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0,144건)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수도권 집중현상을 완화하기 위한 지방분권의 세계적 모범사례로 주목 받고 있다.몽골 건설도시개발부의 쩔버 엔크투부신(Zolboo Enkhtuvshin) 차관을 포함한 대표단은 24일 국내 지방분권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세종시를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수도집중현상 완화와 지능형 신도시(스마트도시) 개발에 있어 선발주자인 세종시의 개발 경험을 습득하고, 교류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몽골은 현재 국가 중점 사업이자 수도집중현상 완화를 위해 수도인 울란바토르시 인근에 신도시인 ‘쿠시그밸리(Khusig Vally) 개발 사업’을 추진 중이다.쿠시그밸리 개발 계획은 몽골 울란바토르시에서 53㎞ 떨어진 지역에 신도시를 개발해 수도 집중현상을 해소하고 경제 다변화를 도모하기 위한 몽골의 국가 신도시 개발계획으로서, 오는 4월 착공 예정이다.몽골은 쿠시그밸리를 경제자유구역 등으로 지정해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을 바탕으로 한 과학·금융·의료·대학·관광 등 기능이 복합된 신도시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이날 대표단은 먼저 세종시 도시통합정보센터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행복도시 세종 홍보관을 찾아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도시 정보 관리 운영 시스템과 도시 발전 경과·현황 등을 견학했다.또한, 중앙공원에서 자율주행차에 탑승해 지능형 도시의 면모를 갖춰가는 세종시의 발전된 모습을 체험하기도 했다.대표단은 이후 시청 접견실에서 이춘희 세종시장과 환담을 갖고 상호 간 도시개발계획과 전망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이춘희 시장은 “세종시와 몽골의 신도시는 국가 균형 발전과 수도권 집중 현상 완화를 위해 건설된다는 점에서 건설 배경이 일맥상통한다고 생각한다”며 “세종시가 몽골에게 선행 사례이자, 모범 사례가 될 수 있으므로 몽골의 신도시 개발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쩔버 엔크투부신 몽골 건설도시개발부 차관 또한 “

세종시 | 김현우 기자 | 2022-02-24 16:00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소속 공직자들이 청렴도 향상을 위해 한자리에 모여 머리를 맞댔다.시는 24일 대강당(여민실)에서 세종시 전 공직자들이 함께 발굴한 청렴시책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청렴시책 발표회’를 개최하고 청렴실천을 약속했다.이번 발표회는 시민, 세종시 공직자들의 기대 수준에 부합하지 못하는 청렴도 하락의 원인을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해 청렴 모범기관으로서의 쇄신 의지와 도약을 위해 마련됐다.시는 이번 청렴시책 발표회에 앞서 실국본부, 감사위원회, 시 산하기관이 참여해 외부고객 관리, 조직문화 개선 등을 주제로 소관별 업무특성에 따라 총 34건의 청렴시책을 발굴했다.이날 발표회는 12개 실국본부장이 청렴시책 24건에 대해 직접 발표하고 시민‧공직자들로 구성된 심사단 평가를 받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날 주요 청렴시책으로는 ▲업무추진단계별 청렴실천 확립 ▲복지‧농업분야 등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 제고 ▲소통‧참여의 직장문화 만들기 ▲인사 및 전보관리 자체기준 확립 등이 제시됐다.실국본부장의 발표 이후에는 즉석에서 시민·공직자 심사위원들의 질의응답과 평가가 이어져 발표회의 생동감을 더해 눈길을 끌었다.시는 발표회 이후 부서별 제시한 청렴시책의 대·내외적 실천·적용 여부, 효과 등에 대해 하반기 중 직원체감도를 조사할 예정이며, 이 결과를 토대로 부서별 평가, 우수시책 추진 등에 반영할 계획이다.심사위원으로 참석한 시 관계자는 “청렴시책을 발굴하면서 우리 스스로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 아이디어 내는 시간이 뜻깊었다”라며 “시민, 직원이 심사를 맡아 발표회를 진행하는 등 청렴도 향상을 위한 시도가 새로웠다”라고 평했다.한 민간심사위원은 “오늘 발표된 시책의 주요 키워드는 소통, 배려, 공감이었다”라며 “청렴한 공직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앞으로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 달라”라고 말했다.

