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608건)

민선 7기 4년, 광양시는 시민 맞춤형 도시 인프라 확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사회기반시설을 확충하고 노후 주거환경을 개선해 머물고 싶은 도시로의 변화를 선도하고 있다.또한,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실현에 발맞춰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산업과 자연이 공존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녹색 환경 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주요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30만 자족도시를 향한 미래 성장 기반 인프라 확충광양시는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스마트 그린도시 조성을 목표로 8개 지구 도시개발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올해부터는 성과가 차츰 실현되어 성황·도이지구 등 4,334세대를 시작으로 신규 공동주택 공급이 이뤄질 계획이다.또한, 광양국가산단 명당3지구는 준공되어 광양제철소, 광양항, 율촌산단과 연계한 기업활동 최적의 장소로 광양만권 경제 발전의 디딤돌이 되고 있다.특히, 성황 도이지구는 주거·문화·복지·휴식·레저 기능을 모두 갖춘 고품격 복합 주거단지로 연말까지 조성을 완료할 예정이며, 인서지구와 성황·도이2지구는 각종 행정절차가 마무리되어 도시개발사업에 디지털을 더한 스마트시티 시범도시로 조성될 계획이다.앞으로 인서, 성황·도이2지구, 목성, 덕례·도월지구, 황금지구 등 추진 중인 개발사업이 완료되면 광양의 도시 규모는 더욱 급격히 팽창할 것이다.◇ 도시 균형발전을 위한 원도심 도시재생,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경제활력 촉진시는 도시 규모의 확대에 발맞춰 원도심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공동체 중심의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을 추진하고 있다.광양읍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카페 복합공간 시설물이 운영될 예정이며, 특히 광영동(총사업비 250억 원)과 태인동(총사업비 135억 원)의 도시재생사업은 원도심 내 부족한 문화·여가 활동공간을 확충하고, 주거 기반을 정비해 도시의 중심기능을 회복하기 위한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이 외에도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광양시 | 황주하 기자 | 2021-07-08 13:23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여름방학 동안 영어와 독서, 인문학 캠프 등 여러 가지 학습 체험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사고력을 기르고, 유익한 시간 관리를 습관화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여름방학 캠프는 오는 7월 26일~8월 20일(4주간) 이어가며, 어린이 프로그램 4개와 청소년 프로그램 등 모두 5개 과정으로 운영한다.이중 영어캠프는 초등 1~3학년과 초등 4~6학년을 구분해 원어민 강사가 직접 진행하는 ‘영어일기 쓰기 A, B’ 수업으로 영어 독서력과 어휘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독서 활동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독서캠프는 초등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눠 ‘나만의 멋진 빌딩 만들기 A, B’로 운영하며, 건축물의 역사와 예술, 환경 등 다양한 정보를 책에서 찾아 건축물 구축에 응용된 구조나 원리를 조형 재료들을 이용해 작품을 시각화함으로써 생각을 확장하는 실습을 병행한다.특히, 독서캠프는 독서의 즐거움을 깨닫게 하고 올바른 독서습관을 유도하며 도서관 이용을 생활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우수 수강생에게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상과 한국도서관협회 광주전남지구협의회장상이 주어진다.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인문학캠프는 ‘나를 알면 직업이 보인다’는 주제로 성격에 맞는 직업 찾기 등 유익한 내용으로 계획했다.여름방학 캠프 참가 신청은 7월 12일 오전 10시부터 광양시립도서관 홈페이지(lib.gwangyang.go.kr)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광양용강도서관(☎061-797-3857)으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광양시 | 황주하 기자 | 2021-07-06 12:41

