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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구직단념청년,‘청년도전 지원사업’으로 길을 찾다!대구시는 고용노동부의 구직단념 청년들의 노동시장 참여와 취업을 지원하는 ‘2022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5억원을 확보했다.고용노동부가 주관한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최근 청년 비경제활동 인구 증가에 따른 청년고용 활성화 대책으로 작년부터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추진된 사업으로 대구시는 올해 대구시청년센터와 함께 지난 2월 공모에 참여, 2월 28일 최종 선정돼 국비 5억원을 확보했다.‘청년도전 지원사업’은 ▲구직단념청년* 등을 직접 발굴·모집해 ▲사회활동 참여의욕 고취를 위한 1:1 상담, 취업역량강화 등 맞춤형 프로그램(2~3개월)을 제공하고 ▲프로그램 이수자에게는 인센티브(20만원)와 함께 고용노동부 국민취업지원제도 등과 연계해 취·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6개월 이상 취업 및 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고, 구직단념청년 문답표 결과 21점 이상(만점 30점)인 청년(만18~34세)이번 공모사업에는 대구시(국비 5억, 500명)와 동구(국비 0.8억, 100명), 수성구(국비 3억, 300명), 달서구(국비 2.5억, 250명)가 함께 선정됨에 따라 지역에서는 총 1,150명의 구직단념청년이 본 사업의 지원을 받게 되며 이는 서울시(1,700명)를 제외하면 전국에서 제일 큰 규모*이다.* 인천(625명), 부산(250명), 대전(250명), 광주(100명) 등대구시는 8개 구·군과 함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4월부터 지역 고용센터, 일자리센터, 청소년지원센터 등과 협업을 통해 지역의 구직단념청년 등을 적극 발굴·모집하고,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대구시는 ‘청년도전 지원사업’을 통해 취업을 포기한 청년들이 다시 취업의지를 다지고 노동시장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으로, 대구시청년센터가 창구역할

대구시 | 이경 | 2022-03-03 15:43

대구시는 3월 3일(목) 오후 2시 대구시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권영진 대구시장, 이영학 전국배달라이더협회 지회장 및 2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배달라이더 종사자의 권익향상과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한 실천협약을 체결했다.대구시가 전국배달라이더협회 대구지회와 손을 잡고, 속도경쟁으로 인해 고위험의 노동환경에 놓인 배달라이더의 권익향상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나섰다.이날 협약식 자리는 대구시와 전국배달라이더협회 대구지회가 플랫폼 시장의 변화와 함께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배달산업에 발맞춰 증가하는 배달라이더 종사자들의 보편적 권익을 보호하고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협약을 통해 전국배달라이더협회 대구지회는 배달서비스 확산에 따라 증가하고 있는 교통사고와 교통 무질서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고 교통 안전교육 이수 및 교통 법규 준수를 위해 노력하며,대구시는 취약한 플랫폼 노동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배달 라이더 종사자의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과 권익향상을 위한 지원 및 인프라 조성에 노력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대구시는 라이더의 권익을 위한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지원책을 모색하고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전국배달라이더협회 대구지회와 협력적 관계를 유지하기로 했다.협약식에는 이영학 전국배달라이더협회 대구지회장, 송기선 전국배달라이더협회장, 백현철 전국배달라이더협회 부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해 취약한 배달라이더의 노동환경을 개선하고 선진 배달문화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권영진 대구시장은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고 배달과 플랫폼 이용이 급증하면서 배달산업 또한 급격한 성장을 이루고 있고, 플랫폼 종사자와 배달 라이더는 보편적인 일자리로 자리잡고 있지만 이러한 변화와 달리 아직 구조적, 제도적인 규정과 지원은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며, “대구시는 배달라이더의 사회 안전망과 여건을 강화하고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지원책을 모색해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과 종사자 권익향상에도 최선을 다하겠다&r

