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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가 현 반려동물 보호센터가 청주하이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 예정지에 편입되어 추진하는 『동물보호센터 설치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6억 원을 확보했다.현재 청주시 반려동물 보호센터는 시설 노후화 및 유기동물 발생 건 증가로 유기동물 수용 가능 공간이 부족하여 시설을 확장하고 현대화된 시설로 탈바꿈할 예정이다.새로 지을 보호센터에는 반려동물을 위한 야외 운동장을 비롯해 분양 홍보실, 반려인 교육실, 입양 상담실, 행사마당 등을 마련하고 국비 16억 원, 시비 42억 원 등 총 58억 원을 투입해 강내면 태성리 30-1번지 일원에 부지 6620㎡, 건축면적 1220㎡ 규모로 2023년 4월 완공할 예정이다.시는 홈페이지를 통해 ‘청주시 반려동물보호센터 이전 건립사업’에 대한 건축설계를 공모했으며 접수기간은 오는 11월 25일까지로 심사를 거쳐 당선작을 선정한다.공모당선자는 ‘청주시 반려동물보호센터 이전 건립사업’에 대한 계획, 기본 및 실시설계를 시행하게 된다.시 관계자는 “반려동물 보호센터의 시설 현대화로 유기 동물의 복지 수준이 향상되고 나아가 반려동물 교육장 및 분양 홍보실이 신설되어 반려문화 개선 및 유기동물 감소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10-01 12:28

청주시가 2021년 10월 3일부터 11월 16일까지 45일간 청주권광역소각시설 2호기에 대한 하반기 정기점검을 실시할 예정으로 소각시설 가동을 일시적으로 중단한다고 밝혔다.소각시설은 환경부의 ‘생활폐기물소각시설 설치·운영지침’에 따라 가동개시 4년차 이상 시설에 대해 연 65일 이하의 점검을 실시하도록 되어 있으며, 이에 시는 하반기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안정적인 시설관리를 하고자 한다.주요 점검 내용은 소각로 내부 화격자 점검 등 총20건이며, 정기 점검 기간 동안 질소산화물 및 다이옥신 등 대기오염물질 농도를 저감할 수 있는 ‘선택적촉매환원장치(SCR)’의 교체 공사도 병행 실시하고 노후배관 교체 등 시설물 전반에 대하여 종합적으로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이번에 실시하는 정기 점검은 소각시설의 24시간 가동에 따른 시설물 고장과 파손을 미리 방지해 소각장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설 운영을 안정적으로 하여 생활 폐기물 미처리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목적이 있다.정기 점검기간 중 발생하는 가연성 생활폐기물은 소각시설 1호기에서 소각하고, 일부는 외부에 민간 위탁 처리할 예정이다.청주시 관계자는 “광역소각시설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하여 소각시설별로 상‧하반기 정기점검과 수시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점검을 통한 광역소각시설의 안정적인 관리‧운영과 환경오염을 저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10-01 12:28

청주준법지원센터(소장 김시종)는 10월 1일(금) 사회봉사대상자 10명을 투입하여 무단으로 배출하여 쌓여 있는 폐기물 등을 분리배출하는 등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주민들이 이용하는 통행로에 장기간 방치되어 있는 쓰레기(폐기물)로 인한 해충, 악취 등 주변 사람들의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였을 뿐만 아니라, 화재위험에도 노출되어 환경개선이 절실한 장소로, 청주시 분평동 행정복지센터의「국민공모제」신청을 받아 실시하게 되었다. 음주운전 등으로 사회봉사에 참여 중인 박모씨(52세, 소매업)는 “처음에는 심한 악취로 인해 힘들었으나, 봉사활동을 하는 사람들과 하루종일 작업을 같이하면서 폐기물이 정리되고 악취가 사라진 공간을 보니, 마음 한 부분도 쾌적해진 기분이 든다.”며 “남은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내가 흘린 땀방울이 지역사회에 작은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청주보호관찰소 김시종 소장은 “향후에도 관내 지방자치단체 및 복지기관 등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취약지역 환경개선 및 독거노인, 장애인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법무부에서 운영 중인「사회봉사 국민공모제」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사회봉사 집행방식으로, 도움이 필요한 개인이나 단체는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홈페이지 또는 청주보호관찰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10-01 11:33