광양시가 저출산·고령화 시대 인구감소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이를 극복하고자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실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찾아가는 인구교육은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에게 인구구조의 변화를 이해시키고 결혼·출산 및 가족에 대한 바람직한 가치관 형성과 지역 특성에 맞는 인구시책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지난 5일, 청년꿈터 다목적실에서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2021 하계 행정인턴 오리엔테이션’에서 인구교육을 시행했다.코로나19로부터 안전을 확보하고자 회당 19명씩 2회(7월 5, 19일)로 나눠 진행된 이 날 교육에서 시는 행정인턴들에게 광양시 생애주기별 시책을 소개하고 인구·청년정책에 대한 새로운 해법을 찾기 위한 교육과 함께 광양 시정 소개,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조언 등 맞춤형 강의를 진행해 호평받았다.정승재 인구정책팀장은 “저출산과 고령화 문제는 장기적인 비전을 갖고 접근해야 하는 만큼 인식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교육이 필요하다”며, “지역 내 기관들도 인구교육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행정인턴으로 선발된 대학생들은 근무기간에 지켜야 할 복무 준수사항 안내와 청년꿈터 견학시간 등을 갖고 6일부터 각 부서에 배치되어 행정보조업무를 수행하며 2회로 나눠 총 4주간 근무한다.

광양시 | 황주하 기자 | 2021-07-06 12:41

올해로 40을 넘긴 A씨는 일찍이 유아교육과를 졸업한 후 타지에 가서 결혼해 아이를 낳고 생활하던 중 남편의 사업 실패로, 지금은 친정인 광양으로 내려와 홀로 자녀를 양육하며 지내고 있다.당장 취업이 시급한 상황이었지만 결혼 전 사회 경험이 적었고, 경력단절 기간도 길어 취업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동 주민센터 복지상담팀의 연계로 광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집단상담을 권유받았다.A씨는 광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집단상담을 통해 이력서, 자기소개서 쓰는 요령, 모의 면접, 직장 예절 등을 배우며 자존감을 높일 수 있었으며, 취업상담사의 심층상담과 동행면접 등 적극적인 취업 지원으로 국공립어린이집에 채용되어 한 가정의 가장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요즘 맞벌이가 대세라지만 이 말을 들을 때마다 더 위축되고 취업정보지를 뒤적여 봐도 일자리를 구하기가 쉽지 않은 전업주부들, 더욱이 십여 년 동안 단절된 경력으로는 적성을 살려 취업한다는 건 도무지 엄두조차 나지 않는다.이럴 때 자격증 취득과 취업의 길을 안내하는 든든한 길잡이 역할을 하는 곳이 바로 광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광양새일센터)이다.광양새일센터는 2009년 여성가족부와 고용노동부의 지원을 받아 경력단절 여성 취업 알선창구를 개설한 후 2011년부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지정되면서 광양시 미취업 여성의 취업에 필요한 상담, 직업교육 훈련은 물론, 취업 알선과 취업 후 사후관리 서비스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취업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지난해 광양새일센터의 운영 결과를 보면 취업·직업상담사의 적극적인 구인·구직활동을 통해 구인 1,283건, 구직 2,752건, 취업 955명을 발굴했으며, 특히 전체 취업자의 75%인 718명이 정규직으로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경력단절 여성의 근로 의욕 고취와 구직 능력 향상을 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 과정의 경우, 수료 인원 130명 중 30명이 직장에 발을 들여 23%의 취업률을 달성했다.지역사회가 요구하는 여성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캐드운용전문가, 멀티행정사무원,

