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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시장 박형준) 충렬사관리사무소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 19) 장기화로 충렬사를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비대면 체험·교육 프로그램인 ‘동래부사 투구만들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임진왜란 당시 나라를 지키기 위해 싸우다 순절한 호국선열들의 역사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충렬사 관련 학습지 활동과 동래부사 투구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되었으며, 비대면으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학습지와 체험교구가 가정으로 배송된다.학습지에는 송상현공 명언비 글자 따라 쓰기, 동래부사 옷 입히기, 동래부순절도 주요 장면 스티커 붙이기 등 자체 기획한 다양한 체험 활동이 수록되어 있으며, 투구만들기 체험교구에는 충렬사가 소장 중인 조선 후기 투구를 모델로 한 ‘10분 만에 완성되는 k-헬멧’이 제공된다.참가 신청은 충렬사관리사무소 누리집(https://www.busan.go.kr/cys/index)을 통해 온라인 접수로 진행되며, 8월 13일 10시부터 8월 19일까지 선착순으로 100명을 모집한다.프로그램 참가자에게는 8월 말 학습지와 체험교구가 일괄 발송될 예정이며, 참가자들은 가정에서 프로그램을 체험한 후 후기를 인증사진과 함께 별도 제공되는 안내문의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임선홍 충렬사관리사무소 소장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각 가정에서 직접 역사를 체험하고 문화재를 즐기는 유익한 시간을 가져, 순국선열의 숭고한 호국정신과 위업 선양을 생각해 볼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1-08-13 09:46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부산과학기술정보서비스(BTIS)를 활용하여 부산산업과학혁신원과 함께 부산시 연구개발사업(R&D) 조사‧분석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BTIS(Busan Science & Technology Information Service) : 부산시 R&D 통합정보 포털사이트시는 지역 맞춤형 R&D 정책과 사업발굴을 위한 기초자료를 마련하고자 2008년부터 매년 조사·분석을 하고 있다. 예년과 달리, 올해부터는 R&D 분류체계를 세분화하고, BTIS를 활용한 조사를 통하여 체계적이고 다양한 분석을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다.조사·분석 대상은 2020년도 부산시 R&D사업 143개(예산 규모 약 1,113억원)이며, 각 사업의 연구유형‧수행주체 등 과제정보 및 경제적‧기술적‧사회적‧과학적‧인프라 성과 등 성과정보를 조사하여 분석할 예정이다.시는 조사·분석에 앞서, 올해부터 변경된 조사방법, 입력방식 등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수행기관 등을 대상으로 8월 13일 오후 2시에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 BISTEP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개최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BISTEP 홈페이지(bistep.re.kr) 내 ‘B INFO’ 또는 BTIS 홈페이지(btis.bistep.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이 먼저 미래를 선점하기 위해서는 기술 중심의 혁신성장이 매우 중요한데, 체계적인 R&D사업 조사‧분석은 투자의 효율성을 높이고 과학기술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이다.”면서, “이를 기반으로 부산의 혁신성장역량을 키우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21-08-12 10:14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BNK썸 여자프로농구단(구단주 이두호)의 홈구장을 사직실내체육관으로 이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2019년 6월 24일 창단한 BNK썸 여자프로농구단은 감독, 코치, 스태프를 포함하여 총 26명의 선수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동안 시내 중심가와 떨어진 금정체육공원을 홈 경기장으로 이용해 생활 및 훈련에 애로사항이 있었던 상황이다.지난 6월 23일, 프로구단 관계자 현장 간담회에서 BNK썸 여자프로농구단이 사직실내체육관으로 홈구장 이전을 요청하면서 본격적인 논의가 시작됐으며 시는 프로스포츠를 비롯한 스포츠산업 저변 활성화를 위해 BNK썸 여자프로농구단과 지속적으로 소통한 결과 이번 홈구장 이전을 성사시켰다.현재 사직실내체육관은 지난 6월 부산에서 수원으로 연고지를 이전한 KT 프로농구단과 주경기장 이용협약을 해지한 상태이며, 홈구장 이전이 결정된 BNK썸 여자프로농구단과 새롭게 이용협약을 체결하고 관계기관과 협의를 거쳐 8월 중 이전을 마무리할 계획이다.박형준 부산시장은 “창단 2주년이 지난 BNK썸 여자프로농구단의 홈구장을 사직실내체육관으로 이전함으로써 선수 만족도, 관중 동원 등 여러 가지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건강 체육 천국 도시 부산’을 만들겠다는 시민 여러분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앞으로도 스포츠산업 발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21-08-11 10:08

