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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문학관이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년 지역특화콘텐츠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4억2천만원을 확보했다.지역특화콘텐츠 공모사업은 전라남도가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목포문학관은 ‘목포문학관 체험형 관광 융복합 실감콘텐츠 개발사업’을 제시했다.이로써 올해 목포문학관은 전액 국비 공모사업인 한국문학관협회 2022 문학관 상주작가지원사업, 지역문학관 특성화 사업 등을 포함해 3개의 공모사업에 선정됐다.올해로 개관 15년을 맞은 목포문학관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사업비 8억 4천만원을 투입해 문학 스마트 체험존, 목포문학 미디어아트 플랫폼 등 체험형 관광 디지털 전시관으로 개편한다.시 관계자는 “문학관 전시관을 디지털 문학관으로 새단장해 더 많은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문학관을 예향의 명성을 떨치는 거점공간으로 발전시켜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목포문학관은 현재 시, 소설 창작반 수강생 60여명이 참여하는 문예대학을 운영하고 있으며 상주작가와 함께하는 ‘실생활 쉬운 글쓰기 강좌’, 유명 작가와 함께하는 ‘문학 특강’ 등 다양한 문학 행사 및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특히 오는 10월에는 문학에 관광을 접목한 프로그램인 ‘시월애(愛) 목포문학여행’을 운영할 계획이다.

목포시 | 강상구 | 2022-05-06 11:35

목포시가 상하수도 요금 관련 정보를 편리하게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도록 ‘상하수도요금 모바일 웹페이지’ 구축을 완료하고 서비스를 개시했다.모바일 웹페이지는 요금 조회·납부, 자동납부(계좌·신용카드)신청·해지, 스마트고지 신청·해지, 이사요금 정산 등 수도요금 관련 주요 기능을 전면에 배치했다.특히, 은행계좌를 통해서만 가능했던 수도요금 자동 납부를 신용카드로도 자동 납부를 신청할 수 있도록 개선해 편의성을 높였다.또한 스마트 고지를 도입해 매월 사용량과 수도요금을 문자메시지로 제공받고, 언제 어디서든 수도요금 납부가 가능하도록 했다.모바일 웹페이지 서비스는 스마트폰에서 목포시 환경수도사업단 홈페이지(https://water.mokpo.go.kr/)에 접속해 상하수도 요금 고지서에 기재된 수용가 번호나 주소를 입력하면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아파트 거주 가구는 관리사무소에서 수도요금을 부과하므로 웹페이지에서 수도요금을 조회할 수 없다. 시 관계자는 “하루 평균 5,700여명이 상수도 홈페이지를 방문하는데 모바일 웹페이지를 구축함에 따라 서비스 접근성과 납부 편의성이 높아져 시민의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스마트폰을 이용해 다양한 상하수도요금 납부 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목포시 | 강상구 | 2022-05-06 11:33

목포해상W쇼 쇼케이스가 새로운 뮤지컬 공연을 선보이며 시민과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지난해 첫 선을 보인 목포해상W쇼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며 공연이 개최되지 못했다. 하지만 지난 4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가정의 달 어린이날 선포 100주년을 맞아 이번 쇼케이스를 개최했다.쇼케이스가 개최된 평화광장 일대는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가족, 연인, 관광객 등 많은 관람객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특히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을 위한 버블쇼, 인기캐릭터 인형탈과 사진찍기 등 특별 이벤트가 진행되면서 어린이들에게 기억에 남는 추억을 선사했다.또한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신규 뮤지컬 작품이 첫 선을 보이며 2022년 해상W쇼 공연을 기대하게 했다.관람객들은 오랜만에 개최된 해상W쇼를 만끽하면서 즐기는 모습이었고 인근 상가들도 인파가 몰리는 등 시민과 관광객은 되돌아온 일상을 즐기고 상인들은 매출을 증대하는 신호탄이 됐다.관람을 한 시민은 “지난해에도 공연을 관람했는데 멋지고 감동적이었다. 그동안 공연을 보지 못해 아쉬웠는데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해상W쇼 공연을 다시 보게 되어 코로나19 이전의 일상으로 되돌아 온 거 같고 공연 또한 훌륭했다”며 만족감을 표시했다.쇼케이스에서 흥행하면서 본공연을 위한 준비를 마친 2022 목포해상W쇼는 오는 6월부터 매주 금, 토 주2회 개최된다.또한 구성과 연출을 변경하여 공연의 완성도를 높이고, 퓨전국악과 K팝 및 새로운 뮤지컬과 이벤트를 추가하는 등 오락성과 대중성을 높인 신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목포해상W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목포해상W쇼 홈페이지,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목포시 | 강상구 | 2022-05-06 11:31

