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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원장 정흥채)에서는 대전광역시교육감 소속 퇴직예정 지방공무원 36명을 대상으로 10월 28일(목)부터 10월 29일(금)까지 2일간 「퇴직예정자 미래준비과정(2기)」를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평생을 공직에 헌신한 공무원들이 퇴직 후 사회적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은퇴 후 보람되고 행복한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직무과목은 ▲공무원 연금제도의 이해 ▲시니어 창업교육 ▲귀농 귀촌 준비 ▲스마트폰 활용 영상제작 등의 과목으로 은퇴 후 삶에 대해 생각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편성하였다. 또한, 소양과목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여 헷갈리기 쉬운 도로교통법에 대해 안내하고 ▲가죽공예 체험을 통해 교육생들간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연수원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오전・오후 체온 측정, 강당에서 거리를 둔 지정 좌석제 운영, 교육 중 마스크 상시 착용, 손소독제 사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안전하게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연수원 정흥채 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는 지방공무원들이 행복한 노후생활을 미리 준비하고 퇴직 후 지속적인 정보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0-27 15:10

대전평생학습관(관장 엄기표)은 10월 27일(수) 대전평생학습관 어울림홀에서 대전늘푸른학교 학습자 및 문해교원을 대상으로 ‘배우고 즐기는 위풍당당 세상누리기’라는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설동호 대전교육감이 ‘배움으로 즐기는 인생 제2의 서막’이라는 제목으로 평생교육의 중요성을, 이찬희 놀자고연구소 전문강사가 ‘웃음으로 소통하라!’는 주제로 웃음을 통해 활기차게 살아가는 방법 등을 교육했다. 60대부터 80대까지의 늦깎이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강의는 평균수명이 연장됨에 따라 끊임없이 도전하고 배워야 하는 평생교육의 필요성을 알리고, 일상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맞춤형 웃음교육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특강을 통해 “코로나19로 수업에 참여하기가 더욱 어려워진 환경 속에서도 만학의 꿈과 열정으로 계속해서 학업을 이어가시는 대전늘푸른학교 학습자 여러분께 존경과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며, “평생교육을 통해 삶의 활력과 보람찬 미래를 설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늘푸른학교는 시대적 배경과 환경으로 인해 교육받을 기회를 놓친 만18세 이상 성인에게 제2의 교육기회를 제공하여 중학교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자세한 사항은 대전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www.dllc.or.kr)를 참고하거나 전화(대전평생학습관 평생교육과 ☎ 042-220-0533)로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0-27 15:09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최철영)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10월 27일(수) 2021년 대전교육정책학생모니터단 온라인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정책학생모니터단은 교육 혁신 및 정책 제안에 관심 있는 관내 고등학교 1~2학년 학생 35명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정책토론회의 대주제는 ‘새 시대의 진로찾기’이며, 소주제는 ‘우리학교 온-오프라인 상의 진로교육 현황 모니터링’, ‘새로운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진로교육 방안’이다. 학생들은 소속학교의 진로교육 상황을 미리 모니터링하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토론회에 참여하였다. 정책토론회는 1부 분임별 토의·토론과 2부 토의 결과 발표로 구성되었다. 1부에서는 분임장 주관하에 분임별 토의·토론을 진행하였으며, 각 분임별 정책제안서를 작성하였다. 2부에서는 분임별로 정책제안서를 발표하고, 주제에 대해 심도 있는 질의·응답을 통해 제안서 내용을 보완하였다. 