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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와 안동시가 주최하고 (사)국악로문화보존회가 주관하는 '제6회 우리소리축제'가 2021년 10월 16일 오후 2시 안동시청 대동관 영남홀에서 열린다. 이번 제6회 우리소리 축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방역을 위해 비대면 공연으로 진행되며 유튜브 방송으로 시청할 수 있다제6회 우리소리축제는 국가무형문화재 등 대한민국 최고의 명인·명창들의 한국 전통소리 공연으로 펼쳐진다. 특히, 정옥향 명창(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수궁가 준문화재)의 판소리를 비롯하여 사물놀이, 남도민요, 경기민요, 각설이, 배뱅이굿, 보체소리, 팝페라, 퓨전국악 등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사단법인 국악로문화보존회는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에서 우리음악을 알리기 위해 매년 우리소리 축제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제6회 우리소리축제는 사물놀이무대를 시작으로 판소리, 국악과 양악의 퓨전국악으로 흥을 돋우고, 전통음악의 깊은 울림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안동시 관계자는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공연에 아쉬움이 있지만 온라인 영상 시청을 통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시민들이 힐링의 시간을 갖게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안동시 | 이경 | 2021-10-15 15:01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2021 경상북도 산림박람회」에 참가하여 수려한 안동의 산림과 문화‧관광자원을 홍보한다.10월 14일(목)부터 16일(토)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 서관 1층 1, 2홀(대구 북구)에서 개최되는 「2021 경상북도 산림박람회」는 경상북도가 주최‧주관하며,‘숲이 미래다! 숲으로 가자!’라는 슬로건 아래 경상북도 산림정책 전반을 대내외에 홍보하는 자리로 산림정책 주제관, 시군 홍보관, 임산업 기업관, 숲체험장 등을 운영하며 산림조합을 비롯한 도내 유관기관과 300여개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안동시는 이번 박람회에 「안동시 홍보관」 1개소를 운영할 계획으로 △‘수려한 안동의 산림, 문화의 향기를 더하다’, △‘숲을 벗 삼아 함께 거니는 숲길의 고장’, △‘산림속의 힐링, 휴식과 치유의 공간’, △‘도심에 숲을 그리다’, △‘어린 꿈이 자라는 곳, 숲에서 놀자’, △‘잿빛 땅에 새로운 생명을 심다’라는 6개의 주제 속에 안동의 우수한 산림휴양‧관광자원을 홍보한다.안동시 관계자는 “올해 처음 열리는 경상북도 박람회를 통하여 안동의 수려한 산림과 다양한 휴양‧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면서 한편으론 다른 시군의 산림관련 사례들을 벤치마킹하여 안동시가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안동시 | 이경 | 2021-10-14 17:13

안동시는 문화도시 거점공간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문화플랫폼 모디684 이야기 모디탐험단을 모집한다.이야기 탐험단 모집은 원도심 중심에 위치한 문화플랫폼 모디684의 주변 문화자원과 연계한 스토리를 연구 및 발굴하고 현장답사와 워크숍을 통해 이야기 자원을 시민 스스로 만들어 봄으로써 인문학적 경험을 마련·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이야기 모디탐험단 프로그램은 ▲문화도시 이해와 사례연구 ▲협력과 저항의 경계, 안동역 ▲이야기 탐험단 메시지 찾기 ▲안동역 문화유산 역사탐방 ▲콘텐츠 발굴 퍼실리테이션 ▲수료식 등으로 이루어진다.탐험단 모집 및 운영은 (재)한국정신문화재단에서 주관하고 (구)안동역 역사문화와 주변 문화자원을 다양한 이야기로 기획・창작에 도전해 보고 싶은 안동시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다.『이야기 모디탐험단』 모집기간은 10월 31일(일)까지이며, 총 20명 내외로 운영할 예정이다.(재)한국정신문화재단 관계자는 “이야기 모디탐험단을 통해 (구)안동역 및 주변 문화자원에 대한 시민들의 역사적・문화적 이해를 시작으로 우리지역에 대한 관심을 확산시키고, 기획 및 발굴된 프로그램은 문화플랫폼 모디684와 연계해 지역 활성화 사업으로 추진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참여자 모집은 안동문화도시플랫폼 홈페이지(www.andongculture.com) 문화도시사업 > 시민참여 지원사업 > 신청 및 확인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한국정신문화재단 문화도시TF팀 ☎ 054)857-8535로 하면 된다.

