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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아동학대 대응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하반기 ‘광역아동보호전담기구’ 회의를 11월 15일(화)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아동학대 대응 관련 인프라 확충, 아동학대 고위험 아동 대상 관계기관 합동점검, 교육청 위(WEE)프로젝트를 통한 위기학생 지원 안전망 구축, 경찰청 학대피해아동 경제지원, 아동보호전문기관 방문형 가정회복 프로그램 등 기관별 수행 업무와 협력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또 위기아동의 조기 발견과 보호를 위해 신속하고 긴밀하게 협조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한편 제16회 아동학대예방의 날 및 예방주간을 맞아 대구시 곳곳에서 기관별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각각 진행하며, 시-경찰청-교육청-대구아동보호전문기관 공동으로 온라인 캠페인도 11월 30일(수)까지 진행한다.카카오톡 채널에 ‘대구아동보호전문기관’을 추가하면 ‘모두 다 히어(here)로!’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아동학대 예방에는 특별한 누군가가 아닌 우리 모두가 아동을 지키는 히어로(hero)가 될 수 있다는 의미와 지금 여기(here)서부터 바로 실천하자는 의미가 담겨 있다.아울러, 대구시는 11월 18일(금) 동인청사 2층 상황실에서 제16회 아동학대예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유공자 포상으로 사기를 진작하고, 아동학대 홍보영상물 공모전 수상자 시상 및 수상작을 상영으로 아동학대예방의 날을 의미 있게 만들 계획이다.

대구시 | 손문철 기자 | 2022-11-17 13:54

대구시 홍보대사이자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예능대세로 맹활약 중인 개그우먼 김민경이 오는 11월 19일(토)부터 태국에서 열리는 ‘2022 IPSC 핸드건 월드 슛(2022 IPSC Handgun World Shoot)’에 국가대표로 출전한다.김민경은 지난해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사격을 접해 초보임에도 탁월한 사격실력을 나타냈고, 올해 6월 대한실용사격연맹(IPSC KOREA)에서 진행된 IPSC* LV.4 자격시험을 통해 국제대회 출전 자격조건을 얻었다. 이후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과한 15명 가운데 여성부 최종 2인으로 발탁됐다.* IPSC: International Practical Shooting Confederation(국제실용사격연맹)이(2022 IPSC 핸드건 월드 슛) 대회는 100여 개국 1,600명이 참가하는 IPSC LV.5 사격대회로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며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3년여 만에 개최된다.2021년 7월 대구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민경은 ‘기억잃은 특수요원’, ‘태릉이 놓친 인재’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남다른 운동신경과 예능감 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평소 각종 프로그램에서 고향 대구의 매력을 자주 소개하고 있으며, 빡빡한 스케줄 속에서도 대구를 널리 알리고 시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한 홍보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김대영 대구시 행정국장은 “대구출신의 대한민국 대표 개그우먼이자 예능인을 넘어 국가대표 체육인으로 새로운 도전을 하고있는 김민경 홍보대사에게 시민들과 함께 응원의 박수를 보내며 좋은 결과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대구시 | 손문철 기자 | 2022-11-17 13:53

‘제83회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11월 17일(목) 11시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독립운동가 유족, 기관・단체장, 시민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국광복에 헌신하신 순국선열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이를 계승하기 위해 기념식을 개최했다.광복회 대구시지부 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순국선열 추념문 낭독, 제2회 대구호국보훈대상 시상, 기념사, 특별공연,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기념식에 앞서 오전 10시 국립신암선열공원에서는 홍준표 대구시장을 비롯한 시의회 의장, 기관단체장, 보훈단체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국선열의 애국애족 정신을 기리는 참배 행사를 가졌다.이번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은 주권수호를 위한 국채보상운동의 발원지로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분연히 일어나 앞장서 희생하고 헌신하신 순국선열들의 거룩한 정신을 이어받아, 대구 미래 50년의 번영을 준비하는 시점에서 개최되는 행사로 더욱 뜻깊었다.행사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대구호국보훈대상을 선정해 수상했으며, 독립부문 수상자로는 일제 강점기 국내항일운동에 헌신하신 권중혁 애국지사님이 선정됐고, 호국부문은 베트남전 참전용사이시며 지역 봉사활동으로 보훈발전에 공로가 있는 차대근님이, 단체부문은 보훈음악회 개최, 국가유공자 장례의전 선양단 운영 등 보훈가족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무공수훈자회 대구지부가 수상했다.홍준표 대구시장은 “우리 대구가 호국보훈의 도시로 인정받는 것은 국난 극복에 앞장서 오신 독립유공자 및 유족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예우에 소홀함이 없도록 더욱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손문철 기자 | 2022-11-17 13:52