부산시(시장 박형준) 낙동강관리본부(본부장 정영란)는 지난 7월 초 부산야생동물치료센터에서 보호 중인 황조롱이 영구장애 개체 사이에서 새끼 황조롱이 한 마리가 부화했다고 밝혔다.황조롱이는 1982년 11월 16일 천연기념물 제323-8호로 처음 지정되었으며, 국제 멸종위기종인 귀한 새이다. 4월 하순에서 7월 초순에 걸쳐 4~6개의 알을 낳으며, 약 30일 동안의 포란 기간을 거쳐 새끼를 탄생시킨다.치료센터는 구조되어온 야생동물 중 부상이 심각해 치료할 수 없는 개체를 종 보전 및 대리모 역할 등을 위해 계류장에 보호하고 있다. 이런 영구장애 개체 중 황조롱이 부부가 6월 초 인공둥지 내 첫 알을 낳기 시작해 총 4개의 알을 낳았고, 번갈아 알을 품기 시작한 지 한 달 후인 7월 초에 알 한 개가 부화하였다. 치료센터는 알이 부화한 후 병아리 먹이 공급을 통해 암컷 황조롱이가 육아에 힘쓸 수 있도록 하였다. 그 결과 무럭무럭 자란 새끼는 털갈이를 시작하는 등 스스로 날 수 있을 준비를 하기 시작해 독립할 준비를 끝마쳤다.정영란 낙동강관리본부장은 “맷과에 속하는 황조롱이는 비교적 도심 환경에 잘 적응해 아파트 베란다 등에 둥지를 틀며 살지만, 계류장 같은 인공적인 환경에서 부화에 성공한 것은 2008년 센터 개소 이후 처음 있는 일”이라며, “태어난 새끼가 야생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비행·사냥 훈련 등을 완벽히 마친 후, 시민들과 함께하는 자연 복귀 행사를 개최하겠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1-08-10 10:13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지역 내 학교폭력 예방과 근절을 위하여 부산교육청(교육감 김석준)과 공동으로 ‘학교폭력 Zero! 만들기’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부산시와 부산교육청은 최근 연예계, 체육계 등에서 불거진 학교폭력 사태가 다시금 사회적 문제로 불거진 상황에서 지역사회 전체가 나서 이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는 공동인식을 가지고, 시범사업을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이번 시범사업은 ‘학교폭력 Zero! 만들기’ 부산형 우수모델 개발을 목표로, 2022년 선정될 초등학교 2곳에서 진행된다. 운영학교 4~6학년 초등학생들은 전문가 자문단이 개발한 사전·발생·사후 단계별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최종 우수모델 개발은 2022년 12월 분석평가를 거쳐 마무리된다.한편, ‘학교폭력 Zero! 만들기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은 지난 8월 6일 오후 3시에 전혜숙 부산시 여성가족국장, 김광수 부산시교육청 교육국장, 장은선 학교폭력예방회복조정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체결되었다.향후 부산시는 이 협약에 따라 학교폭력예방회복조정센터를 통해 우수모델 개발, 전문가 자문단 운영, 시민 관심 제고를 위한 포럼 개최 등을 수행하고, 부산시교육청은 시범사업 운영학교를 선정 및 관리하고, 우수모델 개발에 참여한다.이날 협약식에서 전혜숙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우리 시와 교육청이 협력해 학교폭력 없는 부산을 만들고, 아동·청소년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보호·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1-08-09 09:28

