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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상·하반기 각 6개 학과로 나눠 운영되는 「2021년 부산청년학교」의 상반기 학과에 관심 있고 수업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 학과생을 4월 16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부산청년학교는 다양한 전문역량과 경험을 가진 부산소재 청년주체(단체·기업·법인 등)가 학과운영자가 되어 수업을 직접 기획하고, 이를 청년들에게 가르쳐봄으로써 상호 성장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다.부산청년학교에 개설된 학과는 12개로 상반기 6개, 하반기 6개 학과가 운영되며, 그간 학교나 학원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다양한 분야의 수업을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상반기 6개 학과는 ▲가치창업시작학과 ▲나만의 가죽공방 차려볼과 ▲나를 연기해볼과 ▲로컬을 감성으로, 사진 기록할과 ▲콘텐츠 마케터로 취업해볼과 ▲디지털 성폭력, 청년들이 없애볼과이며, 학과별 선발 인원은 15~20명 정도이다.수업 참여 희망자는 부산시 소재 만 18세 이상 만 34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오는 4월 16일부터 4월 30일 16시까지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www.bitle.kr) 또는 부산청년플랫폼(www.busan.go.kr/young)에서 공고문을 확인한 후 1명이 1개 학과에 구글폼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최종 선발된 학과생은 5월 중 입학식을 시작으로 10주간의 수업에 참여하게 되며 7월 중 졸업식을 마지막으로 상반기 학과를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박형준 시장은 “진로나 취업 문제 때문에 고민이 많은 지역 내 청년들이 부산청년학교를 통해 그간 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경험과 소통의 기회를 얻고, 자신에 대해 깊이 탐구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올해도 부산청년학교가 청년들이 상호 소통하고 협업하며 성장하는 장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 미래

부산시 | 이경 | 2021-04-09 09:49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데이터 전문기관인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과 지역 주력산업별 데이터 활용 수요발굴·사업관리·성과확산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본 협약은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는 데이터 활용 기회를 지역으로 확대하기 위해 체결하는 것으로 대구, 대전, 광주, 제주와 함께 지역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이번 협약을 통해 시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은 데이터바우처 사업을 중심으로 ▲지역소재 유망기업 발굴 및 지역 특화주력산업 기업지원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창출된 성과공유 및 우수사례 확산 ▲포괄적 및 공동 과제 발굴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의 교류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소상공인·1인창조기업·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데이터 구매지원 ▲일반가공서비스 ▲AI가공서비스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1년도에 총 1천230억 원의 규모로 2,580건을 지원할 계획이며, 데이터구매와 데이터가공 수요기업을 모집 중에 있다.박형준 시장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빅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 전환 등 지역산업 경쟁력 확보가 시급한 시점에 데이터 전문기관과 협업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면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의 데이터 경제 가속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1-04-09 09:48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과 인구보건복지협회 인천지회(회장 조택상)은 내달 16일까지 인천‘함께육아’가족사진을 공모한다.작년에 이어 열리는 함께육아 가족사진 공모전은 임신과 출산의 기쁨을 담은 사진, 가족과 아이와의 일상 등 행복한 육아를 담은 사진을 주제로 공감대가 잘 표현된 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특히 이번에는 코로나 19시대를 살아가는 변화된 가족의 모습을 찍어서 보내도 된다.인천광역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인천시청, 인구보건복지협회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 받아 사진 파일(최대 2점)과 함께 이메일(inlove2021@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접수된 작품 중 심사를 통해 총 20점을 선정해 최우수상 1명(50만원), 우수상 2명(각 30만원), 장려상 5명(각 10만원), 입선 12명(각 5만원)에게는 상장과 시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출품작(수상작 포함)은 오는 6월~12월까지 인천지역에 ‘함께육아’가족사진 전시회를 열어 지역 주민들에게 전시할 계획이다. 또한 수상작은 인천시 출산장려 콘텐츠 활용 및 저출산 인식개선 캠페인 등에 소중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인구보건복지협회 인천지회 인구사업과 (전화 : 032-451-4001)로 문의하면 된다.인구보건복지협회 인천지회 박상근 본부장은 “코로나 시대에 자녀와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진 요즘 건강하고 행복한 가족 친화적인 분위기가 확산되어 어려운 시기를 함께 이겨내길 바란다”고 말했다.공모전 개요▷ 사 업 명 : 인천‘함께 육아’가족사진 공모전▷ 참가대상 : 인천광역시 시민▷ 공모기간 : 2021. 4. 1(목) ~ 5. 16(일)▷ 공모주제 : 임신·출산·육아 등▷ 응모서류 : 참가신청서, 서약서, 작품사진▷ 작품선정 : 입상작 20작(최우수상 1, 우수상 2, 장려상 5, 입선 12)▷ 접수처 및 방법 : 인구보건복지협회인천지회(이메일 접수)inlove2021@