2021년도 대전교육정책학생모니터단의 정책제안서 내용과 정책토론회의 주요 내용은 12월에 발간될 이슈페이퍼에서 주제로 다루어 발간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조성만 소장은 “대전교육정책학생모니터단을 통해 학생에게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표출의 기회를 상시 제공하여 민주적 참여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0-27 15:08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교육 분야 전문가지원단」의 학교 컨설팅 역량 강화 워크숍을 10월 27일(수) 대전교육정보원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는 학교 사용자가 참여하는 미래학교 전환 사업으로서 학교의 사용자가 참여하여 학교별 특화된 미래학교 모델을 만든다. 이에 따라 대전교육청에서는 학교와 사업담당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교육 분야 전문가지원단」을 조직하여 사업의 추진, 사용자 참여, 사전기획가와의 협업, 교육과정 연계, 미래학교 모델 구축 등을 컨설팅하여 학교를 지원하고 있다. 학교 사용자가 참여하는 교육환경 개선 사업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교원을 대상으로 조직된 교육 분야 전문가지원단은 학교 도움 자료 검토, 학교 자료 검토 방법 및 컨설팅 방향 공유 등 자체 워크숍을 통해 대상학교 구성원의 사용자 참여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단의 컨설팅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고영규 시설과장은 “대전교육청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추진 시 공간전문가와 교육전문가의 지원을 통해 대상학교의 업무경감에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0-27 15:08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27일(수)부터 11월 11일(목)까지 총 8일간 교육취약학생과 가족 총 227명이 참여하는 「행복충전! 가족기차여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교육취약학생과 가족에게 가족여행의 추억을 선사하고자 코레일 대전충청본부, 굿네이버스 대전세종지부와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로 11년째 추진하고 있다. 이번 여행에 참여한 가족들은 KTX 기차를 타고 부산으로 이동, 시티투어 버스를 타고 부산의 주요 관광지의 경치를 감상하고 해운대 인근에서 가족들과 점심도 먹고 아쿠아리움도 관람하면서 가족 힐링의 시간을 보낸 후, 대전으로 되돌아오는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무엇보다도 가족들의 안전한 여행을 위해 참여일정을 8일에 거쳐 일정별 30명 이내로 인원 수를 조정하고 참여하는 가족에게는 코로나 안전 예방수칙을 사전에 안내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가족여행에 참여하게 된 한 학부모는“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집콕생활도 오래되고 경제적 상황으로 가족여행을 가지 못해 아쉬웠는데, 오랜만에 아이들과 함께 부산에 가서 밥도 같이 먹고 아쿠아리움도 관람할 수 있어 이번 여행이 매우 기대된다.”고 전했다. 대전교육청 이상근 교육복지안전과장은 “가족 기차여행을 위해 협력해 주신 코레일대전충청본부와 굿네이버스 대전세종지부 관계자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여행에 참여한 가족들이 평소 나누지 못했던 대화도 나누면서 서로 보듬어 주는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0-27 15:06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대전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교원과 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2021학년도 인성교육실천사례연구발표대회」를 운영한 결과, 교원대회 분야에서 유·초·중·고 교사 65명과 기관대회 분야에서 초등학교 1교가 입상했다고 밝혔다. 「2021학년도 인성교육실천사례연구발표대회」는 체험과 실천 중심의 인성교육 활성화 사례를 주제로 운영하였으며, 대회 운영을 통해 인성교육 실천사례 연구에 기반한 교원의 인성교육 지도역량 성장과 인성교육 우수 모델을 발굴하여 학교 인성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이번 대회는 교원대회와 기관대회로 구분하여 운영하였는데, 유·초·중·고등학교 교원 164명과 유·초등학교 4교가 참가하였다. 보고서 심사와 현장실사 및 면접심사 결과, 교원대회에서는 1등급 11명, 2등급 22명, 3등급 32명으로 총 65명이 입상하였고, 기관대회에서는 초등학교 1교가 우수학교로 선정되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인성교육의 가치와 덕목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대회에서 발굴된 우수사례를 중심으로 인성교육이 학교 현장에서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우리 선생님들의 노력을 뒷받침하고 적극 지원하는 방안을 구안하여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0-27 14:51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교장 손인성)는 자동차・건설기계과정이 아우스빌둥(Ausbildung)* 우수학교로 선정되어 BMW 코리아로부터 연구용 차량 1대(BMW MINI Cooper Clubman Hightrim)를 기증받았다고 밝혔다.