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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소속 빙상팀 국가대표 홍경환, 임용진 선수가‘2022-2023 ISU 쇼트트랙 월드컵 1차 대회’에서 금메달 포함 총 5개의 매달을 따내는 쾌거를 이뤘다.지난 30일(현지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이번 대회 남자 5,000m 계주 결승에서 홍경환, 임용진(이상 고양시청), 이준서(한국체대), 박지원(서울시청)의 한국팀이 7분 01초 850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혼성 2,000m 계주에서도 홍경환과 임용진(고양시청), 심석희(서울시청), 김건희(단국대)가 레이스에 나선 한국은 또 하나의 금메달을 획득했다.이어 남자 1,000m 1차 레이스에서는 임용진이 1분 24초 429로 은메달을, 2차 레이스에선 홍경환이 1분 23초 598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남자 1,500m 결승에서도 홍경환이 2분 14초 313의 기록으로 3위를 차지해 동메달 하나를 따냈다.고양특례시청 빙상팀 모지수 감독은 “먼저 이태원 사고 사망자 및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를 표한다”고 말하며 이번 대회와 관련해서는 “홍경환, 임용진 선수가 1차 대회에서 개인종목 금메달을 획득하지 못한 아쉬움은 남지만, 앞으로 두 선수는 대한민국을 빛낼 선수가 될 것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며 소감을 밝혔다.한편, 홍경환 선수는 2021년, 임용진 선수는 2019년 고양시청에 입단했다. 이들은 작년까지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곽윤기, 김아랑 선수의 뒤를 이어 고양시청 빙상팀을 이끌어갈 유망주다. 끝.

고양시 | 승진주 | 2022-11-01 10:58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시 유튜브 채널 ‘고양TV’가 공무원 출연 프로그램 로 눈길을 끌고 있다고 밝혔다.시는 시민들과의 소통과 공감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6월부터 본격적으로 공무원들이 출연하는 영상 콘텐츠를 선보였다.지난 10월 27일에는 일명‘야근 습격’ 영상을 유튜브 채널에 게시했다. 이는 유튜브 담당 직원이 야근하는 공무원들에게 찾아가 야근하는 이유, 담당 업무 등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영상으로, 직장인들의 현실적인 공감대를 이끌었다. (https://youtu.be/dNmETkXivOk)해당 영상을 네티즌들은 “공무원은 매일 칼퇴근하는 줄 알았는데 업무 강도가 생각보다 만만치 않네요”라며 “불금에 나만 야근하는 줄 알았는데 아니라서 위안 삼아 봐요”라고 댓글을 남겼다.이외에도 4명의 ‘김예지’ 주무관이 4인 4색의 업무 및 일상 모습을 보여주는 , , 등 자체 제작한 참신한 영상들을 통해 공무원들의 다양한 직무와 업무들을 쉽고 편안하게 전달하여 많은 이들의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윤경진 언론홍보담당관은 “유튜브가 대세 홍보 수단이 된 만큼 앞으로도 시민들이 편하게 웃고 공감할 수 있는 영상과 고양특례시의 매력을 알리는 영상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고양TV 유튜브 채널에서 ‘공생공사’ 프로그램 외에도 시민들의 다양한 삶을 담은 ‘브이로그’, 고양특례시에서 즐기기 좋은 장소를 소개하는 ‘체험할 고양’ 등 다양한 시민 소통형 콘텐츠 제작에 주력하고 있다. 끝.