대구시 | 이경 | 2022-03-03 15:43

대구시는 대구여성가족재단(대표 정일선)과 함께 대구콘서트하우스 1층에 여성안전플랫폼 ‘공간SISO’를 조성하고 3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공간 SISO’는 최근 디지털 성범죄, 데이트폭력, 스토킹 등 신종 젠더폭력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조성된 여성안전테마공간으로, 대구콘서트하우스 내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해 조성 완료했으며, 여성안전 문화확산과 여성폭력 예방교육 및 체험 공간으로 활용된다.이를 위해 대구시는 지난해 소방안전교부세*로 조성사업비 2억6천만원을 확보한 데 이어 올해 여성폭력예방 콘텐츠(키오스크, 메타버스 등) 제작 개발비 1억1천만원을 추가 확보해 하반기에는 시민들에게 더욱 쉽고 친숙하게 안전테마별 가상세계를 체험해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소방안전교부세 : 지자체 소방 및 안전시설 확충,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행안부장관이 교부하는 예산공간SISO의 명칭은 ‘Safe Inside Safe Outside’의 줄임말로 생활 안과 밖의 안전을 모두 확보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대구시민 선호도 조사를 거쳐 2021년 11월 확정됐다.공간 구성은 여성안전테마관, 영상회의실, 오픈교육장, 시민휴게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여성안전테마관은 디지털 성범죄, 온라인 그루밍, 스토킹, 피해자다움 등 최근의 주요 이슈가 되는 젠더폭력 정보와 대응요령 및 지원기관을 소개하고 있다.또한 대구 지하철 역사에 설치된 안전 화장실 모델인 ‘초록화장실’과 불법촬영 예방 ‘안심거울’ 등의 모형을 설치해 대구시의 여성안전 정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SK네트웍스 서비스와 ㈜아이브스에서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제공한 ICT기반 범죄예방장비인 쌍방향 소통 비상벨, CCTV와 연동되는 이상 음원 감지 시스템도 체험할 수 있다.▸영상회의실은 화상회의시스템을 구축해 비대면 폭력예방교육이 상시적으로 가능할 수 있도록 하였고, ▸오픈교육장은 대구시민 맞춤형

대구시 | 이경 | 2022-03-02 18:01

대구시는 지역 미래 신성장산업 분야에 대한 우수인재를 산·학·관·연이 함께 집중 육성하는 프로그램인 ‘대경혁신인재양성프로젝트(HuStar)’의 대구혁신아카데미 5기 입학식을 3월 3일(목) 오후 3시 대구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개최한다.이번 5기 교육생들은 로봇, 미래형자동차, 의료, ICT, 물 등 대구에서 미래 신산업으로 집중 육성 중인 산업 분야에 평균 3.1: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총 112명이 선발됐다.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병행해 진행하는 이번 입학식에는 지역의 미래 산업을 선도해 나갈 교육생들의 꿈과 열정을 응원하고, 이들의 새로운 출발을 격려하기 위해 권영진 대구시장이 직접 참석하며, 서정해 휴스타(HuStar) 추진단장 및 각 분야별 사업단장, 교육생 등 12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한다.행사는 추진단장 입학식사, 대구혁신아카데미 사업단 소개, 대구시장 축사, 아카데미 선배들의 응원 영상 시청, 휴스타(HuStar) 토크쇼 등으로 진행되며,특히, 휴스타(HuStar) 토크쇼에서는 ‘HuStar 교육 수료 후, 미래의 나의 모습’이라는 주제로 입학생들이 본 교육과정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드높여 지역의 핵심인재로 변화될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고, 휴스타를 시작하는 각오를 함께 공유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진다.3월 2일부터 본격적으로 출발하는 ‘대구혁신아카데미 5기’는 고급현장 실무교육 5개월 600시간과 채용중심형 기업인턴과정(선택, 최대 3개월)으로 진행되며, 이를 통해 교육생들은 기본소양과 기업이 원하는 실무적 역량을 두루 갖춘 핵심인재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휴스타(HuStar) 대구혁신아카데미는 1기 수료생의 84%, 2기 수료생의 77%, 3기 수료생의 80%, 최근 교육을 종료해 인턴과정 중인 4기의 경우에도 70%(인턴실적 포함)라는 높은 취업성과를 나타내고 있으며, 기업들의 교육과정에 대한

대구시 | 이경 | 2022-03-02 18:00

대구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성장한 비대면 소비패턴에 발맞춰 3월부터 대구경북상생장터도 온라인 장보기 서비스를 본격 개시한다.지난해 대구경북 상생협력의 일환으로 산격종합시장 내 노후 점포들을 리모델링해 조성·운영 중인 대구경북상생장터는 경북도 23개 지역 800여 종의 신선한 농·특산물을 다단계 유통과정을 거치지 않고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어 경북 생산농가와 대구 소비자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다.그리고 이제 3월부터는 오프라인 단독 매장의 한계 극복과 소비자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해 상생장터를 대구형 공공배달앱인 ‘대구로’에 입점시켜 온라인 장보기 및 대구 주요지역 배송 서비스를 실시한다.배송 판매품목은 경주 명품쌀, 예천 네추럴스낵, 안동 전통간장, 김천 흑미누릉지, 구미 연입밥, 성주 생청국장, 안동 참마요거트, 군위 가지밥, 고령 딸기잼, 예천 잡곡류 등을 포함한 60여 개의 가공식품으로 대구 대부분 지역에 원거리 배송되며 5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 배송 및 문경 오미자김세트 등 증정품도 선사한다.대구시는 올해 ‘대구로’ 입점 1호 전통시장인 대구경북상생장터 온라인 장보기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는 동시에 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인 ‘소담스퀘어’를 활용한 라이브커머스, 밀키트 전환을 통한 디지털판매 등 비대면 판로 확대를 지원해 전통시장 및 상점가 소상공인의 온라인커머스 진입을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이다.정의관 대구시 경제국장은 “비대면 문화 확산에 따라 대구경북상생장터에 온라인 장보기 및 배송서비스를 도입했다”며, “이를 계기로 스마트·온라인화에 취약했던 전통시장에도 디지털 전환을 더욱 확대해 소상공인 매출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22-03-01 13:06