안동시 | 이경 | 2021-10-14 17:12

남미지역 대표 관광도시이자 유네스코 세계유산도시인 페루 쿠스코시와 지속적인 교류를 추진하고 페루 국가에 대한 지역민의 관심과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다울 마투테 메히나 주한페루대사가 10월 13일~14일 안동시를 공식 방문하여 국제교류 강연을 펼쳤다.이는 코로나로 인한 위기 속에서도 우호도시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해외 자매우호도시 주한 외국공관장에게 지역을 홍보하고 교류도시 국가의 문화와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안동시의 공식 초청에 따라 성사됐다.안동대학교에서 국제교류 강연에 나선 다울 마투테 메히나 페루대사는 “한국-페루 정부간 협력 및 페루의 문화적 이해”이란 주제로 페루와 한국간 다방면 외교관계를 비롯하여 페루의 음식, 문화, 쿠스코시와 안동시의 교류 등 다양한 내용을 담은 강연을 진행하였다.강연에 앞서 안동시청을 방문한 다울 마투테 페루대사는 “코로나 발생 후 한국의 많은 도시가 페루와의 교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태에서 안동시는 쿠스코시에 방역물품을 기부하고, 해외랜선투어, 국외 사진전 개최 등 쿠스코시 홍보를 위해 많은 노력을 보여주었다”며 “향후 양도시의 교류추진을 위해 대사관측의 적극적인 협조를 다짐”하였다.또한, 내년에 개최될 제16회 국제교육도시연합 세계총회 및 제18회 세계역사도시 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쿠스코시를 비롯한 페루의 관심과 지지를 당부하였다.안동시는 해외 자매우호도시와 지속적인 비대면 교류를 위해 랜선투어와 까치소식지 홍보 및 교류 사진전, 청소년 교류를 위한 해외도시 실무자 회의 개최 등 다양한 행사를 계획, 추진하고 있다.한편, 안동시가 세계유산도시 교류 및 네트워크를 위해 2009년 9월 페루 쿠스코시 방문을 계기로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과 「페루 잉카문화의 수도 쿠스코」가 자매도시를 체결하였다.

안동시 | 이경 | 2021-10-14 17:11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브랜드 「안동한우」가 육질등급에서도 전국 최고임이 확인됐다. 안동시는 축산물품질평가원의 2021년 1월에서 7월 까지 출하지역별 소 도체(한우) 등급판정결과를 토대로 한우등급 출현율을 분석한 결과 안동한우의 1등급 이상 출현율이 88%로 전국 최고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안동시 한우 소 도체 판정두수는 643호, 20,493두로 이 중 18,043두가 육질등급 1등급 이상을 받았으며, 이는 경북 평균 76.8%, 전국 평균 74.2%보다 월등하게 높은 등급을 자랑한다.소고기의 등급은 육질등급과 육량등급으로 구분하여 판정되는데 육질 등급은 고기의 질을 근내 지방도, 육색, 지방색, 조직감, 성숙도에 따라 1++, 1+, 1, 2, 3등급으로 판정하는 것으로, 소비자가 고기를 선택하는 기준이 되는 것이 바로 육질등급이다. 안동한우의 고기 맛이 전국 최고라는 것을 증명해주는 통계수치라고도 할 수 있다.안동한우는 지난 해(2020년)에도 1등급 이상 출현율 87.4%로 전국 최고를 차지한 바 있으며, 2020년 11월, 3년 연속 TV조선 경영대상 수상과 2021년 2월, 5년 연속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면서 국내 소비자들에게 널리 신뢰받는“ 브랜드” 라는 것이 입증되었다.안동시는 청정 환경에서 건강하게 사육된 안동한우가 전국 매장에 유통됨으로써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파워 브랜드가 지속될 수 있도록 다양한 축산시책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며, 2022년 안동축산물종합유통센터가 준공되면 지역의 우수 축산물의 대도시 진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김석윤 축산진흥과장은 “고급육 출현율이 높은 것은 우리지역의 축산환경과 축산농가들의 고급육 생산관리 기술이 타 지역에 앞서 있음을 입증하는 것이며, 앞으로도 명품 브랜드인 안동한우 개량과 고급육 생산에 힘써 안동한우를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한우브랜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21-10-13 14:57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민주평통”) 안동시협의회는 지난 12일 안동시청 청백실에서 제20기 민주평통 안동시협의회를 이끌어 갈 배용규 협의회장과 대행기관장인 권영세 안동시장, 자문위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0기 민주평통 안동시협의회 출범식 및 정기회의를 가졌다.이날 출범식에서 대행기관장인 권영세 시장이 민주평통 의장인 대통령을 대신해 자문위원에게 위촉장을 전수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평화 통일 활동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이후, 배용규 협의회장의 취임사, 김호석 안동시의회 의장의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배용규 협의회장은 취임사에서“제20기 민주평통의 활동목표인 을 위한 무한한 책임감과 평화통일을 이루는 초석이 된다는 자부심을 갖고, 주어진 2년의 임기동안 최선을 다해 임하겠다.”는 취임소감을 밝혔다.출범식에 이어 진행된 정기회의에서는 제20기 민주평통 안동시협의회 임원 인준과 운영방향 등을 논의하였다.한편, 총 73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된 제20기 민주평통 안동시협의회는 출범식을 기점으로 오는 2023년 8월 31일까지 평화통일 정책에 대한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통일문화사업을 추진하는 등 국민참여형 통일기구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안동시 | 이경 | 2021-10-13 14:56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서정적인 목소리와 발라드로 대한민국 대표 싱어송라이터이자 전 국민이 사랑하는‘노래하는 철학자’, ‘노래하는 시인’, 영원한 서른두 살의 청년 가수 김광석을 만나 볼 수 있는‘가을 포크 콘서트 – 김광석과 친구들’을 16일 저녁 7시 웅부홀에서 진행한다.‘가을 포크 콘서트 – 김광석과 친구들’은 세상을 떠난 뒤에도 사람들의 삶 속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살아 숨 쉬고 있는 가수 김광석을 추억하는 공연으로 맑고 아름다운 사랑을 노래하는 포크 가수‘한동준’, 섬세한 미성의 음색과 서정적인 멜로디로 포크음악 붐을 일으킨 싱어송라이터‘박학기’, 1990년대 젊은이들의 꿈과 일상을 대변하는 소박한 서정미로 큰 사랑을 받은 ‘동물원’이 출연한다.가수 김광석과 소탈하고 인간미 넘치는 삶을 함께한 한동준, 박학기, 동물원의 목소리를 통해 다시 만나보는 공연으로 관람객의 다양한 삶 속에서 살아 숨 쉬는 그를 다시 만나 볼 수 있는 포크 콘서트이다.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한, 힘들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 지역민들의 마음을 치유하고자 진행되는‘가을 포크 콘서트 – 김광석과 친구들’을 통해 일상의 피로감을 잠시 내려놓고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라 기대된다.‘가을 포크 콘서트 – 김광석과 친구들’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여 진행되며 관람료는 R석 5만 원, S석 3만 원, A석 1만 원으로 자세한 내용은 전화 840-3600번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art.andong.go.kr)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 이경 | 2021-10-12 17:41