삼학동 어르신지킴이단(단장 서현숙)이 노인인구 및 1인 가구의 증가로 어르신 고독사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고독사 제로를 목표로 지난달 28일 간담회를 개최했다.지킴이단은 지킴이단원 우수사례 등 활동사항, 적극적인 고령화 사회 대응 방안 등을 공유하는 독거어르신 우울감 해소를 위한 가락장구 프로그램 대상자 추천 및 서비스 연계 등을 논의했다.특히 현재 보살피고 있는 대상자와는 별도로 복지사각지대에 처한 새로운 고위험군 대상자를 발굴하는 데에 노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새롭게 정비한 지킴이단은 돌봄 공백지대에 있는 홀로사는 어르신 4명과 지킴이단원 4명이 1대1 결연해 매월 2회 이상 방문 또는 전화로 말벗, 친구활동을 펼쳐 안부를 살피고 있다. 또 두유, 생필품, 밑반찬 등 물품도 전달하고 있다.서현숙 단장은 “지킴이단이 돌봄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홀로 사는 어르신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위험군 대상자 발굴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희자 삼학동장은 “어르신지킴이단과 함께 고독사로 사망하는 어르신들이 없도록 촘촘하고 안전한 복지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목포시 | 강상구 | 2022-05-04 10:58

목포복지재단(이사장 이혁영)이 지난 3일부터 독거노인 및 저소득 거동불편가구 등 취약계층 300세대(동별 10~20세대)에 주 1회 밑반찬(1세대 4찬 구성)을 지원한다.목포복지재단은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3차 이상 접종자 어르신에게는 제한적 식사가 허용된다. 하지만 1·2차 접종자 및 미접종자는 PCR 음성 확인시 이용·가능하고, 밥차에서 집합 식사를 할 경우 비말로 감염될 위험성이 있음에 따라 오는 6월까지 ‘참! 좋은 사랑의 밥차’를 밑반찬 지원 사업으로 추진한다.‘참! 좋은 사랑의 밥차’ 밑반찬 지원은 목포시 자원봉사자들이 개인위생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반찬을 조리·포장해 각 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한다. 이후 각 동행정복지센터는 밑반찬을 전달하며 취약계층의 안부를 살핀다.이혁영 이사장은 “사랑의 밥차를 운영하지는 못하지만 밑반찬 사업을 통해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목포시자원봉사센터와 자원봉사단체의 변함없는 협조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2013년부터 추진 중인 ‘참! 좋은 사랑의 밥차’는 IBK기업은행의 후원으로 저소득 어르신에게 자원봉사자들이 무료 급식을 제공해왔으나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된 2020년부터 지금까지 밑반찬을 직접 전달하고 있다.

