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327,922건)

충북도 산림환경연구소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매년 개최하던 ‘미동산 숲과의 만남행사’를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행사로 운영한다.이번 ‘미동산 숲과의 만남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수목원행사 대면추진이 어려운 상황에서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도민과 함께 나누며 상생하는 수목원에 걸맞게 문화체험 기회가 적은 소외계층도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행사는 생활 속 소품으로 활용 가능한 수납바구니, 이동수납꽂이, 속이보이는 보관함 등을 만들 수 있는 목재체험 꾸러미(키트)를 제공하고 산림환경연구소 누리집(http://www.chungbuk.go.kr/forest/index.do)에 게시된 동영상을 통해 쉽고 즐겁게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참여대상은 가족체험(초등학생을 둔 가족)과 소외계층(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시설)이다.참여방법은 10월 15일부터 산림환경연구소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10월 20일, 대상자(초등자녀를 둔 가족 100명, 지역 아동센터 및 사회복지시설 40개) 선정 후, 10월 23일부터 10월 29일까지 미동산수목원 방문자센터에서 목재체험 꾸러미(키트)를 현장 배부한다.참여 신청은 충청북도 산림환경연구소 누리집 ‘미동산수목원’게시판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미동산수목원 방문자센터(043-220-6125)로 문의하면 된다.충북도 산림환경연구소 관계자는 “위드 코로나 시대에 맞는 비대면 및 온라인 행사를 확대 운영하여 숲과 친근해 질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는 등 나눔으로 상생발전하는 동반자 수목원으로 성장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15 18:01

광주선수단이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필승의 각오를 다졌다.광주광역시는 15일 오후 광주시장애인국민체육센터에서 이용섭 시장과 김용집 시의회의장, 구청장, 가맹단체회장, 선수,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광주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경상북도 일원에서 개최된다.행사는 전국장애인체전 참가보고를 시작으로 선수단기 전달, 격려사, 선수대표 선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선수대표 선서는 박광혁(역도)선수와 김세정(조정)선수가 나서 필승을 결의했다.지난 2019년도 종합 8위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광주선수단은 올해 종합 9위를 목표로 배드민턴 등 총 22개 종목에 286명의 선수들이 출전한다.※ 지난해 대회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미개최2019년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4관왕에 빛나는 양궁 조장문 선수와 3관왕 탁구 김영건, 2관왕 탁구 김정길·김성옥, 조정 김세정 선수 또한 이번 대회 출전을 앞두고 있다.이용섭 시장은 “선수들의 투혼으로 넘지 못할 산이 없고 건너지 못할 강이 없다. 여러분은 이미 우리 광주의 영웅이고, 자랑이다”며 “마음껏 기량을 펼치면서 후회 없는 경기를 치르고 돌아오길 150만 광주시민도 선수의 마음으로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10-15 17:51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15일 시내버스 업체대표 및 운수종사자와 현장 간담회에 참석해 시내버스 업계의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날 간담회는 코로나19 극복에 힘쓰는 현장을 찾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임동춘 광주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마희종 광주지역버스노동조합 위원장, 버스업체 대표, 운수종사자 등 18명이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임동춘 광주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은 “민선7기 들어 광주시 운수종사자의 복지를 우리가 희망했던 대전 수준까지 높여주신데 대해 감사하다”며 “현재 광주는 근로시간을 52시간을 준수하고 있는 몇 안되는 도시다”고 말했다.아울러 “운수종사자의 식단 개선을 위해 2018년 7월부터 동결된 급식비 인상이 필요하며, 급식소 식사 공간이 노후해 취약한 환경개선이 시급하다”고 덧붙였다.또한, 마희종 광주지역버스노동조합 위원장은 “광주시는 10여 년만에 버스임금을 자율합의를 이뤄냈으며,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노사정이 대중교통 발전을 위해 지혜를 모아가야 한다”며 버스운전자의 안전에 필요한 휴게공간 등의 확충을 건의했다.이에 이용섭 시장은 “시내버스 운수종사자들의 노고로 시민들이 시내버스를 안전하게 이용하고 있다”며 “급식비를 인상하고 급식소 환경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아울러, “시민들은 시내버스는 광주시가 운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최근 언론 등에서 지적하고 있는 시내버스 불친절 등에 대해서도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간담회에 이어 이용섭 시장은 첨단공영차고지를 방문해 시내버스 차고지 급식소에서 운수종사자와 오찬을 함께 하면서 감염병으로부터 대중교통 이용객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운수종사자와 대중교통방역단을 격려했다.임동춘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시내버스 업계도 힘든 상황이지만 광주시가 지난해에 이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10-15 17:50