고양시 | 승진주 | 2022-10-31 12:27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11월 12일(토) ‘2022 고양 전국 독서토론 한마당’을 일산호수공원 고양꽃전시관 플라워북카페에서 개최한다. 독서토론 한마당은 2021년 처음으로 개최하여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어, 올해 제2회를 맞이하게 됐다.독서토론 한마당은 함께 읽기의 가치를 알리고자 기획된 행사로, 독서모임, 비블리오 배틀,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릴 예정이다. 이번 독서토론 한마당 슬로건은‘책을 부르는 이야기 숲으로’로, 책으로 다양하고 의미 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들의 모습을 의미한다.순서는 독서문화 활성화 유공자 표창인 ‘고양시 책 읽는 가족․시민 시상식’에 이어서‘비블리오 배틀(Biblio Battle)’본선이 진행될 예정이다. 비블리오 배틀이란, 책을 뜻하는 비블리오(Biblio)와 대결을 의미하는 배틀(Battle)의 조합으로, 제한된 시간 내에 책을 소개하고 투표를 통해 우승 책을 선정하는 서평 게임을 의미한다.독서모임은 연령별, 주제별로 9개의 독서모임이 진행된다. 어린이 대상으로는 ▲우리 용호동에서 만나(공지희 지음, 창비), ▲로봇 형 로봇 동생(김리라 지음, 책읽는곰)이, 청소년 대상으로는 ▲푸른 머리카락(남유하, 이필원 외 지음, 사계절)이 토론도서로 선정됐다.성인 대상으로는 ▲이토록 평범한 미래(김연수 지음, 문학동네),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강신주 지음, EBS BOOKS),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황보름 지음, 클레이하우스), ▲동물들의 위대한 법정(장 뤽 포르케 지음, 서해문집),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장강명 지음, 문학동네), ▲쓰면서 자라는 아이들(한미화 지음, 어크로스)을 토론도서로 모임을 진행한다.‘독서모임의 추억과 함께 읽기의 힘’을 주제로 장강명 작가와의 만남도 진행된다. 장강명 작가는 2011년 장편소설『표백』으로 한겨레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고양시 | 승진주 | 2022-10-26 12:13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역 내 성장 잠재력이 있는 우수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2022년 고양시 우수중소기업’ 8개사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시는 기업들이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을 선도하는 기업이 되도록 지원하고자 매년 우수기업을 선정하고 있다.대상은 고양시에서 2년 이상 운영 중인 중소기업으로 재무상태, 기술품질부문, 직장복지, 고용증대, 사회기여도 등이 기준이다. 서류평가와 사업장 현장 실사가 진행되며 고양시 기업지원자문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우수중소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고양시 중소기업 운전자금 이자차액 보전 시 금리우대, 기업지원 시책 신청 시 가점 부여, 관내 공영주차장 이용 시 요금 감면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이동환 고양시장은 “우수중소기업 인증 및 지원은 기업이 자긍심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술력과 성장성을 보유한 우수기업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올해 선정된 고양시 우수중소기업은 ▲내쇼날엔지니어링(주)(대표 이종배) ▲(주)국토해양기술(대표 김현준) ▲(주)굿센스(대표 이계윤) ▲(주)글로비원(대표 곽설경) ▲(주)씨에어허브(대표 장현진) ▲(주)포디비전(대표 심현보) ▲친환경편백아트(대표 박성주) ▲한국공간정보(주)(대표 김승현)으로 총 8개 기업이다.

고양시 | 승진주 | 2022-10-26 12:12

- 11월 30일 접수마감,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지난 9월 13일(화)부터 2022년 2학기 대학생 본인부담등록금 지원 접수를 시작하여 오는 11월 30일(수)에 접수를 마감한다.지원대상은 29세 이하(1993년 이후 출생)의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가정 △소득 8구간 이내인 장애인 및 세 자녀 이상의 다자녀 가정 대학생 △소득 3구간 이내인 대학생이다. 이때 소득은 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금 지원을 위해 산출하는 학자금 지원구간 기준을 준용한다.지원 학생은 직전 학기 12학점 이상 수료, 평균 C학점 이상의 성적 조건을 갖추어야 한다. 거주요건으로는 지원 신청일 현재 가구원 1인 이상과 함께 고양시에 3년 이상 계속해 주민등록을 두거나 합산 10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어야 한다.하지만 학업을 위해 고양시가 아닌 학교 소재지 인근에 주민등록 주소를 둔 학생도 일정한 거주요건을 충족할 경우 지원 받을 수 있다.지원 금액은 타 기관에서 지원받은 장학금을 뺀 본인부담 등록금으로 복지대상 대학생은 본인부담 등록금의 100%, 그외 지원 대상 대학생은 본인부담 등록금의 50%를 지원 받을 수 있다. 최대 지원 금액은 한 학기 100만원, 연간 150만원이다.지원을 희망하는 학생은 올해 11월 30일까지 고양시청 홈페이지(www.goyang.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고양시 평생교육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고양시는 지원요건 충족 여부를 확인해 오는 12월 말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고양시 관계자는 “많은 학생들이 지원 사업을 신청해 등록금 부담을 덜기 바란다.”고 말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22-10-24 12:23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고양시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신청서를 ‘경기경제자유구역청’에 지난 14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청서 제출로 경제자유구역 유치를 위한 고양시의 움직임이 더욱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고양시의 경제 산업 발전은 경기북부 인근 지역까지 상생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이며, 경기도 균형발전 뿐만 아니라 나아가 대한민국의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 자신한다.”며, “반드시 고양시에 새로운 경제 지도를 그리겠다.”고 강조했다.그동안 고양시는 수도권정비계획법에 따라 과밀억제권역으로 지정되어 산업시설, 기업, 대학 등 자족시설 인프라 유치에 제한을 받아왔다. 뿐만 아니라 개발제한구역, 군사시설보호구역, 농업진흥구역 등 각종 규제로 경기도에서 인구가 2번째로 많은 도시임에도 내실 있는 성장은 이루어지지 않은 ‘베드타운’으로 전락하게 되었다.특히 중첩 규제로 인해 기업 유치에는 난항을 겪었으며, 제조업보다는 도·소매업 중심의 취약한 산업구조를 형성했다. 경기 남부와 비교했을 때 대비되는 지역발전 저해요소는 결국 고양시의 GRDP를 경기도에서 7위, 1인당 GRDP는 26위라는 결과를 낳았으며, 최근 4년간 GRDP의 연평균 증가율도 경기남부는 4.46%, 북부는 3.50%로 그 격차는 점점 심화됐다.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이동환 시장이 내세운 카드가 바로 경제자유구역 지정이다.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면 세금지원 및 각종 규제완화, 경영활동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가능하여 기업 유치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된다. 이 시장은 “글로벌 첨단기업 유치와 더불어 국내기업과 연계한 시너지 효과도 발휘하여 새로운 경제동력을 마련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고양시에 경제자유구역이 지정되면, 고양시를 포함하여 파주, 김포, 은평, 강서 등 고양시에 인접한 경기, 서울 지역의 연계인구만 약 450만명으로, 지

