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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 남성중학교(교장 이은진) 럭비부가 7월 23일, 24일 전남 강진 하멜럭비구장에서 개최된 제33회 대통령기 전국 종별 럭비 선수권대회 16세 이하부에서 우승을 차지하여 대통령기를 품에 안았다. 1995년 럭비부가 창단된 이래 전국대회 첫 우승이다. 이번 경기는 16세 이하부 12팀이 4개조로 나뉘어 조별 풀리그전을 통해 1, 2, 3위를 가르고, 1위팀 4개티(CUP), 2위팀 4개팀(PLATE), 3위팀 4개팀(BOWL)으로 나뉘어 토너먼트로 승자를 가르는 경기 방식이다. 남성중은 예선리그에서 전승으로 1위를 차지하였고, 결승토너먼트에서 1차전에 광주무진중을 이기고 결승에 진출하여 서울사대부중과 자웅을 가리게 되었다. 전반전을 14:5로 마쳐 무난히 승리하리라고 예상하였으나 후반에 연속으로 실점하면서 17:14로 뒤지게 되었다. 하지만 패색이 짙었던 종료 바로 직전 3학년 강범수 학생의 트라이로 7점을 보태면서 21:17로 극적인 역전의 드라마를 연출하였다. 이 대회의 최우수지도자상은 남성중 박지훈 코치가, 최우수 선수상은 결승전에서 트라이를 가장 많이 성공시킨 2학년 구승모 선수가 수상하였다. 주장 이채민 학생은 “졸업하기 전에 창단 이래 최초로 전국 럭비를 제패하게 되어 한없이 기쁘고 자랑스럽다. 함께 고생한 동료들에게 무엇보다도 고맙다”고 말했다. 이은진 교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성실하고 꾸준하게 훈련에 임한 선수 모두들 자랑스럽고 우승의 모든 영광을 감독, 코치 및 학부모와 선수들에게 돌린다.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전국에서 우뚝서는 남성중 럭비부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7-25 12:51

옥천 안남초등학교(교장 김옥경)는 7월 25일과 26일 2일간 다모임 자치 활동 및 학교폭력예방 교육 활동의 일환으로 ‘2022. 안남 다모임 어울림 캠프’를 실시했다.‘안남 다모임 어울림 캠프’는 한학기를 마무리하며 다모임 5남매를 중심으로 친구 및 선후배들이 다같이 어울려 서로가 하나되는 어울림 활동이다.이번 캠프 활동은 대동놀이 및 물놀이 활동, 5남매가 서로 머리를 맞대어 계획한 남매별 체험활동 등으로 진행되었다.25일 아자학교 선생님과 함께하는 대동놀이를 시작으로 옥천 향수뜰 체험장(군북면 소재)에서 요리하기, 시원한 물놀이 등을 하며 선후배 간의 친목 도모 및 친구 사랑의 의미를 다지는 활동이 이루어졌다.26일에는 5남매들이 계획하고 운영된‘다섯 빛깔 부스 체험활동’이 이루어졌다. 여러 기구를 이용해 놀며 즐기는 스펙터클 물폭탄, 재미있는 놀이를 하며 추억의 간식을 나누어 먹는 추억은 방울방울, 수박화채를 만들어 먹는 시원달콤 수박화채, 우정보물찾기 활동으로 재미를 함께 하는 꼭꼭 숨어라 다 먹어버린다!, 자신만의 창의력으로 만든 나만의 팔찌 만들기 등과 같은 활동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나누며 평화로운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는 시간을 가졌다.캠프에 참가한 이금강(6학년) 학생은 “선후배가 함께 어울리는 대동놀이를 통해 선후배가 하나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으며 해마다 여름방학 전에 실시하는 어울림 캠프 덕분에 더욱 평화롭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어서 좋다”며 소감을 전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7-25 12:50