충남도는 지난 14일 보령베이스리조트에서 해양·수산 창업투자 지원 사업으로 ‘2021년 독립 국가 연합(CIS) 화상 수출 상담회’를 열고, 총 1963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이 자리에서 체결한 수출 계약 규모는 4개 업체 총 70만 달러에 이른다.수출 상담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해양·수산 분야의 중소기업을 위해 해외 바이어 발굴 및 판로 개척, 온라인 시장 진출 등을 지원하는 자리로 마련했다.도는 최근 독립 국가 연합(CIS)인 러시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의 소비자들이 소득이 늘면서 웰빙 푸드와 한국 식품에 관심이 높아진 점에 주목해 3개국의 바이어를 대상으로 이번 상담회를 추진했다.이날 상담회에는 △조미김 △김스낵 △마른김 △레토르트 김국 △메기 가공식품 △키조개 가공식품 등의 제품을 생산하는 도내 해양·수산 기업 총 8개사가 참여했다.도는 코로나19 상황으로 비대면 상담의 단점을 보완하고 상담 효과를 높이기 위해 화상 상담을 1:1로 매칭했으며, 업체별 통역사를 1명씩 배치했다.또 참가 기업의 제품과 함께 현지어로 번역한 설명 자료를 현지 바이어에게 미리 보내 사전에 정보를 파악하고 상담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도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으로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이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화상 수출 상담회 등을 통해 수출 판로를 다변화하고 수출을 활성화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만들 계획”이라며 “기업과 바이어 간 추가 개별 상담이나 수출 통관 등 수출 관련 절차에서도 필요한 자문과 지원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 | 이경 | 2021-10-15 17:46

지난 6일부터 민선7기 4년차 시군 방문을 추진 중인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15일 청양을 찾아 각계각층 도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양 지사는 이날 청양군 노인회와 보훈회관, 청춘거리 등을 잇따라 방문해 각 현황을 살피고, 군민과의 대화를 진행했다.먼저 대한노인회 청양군지회를 찾은 양 지사는 박승일 지회장 등에게 △KBS 충남방송국 설립 교두보 확보 △내년 정부예산 충남민항 기본계획 수립 예산 반영 성과를 설명했다.이어 “청양은 고령화율 36.7%로 도내 대표 고령화 지역”이라며 △전국 최초 어르신 버스비 무료화 △어르신 놀이터 설치 △노인 일자리 창출 △치매안심센터 및 멘토링제 등 노인복지 선도 정책을 소개했다.그러면서 양 지사는 “앞으로도 청양군과 함께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도정 역량을 집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청양군 보훈회관을 찾은 자리에서는 윤성노 전몰군경유족회 청양군지회장 등 11개 보훈 관련 단체 대표와 대화를 나눴다.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보훈단체 유공자 여러분이 바로 오늘날 대한민국을 만든 주역”이라며 “충남은 유공자 여러분의 명예를 드높이는데 가장 앞서 나아가는 지방정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양 지사는 또 저출산, 고령화, 양극화 등 대한민국 3대 위기를 거론하며 “새로운 전환의 시대, 애국선열들의 호국보훈 정신으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함께 지혜를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노인회·보훈회관 방문 후 가진 청년과의 대화는 청춘거리에 위치한 청춘극장에서 진행했다.청양읍 읍내리 일원에 조성한 청춘거리에는 청춘극장 외에도 청춘하우스와 문화춘추관, 청년랩, 블루십하우스, 내일유(U)센터 등이 들어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리고 있다.청년과의 대화에서 양 지사는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으로 전 세계가 관심을 가진 ‘꿈비채’를 소개하며 “올해 꿈비채가 충남 청년 정책을 대표한 것처

