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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김용랑)는 3일 오전‘한전KPS-패러데이스쿨’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장학금 수여 대상자로는 국가 산업발전의 기반이 될 차세대 기술 명장으로 성장 가능성을 지닌 2학년 재학생 4명이 선발되었다. 각 1백만원 씩 총 4백만 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수여했다.‘한전KPS-패러데이스쿨’은 한전KPS의 차세대 인재육성 프로그램으로, 마이스터고 학생들이 회사의 인프라와 정비기술명장 강사진의 도움을 받아 현장 적응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한전KPS에서는‘한전KPS-패러데이스쿨’장학금을 통해 마이스터고 학생들이 차세대 기술 명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후원하고 있다. 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에서는 ‘스마트 팩토리를 선도하는 전자·기계 산업 분야의 영마이스터 양성’이라는 교육 목표를 실현하기 위하여 산업수요 맞춤형 교육과정, 외부 장비 활용 교육, 전기·기계 분야 융·복합 교육과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 한밭대학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등 다양한 교육 기관과 연계한 외부 장비 활용 교육을 통해 현장 적응력을 높이고 있다. 김용랑 마이스터고 교장 협의회 회장은 “한전KPS의 ‘KPS-패러데이 스쿨’프로그램을 통해 마이스터고 학생들이 미래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현장 기술인으로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을 받을 것”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1-05 16:46

학년 전민주, 정다은, 이진하 학생 공공기관 최종 합격(교장 김진희)는 2021년 공공기관 및 금융권 특성화고 신입직원 채용에서 3학년 전민주(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정다은(IBK기업은행), 이진하(IBK투자증권) 등 3명의 학생이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국장애인고용공단, IBK기업은행, IBK투자증권 채용은 서류전형, 필기시험, 면접전형 총 3단계로 진행되었으며, 3학년에 재학 중인 전민주, 정다은, 이진하 등 3명의 학생이 당당히 합격하였다.전민주 학생은 “선생님들의 열성적인 지도 덕분에 합격할 수 있었다”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역량을 발휘해가며 일을 수행할 수 있는 멋진 사원이 되겠다”라고 합격 소감을 밝혔다. 정다은 학생은 “학교 선생님들과 친구들의 응원에 많은 힘을 얻었다”며 “IBK기업은행에서 근무하며 디지털 환경에 익숙해지고, SNS를 기반으로 하는 유통시장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싶다”라고 합격 소감을 밝혔다. 이진하 학생은 “꿈꾸왔던 기업에 합격하여 기분이 좋다”며 “우리나라 산업의 중요한 뿌리인 중소기업을 돕는 IBK투자증권이 자본 시장의 리더가 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라고 합격 소감을 밝혔다. 대전신일여자고등학교는 대전 지역 공공기관 및 금융권 합격생을 꾸준히 배출하는 취업 선도 학교이다. 대전신일여자고등학교 김진희 교장은 “4차 산업혁명의 시대적 트랜드에 맞게 NCS 및 취업 역량 강화 교육 등의 변화를 이끌어 창의성과 따뜻함을 함께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의 교육 방향을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1-05 16:45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교장 손인성)는 올해 총 6명의 학생이 공무원, 공기업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한국철도공사 2명, 대전시청 토목직 1명, 충청남도 토목직 1명, 지역인재 국가직으로 농업직과 보건직에 2명 등 다양한 기관과 직종에 합격한 것이 특징이다. 이 가운데 지방공무원 경력경쟁 9급 공무원 임용시험과 한국철도공사 고졸자 공채 시험은 특성화고·마이스터고에서 관련 학과를 졸업(졸업 예정) 한 자로서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지역인재 국가직 공무원에 합격한 3학년 한진하 학생은 “흔들릴 때마다 옆에서 힘이 되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선생님들과 함께한 실전모의면접 프로그램 덕분에 합격할 수 있었다. 기대에 걸맞은 훌륭한 공무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선생님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과 함께 예비공무원으로서의 각오를 밝혔다.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는 체계적인 교육과정과 취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매년 공무원 및 공기업 합격자를 다수 배출하고 있다. 특성화고 학생 대상‘지역인재 특별전형 제도’가 처음 시행된 2011년부터 매년 꾸준히 합격자를 배출해 대전을 대표하는 명품 특성화고등학교로 자리매김한 것이다. 이는 매년 지역의 우수한 학생들이 입학하는 유성생명과학고가 학생 중심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꿈을 키워주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 손인성 교장은“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열심히 준비한 학생들이 정말 자랑스럽다”라며 “앞으로도「집보다 학교」를 슬로건으로 삼아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만들고, 대전을 대표하는 특성화고로서의 명성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1-05 16:44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임민수) 특수교육지원센터는 1월 3일(월)부터 21일(금)까지(15일간) 치료지원 학생 12명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계절학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치료지원 겨울방학 계절학교는 대전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내방 치료지원 학생들의 신체 발달 촉진 및 체험 활동을 통한 창의·인성 능력 함양을 목적으로 3주간 다양한 소근육 활동과 요리활동을 실시한다. 특히, 이번 겨울방학 계절학교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1:1 개별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프로그램 내용은 1월 첫째 주에 소근육 활동을 주제로 새해맞이 복주머니 꾸미기를 하며 둘째 주에는 팽이 만들기와 연날리기를 통해 집중력, 표현력에 도움을 주는 만들기 활동을 진행한다. 셋째 주에는 요리를 주제로 식재료들을 손질하여 피자를 만들고 함께 시식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의 학부모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아이가 원격수업과 방학으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은데 1:1 개별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어서 만족스럽다.라고 말했다. 안효팔 유초등교육과장은 학생 맞춤형 계절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신체기능 향상은 물론 독립적인 일상생활 역량 강화에 적합한 치료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에 학생들이 스트레스 해소와 에너지 발산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1-05 16:44

