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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를만드는사람들(회장 안형찬, 이하 목만사봉사단)이 지난 24일 목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장애인 100여명을 대상으로 의료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목만사봉사단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전라남도자원봉사센터의 전남블루 재능봉사단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돼 목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에게 전문 의료진의 도수치료, 부황·침, 스케일링·레진치료 등 건강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목만사봉사단은 개인별 건강상태에 따른 맞춤형 처방과 함께 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통합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힘썼다.이 밖에 장애를 극복한 예술인의 공연을 비롯해 네일아트, 가죽공예 등 회원 30여명이 각자의 재능을 활용한 봉사도 실시했다.안형찬 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삶의 활력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 봉사에 참여한 목만사봉사단 회원들에게 감사하고,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소통하며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계속 실천하겠다”고 말했다.목만사봉사단은 올해 의료 재능기부를 3회 더 펼칠 예정이며, 참! 좋은 사랑의 밥차(밑반찬 지원),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등 각종 봉사활동도 이어나갈 게획이다.

목포시 | 강상구 | 2022-05-25 11:21

목포시가 코로나19로 침체됐던 해외여행이 재개됨에 따라 해외관광객 유치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시는 코로나19의 전세계적인 확산으로 인해 해외여행이 제약됨에 따라 한국관광공사와 연계한 ‘필 더 리듬 오브 코리아’(Feel the rhythm of korea) 글로벌 홍보영상을 비롯해 애플TV·넷플릭스 등 다양한 미디어 OTT채널을 활용해 국내는 물론 전세계에 목포의 매력을 알리는데 주력해왔다.하지만 포스트 코로나로 접어듦에 따라 해외 여행객을 유치하는 방향에 힘을 쏟아 지난 20~22일에는 싱가포르 현지 여행사대표단과 주한 구미대양주 외국인 SNS기자단을 각각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했다.이번 팸투어는 포스트 코로나에 따른 일상회복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해외 관광객의 높아지는 한국 여행 수요와 싱가포르-무안국제공항 노선 재개에 대비해 한국관광 콘텐츠 확산 및 인지도 제고를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연계해 추진됐다.팸투어 참가자들은 춤추는 바다분수를 비롯해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해 6월 개관할 예정인 ‘목포미식문화갤러리 해관1897’ 등 신규 관광자원을 체험하며 외국인의 시선에 맞는 지역특화 관광상품 개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시는 앞으로 근대역사문화공간에서 매주 토요일 진행되는 ‘2022 생생문화제’를 비롯해 오는 6월부터 매주 금·토요일 열리는 ‘2022 목포해상W쇼’, 9월 말 열릴 ‘목포 뮤직플레이’, ‘목포 가을페스티벌’, 10월 열리는 ‘목포 항구축제’ 등 다양한 관광 상품을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언론과 SNS를 통해 전세계에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싱가포르와 구미대양주는 유력 잠재시장으로 이번 팸투어가 해외 관광객 유치에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코로나로 관광산업이 주춤했지만 앞으로 국내 관광객뿐 아니라 해외 관광객도 만족시킬 다

목포시 | 강상구 | 2022-05-23 15:05

목포시가 지난 18일 ‘2022년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목포시 청년정책위원회는 ‘목포시 청년발전 기본조례’에 따라 위원장인 강효석 부시장을 비롯해 청년정책 전문가 6명, 청년단체 대표 8명, 공무원 6명 등 20명으로 구성됐으며, 청년정책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조정하고, 청년의 권익증진과 발전에 기여할 청년정책 사업 등을 제안하는 역할을 한다.위원회는 ‘2022년 목포시 청년정책 종합계획’을 안건으로 일자리(35개), 설자리(11개), 살자리(22개), 한자리(5개) 등 4개 분야 73개 세부사업에 대한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향후 발전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올해 종합계획에는 청년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과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사업을 신규로 발굴·확대했다. 특히 문화도시와 연계해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목포형 청년문화브랜드 시책,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목포시 청년 사회적경제형 취업브리지 사업, 목포청년 해외취업지원 사업 등을 새롭게 추진한다.또한 청년쉼터 ‘박스파크’ 건립, 청년창업 인큐베이팅 플랫폼 조성, 청년 문화예술 창작촌 조성 등 문화·복지 공간과 취·창업 지원시설 등 청년을 위한 인프라를 확대할 계획이다.강효석 부시장은 “청년이 원하는 삶을 살고, 스스로 자신의 미래를 만드는 데 뒷받침할 수 있도록 목포시 특성에 맞고 일자리, 자립기반, 복지, 참여 등 청년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청년정책 추진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청년정책위원회 의견 등을 반영해 올해 하반기에 ‘청년정책 5개년 기본계획’(2023~27년)을 수립할 계획이다.

