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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보은교육지원청(교육장 연규영)은 충청북도교육청에서 실시한 2021년도 교육지원청 부패방지 시책평가, 2021년도 민원행정서비스 운영실태 평가, 2021년도 전화친절도 조사에서 각각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충청북도교육청이 도내 10개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총 13개의 세부 평가지표를 선정해 2020년 10월부터 2021년 9월까지의 부패방지 시책에 대한 평가를 진행한 결과, 보은교육지원청은‘교육장이 찾아가는 방과후 청렴교실’, ‘청렴서포터즈 활동’ 등 청렴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2등급,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상장과 포상금을 받는다. 또한, 전화친절도 조사에서는 교육지원청 평균보다 0.35점 높은 94.31점으로 도내 10개 교육지원청 중 2위로 선정되어 충북교육의 신뢰도를 제고하고 고객감동을 실현했다는 평가를 받았고, 도내 10개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2020년 11월부터 2021년 10월까지의 민원행정서비스 운영실태 평가에서는 3위로 선정되며, 청렴과 민원 등 전체 영역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연규영 교육장은 “올 한해 앞장서서 청렴을 실천하고, 친절을 생활화하기 위해 노력하며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준 모든 직원들에게 감사하다. 내년에도 보은교육가족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소통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12-29 13:05

충청북도청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미)은 2021년 하반기 친절공무원으로 중등교육과 한운장 주무관, 체육건강과 강은해 주무관, 총무과 신상윤 주무관, 시설사업과 정지은 주무관, 학교지원과 한지민 주무관, 학생지원과 신나미 주무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친절직원은 친절마인드 형성과 밝은 직장 분위기 확산에 기여한 자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추천을 받아 상,하반기 6명씩 선정하고 있다. 이와 함께 민원인에게 만족스러운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신속·공정·친절 적법한 민원처리로 고객 만족도 향상을 도모한 민원 마일리지 우수공무원으로 유초등교육과 천주영 장학사, 중등교육과 김근혜 주무관, 행정과 김은지 주무관을 선정했다. 청주교육지원청은 고객중심 행정서비스 마인드 향상과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친절공무원과 민원처리 우수공무원을 시상하며, 보다 친숙하고 신뢰 높은 민원행정서비스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김영미 청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친절은 청주교육의 신뢰도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가장 으뜸이 되는 근무 자세”라며, “함께 열어가는 미래! 행복 청주교육을 위해 친절한 태도로 업무에 임해준 모든 직원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타의 모범이 되도록 힘써줄 것을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12-28 16:16

청주시 옥산면 옥산초등학교는 12월 14일~16일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보물숲속 영어축제를 개최했다. 학생들은 영어 퀴즈 대회와 만들기 활동 등으로 즐겁게 영어행사에 참여하여 영어학습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기르는 뜻깊은 경험이 되었다. 영어축제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되었다. 영어골든벨 시간에 출제된 영어퀴즈문제는 학년별 영어교육과정과 관련된 낱말과 표현을 중심으로 선정하였다. 또한 다양한 영어상식과 영미문화에 관한 문제를 제시하여 영어 교과에 연계하여 접목하고 외국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를 만들었다. 영어골든벨 활동에서 학급별로 최후의 승자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최우수 및 우수 학생에게는 각각 문화상춤권 만원, 5천원권을 지급하였다. 마지막 영어예술 활동 시간에는 크리스마스 영어 카드 풍선, 영어 캘리그라피 투명자석 만들기 등의 공예 활동을 하고 서로의 작품을 발표 및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물숲속 영어축제에 참여한 4학년 학생은 “1년동안 배웠던 내용을 복습해서 영어골든벨에서 후반전까지 살아남을 수 있었고, 그래서 더욱 영어에 자신감이 생겼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12-28 16:14

율량중학교(교장 이미숙)는 28일, 학생들의 쉼과 문화, 소통을 위한 학교공간 리모델링 사업을 모두 완료하고 공간 개방과 함께 본격적인 활용을 시작했다. 충북교육청 ‘행복 · 감성 뉴스페이스 사업’ 대상교로 선정돼 총 4억 원의 예산을 활용한 학교는 1993년 개교 이래 쌓아온 전통을 바로 세우고, 배움과 실천으로 소통하며, 변화하는 사회와 상통하겠다는 주제로 구성원들의 공간혁신 의견을 수렴해 옥내 5곳을 새로운 예술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신발장이 있던 중앙현관은 환영공간이자 배움의 공간으로 꾸며 학생들이 미술작품을 감상하거나 개방도서관으로서 이동수업이 가능하도록 했고, 홈베이스는 휴식과 문화공연장으로 변신했다. 학생들이 즐겨 찾는 위클래스와 진로활동실은 숲속 카페가 되어 대화도 나누고 미래를 위한 진지한 상담도 이루어지게 됐다. 그동안 단순한 통로였던 중앙계단은 현관에서부터 시작된 미술관의 연장선으로서 학생들이 전 세계의 시대별 명화를 감상하면서 자연스레 교양과 매너를 갖출 수 있도록 고풍스런 전시관을 모티프로 시공했다. 이미숙 교장은 “환경이 사람을 만든다고 생각한다. 열심히 노력하는 우리 학생들에게 단순한 학교시설이 아닌 예술과 문화의 공간을 제공하고자 노력했다.”면서 학생들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12-28 16:13