옥천교육지원청(교육장 조경애)은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활동 공간 제공을 위해 학교 운동장 잡초 제거 사업을 증약초 대정분교를 시작으로 본격 가동한다고, 25일 밝혔다.옥천교육지원청 학교지원팀은 지난 달 27일 옥천군새마을회와 협약을 통해 학교지원 자원봉사 위촉식을 가졌고, 옥천읍, 안내면, 군북면, 청성면 4권역으로 나누어 관내 6개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 운동장 잡초제거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사실, 옥천군은 학생 수 감소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학생들의 운동장 이용이 줄어, 무성한 잡초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상황이다. 학교 자체 인력 및 장비 동원이 어렵고 시설관리 주무관 미배치 소규모 학교는 더욱 관리가 되지 않아 교육활동에 지장을 초래하고 있는 실정이다.이에 옥천군새마을회 학교지원 봉사단은 무성한 운동장의 잡초를 제거하기 위하여 트랙터. H빔,부녀회 인력 동원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학교의 운동장 잡초를 제거하고 있다. 7월에는 교육과정 운영시간을 피한 새벽 시간에 삼양초, 증약초 대정분교, 안내초 3교를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조경애 교육장은 “운동장의 무성한 잡초는 학교의 상존하는 고민거리였는데, 옥천군새마을회의 봉사활동으로 아이들이 안전하게 운동장에서 뛰어놀 수 있게 되었다며, 지역과 연대를 통한 학교지원 사업은 학교와 마을이 상생해 나갈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공동체 운동을 몸소 실천해 주고 있는 옥천군새마을회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7-25 12:49

옥천교육지원청(교육장 조경애) 충북학습종합클리닉센터 옥천거점에서는 “옥공자 (옥천 아이들아! 공부하자)프로그램”으로 7월 25일~29일 동이초 두드림 학습 캠프를 지원한다.학습종합클리닉옥천거점 “옥공자”프로그램은 학생들 학력 신장을 목표로 하며, 학교에서 학력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어려운 부분을 전문 인력이 적극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이번에 동이초에서 진행되는 학력 캠프는 독서와 수학에 어려움을 느끼는 4~6학년 학생들의 신청을 받아 학습상담사가 맞춤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학습지원단이 캠프를 운영하도록 연계하였다.“그림책 하브루타” 독서활동, “재미가득, 생각가득 수학교실” 체험활동을 진행하면서 다양한 사고력과 문제해결능력을 키우고, 수학 보드게임 및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수학 원리를 발견하여 학습에 동기를 가지도록 하였다.동이초 기초학력담당 교사는 “방학 중 학습 캠프에 학습클리닉센터의 학습상담사와 협의하고, 학습지원단을 캠프 강사로 지원받아서 학교에서 요구하는 다양한 수학, 논술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전했다.학력 전문 인력이 적극 지원하는 충북학습종합클리닉옥천거점의 옥공자 프로그램은 옥천 지역의 학교에서 언제든 연중 상시 신청할 수 있으며 언제든 지원 가능하도록 하였다. 이를 통해 학교와 센터가 협력하며 효과를 극대화해 옥천 지역의 학생들이 공부하는 재미를 느끼고 학습하는 힘을 키울 수 있을 거라 기대한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7-25 12:46

제천중학교(교장 이현호) 하키부는 2022년 7월 23일(토) ~ 24일(화) 전북 김제시에서 열린 제33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중고하키대회 5인제 부문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5인제 하키 대회는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열리게 되어, 5인제 하키대회 초대 챔피언이라는 타이틀도 함께 가져가게 되었다.제천중학교 하키부는 첫째 날 송광중학교와 3:3 무승부, 신암중학교에게 6:7 패, 구포중학교를 4:2로 승리하며 1승 1무 1패로 마무리하였다. 2일 동안 두 번의 리그 전으로 진행되는 경기 방식에 따라 둘째날에는 3승을 기록해야만 승산이 생기는 상황이었다. 경기 둘째 날 제천중학교는 송광중학교에게 7:1로 크게 승리를 기록하였는데 우승 후보 중 하나였던 신암중학교가 구포중학교와 2:2로 무승부를 기록하는 이변이 발생하였다. 이에 제천중과 신암중의 승점이 같아져 득실차로 다투게 되는 상황이 만들어졌다. 이에 제천중학교는 첫 경기의 기세를 몰아 신암중학교를 6:4로 승리하며 신암중학교를 득실 1점차까지 따라 잡았다. 득실차를 많이 벌려야 우승을 할 수 있는 상황이기에 신암중학교는 송광중학교를 매섭게 몰아 붙여 9:4로 승리를 하며 득실 +6점으로 마무리했다. 따라서 제천중학교는 마지막 구포중학교와의 경기를 7점이라는 큰 차이를 두고 승리해야만 우승을 거머쥘 수 있는 상황에서 제천중학교는 기적처럼 구포중학교를 7:0으로 승리하며 5인제 하키 초대 챔피언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교내에 하키 훈련장이 없어 차로 40분 거리의 경기장으로 이동하여 늦은 시간까지 훈련하고 귀가를 반복하는 등 열악한 환경 속이었지만 감독, 코치, 선수 모두 하나 된 마음으로 하키에 대한 열정과 뚜렷한 목표를 향해 노력하며 끝내 결실을 보았다.또한, 비인기 종목인 필드하키는 학생들에게 인지도가 높지 않아 선수 확보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학교장의 적극적인 지원과 감독과 코치의 유능한 선수 선발, 체계적 선수 맞춤형 훈련 프로그램, 학부모님들의 학교에 대한 믿음, 학생 선수들의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7-25 12:46