광양시 | 황주하 기자 | 2021-07-05 12:59

광양시 농업기술센터는 지역 실정에 맞는 농업기술과 새로운 소득작목 개발을 통해 농업인 소득을 증대하고, 도시민에게는 영농현장 체험과 사계절 꽃을 접할 수 있도록 시험포장을 운영하고 있다.봉강면 지곡리에 위치한 농업기술센터 시험포장에는 농업인교육관, 실증시험포, 꽃육묘장, 관엽식물관, 주말농장 등이 있다.농업인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농업기술센터 시험포장을 조명하고자 한다.◈ 단계별 교육으로 농업전문가를 육성하는 농업인교육관광양시 기술지원팀은 영농의 초보 농업인부터 전문 농업인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전문교육을 추진하고 있다.지난 1월 한 해의 농사를 설계하는 새해농업인교육을 시작으로 다양한 농촌자원 활용법과 주요작물 재배교육을 통해 영농 정착을 유도하는, 초보 농업인 대상의 귀농‧귀촌반, 농업경영 마케팅 능력향상을 위한 강소농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농업인의 역량 확대를 위한 친환경농업대학에서는 도시농업반을 운영하고 있다.도시농업반은 도시농업관리사(국가자격증)를 취득하고 도시민들에게 치유농업, 학교 텃밭, 도시 텃밭 등 도시농업 관련 해설을 제공하는 도시농업 전문가를 육성하는 과정이다.시는 앞으로 수요자 중심의 단계별 농업교육으로 광양농업을 이끌 인재를 육성할 계획이다.◈ 맞춤형 소득작목 발굴을 위한 실증시험애플망고와 멜론의 시험 재배가 한창인 미래농업팀의 시험포에서는 △농업인의 소득 증가를 위한 맞춤형 소득작목 발굴 △새로운 재배기술, 재배 작형의 개발 △영농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실증시험을 추진하고 있다.실증 시험포에서는 시설 과채류 재배농가의 연작장해 문제와 하절기 농업소득 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애호박 수경재배와 하절기 멜론 재배작형 개발을 시험하고 있다.새로운 소득작목 발굴을 위해 망고, 바나나, 딸기 등 다양한 고소득 작목에 대한 실증 재배시험을 통한 소득작목 개발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또한 생강 농가의 숙원 사안인, 변동성이 큰 종강 가격에 대응하기 위해 종구 생산을 위한 생강 저장기술 연구와 시설 생강의 연작 해소대책을 20

광양시 | 황주하 기자 | 2021-07-05 12:58

광양시는 민선 7기 들어 5대 핵심공약에 3개 관광분야를 포함하는 등 관광산업을 미래 전략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다.‘시민이 누리는 일상관광, 관광객이 다시 찾는 관광도시 실현’을 비전으로, 시민이 일상에서 먼저 향유하고 관광객이 만족하는 문화․관광 매력을 창출하고, 권역별 특화된 관광자원을 확충해 사계절 체류하는 관광도시로 육성하며, 지역민이 참여하는 지역주도형 관광 거버넌스를 구축할 전략이다.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2020년 이후 관광객 유치가 어려운 상황이나 개별·소규모 여행과 웰니스·힐링·치유의 자연관광 등이 각광받는 코로나 시대 트렌드를 반영해, 광양관광의 비교우위 자원을 핵심테마로 하는 ‘낮에는 백운산과 섬진강의 자연을, 밤에는 도심 야경을’ 중심으로 한 공세적 관광마케팅도 펼치고 있다.이와 관련한 지난 3년간 주요 성과와 향후 계획을 살펴본다.시는 2019년 1월 관광산업을 미래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자 하는 시정철학을 뒷받침하는 ‘민선 7기 관광진흥 기본계획’을 수립해 시행 중이다.또한 지역의 비교우위 음식자원을 관광 자원화하는 ‘음식관광 활성화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음식+관광 육성체계 구축 ▲명소화 기반 구축(H/W) ▲음식 콘텐츠 개발(S/W) 등 3개 분야로 나눠 전략과제를 마련해 추진 중이다.작년 12월에는 ‘광양시관광협의회’가 설립되어 지역 주도형 관광 활성화 추진조직이 구성됐으며, 올해 1월에는 협의회, 관광두레를 비롯한 관광사업체, 관광 관련 사업체 등 지역관광 추진조직(DMO)의 소통, 협업 공간인 ‘광양시관광협업센터’도 개소했다.시는 앞으로 이러한 기반 동력을 통해 급변하는 관광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체계적인 지역관광 진흥을 도모할 계획이다.시는 흡