부산시(시장 박형준)가 부산지역 ‘착한 임대인’에게 대출 우대금리를 적용하고, 종합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착한 임대인 운동 확산에 나선다고 밝혔다.먼저, 「부산형 착한 임대인 증서」를 발급받은 건물주는 부산은행에 모범납세자 수준으로 대출 우대금리(최대 0.3%)를 적용받을 수 있다.부산형 착한 임대인 증서는 ▲2019년부터 2021년 사이 임차 소상공인 점포 1개 이상에 1개월 이상 임대료를 인하하거나 ▲2019년부터 2021년 사이 임대차계약 갱신 시 임차 소상공인 점포 1개 이상에 1년 이상 임대료를 동결한 경우 발급이 가능하다. 발급은 상가 소재 구·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착한 임대인 사업은 코로나19 영향으로 매출 감소 등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임대료 부담을 덜어주는 사업이다. 자발적으로 상가임대료를 인하하기로 임차인과 상생협약을 체결한 건물주에게 시가 재산세(건축물) 부과분 전액을 지원한다.지난 2월 15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 올해 부산형 착한 임대인 사업은 7월 말 기준, 1천799건으로 지원금액은 37억 원을 달성했다. 5개월여 만에 목표액인 48억 원 대비 77% 이상을 달성한 것이다.이에 부산시는 하반기에도 착한 임대인 운동을 지속해서 확산하기 위해, 우대금리 적용과 함께 콜센터 통합 안내 서비스도 제공한다. 시는 부산시 콜센터(☎120)와 국세청 콜센터(☎126)를 연계해 착한 임대인 운동 참여 희망자에게 관련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한다.* ▴소득세 공제(국세청) ▴무상 전기안전 점검(중소벤처기업부) ▴착한 임대인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 등(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아울러, 시는 유관단체와 상생협력을 위한 협력도 강화해오고 있다. 소상공인연합회와 상인연합회는 착한 임대인 운동 동참과 상생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으며,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부산지부와 새대한중개사협회 부산지부에서도 착한 임대인 운동 홍보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박형준 부산시장은 “코로

부산시 | 이경 | 2021-08-09 09:28

2021 유니브엑스포 부산이 8월 사전행사 ‘O! MY YOUTH!’를 개최한다.유니브엑스포 부산은 대학생이 기획의 주체가 되어 직접 만들어 나가는 부산 최대 규모 박람회다.‘O! MY YOUTH!’는 OUR YOUTH, MY YOUTH, YOUR YOUTH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들어진 슬로건으로 “너와 나의 청춘이 만나 우리의 청춘을 만든다”라는 의미를 지닌다.유니브엑스포 부산은 본격적인 행사를 시작하기 전 사전행사 ‘O! MY YOUTH!’를 개최함으로써 코로나블루로 지친 청춘들에게 위로와 힐링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행사는 8월 13일 금요일 부산시 남구 대연동 카페위드에서 진행되며 토크콘서트와 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O! MY YOUTH!’ 토크콘서트에서는 신청자들에게 미리 코로나블루와 관련된 사연을 받은 뒤, 이를 행사에서 공유하며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토크콘서트를 통해 청춘과 청춘 간의 이야기를 주고, 청춘들이 빚어낸 공연을 선보이며 ‘청춘들에 의한, 청춘들을 위한’ 진정한 공감과 위로를 얻고자 한다.그 밖에 아크릴 무드등 만들기, 티켓 이벤트 등의 다양한 체험활동도 함께 즐기며 코로나블루로 인한 우울감, 상실감을 떨쳐내고 위로와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는 것이 ‘O! MY YOUTH!’ 행사의 주된 목적이다.행사와 관련된 더 자세한 내용은 유니브엑스포 부산 인스타그램 https://instagram.com/univexpo_busan?utm_medium=copy_link 과 유니브엑스포 부산 블로그 https://blog.naver.com/univ_busan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산시 | 이경 | 2021-08-08 16:17