충청북도국제교육원(원장 오영록)은 7월 25일부터 8월 12일까지 도내 중등 영어교사 20명을 대상으로 ‘2022년 중등 1급 정교사 자격연수(영어)’를 원격·대면 연수로 운영한다.이번 자격연수(영어)는 3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중등 영어교사의 교사리더십 등의 기본역량과 학생활동 중심의 수업-평가 전문성, 생활지도 등 전문역량을 함양하는데 목적이 있다.교육과정은 표준교육과정에 따라 각 분야 전문 강사들의 수준 높고 심도 있는 ‘토의·토론 중심’ 강의와 경험이 많은 현직 교사들이 진행하는 ‘이론과 현장을 접목’하는 강좌로 구성했다.교육 내용은 ▲학습자 활동중심 수업 디자인하기 ▲과정중심평가 실제와 운영 ▲감정 토닥여주기 상담 ▲꿈꾸는 교실을 위한 학급경영 멘토링 ▲학교폭력예방 및 대처 등 현장중심의 교육과정뿐 아니라,▲미래교육과 교사역량 ▲스마트기기 활용 융합수업 사례 ▲메타버스로 만나는 영어 블렌디드 수업 사례 ▲세상을 바꾸는 지구촌 촌장 키우기 등 미래사회 환경변화에 따른 강좌도 운영한다.국제교육원 오영록 원장은 “이번 자격연수가 미래교육을 이끌어 갈 교사로서 갖춰야 할 기본역량과 전문역량을 키워 교육전문가로 제2의 성장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7-25 12:43

충북교육청은 2023년에 개교하는 (가칭)괴산목도전환학교 교명을 공모 중이라고 밝혔다.(가칭)괴산목도전환학교는 2022년 3월 1일에 폐교한 괴산 (구)목도고등학교 자리에 개교하는 고등학교 1학년 대상의 위탁형 청소년 인생학교로, 전환기 청소년의 자아 성찰과 진로 탐색을 위한 1년제 학교이다.충북교육청은 ‘1년간의 자아 성찰과 진로 탐색’이라는 (가칭)괴산목도전환학교 개교의 취지를 살리면서도, 교육 가족과 주민 모두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이름을 찾고자 교명을 공모한다.교직원, 학부모, 학생 등 교육가족과 지역 주민은 누구나 교명 공모에 참여할 수 있으며, 기한은 7월 28일(목)까지이다.응모방법은 해당 링크(https://naver.me/xLS7NBhI)에 접속하거나 붙임 QR코드, 인편(교명과 추천사유 등 명기)으로 응모할 수 있으며, 응모 시 교명에 목도라는 지명이 포함돼야 한다.충북교육청은 추천자의 의견과 학교 설립 취지에 따른 명칭의 적합·타당성과 지역·역사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7월 말에 4~5개 교명을 선정하고, 8월초 선호도 조사를 거쳐 8월 중에 교명을 선정할 예정이다.충북교육청은 교명 우수작 4편에는 10만원 상당의 상품권, 최종 선정작 1편에는 2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시상할 계획이며, 자세한 사항은 담당자(290-2294)로 문의하면 된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7-25 12:42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7월 25일(월) 11시, 대전광역시에 위치한 호텔 오노마에서 충청권 4개 교육청(충북‧충남‧대전‧세종) 교육감 정책협의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지난 7월 1일 교육감 취임 이후 처음 개최되는 이번 충청권교육감정책협의회에서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 김지철 충청남도교육감,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최교진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은 충청권 교육청이 공동으로 진행했던 혁신교육 관련 공동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사업 방향을 협의했다.7월 1일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충청권교육감정책협의회의 회장으로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이 추대됐다.먼저, 충청권 교육감들은 지난 5월에 실시한 충청권 혁신학교 교사 공동워크숍 실시 결과 도출된 혁신학교의 우수 사례가 일반학교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충청권 교육감들은 혁신교육담당자 학습공동체와 고등학교 학교혁신 한마당(8월 11일, 공주대 옥룡캠퍼스에서 개최 예정)이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는 방안도 협의했다.충청권 교육감들은 충청권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교육생태계 조성에 노력하고, 학생·교실 중심의 배움과 성장이 있는 지속가능한 혁신교육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인 미래를 이끌어가는 인재를 키우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7-25 12:41