대구시와 중소벤처기업부는 11월 17일(목) 오후 2시 엑스코에서 지역 경제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견인할 중소기업정책 대표 브랜드인‘지역혁신 선도기업 100’ 출범식을 개최했다.‘지역혁신 선도기업 100’은 「지역중소기업 육성 및 혁신 촉진 등에 관한 법률」(’22.1.28. 시행)에 따라 혁신 역량과 성장가능성을 갖춘 유망기업을 발굴해 지역 주력산업 생태계와 지역 경제를 선도하는 앵커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새 정부 국정과제로 채택돼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고 있는 프로젝트이다.※ 지역 주력산업 3개 분야(대구시): 수송기기기계소재부품산업, 고효율에너지 시스템산업, 디지털의료헬스케어산업서울, 인천, 경기를 제외한 14개 비수도권 소재 기업 중 올해 3월 1차 선정에 이어 11월 2차 선정(47개 사)을 거쳐 최종 100개 사가 선정됐으며, 선도기업 선정을 축하·격려해 자긍심을 고취하고 선도기업 비전을 대내·외 선포함으로 지역주력산업 육성 의지를 함께 공유하기 위해 출범식을 개최하게 됐다.이날 행사는 홍준표 대구시장을 비롯해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양금희 국회의원을 비롯해 14개 시·도 (부)단체장, 지원기관장(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지역 테크노파크 원장, 지역혁신 선도기업 대표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사(이영 장관) ▲환영사(홍준표 시장) ▲축사(양금희 의원) ▲선정서 수여식 ▲선도기업 출범 세리머니 ▲선도기업 비전 다짐 ▲선도기업 지원 업무협약 체결 ▲단체 기념사진 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각 시·도 (부)단체장이 시·도별 2차 선정기업 대표에게 선정서를 수여하고 이영 장관은 선정 기념패를 수여했으며, 이후 선도기업의 지역경제 주역으로 성장 의지를 담은 축하 세리머니,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 성장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대표기업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는 비전 다짐

대구시 | 손문철 기자 | 2022-11-17 13:51

일제강점기 민족 문화재를 수집하여 지켜낸 간송 전형필(1906~1962) 선생과 그가 수집한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이야기를 대구 수성못에서 만날 수 있다.국내 최초의 사립미술관이자 , , 등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다수의 문화재를 소장하고 있는 간송미술관은 대구시민들과 함께 우리문화의 가치와 소중함을 공유하기 위해 문화 행사 『간송다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대구 시민과 함께 하는 문화 행사 『간송다담』은 ‘차를 마시며 나누는 이야기(茶談)’라는 뜻과 함께 간송미술관의 ‘여러 이야기를 담았다(多談)’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시민들이 삼삼오오 모여 간송 선생과 소장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이번 행사는 2018년 『간송 조선회화 명품전』에 이어 간송미술문화재단이 진행하는 두 번째 문화 행사로 대구시민들의 대표 휴식처인 수성못(윤선갤러리)에서 11월 19일(토)부터 12월 11일(일)까지 약 3주에 걸쳐 운영된다.‣ [북카페] 간송미술관의 뿌리, 간송문화 94권 전시[간송다담]은 북카페&강연&전시가 결합된 문화 행사이다. 먼저, 북카페에서는 간송문화 전권을 만날 수 있다. 1971년 1회 전시를 시작으로 간행된 간송문화는 간송미술관의 정체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전시 도록이자 연구보고서이다. 아울러 간송문화와 함께 간송미술관 연구진들의 저서 및 한국 미술사 관련 서적을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강연] 간송 문화의 정수를 들을 수 있는 9일간(총 18회)의 강연북카페와 함께 행사 기간 중 매주 6회(화,수,목 / 1일 2회) 간송과 간송 문화에 대한 강연도 들을 수 있다. 9일 동안 진행되는 총 18회의 강연은 총 3부로 구성된다.1부. “간송, 간송문화(4일간)”는 국내 미술사가들이 들려주는 간송 소장품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간송미술문화재단의 백인산 단장이 직접 간송의 소장품 수집 과정과 의미를 되짚어 준다.2부.