충청남도 | 이경 | 2021-10-15 17:44

폐막을 이틀 앞둔 15일(금), 유네스코한국위원회 한경구 사무총장이 비엔날레를 찾았다. 조직위원장인 한범덕 청주시장과 함께 ‘공생의 도구’를 주제로 한 비엔날레 전시를 두루 둘러본 한 총장은 “‘공생’이야 말로 팬데믹 시대 세계와 인류가 당면한 현안”이라면서 “그 문제 관해 ‘공예’로 이슈를 제기하고 의제를 세팅하고, 담론을 주도한 비엔날레를 높이 평가한다”는 소감을 밝혔다.더불어 “유네스코에서도 한국위원회는 모범적인 구성원으로 통하는데, 청주 역시 대한민국 첫 법정 문화도시 가운데서도 모범으로 꼽히는 문화도시다. 그런 청주가 이제 ‘공예’로도 ‘공생’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한다”며 “나아가 평생교육 분야로도 접목해 전 생애 누구나 공예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도시가 되길 기원하다”고 덧붙였다.한편, 주말과 연휴마다 매진 돌풍을 일으킨 2021 청주공예비엔날레가 15일(금) 오후 4시 20분, 마침내 현장 관람객 30,000명을 돌파했다. 30,000번째 입장해 비엔날레 파트너사인 에어로케이의 청주-제주 왕복 항공권 2매를 증정받게 된 주인공은 김부선(청주 율량동)씨로, 2011년 비엔날레 당시 도슨트로 활동한 적 있었음을 밝혀 의미를 더했다. “도슨트로 활동한 이후 매번 비엔날레를 관람했었는데, 올해 놓칠까 싶어 부지런히 왔다가 이런 행운까지 얻게 됐다”며 “이번 비엔날레는 더 특별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지난달 22일 10,000번째 입장객 탄생에 이어 이달 4일 20,000번째 입장객을 돌파한 2021 청주공예비엔날레는 30,000번째 입장객을 신호탄으로 폐막하는 이번 주말에도 기분 좋은 매진 열풍이 이어지길 기대하는 중이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10-15 17:40

청주시는 지난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1년 제3회 적극행정 지원위원회를 개최하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우수공무원 10명을 선발했다.전 부서 및 시민의 추천을 받은 14건의 사례를 대상으로 사전심사를 거쳐 선정된 10건의 우수공무원은 이날 적극행정 지원위원회의 최종심의를 통해 치열한 순위 경쟁을 벌였다.특히 금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에서부터는 기존 실시하던 실무위원회 심사와 더불어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투표 결과를 합산해 사전심사를 진행했다.이처럼 모두의 관심 속에 진행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최종심의 결과 영광의 1위는 성안동 행정복지센터의 이아름 주무관의 ‘출생신고 안 된 위기 아동 가정 적극행정으로 문제 해결’ 사례가 차지했다.이주무관은 태어난 지 25개월이 지났음에도 출생신고를 하지 못해 각종 사회복지서비스를 지원받지 못하던 복지사각지대 가정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행정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특히 해당 사례는 선례를 찾는 것부터 쉽지 않아 이주무관이 각종 유관 기관을 찾아다녔고 선뜻 마음을 열지 않던 해당 가정을 설득하는 과정 등 여러 노력을 기울여 앞으로 해당 가정이 각종 사회복지 지원서비스를 받는 것이 가능해졌다.이와 함께 ▲영구임대주택 입주자의 주거복지 증진을 위한 노력(수곡2동) ▲교통신호 개선 운행시간 단축과 골든타임 확보(교통정책과) ▲선주민과 외국인주민이 함께하는 ‘소통화합 마을 공동체 조성’(봉명1동) ▲미보상토지 수용재결을 통한 보상으로 20년만에 청주 도시첨단문화산업단지 준공(문화예술과) 사례 등 10건의 사례가 적극행정 추진 우수사례로 선발됐다.청주시는 이번 선발된 공무원에게 선정 순위와 개인의 희망 등을 고려해 인사상 가산점과 특별휴가, 포상 등의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공공의 이익을 위해 적극 행정을 펼친 공무원을 대상으로 보상과 동기부여를 강화하여 더 많은 공무원이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겠다&rdqu

청주시 | 손혜철 | 2021-10-15 17:39

청주시 두꺼비생태문화관은 하반기 10월 20일까지 5차례 운영한『책 읽는 두꺼비』온라인 수업을 10월 27일부터 추가 5차시 모집한다.상반기 온라인 밴드로 운영하던 수업을 하반기에는 ZOOM을 활용해 새롭게 만난다.기존 5차례 진행한 수업은 가을과 교감해 가을에 만날 수 있는 동‧식물을 만나고 꾸러미를 통해 자연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느꼈다면 이번 달 27일부터 진행되는 수업은 겨울과 교감하는 수업을 진행한다.「숲 속의 겨울 준비」, 「안녕, 겨울」, 「긴긴 겨울잠에 폭 빠진 동물들」등 매 차시 겨울을 주제로 한 동‧식물을 책으로 만나보며, 주제에 맞는 꾸러미를 지급해 만들기도 함께한다.27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3시부터 2시간여 진행되며, 초등학교 저학년(1~2학년) 아이들을 대상으로 모집 중이다.신청은 청주시통합예약사이트를 통해 10월 20일까지 받고 있다.신청인원은 일반시민 10여명과 청주지역아동센터 2개소로 제한하며, 신청 완료된 대상은 청주시두꺼비생태문화관에서 수업 전 직접 꾸러미를 수령해 해당 시간에 줌으로 초대해 수업을 진행한다.청주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가정에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비대면 그림책 수업을 준비했으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참여를 독려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1-10-15 17:37