*직업 교육이라는 뜻의 독일어. 이원적 시스템의 독일 기술 인력 교육을 말함. 아우스빌둥은 직업학교에서의 이론 교육과 기업 현장에서의 실습 교육으로 이뤄져 있음. 유성생명과학고 자동차·건설기계과정은 2017년부터 독일식 일학습병행제인 아우스빌둥 프로그램에 참여해 2017년부터 2021년 현재까지 총 22명의 합격자를 배출하였으며, 특히 2020년부터 올해까지 대전지역 아우스빌둥 최다합격자를 배출하는 등 명실상부 대전 지역 자동차 정비 명문 특성화고로 자리매김하며 아우스빌둥 우수학교로 선정되었다. 아우스빌둥은 2017년 교육부와 한독상공회의소(KGCCI)가 BMW 그룹 코리아,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와 함께 국내에 최초 도입하였다. 아우스빌둥 합격생들은 군복무 기간 1년 6개월을 포함한 5년의 기간 동안 세계 최고의 프리미엄 브랜드에서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1년 중 8개월은 현장에서 정비 실무 교육을 받고 4개월은 국내 협력 전문대학교에서 자동차 정비 전문과정을 수강하여 학사를 취득할 수 있다. 5년의 교육과정을 모두 이수하게 되면 한국과 독일에서 모두 인증 가능한 자동차 정비 자격을 취득하게 된다. 현재는 BMW와 메르세데스뿐만 아니라 포르쉐, 아우디-폭스바겐, MAN 트럭, 다임러트럭 등 독일 유명 자동차업체들이 아우스빌둥에 참여하고 있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학생들의 지원율이 높아져 치열한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 자동차·건설기계과정에서는 아우스빌둥 프로그램 도입 때부터 참여하여 오랜 기간 합격생을 배출해 온 노하우와 네트워크로 아우스빌둥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해 아우스빌둥 대비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포트폴리오 관리, 자기소개서 및 이력서 작성, 자동차정비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0-26 17:12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고유빈)은 10월 27일(수) 15:00 대전동부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장애학생의 행복한 학교생활 및 안정적인 지역사회 적응을 위해 관내 특수교육대상자 학부모를 대상으로 ‘장애학생 인권보호를 위한 긍정적 행동지원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대상자 학부모가 가정과 학교 현장에서 나타나는 장애학생의 다양한 도전행동에 대한 이해와 적절한 행동중재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하였다. 특히 긍정적 행동지원의 이론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구체적 장면에서의 도전행동에 대한 분석과 지원 방안을 세울 수 있도록 사례 중심의 연수로 운영할 계획이다. 기초 과정의 연수 내용은 ▲긍정적 행동지원의 개념, 특징 및 가치 ▲긍정적 행동지원의 계획, 실행 및 평가 ▲도전행동에 대한 기능 평가 ▲다양한 도전행동 및 긍정적 행동지원 사례 ▲질의 응답 등으로 구성되었다. 코로나19로 인해 대부분의 연수들이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되었던 것과 달리,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대면으로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가정과 학교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학생을 위한 긍정적 행동지원에서 교사와 학부모가 함께 협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연수 강사로는 대전중학교 특수교사이자 국제행동분석전문가(BCBA-D)인 김대용 교사를 위촉하여 긍정적 행동지원 원리 및 가정과 학교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 방법을 제시하고, 다양한 도전행동에 대한 긍정적 행동지원에 대한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기룡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는 장애학생의 학부모들께서 장애학생을 위한 긍정적 행동지원 이해를 확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장애학생이 가정과 통합교육 환경에 원활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특수교육의 주체로서 학부모께서 더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0-26 17:10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변화하고 있는 학생평가 이해 도모를 위해 초등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6월 14일(월)부터 10월 24일(일)까지 2차에 걸쳐 실시한 ‘초등 학생평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가?’ 