부산시(시장 박형준)가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2021년 다시쓰는 사례관리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대상을 비롯해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7개 상을 휩쓸면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통합사례관리사업 최우수 지자체임을 입증했다.통합사례관리사업이란 구·군 희망복지지원단과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직면한 주민을 발굴하여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제공하고, 지속해서 모니터링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사업이다.이번 공모전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현장의 업무 전문성을 높이고, 개개인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5월 추진되었다.공모전에는 전국에서 100여 명의 통합사례관리사가 응모하였으며, ▲김수정 통합사례관리사(동래구)가 영예의 대상을 ▲김슬기 통합사례관리사(사상구)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어 ▲김선희, 최효진 통합사례관리사(해운대구)와 김종남 통합사례관리사(수영구)가 우수상을 ▲박미옥, 허은정 통합사례관리사(해운대구)가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부산에서만 총 7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특히, 대상을 수상한 김수정 통합사례관리사는 「1인 청장년 알콜 중독, 정신 질환 가구 개입사례 “침해하는가? 침해받는가?”」라는 제목으로 알콜 및 정신 질환 치료를 거부했던 사례를 소개했다. 사례관리 대상자의 자기 결정권 존중과 지역사회 통합의 딜레마에 빠져 사례관리 수행 시 어려움을 겪었던 사례를 통해 당시에 사례관리 내역을 돌아보며 성장과 발전된 개입을 위한 방안들을 상세하게 기술해 호평을 받았다.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공모전이 통합사례관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주민들의 복지에 대한 인식과 기대 수준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공공과 민간의 다양한 지역기관들과 협력하며 주민들의 어려움을 돕고, 사각지대 발굴가정과 위기가정을 위해 함께 힘쓰겠다”라고 전했다.현재, 부산에는 16개 구·군

부산시 | 이경 | 2021-08-08 12:43

부산시(시장 박형준)는「국제회의복합지구 내 유니크베뉴 특화사업」을 공모해 지난 8월 3일 올 하반기 해운대 국제회의복합지구에서 개최하는 5개 국제회의를 선정했다.‘국제회의복합지구 내 유니크베뉴 특화사업’은 ‘2021년 해운대 국제회의복합지구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며, 해운대 국제회의복합지구에서 개최하는 국제회의를 유치·개최하기 위한 사업이다.이번에 선정된 국제회의는 ▲대한화학회 창립 75주년 기념 128회 학술발표회, 총회 및 기기전시회(대한화학회) ▲제98차 대한마취통증의학회 국제학술대회(대한마취통증의학회) ▲2020 부산세계어류영양과 사료 심포지엄(한국수산과학회) ▲2021 한국줄기세포학회 연례 학술대회(한국줄기세포학회) ▲2021 아세아-오세아니아 면역학회(대한면역학회)이며, 국제회의 당 최대 2,000만원의 회의 개최 지원금을 지급한다.부산은 2005 APEC 정상회의와 2014‧2019 한아세안 정상회담 장소였던 ‘누리마루APEC하우스’와 부산국제영화제 개‧폐막식 장소인 ‘영화의전당’ 등 다양한 마이스(MICE)행사 개최를 위한 우수한 명소*를 보유하고 있다.7개 이색명소(유니크베뉴) : 누리마루APEC하우스, 영화의전당, 더베이 101, 뮤지엄 다, 부산 시립미술관, 씨라이프 부산아쿠아리움, 부산 엑스 더 스카이 전망대시는 이러한 부산만의 매력을 품은 이색적인 회의명소의 특장점을 적극적으로 부각해 국제회의 참가자의 부산 재방문과 다음 연도 회의 부산 유치를 이끌어낼 계획이다.또한, 이번 사업을 통해 국제회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해운대 국제회의복합지구 ‘HAEVENUE’ 인지도를 높이고, 부산에서 국제회의 개최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진행해 해운대 국제회의복합지구 활성화를 위한 시사점을 도출하겠다는 방침이다.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은 전 세계 어느 도시에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마이스 하기에 좋은 천혜의 요건을 갖추고 있

