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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제중학교(교장 원동욱)는 학급 ‘꿈밭 가꾸기’ 사제동행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2학년 3반 학생들은 담임 교사와 함께 교내 텃밭에서 처음으로 직접 꽃을 심어보며 값진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이 사제동행 프로그램은 학급 학생과 담임 교사가 함께 꽃을 심고 화단을 가꾸는 활동을 하면서 대화와 협동을 통해 사제 간의 관계를 다지기 위해 기획되었다. 교사와 학생이 ‘꽃’이라는 소재와 관련하여 가랜드 문구를 완성하여 걸고, 식물 팻말에 각자의 ‘꿈’을 적어 꽃과 함께 심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러한 활동을 통하여 혼자보다는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는 배려와 협동의 자세를 배울 수 있었고, 가랜드 문구 제작을 위해 ‘꽃’과 관련한 시를 조사하고 공유하며 정서적 안정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씨앗을 심듯이 꿈을 적은 팻말을 심으며 진로에 대해 다시 한번 고민하고 다짐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2학년 한현)은 “담임 선생님과 꽃을 심으며 평소에 가지고 있던 고민을 나눌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으며, 등·하교 때마다 반 친구들과 직접 가꾼 화단을 보며 뿌듯한 감정을 느낀다. 이런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원동욱 교장은 “이번 사제동행 프로그램을 계기로 우리 아이들이 담임 교사와의 깊은 대화를 통해 사제 간의 정을 더욱 돈독히 쌓고,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5-10 12:15

구룡초(교장 김보현)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지난달 15일부터 이달 10일까지 손 씻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손 씻기 식빵 실험’을 진행하였다. 보건 수업과 연계한 이 실험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감염병 예방을 위해 누구나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손 씻기’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학생들은 오염된 손으로 4가지 상황(손을 씻지 않기, 물로 손 씻기, 알코올 소독제로 손 씻기, 비누로 손 씻기) 후에 식빵을 만지고 이를 비닐봉지에 넣어 밀봉한 후 3주 동안의 각각의 식빵의 변화를 관찰하였다. 관찰 결과, 손을 씻지 않은 상태에서의 식빵의 오염정도(곰팡이 번식)가 가장 심하였고 물로만 손 씻기, 알코올 소독제나 비누로 손 씻기 후에 만진 식빵의 오염정도는 비슷하게 매우 약한 정도로 나타났다. 실험 결과물은 복도에 전시하여 전교생과 교직원이 함께 관찰할 수 있도록 하였다. 1학년 강구율 학생은 “선생님, 손을 안 씻으면 우리 몸에도 저렇게 곰팡이가 생겨요? 앞으로 손을 잘 씻어야겠어요”라며 앞으로 손 씻기를 잘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보현 교장은 “손 씻기는 자신 및 다른 사람을 감염병으로부터 보호하며 코로나19를 극복하는 아주 중요한 방법이니 구룡 어린이들이 평소 손 씻기를 소홀히 하지 하도록 생활교육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5-10 12:13

죽향초등학교(교장 이정자)는 10일 오전 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옥천행복교육지구의 찾아가는 공연 ‘오감 만족 매직쇼(마술의 정원)’가 펼쳐졌다.‘오감 만족 매직쇼’는 마술, 샌드아트, 레이져쇼, 그림자쇼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 체험을 통한 다양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여 학생들의 문화예술 감수성과 창의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되었다.음악과 함께 펼쳐지는 모래 위 마술 같은 풍경. 보고 있으면 손끝에서 만들어지는 동화 같은 세상 속으로 순식간에 빠져들게 되고, ‘나도 배워보고 싶고,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절로 들게 된다.또한, 마술사의 손에서 펼쳐지는 놀라운 풍경은 아이들의 함성과 감탄을 이끌어내기에 충분하였고, 보고 또 봐도 신기하기만 한 마술에 아이들은 한순간이라도 놓칠세라 몰입하여 공연을 관람하는 모습에 보는 사람도 흐뭇하였다.아이들에겐 꿈이 영그는 오월을 시작하며 오랜만에 친구들과 함께 하는 공연을 통해 즐거움과 행복감으로 그동안 코로나 19로 답답했던 마음을 싹 날려버리며, 새로운 기운을 충전하는 시간이었다.이정자 교장은 “하루하루 다르게 짙어가는 초록의 나뭇잎처럼 우리 아이들도 꿈을 키우며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는 바램을 전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5-10 12:05