온라인 특강이 성황리에 종료되었다고 밝혔다. ‘학생평가 이해’ 특강은 학생평가의 패러다임이 결과 중심, 선발 중심에서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과정중심 학생평가로 전환됨에 따라 학부모의 학생평가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공교육 신뢰도를 제고하고자 2020학년도부터 연 2회씩 실시하고 있다. 2021학년도 1차 특강은 충남대학교 응용교육측정평가연구소 김선 연구교수를 초청하여 “초등 학부모가 알아야 할 과정중심 학생평가와 피드백”을 주제로 6월 14일(월)부터 6월 20일(일)까지 실시하였으며, 2차 특강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이명진 연구위원을 초청하여 “과정 중심 평가로 우리 아이 잠재력 깨우기”를 주제로 10월 18일(월)부터 10월 24(금)일까지 진행되었다. 특강은 사전녹화 방식으로 제작되어 학부모들이 원하는 시간에 자율적으로 원격 수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2,600여명이 참여하고 93.2%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2차 특강은 1차 특강 후 학부모들이 남긴 질의에 대한 답변을 모아 Q&A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학부모들은 최종 설문조사에서 “시간의 구애 없이 강의를 들을 수 있었다.”, “자녀의 특징에 따른 올바른 피드백 방식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고 응답하였다. 대전교육청 박현덕 유초등교육과장은 “학부모 대상의 학생평가 특강은 학생평가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초등 학생평가의 방향을 이해하고, 자녀교육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되었다.”며, “앞으로도 학생평가 정책을 적극 홍보하고 학부모와 소통하는 대전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0-26 17:09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22일(금)부터 24일(일)까지 3일간 유성호텔에서 초・중등 교원 16명을 대상으로‘학교 퍼실리테이터 자격 기본연수’1기 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학교 퍼실리테이터’는 학교의 다양한 문제상황에 있어 소통과 공감을 통한 민주적 의사결정을 이끌어내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기본연수에서 퍼실리테이션의 기본역량을 습득한 후 그룹별 코칭과 5회 이상 실행‧실습 과정을 거쳐 ‘인증퍼실리테이터’ 자격을 취득하게 된다. 올해 1기 16명을 시작으로 2022년 2기 16명을 추가 양성할 예정이다. ‘학교 퍼실리테이터’는 학교로 찾아가 수평적 교직원 회의, 참여와 소통의 학생자치회 및 학부모 회의 등을 지원하고, 민주적 교직원 회의 자료 개발 등의 역할을 담당하며, 소통과 협력의 민주적 학교문화 만들기에 앞장설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고덕희 교육정책과장은 “학교 내 민주적 의사결정과정을 통해 학생‧교직원‧학부모 등 교육 주체가 서로 연대하고 소통하는 민주적 학교문화 조성이 필요하다.”며, “학교 퍼실리테이터의 학교 교육활동 지원을 통해 참여와 실천의 생활 속 민주주의를 확산하여 학교현장의 변화를 촉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0-26 17:08

대전원명학교(교장 고은주)는 10월 21일(목) 교장실에서 한국연구재단(경영지원본부장 김한기)으로부터 학교 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한국연구재단은 2019년부터 올해까지 3년간 지역사회 및 특수교육 발전, 사회적 가치의 실현을 위해 매년 1천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대전원명학교에 발전기금으로 기탁해왔다. 이번에 기탁받은 발전기금은 대전원명학교 학생들의 재능 계발을 위한 다양한 교내대회 지원과 실무 능력을 갖춘 직업인 양성을 위한 실습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연구재단 김한기 경영지원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일상 및 학교생활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을 장애 학생들을 위해 발전기금을 기탁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대전원명학교와 더불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대전원명학교 고은주 교장은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장애 학생들의 복지증진과 특수교육 발전을 위해 발전기금을 지원해주신 한국연구재단에 감사하다.”