부산시 | 이경 | 2021-08-08 12:42

부산시(시장 박형준)가 드론과 인공지능 등 정보통신기술(ICT)에 기반한 모니터링체계를 도입해 해양쓰레기 관리강화에 나선다.부산시는 지난 3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한 「2021년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지원사업」에 ㈜아이렘기술개발을 비롯한 부산지역 인공지능·빅데이터 전문기업 컨소시엄과 함께 수요기관으로 참여한 바 있다.컨소시엄이 제안한 ‘해양폐기물 및 해안 오염물질 데이터 구축’ 과제가 공모에 최종 선정되면서 국비 19억 원을 지원받아 오는 12월까지 본격적인 사업이 추진될 전망이다.그동안 해양쓰레기 분포조사는 대부분 육안으로 이루어져, 많은 시간과 인력이 투입되는 데 반해 종류와 형태가 다양한 해양쓰레기를 정확하게 파악하기는 어려웠다.이번 사업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해양쓰레기 등 오염원 및 오염물질 유형별 40만 장 이상의 데이터를 드론 등을 통해 수집하고 ▲해양쓰레기를 플라스틱류, 유리류 등 종류별로 자동 탐지하는 동시에, 발생량을 정량화하기 위한 인공지능 응용모델을 적용하며 ▲특히, 방대한 데이터를 활용한 정확한 인공지능 학습을 위한 객관적 영상분류 기준도 마련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사업의 수요기관으로 해안 오염물질 데이터셋(data set)과 인공지능 응용모델을 해양쓰레기 관리에 선도적으로 적용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해양쓰레기 발생 예측 및 원인분석 ▲초기대응을 통한 피해 최소화 ▲재발 방지와 수거·관리에 필요한 행·재정적 지원 근거 마련 등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현재, 컨소시엄은 진우도, 신자도, 다대포, 태종대 등 부산 연안 4곳을 대상으로 월 2회씩 드론 등을 활용한 해양쓰레기 모니터링과 데이터 수집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 태풍 및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대규모 해양쓰레기 발생 시 긴급 대응을 위한 시범 사용도 계획 중이다.박형준 부산시장은 “해양쓰레기를 줄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정보통

부산시 | 이경 | 2021-08-06 09:44

부산시(시장 박형준)와 부산경제진흥원이 참신한 창업아이디어와 미래 유망 창업가 발굴을 위해 오는 10월 ‘제7회 부산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창업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이라면 전국의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9월 23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이 대회는 부산의 대표적인 청년 창업행사이며, 한국남부발전, 부경대학교, 동아대학교, 동서대학교가 후원한다. 지난 5회까지는 60여 개 팀이 무박 2일 동안 창업아이디어를 구체화한 발표를 통해 치열한 경쟁을 펼쳐왔으나 지난해부터는 코로나19 확산의 여파로 비대면 예선전을 거친 팀만 본선에 참가해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시상을 하는 형태로 진행된다.아이디어는 ▲혁신 ▲에너지‧환경 ▲전자상거래 ▲지역특화(관광마이스, 해양, 영화영상 등) 분야로 구분되며, 서류심사를 통해 50개 팀을 선발한다. 서류심사 통과 팀은 5분 이내의 아이디어 발표 영상을 제작해 제출해야 하고 10월 중순 화상 심사(발표 및 질의응답)를 통해 본선 진출 10여 개 팀을 선발한다.특히 올해는 서류심사 통과 팀에 선배 창업기업 봉사단의 상담을 지원한다. 기존에는 전문 상담사를 지원했으나, 올해는 창업 경험이 있는 선배 창업가가 아이디어 구체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한다. 이후 상담 수기 심사를 통해 우수멘토 2인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는 참가자들의 대회 준비과정 등을 촬영한 영상 경연대회도 진행하고 우수한 팀에는 노트북 등 상품을 제공해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한다. 본선대회 수상팀에는 대상 5백만 원 등 총 1,400만 원의 상금 및 부산시 창업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9월 23일까지 창업지원사업 통합관리시스템(http://www.bs-net.kr)을 통해 팀별(2~4명)로 접수하고, 개인 신청은 안 된다.박형준 부산시장은 “세상을 바꾸는 아이디어를 가진 전국의 대학생과 고등학생들이 이번 대회에 적극적으로 참가하기를 기대한다”며, “「창업하기 좋은 도시 부산」