글로벌 학습도시를 지향하는 안동시(시장 권영세)가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지난 6일 ~ 7일까지 양일 간 ‘제10회 국제교육도시연합(IAEC) 아시아·태평양 네트워크 지역회의를 개최했다.‘포스트 코로나 시대, 평생학습의 방향’이라는 주제 하에 온·오프라인의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회의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의거, IAEC 아·태지역 의장 도시 자격으로 안경원 창원시 제1부시장을 비롯해 권영세 안동시장, 김홍장 당진시장, 김호진 경주부시장, 박태완 울산 중구청장, 곽상욱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장, 강대중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 한경구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사무총장 등 핵심관계자 40여 명이 참가해 코로나19 상황으로 위축된 평생학습 사업의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철저한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되었으며 현장에 참석할 수 없었던 국내·외 IAEC 회원도시 및 IAEC 사무국은 줌(ZOOM)을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하였다. 마리나 카날스 IAEC 사무총장은 온라인 축사를 통해 “코로나19 상황은 우리를 힘들게 하였지만 극복한다면 우리가 성장할 수 있는 계기일 것”이라고 밝히며 본 회의가 대면활동의 신호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안경원 창원 제1부시장은 아·태지역 신규 회원도시인 경주시에 가입 인증패를 수여하였고 IAEC 가입을 환영했다. 또한, 내년 10월 25일 안동에서 개최 예정인 제16회 IAEC 세계 총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MOU 협약식도 진행되었다. 안동시와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유네스코한국위원회의 다자간 MOU 협약식을 통해 각 기관들은 내년 세계 총회를 대한민국의 평생학습 우수정책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최상의 플랫폼으로 만들 것을 약속했다.전 한국평생교육학회장이자 중앙대학교 교육학과 이희수 교수의 ‘포스트 코로나 시대, 도시와 학습의 일상회복 네트워킹 전략’이라