광양시 | 황주하 기자 | 2021-07-02 14:26

광양시는 올해 ‘광양시 시민의 상’ 및 ‘자랑스러운 광양인상(출향인사)’ 수상 후보자 추천을 오는 8월 6일까지 받는다.‘광양시 시민의 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복지 증진으로 시 명예를 높이고 시민 모두의 귀감이 되는 시민, 내·외국인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추천 부문은 △교육과학 △체육진흥 △사회복지 및 환경 △지역개발 △문화홍보 △공공복리 △산업경제 7개 부문이다.시의원, 읍·면·동장, 기관·단체장, 100인 이상의 종업원을 고용하고 있는 기업체 장과 50인 이상의 연서로 개인이 수상 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으나, 동일 공적으로 2년 이내에는 재추천할 수 없다.‘자랑스러운 광양인상’은 2020년에 처음으로 실시한 상으로 문화‧관광‧체육, 교육‧과학, 산업‧경제, 사회복지 및 환경, 공공복리, 그 밖 6개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 시 명예를 빛낸 출향인사를 대상으로 하며, 첫 수상자로 소설가 ‘안영’이 선정됐다.수상자 결정은 심사위원회의 심사(9월 중)를 거쳐 선정된 후보자 가운데 시장이 결정하며 제27회 시민의 날 기념식장에서 시상한다.추천 양식은 읍면동사무소에서 교부받거나 광양시 홈페이지(gwangyang.go.kr) 공고란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문화예술과(797-1992)로 문의하면 된다.이기섭 문화예술과장은 “시민의 상과 자랑스러운 광양인상 수상의 영예가 광양의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분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라며 적극적인 추천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양시 | 황주하 기자 | 2021-06-29 12:17

정현복 광양시장은 민선 7기 취임 3주년을 맞이해 ‘희망찬 도약, 새로운 광양’을 시정목표로 내걸고 지난 3년 동안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 1년의 시정 운영방향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민선 7기 지난 3년은 광양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가는 시간이었으며, 앞으로 1년은 끊임없는 변화를 통해 광양의 미래 100년 발전의 토대를 더욱 튼튼하게 다져나가면서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고 실질적인 성과가 나타나도록 할 예정이다.1. 민선 7기 3년 주요 성과민선 7기 3년은 코로나19로 제한된 시정을 펼칠 수밖에 없었지만, 광양의 미래를 대비한 많은 성과도 있었다.◇ 전남 최초, 모든 시민 대상 긴급재난생활비 지급- 선제적 지원: 전남 최초로 모든 시민에게 1인당 20만 원 긴급재난생활비 지급- 올해 경제활력에 큰 도움이 되는 시기에 2차 긴급재난생활비 지급 계획◇ 전국 최고의 아이 양육하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데 시정의 모든 역량 집중- 어린이 보육재단 출범 3년 8개월 만에 정기후원 3만여 계좌 달성, 기탁금 65억 원 조성-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지원을 비롯한 16개의 맞춤형 보육사업 시행◇ 역대 최대 국비와 공모·시상사업비 확보- 최대 성과: 올해 국비 예산 4,568억 원, 공모·시상사업비 1,465억 원 확보◇ 투자의 최적지 광양,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우뚝- 34개 기업과 1조 3,742억 원의 투자 유치, MOU 체결◇ 6년 연속, 일자리 우수 자치단체 선정- 2015년부터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평가에서 특별상, 우수상, 최우수상 등 수상- 2020년 영예의 대상 차지, 대한민국 최고의 일자리 도시로 자리매김- 정부의 뉴딜정책에 발맞춰 다양한 일자리 사업 지속적 추진◇ 관광·문화예술산업을 미래 전략산업으로 육성하는 데 기틀 마련- 작년 6월 ‘낮과 밤이 빛나는 광양여행’ 슬로건(BI) 선포- 작년 10월 ‘(사)광양시관광협의회’ 창립-

