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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난 9일 시청 상황실에서 류재승 부시장을 비롯한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계룡시 뉴딜사업추진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한국판 뉴딜과 충남형 뉴딜을 연계한 계룡형 뉴딜사업 발굴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급변하는 행정 수요와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코로나19 장기화가 불러온 ‘비대면 수요 급증으로 인한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 ‘저탄소 친환경 경제에 대한 요구 증대’, ‘경제 사회구조 대전환과 노동시장 재편에 따른 포용적 국가 실현’에 주안점을 뒀다.이날 발표된 ‘계룡형 뉴딜 사업’은 18개 부서에서 신규 사업으로 발굴하거나, 추진 중인 사업으로 총 33개 사업(신규7, 계속26)에 대해 963억원(국비 326억, 도비 96억, 시비 438억, 민자 등 103억)의 대규모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분야별 사업으로 ‘디지털 뉴딜’은 ▴취약계층 스마트교실 운영 ▴계룡시 스마트도시 기반 조성사업 ▴지능형 교통체계 시스템 구축 등 16개 사업에 218억원을 투입한다.‘그린 뉴딜’ 분야는 ▴밀리터리 테마공원 조성 ▴스마트 상수도 관망인프라 구축 ▴전기자동차 충전인프라 구축 등 12개 사업에 709억원 규모, ‘안전망 강화’ 분야는 ▴식생활 지원 사업을 통한 사회적 돌봄 안전망 구축 ▴신중년 경력 활용 일자리 확충 등 5개 사업에 36억원을 투입한다.이번에 발굴된 뉴딜사업은 지속적인 추진 상황 점검을 통해 수정·보완해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며, 예산은 공모사업 신청과 중앙부처 방문 등 적극적인 정부 예산 확보 활동을 통해 국·도비를 확보한다는 방침이다.류재승 부시장은 “앞으로도 농업·문화관광·산업·환경 등 계룡시에 꼭 필요하면서도 기본인프라 구축에 도움이 되는 뉴딜사업을 집중 발굴해, 지역발전의 새로

계룡시 | 이한배 | 2021-04-09 10:25

포근한 날씨와 때맞춘 봄비로 청양지역 마늘, 양파 등 양념채소의 생육이 활발해진 가운데 청양군농업기술센터(소장 강태식)가 안정생산을 위한 예방적 병충해 방제를 당부하고 있다.9일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4월 초순 이후에는 기온 상승에 따라 병해 발생이 증가하는데 양념채소의 경우 노균병, 잎마름병, 곰팡이병, 무름병 등이 생육을 나쁘게 하고 수확량을 떨어뜨린다.양파에 주로 발생하는 노균병은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나타나며 잎이 연한 연두색으로 변하면서 아래로 처지는 증상을 보인다. 1차 감염 포기는 발견 즉시 뽑아내야 2차 감염을 방지할 수 있으며, 4월 이후 발생하는 2차 노균병은 약제로 방제할 수 있다.잎마름병은 주로 생육 후기 고온다습한 조건에서 발생하고, 녹병은 저온다습한 조건에서 많이 발생한다. 특히 지난해 피해가 심하게 나타났기 때문에 연작지의 경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마늘 잎집썩음병(춘부병)은 10℃ 전후 다습한 환경에서 발생하기 시작해 수확기까지 계속되는데, 잎집이 담갈색으로 변하며 썩어 들어가고 심할 경우 감염 부위가 짓무르면서 주저앉는 증상을 보인다. 발병 포기는 즉시 제거하고 배수가 잘되도록 해야 한다.또 선충, 뿌리응애, 고자리파리 등 충해는 발생 초기 적용약제를 뿌려 피해를 방지해야 한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기상여건이 좋아 마늘과 양파의 생육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며 “지속적 예찰과 예방적 방제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청양군 | 이경 | 2021-04-09 10:22