고양시 | 승진주 | 2022-10-19 10:19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지자체 중 전국 최다 로컬푸드 직매장 보유, 최고 연매출을 자랑하는 가운데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이 로컬푸드 가공생산 지원, 판로확대에 앞장서고 있다.고양시는 현재 14개 로컬푸드 직거래 매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난해 전국 지자체중 최고인 739억원의 매출을 올린바 있다.로컬푸드란 반경 50km이내에서 생산돼 장거리 운송이나 복잡한 유통과정을 거치지 않은 농산물을 말한다. 즉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지역에서 소비함으로써 생산자인 농업인을 보호하고 소비자에게는 신선한 농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토록 하는 것이다.특히 고양시는 식품 관련 경력이 있는 신중년이 로컬푸드 활성화 매니저로 참여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이들은 가공식품 생산과 식품위생 지원 및 가공기기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이들은 관련 기업에서 일한 경험을 살려 마케팅 노하우, 제품 디자인 개발 등에 관해 조언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가와지쌀 식혜, 딸기잼, 누룽지 등 특산품 생산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가공식품 개발 및 판로 확대에 도움을 주고 있다.신중년 로컬푸드 활성화 매니저는 “퇴직 후에도 일을 계속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고양시민으로서 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가공식품 개발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고양시는 50세 이상 70세미만의 퇴직한 전문 인력을 대상으로 다양한 공공기관 등에서 일할 수 있는‘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고양시 | 승진주 | 2022-10-14 10:22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덕은지구와 향동지구의 늘어나는 대중교통 수요에 맞춰 마을버스 022B번을 신설하고 075A번 버스를 2대 증차하여 운행하고 있다.덕은지구는 향동고등학교로 통학하는 학생들의 대중교통 편의가 부족해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어왔던 지역이다. 고양시는 최단 노선인 서울시 상암동 경유를 위해 협의를 진행해왔으나 협의가 지연되는 실정이었다.고양시는 서울시와 장기간에 걸친 협의 끝에 덕은지구를 경유하는 022B번 마을버스의 노선조정을 이끌어냈다. 조정 결과 운행횟수가 기존 20번에서 30번으로 증가하고 배차 간격도 최소 30분에서 최소 20분으로 줄어들었다.또한 향동지구는 단독주택과 상업지구의 준공으로 교통량이 늘어 서울시 수색동과 상암동으로 통근하는 주민의 교통 불편이 우려됐으나, 10월 10일부터 향동지구 경유 마을버스 노선인 075A번을 2대 증차해 운행함으로써 늘어난 대중교통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고양시 관계자는 “시민의 불편사항을 적극적으로 서울시와 운수업체에 전달하고 지속적으로 논의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고양시 | 승진주 | 2022-10-14 10:21