청주 봉정초등학교(교장 김덕여)는 한국교원대학교 교육실습 협력 학교로 4월 18일(월)부터 5월 13일(금) 중 2학년 35명 참관실습은 1주간, 4학년 15명 대상으로 4주간의 봉정교육공동체가 모두 함께하는 교육실습을 운영하였다. 교육실습생은 교사 시범수업 12시간씩 참관하며 선배교사들의 수업 기술을 익히고 특색 있는 학급운영 및 수업 분석, 교수학습 과정안 작성, 민주적 교육과정의 계획․운영․평가 및 다양한 교육활동 등도 직접 경험할 수 있었다. 또한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여러 가지 내용의 특별강의도 참여하였다. 교육실습생에게 전문적학습공동체 기반 자율장학 참여 기회와 실습생 개별 스마트 기기를 제공하였다. 4학년 교육실습생은 1인당 총 20차시의 수업 실연을 하였으며 수업 2일 전에 담임교사에게 수업안을 제출하고 담임교사의 피드백을 통해 수업 적합성을 검토한 후 최종적으로 수업 실연을 한 후 수업 결과를 바탕으로 담임교사와의 협의과정을 거치며 수업 전문성을 키워나갔다. 교육실습생 대표 신소영(한국교원대학교 초등교육과 4학년) 학생은 “코로나19로 인해 2,3학년때는 현장실습에 많은 제약이 있었지만, 다행히 올해는 학생들을 직접 만날 수 있어서 설레는 마음이었고 실습기간 동안 선배교사들의 수업 노하우를 많이 배웠으며 아이들과 학년별 세대공감 체육활동도 함께할 수 있어 현장실습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덕여 교장선생님도 “실습기간 동안 교육실습생들이 학교의 현장모습을 몸소 체험하는 것과 더불어 ‘교육실습생-교사의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수업’에 대한 고민과 임용고시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5-09 16:19

석교초등학교(교장 김희열) 야구부는 지난 5월 1일부터 7일까지 천안야구장에서 열린 ‘회장배(제18회 천안흥타령기) 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에서 3위에 입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석교초등학교는 2021년도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야구 명문으로 지난 4월 2일에 열린 ‘충북야구소프트볼 협회장배 차지 초·중·고 야구대회’ 등 다수의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석교초등학교는 대구 칠성초를 5대3으로, 순천 남산초를 11대2로, 서울 고명초를 3대2로 물리치고 전국대회 3위에 입상하는 쾌거를 이루며 다시 한번 야구 명문임을 입증하였다. 막강한 화력과 철통같은 마운드를 자랑하는 팀들을 차례차례 격파하며 안정적인 투수력과 화끈한 공격력을 선보였다. 특히, 6학년 김승훈 학생은 홈런상과 타격2위를 차지하며 전국 최고의 타자임을 알렸다. 이희준 감독은 "코로나19 상황으로 훈련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선수들의 피나는 노력으로 큰 성과를 내게 되었다."며 "이번 대회 경험을 살려 더 열심히 훈련하여 다가오는 제51회 전국체전 금메달을 향해 달려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희열 교장은 "학부모들의 많은 성원과 지도자들의 열성적인 지도,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의 노력으로 이런 훌륭한 결과를 얻었다. 앞으로도 야구부 훈련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으로 응원하겠다."며 선수들을 격려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5-09 16:17