충남 청양시외버스터미널을 이용하는 승객들에게 기분 좋은 일이 생겼다. 지난 8일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터미널 대합실에 지역 작가 37인의 회화와 조각품 등을 전시한 갤러리를 개관했기 때문이다.청양군 공공미술 프로젝트 일환으로 문을 연 이 갤러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충남도, 청양군과 (사)대한민국미술협회 청양지부(지부장 우제권), 그리고 충남고속(대표이사 길병찬)의 합작품이다.특히 청양지부 회원 작가들은 순수 창작품으로 ‘그류(그려 봐유) 청양!’이라는 전시회를 5월 10일까지 한 달여 동안 개최한다.군과 청양지부, 충남고속은 8일 갤러리 현판식과 함께 향후 3년간 원활한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식과 우제권 관장 위촉식을 가졌다.우제권 관장은 “앞으로 3년간 군민과 터미널 이용객들의 일상 속에 예술적 감수성이 스며들도록 노력하겠다”면서 “다양한 미술작품의 세계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기 바란다”고 말했다.참여 작가들은 전시회 기간 동안 작품을 판매, 수익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할 계획이다.한편 군은 이번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통해 군내 곳곳에 조형물과 벽화를 선보이기도 했다.청양문화예술회관에는 ‘어느 멋진 날(기린)’, ‘문화야 예술아(안내조형물)’, ‘꼬불이 의자(벤치)’가 설치됐고 청양시외버스터미널에는 ‘기다림(버스를 기다리는 어머니)’, 정산도서관에는 ‘상상고양이(책 읽는 고양이)’가 설치됐다. 또 청양읍 벽천리 소재 굴다리에는 ‘굴다리스토리(벽화)’를 그렸다.

청양군 | 이경 | 2021-04-09 10:21

제천시는 도심권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게스트하우스 4곳 중 엽연초게스트하우스 개관에 이어, 8일 두 번째로 칙칙폭폭999 게스트하우스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개관식을 열었다개관식에는 이상천 제천시장, 엄태영 국회의원, 시·도의원, 충북개발공사 및 코레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영천동 소재에 있는 칙칙폭폭 999 게스트하우스&카페는 기차를 테마로 한 기차마을공원과 연계하여, 1층에는 카페 및 소매점을 운영하고 2층은 지역주민을 위한 주민공동시설인 헬스장 및 작은도서관, 3층에는 6실(32인)의 방문객 숙소와 화장실, 샤워시설을 각 실마다 갖췄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하여 슬럼화 된 철도관사 인접마을인 영천동의 환경개선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고 제천시 체류형 관광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상천 시장은 “쇠퇴한 옛 철도관사 주변지역에 칙칙폭폭999 게스트하우스 건립과 기차마을공원 조성을 통한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함과 동시에 다양한 도심 관광 컨텐츠를 제공할 계획” 이라며,“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진행 중인 영천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의 효과를 극대화 하여, 과거 70~80년대 철도교통 요충지로서의 영광을 다시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제천시 | 손혜철 | 2021-04-09 10:08

하동 적량초등학교(교장 서영미)는 지난 7일 3∼4학년을 대상으로 하동읍 중심지를 둘러보는 체험학습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체험학습은 3학년 사회과 ‘우리 고장의 주요 장소 알아보기’, 4학년 사회과 ‘고장의 중심지 알아보기’, 국어과 ‘면담하기’ 주제를 재구성해 이뤄졌으며, 전통시장·하동역·버스터미널 탐방으로 하동교육지원청 행복교육지구 별천지 마을 교육과정의 시작을 알렸다.학생들은 먼저 전통시장을 둘러보며 5일장의 의미와 시장의 기능을 알아보고, 물건의 가격과 품질을 비교하며 필요한 물건을 직접 사는 활동을 통해 현명한 소비생활의 필요성을 배웠다.그리고 시장 주변에 있는 우체국, 알프스영화관, 은행, 경찰서, 마트, 군청, 하동역, 버스터미널 등을 탐방하며 교과서에서 배웠던 사람들의 생활을 편리하게 도와주는 주요 장소의 위치와 역할도 알아봤다.특히 4학년은 시장상인, 하동역 및 버스터미널의 직원에게 사전학습으로 준비한 질문으로 면담하는 활동을 통해 직업탐색의 시간도 가질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체험학습에 참여한 4학년 한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하동시장을 다녀와서 재미있었고, 하동역에서 면담을 통해 하동역의 역사와 역무원이 하는 일에 대해 알아본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소감을 밝혔다.적량초등학교는 7월까지 별천지 마을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하동의 아름다운 자연과 생태, 문화유산을 접할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이 내가 사는 고장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하동애(河東愛)와 자긍심을 기를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도할 계획이다.

