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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의 무형문화재를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숙박형 프로그램이 실시된다. 속초시와 속초사자놀이보존회는 문화재청의 생생문화재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 문화재 따라, 이야기 따라 속초 풍류캠프’를 개최한다.이번 풍류캠프에서 만날 수 있는 문화재는 속초도문농요(강원도 무형문화재 제20호), 속초사자놀이(강원도 무형문화재 제31호), 매곡 오윤환 선생 생가(강원도 문화재 자료 제137호) 등으로 상도문 돌담마을과 실향민문화촌에서 개최된다.1일차에는 각 문화재의 특징을 재미있는 놀이로 구성한 ‘문화재 포스트 게임’, 돌담마을의 매력을 만날 수 있는 ‘돌담 물총놀이’를 하고, 저녁에는 실향민문화촌에서 속초사자놀이를 감상한다. 다음날에는 돌담마을 산책, 도문밥상과 실향민음식을 함께 맛보는 음식문화체험, 속초도문농요를 온 가족이 쉽게 만날 수 있는 도문농요 인형극으로 구성하였다.속초사자놀이보존회 관계자는 “지역의 문화재를 마을 공동체문화 속에서 느낄 수 있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수도권과 속초시민 대상으로 참여자 모집을 통해 30여명의 가족이 참여한다. 속초사자놀이보존회는 속초시와 문화재청의 생생문화재 주관단체로 선정되어 사자놀이와 도문농요의 가치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속초시 | 손혜철 | 2020-07-23 10:25

속초시립박물관(관장 김상희)에서는 속초시민과 피서 관광객들의 건전한 야간 관광문화 정착을 위해 박물관 야간개장과 함께 국악과 풍물, 속초사자놀이, 그룹사운드, 통키타 등 지역의 공연예술단을 중심으로 구성하는 고향의 밤 콘서트를 개최한다.속초시립박물관은 7월 24일부터 8월 15일까지 여름철 관광성수기를 맞이하여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총 8회에 걸쳐 야간에도 속초시립박물관 전시실을 무료로 개방하면서, 강원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속초사자놀이와 속초시립풍물단의 창작 타악연주곡 리듬&파이터, 사물놀이, 개인놀이 연주와 함께 지역의 통기타 가수, 우쿨렐레, 그룹사운드와 고향의 밤 콘서트를 개최하여 속초를 대표하는 야간공연상품으로 활용하며 코로나 19로 지친 시민과 관광객의 심신을 위로하고, 공연이 있는 속초의 야간 관광문화 정착에도 기여할 계획이다.2011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고향의 밤 콘서트가 이제는 완전히 정착되어 메니아 층까지 만들어졌으며, 올해 준공된 야외공연장에서 날씨 걱정 없이 좋은 무대와 음향시설을 활용함에 따라 공연자는 물론 관객들 모두 마음 편한 연주와 관람이 될 것이다.속초시립박물관은 설악산의 맑고 시원한 밤공기를 마시며, 즐거운 공연과 함께 시민과 관광객들을 위한 한여름 밤 휴게공간으로 준비한 만큼, 많은 관람객이 야간에도 박물관을 찾아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속초시 | 손혜철 | 2020-07-23 10:24

속초시는 소비자에게 양봉관련 학습과 체험을 통해 양봉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양봉산물 소비확대를 유도하기 위하여 양봉산물 정보제공사업을 추진한다.이번사업은 소비자를 대상으로 교육, 체험, 관리 등이 가능한 양봉 분야 농업경영체가 관내로 등록되어 있는 양봉농가와 양봉관련 교육 및 체험을 희망하는 초등학생 이상의 소비자가 함께하는 사업으로 8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며 소비자 100명을 7. 24일까지 모집한다.현장체험은 양봉에 관련된 강의, 시설견학 및 실습 등이 이루어지며 양봉산물 활용 체험은 밀납을 이용한 밀납초 만들기, 프로폴리스와 화분을 이용한 비누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편 체험 프로그램은 2시간 이상 진행하며,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1인당 25,000원의 체험 비용이 있다.참여 양봉장에는 양봉실습에 필요한 보호복 등 안전용품과 벌쏘임에 대비한 비상 상비약등이 준비되어 있으나 벌과 양봉산물에 알러지 반응이 있는 소비자는 참여 희망시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한편 속초시 관계자는 “이번 양봉산물 정보제공 사업으로 청정지역인 관내에서 생산되는 벌꿀과 양봉산물(밀납, 화분, 프로폴리스 등)을 알리고 소비자들에게 양봉 관련 정보를 제공하여 관광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밝히면서 “코로나-19가 완전 종식되지 않은 상황에서 체험이 시작되는 만큼 양봉장 시설은 물론 참여 소비자의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속초시 | 손혜철 | 2020-07-22 12:41