광양시 | 황주하 기자 | 2021-06-29 12:16

광양시가 제36회 서울국제관광박람회에서 ‘낮과 밤이 빛나는 광양여행’을 슬로건으로 활발한 감성마케팅을 펼치고 ‘최우수 마케팅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24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나흘간 열린 박람회에서 참신하고 창의적인 마케팅 기법을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으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대한민국 여행과 관광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박람회에서, 시는 국내외 관광객들과 직접 만나며 광양관광의 가치와 비전을 브랜딩했다.특히, 전라남도와 광양시를 비롯한 8개 시군이 공동으로 홍보관을 꾸려 홍보물 배포, 여행 상담 등을 함께 진행하며 남도 여행의 가치를 드높였다.시는 박람회 기간 내내 광양관광 홍보영상을 상영하는 한편, 여행정보에 흥미를 더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대표 관광지와 야경 명소, 숨은 관광지들을 적극 홍보했다.또한 매실엑기스, 곶감빵, 매실장아찌 등 광양의 특산물 이용한 가공식품 전시․시식행사를 벌여 광양의 맛을 한껏 선보였다.주 무대에서 펼쳐진 관광세미나, 인플루언서 여행토크쇼 등 다양한 부대행사는 코로나 시대 이후의 여행 트렌드와 대응전략을 제시하는 유익한 시간을 이어갔다.김미영 관광마케팅팀장은 “대한민국의 관광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박람회를 통해 관광 흐름을 읽고 광양관광의 방향과 목표를 재설정하는 계기로 삼을 것이다”고 말했다.이어 “코로나 백신 접종률이 높아지고 일상으로의 복귀가 기대되는 가운데 빠르게 회복될 여행심리에 대비하는 기회로 삼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코트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등이 후원하는 이번 박람회는 40여 국가에서 300여 기관․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400여 부스 규모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광양시 | 황주하 기자 | 2021-06-28 11:58

민선 7기 3년 차, 지난 한 해는 코로나19로 제한된 시정을 펼칠 수밖에 없었지만, 시정 곳곳에서 광양의 발전을 확실하게 이끌 굵직굵직한 성과들이 있었다.광양시는 지난 1년 어려운 여건에서도 코로나19로부터 시민 건강을 지키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최선을 다해 왔다.앞으로 5회에 걸쳐 ▲산업·경제분야 ▲복지·보건분야 ▲관광·문화분야 ▲도시·환경분야 ▲농업·농촌분야에 대한 민선 7기 3년 성과와 향후 시정 운영방향에 대해 그간의 노력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광양시는 가장 먼저 코로나19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 시민과 기업, 소상공인을 위한 선제적 지원에 나섰다.특히, 전남에서 최초로 모든 시민에게 1인당 20만 원의 긴급재난생활비를 지급했다.또한, 시의 지형을 바꿀 대규모 국책사업 및 현안사업들이 예산에 대거 반영돼 시정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동력이 마련됐다.올해 국비 예산 4,568억 원과 공모·시상사업비 1,465억 원을 확보하는 최대 성과를 거두며 작년에 이어 사상 최고액을 확보함으로써 주요 역점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시는 지난 3년간 89개 기업에 2조 1,999억 원의 대규모 투자유치를 이뤄냈다.포스코케미칼 양극재 제1공장, 제2공장이 준공됐고, 양극재 제3공장이 내년 11월을 가동목표로 공사 진행 중이며, 제4공장이 올해 2월에 착공됐다.익신산단에는 친환경 이차전지 재활용 기술개발 및 실증센터를 구축해 리튬이차전지 양극재 생산의 최적지로 만들어 광양시를 명실상부한 이차전지 생산 중심지로 조성하고 있다.코로나19로 기업 체감 경기가 최악인 상황에서도 34개 기업과 1조 3,742억 원의 투자유치와 MOU를 체결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광양의 명성을 널리 알렸다.그 밖에도 2015년부터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평가에서 특별상, 우수상, 최우수상 등을 수상했으며, 2020년에는 영예의 대상을 차지함으로써 명실상부한