목포시 | 강상구 | 2022-05-20 12:57

목포의 역사, 문화, 관광명소 등을 둘러보는 테마형 목포시티투어 ‘로맨틱 선샤인’이 오는 21일부터 운행을 시작한다.‘로맨틱 선샤인’은 목포의 주요 명소를 돌아보며 연극, 영상 노래 등 다채로운 형식으로 숨은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관광상품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전라남도 공모사업의 일환이다.오는 21일부터 11월 12일까지 총 30회(매주 토요일) 운영하는데 매월 마지막 토요일에는 서울에서 출발하는 1박 2일 코스가 운행돼 머무르면서 즐기는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운영된다.‘로맨틱 선샤인’은 광주 유스퀘어(광주종합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해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서산동 시화골목, 대반동 스카이워크, 근대역사관1관(구 일본영사관), 목포미식문화갤러리 해관1897, 평화광장을 거쳐 유스퀘어로 돌아가는 코스다.목포의 청년사업가 김대중 전 대통령과 최초의 국민 여가수 이난영을 모티브로 2명의 시간여행자가 여행의 스토리텔러로 탑승객과 동행하며 목포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뮤지컬 형식의 공연을 선보인다.지난해 10월에 이어 두 번째 진행되는 올해는 항구도시 목포의 역사를 엿볼 수 있는 목포미식문화갤러리 해관1897(구 세관창고)과 평화광장 춤추는 바다분수 해상무대에서 펼쳐지는 ‘목포 해상W쇼’가 새롭게 추가돼 목포의 맛과 야간관광의 멋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시 관계자는 “로맨틱선샤인은 목포만이 가지고 있는 음악, 공연, 미식 등을 바탕으로 한 관광상품이다”면서 “올해는 ‘2022-2023 전라남도 방문의 해’를 맞아 더 많은 관광객이 이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목포의 매력을 알리고, 관광활성화의 마중물이 되도록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목포시 | 강상구 | 2022-05-19 16:00

차량 관련 취득세와 자동차세 감면대상임을 알지 못하고 세금을 납부한 납세자를 찾아 감면 신청을 안내하고, 환급하는 것이 골자다.시는 약 15,000명의 장애인을 비롯해 국가유공자ㆍ5.18민주화 운동 부상자ㆍ고엽제후유의증 환자 등의 데이터를 활용해 차량 취득 시 감면 요건을 알지 못해 세금을 납부한 사례를 발굴해, 이미 납부한 세금은 환급할 방침이다.또한, 6월 정기분 등 앞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 감면을 세무부서에 요구하는 등 부서간 협조를 강화한다.아울러 ‘목포시 수도급수 조례’ 개정으로 올해부터 3명 이상 다자녀 가정의 수도요금을 감면하는 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수도요금 감면 다자녀 가구 1,089세대의 데이터를 통해 취득세 감면 대상자를 발굴하고 감면신청 안내 및 환급을 추진해 안정적인 양육 환경 조성과 세무행정의 신뢰도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지방세법을 자세히 몰라 납부하지 않아도 되는 세금을 납부하는 시민이 없도록 납세자 권리보호에 힘쓰고 사회 취약계층 및 형편이 어려운 영세 납세자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위법ㆍ부당한 처분을 납세자 입장에서 해결하거나 납세와 관련해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에게 도움을 주는 ‘지방세 납세자보호관’을 지난 2018년도부터 운영하고 있다. 지방세 납세자보호관은 지방세 관련 고충민원 처리 및 세무상담, 징수유예와 납부기한 연장, 세무조사에 대한 권리보호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목포시 | 강상구 | 2022-05-19 15:59