UN/ICT-T 스마트시티 인증 수여 및 모바일 월드콩그레스(MWC) 참관차 출장 중인 정해용 대구시 경제부시장과 대표단은 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 브루노 랑방 스마트시티 관측소 회장과 스마트시티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만남을 가졌다.2월 28일 스위스 제네바 현지에서 이루어진 만남에서는 지금까지 대구시의 스마트시티 추진현황을 소개했다. 특히, 지금까지 스마트시티 추진 성과와 함께 국제전기통신연합(ITU)으로부터 인증받은 내용인 대구 도시지표 검증보고서, 대구시 우수 사례연구서 발간 내용을 공유했다.국제경영개발대학원(이하 IMD*)은 스위스 로잔에 위치한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경영대학원으로 매년 국가경쟁력평가로 유명한 기관이며, 싱가포르기술디자인대학(SUTD)과 공동으로 스마트시티 경쟁력 평가도 매년 진행하고 있다.* IMD (International institute for Management Development)는 스위스 로잔에 위치한 국제경영개발대학원은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사립 경영대학원이며, 비영리로 운영됨.이날 랑방 회장은 IMD와 대구시의 만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대구시의 노력을 높이 평가했으며, 앞으로 협력 방안을 모색하자고 말했다.정해용 대구시 부시장은 랑방 회장님과의 만남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대구시가 스마트시티 100대 도시 진입을 위한 자문과 협력을 요청한다고 말했다.한편, 대구시는 지난해 국토교통부로부터 스마트도시로 인증받은 바 있으며, 올해에는 IMD와 협업을 통해 지금까지 성과를 객관적으로 평가 받고, 세계 스마트시티 순위(Smart City Index) 100대 도시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구시 | 이경 | 2022-03-01 13:06

노사평화의 전당 기획전시실에서 노동문화를 설치 미술과 미디어아트에 접목한 기획전 ‘확산의 시작:일, 그리고 청년’이 3월 1일부터 5월 29일까지 3달간 개최된다.올해 첫 기획전을 개최하는 노사평화의 전당은 노동과 노사관계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조각·설치 미술, 미디어아트 콘텐츠로 선보인다.‘확산의 시작: 일, 그리고 청년’이라는 주제 아래 열리는 이번 기획전은 노사평화의 전당의 본격적 활성화의 신호탄으로써 로봇과 미디어 접목의 선구자인 리우(LEE WOO) 작가와 2018년 올해의 청년작가로 선정됐던 윤동희 작가의 대형 로봇 미디어, 실내 미디어아트, 입체 회전 회화 등 새로운 형태의 관객 소통형 노동문화 전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특히, 노사평화의 전당이 위치한 대구시 달성군의 지역밀착형 콘텐츠인 ‘로봇과 젊음’을 전시 기획 단계부터 접목해 국가로봇테스트필드 유치의 유기적 연상을 확대하고 젊은 이미지를 부각시켜 지역민 자긍심 고취와 적극적 참여를 유도한다.또한, 상설전시인 노동·산업 역사관은 노동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전시 투어를 통해 노동 관련 지식을, 교육 모의 체험관(대구사랑주식회사)은 가상·증강현실, 키오스크 등 자발적 관객 참여형 콘텐츠로 직업체험·노사관계·노동법 등의 정보를 제공해 ‘노동을 알기 쉽게, 노사관계를 올바르게’ 관람객들에게 전달한다.3층의 ‘힐링라운지’에서는 노사평화의 전당을 찾은 관람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도서관 형식의 휴게공간과 체성분 분석기, 안마의자, 건식 족욕기 등이 구성된 건강관리실을 무료로 개방한다.노사평화의 전당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시장 입장부터 전화 출입 명부와 비접촉 발열 체크를 하고, 전시장 내·외부 소독과 방역수칙에 따른 사회적 거리 두기 등 철저한 방역관리로 안전한 기획전이 되도록 힘쓸 예정이다.김동우 대구시 일