청주시 옥산면 옥산초등학교는 금강유역환경청이 주최한 제 18회 금강환경대상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금강환경대상은 대전·세종·충청 지역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거나 환경 행정 발전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를 선정하여 시상한다. 옥산초는 모범적인 생태환경 교육프로그램 운영 및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플라스틱 줄이기 등 환경 보호 실천 캠페인을 추진해 환경 교육 분야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옥산초는 2017년부터 생태환경형 모델학교 운영, 2019년 친환경 학교시설 구축교, 2018년부터 2021학년도 초록학교(환경교육 시범학교)를 운영중이며, 다양한 생태환경 교육 프로그램 및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옥산초 생태교육은 3월부터 1실 1초록공간 꾸미기를 시작으로 학교 텃밭화분에 모종심기, 플로깅, 생테체험학습, 에코커튼 가꾸기 및 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해 새활용교육 등 생활 연계 생태환경 교육을 실시하고 청주에코컴플렉스 등 다양한 지역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생태환경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또한 교직원은 환경교육 관련 전문적학습공동체를 통해 환경교육가로서 전문성을 신장하였다. 뿐만 아니라 가정과 연계해 환경의 날 기념 환경사랑 인증샷 이벤트, 초록학교 공동실천 캠페인 및 UCC 만들기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여 교육3주체가 함께 환경보호에 앞장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옥산초 구성원 모두는 “자원순환 사회를 위하여 플라스틱 등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공동실천 캠페인에 참여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소통한 활동 등이 모여 금강환경대상 특별상까지 이어진 것 같아 뿌듯하다. 앞으로도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옥산초 구성원이 되어야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12-28 16:12

제천학생회관(관장 장사현)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2021. 스마트 K-도서관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1인 미디어 창작공간‘크리에이터 스튜디오’를 조성했다. 스마트 K-도서관 지원 사업은 전국 공공도서관에서 자신만의 이야기를 미디어 콘텐츠로 제작, 체험할 수 있는 부대시설과 관련 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창작공간을 만드는 사업이다.제천학생회관‘크리에이터 스튜디오’는 미디어 콘텐츠 창작・체험활동이 가능한 1인 미디어 플랫폼으로 촬영기기(카메라, 조명, 마이크, 크로마키 배경) 및 편집프로그램과 컴퓨터 등 미디어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장비와 방음시설을 갖추고 있다. 2021년 12월 초·중학생 16명을 대상으로‘진로·직업 체험의 날’특강 「영상 촬영과 제작의 첫걸음」을 성공적으로 운영하였고, 향후 제천지역 학생들을 위한 미디어 콘텐츠 창작 관련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대관 서비스도 시작할 예정이다. 제천학생회관 관장은“학생회관이 다양한 콘텐츠 문화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으며, 1인 미디어 창작에 관심 있는 학생, 청소년,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12-28 11:44

12월 28일 화요일, 제천중학교 제24회 ‘화의한마당’이 개최됐다. ‘화의한마당’은 1년간의 교육적 성과는 물론 학생들의 끼와 재능을 발산하는 제천중학교의 축제로 제24회는 비대면으로 진행되었고 체험마당, 전시마당, e-스포츠, 보이는 라디오, 공연마당으로 구성됐다. 체험마당에서는 스크래치와 양모 니들팰트 등을 준비해 학년별 수준에 알맞은 체험키트를 선택하여 진행하도록 하였고 전시마당에서는 1년 간 학생들이 제작하고 꾸민 작품과 함께 교장 선생님과 교직원, 학부모의 작품이 함께 전시됐다.e-스포츠에서는 리그오브레전드(롤)와 발로란트 종목이 채택됐고 쟁쟁한 예선전을 거친 결승팀들의 게임 플레이 영상이 2명의 학생 캐스터들과 함께 진행되어 그 인기와 열기가 대단했다.보이는 라디오에서는 학생들이 1년간 학교생활을 하면서 생긴 고민과 사연을 받아 선생님과 학생 DJ들이 사연을 읽고 해결해주며 알맞은 노래를 선곡하였고 처음 도입된 축제 활동인만큼 학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마지막 공연마당에서는 충북 한마음예술제에서 입상을 한 제천중학교 밴드부 SBJR의 ‘가호-시작’으로 공연마당이 시작되었고 제천중학교 학생들의 다양한 끼와 개성을 펼쳤다. 코로나 19속 축제를 개최하는 만큼 전 학생과 교직원들이 손 씻기, 거리 두기, 한 줄 서기 등 방역 수칙을 잘 지켰고 모두 사전 녹화로 안전하게 진행되었다. 축제의 많은 활동에 제약이 있었지만 축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이 하나가 될 수 있었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제천중학교 이현호 교장은 “1년간 각종 교육 활동의 결과물, 전시물, 노력해온 모든 노력의 산물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고 밝혔고 축제 담당 서수빈 교사는 “축제를 준비하면서 코로나 19로 인해 많은 제약이 있어 아쉬웠지만 함께 준비하는 동안 학생들이 열심히 참여해주고 함께 즐거워하는 모습에 힘이 났고 코로나가 진정되면 학부모와 지역사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12-28 11:43