인천시 | 승진주 | 2021-04-09 09:13

총무원장 호명스님 교구순방전주내과 의료지원 협약식법무법인 수인 법률자문 협약식전북교구 20년도 결산종회 한국불교태고종 전북교구는 4월7일 전북교구 종무원(영산작법 전승관 신관 2층 교육실)에서 제69차 정기종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태고종 총무원장 호명 스님, 사회부장서리 현담스님, 문화부장 원오스님, 전국신도회장 배석영 거사, 전북종무원장 진성스님, 지방종회의장 법전스님, 수석부의장 청명스님, 영산재보존회장 혜정스님, 작법문화재 영산스님, 태고명인 서예장 송월스님, 태고명인 지화장 도홍스님, 전북신도회장 곡진 김대근 거사, 지방종회의원, 종무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거행 되었다.특히 전북종무원과 전주내과병원, 법무법인 수인과 의료지원, 법률자문 협약식을 가졌고, 태고사업팀의 태고앱 몰 사업 발표도 이어졌다.전북교구 종무원장 진성스님은 전북교구 종무원이 종회의원과 종무원 여러분을 모시고 총무원장 호명스님의 종단 발전에 대한 설명을 듣고, 태고 사업단의 발전도 모색하며 전북교구와 전주 의료법인과 법무법인의 법률 자문 협약식을 통해 종도의 권익을 위한 좋은 방안을 제시했다.총무원장 호명 스님은 태고종 전북교구의 발전과 비전을 보고 기뻤다며 종도가 화합된 교구로 거듭나기를 당부했다.한편 전북교구와 태고종 나누우리는 미얀마 군부독재의 폭력을 저지하고 미얀마 국민의 뜻에 따라 민주화를 지지하는 배지를 구매하여 미얀마 국민 돕기에 나서고 있다.

불교 | 손혜철 | 2021-04-09 09:06

광주광역시와 ㈜시공테크는 7일 오후 경기도 성남의 시공빌딩에서 광주형 인공지능 비즈니스 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광주법인 또는 지역사무소(연구소) 설립을 통해 광주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이번 협약은 광주시가 미래 전략산업으로 적극 추진해온 광주형 인공지능 비즈니스 기반 조성을 위한 86번째 업무협약이다.㈜시공테크는 박물관, 과학관 등의 각종 전시관 시설을 제작하는 전시문화 전문기업으로, 계열사로는 ▲㈜아이스크림에듀(맞춤형 자기주도학습을 제공하는 AI기반 에듀테크 선도기업) ▲㈜아이스크림미디어(디지털 교육 콘텐츠 및 플랫폼 개발 기업)이 있다.㈜아이스크림에듀의 주요 비즈니스 모델로는 ▲학습 빅데이터 기반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아이스크림 AI홈런 초등 및 중등) ▲AI학습소통 플랫폼(하이클래스)이 있다.㈜아이스크림미디어의 주요 비즈니스 모델로는 ▲디지털 교육 콘텐츠 플랫폼(아이스크림S, 하이클래스) ▲교사연수 플랫폼(아이스크림 원격교육연수원, 쌤튜브) ▲코딩 교육(뚜루뚜루, 뚜루와코딩) ▲AR·VR(XR스쿨, 디지털교과콘텐츠) 등이 있다.또한 (주)파블로아트컴퍼니는 신규 교육계열사로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인터랙티브(interactive : 상호활동적인 쌍방향의) 예술 활동과 질문, 대화, 드로잉 등을 통하여 학습자의 창의력을 고도로 향상시키는 특별한 미술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온라인 미술 교육 플랫폼 (파블로), 프리미엄 오프라인 미술 교육 센터 (파블로아트센터 대치․판교), 전국․해외 100여 개의 오프라인 프랜차이즈 미술 교육 (리브로아르츠) 등이 있다.업무협약을 통해 ㈜시공테크는 광주법인 또는 지역사무소(연구소) 설립으로 인공지능 디지털 교육 콘텐츠 분야 인재양성과 광주지역 신규 일자리 창출에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주요 협약내용은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형 맞춤 학습, 다양한 AR·VR 실감형 교육콘텐츠 기술개발 및 기술·정책 자문 ▲인공지능 디지털 교육 콘텐츠