대구시 | 이경 | 2022-02-27 14:58

기념식은 ‘그들이 밀어 올린 꽃줄기 끝에서*’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2․28민주운동 참여자․유족, 정부 주요인사, 학생 등 50명 미만으로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그들이 밀어 올린 꽃줄기 끝에서’ : 시인 김선우 시(詩) 「내 몸속에 잠든 이 누구신가」에서 인용한 구절로, 1960년 대구지역 8개 고교 학생들의 독재와 불의에 대한 항거를 시작으로 3·8, 3·15, 4·19로 이어진 2·28 민주정신을 계승하여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꽃피우자는 각오가 담겼으며, 포스터에 담긴 꽃은 차가운 눈 속에서 가장 먼저 피는 ‘얼음새꽃’으로 엄혹한 시대에 가장 먼저 민주주의를 외친 대구 2·28민주운동을 표현올해로 62주년을 맞는 2․28민주운동 기념식은 지난 2018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이후 정부 기념식으로 격상됐고, 매년 국가보훈처가 주관해 정부기념행사로 진행하고 있다.2․28민주운동은 1960년 자유당 정권이 학생들의 야당 유세장 참석을 막기 위해 대구의 8개 공립학교를 대상으로 내린 일요 등교 지시에, 학생들이 항거하며 일으킨 자발적이고 민주적인 학생 저항운동이다.또한, 2․28민주운동은 학생들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지지를 받으며 전국적으로 퍼져나가 3․8민주의거, 3‧15의거, 4‧19혁명의 도화선이 된 대한민국 최초의 민주화 운동이기도 하다.기념식은 식전행사인 2·28민주운동기념탑 참배를 시작으로 11시부터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국민의례, 여는 영상, 기념공연 1막, 기념사, 기념공연 2막, ’2·28찬가‘ 제창 순으로 약 40분간 진행된다.먼저, 기념탑 참배는 2·28민주운동 참여 주역과 2·28참가학교 학생대표가 나란히 참배해 2·28정신을 후배 고등학생들이 대구의 자랑스러운 역사로 이어 간다는 다짐을 전한다.여는 영상(그들이 밀어 올린 꽃줄기 끝

대구시 | 이경 | 2022-02-27 14:57

대구시설공단(이사장 최길영)은 2월 25일(금) 신입직원의 조직 조기적응을 위해 메타버스를 활용한 소통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단 임원과 신입직원 18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MZ세대 신입직원의 눈높이에 맞춰 메타버스(Metaverse) 플랫폼인 게더타운(Gather Town)을 활용해 눈길을 끌었다. 본사와 사업소에 배치되어 있는 신입직원들은 실제 공단 대강당과 회의실, 휴게실 등을 구현해놓은 메타버스 플랫폼에 접속해 비대면으로 행사에 참여했다. 공단이 구성한 맵에 접속한 신입직원들은 내부를 둘러보며 아바타와 게임 등을 통한 격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지고 방명록을 활용해 이용후기도 공유했다. 행사는 임원들의 자유강의와 직장생활 노하우 전수, MZ세대와의 Q&A 등으로 구성되어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신입직원 김영미 주임은 “메타버스 속 아바타를 통해 임원들과 조금 더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대화하고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구시설공단 최길영 이사장은 “공단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향후 메타버스 속 가상공간에서의 상시 재택근무 체계를 도입할 계획이다.”며 “디지털 역량 강화와 선진적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메타버스 플랫폼의 활용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22-02-25 16:35

대구시는 오는 25일(금)부터 ‘2022년 공영도시농업농장(도시텃밭) 분양 공고’를 통해, 도시농업에 관심 있고 성실하게 텃밭을 가꿀 ‘도시농부’를 모집한다.대구시는 도심 속에 자연친화적인 도시텃밭을 조성해 일반 시민에게 분양함으로써, 도시민의 건강한 여가체험 활동을 지원하고 가족과 이웃 간 소통을 통한 공동체문화 회복을 돕고 있으며, 해마다 많은 시민들이 텃밭 운영에 참여하고 있다.올해 분양 예정인 공영텃밭은 4개소, 총 725구획으로 금강텃밭(동구 금강동) 200구획, 도원텃밭(달서구 도원동) 112구획, 죽곡텃밭(달성군 다사읍 죽곡리) 173구획, 팔현텃밭(수성구 고모동) 240구획이며, 1구획당 분양 면적은 15㎡ 이내(약 4평 정도, 공용면적 포함)로 분양료는 연간 4만원이다.신청 자격은 대구시에 주소를 둔 시민뿐만 아니라 대구 소재 기업체 근무자도 참여 가능하며, 1가구당 1구획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가 많은 경우 무작위 추첨을 통해 분양자를 선정하며 선정 결과는 3월 8일 홈페이지에 게시되고 선정자에게는 개별 문자 발송할 예정이다.이번 공영도시텃밭 분양은 코로나19 감염확산 우려에 따라 대구도시농업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만 가능하며 특히, 올해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텃밭별 전체 구획수의 20%를 특별분양으로 구분해 어르신,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에 우선 분양하며, 장애인과 기초생활수급자에게는 분양료를 전액 감면한다.또한 도시텃밭에 참여하는 경우, 연간 5회 정도 실시되는 교육을 통해 텃밭관리와 농작물 재배 요령을 배울 수 있으며, 3無(무화학농약, 무화학비료, 무비닐멀칭) 농법을 통한 텃밭 운영으로 탄소 배출을 줄여 환경도 살리고, 친환경 농산물을 수확하는 기쁨도 누릴 수 있다.정의관 대구시 경제국장은 “도심 속에 마련된 4평의 작은 텃밭에서, 가족과 함께 심은 작물이 관심과 사랑을 받아 무럭무럭 자라는 모습을 통해 지친 마음을 회복하고, 가족과 이웃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

