될 예정이다.이일우 SK하이닉스 청주지원 부사장은 “이번 기부가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 돼 지역민 모두가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는 밀알이 되길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SK하이닉스는 지역과 함께하는 대표기업으로 기부 뿐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범덕 청주시장은 “연말연시 청주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베풀어 주신 SK하이닉스에 감사드리며, 청주페이를 활용한 기부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12-30 16:15

청주시 복지국은 올 한해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도 저장강박증 의심가구 지원, 장년층 1인 가구 조사, 아동보호팀 신설 등 공공성을 강화한 복지정책 추진으로 시민이 공감하는 포용복지를 실현하는 성과를 거뒀다.▶ 위기가구 발굴 집중, 안전망 강화먼저 청주시는 더욱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사각지대 없는 복지’를 구현하기 위해 기초생활보장 기준 완화를 통해 지원을 강화하는 동시에 위기가구 발굴 범위를 확대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했다.2021년 생계급여 수급자의 부양의무자 기준을 폐지하고 자동차 기준도 완화하여 수급의 문턱을 낮춘 결과 2020년에 비해 1,820가구 2,144명이 추가로 수급자 보호를 받게 되었다.특히 시는 취약계층 중에서도 소외된 장년층 1인 가구와 저장강박 가구에 대한 새로운 지원을 시작했다. 우선 장년층 1인 가구(32,287명)에 대해 7월까지 가족관계 단절 여부와 심리상태, 질병 등을 전수조사하였으며 고독사 위험군과 지원이 필요한 가구 497명에 대해서는 심층 조사 후 집중 사례관리를 할 예정이다.또한 지역사회의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저장 강박 가구에 대해서는 44개 유관기관과 함께‘깔끄미 봉사단’을 구성해 저장 강박가구에 대한 환경개선 뿐 아니라 심리치료까지 지원했다.▶ 노인일자리 지원과 독거노인 보호 강화어르신들의 안락하고 편안한 노후를 위한 지원도 강화했다. 시는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노후 소득보장과 사회활동 지원을 위해 총 346억 원의 사업비로 노노케어, 교통지도, 공원관리, 상품제작판매 등 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총 9,355명에게 일자리를 지원하였다.또한, 독거어르신의 안전과 건강관리를 위해 IoT 기기를 3,200여 대 보급하고 생활이 어려워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저소득 어르신 750명에게는 무료급식을 제공했으며 경로당 1,070개소에 경로당지키미를 지정해 감염병 예방, 혹서기ㆍ혹한기 경로당 관리 및 지역 재난 발생 시 안전망 구축의 역할을 수행하게 했다.▶ 장애인 단기거주시

청주시 | 손혜철 | 2021-12-30 13:08

청주시는 지난 30일 내수읍 주민자치센터에서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준공 및 도서관 개관식을 가졌다.준공식에는 한범덕 청주시장, 최충진 시의회 시의장 및 시의원, 변재일 국회의원, 이상욱 도의원, 석상기 추진위원장을 비롯한 기관, 사회단체장 및 지역주민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청주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조치를 반영해 참석인원을 최대한 줄이고 참석자 전원 발열체크와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 방역패스를 적용해 철저하게 방역수칙을 준수해 준공식을 진행했다.내수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준공식은 김기환 농업정책과장의 사업추진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사업추진 공로자들을 위한 표창과 감사패 전달, 테이프커팅식과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됐다.내수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농촌지역의 중심거점에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복지 서비스 공간과 편의시설 확충, 지역역량강화를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주민교류를 통한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이 되었다.지난 2016년에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80억 원(국비 56억 원, 지방비 24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추진됐으며, 2021년 시설사업을 마무리해 내수읍의 정주기반시설을 확충함으로써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주요사업내용으로는 ▲기초생활기반확충으로 내수생활문화센터 신축, 내수모해센터와 노후된 주민자치센터 리모델링 ▲지역경관개선으로 내수 문화가로 정비사업 ▲지역역량강화사업으로 지역공동체 활성화사업, 배후마을 주민과 함께하는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특히 내수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모든 시설사업을 내수읍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집중 배치해 지역주민들이 소재지에 방문하게 되면 행정·문화·보건·복지 등의 다양한 서비스 기능을 원스톱으로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주민편의가 극대화 되었다.내수생활문화센터의 경우 기존 내수 주민자치센터에 있던 도서관이 확장 운영되어 2만여 권의 장서를 배치하고 연 19개의 도서문화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평생학습관에서도 지역