속초시가 지난 강원동해안 산불로 전소된 영랑호 주변 소나무 및 생태관찰데크 복구공사를 준공하여 영랑호의 아름다운 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영랑호 주변 쉼터를 다시금 제공한다.지난 산불로 영랑호 전체 7.3km구간 중 86.3%에 해당하는 6.3km구간의 갈대, 소나무, 갯버들 등과 생태관찰데크 3개소가 산불로 전부 소실되어 약 3억 2천 5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입은 바 있다.이번 공사는 총 3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영랑호 주변에 소나무 570주를 식재하고 생태 조망을 위한 생태관찰데크로드 1개소 및 데크 2개소를 복구 완료했다.특히 장사동 산295번지 앞 쪽 호수변에 설치된 321㎡의 생태관찰데크로드에서는 가까이 범바위에서부터 멀리는 설악산까지의 경관을 호수위에서 조망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 영랑호의 새로운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이번 데크 복구에 사용된 자재는 자연호수에 설치하는 데크의 특성에 맞게 방부약품처리나 플라스틱 등이 사용되지 않은 친환경 천연 방부목인 아이언우드를 기반으로 목재의 색상과 무늬 등이 호수 경관과 조화를 이룰 수 있게 설치했으며, H빔이나 아연각관 등 철재류를 기반으로 한 기존 데크와는 전혀 다른 신개념 생태데크로서 최소 30년 이상의 내구성 유지 및 기존 데크에서 발생했던 사후관리 문제 등도 최소화될 것으로 보인다.속초시 관계자는 “지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영랑호 주변의 환경이 복구된 만큼 영랑호의 아름다운 자연경관 및 생태환경을 많은 시민 및 관광객분들이 편하게 즐기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속초시 | 손혜철 | 2020-07-16 10:23

속초시는 해수욕장 개장기간인 7월 10일(금)부터 8월 31일(월)까지 53일간 자매도시 시민들을 위한 하계휴양소를 운영한다.속초해수욕장 하계휴양소는 국내 자매도시와의 지속적인 우호증진과 교류협력관계 강화의 일환으로 속초시의 대표 관광지인 속초해수 욕장에서 2007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으며, 2019년에는 1천여명의 자매도시 시민들이 방문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속초해수욕장 개강기간 동안 방문하는 자매도시 시민들은 안내 직원에게 자매도시 시민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제시한 후 해수 욕장 남문 옆에 위치한 몽골텐트(그늘막)를 이용할 수 있으며, 주차장과 샤워장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주차장 및 샤워장의 무료이용은 쿠폰을 배부 받아 요금 결제 시 납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무료이용 쿠폰은 해수욕장 남문 인근 행정지원센터에서 배부한다.속초시 관계자는 “자매도시와의 유대강화는 물론 자매도시 시민들에게 속초시와 동해바다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오산시는 7월 27일(월)부터 8월 16일(일)까지 21일 동안 속초 해수욕장을 찾는 오산시민들을 대상으로 파라솔 등 물놀이 용품을 무료로 대여하는 자체사업을 추진할 예정임에 따라 속초시를 찾는 자매도시 시민들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속초시 | 손혜철 | 2020-07-15 10:11