청주 경산초등학교(교장 이남덕)는 학생이 만들어가고 참여하는 ‘신나는 학년별 체육대회’를 개최하였다. 그동안 코로나19로 많은 교육활동이 생략 또는 축소되는 경우가 많아 안타까움이 컸다. 이에 경산초는 학생들에게 코로나 이전의 학교생활을 되돌려주고 코로나19로 지친 아동들에게 환한 웃음을 선사하고자 신나는 학년별 체육대회를 기획·실시하고 있다.5월 9일(월) 1학년 체육대회를 시작으로 5월 11일(수)는 2학년 체육대회를, 다음주부터는 3,4,5,6 학년별 체육대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 2일부터 정부 지침에 의해 교육활동 정상화가 진행되며 경산초등학교 또한 교내외 행사를 계획·추진하는 등 학생들이 행복한 추억을 쌓고 건강하게 학교생활을 하며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남덕 교장은 “행사를 통해 마스크를 뚫고 퍼져나오는 학생들의 웃음소리와 즐거운 함성이 조용했던 학교에 생동감을 불어넣었고, 협동과 배려하는 과정을 통해 소통·화합하는 시간들이 경산초 학생들에게 좋은 경험이 되리라.”라고 말했다. 경산초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기량을 펼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할 예정이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5-09 16:16

청주 동화초등학교에서 5월 4일 수요일 100번째 어린이날을 앞두고 동화 한마당 큰잔치가 열렸다. 코로나19 팬데믹이 본격화하기 전인 2019년 봄 이후 처음 열리는 운동회로 본교 학생, 학부모, 교직원의 많은 관심과 기대 속에 행사가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오랜만에 진행되는 운동회로 인해 설레는 표정이 역력했으며 학부모들은 아이들이 활동하는 모습을 직접 보고 학교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날 행사는 모든 학생이 함께하는 파도타기를 시작으로 블록 나르기, 전체 달리기, 지구를 굴려라, 독수리 오형제, 색깔판 뒤집기, 2인 3각, 블록쌓기 릴레이, 볼풀공 던져넣기, 계주, 줄달리기 등 다채로운 종목으로 학생뿐만 아니라 많은 학부모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다. 학생 모두는 승패와 관계없이 서로 협력하여 즐거운 마음으로 경기에 임했으며 학부모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교사들 역시 오래간만에 다 함께 모여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기뻐하였다. 한 학부모는 “ 코로나19로 인해 학교 행사에 참여할 수 없어 아이들과 추억을 남기기가 힘들었는데 모든 학생과 학부모님이 같이 모여 운동회를 하는 것이 너무 즐겁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본교 5학년 한 학생은 ”너무 즐겁고 재미있었다. 비록 본인 팀이 졌지만 재미있는 활동도 많이 하고 선물도 받아서 즐겁다. 내년에도 또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5-09 16:14

청주교육대학교부설초등학교는 청주교육대학교 교육실습 협력 학교로 5월 9일(월)부터 5월 13일(금)까지 1주간 청주교육대학교 1학년 신입생 54명을 대상으로 교육실습을 운영한다. 교육실습Ⅰ은 교육대학교 입학 후 처음으로 맞는 교육실습으로서 초등학교 교육 현장을 참관하며 초등학교에서 이뤄지는 전반적인 교육활동 모습을 이해하는데 목적이 있다. 청주교대부설초등학교에서는 교육실습Ⅰ의 운영 목적에 맞춰 15시간의 교사 시범 수업(영상) 공개 및 수업 참관 방법, 초등학교 들여다보기, 학년군별 신체적·정서적 특징, 초등학교 수업의 특징, 초등학교 교실 들여다보기 등 다양한 특강을 준비했다. 일주일간 이뤄지는 이번 교육실습을 통해 교육실습생들은 초등 교사로서의 전문성 신장 및 예비 교사로서 자신의 적성을 확인하고 초등학교에 대한 입문적 이해를 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교육실습에 처음 참여한 홍지원(청주교육대학교 실과교육과 1학년) 학생은 “초등학교라는 교육현장에 직접 실습을 나와 아이들을 만나보니 설레는 마음과 함께 걱정도 많이 들었다. 일주일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아이들과 정을 많이 쌓고 학교에 계신 선생님들에게 많이 배우고 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5-09 16:13