세종시 | 김현우 기자 | 2022-02-24 16:00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조치원역 일원 도시재생 뉴딜 사업의 핵심 거점시설로 활용될 ‘행정복합공간’이 24일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한다.행정복합공간은 공사비 51억 원을 투입해 조치원읍 원리 조치원역 보행육교 인접된 부지에 지상4층, 연면적 1,739㎡ 규모로 조성되며, 내년 1월 완공을 목표로 한다.시는 설계 과정에서부터 공모를 통해 주민 의견을 제안 받아 내부 공간을 구성했다.행정복합공간 내부에는 지역 주민과 조치원역 이용객을 위한 ▲전시공간 ▲주민쉼터 ▲공동체공간 등이 들어선다.이외에도 ▲세종시 도시재생 지원센터 ▲현장지원센터 등 도시재생 관련 시설을 이전‧배치해 도시재생과 관련한 행정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이춘희 시장은 “주민 의견을 반영한 건축설계 제안 공모를 거쳐 설계한 행정복합공간은 조치원의 명소이자 뉴딜사업의 거점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 추진을 통해 지역 불균형 해소와 읍면주민 삶의 질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조치원역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국토교통부와 연계해 노후 주거지와 쇠퇴한 원도심을 지역주민 주도로 활성화해 도시공간을 혁신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종합적인 원도심 회복사업이다.시는 2017년 조치원역 일원을 시작으로 2018년 조치원읍 상리, 전의면 읍내리, 2019년 조치원읍 번암리, 부강면 부강리를 대상으로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 원도심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나서고 있다.

세종시 | 김현우 기자 | 2022-02-24 11:39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민간 환경교육을 활성화하고 환경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세종특별자치시환경교육센터(고운서길19, 202호)’를 지정하고 23일 현판식을 진행했다.환경교육센터는 기후변화,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환경교육체계 구축의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지난해 12월 공모를 거쳐 민간위탁기관으로 선정됐다.환경교육센터는 앞으로 ▲시민·학교 대상 교육지원과 전문가양성 ▲환경교육프로그램 정보제공 ▲교육단체 등 협력체계 구축 ▲프로그램 개발·보급, 연구개발 등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시는 환경교육센터 지정으로 환경과 관련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환경정보 제공 등 다양한 환경활동 지원으로 시민참여를 통한 환경교육체계가 구축될 것으로 보고 있다.특히 환경교육센터는 세종시가 생태환경도시로 거듭나고 미래지향적인 환경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세종시교육청과 환경교육도시를 선포하기 위한 계획도 준비 중이다.시는 지난해 11월 학·연·정계 전문가들로 환경교육진흥위원회를 구성하고 세종시 환경교육 현황을 고려한 환경교육종합계획을 수립하는 등 환경교육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양완식 환경녹지국장은 “마을과 지역을 중심으로 생태적 소양을 갖춘 민주 시민의 역할 환경교육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세종시 | 김현우 기자 | 2022-02-23 15:47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오는 4월 1일부터 시행하는 식품접객업 1회용품 사용 전면 금지에 앞서 내달 말까지 집중 계도기간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1회용품은 코로나19에 따라 카페, 일반음식점 등 식품접객업 매장 내에서의 사용이 한시적으로 허용됐지만, 환경부 고시 개정으로 1회용품 사용규제 대상에 포함되며 4월 1일부터 다시 금지된다.또한,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이 개정되면서 오는 11월 24일부터 1회용품 규제대상 업종과 품목이 확대될 예정이다.종이컵, 플라스틱 빨대, 젓는 막대 등이 규제대상 품목에 새로 추가돼 식품접객업, 집단 급식소에서 사용이 금지된다.시는 내달 말까지 관내 식품접객업 5,135곳에 안내문을 발송하고, 읍·면·동 주민센터 등에 홍보안내문을 게시하는 등 집중 계도기간을 갖는다.이어 4월 1일부터는 수시 현장점검을 벌여 1회용품 사용 금지를 위반한 사업장에 최대 300만 원 이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김은희 자원순환과장은 “코로나19 등으로 소비패턴이 변해 1회용품 사용량이 급증하고 있다”라며 “1회용품 줄이기가 생활화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자세한 사항은 시 자원순환과(☎044-300-4725)로 문의하면 된다.