하동군 | 강진교 기자 | 2021-04-09 10:07

제천시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개최된 제50차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에서 ‘제천 의림지뜰 자연치유 특구’가 신규 지정되어 국내 치유관광의 메카로 발돋움할 기반을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특구 지정에 따라 1,954,000㎡ 면적의 의림지 뜰 일원에 기 선정된 친환경 청정사업(한강수계관리위원회) 공모 등 5개 단위사업 522억 원을 포함, 2026년까지 6년간 총 1,60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주요사업은 농경문화자원을 활용한 친환경농업단지(1,483,248㎡)와 농업․원예․생태․숲․음식․동물매개 등 다양한 치유자원을 활용한 자연치유단지(471,152㎡) 조성 등 2개의 특화사업과 10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된다.이번 지역특화발전특구 지정을 통한 특화사업 추진으로 3,697억 원의 생산유발효과와 750억 원의 소득유발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하며, 특히 3,864명의 고용유발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시는 민선7기 출범과 함께 100년 미래 먹거리를 창출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서 의림지뜰 자연치유 특구(공약명: 드림팜랜드)를 핵심 사업으로 추진해 왔다.의림지 뜰은 수리농업 발상지인 의림지(국가명승문화재)의 고유한 농경문화 및 생태자원을 활용하여 친환경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고특화 관광개발 플랫폼 구축을 통해 치유관광을 활성화하려는 특화특구계획을 인정받고「지방재정법」,「국토계획법」,「농지법」등 총 9개 규제 특례를 적용하여 사업추진에 가속도를 낼 수 있게 되었다.이상천 시장은 “원도심 체류형 관광도시로 체질을 개선하고 자립적이고 지속적인 성장기반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특구지정에 따른 특화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제천시 | 손혜철 | 2021-04-09 10:07

하동군체육회는 호식이두마리치킨 하동중앙점(대표 김우용)이 지난 7일 체육회를 방문해 전지훈련팀 유치에 써달라며 체육진흥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김우용 대표는 하동군체육회 기획총무부장으로 지난 2월 퇴사하고 읍내에 자리한 호식이두마리치킨 하동중앙점을 운영하며 누구보다 체육회 사정을 잘 알기에 하동체육 발전과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체육진흥기금을 전달하게 됐다.김 대표는 “체육인의 한사람으로서 열악한 체육회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경남도민체전 등 상위권 성적을 내는 것도 예산이 뒷받침돼야 가능하다. 이보다 먼저 지역경제를 살리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행정이 앞장서 지원하고 모범을 보여야 할 때”라고 말했다.하동군체육회 관계자는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전지훈련 유치에 써달라며 개인이 체육진흥기금을 전달하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며 “체육인들에게 타의 모범이 되고 체육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김우용 대표는 하동스팀방역회사를 운영하는 부인 성금옥씨와 지난해 8월경 코로나19가 심각해지자 대한노인회 하동군지회를 방문해 500만원 상당의 마스크를 전달한 바 있다.

하동군 | 강진교 기자 | 2021-04-09 10:06

하동군 고전면은 고전면청년회(회장 김봉권)가 지난 8일 코로나19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들을 위해 사랑이 가득 담긴 10㎏들이 쌀 80포를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고전면청년회는 장기적인 코로나19로 생활과 건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 어르신을 위한 지원이 필요할 것 같아 성운건설 김정수 회원의 후원을 받아 쌀을 기탁하게 됐다.김봉권 회장은 “따뜻한 봄이 왔지만 코로나로 소외되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독거 어르신들은 더욱 외롭고 적적할 것이 염려돼 작으나마 어르신을 위한 나눔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취약 독거노인을 위한 도움의 손길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이양호 면장은 “코로나로 인해 지역 경기가 침체된 이 시기에 청년회의 소중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꽃이 만발하는 좋은 계절에 더욱 따뜻한 분위기가 만들어져 코로나를 하루속히 극복하고 안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고전면청년회는 ‘창조적 변화, 새로운 도전’이라는 슬로건으로 각 회원들이 생업에 종사하며 바쁜 중에서도 마을 경로잔치, 명절 노래자랑 등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다.