재단법인 고양시청소년재단(이사장 이동환) 토당청소년수련관은 수련관 1층 공감에서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프로그램 ‘가족밴드 조율’ 의 공유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토당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한 가족밴드 조율은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로 청소년활동진흥법 제35조에 따라 국가에서 프로그램을 인증하고, 참여 청소년의 활동기록을 유지·관리·제공하는 청소년 정책분야의 국가인증제도이다.‘가족밴드 조율’프로그램은 청소년이 가족과 함께 취미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활동을 경험하며 부모 자녀간의 긍정적인 의사소통을 도모하고, 가족관계를 증진하여 청소년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본 프로그램은 7월 23일 가족관계 증진 활동을 시작으로 가족 별 5회기의 정기 합주 연습과 피아노, 보컬, 드럼과 기타 등 각 분야의 전문강사 레슨을 통해 가족들의 공연 및 합주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었다.특히 이번에 참여한 가족들은 정기 연습 외에도 가족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연습을 통해 성공적인 공유회를 마무리 할 수 있었다.이번 ‘가족밴드 조율’에 참여한 청소년은 “엄마아빠와 함께 취미생활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이 없었는데, 가족밴드 ‘조율’ 프로그램을 참여를 통해서 가족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고, 보컬트레이닝을 통해서 노래실력이 많이 향상돼서 너무 좋다”라고 밝혔다.또한 이번 공유회는 토당청소년수련관의 핵심 사업인 ‘공존공원’ 가을축제와 함께 진행하여 수련관 및 공원을 방문하는 이용객들에게 보다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 할 수 있었다.

고양시 | 승진주 | 2022-10-14 10:20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일산문화광장과 고양문화원 일대에서 지난 8일부터 열린 ‘제20회 대한민국 막걸리 축제’가 11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고양특례시와 경기도가 후원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고양시는 막걸리 산업과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행사 준비 단계부터 심혈을 기울였다. 그 결과 참여 업체가 종전 40여개 업체에서 100개 업체로 확대 됐으며, 전국 팔도 막걸리 전시장과 본격적인 전문가 심사가 도입된 ‘막걸리 품평회’가 열렸다.특히 인근 대표 상권인 라페스타와 웨스턴돔타워 상인연합회와의 협력을 통해 ‘상인 주막’을 운영한 것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고양시는 상인 주막을 통해 음주 공간을 분산함으로써 음주 행사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함과 동시에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막걸리 품평회 또한 ‘전통적 생산 방식의 제조업체’와 ‘현대적 생산 방식의 제조업체’를 구분해 평가함으로써 공정성 논란을 막았다. 동시에 시민 선호도 평가를 포함시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품평회 결과, 전통적 제조 업체로 온지술도가(서울)의 온지오가 금상을 수상하고 현대적 제조 업체로는 남도탁주(전남 나주)의 정고집 옛날 생동동주가 1등을, 고양탁주(경기 고양)의 배다리막걸리가 2등을, 죽향도가(전남 담양)의 대대포블루가 3등을 수상했다.고양시는 수상 업체를 대상으로 ‘제20회 막걸리축제 수상 막걸리’임을 소비자에게 알리는 포장 디자인 지원을 검토하고 있다.행사 기간 열린 학술 컨퍼런스 또한 주목 받았다. 고양시는 ‘막걸리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 등재’ 방안을 논의하는 컨퍼런스를 열었는데, 막걸리 세계문화유산 등재 방안 그리고 일본·유럽의 전통주 육성 제도와 고양의 막걸리에 대한 가치 있는 토론이 이뤄졌다.시 관계자는 “20년

고양시 | 승진주 | 2022-10-13 10:41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특색 있고 상징성 있는 관광기념품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고양시 브랜드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실시한다.이번 공모전은 대량생산 및 판매가 가능한 독창적인 관광기념품 중에서 ▲고양시의 고유한 특성(역사·문화·자연 등)을 반영한 제품(자유분야) ▲행주산성, 일산호수공원, 장항습지, 노래하는 분수대를 소재로 한 제품(지정분야)으로 구분하여 공모한다. 전국에서 참여 가능하며 업체당 5개 제품까지 응모할 수 있다.고양시는 심사를 거쳐 분야별 대상(200만원), 금상(150만원), 은상(100만원), 동상(50만원) 각 1점씩 총 8점을 선정할 예정이다. 총 상금 규모는 1,000만원이다.수상작으로 선정된 제품은 고양시 브랜드 관광기념품으로 지정됨과 동시에 온·오프라인 관광기념품관 입점 및 홍보 지원의 기회가 주어진다.시 관계자는 “고양시를 알리는 우수한 작품이 제품화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겪어온 관련 업체에게 이번 공모전이 도약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공모 접수는 11월 14일부터 11월 15일까지 고양시청 관광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그 밖의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청 홈페이지(www.goyang.go.kr) ‘열린시정-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고양시는 고양관광정보센터 및 킨텍스 제1전시장 내 관광기념품관을 운영하고 있다.