청주시 | 손혜철 | 2021-12-30 13:07

한국생활개선청주시연합회(회장 나영례)는 지난 30일 어려운 이웃을 돕고 나눔을 실천하고자 지역 내 복지시설 20여 곳에 쌀 뻥튀기 400만 원 상당의 간식을 전달해 이번에도 연말에 주변을 훈훈하게 하였다.한국생활개선청주시연합회는 지난 10월 7일에도 지역 내 독거노인 120여 가구에 뻥튀기와 3가지 물품을 전달했으며 매년 초 청주시에 성금을 기탁했고 그 이후로도 사랑의 김치나누기, 쌀떡국나누기, 된장나누기 등 나눔의 온정을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계속해 이어왔다.이번 복지시설에 쌀 뻥튀기 간식을 나누게 된 계기는 코로나19로 연말에 사랑의 온정이 줄어들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2주간 회원 20명이 만들어서 정성껏 준비한 것으로 그 과정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지역에서 생산되는 쌀을 이용해 만들고 외로운 복지시설에 간식으로 나눔을 하게 되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나영례 회장은 “소외된 복지시설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1040여 명 회원들의 정성이 모여 매년 나눔의 봉사를 해왔는데, 이번 나눔은 운영위원들이 보름간 튀기고 포장을 하면서 정성으로 준비했기에 맛있게 드시고 시설에 계신 분들이 좀 더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12-30 13:00

위태롭고 짧았던 희망의 볕을 지나 다시, 시린 계절입니다.더는 버틸 수 없다는 간절한 외침을또 한 번 이 악물고 외면할 수밖에 없었습니다.달린 식솔들의 생계보다 먼저우리 아이들과 어르신들의 안전을 생각해주신시민 여러분께 이 말씀부터 꼭 드려야겠습니다.미안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함께 할 수 없어 생긴 모든 상처도 결국은함께 해야 아물 수 있습니다.우리는 지금까지의 숱한 위기와 혹독한 시련에도한마음으로 함께해서 버틸 수 있었습니다.전 세계 어느 국민도 우리만큼 위대하지는 못했습니다.73만여 명의 접종자, 113만여 건의 검사, 4만 7천여 번의 격리.그 숫자에는, 스스로 방패가 되고자 걸었던 발걸음과공동체를 위해 고립을 받아들인 아픈 시간이 있습니다.나보다 우리를 생각한 679번의 긴 밤과 용기 있는 발걸음,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헌신했던 모두의 시간을 기억합니다.86만 시민 한 분 한 분과 4,800여 공직자 모두에게존경과 애정을 담아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올립니다.오늘은 요란하게 성과를 내세우는 일도지금의 상황을 냉철하게 분석하는 일도 어울리지 않겠습니다.그저 우리 모두 잘해왔다고,서로 등 두드리며 꼭 안아주는 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오늘 하루만은, 시대정신이니 거대 담론이니 하는 것들 대신에,떨어져 함께 지내 온, 보통 아닌 보통의 모든 날을 기억하고앞으로 얼굴 부비고 함께할 작고 평범한 일상을 기약하고 싶습니다.내가 처음 적은 답장에는갱도에서 죽은 광부들의이야기가 적혀 있었습니다.그들은 주로질식사나 아사가 아니라터져 나온 수맥에 익사를 합니다.하지만 나는 곧그 종이를 구겨버리고는이 글이 당신에게 닿을 때쯤이면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라고시작하는 편지를 새로 적었습니다.- 박 준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中 -첫눈이나 벚꽃처럼 대단한 것이 아니어도 좋겠습니다.보통의 풍경인 장마를 함께 보는 일처럼,가까운 내일, 서로 손을 맞잡고 함께북적이는 거리를,생기 넘치는 시장풍경을,환한 표정 드러내며 왁자지껄 웃는 아이들의 모습을

청주시 | 손혜철 | 2021-12-30 11:33

청주시가 올해 각종 일자리 정책의 평가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두었다.청주시에 따르면 지난 28일 충북도에서 추진한 「2021년 생산적 일자리사업 우수시군 평가」에서 도지사상(장려)을 수상했다.생산적 일자리사업은 일할 능력이 있는 유휴인력을 농가와 기업에 연결해 인력난을 해결하고, 참여자는 보람과 성취감을 얻도록 하는 충북도가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특수 시책이다.올 한해 청주시는 농가 522개소와 기업 13개소에 5만 3270명을 지원해 당초 목표인원을 124%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올려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또한, 일자리정책과는 올해 「2021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우수사업 2개 부문‘고용복지부 장관상’, 「2021 대한민국 일자리 어워드」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부서 직원들도 적극적 업무 처리에 대한 노고를 인정받아 ‘일자리창출 유공 고용노동부 장관표창(주무관 임재희)’, ‘희망근로 지원사업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표창(주무관 유지영)’, ‘일자리창출 유공 도지사표창(주무관 이유경)’등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 외에도,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일자리 사업 적극 추진의 공로로 3분기 으뜸부서에 선정되기도 했다.시 관계자는 “올 한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상황에서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적으로 정책을 추진한 결과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을 반영한 청주시만의 특색 있는 일자리를 발굴하는 일자리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12-29 17:34