속초시보건소가 건강한 치아관리를 위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구강보건사업을 실시한다.학교구강보건사업은 유치와 영구치의 이갈이 시기인 초등학생들의 평생 건강위생 습관 토대 마련과 학교 내에 구강환경 조성으로 생활속에서의 위생관리 실천 유도를 위해 실시하고 있다.속초시는 본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6월부터 관내 초등학교 12개교와 청해학교를 대상으로 불소용액 양치사업과 점심직후 칫솔질 사업 대상자 파악 등의 구강건강 실태조사를 실시했다.불소양치사업은 각 학급에서 학생들에게 불소양치 독려 및 교육하도록 무료로 불소양치 용액 및 기자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치아우식증 예방과 자조적 구강건강관리 능력을 배양하는 효과를 볼 수 있어 사업에 대한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다.또한, 어린이들의 점심직후 칫솔질 실천의 중요성과 실천의 동기를 부여하고자 7월 중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구강용품세트 4,840여개를 지원할 예정이다.속초시보건소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평생 구강건강을 위해 예방관리 습관 형성에 노력하겠다” 며,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사업 운영으로 치아건강 증진은 물론 전신건강 증진 도모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속초시 | 손혜철 | 2020-07-10 10:09

(재)속초문화재단(이사장:김철수)에서는 속초시로부터 위탁받은 자연경관과 어우러지는 “2020 속초 문화버스킹공연”을 개최한다.재단에서는 속초의 자연경관이 도드라지는 속초해수욕장 남문 광장과 설악동 야영장 일원에서 7월 18일(토)부터 8월 22일(토)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격주로 진행한다.이번 버스킹 공연은 해수욕장에서는 활기찬 공연으로 락밴드와 힙합, 디제잉, 비보잉 등 관광객에게 여름밤 해변에서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야영장은 클래식, 마임, 포크뮤직 등 관광객에게 맞춤 공연으로서 설악산 숲속에서의 힐링 공연을 중심으로 진행될 계획이다.또한 코로나-19로 인한 ‘생활 속 거리두기’에 맞춰 관람 거리 준수하기, 참석자 대상 체열 측정 및 손소독제 비치, 클린강원 패스포트 시스템 적용 등의 안전 수칙을 지키며 진행한다.재단 관계자는 이번 “2020 속초 문화버스킹”공연은 코로나-19라는 초유의 사태를 딛고 진행되는 행사로 속초 내 문화예술단체에게는 공연의 기회를 제공하고, 속초를 찾은 관광객에게는 속초의 여름을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면서 생활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안전하고, 즐겁게 관람하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자연경관과 어우러지는[2020 속초 문화버스킹]과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속초문화재단 공연사업팀(033-636-0670)으로 하면된다.

속초시 | 손혜철 | 2020-07-10 10:07

속초시립박물관이 지난 2019년 하반기에 실시한 평가에서 2020년 6월 30일 인증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었다.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제26조 및 동법 시행령 제17조의 2에 따라 실시된 평가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은 박물관 및 미술관 운영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박물관을 등록한 후 3년이 지난 국ㆍ공립 박물관 및 미술관에 대하여 평가를 실시하여야 한다는 법령에 따라 이뤄졌다.이번 평가인증제는 법률시행 후 두 번째로 실시된 평가로 전국의 대상 박물관 227개 공립박물관 중 157개관이 인증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강원도 공립박물관 50개관 중 10개관만이 이번 평가에서 인증기관으로 선정되었고, 인증 유효기간은 2020년 7월 1일부터 2022년 6월 30일까지이다.평가항목은 크게 설립 목적의 달성도, 조직·인력·시설 및 재정 관리의 적정성, 자료의 수집 및 관리의 충실성, 전시 개최 및 교육프로그램 실시 실적 등의 세부 항목별 전문가 그룹의 평가를 거쳐 결과를 공표하였다.속초시립박물관은 이번 평가결과는 전직원이 꾸준히 추진한 박물관의 시설개선 및 전시프로그램, 교육프로그램 등 박물관 활성화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며, 향후 우수 인증기관 선정소식을 널리 알리고, 더욱 차별화된 서비스와 우수한 전시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속초시 | 손혜철 | 2020-07-02 10:18