광양시 | 황주하 기자 | 2021-06-28 11:57

광양시는 생활권 주변 숲 조성을 통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하여 봉강면 백운제 일원 1ha에 백운제 경관 숲과 무궁화동산을 조성했다.백운제 경관 숲은 2021년 ‘숲속의 전남 만들기’ 주민·단체 참여숲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광양시에서 추진한 사업으로 △산책로 정비 △황금회화, 홍가시, 느티나무 등 2,275주 수목 식재 △잔디 쉼터 조성 등을 완료했다.무궁화동산은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생활권 주변에서 친숙하고 쉽게 무궁화를 접할 수 있도록 무궁화 꽃잎 이미지를 형상화해 무궁화 10종, 황금사철, 회양목 등 3,843주를 식재함으로써 조성을 완료했다.또한, 백운제 일부 구간에 (사)숲속의 전남에서 주관하고 전라남도에서 주최하는 ‘숲속의 전남 3대 가족정원’ 행사를 2021년 10월경에 진행할 예정이다.가족정원이 조성된다면 미로정원, 잔디쉼터, 무궁화동산과 더불어 아름답고 쾌적한 힐링공간이 제공되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시는 아름다운 숲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봉강면이장단협의회 구성원과 도시숲 정원관리단 등 전문인력을 배치해 유지 관리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김재복 녹지과장은 “‘숲속의 전남 만들기’ 백운제 경관 숲과 나라꽃 무궁화동산 조성에 관심을 갖고 협조해 주신 봉강면민과 관계자에 감사드린다”며, “아름다운 숲 정원을 유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3대 가족정원 참가자는 추후 공고를 통해 선발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덧붙였다.

광양시 | 황주하 기자 | 2021-06-25 12:16

광양시는 청년활동가 양성을 위해 광양시 거주 청년 18명을 대상으로 7월 14일까지 매주 수요일 광양청년꿈터에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청년정책의 흐름과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지난 5월 26일 첫 강의를 실시한 데 이어 비즈니스매너와 보조사업, 금융상식에 대한 강의로 2~4회차 강의를 시행했다.지난 23일 실시한 5회차 강의에서는 ‘알아두면 쓸데 있는 법률 상식’이라는 주제로 류기준 변호사의 강의가 이어졌다.이날 강의에서는 부동산 등기부등본 활용법, 전세 보증보험제도 활용법 등 청년에게 필요한 법률상식을 알기 쉽게 전달했으며, 보이스 피싱이나 저작권 침해 관련 실생활에서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을 짚어주며 예방법과 대처법을 자세하게 설명했다.또한, 청년들과 질문을 주고받으며 법률 관련 청년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앞으로 남은 강의에서는 훌륭한 사업계획서 작성을 위한 전문가 강의와 MBTI로 알아보는 나의 성향 등 슬기로운 청년생활을 위한 유익한 강의가 준비되어 있다.자세한 내용은 전략정책실 청년정책팀(☎061-797-1989)에 문의하면 되며, 광양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소식은 광양청년꿈터 홈페이지(www.gwangyang.go.kr/youth)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양시 | 황주하 기자 | 2021-06-25 12:16

광양시는 느랭이골자연휴양림이 야경, 감성 별밤 여행을 테마로 하는 전라남도 7월 추천관광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백운산 끝자락, 하늘과 맞닿은 해발 450m 고지에 있는 느랭이골 자연휴양림은 수천 그루 편백나무가 피톤치드를 내뿜고, 밤이 되면 1,430만 개 LED 등이 은하수를 이룬다.신록이 짙어가는 초여름엔 보리수 열매가 빨갛게 익어가고 보랏빛 수국도 별처럼 아름답다.‘구름 위 신비의 공간’ 글램핑장에서는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고요하고 평화로운 자연 속에서 편안하고 로맨틱한 여름밤을 보낼 수 있다.특히, 광양와인동굴과 함께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6권역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통합 프로모션 ‘포스트 랜선여행, 남도바닷길에서 만나요’ 참여관광지로 무료입장 기회도 열려 있다.6권역 남도바닷길 프로모션은 개별 여행객에게 광양, 여수, 순천, 보성 4개 시군의 공공 및 민간 11개 관광시설 무료이용권을 제공하는 특별이벤트로, 11월 30일까지 선착순 운영한다.무료이용권은 프로모션 공식사이트(http://www.traveli.co.kr/event/ktourtop06/2021)에서 인쇄물로 출력한 다음, 기재사항을 작성해 해당 시설 매표소에서 사용권과 교환하면 된다.다만, 코로나19로 인해 운영시간이 오후 6시까지로 축소되어 느랭이골 자연휴양림의 야간별빛은 토요일(19:30~21:30)에만 볼 수 있다.박순기 관광과장은 “수려한 자연경관과 반짝이는 포토존이 아름다운 느랭이골자연휴양림은 휴양과 힐링 명소이다”며, “이곳에서 지친 일상을 쉬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광양에는 구봉산전망대, 이순신대교, 해오름육교, 해달별 천문대 등 감성 별밤 콘텐츠가 가득하다”며, “많은 분이 로맨틱한 광양의 밤을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덧붙였다.한편, 전라남도는 여행전문작가, 관광관련학과 교수 등 관광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을 통해 계절별, 테마별 관