충청북도특수교육원(원장 이옥순)은 7월 25일부터 8월 12일까지 3주간 초등교사 40명을 대상으로 ‘특수학교(초등) 1급 정교사 자격연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특수학교(초등) 1급 정교사 자격연수’는 특수학교(초등) 1급 정교사로서의 전문적 역량과 자질을 갖추기 위한 집합·원격연수로 운영된다.연수 교육과정은 기본역량 19개 과목, 전문역량 24개 과목과 분임활동으로 구성됐다.기본역량은 ‘성찰역량과 교사 리더십, 자율 역량’을 기르기 위해 교육윤리와 학급경영, 미래교육, 자기계발활동으로 이루어진다.전문역량은 ‘수업과 생활지도역량, 교육공동체 참여 능력’을 기르기 위해 교수·학습 설계, 생활교육과 학생상담, 노동인권 교육과 장애인권 보호 등을 다뤘다.더불어 이번 연수는 ‘긍정적 행동지원 적용 계획 수립’을 주제로 분임토의에 방점을 뒀으며, 연수생이 주제를 자율적으로 선정해 지속적인 분임활동을 하고 결과물을 서로 공유한다.이 외에도 충북특수교육원은 주제탐구, 선배와의 문답, 체험학습의 실습과정을 연수에 포함했으며, 충북발달장애인훈련센터, 발달장애인지원센터, 예심복지재단, 프란치스코의 집 4개 기관을 교사들이 방문하는 등 봉사의 의미를 담은 과정도 담았다.이옥순 원장은 “이번 연수가 장애학생의 삶이 평범해지는 사회가 되는데 기여하고, 특수교육의 공감·동행의 길이 되길 기대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7-24 15:04

충청북도자연과학교육원(원장 최명렬)은 도내 초중고 학생 각 40명 총 120명을 대상으로 본원에서 여름방학 창의융합 수학캠프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여름방학 창의융합 수학캠프 프로그램은 산업수학, 규칙 기반 디자인, 수학마술, *마블런을 활용해 수학적 사고로 주어진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해가며, 수학의 흥미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마블런: 구슬이 내려가는 길을 만들고 길을 따라 구슬을 굴리는 놀이7월 25일(월)에는 중학교 과정으로 △**튜링의 아틀리에-수학과 과학 기반 디자인 △수학과 마술이 만나다. △***그래비트랙스로 나만의 구조물 만들기 등 3가지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튜링: 영국의 수학자, 암호학자, 컴퓨터과학자***그래비트랙스: 액션 스톤이 목표 지점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트랙을 설계하는 교구다음 날 7월 26일(화)에는 초등학교 과정인 △수학과 마술이 만나다. △그래비트랙스 탐구교실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한편, 지난 7월 18일(월)에 실시한 고등학교 창의융합 수학캠프는 △튜링의 아틀리에-수학과 과학 기반 디자인 △생산비용을 줄여라! 등으로 산업수학과 관련된 흥미로운 주제로 운영됐으며, 고등학생 40명이 참여해 모두 수료했다.충청북도자연과학교육원 김전환 융합인재부장은 “수학캠프 프로그램을 통해서 교과서에서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수학 관련 진로를 탐색하고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우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 며 “수학 관련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학교 현장을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7-24 15:03

충청북도교육청환경교육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2022. 다양한 환경교육 체험이 있는 싱그러운 여름방학 ‘싱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싱그러운 여름방학 ‘싱글’ 프로그램은 학생, 학부모, 일반인을 대상으로 환경 교육을 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싱글’ 프로그램은 지역을 만나 싱글, 가족과 함께 싱글, 지구를 위해 싱글로 운영된다.‘지역을 만나 싱글’은 구룡산 환경 탐사와 무심천 환경 탐사로 구성됐다.구룡산 환경 탐사는 청주 구룡산에서 참가자들이 생물 교사 동아리 샘나 선생님들과 함께 수생·덩굴식물을 관찰하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무심천 환경 탐사는 충북생물다양성보전협회와 함께 무심천에 사는 식물, 물고기, 수서곤충을 탐사하는 과정으로 학생 환경감수성 향상과 지역 이해를 통한 자기 환경화를 목적으로 한다.‘가족과 함께 싱글’은 센터 와우마당에서 물총놀이(개인관람객)와 와우 가족 캠프(학생포함가족)로 운영된다.와우마당에서 물총놀이는 환경교육센터 야외 숲에 숨겨진 말랑이에게 페트병으로 물을 쏘는 체험행사이다.와우 가족 캠프는 가족을 대상으로 비건 요리 체험, 목공 체험을 제공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지구를 위해 싱글’은 환경책 함께 읽기(개인관람객)와 사회적 기업과 함께하는 착한에너지학교(학생)로 진행된다.환경책 함께 읽기는 센터 중앙에 있는 다양한 환경책을 자유롭게 읽고 간단히 소감을 공유하는 자리이다.사회적 기업과 함께하는 착한에너지학교는 창체넷과 함께 환경교육센터 에너지를 탐구하고 버려지는 에너지를 모아 다른 에너지로 활용하는 에너지 모으기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계획이다.환경교육센터 김희기 센터장은 “2022. 싱그러운 여름방학 ‘싱글’을 통해 환경을 위한 실천과 참여로, 하나 뿐인 지구를 위해 노력하는 의미 있는 방학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환경교육센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7-24 15:02