대구시 | 손문철 기자 | 2022-11-15 14:43

대구시는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재개된 개발도상국 초청 국제육상지도자교육과정 유치에 7회 연속 성공해 대구 육상진흥센터에서 13일(일)부터 26일(토)까지 14일간 진행한다.‘2022개발도상국초청 국제육상지도자교육과정’이 11월 13일(일)부터 26일(토)까지 14일간 육상진흥센터에서 나이지리아, 이란, 캄보디아 등 17개국 18명의 국제지도자와 국내 34명의 우수지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하고 있다.‘2022개발도상국 초청 국제육상지도자교육과정’은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일환으로 2013년 첫 회를 시작으로, 올해 8회째를 맞은 개발도상국의 중장기적 육상저변확대 및 국내·외 육상지도자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대한육상연맹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체육회, 대구시가 후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나이지리아, 이란, 캄보디아 등 17개국 18명의 국제지도자와 국내 34명의 우수지도자가 참석한다.대구시는 육상진흥센터 활성화를 위해서 지난 2014년부터 지속적으로 개발도상국초청 국제육상지도자교육과정을 유치했으며, 올해 코로나19로 잠시 중단됐던 교육과정 유치에 다시 한 번 성공해 국제육상도시 대구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특히 교육과정에서는 세계육상연맹(WA)에서 파견된 우수한 강사들의 WA 1급 공인 과정, 퍼포먼스 세미나 등 최신 선진육상 이론과 실습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구시는 7회의 교육과정을 통해 WA 공인자격 취득 개도국 지도자를 지속적으로 배출했으며, 과정을 수료한 지도자들은 본국의 차세대 육상 선수 양성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아울러 대구시는 이번 교육에 참석한 육상교육지도자들을 대상으로 11월 19일(토)에 서문시장, 앞산 등 대구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다양한 지역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교육과정에 참가한 지도자들이 육상뿐만 아니라 대구의 다양한 맛과 멋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관광의 기회를 제공하여 향후 선수단이 지속적으로 대구를 방문하는

대구시 | 손문철 기자 | 2022-11-15 11:50

대구시는 14일(월) 오후 4시 투자기업에 대한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지원 해법을 찾고자 건축·환경·교통·법률·산업입지 등의 관계전문가 20명을 ‘원스톱 투자지원 자문단’으로 위촉하고, 원스톱 투자지원 발전방안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자문단은 신규 투자기업에 부지공급부터 건축, 공장등록, 가동까지 신속한 원스톱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8월 10일 발족한‘원스톱 투자지원단’ 내 자문기능을 담당하게 된다.기존의 원스톱 투자지원단 ‘투자지원 협의체’와 ‘실무지원단’ 역할에 더해 기업투자와 관련된 다양한 요구에 대응하고 정확하고 적시성 있는 해결방안 제시를 위해 기업, 학계, 기업 지원기관과 각종 인·허가를 직접 관장하는 행정기관 관계자까지 분야별 전문가 20명으로 자문단을 구성했다.또한, 빠르게 변하는 대내외 환경에 발맞춰 기업이 직접 체감할 수 있게 투자지원 역량을 높이고, 외부 시각에서 투자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난이도 있는 개별 현안에 대해 자문하는 등 심도 있는 지원을 하게 된다.대구시는 이날 간담회를 통해 원스톱 투자지원단 운영에 대해 설명 하고, 자문위원들과 원스톱기업투자센터 관계자가 함께 자문단 발전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자문단은 앞으로 대구시 투자기업 관련 다양한 문제와 애로사항에 보다 전문적이고 현실성 있는 해결방안을 제시할 뿐만 아니라 기업유치 활동에도 직·간접적으로 지원하는 등 다양한 측면에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광묵 대구시 원스톱기업투자센터장은 “기업이 투자하는 데 있어 각종 인·허가 등 행정절차 진행 전 걸림돌이 없도록 면밀하게 챙기겠다”며, “자문단 운영으로 현장의 문제 해결과 규제개선까지 포괄적·입체적 지원방식을 통해 막힘없는 투자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손문철 기자 | 2022-11-14 11:49