목포시가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시는 지난 18일 시청 회의실에서 연정에듀테인먼트 박연정 대표를 초청해 공감·소통의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맞춤형 청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공사·용역, 계약, 보조금, 인·허가, 민원, 인사 등 민원인 청렴체감도 설문대상 공직자 등을 포함해 400여 명의 공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오전·오후 2회에 걸쳐 진행됐다.국민권익위원회 청렴교육 전문 강사인 박연정 대표의 ‘충돌 없는 청렴한 업무환경 만들기’라는 주제로 진행된 교육은 오는 19일부터 시행되는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의 제정 배경과 10가지 주요 내용 등에 대한 강의로 진행됐다. 아울러 부패·공익신고 처리 및 신고자 보호제도, 청탁금지법 위반 사례, 부패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공직자의 청렴소양과 청렴윤리 가치에 대한 교육 등도 이뤄졌다.시는 ‘청렴의 나비효과는 나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기치 아래 공직 가치, 공공분야 갑질 사례 등에 대한 주제별 맞춤형 교육을 내실있게 진행해 공직자의 참여와 청렴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청렴한 공직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조직문화를 만드는 주체인 공직자 개개인의 적극적인 실천과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공무원들이 소통하고 공감하며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청렴의식을 확산하는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시는 올해를 ‘청렴도 도약’의 해로 정하고 내부적으로는 건전한 직장문화를 조성하고, 외부적으로는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데 중점을 두고 다양한 청렴시책 추진에 힘쓰고 있다.

목포시 | 강상구 | 2022-05-18 11:35

목포시가 적극행정 문화가 공직사회에 정착·확산될 수 있도록 ‘2022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중점 추진한다.시는 관행적으로 답습해 온 행정에서 벗어나 급변하는 사회·경제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적극행정을 공직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지난 17일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하고 ‘2022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시는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향상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기관장이 선도하는 적극행정 문화 조성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 강화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지원 확대 ▲소극행정 예방 및 혁파 ▲적극행정 참여·소통 강화 등 5개 분야를 중심으로 13개 핵심과제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시는 적극행정 전담부서와 책임관을 지정·운영하고 감사·인사·복무 등 부서 간 협업체계를 구축해 다양한 분야에서의 적극행정 추진을 총괄·지원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중점과제로 ‘미식문화갤러리 -해관1897- 조성’, ‘목포형 청년문화 브랜드 사업’, ‘바닷속 해저관로 매설 수돗물 공급, 섬 지역 식수난 완전 해결’ 등 5개 과제를 선정해 특별 관리한다. 또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대상도 일반공무원에 공무직, 비정규직을 포함 모든 직원으로 확대하는 한편 우수공무원을 선발해 인센티브를 강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적극행정위원회 의견 제시와 사전컨설팅 제도를 활성화하고 적극행정에 대한 면책제도 운영, 소송지원 및 배상공제 가입 등을 통해 적극행정 공무원을 보호·지원한다.반면, 소극행정을 예방하기 위해 국민신문고와 연계해 ‘소극행정 신고센터’를 운영하는 한편 엄정한 조치도 병행한다.또 적극행정 제도와 사례를 효과적으로 교육하는 등 직원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사례는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목포시 | 강상구 | 2022-05-18 11:32