대구시 | 이경 | 2022-02-24 15:44

대구시는 대구 동․서 균형발전과 지역 경제성장 핵심축이 될 서대구역이 착공 3년만인 오는 3월 31일에 개통〔개통식:3월 30일(예정)〕한다. 서대구역은 2013년부터 대구시와 지역구 김상훈 국회의원이 함께 포화상태인 동대구역 기능분산과 대구 서남부권에 집중되어 있는 주거지 및 산업단지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토교통부에 꼭 필요한 사업임을 지속적으로 설득한 결과 2015년 국토교통부가 건설 추진방안을 확정했고, 대구시와 국가철도공단이 위·수탁 협약을 통해 지난 2019년 3월 공사 착공한 후 총사업비 1,081억원(국비 92, 시비 989)을 들여 3년의 공사 끝에 개통을 앞두고 있다. 서대구역은 고속열차(KTX‧SRT)와 대구권 광역열차가 정차하는 지상 4층, 연면적 8,726㎡ 규모의 선상역사로 건설됐으며, 개통과 동시에 하루 왕복 38회(KTX 28, SRT 10) 고속열차 운행을 국토교통부와 협의 중이다.고속열차가 서울을 제외한 대도시권역에서 2개 역인 동대구역과 서대구역에 모두 정차하는 것은 전국에서 유일하다. 서대구 고속철도역 개통으로 140만 서남부권 시민들의 철도이용이 편리해지고 서남부권에 85%가 집중된 산업단지의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게 되며, 주변 서대구 역세권 개발의 본격화로 서대구 일대의 지역개발이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대구권 광역철도, 대구산업선의 개통과 향후 대구∼광주 간 달빛고속철도와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을 연결하는 대구경북선까지 개통되면 서대구역은 명실상부한 대구권 광역교통의 허브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시는 서대구역 개통을 대비하여 지난해부터「서대구역 교통대책 T/F팀」을 구성해 대중교통 접근성, 교통시설 개선 등 전반적인 교통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일부 나타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서대구역 종합교통관리대책’을 마련해 시민들이 서대구역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개선했다. T/F팀이 마련한 ‘서대구역 종합교통관리대책’ 주요내용은 ①시

대구시 | 이경 | 2022-02-24 15:43

대구시는 스마트시티 기술의 핵심요소 중 하나인 도시데이터를 통합·활용하는 데이터허브센터를 개소해 도시 문제의 선제적 발굴 및 효율적 대응을 중점 추진한다.대구시는 2월 24일(목) 정해용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신광호 국토교통부 도시경제과장, 김종학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 부원장, 김종근 대구도시공사 전무, 김현덕 대구시 스마트시티지원센터장, 신용식 SK텔레콤 부사장, 연구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데이터허브센터 개소식을 개최한다. 개소식은 데이터허브센터 투어와 관제화면 제막식을 시작으로 연계 플랫폼 시연이 이어지며, 당일 동대구역에서 대구 데이터허브센터까지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Maas) 체험행사도 함께 열린다.도시정책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스마트시티 데이터허브 구축대구시는 국토부와 과기부가 주관하고 KAIA가 전담하는 스마트시티 혁신성장동력프로젝트 연구개발 실증사업에 2018년도에 선정됐으며 SK텔레콤, 교통연구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테크노파크 등 69개 기관이 연구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이러한 국가 실증사업의 일환으로 구축된 대구 스마트시티 데이터허브는 수성알파시티 대구스마트시티센터 내 4,5층에 위치하게 되며 관제상황실, 정보시스템실, 브리핑룸, 대형 디스플레이 화면을 갖추고 있다. 교통·안전·도시행정 등 분야의 도시데이터와 기존 대구시 시스템과 연계·운영되며 대규모 데이터의 관제(수집·저장·관리·분석) 플랫폼으로 도시정책 의사결정 지원과 데이터 산업 활성화 기능을 가진다.데이터 허브에서 시작되는 관제 서비스 및 데이터 융복합 분석데이터허브를 통해 제공되는 관제 서비스는 ▲(교통) 대중교통(버스/지하철/택시), 주차장, 도시교통정보시스템(UTIS) 돌발상황 발생 등에 대한 데이터 및 위치정보, ▲(안전) 재난 및 구조(경사지 붕괴/폭염·미세먼지/도시홍수대응(펌프/수문)/도시홍수대응(맨홀/화재)에 대한 데이터 및 위치정보, ▲(도시시설물)