며 “지원받은 발전기금을 장애 영유아에서부터 전공과에 이르기까지 대전원명학교만의 특색 있는 교육 활동들을 꾸려나가는데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0-25 16:57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최철영) 대전창의인성센터는 2021학년도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찾아오는 창의나래 교실」을 매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찾아오는 창의나래 교실」은 창의인성교구를 활용한 학생 체험·탐구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창의인성교구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과 창의메이커 활동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교문에서 교문까지 학생 수송 버스를 지원하여 체험기관으로의 접근성을 높이고 학교의 부담을 최소화하며, 1인용 창의인성교구 사용을 확대하고 창의인성교구 주기적 소독 및 방역수칙 준수 등을 통해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찾아오는 창의나래 교실」은 현재까지 초등학교 12교, 중학교 3교 등 15교에서 참여하여 운영되고 있으며, 대전창의인성센터에서 보유 중인 140여종의 창의인성교구를 활용하여 현장 중심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참여 교사 및 학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최철영 원장은 “대전창의인성센터의 체험형 창의인성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새로운 지식을 창조하고 다양한 지식을 융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역량을 크게 키워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0-25 16:55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27일(수)부터 10월 29일(금)까지 3일간(주간) 2021년 을지태극연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습은 최근의 안보환경 변화와 위기상황을 반영해 전시종합상황실의 상황조치 훈련 중심으로 국지도발 대비 연습과 전시대비 연습으로 나누어 실시하며, 가상의 지역에 포격도발 상황을 부여하여 국지도발 상황 조치 및 학생보호를 위한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국가 비상사태 시 충무계획의 실효성을 검증·보완하는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비상대비업무 담당자 및 각 부서 필수요원이 참석하여 비대면(untact) 방식으로 실시되며, 충무사태별 범정부적 대응이 필요한 상황 및 교육부 자체상황을 부여하고, 우발상황을 가상한 1일 3건 이상의 메시지를 자체적으로 작성하여 비상대비정보시스템을 활용한 연습을 실시하게 된다. 또한 시교육청은 연습 전일인 26일(화)에는 훈련담당자를 대상으로 을지태극연습 진행절차 및 전시종합상황실 편성 및 운영 교육을 실시하며, 연습기간동안 6・25전쟁 관련 안보사진 전시회를 진행하고, 29일(금)에는 전직원 대상으로 비상전투식량을 지급하여 가정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취식 체험을 통해 안보의식을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권태형 총무과장은 “최근 북한의 잇따른 미사일 발사로 위기가 고조되고 있어, 한 번의 실수는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만큼 국가비상사태 시 빈틈없는 대비태세를 갖추는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연습을 통해 직원들의 안보의식을 강화하고, 비상대비태세를 더욱 확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0-25 16:54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 에듀힐링센터는 지난 10월 20일(수)부터 21일(목)까지 2일간의 ‘제7회 에듀코칭 공감 아카데미’를 끝으로 총 7회에 걸쳐 진행된 2021년 에듀코칭 공감 아카데미를 모두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에듀코칭 공감 아카데미(이하 공감 아카데미)는 관내 교직원을 대상으로 상담과 코칭 문화 확산을 위해 실시한 것으로 그림심리분석, DISC코칭기법, MBTI성격유형, 부모양육태도, 교류분석의 5개 과정의 이론과 실습으로 구성되었다.올해는 교직원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온라인 플랫폼(ZOOM)을 활용한 쌍방향 화상 강의로 진행되었으나, 7회에 걸쳐 소그룹으로 운영하며 상담·코칭 관련 검사도구를 활용한 자기 이해와 다양한 코칭 기법 체험을 제공하여 연수생의 만족도를 높였으며 그 결과 평균 만족도 94.7%를 보였다.연수에 참여한 교직원은 “아이를 양육하는데 부족했던 점과 고쳐야 할 부분을 알게 되어 좋았다. 부모양육태도가 아동의 변화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나를 조금 더 정확하게 알게 되어 좋았고, 내 주변 사람들과 대인관계를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2022년에도 대전에듀힐링센터는 상담하고 코칭하는 에듀코칭 문화 조성을 위하여 공감 아카데미를 DISC코칭기법, MBTI성격유형 등 5개 강좌로 구성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코칭은 자신과 상대방을 이해하고 대화로 마음을 열어 행동을 변화시키는 것으로 인간관계 회복의 중요한 열쇠이다.”며, “학교와 가정에서 활용 가능한 코칭 체험과 실천으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에듀코칭 기반의 학교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 | 손혜철 | 2021-10-25 1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