□ 5급 이상 □ 6급 ​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1-05 15:59

“나의 교직 인생 40여 년을 통틀어 가장 엄숙한 시간이자 빛나는 순간은 바로 오늘이다. 정년 2년을 남기고 학교 현장에 돌아온 이유는 나의 사랑하는 학생들과 선생님, 그리고 학부모님들께 빚진 마음 때문이었다. 그 빚을 다 갚기도 전에, 더 큰 숙제를 안고 떠나는 마음이 무겁기만 하다. 하지만 꼭 약속한다. 우리 세종교육의 미래를 위해 큰 그림을 그리고 다시 돌아오겠다. 세종의 모든 아이들을 내 아이처럼 키우고 돌보기 위해 반드시 돌아오겠다. 지난 40여 년 동안 받은 사랑을 결코 잊지 않겠다”사진숙 세종 어진중학교 교장이 5일 교육정책 일선과 학교 현장을 지킨 지난 40여 년의 교직 인생을 마무리했다.그간 사교장은 전국 단위 공모를 통해 세종국제고 교감과 아름중학교 교장으로 부임한 이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창의인재교육과장, 정책기획과장,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원 원장 등 세종시 교육정책을 관할하는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쳤다.정년을 2년 남겨 두고 작년 어진중학교 교장으로 학교 현장에 다시 돌아 온, 그야말로 세종시 교육발전에 온 힘을 쏟아 부은 인물이다.사교장이 올해 혁신학교 2년 차인 어진중학교에 부임하면서, 민주적 학교 운영 체제 구축을 위해 가장 먼저 신경 썼던 것은 ‘학생자치회 활동’이다.학생자치회는 수직적 문화에 익숙한 학교문화를 수평적 문화로 확 바꾸고, 학생들이 능동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한 계기가 됐다. 잔반 줄이기 운동, 교내체육대회, 세월호 참사 추모행사 등 깜짝 놀랄만한 일들을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만들어 냈기 때문이다.이런 학생자치회 활동이 탄탄해 지자, 창의적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공동 유레카 프로젝트’가 성공적인 결실을 봤다.이 프로젝트는 자유학년제 기간 동안 학년 구분 없이 또는 학년별로 6명이 한 팀을 이뤄, 학생들이 자신들의 미래를 탐색하고 적성을 고려하여 스스로 발굴한 프로젝트를 수행해 내는 프로그램이다.학생들 스스로 주제를 탐색하면서 자유롭게 연구한 결과를 발표하는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1-05 15:21