국립대구과학관(관장 백운기)은 ‘2022 국제과학관심포지엄’(ISSM) 학술대회에서 소속 직원들이 발표한 논문 7편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3편)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고 11일 밝혔다.올해로 12회를 맞이한 국제과학관심포지엄은 전 세계 전문가들이 모여 과학관의 주요 이슈를 발굴하고, 최신 정보 교환과 의견을 나누는 교류의 장이다. 심포지엄의 핵심 행사는 과학관의 전문가들이 전시·교육·연구 등의 분야별 성과를 발표하는 학술대회로 매년 다양한 과학계 종사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국립대구과학관이 직원들의 연구·전시·교육 활동 강화를 위해 도입한 ‘직원중점연구과제’의 다양한 성과가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는 과학관의 지속적인 연구과제 지원이 다양한 분야의 결과물로 도출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훌륭한 사례이다. 특히 최우수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연구·운영 분야에서 3개나 수상한 것은 독보적인 결과이다. 국립대구과학관의 국제과학관심포지엄 전체 수상 논문과 발표자 목록은 다음과 같다.▲ 최우수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1980년대 한국전기통신공사 전화망구축사업의 과학전시 적용 연구’(손은혜 연구원)- ‘광산란식 미세먼지 센서를 활용한 전시관 미세먼지 측정 오류 분석’(이우성 연구원)- ‘국립대구과학관 인터랙티브 해설 프로그램 기획·운영’(송은진 과학해설사)▲ 우수상(국립중앙·과천·부산과학관장상)- ‘자율주행플랫폼을 활용한 전시콘텐츠 개발·연구’(전해진 책임연구원)- ‘어린이 대상 놀이융합형 과학문화예술 콘텐츠의 개발·운영’(전해진 책임연구원)- ‘국립대구과학관의 화석 연구 및 활용 : 성과와 중요성’(최병도 연구원)- ‘국립대구과학

대구시 | 손문철 기자 | 2022-11-11 15:41

지난 2일(수)부터 4일간 개최된 ‘2022 대한민국 국제 농기계자재 박람회’가 5일(토) 성황리에 폐막했다. 박람회에는 25개국 443개 사가 참가, 177,957명이 참관했고, 수출상담액 4억 4,500만불, 내수상담액 730억원의 성과를 올렸다.올해 처음으로 대구에서 개최된 국내 최대 규모의 농기계 박람회인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 세계경제 성장 둔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기계자재 기업들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국내 360개 사, 해외 83개 사가 적극 참가한 가운데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주요 기업들의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특히,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농기계 국내·외 메이저 기업들이 참가해 4차산업(자율주행,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을 접목한 스마트 농기계들을 선보여 ‘자율주행’, ‘원격제어’ 등의 신기술을 소개하여 큰 호평을 받았다.㈜대동은 지역 대표 농기계 기업으로 이번 전시회를 통해 ‘3대 스마트 미래 신산업(스마트 농기계, 스마트 모빌리티, 스마트팜) 전략’을 발표하면서, 국내 최초 텔레매틱스(원격관리) 기능과 자율주행 기능을 탑재한 프리미엄 트랙터 라인인 HX 시리즈뿐만 아니라, 인공지능(AI) 데이터를 통한 농가별 맞춤 솔루션을 선보임으로써 전통 농기계 제조사 이미지를 넘어 디지털 미래 농업의 선도기업으로 나아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또 다른 지역 기업인 ㈜아세아텍은 제초제 살포 능률은 향상시키면서 농약에 대한 대인 안전을 위해 제작한 무인 자율주행형 방제기를 선보임과 동시에 1인칭 시점 카메라가 달린 농업용 드론 ‘AGRAS T20P’를 전시해 참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국내 농기계 분야 중견기업인 ㈜TYM은 자율주행 기능이 탑재되고 세련된 디자인 및 강력한 퍼포먼스로 무장한 2023년형 ‘T130’을 공개해 데이터 축적 및 활용을 통한 디지털 농