부산시 | 이경 | 2021-08-05 10:05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청년들의 자기주도적 취업의지를 고취시키고, 다양한 고용서비스 연계 지원을 통한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 취업앵커 인프라 연계 취업장려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부산시가 고용노동부의 2021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청년특화) 추가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사업으로 시는 지자체·민간에서 운영 중인 취업기관과 연계하여 다양한 고용서비스 제공을 통해 청년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할 계획이다.「청년 취업앵커 인프라 연계 취업장려금 지원사업」은 부산시 거주 중인 만 18세 이상~만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층 40여명을 대상으로 ▲취업 시 최대 150만원 취업장려금 지급(월 50만원, 최대 3개월 지원) ▲본인 희망 시, 유관기관 연계를 통해 취업 활동계획 컨설팅 및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여 청년층의 취업을 지원한다.박형준 부산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 여건속에서 부산 청년들은 취업난으로 더욱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라며, “청년이 계속 머물고 싶은 도시를 만드는 일이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만큼, 이번 사업으로 취업난에 힘든 청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시에서도 지역 청년들의 일자리 확대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사업신청은 수행기관인 (재)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으로 참여신청서, 구직활동계획서 등을 제출하여야 하며, 최종 지원대상자는 적격심사(타 사업 중복지원 제외)를 거쳐 선정되며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 미래청년단(☎051-580-9036) 으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 이경 | 2021-08-05 10:04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와 여름 휴가철 관광객 유입에 따른 코로나19 확산 위기 극복을 위해 국민운동단체와 함께 코로나19 극복 합동 방역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부산에서는 최근 연이어 세 자릿수 확진자가 발생하다가 ‘집합금지 및 사적 모임 인원 제한’ 등 시의 적극적인 방역 활동과 시민들의 협조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조금 잦아드는 추세다. 하지만 여전히 가족·지인 등 소규모 집단을 중심으로 수십 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있어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우려가 계속되고 있으므로 방역에 대한 긴장의 고삐를 늦출 수 없는 상황이다.이번 캠페인은 시민역량 결집을 통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부산시가 제안하고, 부산시새마을회, 한국자유총연맹부산시지부, 바르게살기운동부산시협의회, (사)부산시청년연합회 등 4개 국민운동단체에서 적극적인 참여 의사를 밝혀 추진됐으며, 이들 4개 단체에서 회원 200여 명이 참여한다.캠페인은 8월 6일과 7일 양일에 걸쳐 저녁 시간대에 진행된다. 유동 인구가 많고 코로나 3밀(밀접·밀집·밀폐) 위험 요소가 큰 서면 번화가, 동래 번화가, 해운대해수욕장, 광안리해수욕장 등 4곳에서 진행되며, 4개 단체가 1개 지역씩 전담해 활동을 펼친다.먼저 6일에는 오후 6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주말을 맞아 젊은이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보이는 ‘서면 젊음의 거리, 동래 메가마트 인근 거리’ 등 시 내 번화가를 중심으로 바르게살기부산시협의회와 (사)부산시청년연합회 소속 회원들이 캠페인 활동을 전개한다.이튿날인 7일에는 오후 5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여름 휴가철을 맞아 외부 관광객 유입이 많을 것으로 보이는 ‘해운대 해수욕장 및 광안리 해수욕장’을 중심으로 부산시새마을회와 한국자유총연맹부산시지부 소속 회원들이 캠페인 활동을 한다.캠페인 참여자들은 시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방역 마스크를 나눠주며, ‘마스크 착용, 거리