청주시와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위원장 한범덕 청주시장, 이하 조직위)가 달라지는 코로나19 상황에 탄력 대응해 안전 비엔날레 구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간다.청주시와 조직위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세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요청한 10월 전국의 대면 축제 취소 또는 연기와 관련해 긴급 대책 회의를 갖고 검토 결과를 발표했다.그동안 철저한 방역체계로 무탈하게 비엔날레를 운영해온 조직위는 비엔날레가 통상적인 축제의 성격보다는 2년마다 열리는 국제 전시에 방점을 둔 전람회라는 점과 현재 전국의 국공립 미술박물관에 적용되는 방역 지침보다 강화한 기준으로 관람 인원을 제한하고 있다는 점, 출입구부터 각 전시관과 동선까지 소독매트와 에어 소독 게이트 등 2중 3중의 방역시스템을 구축해 안전하게 관리해 온 상황 등을 고려해 예정된 10월 17일까지 비엔날레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전했다.다만, 엄중한 방역 상황을 감안해 무료관람으로 개방해온 충북공예워크숍과 공예마켓 등 야외 행사장은 10월 1일부로 폐쇄하고, 충북공예워크숍의 체험 프로그램과 크래프트캠프 어린이 워크숍도 중단한다.일부 행사는 온라인으로 전환해 이어간다. 야외 행사장에서 진행하던 충북공예워크숍의 시연 프로그램, 오는 6일과 13일로 예정된 ‘초대국가의 날’행사가 전면 온라인으로 전환되고 10월 17일 폐막식도 온라인으로만 실시간 중계한다.이와 더불어 한층 더 안전한 관람을 위한 선제 조치로 전시장 동시간대 동시입장객 수를 축소한다.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에 준한 회당 300명, 1일 최대 1800명 입장으로 운영 중인 조직위는 10월 1일부터는 회당 250명, 1일 최대 1500명으로 입장 인원을 축소해 관람객의 안심을 더한다.이밖에 비대면 이벤트들은 유지해 비엔날레를 찾은 관람객에게 소소한 추억을 선사하고, 청주의 7개 국공사립 미술박물관과 연계한 미술관 프로젝트도 그대로 진행한다.마지막으로 내부 방역 활동도 강화해 안전도를 높인다. 현재 진행 중인 조직위 구성원 및 운영 요원 대상

청주시 | 손혜철 | 2021-09-30 17:19

청주시가 2022년 국비사업으로 선정된‘국산 밀 생산단지 경영체 육성(교육‧컨설팅)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30일 보조사업자인 농업회사법인 조은술 세종(주)과 함께 전북 익산의 국산 밀 재배단지 선진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청주시에서 방문한 전북 익산의 국산 밀 재배단지 경영체인 보석우리밀영농조합법인에서는 20여 농가가 39.5ha의 국산 밀 재배단지를 집단화해 재배하고 있으며, 2021년 국산 밀 생산단지 경영체 육성사업의 보조사업자로 선정되어 현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한편, 청주시가 공모 선정된 2022년 국산 밀 생산단지 경영체 육성(교육‧컨설팅) 사업은 국산 밀 재배단지 공동경영체 육성을 위한 교육비와 컨설팅비를 지원받는 사업으로, 대규모 농지를 집단화해 공동경영을 위한 영농조직을 구성하고 생산 및 유통과정을 공동으로 수행하게 된다.사업수행자인 농업회사법인 조은술세종(주) 관계자는 “올 가을 흥덕구 내곡, 남촌, 상신동 일원 16ha(24농가)에 벼 수확 후 동계작물로 국산 밀(품종:새금강)을 파종해 유기농 밀 재배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라며 “익산에서 재배하는 밀의 품종이 우리와 같아 재배요령과 유의사항 등을 주의깊게 들었다”고 밝혔다.시 관계자는 “농식품부의 국산 밀 자급률 제고를 위한 각종 정책에 발맞추어 우리 청주시에서도 충북 최초의 국산 밀 재배단지 경영체를 우수히 육성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09-30 16:06