속초시는 지난해부터 “일상의 문화가 살아있는 환동해 거점문화도시 속초”라는 비전으로 실향민과 지역의 다양한 문화자원을 활용한 시민이 어우러지는 문화다양성의 도시를 만들기 위한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을 추진해왔다.사업 2년차인 올해는 속초문화재단과 함께 다양한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문화도시 정책 과제 발굴을 위한 전문가 라운드 테이블, 문화도시 사업에서 주체적 역할을 할 수 있는 인적 기반 마련을 위한 청년네트워크 아카데미,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유도를 위한 시민아카데미, 속초 문화도시 사업 방향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포럼 등 총 4개의 문화프로그램을 개최 할 예정이다.문화프로그램은 6월부터 전문가 라운드 테이블을 시작으로 7월 초에는 청년 네트워크 아카데미가 본격적으로 운영되며, 7월말과 11월말에는 속초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포럼이 2회 개최될 예정이고, 8월 초부터 문화도시 전문가들의 강연과 워크숍이 번갈아 진행되는 시민아카데미 참여자를 모집하여 운영될 예정이다.전재호 문화체육과장은 시민이 속초의 주인으로 문화도시 사업에 적극 참여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하여 시민들이 궁극적으로 원하는 속초의 모습을 찾아가고 알아가며 일상의 문화가 살아있는 문화도시 속초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하며, 특히 시민 문화도시 완성을 위해 내년 법정 문화도시 선정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속초시 | 손혜철 | 2020-06-26 10:48

속초시는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6일까지 속초해수욕장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속초 썸머페스티벌과 속초 수제맥주 축제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본 행사는 당초 속초해수욕장 야간개장 기간과 더불어 코로나에 지친 속초시민의 힐링과 속초를 찾아오시는 관광객들을 위해 계획되었으나, 다소 잠잠했던 코로나-19사태가 지난 5월 5일 ‘사회적 거리 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완화되었을 때를 기점으로 확산조짐을 보임에 따라 행사개최에 대한 우려가 대두되기 시작했다.이에 속초시는 본 축제의 개최여부를 두고 정상개최, 축소개최, 취소 3가지 방안을 두고 고심중, 지난 번 속초에서 2명의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을 때의 경제적 여파와 최근 집단시설 등을 중심으로 한 코로나-19 제2차 대유행 조짐을 보임에 따라 취소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속초시의회와 시민들의 고견을 수렴하여 취소하기로 결정했다.시 관계자는 ‘속초 썸머 페스티벌과 속초 수제맥주 축제의 경우 불특정 다수인들의 밀집과 접촉이 불가피하다는 판단에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심사숙고하여 행사를 취소하고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속초해수욕장 방역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오는 7월말 예정이었던 『제23회 장사항 오징어 맨손잡기 축제』 또한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속초시 | 손혜철 | 2020-06-24 14:15

속초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스마트관광도시 시범조성사업에 공모해 전국 3개 지자체 후보도시에 선정됐다.본 사업은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고, 관광객의 디지털화와 외국인 개별 관광객이 급증함에 따라 기존 관광상품에 사물인터넷, 핀테크, 모바일, ICT기술을 접목하여 지역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고 관광객 맞춤형 스마트관광 서비스를 개발, 제공하기 위한 시범사업이다.속초시는 대기업 통신업체, 관광벤처기업, 중소기업 및 지역업체로 컨소시업을 구성하여,국내외 관광객이 스마트폰 하나로 예약, 결제가 가능한 통합플랫폼 구축, AR/VR 콘텐츠, 다국어 관광안내서비스, 스마트 모빌리티 등 스마트 관광 5대 요소(경험, 편의, 서비스, 모빌리티, 플랫폼)를 활용해 관광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다.향후 일정은 효율적인 사업계획안 수립 및 컨설팅비 국비 1억 5천만 원을 지원받고, 올해 9월 경쟁단계에서 현장 솔루션 시연 후 최종 1개 지자체가 스마트 관광도시 시범사업대상지로 선정되고, 국비 35억 원을 지원받아 본격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속초시 관광과장은 “속초시가 기존 자연, 인문관광자원을 활용하여 최근 트렌드에 맞고, 향후 4차 산업을 대비하는 중요한 시기에 후보도시로 선정된 것은 고무적인 일이며, 앞으로 속초시 관광산업 성장을 위해 중요한 단계인 만큼 최종 선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속초시 | 손혜철 | 2020-06-24 1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