광주시 | 윤채홍 기자 | 2021-04-08 18:15

전라북도와 전북청년허브센터(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제6기 전라북도 청년정책포럼단’온라인 발대식을 지난 7일 센터 1층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포럼단 위원들이 사전 온라인 회의를 거쳐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여 행사를 준비하였으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안전하게 온라인 발대식으로 실시하였다. 발대식은 포럼단 김찬미(부대표)의 피아노 축하공연으로 시작되었으며, 우범기 정무부지사로부터 포럼단 위원을 대표한 임원 3명(함정훈 대표, 최형욱 부대표, 김찬미 부대표)에게 도지사의 위촉장이 수여되었다. 이어서 온라인 참여한 나머지 위원들과 함께 ‘청년은 ○○이다.’라는 주제로 청춘 희망 토크콘서트, 온라인 미션게임 등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하여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북도는 지역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전달하며, 실질적 정책 반영을 위해 2016년부터 매년 ‘청년정책포럼단’을 공개모집하여 운영해왔으며, 청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 지 어느덧 6년차를 맞이하였다. 그간 1~5기 포럼위원들은 다양한 청년정책을 제안했으며, 전북도는 꾸준히 청년정책으로 반영하도록 노력해왔다. 그 중 ‘전북청년허브센터 및 청년공간(청년마루) 구축, 청년수당, 청년활동가 지원 등’ 의 정책은 청년포럼단의 활동으로 이루어진 결실이다. 특히 지난해 5월 개소한 전북청년허브센터는 청년들의 성장과 교류의 거점공간으로 청년정책 발굴 및 소통, 청년커뮤니티 활성화 등의 종합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청년의 정책 접근성과 체감도 제고를 위해 청년정책 상담창구와 온라인 청년정책플랫폼(www.jb2030.or.kr)을 운영하고 있다. 제6기 청년정책포럼단은 도내 청년으로 구성된 총 50인이 5개 분과(일자리, 창업, 복지·문화, 농촌, 참여·권리)로 운영될 예정이며, 올해 11월 말까지 청년소통 창구로서 다양한 의견 청취 및 정책 제안, 청년문제 모색 및 개선방안 발굴 등의 역할과 함께

전라북도 | 강상구 기자 | 2021-04-08 18:13

전라북도가 백두대간 보호지역을 건전하게 보전하기 위한 주민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백두대간의 기반 구축과 함께 보호지역 주민을 자발적인 보호 주체로 유도함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도 꾀할 계획이다. 지난 2005년 ‘백두대간의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백두대간의 보전과 이용 가치의 균형을 고려하기 위해 도내 남원, 무주, 장수 등 3개 시군, 147개 마을의 약 18,150ha를 보호지역으로 지정되었다. 전국으로는 6개 도 275,465ha 규모다. 해당 보호지역은 벌채 유예 등 일부 개발 제한이 뒤따른다. 이에 따라 정부에서는 소득감소분을 보전하기 위해 보호지역 내 주민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사업이 지원된다. 지원을 통해 체감효과 증진뿐만 아니라 보호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인 보호 주체가 되도록 유도한다. 올해는 도내에 총 4억7,400만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백두대간 보호지역 내에 3년 이상 거주하고 있거나 사업부지를 소유한 임산물 생산자에게 저온저장고, 임산물 보관창고, 건조기, 임산품 가공시설과 단기임산물 생산기반시설 등을 지원된다. 이와 함께, 보호지역 내 벌기령이 지난 입목의 벌채 유보로 발생하는 소득 감소분을 지원하기 위한 생태 건강성 유지사업도 실시된다. 보호지역내 산림보호를 위하여 원목가격, 인건비 등 변경에 따른 행정구역별 표준 입목가격과 예금금리에 의거 벌채 유예에 따른 소득 감소분 지원으로 산주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백두대간 마루금 등산로변에 지점, 위치, 거리 등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종합안내판 설치로 이용객의 편의를 제공하고 정화 활동 등 백두대간 사랑 운동도 병행한다. 허전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은 “백두대간은 우리나라의 허리와 같은 중요한 지역으로 그동안 많은 면적이 도로 건설과 농지 등으로 훼손되었으나 최근 단절된 구간을 복원하는 등 보호에 힘쓰고 있다”면서, “백두대간 보호에 도민 여러분의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전라북도 | 강상구 기자 | 2021-04-08 18:12