고양시 | 승진주 | 2022-10-13 10:40

최근 국정감사에서 1기 신도시 정비사업과 관련, “선도지역 지정까지 빠르면 2024년에 마칠 것”이라고 밝힌 원희룡 국토부 장관의 입장표명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적극 환영의사를 밝혔다.이동환 고양시장은 “국토부가 앞서 1기 신도시 재정비를 위한 민관합동 태스크포스(TF) 팀장을 차관급으로 격상하고, 이번 국정감사에서도 2024년까지 선도지역을 선정하겠다고 밝힌 것은 신속한 1기 신도시 재건축의 확실한 의지를 보인 것”이라며 앞으로 1기 신도시 주민들의 불안이 많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했다.이와 관련 이 시장은 “일산 신도시는 1기 신도시 중 가장 낮은 용적률과 인구밀도 그리고 가장 높은 녹지율을 가지고 있어 선도지역으로 지정하기 가장 좋은 조건”이라면서 “일산 신도시가 국토부의 선도지역으로 지정되어 재건축 모범사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현재 일산 신도시는 올해부터 준공 후 30년이 도래한 단지들이 나오기 시작하며 22개 단지에서 재건축추진 준비위원회를 출범하는 등 재건축을 위한 움직임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실제 백송마을 5단지, 강촌마을1,2, 백마마을1,2단지에서 재건축을 위한 안전진단요청서를 제출하는 등 사업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는 상황이다.특히 고양시는 국토부 선도지역 지정과 병행하여 2023년까지 자체적으로 ‘선도단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국토부의 마스터플랜(정비기본방침)에 적극 협력하면서도 동시에 국토부의 정비기본방침에 맞춰 시 자체적으로 「고양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을 신속하게 변경하여 자체 선도단지 선정 등 재건축사업의 시간표를 앞당기는 투트랙의 병행 전략을 추진한다는 것이 시의 설명이다.고양시의 선도단지에는 기초조사, 사업타당성 분석 등을 위한 컨설팅 용역지원과 안전진단 등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사업기간이 최대한 단축되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이동환 시장은 “무엇보다 사업초기에 주민들 스스로 합리적

고양시 | 승진주 | 2022-10-11 10:17

고양특례시는 지난 6일 이동환 시장 취임 100일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마련하고 시정핵심사업 진행상황을 설명했다.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지난 100일 동안 새로운 고양을 설계하고 기초를 다지기 위해 숨 가쁘게 달려왔다”며 “공정과 상식, 혁신과 화합을 바탕으로 시민소통, 안전·안정·안심의 3안(安)행정, 맞춤형 합리적 복지, 사통팔달 교통허브, 첨단산업과 문화가 융합된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민선8기 시정슬로건으로 ‘미래를 바꾸는 힘! 고양’을 선정했다. 상상하는 미래를 현실로 만드는 힘의 원천은 시민과 고양시라는 의미를 담았다. 새로운 고양과 변화에 대한 시민들의 열망, 성장발전하는 역동적 에너지, 미래지향적인 글로벌 도시를 실현하려는 의지를 담았다는 설명이다.민선8기 시정핵심사업의 성과, 진행상황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시는 기업유치, 창업, 투자가 활발한 기업친화적 환경을 마련하고 ICT, 바이오 의료정밀, 반도체, 문화콘텐츠 등 첨단산업을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경제자유구역 지정은 산업기반시설 조성을 억제하는 수도권정비계획법, 개발제한구역, 군사보호구역의 3대 규제를 혁파하고 기업유치와 성장동력 확보의 돌파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고양일산테크노밸리, CJ라이브시티, 고양방송영상밸리, 킨텍스 제3전시장, 창릉신도시 자족용지 확보, 대곡역세권 개발 등 주요사업에도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시는 이달 경기도에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신청하여 1차 후보지선정에 도전한다. 경기도 후보지로 선정되면 이후 산업자원부에서 경제자유구역 지정 여부를 심사하게 된다.또한 관내 종합병원 등 바이오산업 인프라, 인력, 고양일산테크노밸리를 연계하여 바이오 정밀의료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한다. 지난 5월부터 경기주택도시공사(GH)에서 고양 일산테크노밸리 활성화 전략 수립 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10월부터 고양시가 ‘정밀의료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용역&r

고양시 | 승진주 | 2022-10-06 1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