옥천교육지원청(교육장 조경애)은 5월 9일 새내기 교사 멘토-멘티 첫만남과 워크숍을 실시했다.‘더기대’ 멘토링은 옥천 지역 저경력교사 초등 7명, 중등 13명을 대상으로 교육지원청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코로나 상황의 장기화로 수업과 생활지도 등에 고민이 많은 저경력 교사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첫만남에서 멘토교사와 멘티교사가 협의하여 행복동행서를 작성하고 서약하였으며, 2부에서 워크숍을 운영해 새내기 교사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지원 방안을 협의하였다.이 과정에서 각 모둠별로 전문적학습공동체를 구성해 계획을 수립해 체계적이고 정기적으로 멘토링이 이루어질 일정을 정했다.이번 워크숍은 즐거운 분위기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관계를 형성하였으며, 솔직하게 서로의 마을을 이야기하는 과정으로 진행되었다.참가한 신규선생님들은 ‘의지하고 기댈 곳이 생겨서 좋다. 함께해서 너무 든든하다.‘고 하였으며, 멘토로 참여한 교사들은 ’전과정을 책임있게 참여하고, 새내기 선생님들의 학교 적응을 위한 따뜻한 정서 지원으로 동료 교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선생님들이 전문성을 발휘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5-09 15:00

제천중학교 배구부가 지난 2022년 5월 2일(월) ~ 5월 8일(일) 제천에서 열린 제77회 종별배구선수권대회에서 남자 중등부 3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대회에서는 남중부 전국 25팀의 최다 팀이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제천중학교 배구부는 그동안의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하며 준결승전까지 진출하였지만, 준결승전에서 남성중학교를 만나 막상막하의 기량을 보였으나 세트 스코어 2대 0으로 져 아쉽게 3위로 경기를 마무리하였다. 이와 함께 개인상 부문에서는 3학년 안민혁 선수가 블로킹 상을 수상하며 제천중학교 선수들의 저력을 유감없이 보여주었다.제천중학교 배구부를 이끌고 있는 박주영 감독과 신교종 코치는 “이번 대회는 아쉽게 3위로 마무리했지만, 선수들 개인 기량을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여 다음 대회에서는 더 향상된 모습을 보여주겠다.”라고 전했다.이현호 교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어려움을 극복하고 훈련을 게을리하지 않은 학생들의 노력이 값진 결과로 나타났다. 열심히 노력한 학생들에게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 또한, 우수 학생 선수의 선발 및 육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5-09 12:38

충북고등학교(교장 오창택)는 5월 한 달을 환경 교육활동 집중 기간으로 정해 탄소중립 생활과 기후행동 실천을 위한 행사를 진행한다.충북 최초 사회적 협동조합인 충북고 학교협동조합 ‘우리누리’는 매점 운영에서 발생하는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를 줄이기 위해 5월 4일부터 플라스틱 줄이기 챌린지를 시작했다.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청주 업사이클링 업체 ‘싱글룸’과 환경콘텐츠 개발업체 ‘교집합’과 협약을 맺어 pp소재(플라스틱) 병뚜껑을 수거해 업사이클링 제품을 제작하는 캠페인에 참여한다.학생자치회 주관으로 플로깅(10일, 18일)을, 아버지회 주관으로 부자유친(父子有親) 플로깅(14일)을 실시할 예정이다.플로깅은 2019년부터 매년 운영된 충북고의 대표적인 환경 교육활동으로 마을과 연계하여 학교 주변을 시작으로 무심천과 지역문화재단지에서 산책·등반하며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캠페인을 일컫는다.환경 동아리 ‘탄소중립 서포터즈’는 식재료 구입 시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용기내 캠페인’과 학교 유휴공간 텃밭 가꾸기 ‘한평 프로젝트’로 탄소중립 실천과 더불어 살아가는 소중함을 배울 것이다.교육 동아리 ‘튜터스’는 학교 숲길에 다양한 식물을 심어 자연과 함께하는 녹색쉼터 만들기도 진행한다.오창택 충북고등학교장은 “탄소중립과 환경보호 운동 캠페인과 더불어 나와 주변의 문제에 관심을 갖고 이를 해결하는 민주시민 양성에 필수적인 교육과정을 점점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5-09 1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