세종시 | 김현우 기자 | 2022-02-22 15:54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공적개발원조(ODA, OfficialDevelopmetAssistance) 사업의 일환으로 캄보디아 바탐방주에 세종시 소유 소방차량 2대를 무상 지원한다.시는 21일 시청 서측 광장에서 이춘희 세종시장, 찌룽 보톰 랑세이(CHRING BOTUM RANGSAY) 주한캄보디아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차량 기증 행사를 개최했다.이번에 지원하는 차량은 도색과 수리를 완료한 소방펌프차 1대와 구급차 1대로, 공기호흡기 10대와 함께 기증돼 바탐방주 소방경찰서, 바탐방주립 보건소 등에서 사용될 예정이다.시는 2020년 하반기에도 바탐방주에 소방 구급차 2대를 지원했으며, 지난해 6개월 간 바탐방주 소방공무원 2인을 초청해 소방연수를 진행하는 등 소방 무상원조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캄보디아 소방협력 사업은 지난해 12월 시도지사협의회에서 지방 국제화 우수사례(세종, K-소방 글로벌 모델을 꿈꾸다)로 선정됐으며, 시는 지속 선진 소방 시스템을 국제사회에 지속 소개해 나갈 방침이다.이 시장은 이날 세종시를 찾은 찌릉 보톰 랑세이 주한캄보디아대사를 만나 세종시-캄보디아 간 교류협력에 대한 환담을 나누기도 했다.이춘희 시장은 “이번에 지원한 소방차량과 장비가 바탐방주의 재난안전 시스템 개선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개발도상국가와의 협력 사업을 통해 글로벌 행정수도이자 도시외교 선도지역으로 책임을 이행하겠다”라고 말했다.찌릉 보톰랑세이 캄보디아 대사는 “2020년에 이어 이번에 지원되는 소방차량 역시 바탐방주의 재난 안전 인프라 개선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향후 소방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로도 교류가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라고 말했다.또한, 시는 향후 캄보디아 바탐방주와 소방분야 협력 외에도 농업기술, 관광, 예술 등 다채로운 협력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세종시 | 김현우 기자 | 2022-02-21 17:50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관내에서 발생하는 가축분뇨의 적정 처리와 축산농가 악취를 줄이기 위해 ‘세종형 경축순환농업’ 체계 마련에 나선다.시는 17일 농업기술센터 연찬실에서 경종 및 축산농가, 비료생산업체, 농협 세종시 농정지원단과 함께 ‘세종형 경축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세종형 경축순환농업은 세종시 축산에서 발생하는 가축분뇨를 세종시 경종(耕種)농가에서 다시 활용함으로써, 농·축산업 간 연계로 지역 순환구조를 확립하는 농업을 의미한다.이번 업무협약은 관내 축산농가에서 생산되는 가축분뇨 퇴·액비의 품질 개선과 지역 경종농가의 지속적인 활용을 촉진해 가축분뇨 발생량과 사용량 간의 균형 유지를 위해 마련됐다.시에 따르면 2020년 기준 관내 주요 가축 사육 농가수는 1,107호, 사육두수는 328만 7,943두로 분뇨발생량은 연간 48만 4,230톤에 이르고 있으며, 자가 발효, 유기질 비료공장 위탁 등으로 처리를 해오고 있다.하지만, 농경지 감소 등 퇴·액비 수요처가 정체되고 가축분뇨 품질관리가 떨어지면서 분뇨발생량과 사용량 간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다.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가축분뇨 퇴·액비에 대한 인식을 재정립하고, 자원화시설을 확충하는 등 지역 단위의 가축분뇨 선순환체계 구축에 나서기로 했다.구체적으로 올해 사업비 1억 원(50% 보조)을 투입해 퇴비 부숙도 관리 장비·시설을 지원하는 한편, 주기적인 퇴비 교반을 지원하는 등 행정·재정적인 지원에 나선다.경종농가는 환경보전·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관내 생산 퇴·액비 적극 사용을 약속하고 축산농가는 가축분뇨 악취저감과 부숙도 관리에 앞장서기로 했다.비료생산업체는 고품질 퇴비 생산 및 2023년까지 관내 축산농가의 가축분뇨 원료를 100% 사용을 목표로 삼고, 농협은 관내 생산 퇴·액비의 우수성 홍보에 나선다.시는 이번 업무협약에