목포시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2022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를 공모한다.관광두레사업은 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지역자원의 연계를 통해 지역 주민공동체 중심의 관광 관련 사업체를 육성하기 위한 지원사업으로 지난 2013년부터 시작됐다. 전통적인 공동체 문화인 ‘두레’를 ‘관광’에 결합한 것으로 관광은 비즈니스를 의미하고 두레는 주민사업체를 뜻한다.공모기간은 오는 6월 13일까지로 서류평가, 온라인 아카데미 및 현장시설, 발표평가 및 종합심의 등을 거쳐 오는 8월말 최종 선정·발표된다.선발된 신규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에는 최장 5년 동안 역량 강화, 컨설팅, 파일럿 사업, 법률·세무 지원, 홍보·마케팅 등이 지원된다.지원기간 동안 최대 1억1천만원이 성장단계별로 지원되는데 1차년도에는 5백만원과 특별지원금이 지원된다.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사업체는 관광두레PD와 협의 후 신청서류를 관광두레 홈페이지(tourdure.visitkorea.or.kr)에 제출하면 된다.지원자격은 ▲임의조직 형태의 관광사업 창업을 준비 중인 지역주민 3인 이상의 주민공동체 ▲법인 형태의 관광사업체로서 관광사업을 창업했으나 경영개선을 희망하는 지역주민 3인 이상의 주민공동체 등이다.공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목포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재된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목포시 | 강상구 | 2022-05-16 12:22

목포시가 오는 6월 1일부터 모든 전기차 충전구역 및 전용주차구역 내에서의 불법주차 등 충전방해 행위에 대해 10만원에서 최대 20만원까지 과태료를 부과한다.개정된 ‘친환경차법 시행령’이 지난 1월 28일 시행됨에 따라 공동주택을 포함한 모든 전기자동차 충전구역에서 불법주차 등 충전방해 행위는 단속 대상이다.전기자동차 충전방해 행위는 ▲충전구역에 일반차량 주차 ▲충전구역 및 주변, 진입로에 물건을 적치하거나 주차해 충전을 방해하는 행위 ▲충전 완료 후에도 계속 주차하는 행위[급속 1시간, 완속 14시간 경과] ▲충전시설이나 충전구역 표시선 및 문자를 고의로 훼손하는 행위 등이다.아울러,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및 전용주차구역 설치 의무대상은 신축·기축 시설 모두 해당되며, 총주차면수가 50개 이상인 공공·공중이용시설 및 기숙사와 1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으로 확대됐다. 기축시설은 총주차면수의 2%(공공건물은 5%이상), 신축건물은 5% 이상에 해당하는 전기차 충전시설 및 전용주차구역을 3년 이내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시 관계자는 “전기차 충전구역은 주차공간이 아닌 충전을 위한 구역이므로 단속에 앞서 5월까지 전기차 충전방해 행위를 집중 홍보해 시민 혼란을 최소화하고 전기차 충전시설 이용자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목포시 | 강상구 | 2022-05-13 11:01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지역 연계관광 활성화 사업의 정례회의가 지난 12일 목포 폰타나비치관광호텔에서 개최됐다.이날 회의에는 문체부, 한국관광개발연구원, 권역별 사업관리단, 목포시 관계자 등이 참석해 상반기 사업 추진현황 및 성과 공유, 하반기 사업 추진계획 보고, 향후 추진일정 보고 등을 진행했다.지역 연계관광 활성화 사업은 전국을 10권역으로 나눠 테마를 지정하고, 테마에 맞는 연계 관광상품 및 기반구축을 지원한 ‘테마여행 10선 사업’의 후속사업으로 ‘테마여행 10선 사업’ 종료 후에도 각 지역이 자립기반을 유지하고, 연계관광이 정착되도록 홍보마케팅을 지원한다.시는 광주·나주·담양과 함께 테마여행 10선 8권역인 ‘남도맛기행’ 테마의 연장으로 지역연계 관광상품 개발, 남도맛기행 맛 관광굿즈 개발 등 세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전국을 대상으로 관광객을 모객하고, 홍보효과를 높이기 위해 지역연계 관광상품을 대형 여행사인 모두투어에 위탁·운영할 예정으로 ‘목포해상케이블카’, ‘목포미식문화갤러리 해관 –1897-’ 등 목포의 주요 관광지와 나주시를 연계한 코스를 개발 중이다.남도맛기행 맛 관광굿즈는 목포의 쥐포와 담양의 대잎술을 ‘한잔세트’라는 명칭으로 상품화해 관광굿즈 리패키징 디자인을 개발 중이다.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등에 따라 국내 관광이 활성화되고 있는데 관광객 증가를 위해 연계 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목포시 | 강상구 | 2022-05-13 10:59