광양시 | 황주하 기자 | 2021-06-24 13:15

광양시는 지난 18일 광양하이텍고등학교에서 열린 제50년차 전남 FFK 전진대회에 참여한 4-H회 학생회원을 대상으로 체험 및 홍보부스를 운영해 ‘다육아트체험’과 ‘부채한국화그리기’ 체험교육을 실시했다.4-H회는 명석한 머리(Head 지), 충성스러운 마음(Heart 덕), 부지런한 손(Hands 노), 건강한 몸(Health 체)의 이념을 가진 청소년 단체이다.이번 체험교육은 청소년들이 농업·농촌의 중요성을 깨닫고 농업에 대한 흥미를 갖고, 농업을 사랑하는 바른 심성과 자연 친화적인 태도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도시농업관리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선정 카티모르앤플라워 대표의 ‘다육아트체험’은 다양한 종류의 8가지 다육식물을 심는 체험으로, 다육식물의 이름을 배우고 모양을 관찰하며 학생들의 오감 자극과 심리 안정에 도움이 되도록 진행됐다.‘부채한국화그리기’는 우리 전통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도선국사마을의 추산 김정국 화백을 초빙해 한국화의 기초 교육을 실시한 후 우리의 전통 그림인 한국화를 부채에 직접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체험에 참여한 광양하이텍고등학교 4-H회 학생회원은 "다육아트체험으로 개성 있는 나만의 화분을 만들 수 있어 즐거웠다"고 밝혔다.최연송 기술보급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움츠러든 학생들의 정서 회복에 농업이 가진 치유의 힘이 도움이 될 것이다”며,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키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광양시 | 황주하 기자 | 2021-06-23 12:35

대한민국상이군경회광양시지회는 전라남도지부와 함께 6월 25일까지 광양시문화예술회관 1층 로비에서 ‘6·25전쟁 제71주년 기념 작은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5일간 개최될 사진전은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전라남도지부에서 6·25전쟁 71주년 기념으로 청소년과 시민에게 호국보훈의 교육을 위해 시군 행사 시 개최하는 의미 있는 안보 행사이다.사진전을 주관한 강동현 지회장은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기념행사가 부득이하게 축소되어 아쉽지만 작은 사진전을 통해 당시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이 땅에 다시는 6·25전쟁과 같은 아픈 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안보 의식을 고취하는 뜻깊은 해이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김종호 주민복지과장은 “대시민 안보 의식을 고취하는 중요한 행사를 열어주신 대한민국상이군경회광양시지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인해 매년 개최한 6·25 기념행사에 참전용사를 다 모시지 못해 아쉽지만, 이번 행사로 당시 참전용사를 사진으로 만나 뵐 수 있어 소중한 자리가 되었다”고 말했다.이어 “시민들이 튼튼한 안보를 바탕으로 잘 사는 광양시 건설에 매진할 수 있도록 참전유공자 여러분들이 중심이 되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광양시 | 황주하 기자 | 2021-06-22 12:55