목포시 | 강상구 | 2022-05-04 10:57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목포가 풍성한 콘텐츠로 봄나들이 관광객을 맞이한다.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는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지난 2년여 동안 위축됐던 관광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목포는 만족스러운 봄나들이가 될 만한 매력들을 갖추고 있다.평화광장에서는 어린이날인 오는 5일 저녁 8시 평화광장 춤추는 바다분수 해상무대에서 ‘2022 목포해상W쇼 신규작품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포스트 코로나를 환영하는 쇼가 펼쳐진다.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신규 뮤지컬 작품이 첫 선을 보이는데 인기캐릭터 인형탈과 사진찍기, 버블쇼 등 어린이날 기념 특별이벤트도 진행된다.목포해상W쇼는 춤추는 바다분수, 해상무대 공연, 불꽃쇼가 어우러지는 공연으로 쇼케이스 후 프로그램 조정 등을 거쳐 6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다만, 춤추는 바다분수는 정상적으로 운영되는데 5월에는 평일(화·수·목·일) 2회(저녁 8시·8시 30분), 주말(금·토) 3회(저녁 8시·8시30분·9시) 운영된다.평화광장은 ‘맛의 거리’가 조성돼 있어 병어, 민어, 갈치, 낙지 등을 취급하는 음식점에서 수산물 요리를 즐기기에도 좋다.평화광장 인근의 갓바위문화타운에 위치한 목포자연사박물관은 5일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 관람객에 대한 무료 입장을 운영하는 가운데 ‘백악기 공룡 액자 만들기’, ‘공룡 에코백 만들기’, ‘동물 가방고리 만들기’, ‘귀여운 동물과 포토타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하도도 봄나들이 장소로 제격이다. 고하도 해변에 설치된 해상데크(1,818m)로 일렁이는 바다 위를 파도소리, 바닷바람, 바다냄새와 함께 걸으며 기암괴석의 유달산, 포근한 느낌의 목포 앞바다 풍경, 웅장한 목포대교를 한 눈에 담을 수 있다. 또 일제가 태평양전쟁을 준비하기 위해 1

목포시 | 강상구 | 2022-05-04 10:55

목포시가 오는 7일 근대역사문화공간 일원에서 ‘목포명물 옥단이! 잔칫집으로 마실가다!’를 시작으로 ‘2022 생생문화재’를 운영한다.극단 갯돌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오후 2시 유달초등학교 앞에서 출발해 근대역사관 2관과 목포 평화의 소녀상을 거쳐 근대역사관 1관에서 마무리되는 이동형 거리극으로 옥단이가 들려주는 문화재 해설과 옥단이 인형 만들기 등 각종 체험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생생문화재는 문화재에 내재된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교육·문화 콘텐츠로 창출해 문화재 향유기회를 늘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문화재청이 매년 공모하는 사업이다.시는 올해 ‘목포 명물 옥단이! 잔칫집으로 마실가다!’와 ‘목포 개항장 시간여행’ 등 2개 사업이 공모에 선정돼 5월부터 10월까지(8월 혹서기 제외) 매주 토요일 생생문화재를 열어 목포의 대표적 문화재 활용 관광상품으로 상설 운영할 계획이다. ‘목포 개항장 시간여행’은 근대인물이 등장해 문화재를 해설하는 문화재 투어와 재현된 개항장 거리 공연으로 구성돼 이달 14일부터 운영된다.시 관계자는 “생생문화재가 시민과 관광객에게 고품격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모든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을 통해 참가자를 모집하며, 참가(무료)는 극단 갯돌(061-243-9786)에 신청하면 된다.

목포시 | 강상구 | 2022-05-03 13:26

목포시가 지난달 28일 ‘2022년 사회적경제 활성화 위원회’를 개최했다.목포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위원회는 ‘목포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조례’에 따라 위원장인 부시장을 비롯해 교수, 사회적경제기업 대표, 사회적경제 중간지원기관, 공무원 등 11명으로 구성됐으며 사회적경제에 관한 정책 전반의 주요 의사결정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민·관 협업 거버넌스이다.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2021년 목포시 사회적경제활성화 성과보고와 함께 ‘2022년 목포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추진계획’ 등 2가지 안건을 심의했으며 올해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사회적경제 협업체계 구축사업을 비롯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공공구매 확대 방안, 사회적경제 실태조사 및 지원계획 수립, 목포시 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의 필요성 등에 대해 논의했다.한편 목포시는 지난해 11월 개관한 전남사회적기업성장지원센터(목포역 인근 KT빌딩 9층에 소재)에 올해부터 전담인력 1명을 배치해 목포시 사회적경제기업 제도 도입지원, 재정지원사업 확대지원, 사회적경제육성방안 세미나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또한 올해에는 ‘목포시사회적경제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조례’가 제정(21. 12.)됨에 따라 자체 공공구매 평가를 실시해 우수부서를 선정하고 포상할 계획이다.현재 목포시에서는 사회적경제조직 176개소(사회적기업 35, 마을기업 11, 협동조합 125, 자활기업 5)가 활동하고 있으며 시는 일자리창출, 사업개발비 등 7개 분야의 재정지원사업과 사회적경제 협업체계구축사업, 맞춤형 컨설팅 등을 추진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사회적경제기업의 활성화와 판로 구축 등 자생력 강화를 위해 민간과 협업해 적극적으로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목포시 | 강상구 | 2022-05-02 11:06