대구시 | 손문철 기자 | 2022-11-09 17:32

대구시는 민선8기 5대 미래신산업인 ‘첨단 의료헬스케어 산업 육성’의 일환으로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특화 지원사업’ 및 ‘디지털헬스케어 의료기기 실증 지원사업’ 추진하는 등 데이터·인공지능(AI), 가상현실(AR․VR)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 기반의 의료기기 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소프트웨어 의료기기란 CT, MRI 촬영 등을 통해 질병 진단을 보조하는 의료영상진단 소프트웨어, 인지재활 훈련을 통한 치매 예방, 가상현실을 통한 시각장애 개선을 위한 디지털 치료기기 등 하드웨어에 종속되지 않고 의료기기의 사용목적에 부합하는 기능을 가지며 독립적인 형태의 소프트웨어만으로 이루어진 의료기기를 말하며, 지역에는 20여 개의 기업이 활동하고 있다.올해 추진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특화 지원사업’은 제품개발, 임상지원, 인허가 컨설팅, 마케팅 등 기업 전주기 맞춤형 지원사업으로 4개 기업을 선정·지원하고 있으며, 또한, ‘디지털헬스케어 의료기기 실증 지원사업’은 디지털 헬스케어 의료기기 제품의 국내시장 진입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임상실증 및 시범보급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기업 5개 사가 참여하고 있다.이번 사업을 통해 데이터․인공지능(AI) 기반의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나타내고 있는데, 지역의 첨단 의료인프라를 기반으로 다양한 제품과 탄탄한 사업 모델을 갖춘 기업이 속속 등장하고 있어 지역 의료산업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주요 기업으로는△㈜빔웍스(대표 김원화(영상의학과 교수))는 2021년 창업한 기업으로, 유방암 진단 초음파를 통해 실시간으로 병변 검출부터 감별 진단까지 지원하는 원스톱 인공지능 진단지원이 가능하도록 한 ‘초음파 영상 인공지능 기반 진단 보조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현재 임상시험과 혁신의료기기 지정 신청을 준비 중이며, 내년 상반기 국내

대구시 | 이경 | 2022-11-09 10:35

대구시는 우수한 품질과 기술력을 가진 지역의 식품제조가공업소에서 생산된 제품 중 ‘품질’과 ‘안전’이 겸비된 5개 식품을 대구우수식품으로 인증하고 11월 8일(화) 오후 2시 인증서를 수여했다.이는, 품질과 안전이 기반이 된 지역 생산 가공식품을 소비자가 신뢰하고 먹을 수 있는 대구 대표 식품으로 육성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침체된 지역의 식품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함으로 유관 단체 및 관련 학계의 제안에 따라 ’21. 12월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올해부터 본격 추진한 결과이다.요건에 맞는 100여 개의 지역 업소 중 4~6월에 걸쳐 23개 업소의 23개 제품을 모집했고, 6~8월 현장평가, 안전성 검사 등을 시행해 1차적으로 검증을 마친 후 11월 식품 분야 전문가 등이 심의한 결과 5개 제품이 최종적으로 인증됐다.우수식품 인증을 위한 인증표시는 ‘가지가지 다채롭고 흥미로운 대구대표 식품을 상징화’해 3~7월에 걸쳐 개발된 바 있다.올해 1호로 ‘대구우수식품’으로 선정된 제품은 ㈜홍두당의 단팥빵, 영농조합법인 팔공김치의 팔공산명품김치, 성경순만두의 대구전통 납작만두, ㈜풍국면의 풍국면, 농업회사법인 ㈜영풍의 치즈떡볶이로 5개 업소의 5개 제품으로, 인증기간은 2년이다.설립 3년 이상, 면적 100㎡ 이상 기업의 품목제조정지 이상 행정처분을 받지 않은 품목으로 지역 대표 기업의 대표 제품이라 할 수 있다.올해 ‘대구우수식품’으로 인증된 기업은 지역 식품업계의 선두주자가 돼 우수식품 인증표시 부착 외 각종 공공기관 등 소비촉진 홍보, 포장디자인 개발 지원, 박람회 참가 지원, 판매처 발굴 및 판매 지원 등 실질적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는 대구시의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김종한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올해 1호로 선정된 ‘대구우수식품’은 대기업 제품과 비교해도 뒤처지지 않는 지역의 대표 식품으로 믿고 먹는 먹거리가 되