세종시 | 김현우 기자 | 2022-02-17 16:33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올해 전기차, 수소차 등 무공해차 1,010대에 대한 구매보조금 지원사업을 오는 23일부터 시행한다.전체 보급규모는 전년 657대 대비 50% 이상 증가한 1,010대로, 이중 전기차 910대, 수소차 100대를 보급할 예정이다.보급대수가 확대된 만큼 보조금 신청은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진행하며, 수요가 집중되는 상반기 700대를 지원하고, 하반기 잔여 310대에 상반기 소진되지 않은 물량을 더해 7월부터 보급한다.주요 차종별 지원금액은 일반승용 전기차의 경우 최대 900만 원이며, 1톤 화물 전기차는 최대 1,800만 원, 수소차 구입 시에는 3,250만 원을 지원한다.시는 무공해차 보급 확대에 이어 올해부터 무공해 대중교통체계 구축에 나선다.먼저 올해 전기택시 67대, 전기버스 20대를 최초로 보급하고, 점진적으로 보급대수를 확대할 방침이다.대중교통의 경우 운행거리가 길고, 시민 노출 빈도가 높다는 점에서 시는 이번 무공해차 대중교통체계 구축이 대기환경 개선과 무공해차 대중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박판규 시 환경정책과장은 “올해는 시민들의 무공해차 구매 수요에 충족하고자 보급대수를 대폭 확대했다”라며 “보급차종 확대와 충전인프라 조기 구축을 통해 무공해차 시대 개막을 위해 시가 선도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보다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www.sejong.go.kr) 또는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www.ev.or.kr)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의는 시 환경정책과(☎044-300-4253) 또는 무공해차 통합콜센터(☎1661-0970)에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세종시 | 김현우 기자 | 2022-02-13 14:29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시민감동 17호 과제인 ‘세종 고속시외버스터미널 환경정비’ 추진을 위해 환경 점검을 벌였다.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은 9일 대평동 세종고속시외버스터미널을 직접 찾아 시민감동특위에서 제시된 해결과제 추진사항을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세종고속시외버스터미널 이용객들의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양질의 대중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시장은 이날 현장에서 ▲터미널 내‧외 시설 ▲임시주차장 정비사업 추진 방안 ▲터미널 주변 종합노선도 제작 ▲주변 버스정류장 시설 개선 등 추진사항을 점검했다.세종고속시외버스터미널은 세종시 관문으로 고속 4개 노선, 시외 22개 노선 등 총 26개 노선이 일 219회 운행 중이며, 한해 이용객 18만 명이 버스에 오르고 있다.시는 현 세종고속시외버스터미널을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과 국회 세종의사당시대를 대비해 유보지 활용계획 등으로 주거‧문화‧업무‧상업 등 복합기능을 탑재한 세종시 랜드마크로의 개발을 꾀하고 있다.시는 지난해 시민감동과제로 대중교통이용 불편 해소를 위해 종합안내도를 8곳에 제작·설치하고 어울링 대여소 1곳을 추가 설치했으며, 부속 주차장 주변에 화단을 정비하는 등 미관 개선에도 심혈을 기울여 왔다.올해는 터미널 남측 상하행 버스정류장을 각 1곳씩 추가 설치하고, 골재로 포설된 임시 주차장을 전면 아스팔트로 포장해 이용객 편의 증진에 나설 계획이다.또한 전국고속버스운송사업조합과 지속적인 논의를 통해 터미널 내부 시설 개선에도 주력할 방침이다.이춘희 시장은 “시민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 실천의 일환으로 주기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여 시민의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세종시 | 김현우 기자 | 2022-02-09 1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