부산시 | 이경 | 2021-08-04 09:45

부산시(시장 박형준) 보건환경연구원(이하 연구원)은 2021년 상반기 지하역사 공기질 측정망을 운영한 결과 부산시 지하역사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가 19㎍/㎥로 조사돼, 6개 특·광역시 평균 농도 25㎍/㎥보다 훨씬 낮은 수치를 보였다고 밝혔다.이는 6개 특·광역시 중 가장 낮은 측정값으로, 그간 연구원에서 선도적이고 체계적으로 지하역사 공기질을 관리해온 결과이다. 전국적으로 지하역사 실내공기질 관리는 서울교통공사를 비롯한 지하철 운영기관에서 관리하고 있으나, 부산시는 전국 최초로 2008년부터 연구원에서 맡아오고 있다.연구원은 지난 2019년 4월 2일 실내공기질 관리법 개정으로 지하역사 실내공기질 측정기기 설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2020년 12월 부산시 모든 지하역사 승강장 91곳과 환승역 및 지하상가 인접 대합실 13곳에 기기 설치를 완료하고, 실시간 공기질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2021년 4월 1일부터 환경부 ‘실내공기질 관리 종합정보망’과 연계한 측정값이 공개되고 있어, 시민들은 전국 지하역사의 실내공기질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아울러 104개 지하역사에 설치된 대형 키오스크를 통해 지하역사의 실내공기질 측정값뿐만 아니라 대기 중의 미세먼지주의보 등 시민들이 빨리 접해야 할 공익 정보들을 함께 게재하고 있다.조봉수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지하역사 공기질 측정망은 우리 연구원이 전국 최초로 운영한 것”이라며,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부산시 지하역사 공기질 관리뿐만 아니라 전국 지하역사 실내공기질 선제적 관리에도 큰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1-08-04 09:44

부산시(시장 박형준)가 로봇 선도도시로서 도약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부산시는 지난 7월 30일, 「국가로봇테스트필드 혁신사업」 유치를 위한 최종 계획서를 제출하고 유치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로봇산업진흥원(기획수행기관)에서 ‘서비스로봇의 신시장 창출’을 위해 2023년부터 2029년(7년)까지 국비 2,300억 원, 지방비 350억 원, 민자 350억 원 등 총사업비 3,000억 원 규모로 추진되는 대규모 국책사업이다. ▲물류・의료・관광・방범 등의 서비스로봇 실증기술 및 표준화 개발에 1,400억 원 ▲서비스로봇 실증테스트를 위한 테스트필드 조성에 1,600억 원이 각각 투입된다.부산시는 신항·공항 등 국내외 접근성이 우수하고, 최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이 융합된 스마트시티가 접해있는 에코델타시티 내 부지를 유치 대상지로 결정했다.부산 에코델타시티는 3만 세대 이상의 주거시설, 의료시설, 문화시설 등을 조성 중으로 정주 여건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인근에 대학, 연구기관, 스마트 그린산단을 중심으로 산단 내 로봇융합 가능 기업생태계가 발달한 지역이다. 따라서, 에코델타시티는 국가로봇테스트필드 시설 안정화와 신속한 서비스로봇산업 생태계 조성이 가능한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춘 부지이다.또한, 부산은 기계, 자동차, 조선 등 전통 제조업과 물류, 의료, 관광 서비스산업 등 서비스로봇 분야 전후방산업이 모두 발달한 복합도시로, 로봇테스트필드 실증 후 다양한 서비스산업 기반으로 실환경 상용성 검증까지 가능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곳이다.현재, 국가로봇테스트필드 유치의향서를 제출한 지자체는 부산을 포함해 서울, 경남, 대구, 충남, 광주 등 6곳으로 알려졌다. 지난 7월 30일까지 진행된 유치계획서 제출을 시작으로 ▲8월 4일부터 6일까지 현장평가 ▲8월 11일 발표평가를 거쳐 ▲오는 8월 13일 최종 선정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은 스마트시티, 신항, 가덕

부산시 | 이경 | 2021-08-03 10:01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1963년 개관된 후 노후화로 시설개선이 필요한 부전도서관의 공공개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8월 4일 오전 10시 시청 12층 소회의실2에서 (사)부산건축제 주관으로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부산 최초의 공공도서관이자 부산의 공간적 중심인 서면에 소재한 부전도서관은 오랫동안 보존과 개발을 사이에 두고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아왔으나, 개발 방향에 대한 부산시와 부산진구청의 이견으로 사업이 지연되고 있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개최되는 이번 토론회는 ‘부전도서관 공공개발’이라는 장기표류사업을 풀어나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사)부산건축제 유재우 집행위원장이 사회를 맡아, ▲도시건축포럼B 김승남 회장의 주제 발표 ▲부전도서관 미래에 대해 분야별 전문가의 지역 특성에 맞는 개발방안 제시 ▲시민들의 의견수렴 ▲질의응답 순으로 토론회를 진행한다.패널로는 ▲대한건축학회 부울경지회 송화철 회장 ▲대한건축사협회 부산광역시회 최진태 회장 부산건축가협회 부산건축가회 조서영 회장 ▲부산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장 최지은 박사 ▲부산대학교 문헌정보학과 이용재 교수 등이 참여한다.한편, 박형준 부산시장은 지난 6월 부전도서관 공공개발 사업을 비롯해 총 12개의 장기표류과제를 선정하고, 여·야·정 간 초당적인 협력 아래 미래 부산발전을 위한 문제 해결에 시정역량을 결집하고 있다.