안동시 | 이경 | 2021-10-11 17:19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오는 9일 저녁 7시 웅부홀에서 연극‘템플’을 진행한다.연극‘템플’은 자폐인임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인 동물학자이자 미국 가축 시설의 3분의 1을 설계한 여성으로 잘 알려진‘템플 그랜딘’의 생애를 모티브로 만들어졌다.극단‘공연배달 서비스 간다’를 통해 만나는 이번 작품은 인물의 대사로 얻을 수 있는 드라마적인 정보 전달을 넘어, 인물의 심리, 상태, 감정 등을 신체의 움직임을 최대한 활용하여 전달하는 피지컬 씨어터(신체 연극)이다.우리 주변에 존재하는 사회적 약자에 관한 이야기로, 어린 시절 자폐아 진단을 받았지만 결국 촉망받는 학자로 성장한‘템플 그랜딘’의 실화를 통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포용의 가치를 느낄 수 있다.자신을 옭아매고 있었던 억압을 이겨내고 자신과 타인에 대한 믿음으로 남들이 보지 못하고 만내들어내지 못하는 독특한 시각적 구상을 표현해내는 동물학자‘템플 그랜딘’을 만나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 기획공연‘연극 템플’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여 진행되며 관람료는 R석 3만 원, S석 2만 원, A석 1만 원으로 자세한 내용은 전화 840-3600번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art.andong.go.kr)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 이경 | 2021-10-07 15:56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10월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제10회 국제교육도시연합(IAEC) 아시아·태평양 네트워크 지역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평생학습의 방향’이라는 주제로 기조 강연, 주제 강연, 시장단 원탁회의, 도시별 교육사업 사례발표, MOU 체결식 등 다양한 세션들로 진행됐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위축된 평생학습 사업에 활력을 부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동시에 내년 안동에서 개최하는 제16회 국제교육도시연합(IAEC) 세계 총회에 대한 분위기를 고취시켰다.창원시와 IAEC가 주최하고 안동시가 주관하는 이번 회의에는 국내 IAEC 아·태 네트워크 23개 회원도시 및 일본 오카야마,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등이 참가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오프라인 참석인원은 50명 미만으로 제한됐다. 또한, 해외 도시 및 현장에 참여할 수 없는 국내 관계자들은 줌(ZOOM)을 통한 온라인 화상 회의로 참가했고, 실시간 동시통역도 지원됐다.특히, 회의 첫날에는 안동시와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및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공동으로 제16회 국제교육도시연합(IAEC) 세계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업무 협약식(MOU)을 진행했다.권영세 안동시장은 “안동시는 2010년 11월 IAEC에 가입 후 평생학습 정책에 대한 활발한 국제교류 활동을 펼쳐온 결과 지난해 IAEC 세계 총회 개최지로 선정될 수 있었다.”며 “이번 회의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안동시가 세계적 교육도시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안동시 | 이경 | 2021-10-07 15:56

안동시는 『제25회 노인의 날』을 맞이하여 10월 5일(화) 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49명의 어르신을 모시고 축소하여 개최했다.안동시가 주최하고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가 주관하는 노인의 날 기념식은 국가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기념식에서는 올해 100세를 맞으신 어르신들을 대표해 용상동 신덕남 어르신이 장수지팡이인 청려장을 수여받으시고, 모범노인으로 서후면 최점환씨, 서구동 우휘삼씨, 강남동 안해원씨가 안동시장상을 수상했다. 또한, 서후분회 권무성씨, 도산분회 이동한씨 외 4명이 대한노인회 경북연합회장상·안동시지회장상을 수상했다.또한, 장수상은 임동면 정삼규씨, 예안면 강도순씨, 모범경로당은 평화분회 외 6개 경로당이 안동시지회장상을 수상하는 등 총 6개 부문 30명을 포상 및 격려했다.안동시장은 “10월은 UN이 정한 노인의 날(10. 1.)이 포함된 경로의 달로, 지역과 국가 발전에 헌신하고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고 있는 어르신들을 더욱 공경하는 달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동시 | 이경 | 2021-10-06 15:58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10월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제10회 국제교육도시연합(IAEC) 아시아·태평양 네트워크 지역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평생학습의 방향’이라는 주제로 기조 강연, 주제 강연, 시장단 원탁회의, 도시별 교육사업 사례발표, MOU 체결식 등 다양한 세션들로 진행된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위축된 평생학습 사업에 활력을 부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동시에 내년 안동에서 개최하는 제16회 국제교육도시연합(IAEC) 세계 총회에 대한 분위기를 고취시킬 것으로 기대된다.창원시와 IAEC가 주최하고 안동시가 주관하는 본 회의에는 국내 IAEC 아·태 네트워크 23개 회원도시 및 일본 오카야마,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등이 참가할 예정이며,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오프라인 참석인원은 50명 미만으로 제한된다. 또한, 해외 도시 및 현장에 참여할 수 없는 국내 관계자들을 위해 줌(ZOOM)을 통한 온라인 화상 회의가 제공되며 실시간 동시통역도 지원된다.특히, 회의 첫날에는 안동시와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및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공동으로 제16회 국제교육도시연합(IAEC) 세계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업무 협약식(MOU)을 진행할 예정이다.권영세 안동시장은 “안동시는 2010년 11월 IAEC에 가입 후 평생학습 정책에 대한 활발한 국제교류 활동을 펼쳐온 결과 지난해 IAEC 세계 총회 개최지로 선정될 수 있었다.”며 “이번 회의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안동시가 세계적 교육도시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안동시 | 이경 | 2021-10-05 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