하동군 | 강진교 기자 | 2021-04-09 10:05

하동군 양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현배)는 지난 7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주거환경 개선사업 대상은 수척마을에 사는 김모(65)씨 부부로, 25년 전 교통사고로 홀로 거동할 수 없어 누워 지내고 있으나 서로 의지하며 주변 이웃의 도움으로 근근이 생활하고 있다.특히 김씨 부부는 오래된 주택 지붕의 누수 문제 등으로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어 주거환경 시설 개선이 시급한 실정이었다.이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현장을 확인 후 어르신 주택의 지붕 보수와 옥상 방수 등 집안의 불편한 부분을 고쳐서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으로 새롭게 탈바꿈시켰다.김현배 위원장은 “열악한 주거환경 속에서 어렵게 생활하는 어르신께 회원들의 재능기부와 봉사를 통해 작은 도움을 줄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대상자를 계속 발굴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손성숙 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힘써 주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께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하동군 | 강진교 기자 | 2021-04-09 10:02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김경수 도지사)는 지난 5일 진교면사무소를 시작으로 5월까지 하동군 13개 읍·면사무소를 순회하며 2022하동세계차엑스포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이장단을 통해 군민들에게 엑스포에 대한 정보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엑스포의 사전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설명회는 이장회의 시간을 활용해 열리며, 홍보영상 시청과 엑스포 추진방향 및 핵심과제, 향후 계획 설명 등으로 진행된다.조직위는 엑스포 기간 동안 135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하동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도 하다며 하동군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요청했다.이동진 기획본부장은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지역민들과 소통하며 ‘함께 만드는 엑스포’를 만들어가겠다”며 “하동군민들이 엑스포에 바라는 사항이 있다면 이번 설명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해 ‘찾아오고 싶은 엑스포’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조직위는 하동군 순회 설명회가 마무리되면 제3 행사장인 창원, 제4 행사장인 김해 등 도내 시·군 이·통장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이어갈 계획이다.한편, 하동세계차엑스포는 정부로부터 승인받은 국내 최초 차(茶) 엑스포로, 2022년 5월에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茶)!’를 주제로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을 비롯해 창원, 김해 등 경남 일원에서 개최된다.

하동군 | 강진교 기자 | 2021-04-09 10:01

(재)하동녹차연구소는 연약한 피부에 생기를 더해주는 프라임 녹차수와 한방수, 진생베리 추출물, 홍조류 복합 추출물 등 천연유래 성분이 피부 잠재력을 끌어올려 건강한 피부로 가꿔주는 프리미엄 화장품 ‘다 이스트(da east)’를 개발·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브랜드 ‘다이스트(da east)’의 ‘da’는 ‘차 다(茶)’와 동음어, ‘east’는 ‘동쪽’의 의미로 하동을 뜻하는 동시에 발효의 주요 미생물 ‘효모(yeast·이스트)’와 발음이 유사해 발효한방 화장품 개념으로 네이밍했다.다이스트(da east) 제품은 △엑티베이팅 부스팅 토너 △에센셜 리커버 세럼 △슈퍼 바이탈 크림 등 3종으로 구성됐다.먼저 ‘엑티베이팅 부스팅 토너’는 퍼스트 케어 솔루션(First Care Solution)으로, 흐트러지고 거칠어진 피부결의 피부잠재력을 끌어올려 부드럽고 촉촉하게 가꾸어지는 퍼스트 녹차한방 부스팅 토너이다.‘에센셜 리커버 세럼’은 시간의 흐름을 거슬러 스스로 빛나고 생기있는 건강한 피부로 가꿔주는 녹차한방 에센스이며, ‘슈퍼 바이탈 크림’은 생명력의 근원인 정(精)을 보충해 힘이 충만하고 생기있는 건강한 피부로 완성시켜 주는 녹차한방 영양크림이다.녹차연구소는 제품 개발을 위해 1200년 넘게 이어온 하동 야생녹차인 우전에서 추출해 만든 녹차의 아름다운 비법을 담을 수 있도록 ‘하이드로 스팀 증류에 의한 녹차 응축수의 분리·정제에 의한 제조방법’을 특허출원(10-2020-0177652)했다.이번에 개발된 제품의 특징은 하동 야생차의 프라임 녹차수와 열두 가지 진귀한 한방성분이 함유된 한방수와 진생베리 추출물 등 천연유래 성분으로 처방한 아름다움의 비법, 하동미방(河東美方)을 담은 프리미엄 녹차 한

하동군 | 강진교 기자 | 2021-04-09 10:00

고양시(시장 이재준) 생태환경교육센터는 지난 6일과 8일 일산호수공원에서 낙민초 1학년 학생 120명과 ‘학교로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실시했다.이 교육은 코로나19로 인해 저조했던 학교 환경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시에서 학교 또는 현장으로 찾아가 학생들이 환경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 돕기 위해 시작됐다.교육은‘도시환경, 생태서식공간의 중요성’이란 주제로 등하굣길과 공원에서 학생들이 자연의 변화를 관찰하고 꽃과 벌 등의 역할 놀이를 하는 과정을 담았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개 반 학생들을 소그룹으로 나눠서 진행한다.교육에 참여한 학생은 “자연에서 뛰어노는 것이 재미있고, 새롭고 재미있는 사실을 많이 알게 됐다”며 등 소감을 밝혔다.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환경에 대해 배움으로써 친환경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도울 것”이라며 “학생뿐 아니라 전 연령층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환경 교육을 확대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생태환경교육센터는‘찾아가는 환경교육’외에도 생물다양성, 기후환경관련 주말 특별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학생과 가족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환경정책과 환경교육팀(☎ 031-8075-2829)로 문의하면 된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4-09 09:56