대구시 | 이경 | 2022-11-08 10:27

지난 11월 3일(목) 대구FC(조광래 대표이사)는 상위권 성적 유지, 유스팀 프랜차이즈 육성과 투명한 구단 운영을 위한 경영개선안을 마련하고, 구단주인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에게 보고하는 자리를 가졌다.2022년 11월 3일(목) 대구FC 혁신계획에 대한 보고가 대구시청에서 있었다. 대구시민프로축구단(이하 대구FC) 조광래 대표이사, 최원권 감독대행이 참석한 가운데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강등의 위기를 슬기롭게 넘겨준 선수들을 격려하고, 내년 시즌은 조광래 대표이사와 최원권 감독대행 체제를 확고히 구축하고 좋은 성적을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경영개선안 추진과 관련하여 조광래 대표이사는 대구FC가 2017년 K리그1 승격 이후 축구전용경기장 건설과 경기력 향상 등으로 FA컵 우승 및 준우승, ACL 3회 출전, K리그1 파이널A 3회 연속 진출 등 명문구단 기반을 꾸준히 다져왔으나, 올해는 어렵게 K리그1에 잔류하며 힘든 한 해를 보내왔다며, 그동안의 성장 과정을 뒤돌아보고 안정적인 명문구단의 기반을 새롭게 다질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여 구단 경영 전반에 대한 개선안을 마련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대구FC는 경영 목표를 ‘시민에게 사랑받는 시민구단’으로 설정하고 안정적 상위성적 유지, 유스팀 프랜차이즈 선수 발굴・육성, 투명한 구단경영 등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아래와 같이 개선과제를 추진한다.① 선수단 운영제도 개선선수영입위원회를 확대 운영하여 우수하고 가능성 있는 선수를 안정적으로 선발하며 선수평가정보시스템 구축을 통해 선수 경기기록, 부상정보, 사회공헌 활동 내역 등 선수에 대한 활동정보를 DB화하여 체계적인 선수 운영 시스템을 마련할 계획이다.② 사무국 운영을 일하는 문화로 조성하고 신뢰받는 경영에 주력연공서열 중심에서 성과중심의 업무평가제를 도입하고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순환 보직제를 실시한다. 더불어 회계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전자문서와 회계연동 시스템 도입, 내·외부 회계감사

대구시 | 손문철 기자 | 2022-11-07 15:18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는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완도 문화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된 2022년도 한국해양바이오학회 학술발표회(The Korean Society for Marine Biotechnology Annual Meeting & Symposium 2022)에 참가했다.재단은 11월4일 한국해양바이오학회 학술발표회에서 ‘해양생명공학과 바이오메디컬’이라는 주제로 케이메디허브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포럼을 개최하였다.케이메디허브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신화희 선임연구원, 김성민 연구원, 김민성 연구원 및 인하대 양윤정 교수, 부경대 송강일 교수의 강연으로 최신 연구를 각각 소개하였다.진단의료기기팀 신화희 선임연구원은 홍합유래 접착단백질로 다중장기 맞춤형 생체접착패치에 대한 연구를 발표하였으며, 이 밖에도 케이메디허브 연구원들의 프린팅기술을 이용한 3D구조체 개발,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발굴 플랫폼 등의 다양한 연구활동도 다뤘다.한국해양바이오학회 정기학술회 동안 진행된 이번 포럼에 약 20여명의 학회회원들이 참석하여 해양생명공학과 의료기기 분야 접목방안을 활발히 논의하였으며 연구자들의 연구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뜻깊은 교류의 장이었다.양진영 이사장은 “이번 포럼으로 해양생명공학 분야의 연구자들과 케이메디허브의 확고한 네트워크가 형성되어 의료기기 분야를 선도하도록 연구교류가 증진되고 연구역량이 강화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대구시 | 손문철 기자 | 2022-11-07 14:17