대구시 | 이경 | 2022-02-23 16:24

대구시와 경북도가 주최하고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회장 조정문, 이하 대경섬산련)가 주관하는 ‘2022 대구국제섬유박람회(Preview in DAEGU, 이하 PID)’가 ‘지속성장을 위한 섬유산업의 대전환’이라는 전시 슬로건을 내걸고 국내외 섬유업체 209개 사(483부스)가 참가한 가운데 3월 2일(수)부터 3월 4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다.지난 2002년 시작해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PID는 섬유패션산업 수출 확대와 내수 거래 활성화에 기여해 온 국내 최대 섬유소재 비즈니스 전시회다.본격적인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앞두고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로 운영해 그동안 위축됐던 오프라인 비즈니스의 단계적 회복에 힘을 싣는다는 방침이다. 특히, 온라인 플랫폼 전시회(PID ONLINE SOURCING)는 지난 2월 21일부터 사전 오픈해 약 2,800여 점의 참가업체 신소재를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선보이고 있다.이번 PID는 ‘새로운 세계관(NEW Worldview)’을 트렌드 테마로 정하고 2023 S/S 시즌을 겨냥한 다양한 신소재와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기후재앙과 자원고갈, 그리고 팬데믹의 위기상황에서 섬유패션산업이 지향할 가치와 방향을 모색한다. 기존과는 전혀 다른 환경에 대한 인식과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반을 둔 첨단 신소재와 친환경, 탄소중립 소재들을 총망라한다.효성티앤씨, 코레쉬텍, 건백, 아이지에스에프 등 원사·직물·완제품 관련 기업들이 공동으로 재활용 폴리에스터와 나일론 및 스판덱스, 생분해성 PLA(폴리락틱애시드), 탄소 및 그래핀 소재의 파이버와 원사 제품을 소개하고 다양한 융·복합 소재를 제안한다.원창머티리얼, 해원통상, 대현티에프시, 예스텍스타일컨설팅랩, 코로나텍스타일, 미광, 텍스아이, 삼성교역, 이조화섬 등은 재활용 및 생분해성 원사, 오가닉코튼, 원착사, 비불소(PFC-FREE

대구시 | 이경 | 2022-02-23 16:23

대구시 농업기술센터는 여성농업인 및 도시민 25명을 대상으로 지역농산물 활용 전통약선 교육을 지난 21일 비대면으로 개강했다.‘약선’은 약이 되는 음식을 뜻하며 한의학을 기초로 두고 식품학·조리학·영양학을 접목한 것으로 건강식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요즘 각광 받고 있다. 농업기술센터가 추진하는 ‘2022년 지역농산물 활용 전통약선 교육’은 이러한 약선과 지역농산물 활용에 중점을 둔 과정으로 2월 21일부터 7월 18일까지 매주 월요일 비대면과 대면교육을 병행해 총 21회 63시간 추진한다.이번 교육은 입문·기초·심화 과정으로 추진되며 궁중음식과 향토음식에 깃든 약선, 한국 전통 식문화와 약선 등 이론교육 7회와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약선 요리 실습교육 13회, 약선음식 벤치마킹 현장교육 1회로 구성되어 있다.또한, 전통약선 교육 전문기관으로서 교육 노하우를 축적하고 있는 대구한의대학교 푸드케어약선학과 교수진을 강사로 초빙해 수준 높고 실생활에 활용 가능한 약선 교육을 진행하여 교육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이솜결 대구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서 전통 약선 전문가를 양성하고 교육생들이 올바른 식생활 및 전통식문화를 지역에 보급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교육을 통해 전통식문화의 계승과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관련문의 :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팀 (053-803-7641)