충북도와 청주시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솔라·에너지 페스티벌이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4일간 온라인으로 열린다.올해로 10회를 맞는 솔라·에너지페스티벌은 코로나19에 따른 감염위험 등 대외 여건을 고려해 기존 체험위주의 관람·체험형 축제가 아닌 전시·박람회와 생생라이브로 에너지 관련기업과 공공기관 대학·고교 등 70곳이 참가해 온라인으로 즐기는 축제로 개최된다.행사를 위해 구축한 홈페이지(https://chungbuksolar.or.kr)에는 ▲태양광·수소·2차전지 ▲가상현실(VR) 친환경에너지 홍보 ▲에너지신산업 해외바이어 화상수출 상담 ▲에너지신산업 강연 ▲태양광발전시스템 설계 가상현실 체험 등을 담았다.또한 ▲건물 태양광시스템 기술 ▲2차전지 기반 전기화학 ▲수소연료전지 발전시스템 등의 동향을 다룬 학술회의도 열린다.오프라인으로 이루어지는 개막식, 충북 에너지 10년사 성과, 에너지 전시관, 에너지 관련 학술회의 등을 온라인으로 실시간 중계하며, 다양하고 차별화된 진행을 통해 코로나19 등 위기를 돌파할 계획이다.개막식은 9월 30일, 10시, 그랜드플라자호텔(직지홀)에 마련된 중계 스튜디오에서 방역기준에 따라 50인 이하 규모로 열렸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09-30 16:05

청주시는 어린이집 시설개방 및 부모참여 확대와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심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10월 1일부터 6일까지 ‘2021년도 열린어린이집’신청을 보육통합시스템을 통해 접수받는다.현재 청주시 열린어린이집은 158개소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40개소를 신규로 추가 선정해 전체 어린이집(현재 667개소) 대비 열린어린이집의 비율을 30% 정도로 확대해 운영할 예정이다.열린어린이집 세부 선정기준으로는 ▲공간 개방성 및 온라인 소통창구 운영 등 개방성 ▲부모참여프로그램 진행, 부모교육 등 참여성 ▲부모참여활동 수요조사 및 정기안내 등 지속가능성 ▲지역사회 연계 활동 등 다양성 ▲아동학대예방교육 수료 등이다.지자체 점수로 총점 80점 이상 및 영역별 최소점수 이상인 어린이집 중 신규는 종합점수 상위 순으로 선정되며 재선정은 80점 이상이면 선정된다.열린어린이집으로 선정되면 유효기간 동안 공공형어린이집 신규 선정시 배점, 국공립어린이집 재위탁 심사 시 배점, 보조교사 지원요건 해당 시 우선 지원, 보건복지부 보육사업유공자 우선 추천ㆍ포상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시 관계자는 “부모참여 중심 열린어린이집의 활성화로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어린이집에 대한 부모와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으로 안심보육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09-30 16:03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에 ‘오징어 게임(감독 황동혁)’이 있다면, 2021 청주공예비엔날레에는 ‘요정 포리와 함께하는 비엔날레 게임’이 있다!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위원장 한범덕 청주시장, 이하 조직위)가 오는 10월 3일(일) 개천절을 맞아 특별 게임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지난 24일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론칭한 모바일 로컬 미션 추리게임 ‘요정 포리와 기억의 나무’와 연계한 것으로, 현재 이 게임은 비엔날레 현장 관람객을 대상으로 무료 배포 중이다.개천절 맞이 ‘요정 포리와 함께하는 비엔날레 게임’이벤트가 시작되는 시간은 10월 3일(일) 오전 10시로, 당일 입장권 예매자에 한해 선착순 30명만 참여할 수 있다. 신청 페이지는 30일(목) 비엔날레 공식 홈페이지(www.okcj.org)에 열리며, 현장 구매자의 경우 잔여가 있을 때만 참여 가능하다.게임 방식은 당일 오전 10시, 문화제조창 본관 1층 비엔날레 종합안내소에서 게임 키트를 수령한 뒤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내려받아 참여하면 되며 비엔날레 전시가 진행 중인 문화제조창 본관 3층의 미션을 포함해 총 4단계의 미션을 해결하고 게임이 안내하는 최종 종착지에 1등으로 도착한 참가자에게 비엔날레 공식 파트너사인 에어로케이의 청주-제주 왕복항공권 2매가 증정된다.‘요정 포리와 기억의 나무’는 비엔날레 주 전시장인 문화제조창 일대를 돌아다니며 플레이하는 빅게임으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과 키트를 활용해 문화제조창 본관 층마다 단서를 발견하고 추리를 하며 미션을 클리어하는 방식이다.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난이도로 개발됐다.한편, 조직위는 ‘요정 포리와 함께하는 비엔날레 게임’과 더불어 이번 주말과 공휴일에도 퀴즈 이벤트‘비엔날레 마스터를 찾습니다’를 진행한다. 출제되는 5문항에 답변을 제출하면 되며, 만점자