대구도시개발공사는 11월 7일부터 금호워터폴리스 일반산업단지(대구광역시 북구 검단동 310번지 일원) 내 토지 21필지를 일반 수요자 대상 경쟁입찰방식으로 공급을 시작한다.공급대상 토지는 금호워터폴리스 내 △상업시설용지 4필지, △근린생활시설용지 4필지, △지원시설용지 6필지, △단독주택지(점포겸용) 6필지, △주차장용지 1필지이다.이번에 공급되는 상업시설용지는 일반상업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금회 공급면적은 4,060㎡이다. 상업시설용지는 제1종 ․ 2종근린생활시설 이외에 문화 및 집회시설, 판매시설, 의료시설, 업무시설, 숙박시설 등으로 활용이 가능하다.준주거지역에 위치한 근린생활시설용지의 금회 공급면적은 2,345㎡이다. 근린생활시설용지는 제1·2종 근린생활시설 이외에 의료시설, 교육연구시설, 업무시설 등으로 활용 가능하다.준공업지역에 위치한 지원시설용지의 금회 공급면적은 4,380㎡으 로, 제1·2종 근린생활시설 이외에 의료시설, 교육연구시설, 업무시설, 창고시설 등으로 활용 가능하다.제1종 일반주거지역에 위치한 단독주택용지의 금회 공급면적은 1,795㎡으로 건축연면적의 2/5 범위내에서 1층 이하에 1 ․ 2종 근린생활시설을 설치할 수 있으며, 주차장용지는 4,032㎡의 면적으로 공급된다.금호워터폴리스 개발부지는 금호강을 북쪽으로 끼고 형성된 수변 공간 덕분에 천혜의 개발 조건을 갖춘 곳을 손꼽힌다. 뛰어난 광역교통 접근성과 금호강 수변공간을 연계한 개발계획을 통해 산업, 물류, 상업, 주거가 어우러진 첨단복합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이와 더불어, 인근 제3·서대구·검단산업단지 및 이시아폴리스와의 산업물류 연계체계를 구축하는 진입도로 건설사업과 도시철도 엑스코선의 영향으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대구도시개발공사는 향후 전자정보통신, 메카트로닉스, 신소재 등 지역의 미래 먹거리와 연관된 업종을 산업용지에 유치할 계획이다. 또한, 순차적으로 상업용지, 지원시설용지 등의 배후용지를 공급하여 수용 인구

대구시 | 손문철 기자 | 2022-11-07 14:14

대구미술관은 제22회 이인성미술상 수상자전 ‘유근택: 대화’를 11월 8일(화)부터 내년 1월 15일(일)까지 대구미술관 2, 3전시실과 선큰가든에서 개최한다.2000년에 제정된 이인성미술상은 매해 한 명의 작가를 선정해 이듬해 개인전을 개최한다. 20년 넘는 세월을 거치며 그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는 이인성미술상은 다양한 장르가 혼재된 현대미술의 흐름 속에서 회화를 중심으로 독자적인 작품 활동을 개진하고 있는 작가에 주목한다.2021년 제22회 수상자는 유근택(1965년생) 작가로 “동양화를 현대적 시각으로 재현하여 자연과 인간, 환경, 사회 등을 주제로 실험적인 재료와 화면을 실천하는 점”을 높게 평가받아 지난해 선정되었다.동양화를 전공한 유근택은 충남 아산 출신으로 1991년 개인전부터 두각을 드러내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까지도 동양화를 기반으로 동시대 현상과 일상을 재해석해 자신만의 회화로 그려내고 있다.초기작에서 민족의 뿌리와 정신, 그리고 역사적인 시각을 화면에 담아왔다면 점차 작가의 시선은 일상으로 옮겨와 “지금, 여기”의 존재와 시간을 일상의 관찰과 사유를 통해 예술로 탈바꿈한다. 동시에 사회문화적 층위를 녹여내고, 다채로운 상상력과 작가만의 감성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대를 형성한다.이동민 큐레이터는 “이번 전시에서는 유근택 작가의 시대별 대표적인 작품뿐만 아니라 이인성상 수상을 계기로 지난 1년간 작업한 신작 등 시간에 따른 작품변화를 살펴볼 수 있다.”라며 “‘존재의 생성과 소멸에 대한 서사적 질문’을 일관된 주제로 다뤄 온 작가의 예술세계를 대중에게 새롭게 각인하는 전시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이번 전시는 6개 소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2전시실에서는 ▲초기작을 보여주는 역사와 할머니(1986~1995), ▲일상이 본격적으로 등장한 장면을 포착하는 언어(1999-2004), ▲일상과 환상이 교차하는