교육가족의 체계적인 진로진학 지원을 통해 미래역량을 갖춘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는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이 도내 5개 권역에서 운영되고 있는 충남교육청 진로진학상담센터의 2021년도 만족도 조사 결과 학생과 학부모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고 밝혔다.진로진학상담센터는 그동안 과거 다양하게 축적된 입시자료를 기반으로 센터별 2명의 상담자가 전문적인 진로진학상담을 실시하였으며, 코로나-19 상황과 내담자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대면, 전화, 화상, 밴드 상담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개인별 맞춤형 심층 상담을 제공했다.상담센터를 이용한 내담자들은 ‘상담 선생님이 친절하다. 상담이 구체적이고 전문성이 높다. 자녀가 만족해한다. 성취동기가 생겼다. 여러 번 상담을 받을 수 있어 좋다.’ 등의 후기를 남겨 매우 높은 만족도를 보여주었다.충남교육청 김지철 교육감은 “진로진학 정보에 관한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 수 있는 지방의 학생과 학부모가 언제든지 가까운 상담센터를 찾아 진로 설계에 도움을 받고, 미래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충청남도교육청진로융합교육원의 개원을 통해 다양한 진로융합활동 프로그램과 수준별 진로체험 등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충남교육청 진로진학 상담 추진현황학생, 학부모, 학교 밖 청소년 등 충남의 교육공동체는 누구나 상담센터에서 60분 이상 충분한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원거리 내담자를 위해 교육지원청과 학교로 찾아가는 진학상담교실도 병행 운영하고 있다. 상담센터에서는 상담뿐만 아니라 대학생 진로 멘토링, 학부모 진로진학공부방, 교원 연수 등 진로 교육의 거점 센터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충남교육청 진로진학상담센터 이용방법예약은 대표전화 1588-0795나 충남진로교육센터(http://jinhak.cne.go.kr)를 통해 가능하다.

충남교육 | 양정윤 기자 | 2022-01-05 11:45

옥천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희)은 여름에 이어 겨울방학에도 옥천 관내 고교생을 위한 대학 연계-지역연합 공동교육과정을 1월 3일부터 1월 13일까지 집중·운영하여 옥천 고교교육의 질 향상과 군 단위 교육격차 해소에 힘썼다.이번 대학 연계 공동교육과정은 한국영상대학 마이스터대 교육원과 고교학점제 공동협력 업무협약 체결의 결실로 청산고의 ‘웹콘텐츠 크리에이터’ 진로 체험 활동에 이어 두 번째로 ‘영상 제작 기초’반이 개설되었다. 특히 ‘영상 제작 기초’는 미디어 관련 학과를 진학하고자 하는 학생들에 의한 주문형 강좌로서 전문화된 이론과 실습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영상대학은 영상연출과의 실습을 위한 대학까지의 차량 운행과 점심 제공, 모둠별 대학생들의 실습 도우미 운영 등으로 학생들의 만족도를 매우 높이고 있다.또한 충북대학교(아동복지학)의 유아교육 전공 교수와 한국영상대학(유아교육)의 유아상담 전공 교수와 공동으로 운영하는 ‘보육원리와 보육교사’ 공동교육과정은 충북산업과학고를 포함한 옥천 관내 고교 모두가 참여하였다. 이는 진로와 진학이 유사한 경우 일반고와 직업계고가 함께 운영되는 고교학점제의 취지에 부합하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고 볼 수 있다.최경희 교육장은 “앞으로 대학과의 지속적인 업무협약으로 학생의 진로·진학을 위한 전문성 있는 교육과정을 순차적으로 개설하여 고교교육의 수준을 높이고 옥천군 고교생에게 진로 맞춤형 교육 기회를 확대하여 지역 격차 해소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1-05 11:43

* 일시 및 장소: 2022. 1. 5.(수) 속리산중학교 일원 보은 속리산중학교(교장 김노일)는 5일 제50회 졸업식을 치렀다. 올해 졸업생은 김응완 외 29명으로 본교는 1970년 개교 이래 현재까지 총 5,543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2년간 이어진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학생들은 3개년의 교육과정을 모두 이수하고 학부모와 선생님들의 축하를 받으며 졸업장을 품에 안았다. 특히 다수의 졸업생들이 솔빛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활동하며 조화의 아름다움을 체득하고 ‘함께 행복한 어울림 교육’을 실현하는 데 기여했다. 졸업생 대표 김응완(3학년, 학생회장)은 “졸업하면 좋기만 할 줄 알았는데 막상 3년 동안 많은 추억이 있었던 학교를 떠나게 되어 아쉽다”라면서도 늘 따뜻하게 자신들을 돌봐주고 가르쳐주신 선생님들께 감사함을 표현했다. 또 다른 졸업생들은 내일도 자연스럽게 등교하게 될 것 같다고, 졸업이 아쉽지만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는 것에 긴장과 설렘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노일 교장은 “3년 동안 자녀 교육을 위해 헌신하신 학부모님들과 열정적으로 배움의 길로 이끈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졸업생 여러분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며 “중학교 생활에서 배우고 익힌 내용을 바탕으로 새로운 환경에서 더욱 학업과 진로에 정진하기 바란다”고 축하하고 격려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가족으로 내빈을 제한하고 백신접종 여부 확인, QR 체크인 확인 등 방역 수칙을 엄수하여 치러졌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1-05 11:42