충북 제천시 제천동중학교(교장 김영수) 역도부는 이번 달 17~19일까지 충남 서천군 장항군민 체육관에서 열린 ‘2021. 한국중고역도연맹회장기 전국역도(학년별)대회’에 출전하여 참가 선수 전원이 메달을 획득하는 우수한 기록을 선보였다. 김승기 코치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강도 높은 훈련과 철저한 선수 관리를 통해 역도대회에 참가하여 아래와 같은 성적을 거두었다. 1학년 이재희(인상 1위, 용상 1위, 합계 1위), 2학년 정혜원(인상 1위, 용상 1위, 합계 1위), 2학년 성한빈(인상 1위, 용상 2위, 합계 2위), 2학년 지희운(인상 3위, 용상 3위, 합계 3위) 이상. 이번 대회에서 모든 선수가 메달을 획득함과 동시에 자신의 최고기록을 경신하는 의미 있는 경기로 2021년 한 해를 마무리하였다. 1학년 이재희 선수는 종전 대회 참가 경험을 바탕으로 침착하게 경기에 임하여 자신의 기량을 발휘하였으며 2학년 정혜원 선수는 금메달을 획득하기 위한 다각도의 노력을 통해 3관왕을 차지하였다. 2학년 성한빈 선수는 역도에서 불리한 조건으로 들 수 있는 큰 키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인상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였으며 지희운 선수 또한 자신의 체력을 재정비하고 다양한 심리적 훈련을 실시 하여 값진 메달을 손에 거머쥐었다. 이와 같은 성과를 얻기 위해 제천동중학교 역도부는 학생들이 더욱더 좋은 환경에서 훈련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받아 기존 장비를 정비하고 새로운 기구를 갖췄으며 김승기 코치는 학생 개별 체급에 맞는 훈련 방법과 전략을 지속해서 연구하고 개선하는 등 다각도의 노력을 해왔다. 또한 선배 선수로서 아낌없는 격려와 조언을 하며 선수들의 경기력과 기록향상에 힘썼다. 올해 마지막 임기를 앞둔 김영수 교장은 ‘우리 선수들이 코로나로 침체되어있던 스포츠 경기에서 이와 같은 결과물을 획득한 것이 기특하고 대견스러우며 유종의 미를 거둔 것 같아 참으로 기쁘다’고 전했으며 앞으로도 제천동중학교는 선수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12-28 11:42

충북 괴산군 괴산중학교(교장 신정안)는 12월 29일, 까칠한 재석이 시리즈로 유명한 고정욱 작가를 모시고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했다. 청소년들이 겪는 다양한 문제들을 현실감 있게 다루면서도 진부하지 않게 교훈을 전해주는 까칠한 재석이 시리즈는 학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서로서로 돌려 읽는 작품으로 무척 인기가 높다. 고정욱 작가는 1급 지체장애인으로서 장애인에 대한 차별이 없는 세상을 꿈꾸며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이날 고정욱 작가는 세상의 온갖 장애물과 편견을 극복하고 꿈을 향해 나아갔던 자신의 삶에 대해, 유쾌하고도 가슴을 울리는 강연을 들려주었다. 고정욱 작가는 신체적 장애인이 아니면서도 마음의 장애를 갖고 있는 청소년들, 가정불화와 학교폭력,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사회에서 차별받는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청소년 소설을 쓰게 되었다고 말했다. 고정욱 작가는 ‘신은 인간에게 하나의 문이 닫히게 되면 창문을 열어준다’며 꿈을 이루는데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좌절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전했다.강연을 들은 1학년 학생은 “작가 강연이 이렇게 재미있을 줄 몰랐다. 배운 점이 많았다.”며 소감을 밝혔다. 교장 신정안은 “작가와의 만남은 학생들에게 독서의 경험이 확대될 수 있는 소중한 배움이 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12-28 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