- 김승현‘낯선 우아함’展과 송수민‘예기치 못한 상황’展 개최- 10월 16일부터 10월 27일까지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전시장 전관에서 진행2021-2022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는 15기 작가들의 입주기간 창작 성과물을 전시로 선보이는 릴레이프로젝트를 진행한다.지난 해 모집심사를 통해서 시각예술 분야에서 활발히 창작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작가, 18명이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15기 입주작가로 선정됐다.이번 전시는 15기 입주작가들이 치열하게 고민하는 동시대적 예술의 방향성과 시대적 고민을 일반시민들과 공유하는 자리로 기획되었다.15기 입주작가 릴레이프로젝트는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내년 3월까지 18명의 전시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15기 두 번째 릴레이 프로젝트 참여작가는 김승현 작가의‘낯선 우아함’展과 지선경 작가의‘예기치 못한 상황’展으로 구성된다.이번 전시는 10월 16일부터 27일까지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1층, 2층 전시실에서 진행된다.김승현 작가는 청주출생으로 충북대학교 미술과 조소전공을 졸업하고, 교토시립예술대학 대학원 미술연구과 조각전공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일본에서 약 7년간 생활하며 학업과 작품 활동을 하던 작가는 2020년 한국으로 귀국했다.작가는 자신의 전공인 조각을 중심으로 평면,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주로 일상에서 사용되는 오브제를 사용한 작업을 하는데, 입체나 설치뿐만 아니라 평면 작품에서도 이미 존재하는 이미지를 조합하여 작가의 시각을 보여주는 방식으로 작업하고 있다.'위장'이라는 주제로 작품 활동을 하는 작가는 투구이자 껍데기를 만들고 마스크이자 위장의 도구를 만들며 무엇인가 되고 싶은 ‘척’을 하다가 무엇도 되지 못한 아이러니를 만든다.송수민은 이화여자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 대학교 대학원 서양화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작가는 회화를 기반으로, 특정 상황이나 사건과

청주시 | 손혜철 | 2021-10-15 17:36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오는 31일까지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국가안전대진단은 노후 위험한 시설을 점검하고 안전사고 위험요인을 발굴하여 보수‧보강 등 실질적인 조치를 위한 안전예방활동이며, 점검결과에 대한 체계적인 이력관리를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담양군은 산사태 위험지역, 급경사지, 출렁다리, 공공체육시설 등 19개소를 점검대상으로 선정했으며, 대상시설물 전체에 대하여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집중점검을 실시한다.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를 실시하고,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이 확인된 시설에 대해서는 사용금지 등 긴급 안전조치를 시행 후 정밀안전진단 등 안전관리계획을 수립‧추진한다.또한 주요 점검대상 시설물 외에도 관리 주체인 군민이 스스로 점검하고 내 집, 내 점포가 안전한지 확인할 수 있도록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하고, 안전의식 함양을 위한 캠페인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안전은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대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더욱 안전한 담양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양군 | 이경 | 2021-10-15 17:31

황명선 논산시장의 민선5기를 시작하면서 발로 뛰는 세일즈 행정의 시대를 연 논산시가 지역의 지속가능한 미래성장동력을 마련한 성과를 인정받아 대통령상을 수상했다.15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제1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한 것으로, △지역경제 △문화관광 △농축특산품 △기업환경개선 △사회복지서비스 △환경관리 △지역개발 등 7개 부문(9개 분야)으로 진행됐다.논산시는 황명선 시장의 민선5기 출범 이후 발로 뛰는 ‘세일즈 행정’이라는 패러다임을 시정 전 분야에 적극 도입하고 매해 정부예산 확보방안에 관해 부서·국별 논의를 거쳐 한발 앞서 미래를 대비해왔다. 또한 황 시장을 비롯한 전 직원은 중앙정부와 유관기관을 직접 찾아 예산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행보로 논산시의 지속가능한 성장동력을 마련했다.그 결과 논산시는 황 시장 취임 이후 209억 원에 달하는 지방채를 모두 상환하는 데 성공한 것은 물론 건전해진 재정 여건과 지속적인 국비확보 활동을 통해 ‘청소년 글로벌 해외연수’,‘탑정호 관광 인프라 개발’ 등 논산시만의 굵직한 대표 사업들을 발굴·추진했다.이번 대통령상 수상 역시 세일즈 행정을 농업분야에까지 접목·확장시켜 얻은 결과로 시는 적극적인 판로확보를 통한 수출 성장과 안정적인 농가소득 창출에 기여한 것은 물론 농산물안전분석실 운영, 논산로컬푸드 인증제, 광역직거래센터 설치 등을 통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했다.시는 2013년을 시작으로 미국,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등 세계를 호령하는 유통강국의 유력 업체를 직접 찾아 농산물 수출협약을 성사시켰으며 이를 통해 농가 소득 향상과 지역 농산물의 세계적 브랜드 가치 창출에 큰 교두보를 마련했다.이어 농산물 소비시장의 신흥 블루오션으로 떠오른 동남아시아로도 발을 뻗어 현지 판촉행사, 바이어 설명회 등을 개최하며 말레이시아, 태국, 대