대구시 | 이경 | 2022-02-22 17:53

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정남구)는 재난현장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4대 중점 과제를 추진하는 등 7분 내 도착률을 85.5%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대구소방은 지난해 화재현장 7분 이내 도착률 85.3%로 전국 평균 도착률 65.3%에 비해 높은 수준을 보이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했다. 이는 전국에서 3번째로 높은 수치이다.올해는 4대 중점 과제를 지정해 목표를 85.5%로 상향 조정하고 골든타임 확보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4대 중점 과제는 △ 소방차 신속출동 기반 구축 △ 소방출동로 확보훈련 및 소방관련시설 관리 철저 △ 소방차 출동장애 유발 차량 엄정한 법 집행 △ 다양한 채널을 통한 대시민 홍보 활동 전개 등이다.이를 위해 소방차 진입곤란지역 91개소에 대해 관리를 강화하고 지자체, 경찰, 지역주민 등과 ‘소방출동 환경 개선 협의체’를 구성하여 주차구역 재정비 및 상습 불법 주·정차 구간 집중 단속 등 출동로 환경 개선을 추진한다.긴급차량 출동 중 진로 양보의무 위반 차량 단속과 홍보 활동도 강화한다. 소방기본법 제21조 3항에 따라 △ 고의적으로 길을 비켜주지 않는 경우 △ 소방차 사이를 끼어들어 주행하는 경우 △ 피양할 수 있음에도 피양하지 않는 경우 △ 소방차량을 고의로 방해하는 경우 등 소방자동차의 출동에 지장을 준 경우는 횟수 관계없이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또한, 차고 탈출 시간 단축, 소방관서 앞 신호제어시스템 설치 확대, 불시 소방통로 훈련 강화, 소방시설 관리 및 주민 교육 등을 통해 도착률을 높이고 화재로 인한 피해를 줄일 계획이다.이 밖에도 ‘소방차 길 터주기’ 공감대 형성을 위해 언론보도, SNS, 일반 시민들이 함께 하는 소방차량 동승체험 행사와 캠페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한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소방차량 동승체험은 시민 누구나 대구소방안전본부 홈페이지(www.daegu.go.kr/119) 열린마당 시민참여나 전화로 신청이 가능하다.이용수

대구시 | 이경 | 2022-02-22 17:51

대구시는 결혼이주여성들의 자녀교육의 어려움과 상대적으로 교육기회가 부족해 기초학력이 부족한 다문화가족 자녀를 대상으로 한글교육과 초등학교 주요 교과목에 대해 방문학습 무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다문화가족은 2.21.(월) ~ 3.2.(수)까지 구·군 가족센터로 Fax나 방문신청을 하면 된다.대구시 거주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생(만3세 ~ 12세)을 대상으로 교육전문업체(㈜대교)와 함께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 동안 방문학습 서비스를 지원하며, 모집인원은 약 250명으로 저소득층 다문화가족 자녀를 우선 선정한다.학습과목은 한글,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중 1과목을 선택할 수 있고, 방문학습지 교사가 각 가정을 1:1 방문해 학습능력 검사 후 수준에 맞는 학습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오미크론 확산 상황에 따라, 필요시 비대면 1:1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2012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방문학습지 지원사업은 결혼이주여성과 자녀 간 언어소통의 어려움으로 학습지도가 어려운 다문화가족에게 자신감과 학업능력을 향상시키는 사업으로 자리잡고 있다.조윤자 대구시 여성청소년교육국장은 “방문학습지 교육이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한국어 구사능력과 기초학력 배양으로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에 좀 더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22-02-21 13:54

대구시는 2. 21.(월) 네이버(주)와 중·장년 취약계층 고독사 예방을 위해 클로바 케어콜을 활용한 ‘AI 자동안부 전화서비스 시범사업’추진 MOU를 체결하고, 3월부터 중·장년 취약 1인가구 100명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실시한다.대구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1인가구 등 고립가구에 비대면 방식의 주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한 관리가 필요함에 따라, 국내 IT/인터넷플랫폼 대표기업인 네이버(주)와 협력해 인공지능(AI)과 연계한 중·장년 돌봄사업을 추진한다.‘AI 자동안부 전화 서비스’는 네이버가 개발한 ‘클로바 케어콜’을 이용해 추진되며 AI(인공지능 상담원)가 돌봄 대상자에게 주 1~2회 안부 전화를 해 식사, 수면, 외출, 복약 등의 안부와 간단한 질문을 통해 상태를 확인하고, 통화가 되지 않거나 이상자로 분류되면 2차로 담당 공무원이 다시 확인하는 방식이다.무엇보다도 클로바 케어콜은 네이버가 자체 개발한 초대규모 AI ‘하이퍼클로바’가 적용돼, AI가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는 것을 넘어 말벗처럼 자유롭게 대화하며 정서적인 케어에도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작년 11월 시작된 베타테스트 결과, 어르신 사용자의 대부분이 서비스 지속 의향이 있다고 답변할 정도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시는 중장년 1인가구 100명을 대상으로 올해 3월~4월, 2개월간 AI 자동 안부 전화를 시작해 맞춤형 시나리오, 운영상의 문제점을 개선한 후 하반기에는 1,000명으로 늘려 중·장년 1인가구를 관리할 계획으로 시범사업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2023년에는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시범사업을 통해 소수의 인력으로 비대면 방식의 주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한 취약계층 돌봄관리로 고독사 예방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네이버(주)는 ‘클로바 케어콜 서비스’를 ’20년부터 전국 보건소 등에