목포시가 어린이날(5월 5일) 선포 100주년을 맞아 오는 5일 저녁 8시 평화광장 춤추는 바다분수 해상무대에서 ‘2022 목포해상W쇼 신규작품 쇼케이스’를 개최한다.이번 쇼케이스는 신규 뮤지컬 작품과 함께 인기캐릭터 인형탈과 사진찍기, 버블쇼 등 어린이날 기념 특별이벤트를 선보인다.지난해 첫 선을 보이며 시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을 얻은 목포해상W쇼는 올해 구성과 연출 등을 변경해 공연의 완성도를 높이고 퓨전국악, K팝 등을 추가하는 등 오락성과 대중성을 높인 신규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는 사회적거리두기가 해제됐지만 공연장 주변에 수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람객 안전을 위해 해상데크 관람석 입장객 인원을 1,300명으로 제한한다.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오랫동안 답답한 시간을 보내온 시민과 관광객에게 자유로운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쇼케이스 공연을 준비했다”며 “올해 목포해상W쇼는 안전한 공연장 환경을 조성하고, 프로그램 조정을 마친 뒤 오는 6월부터 본격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고 전했다.목포해상W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목포해상W쇼 홈페이지, 소셜 미디어 채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목포시 | 강상구 | 2022-05-02 11:05

목포시가 시민행복을 높이고 낭만항구를 아름답게 만들기 위한 생생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밝혔다.시는 시민의 참여를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와 실용적인 시책을 발굴하고, 시정에 반영함으로써 소통과 공감의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이번 공모의 장을 마련했다.공모 분야는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 공감 아이디어 ▲정주여건 개선 방안(일자리·교통·문화·환경 등) ▲저출산 대책 및 청년인구 활력증진 방안 (결혼·출산·보육 등) ▲효율적인 조직 문화 혁신을 위한 ‘일하는 방식’ 개선 방안 등이다.공모는 목포시정 발전에 관심이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5월 2~31일까지 국민신문고(https://epeople.go.kr), 목포시 홈페이지, 우편(목포시 양을로 203, 목포시청 기획예산과) 등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제안등급은 실무부서의 사전 검토와 제안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등급에 따라 부상금이 지급된다. 최종 심사 결과는 오는 7월 중 시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창의적이고 지속가능한 아이디어를 통해 더 행복한 낭만항구 목포를 함께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목포시 | 강상구 | 2022-04-29 16:00

목포시가 관내 신중년층을 위한 일자리 지원 대책으로 신중년 맞춤형 아카데미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만40~64세 미만 신중년 조기은퇴자 및 이직예정자에 대한 맞춤형 교육 제공 및 취업 지원을 골자로 한다. 주요 내용은 ▲HACCP교육 취업지원(30명) ▲찾아가는 기술교육(10명) ▲고용창출 육성 프로그램(40명)으로 (사)전남고용노동연구원이 수행한다.HACCP교육 취업지원은 관내 수산식품 관련 기업의 HACCP 교육 자격이수 인력 수요 증가에 따른 것으로 오는 5월 2일부터 10일까지 참여자 및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교육은 5월에 1차(15명), 8월에 2차(15명)가 각각 진행되는데 참여자는 교육 수료 후 수산식품 관련 기업체에 취업을 지원받는다.찾아가는 기술교육은 재직자의 근속장려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5인 이상 사업장 중 감원계획이 있는 사업장, 직무기술 부족·전직 희망·명예퇴직 예정인 40세 이상 재취업자 등 각각 10명을 대상으로 ▲재무·회계 ▲물류·유통 ▲생산 및 품질관리 ▲전산교육맞춤형 등 직무능력 전문교육을 제공한다.참여기업 및 참여자 모집 등 자세한 사항은 목포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신중년 일자리 사업 관련 사항은 목포시 일자리청년정책과(270-8794)로 문의하면 된다.

목포시 | 강상구 | 2022-04-29 1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