청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29일 도시재생지원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2021 정책연구과제 결과 공유회’를 개최했다.공유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했지만, 유튜브 채널(청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 실시간 생중계해 관심 있는 분들의 자유로운 시청이 가능했다.이번 공유회에서는 4가지 주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청주시 에너지 및 산업 정책 방향 (이소영 충북연구원 연구위원) ▲탄소중립을 위한 도로교통분야 대전환 로드맵과 실천과제(정용일 충북연구원 충북정책개발센터장) ▲자원순환으로 만들어가는 탄소중립도시 청주(연익준 한국교통대학교 환경공학과 교수) ▲2021 청주시 지속가능발전목표 모니터링 결과(김현진 청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책연구센터장)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었다.협의회 정책연구센터는 지난 3월 청주시 정책연구 수요를 파악해 정책연구 과제를 선정한 뒤 4월부터 협의회 위원, 외부 전문가, 주무부서 공무원 등으로 연구진을 구성해 공동연구를 진행했다.한범덕 청주시장은 “환경문제와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온실가스를 줄이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탄소중립은 반드시 도달해야 할 사항이며, 이를 위한 연구가 꾸준히 진행되어 청주시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12-29 17:33

청주시는 지난 28일 관광객에게 청주 방문을 기념하고 추억할 수 있는 관광기념품을 개발․육성하기 위한 관광기념품개발육성위원회를 개최했다.앞서 시는 지난 7월 관광기념품 지정 신청을 공모한 결과 10개 업체, 18점을 신청받았다. 이날, 청주시 대표 관광기념품으로 7점을 선정했다.선정된 제품은 ▲본정초콜릿의 인삼초콜릿과 홍삼초콜릿 2점 ▲맥아당 청주보리직지글빵 1점 ▲까마종의 직지손수건, 직지스카프 2점 ▲장희도가의 세종대왕어주, 초정백리 유기농 현미천연발효식초 2점이 청주시 최초 대표 관광기념품으로 관광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에서 선정되었다.선정된 기념품은 2022년 청주시 홍보물품으로 우선 구매할 예정이다.심사는 상징성(도시브랜드, 지역적‧문화적 특성), 시장성(대중성, 가격 적정성, 실용성), 심미성(구매동기 유발 조형성), 창의성(독창성, 아이디어 참신성), 작품완성도(내구성, 마감처리)를 기준으로 평가했다.이번 관광기념품 지정 관계자는 “청주시 상징성과 연계된 스토리와 청주에서만 가질 수 있는 출품작이 다소 아쉬웠지만 참신한 아이디어가 톡톡 튀는 제품이었으며 청주시 이미지를 높이고 지역상품개발 활성화로 관광과 경제,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기회였고 매년 이런 자리를 마련해 청주만의 관광기념품을 개발하고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12-29 17:32

청주시는 명예퇴직, 공로연수 등으로 승진요인이 발생함에 따라 3급 1명, 4급 3명, 5급 8명 등 92명에 대한 승진내정 인사를 29일자로 발표했다.5급이상 승진은 동료 및 하급공무원으로부터 존경받고 신뢰감이 두터운 책임자로서 업무실적, 경력, 능력, 인품, 적성 등을 중점적으로 고려하였으며, 6급 이하는 승진후보자 명부순위와 현직급 경력, 업무추진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결정했다.주요 인사내용으로는 2022년도 시정발전 원동력을 확보하고, 조직 활력을 도모하기 위해 ‣지방부이사관에 기획행정실장 조용진 ‣지방서기관에 경제정책과장 김응오, 체육교육과장 차영호 ‣지방기술서기관에 공원조성과장 박노설을 내정해 간부공무원의 세대교체를 조화롭게 단행했다.또한, ‣지방행정사무관에 행정지원과 인사팀장 민경아, 아동보육과 아동친화팀장 노유미, 체육교육과 체육진흥팀장 강재동, 농식품유통과 친환경급식팀장 박현석, 도시계획과 도시행정팀장 김기원, 공동주택과 주택정책팀장 최정선 ‣지방간호사무관에 상당보건소 보건정책과 보건기획팀장 이민주 ‣지방시설(토목)사무관에 하수정책과 하수계획팀장 조민호를 각각 내정하는 등 업무능력과 연공서열 등을 고려해 승진자를 내정했다. (그 외 6급 승진 36명, 7급 승진 24명, 8급 승진 20명)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일과 능력 및 성과중심의 인사를 적극 추진해 코로나-19를 겪고 있는 시민들과 「함께 한 걸음」더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년 1월 정기인사에 따른 =승 진 대 상 자 내 정 [승진 대상: 92명] - 일반승진 -◦ 지방부이사관 승진내정자(1명) ◦ 지방서기관 승진내정자(2명) ◦ 지방기술서기관 승진내정자(1명) ◦ 지방행정사무관 승진내정자(6명) ◦ 지방간호사무관 승진내정자(1명) ◦ 지방시설(토목)사무관 승진내정자(1명) ◦ 지방