충청북도단재교육연수원이 1~2월 겨울방학 중에 ‘행복교육배움길 특강’을 원격화상 회의 줌(ZOOM)으로 운영한다충북교직원을 대상으로 ‘2022교육트렌드, 교육법, 글쓰기, 언어감수성, 사회심리’ 등 총 11개 강의가 1월 5일(수)부터 2월18일(목)까지 이어진다.이번 특강은 책의 저자를 강사로 초청하여 책에 담긴 이야기를 직접 듣는 방식으로 운영한다.강사진에는 김성근 충청북도교육청 부교육감, 글쓰기 전문가 백승권·강원국, 청주교대 이혁규 총장, 고려대 신지영 교수, 김태형 심리상담소 소장, 참샘스쿨 김차명 대표 등이 참여한다.1월 5일 진행될 첫 번째 특강 ‘MZ세대가 묻고 선배세대가 답하다’는 김성근 부교육감이 강사로 그의 저서 에 대해 대담 방식으로 진행된다.특히 첫 특강은 팬데믹시대 생활교육, 학력격차, 고교학점제, 학교혁신, 미래교육 등의 폭넓은 이야기를 나눌 것으로 예상된다.이후 1월 10일에 백승권 강사의 글쓰기 부터 2월 17일 김태형 소장의 가짜 자존심 권하는 사회 특강까지 다양한 강의가 이어질 예정이다조의행 단재교육연수원 원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우리 교육과 사회에 교직원들이 더 깊이 생각하고 성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하였다. ○ 일정(시간: 14:00~15:40)▷1회: 1. 5.(수) (김성근)▷2회: 1. 10.(월), 17.(월) (백승권)▷3회: 1. 11.(화), 18.(화) (신지영),▷4회: 1. 12.(수), 19.(수) (정성식)▷5회: 1. 14.(금) (천경호)▷6회: 1. 20.(목) (김차명)▷7회: 1. 21.(금), 28.(금) (이혁규)▷8회: 1. 27.(목)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1-05 11:23

증평초등학교(교장 김종윤)는 지난 1월 4일 가상현실(VR) 스포츠실을 개관하였다.가상현실(VR) 스포츠실은 증평초등학교 방과후교실 내에 조성되었으며, 축구, 티볼, 발야구, 골프 등 67종의 스포츠 프로그램, 안전교육, 코딩, 전통 놀이 등 158종의 교육프로그램의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가상현실(VR) 스포츠실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가상현실(VR) 스포츠실 보급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3천만원, 군비 3천만원 총 6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올해 완공하게 되었다.이곳에서는 평소 학교에서 접하기 힘든 양궁, 볼링, 스키와 같은 다양한 스포츠 종목을 체험하고 체육활동에 소극적인 학생들도 적극적으로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 준다. 또한, 학생들이 미세먼지, 폭염, 한파 등 날씨에 영향을 받지 않고 실내에서 안전하게 다양한 체육활동을 할 수 있다.가상현실 스포츠실에서 리듬 게임을 즐기던 한 학생은 “친구들과 게임을 하는 것처럼 체육도 하고, 수업 시간에 하기 힘들었던 댄스 활동도 할 수 있어서 정말 재미있고, 우리 학교에 이런 공간이 생겨 너무 좋아요”라며 소감을 전했다.김종윤 증평초등학교장은 “가상현실(VR) 스포츠실 개관으로 학생들이 날씨에상관없이 실내에서 안전한 체육활동이 가능하게 됐다. 앞으로 4차 산업의 핵심기술인 가상현실(VR)을 학생들이 먼저 경험함으로써 과학적 상상력과 창의력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1-05 11:20

대전대정초등학교(교장 임재윤)는 12월 31일(금), 오후 2시 30분부터, 전 교직원이 함께하는 비대면 송년음악회를 열었다. 이번 음악회는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학교 방송으로 진행되었으며,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도 서로가 배려하고 협력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해준 교직원들을 위한 감사와 사랑의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지난 1년간의 학교 교육활동 영상을 시작으로, 교무, 행정, 급식실 등 학년별, 각 실별로 미리 준비한 송년과 새해인사 동영상을 함께 시청하였다. 또한 동아리 활동으로 틈틈이 연습하고 준비한 기타 선율과 함께 교직원들의 플루트 연주, 노래 등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 속에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함께 하여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기며 행복을 나누는 송년 행사가 되었다. 대전대정초등학교 임재윤 교장은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 팬데믹의 어려움 속에서도 학교 교육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준 교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새해에도“모두 함께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는 조직 문화를 통해 행복한 대정교육을 함께 만들어가자”라고 격려하였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2-01-04 1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