대구시 | 손문철 기자 | 2022-11-07 14:13

대구경북섬유직물공업협동조합은 지난 9월 22일(목) 글로컬 대구침장 특화산업 육성사업 탑브랜드 지원대상 5개 사(㈜로얄홈, ㈜따뜻한세상, 따시온, 하나침장, 한빛)를 중심으로 ‘2022 KOREA BEDDING TRADE SHOW(대구침장 탑(TOP) 브랜드 상품전)’를 베트남 호치민에서 개최해 상담 28건, 상담액 107만 3천불, 계약예상액 50만 1천불의 실적을 올렸다.대구시와 대구경북섬유직물공업협동조합은 대구지역 침장산업의 전략적 육성을 통한 고부가가치화를 위해 ‘글로컬 대구침장 특화산업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해외(베트남, 우즈베키스탄) 현지에서 지역 침장브랜드 해외 판로개척과 수출활성화를 위한 공격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이번 상담회는 신흥시장인 동남아시아에 대한 개척과 현지 소비자들의 한국 브랜드의 관심과 제품구매력이 향상되고 있어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마련됐다.11월 8일(화)부터 10일(목)에는 중앙아시아의 관문이자 교두보 역할 지역인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해 협력 확대를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는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수교 30주년을 기념인 해인 만큼 양국 간의 좀 더 세밀한 협조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이번 시장 확장 공략을 통해 섬유 및 침장산업에 판로 및 협업을 위해 관련 섬유협회, 섬유기업, 침장기업, 테크노파크 등 기업과 기관 방문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천종관 대구시 섬유패션과장은 “대구 침장 제품의 브랜드화 및 고급화를 통한 신성장 창출 고부가 산업으로의 전환과 대구 지역 특화산업의 침장 브랜드와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국내시장뿐만 아니라 해외수출판로개척 등 안팎으로 대구침장을 알리는 데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손문철 기자 | 2022-11-07 14:11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미래 50년 대구경제를 밝혀나갈 스타기업 7사, Pre스타기업 13사, 스타벤처기업 5사를 신규 선정하고, 11월 7일(월) 오후 3시 대구시청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2022년 신규 스타기업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홍준표 대구시장을 비롯해 도건우 대구테크노파크 원장, 이재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장과 선정기업 대표 24명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정기업 소개(영상 시청) ▲지정서 수여 ▲시장님 인사말씀 ▲선정기업 소감 발표 등의 절차로 진행됐다.올해 선정된 (Pre)스타기업과 스타벤처기업은 각각 지난 5월, 2월부터 모집 공고를 시작으로 각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서면평가, 발표평가, 현장평가, 종합평가 등의 단계별 심사를 거쳐 높은 경쟁률을 뚫고 최종 선정됐다.※ 경쟁률 : 스타기업(3.57:1), Pre스타기업(5.23:1), 스타벤처기업(10.2:1)< 신규 선정 스타기업 7社 >신규 선정 스타기업으로는 ㈜씨엘(ABB), 블루센㈜(기계), 고려전선㈜, ㈜반도, 미래첨단소재㈜(이상 뿌리·소재), 씨지에프㈜, 농업회사법인㈜영풍(이상 도시형산업) 등으로 2021년 기준 평균 매출액은 319억원, 평균 근로자 수는 60명, 최근 3년간 연평균 매출액 성장률(CAGR)은 45.9%, 고용증가율은 35.9%에 이른다.< 신규 선정 Pre스타기업 13社 >신규 선정 Pre스타기업으로는 ㈜모콘(로봇), ㈜에이시스테크놀로지(반도체), 덴스타㈜, ㈜엠알이노베이션, ㈜제이엠바이오텍, ㈜티지바이오텍(이상 헬스케어), ㈜디지엔터테인먼트, ㈜드림에이스, ㈜에이엘아이, ㈜인솔엠앤티(이상 ABB), ㈜브랜디드인더스트리, ㈜지클로(이상 뿌리‧소재), ㈜신성하이텍(미래모빌리티) 등으로 2021년 기준 평균 매출액은 44억원, 평균 근로자 수는 21명, 최근 3년간 연평균 매출액 성장률(CAGR)은 62.9%, 고용증가율은 52.5%에 이른다.< 신규 선정 스타벤처기업 5社

대구시 | 손문철 기자 | 2022-11-07 1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