대구시 | 이경 | 2022-02-21 13:53

대구시는 2월 21일(월) 오후 2시 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개최되는 ‘2022 대구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제45회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자로 선정된 6명의 시상식을 진행한다.대구시는 ‘제45회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자 선정을 위해 지난해 9월 1일부터 10월 29일까지 59일간 후보자를 공개 모집했으며, 12월 16일 접수자들을 대상으로 공적심사위원회를 개최해 대상 1명, 본상 3명, 특별상 2명의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이날 시상식에서는 대상 수상자 박윤희 한국타일도기상사 대표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6명의 공로자에게 자랑스러운 시민상 상패를 수여한다.박윤희 대표는 저소득 및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기탁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방역물품 구입 성금 전달 등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꾸준한 기부활동으로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함으로써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고,본상 지역사회개발 부문에는 취약계층 건강검진 봉사활동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활동으로 지역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정홍수 대구시의사회장이, 사회봉사 부문에는 시민구조봉사단을 창단해 수중·수상 인명구조 봉사활동과 시민체감 안전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재난예방에 기여한 고재극 시민구조봉사단장이, 선행·효행 부문에는 지역 어르신을 위한 복지서비스 연계활동과 무료급식봉사 등 경로효친 사상을 실천한 김명화 진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이 각각 선정됐다.또 특별상은 사랑의 집 고쳐주기, 무료급식봉사, 코로나19 방역봉사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을 베푼 채경애 대구시 새마을부녀회장과 다문화 가정 아동·청소년 대상 멘토링 교육봉사, 코로나19 극복 캠페인 참여 등 성실하고 모범적인 봉사활동을 실천한 다오 반 쌍 학생(계명대학교, 베트남)이 한다.대구시 ‘자랑스러운 시민상’은 1977년 제정된 이래,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 선행·효행 실천 등

대구시 | 이경 | 2022-02-20 13:11

대구시는 2022 대구시민주간을 맞아 국채보상운동, 2・28민주운동으로 대표되는 위대한 대구정신의 공유와 확산을 위해 ‘2022 대구시민의 날 기념식’을 2월 21일(월) 오후 2시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주요기관·단체장, 시민단체 대표 등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한다.대구시는 2017년부터 국채보상운동기념일인 2월 21일부터 2·28민주운동기념일인 2월 28일까지를 시민주간으로 운영하며,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과 문화예술행사를 개최해오고 있다.2019년에는 세계 최초의 시민주도 경제주권 수호운동인 국채보상운동기념일이자 시민주간의 첫날인 2월 21일을 새로운 시민의 날로 제정하고 지난해 처음으로 기념식을 개최했다.올해 시민주간은 ‘위대한 시민정신, 새로운 일상을 향해’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참여콘텐츠 공모, 시민지기 운영 등을 통한 일반시민 참여 확대, 환경실천 프로그램, 대구정체성 찾기 팔방모색 전시, 대구시민정신 플래시몹 등 시민단체 프로그램의 다양화, 온라인 콘텐츠와 지하철역을 연계한 전시 투어 프로그램 운영 등 시민이 중심이 되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시민주간을 준비했다.그러나, 급속한 오미크론 확산으로 인한 방역상황을 감안해, 2월 21일 대구시민의 날 기념식과 2월 28일 2.28민주운동 기념식만 예정대로 추진하고, 나머지 시민참여 프로그램은 향후 방역상황이 안정되는 대로 ‘일상회복주간’ 형태로 컬러풀페스티벌 시기와 연계해 개최할 예정이다.이번 시민의 날 기념식은 새로운 일상회복에 대한 시민 염원과 희망의 메시지를 공유하는 자리로, 주요 기관·단체장, 시민단체대표 등 100여 명의 참여로 철저한 방역하에 개최한다.특히 이번 기념식에는 사전접수를 통해 선정된 시민 100명이 랜선으로 참여해 더욱 의미 있는 기념식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기념식은 대구시 공식 유튜브 채널 ‘컬러풀대구TV’를 통해 생방송으로 시청할 수 있다.이번 기

대구시 | 이경 | 2022-02-20 1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