부산시 | 이경 | 2021-08-03 10:00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2021년 부산청년학교」 2학기 과정에 참여할 청년을 8월 2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부산청년학교는 부산소재 청년단체(기업·법인 등)가 학과운영자가 되어 수업을 직접 기획하고 이를 청년들에게 제공하는 플랫폼으로서, 청년단체 등에는 역량을 강화할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들에게는 새로운 지식을 얻고 관계망을 형성할 수 있는 장이 된다.올해 부산청년학교에 개설된 학과는 총 12개로 1·2학기 각 6개 학과가 운영된다. 지난 1학기에는 청년들의 많은 관심 속에 99명의 학과생을 선정하고 취·창업, 자아탐구, 취미생활, 사회이슈 등의 주제로 10주간의 수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2학기에 진행될 학과는 ▲나는 ‘넷플릭스’로 영어공부한다 학과 ▲도시탐구해볼과 ▲브이로그로 인생여행학과 ▲실천, 금융학과 ▲사진 찍고, 전시해볼과? ▲책 읽어드립니다. 북큐레이팅학과로, 학과별 선정 인원은 15~20명 정도이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오프라인으로 수업을 진행한다.부산청년학교 학과생 신청은 부산시 소재 만 18세 이상 만 34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8월 2일부터 8월 23일 16시까지 부산청년플랫폼 또는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한 후 1명이 1개 학과에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최종 선정된 청년은 8월 말 입학식을 시작으로 10주간의 수업에 참여하게 되며 11월 졸업식을 마지막으로 2학기를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박형준 부산시장은 “지역 내 청년들이 부산청년학교를 통해 그간 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경험과 소통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며, “부산청년학교가 부산 청년들을 위한 역량 강화, 상호 소통, 성장의 장으로 자리매김 하길 기대한다. 아울러 부산 청년들이 부산을 떠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청년에게 힘이 되는 행복도시’를 만들어

부산시 | 이경 | 2021-08-02 11:53

부산시(시장 박형준)가 국제관광도시 핵심사업 중 하나인 「7브릿지*&비치 브랜드 개발사업」을 본격 시작한다.* 7브릿지: 광안대교, 부산항대교, 영도대교, 남항대교, 을숙도대교, 신호대교, 가덕대교「7브릿지&비치 브랜드 개발사업」은 부산에 있는 7개의 해안교량을 본격적으로 관광자원화 하기 위한 사전작업이다. 7개 해안교량과 해수욕장을 행운의 의미를 담아 통합 관광브랜드를 개발하여, 국내외 관광객을 유입하고 국제관광도시로서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실시되는 사업이다.시는 7브릿지&비치가 부산관광 특화자원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향후 ▲브랜드 개발 ▲시민참여 공모전 실시 ▲업계・유관기관 등 전문가 참여 협의체 운영과 ▲연말연시 메가 이벤트 개최 ▲영상제작・굿즈・관광프로그램 개발 등 상품화를 진행한다.박형준 부산시장은 “몇 번이고 다시 방문하고 싶은 국제관광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한 초석으로 7브릿지&비치 브랜드 개발을 준비하고 있다.”라며,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공약실천 과제인 ‘문화관광 매력도시’ 부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7브릿지&비치 브랜드 개발」사업은 국제관광도시 핵심사업으로 올해 브랜드 개발을 시작으로 시민참여 공모전 실시, 연계 이벤트 개최를 실시할 예정이며, 관련 사업을 연계하여 2024년까지 최대 15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부산시 | 이경 | 2021-08-02 1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