청주시 | 손혜철 | 2021-12-29 17:24

청주시는 재해위험지구 지속 정비 등 기후변화에 대응한 농업환경 조성과 시민들의 안전한 먹거리 공급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펼쳐 농업을 통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있다.▶기후변화 대응 가뭄 걱정 없는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청주시는 기후변화에 따른 상습 가뭄 지역인 미원용곡지구와 문의면 산덕지수의 가뭄을 해소하고자 지표수 보강사업을 실시했다.지표수 보강사업은 송수관로, 용수로, 양수장 등의 시설을 신축해 농업용수를 안정적으로 확보·공급하는 사업으로 미원용곡지구에는 총 29억여 원이 투입, 양수장이 신축되었고, 문의면 산덕지구는 2023년까지 총 67억 원이 투입되어 송수관로, 용수로, 양수장 등의 신축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한 농업의 생산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또한 한계, 용곡, 용정저수지에 10억 5천만 원을 투입해 강우량계, 수위계, 무선·옥외방송 등 상황전파 시스템을 설치하여 재해 발생 시 신속하게 주민들을 안내하고 대피를 유도할 수 있는 저수지 조기경보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에 저수지 제방 붕괴, 범람 등을 조기 파악하여 주민의 인명·재산피해를 예방할 수 있게 되었다.▶『농업재해 대책 강화』로 농가 피해 최소화예측 불가능한 기후로 발생하는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기상특보 발효 시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하고‘농업재해 시 신속한 피해 조사 요령’순회 교육을 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책을 추진했다.이에 올해 여름 농작물 가뭄‧폭염 피해 시, 발 빠른 농업용수 및 양수 장비 긴급 지원으로 신속한 대처를 했고, 매년 반복되는 가뭄‧폭염 피해 대비를 위해 ▲농작물 가뭄대책 지원(관정, 스프링클러) ▲가뭄 대비 급수저장조(물저금통) 지원 사업을 확대했다.또한, ▲이상저온(4월) 및 가뭄‧폭염(7~8월) 피해 농가에 재난지원금(246농가, 4억여 원)을 지급해 피해 농가의 시름을 덜어주었고 ▲농업재해로 인한 농가의 경영 타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농작물 재해보험을 확대 지원(4550h

청주시 | 손혜철 | 2021-12-29 17:18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산세가 여전한 가운데 청주시는 2021년 올 한 해 청주 고유의 문화자원을 바탕으로 다양한 청주형 문화·관광사업과 코로나19 맞춤형 콘텐츠를 선보이며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고 일류 문화도시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팬데믹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발생한 우울감과 무기력증 등, 일명 ‘코로나 블루’ 를 극복하기 위해 ‘문화’ 의 사회적 역할이 강조되는 시대적인 현상에 발 맞춰, 청주는 「기록문화 창의도시」를 비전으로 한 청주형 문화도시 사업, 공예다움을 강조한 2021 청주공예비엔날레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수준 높은 청주시립예술단 공연을 선보이는 등 문화가 일상이 되는 진정한 문화도시에 한 발 더 다가섰다.▶ 문화도시 2년차, 기록문화 창의도시 기틀을 다지다!청주는 ‘기록문화 창의도시’를 비전으로 한 대한민국 첫 법정문화도시로, 2년 차를 맞이한 2021년, 청주만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상호투표제를 통해 뽑힌 20명의 시민위원들이 활발히 활동하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이슈를 문화적으로 해소하는 자율예산제 사업 역시 47건을 추진했다. 가치 있는 기록을 남기는 다음 세대를 위한 기록 활동은 지난해에 이어 10건을 기록하였고, 어린이부터 성년까지 세대를 불문하고 기록활동가를 양성하며 기록문화 확산을 이어갔다. 동네별 이야기와 일상의 역사, 이웃들의 삶의 발자취를 수집하고 기록하는 ‘동네기록관’은 5개소를 추가 발굴해 총 15개소가 운영되며 기록문화도시의 기틀을 다진 의미있는 한 해를 보냈다. 올해 초 이미 문화도시 1년차 성과평가에서 1위를 차지해 4억 원의 국비 인센티브를 확보했으며 지난 27일에는 를 개최해 전국적인 인지도를 높일 수 있게 되었다.▶ 2021 청주공예비엔날레, 비엔날레를 넘어 공예도시로 도약하다!2021 청주공예비엔날레는 9월 8일부터 10월 17일까지 40일간 문화제조창과 청

청주시 | 손혜철 | 2021-12-29 1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