보은 세중초등학교(교장 임재석)는 지난 21일 1학기말 정리활동으로 학생자치회에서 주관하는 ‘우리가 만드는 다모임 행사’를 운영하였다. 세중초 꿈나무 학생자치회는 매월 특색있고 의미있는 교육활동을 학생회 주관으로 운영한다. 이번에 실시한 ‘우리가 만드는 다모임 행사’는 학생회 각 부서에서 기획한 활동으로 키링만들기는 홍보부, 플리마켓은 방송부 주관으로 실시했다. 홍보부에서 주관한 키링만들기 활동은 슈링클스를 이용하여 나를 알리고, 학교를 알릴 수 있는 열쇠고리를 만들어 보는 활동으로, 홍보부 부원들은 전교생을 대상으로 캐릭터 선호도 조사를 하여 도안을 찾아보았고, 방과 후에 모여 직접 만들어 보며 어떻게 전교생을 대상으로 운영할 것인가를 생각해보며 행사를 준비했다. 방송부는 7월 초부터 플리마켓을 위한 준비를 했는데, 직접 만든 포스터를 각 교실에 붙이고, 점심 방송에서도 플리마켓을 홍보했다. 또 플리마켓을 위하여 직접 선생님과 물건을 고르고, 집에서 안 쓰는 물건과 장난감을 수집 받아 물건을 정리했다. 교직원들은 교직원들의 물건도 직접 가져오며, 학생들이 물건을 잘 가져올 수 있도록 솔선수범했고, 플리마켓 먹거리 코너를 자진해서 맡아, 아이들이 좋아하는 떡볶이와 소떡소떡을 만들어 간식을 제공하였다. 전교생과 교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한 이번 행사는 학생자치회뿐만 아니라 학교의 큰 행사가 되었고, 학생들끼리 스스로 준비하고 서로를 챙겨주는 모습이 자주 포착되어 행사의 목적이 충분히 달성됐음을 알 수 있었다. 세중초등학교 학생자치회를 맡고 있는 담당교사 김은범 교사는 “부서별 활동은 5-6학년 학생들 중심으로 희망을 받아 조직한 학생자치조직으로 아이들의 희망이나 의견 등을 수시로 받아 수렴해서 만든 행사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희망하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기획하여 아이들의 성취감과 자신감이 향상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세중초등학교 임재석 교장은 “ 아이들이 스스로 계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7-22 18:21

충청북도국제교육원(원장 오영록) 다문화교육지원센터는 충청북도해양교육원과 연계해 22일(금)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다문화가정의 바다체험을 위한 ‘부모자녀캠프’를 운영했다.‘부모자녀캠프’는 다문화가정의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부모 자녀 간 정서적 유대감을 조성하기 위한 행사로, 청주 관내 다문화가정 학부모와 자녀 총80명 26가정을 대상으로 실시됐다.이날 캠프는 보령 해양 머드 박람회장의 해양 머드 주제관, 해양머드 웰니스관, 해양머드체험관, 해양머드 영상관 등을 체험했다.국제교육원은 코로나19 감염병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음식물 섭취 시 기준 등을 준수하며 체험하도록 했다.캠프에 참여한 펑징(중국) 학부모는 “자녀와 함께 머드 체험을 하면서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을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고, 해양 체험 활동을 통해 바다생태환경에 대해 더 많이 알고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돼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충북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지원센터는 매월 2주, 4주에 다문화가정 학부모 커뮤니티 ‘소소한톡’을 통해 자녀 교육에 관한 정보 제공을 하는 등 다문화가정 학부모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2-07-22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