청주시 | 손혜철 | 2021-09-29 16:20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설립 20주년을 기념한 ‘정책 아이디어랩 시범사업’으로 지난 7월 첫 선을 보인 ‘같이하는 가치펀딩’이 창작자들의 열띤 호응에 힘입어 2차 모집에 들어간다.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대표 박상언, 이하 청주문화재단)은 29일(수)부터 ‘같이하는 가치펀딩’ 2차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같이하는 가치펀딩’은 청주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인들이 직접 기획한 사업으로 온라인 크라우드 플랫폼을 활용해 펀딩을 시도하고 목표 금액 모금에 성공하면 재단에서 1:1 비율로 보조금을 매칭하는 사업이다.지난 7월 시작된 1차 모집에서는 공고 한 달 남짓 만에 조기 마감될 만큼 좋은 호응을 얻었으며, 현재 총 6개 팀이 펀딩 성공을 위한 교육 및 컨설팅을 완료했고 이미 펀딩 목표액을 달성해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마무리한 팀도 있다.이번 2차 모집 역시 1차와 동일하게 청주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동부창고’를 주제로 한 체험, 상품, 공연, 전시 등 다양한 기획을 모집하는 △주제형과 별도의 주제 제한이 없는 △자유형 2개 분야로 진행한다.창작자들이 크라우드 펀딩으로 모금한 금액에 비례하여 최소 50만원에서 최대 500만원까지 매칭 지원하며, 주제형의 경우 매칭 지원금(보조금)의 50%에 해당하는 추가 인센티브 혜택이 있다.신청은 29일(수)부터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예산 소진 시 곧바로 마감된다.2차 접수는 9월 29일(수)부터 선착순으로 이메일로 진행하며, 예산 소진 시 모집은 마감된다.2018년 이후 청주에서 문화예술 활동을 진행한 이력이 있는 개인이나 단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최근 3년간 지역에서의 문화예술 활동 경력이 없더라도 기존에 청주문화재단에서 진행한 청년기획자 양성과정 또는 인큐베이팅 사업 등을 수료한 신진 창작자도 지원가능하다.청주문화재단 홈페이지(www.cjculture.org)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류를 내려 받아 작성 한 뒤 이

청주시 | 손혜철 | 2021-09-29 16:18

충북의 교육 콘텐츠들이 2021년 하반기 최대 에듀테크 박람회에 출격한다!충청북도와 청주시가 주관하고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박상언)이 운영하는 충북콘텐츠코리아랩이 오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서울 코엑스C홀에서 개최되는 [2021 에듀테크쇼+초등교육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올해로 12번째를 맞는 [에듀테크쇼+초등교육전]은 국내외 130여개 교육기관과 업체가 참여해 AI(인공지능)교육, VR‧AR(가상‧증강현실), 창의교육, 온라인플랫폼 등의 교육관련 콘텐츠와 시설을 전시하는 에듀테크 박람회로 전시는 물론 메타버스 등 최신 교육 트렌드 관련 컨퍼런스와 세미나, 라이브커머스 및 에듀플러스 어워드 같은 부대행사가 동시 개최된다.충북콘텐츠코리아랩은 이번 박람회에서 자체 특화 프로그램인 ‘에듀테크콘’선정 기업들의 콘텐츠를 소개할 예정으로, 총 3개 기업이 출격한다.먼저 ㈜기억록(대표 안보화)은 모바일 web ‘기록메이트’를 활용한 비대면 생애기록 교육 콘텐츠를 선보인다. ‘기록메이트’는 별도의 설치 없이 기억록 노트에서 QR로 접근하게 만든 모바일 콘텐츠로, 마치 게임처럼 각 단계의 교육 콘텐츠를 통해 기록을 마치면 자신만의 자서전이 완성된다.예술융합교육센터(대표 김혜진)는 앱북(App-book)을 활용한 양방향 소통과 전문화된 온라인 음악 이론교재를 선보인다. 자기주도형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학생 수준 별 맞춤 학습으로 음악의 기초 이론을 익힐 수 있게 구성돼 있다.제이에이치소프트(주)(대표 김진호)는 수질 생태계를 대상으로 한 환경탐험대 교육 콘텐츠 어플리케이션과 카드보드 게임 세트를 개발했다. 국내 수질에 대한 환경교육을 게임화해 재미를 높이고, AR기능을 통해 멸종위기 토종 어류들의 정보를 실감나게 습득할 수 있다.충북콘텐츠코리아랩은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로 변화된 교육의 패러다임 속 충북 교육 콘텐츠들의 경쟁력을 확인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r

청주시 | 손혜철 | 2021-09-29 1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