목포시가 나들이하기 좋은 관광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다.시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관광객이 증가함에 따라 5월부터 10월까지 근대역사관1ㆍ2관, 춤추는바다분수, 유달유원지 등 주요관광지 18개소에 방역ㆍ관리요원 46명을 배치해 친절하고 쾌적한 관광환경을 조성한다.이와 함께 시는 위생업소에 대한 지도도 강화한다. 이를 위해 불친절·부당요금·남은 음식 재사용 등 불법 영업행위를 상시 점검하고, 토·일요일에는 특별 점검반을 운영해 호객행위를 불시에 단속한다. 아울러 평화광장 등 주요관광지와 목포역·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청결도 강화한다. 이를 위해 오는 13일 공무원, 사회단체 등이 참여해 쓰레기 수거, 잡초 제거, 불법광고물 정비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목포는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완화와 봄나들이객 증가로 5월 들어 평화광장, 유달유원지, 삼학도 등 주요 관광지를 찾는 관광객이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어린이날인 지난 5일 열린 ‘2022 목포해상W쇼 신규작품 쇼케이스’는 수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아 인산인해를 이뤘다.시는 관광객 증가세를 이어가기 위해 평화광장의 춤추는 바다분수를 매일(월요일 휴무) 공연하는데 5월과 9~11월은 평일(화, 수, 목, 일) 2회(저녁 8시·8시 30분)와 주말(금, 토) 3회(저녁 8시·8시30분·9시)를, 6~8월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매일 3회(저녁 8시·8시30분·9시) 각각 운영한다. 또 해상W쇼는 오는 6월부터 매주 금·토요일 개최할 계획이다.원도심에서는 오는 10월까지(8월 제외) 매주 토요일마다 ‘2022 생생문화제’가 열린다. 올해 생생문화제는 ‘목포 명물 옥단이! 잔칫집으로 마실가다!’와 ‘목포 개항장 시간여행’ 등 2개 프로그램으로 각각 격주로 진행된다. ‘목포 명물

목포시 | 강상구 | 2022-05-12 16:45

목포시가 ‘중대재해처벌법’이 규정한 안전·보건관리 업무를 체계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목포시 중대재해 예방 종합 계획’(이하 종합계획)을 수립했다.종합계획은 ‘중대재해 없는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환경 조성’을 목표로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안전관리에 대한 책임과 안전수칙ㆍ절차 준수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구성됐다.아울러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중대재해 대응 통합관리, 모니터링 시스템 체계화 등 3대 추진 전략과 전담조직 구성, 안전·보건관리 체계 구축 및 이행, 재해발생 재발방지 대책 및 이행에 관한 조치, 법령 의무이행에 필요한 조치 등 주요 추진 과제 등이 포함됐다. 시는 이를 위해 부시장을 안전보건관리책임자로 하는 전담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하고 3대 추진 전략에 맞춰 안전계획 수립 및 이행 점검,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재해 발생 대비 매뉴얼 마련 등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우선적으로 정비ㆍ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안전관리 현황 및 의무사항 이행, 안전보건교육 실시 및 안전보건 법규 준수 평가 실시 등과 함께 근골격계 유해요인 조사, 사용 화학물질량 조사, 재해 발생 시 재발 방지대책 적정성 검토 등 예방 관리 업무 등을 연중 추진할 방침이다.한편, 안전·보건 확보를 위한 조치의무를 이행하지 않음으로써 인명 피해를 발생하게 한 사업주, 경영책임자의 처벌 등을 골자로 하는 ‘중대재해처벌에 관한 법률’은 지난 1월 27일부터 시행 중이다.

목포시 | 강상구 | 2022-05-11 1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