논산시 | 손혜철 | 2021-10-15 17:26

천안시 성정1동 행복키움지원단(공동단장 윤영기, 윤환덕)과 천안시청소년수련관(관장 배영호)이 지난 14일 지역사회 청소년 복지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수련관의 참여자 맞춤형 사업인 ‘찾아가는 수련관’서비스 지원을 통해 성정1동 청소년의 미래 핵심역량 증진 및 복지실현을 위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 지원을 목적으로 이뤄졌다.협약 내용은 ▲청소년 역량 개발 관련 체험활동프로그램 서비스 협력▲청소년 권리 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 ▲지역 내 청소년활동·복지자원 개발 및 지원 등으로 향후 두 기관은 첫 번째 지원사업으로 소외계층 초등 청소년을 대상으로 ‘드림 메이커(Dream Maker)’체험활동을 운영한다.또한 11월에 운영될 활동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청소년의 창의융합 역량과 디지털 리터러시 함양을 위한 내용으로 코딩교육 기반 메이커활동이진행될 예정이다.배영호 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 많은 지역 청소년들이 체험활동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윤영기 성정1동장은 “수련관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청소년들에게 폭 넓은 체험과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게 돼 감사하고, 협력을 통해 다양한 청소년 서비스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답했다.

천안시 | 이경 | 2021-10-15 17:21

천안시청소년수련관(관장 배영호)은 청소년 8명이 한국생산성본부에서 개최한 ‘SW코딩자격시험’ 2급에 도전해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올해 천안시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는 미래사회에 필요한 창의융합형 인재양성을 목표로 메이커스페이스 공간을 구축하고 매주 컴퓨터코딩, 아두이노 등 다양한 메이커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메이커교육에 참여하며 지난 9월 15일 SW코딩자격 2급 시험에 응시한 방과후아카데미 중등 청소년 8명은 자격증을 취득하는 값진 결과까지 얻었다.배영호 관장은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의 도전하는 모습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도전과 목표 성취의 경험을 통해 자신의 꿈을 펼치며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곽원태 천안시 교육청소년과장은 “SW코딩자격시험 2급 자격증을 취득한 청소년 모두 다시 한 번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천안시는 청소년 미래인재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여성가족부와 천안시가 지원하는 천안시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는 중학생 청소년 대상 다양한 체험활동, 학습지원, 상담 등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국가정책사업으로, 현재 2022년도 청소년을 모집하고 있다.천안시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에 대한 자세한 문의나 궁금한 사항은 수련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41-900-0905)로 연락하면 된다.

천안시 | 이경 | 2021-10-15 17:19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관장 윤여숭)은 2021 천안시 청소년 e-스포츠 대회‘또래와(Wa),롤(LOL)할까(Ka)’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천안시 청소년 e-스포츠 대회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청소년들의 문화활성 증진을 위해 2020년도 천안지역학생회연합회와 천안시청소년참여위원회가 정책제안에서 제시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며 이뤄지게 됐다.천안시 청소년 e-스포츠대회는 청소년들이 즐겨하고 선호하는 e-스포츠인 ▲리그오브레전드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피파온라인4를 대회종목으로 선정했으며, 오는 19일 오후 5시까지 참가자를 선착순 접수한다. 신청방법은 포스터 QR코드를 찍으면 된다. 청소년들은 각 종목별 1개만 참가할 수 있다.대회는 10월 23일 예선을 거쳐 10월 30일 본선을 진행하며,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해 참석하지 않은 청소년 또한 간접적으로 대회에 참가해볼 수 있다.곽원태 교육청소년과장은 “코로나19로 위축돼 있는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여가문화 활동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대회 운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수련활동팀(☎041-566-0179)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 받을 수 있다.

천안시 | 이경 | 2021-10-15 1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