이재준 고양시장이 지난 8일 중부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특강을 진행해 학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강의는 청년들의 참신한 정책 제안들을 적극 발굴하기 위해 시와 중부대학교가 협력 사업으로 추진 중인 ‘JB지역사랑프로젝트(도시재생)’강좌를 수강하는 중부대 1학년생 5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새내기 대학생들의 열띤 관심 속에서 진행된 이번 특강에서 이 시장은‘도시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이라는 주제로 고양시의 현황을 소개했다. 또한, 담당 교수인 지희진 교수가 고양시의 도시재생 사례를 중심으로 학생들과 질의응답하며 진행을 이끌었다.이 시장은 도시 수명을 늘리고 미래세대와 도시를 함께 쓰기 위해 고양시의 세 가지 성장전략인 ‘보전, 치유, 발전’에 대해 소개했다. 더불어, 도시재생과 재개발의 차이점, 고양시에서 시행하는 청년 정책, 인생 선배로서 조언 등 학생들의 의미 있고 참신한 질문들이 쏟아졌다.이에 이 시장은 “많은 자료를 보며 다양한 정보·지식을 전공 분야와 촘촘하게 엮어냈을 때 사고가 유연해지고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청년 시기에 상대방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사회 관계성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며, 앞으로 학생 여러분들이 우리 지역사회에 도움 되는 창의적인 정책 제안에 앞서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중부대학교의 대표 교양과목인 ‘JB지역사랑프로젝트 강좌’는 지역사회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며 지역사회 관심과 사랑을 키울 수 있는 특화 교육과정이다. 이 과목은 올해 신설돼 1학년 교양필수과목으로 지정됐다. 현재 10개 반 50명씩 500명이 수강하고 있고, 앞으로 4년간 강좌를 지속할 예정이다. 시는 JB지역사랑프로젝트 과정을 통해 창의적인 정책 제안들이 발굴되도록 학생 간담회, 제안 교육, 제안컨설팅 등을 계속 지원할 계획이다.

고양시 | 승진주 | 2021-04-09 09:55

성남시는 판교제1·제2테크노밸리와 킨스타워 일대 1,103,955㎡가 ‘성남 판교 게임·콘텐츠 특구’로 신규 지정됐다고 9일 온라인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이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개최된 제50차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에서 지정 의결했다.2025년까지 5년간 ‘성남 판교 게임·콘텐츠 특구’에는 게임·콘텐츠 산업 기반시설 조성, 생태계 조성, 기업지원 프로그램 강화, 산업 활성화 지원 등 4개 특화사업(16개 세부사업)에 국비 50억, 도비 195억원 등을 포함해 총 사업비 1719억원을 연차적으로 투입한다.이번 특구 지정으로, 특구 내 게임·콘텐츠 분야 기업은 해외 전문인력 유치 시 사증 발급 절차 완화와 채용기간 연장은 물론 특허 출원 우선심사, 시 소유 지식산업센터 ICT융합플래닛 분양가와 임대료 완화 등 각종 규제 완화 혜택을 받는다.또한, 옥외광고물법과 도로점용 규제특례를 통해 옥외광고물 설치 구역, 표시사항 등을 자체 조례로 정할 수 있어 특구의 홍보는 물론 관련 축제사업들을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여건도 마련됐다.특히, 시는 이번 특구 지정으로 ‘경제와 문화까지 아우르는 특구’를 만들어 명실공히 게임 콘텐츠의 메카로 부상시킬 계획이다.오는 2022년까지 판교 삼환하이펙스부터 넥슨까지 잇는 ‘판교 콘텐츠 거리’를 조성하고, 현재 설계 공모안을 검토 중인 ‘e-스포츠전용경기장’도 삼평동 626번지에 총 450석 규모로 2023년 말까지 완공 예정이다.또한 성남e스포츠페스티벌, 전국 아마추어e스포츠대회, 글로벌 인디크래프트 등 지역 축제도 열어 나간다.한편 성남시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중심지로 게임기업 534곳, 연매출 4조2576억원 1만5875명이 근무하는 게임·콘텐츠 산업 집적지다. 국내게임 매출상위 20개사 중 11개사를 포함한 534개의 기업 매출액이 전국의

성남시 | 승진주 | 2021-04-09 0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