광양시가 전라남도와 함께 오는 7~8월(2개월) 남도한바퀴로 떠나는 ‘낮과 밤이 빛나는 광양별빛여행’을 운영한다.광양으로 떠나는 남도한바퀴는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20분 광주 유스퀘어를 출발해 광주송정역을 거쳐 전남도립미술관, 광양예술창고, 이순신대교, 광양해비치로 등 광양만의 별빛 야경을 즐기는 감성여행이다.문화관광해설사가 동승해 관광지에 대한 섬세한 설명과 스토리텔링으로 유익하고 기억에 남는 여행을 선사할 계획이다.12,900원에 떠나는 광양별빛여행은 온라인 ‘남도한바퀴’에서 구매하거나 유스퀘어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으며, 잔여석이 있을 경우 현장탑승도 가능하다.식사, 입장료, 기타 비용은 개별 부담이며 날씨, 도로, 휴관, 코로나 상황 등에 따라 시간 및 코스를 변경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유스퀘어(32번 홀) 또는 광주송정역에서 탑승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062-360-8502)로 문의하면 된다.시는 안전한 여행을 위한 자가점검표 작성, 발열 체크, 손 소독,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 방역지침이 철저히 준수되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박순기 관광과장은 “7~8월 무더운 여름 주말을 예향과 별빛 낭만이 가득한 광양에서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안심하고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코로나 방역 등 안전여행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관광객을 맞겠다”고 덧붙였다.

광양시 | 황주하 기자 | 2021-06-22 12:54

광양시는 오는 6월 23일~7월 9일 ‘세상을 바꾸는 시선, 예술!’ 프로그램 참가자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1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운영사업’ 공모에 선정된 프로그램으로, 체험형 연극 수업과 공연 관람을 연극 분야 강사들과 함께한다.‘세상을 바꾸는 시선, 예술!’ 신청자격과 모집인원은 광양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지역 내 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학교 4~6학년 20명과 중학생 20명이며, 해당 나이의 학교 밖 청소년도 신청 가능하다.신청방법은 담당자 이메일(atom1220@korea.kr)과 팩스로 접수하면 되고, 선발결과는 다음 달 12일까지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교육기간은 초등학생이 8월 3~6일, 중학생이 8월 9~12일이고, 교육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약 3시간 동안 진행되며, 공연관람은 8월 13일과 8월 19일에 있을 예정이다.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gwangyang.go.kr) 공고에서 확인하거나 문화예술과(☎061-797-2528)로 문의하면 된다.이기섭 문화예술과장은 “청소년에게 자발적인 문화예술 향유 능력과 소통 능력을 제고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안전하게 진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양시 | 황주하 기자 | 2021-06-21 11:58

광양시는 백운산자연휴양림이 방역 우수관광지로 추천되어 한국관광공사와 전국 지자체가 함께 하는 ‘대한민국 안심여행 캠페인’에 동참한다.캠페인은 여행심리의 빠른 회복세와 다가오는 여름휴가에 대비하는 한편, 안전 여행문화 조성 및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백운산자연휴양림은 방역가이드라인을 이해하고 방역관리자를 지정해, 교육 콘텐츠를 수강하는 한편 자율모니터링 실시 등 한국관광공사가 제시하는 방역수칙을 실천한다.시도 휴양림과 함께 방역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등 자율적인 방역 환경 조성에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다.백운산 자락에 위치한 백운산자연휴양림은 하늘이 보이지 않을 만큼 울창한 원시림에 숲속의 집, 오토캠핑장, 야영장 등 다양한 숙박시설과 세미나실, 산림문화휴양관 등을 갖추고 있다.휴양림 내 치유의 숲은 삼나무, 편백나무숲에서 풍욕, 탁족 등을 즐기는 외부 프로그램과 아로마테라피, 명상요가, 족욕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내부 프로그램이 조화롭게 구성되어 있다.광양목재문화체험장은 유아부터 성인까지 목재를 직접 느끼면서 작품을 제작해 볼 수 있는 목공체험 프로그램과 친환경 놀이터를 갖춘 복합문화공간이다.백운산이 거느린 성불, 어치, 금천, 동곡 4대 계곡은 작은 폭포와 평평한 바위, 맑은 물, 다양한 수종이 조화를 이루고 있어 휴양지로 인기가 높다.백운산 둘레길의 다채롭고 특색있는 9개 코스(118km)도 사색과 건강을 증진할 기회를 제공한다.박순기 관광과장은 “백운산휴양림은 코로나 시대 청정과 안전의 가치를 드러낸 광양의 대표 관광자원이다”며, “여행자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방역수칙 이행을 지속해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코로나와 일상에 지친 여행자들이 안심하고 백운산자연휴양림을 여행 목적지로 선택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광양시 | 황주하 기자 | 2021-06-21 1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