충북도는 8일 오창 청주미래누리터지식산업센터 회의실에서 ‘충북 빅데이터 허브 플랫폼 구축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착수보고회에는 충북도 관계자와 빅데이터 전문가로 구성된 외부자문위원, 사업수행사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으며, △사업 추진 경과 안내, △추진 계획보고, △질의응답을 통한 전문가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되었다.‘충북 빅데이터 허브 플랫폼’ 구축사업은 2020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 빅데이터 허브 구축‘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국비 3억원을 포함 총 사업비 10억원 규모로 추진 중인 사업이다충북도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지역 맞춤형 빅데이터 분석 모델을 개발하고, 공공데이터 개방과 공유 기반을 마련하는 충북형 빅데이터 공유 활용 허브시스템으로 구축할 예정이다.세부내용으로는 충북도와 11개 시‧군, 공공기관 등 내‧외부에서 수집된 충북 관련 데이터를 통합 제공하는 데이터 허브 포탈로 구축해 △교통‧재난 안전분야, △산업활성화 지원분야, △시민생활환경 분야의 지역 특화 고수요 3분야에 대한 데이터를 집중 발굴‧개방하고, 실시간 분석결과를 공유한다.금년 10월말까지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300종 이상의 신규 데이터셋을 개방하여 다양한 데이터 지도와 시각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김상규 도 신성장산업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데이터 기반 정책 수립과 도 현안 해결을 위한 맞춤형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충북도는 한국형 디지털 뉴딜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고 데이터 기반 행정 실현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04-08 18:07

충청북도는 보은군 삼년산성과 증평군 삼기저수지 등잔길 2곳이 ‘봄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한국관광공사에서는 널리 알려지지 않아 대면이 적은 숨은 관광지나 공간구조상 밀집도가 크지 않아 관광객 간 접촉이 적은 관광지를계절별로‘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으로 선정하고 있다.이번에 선정된 삼년산성은 신라 자비왕 13년(470)부터 3년에 걸쳐 완성된 우리나라 산성을 대표할만한 석축산성이다.보은의 오정산에 위치하며 동․남․북 방향은 능선으로 이어져 있고 서쪽으로 트여있으며, 1,500년 전 모습 그대로인 성곽을 따라 탐방로가 이어져 있어 걷기 좋은 여행길이다.삼기저수지 등잔길은 증평 삼기저수지 일원에 총 거리 3km로 조성되어 1시간 내로 걸을 수 있는 수변산책로이다.목재 탐방데크가 수면위로 지나가도록 되어 있어 시원한 바람 속에서 좌구산의 풍경을 감상하며 남녀노소 모두 부담없이 산책을 즐길 수 있다.임보열 충북도 관광항공과장은 “영동 월류봉 둘레길이 겨울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로 선정된 데 이어, 보은 삼년산성과 증평 삼기저수지 등잔길 2곳이 봄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로 선정되면서 안전하고 매력적인 충북 관광지로서의 가치가 다시 한번 확인됐다”며 “앞으로도 비대면 관광지를 적극 발굴해 안심하고 충북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04-08 18:06

2021년 온라인 지역인재 합동 채용설명회가 4월 8일부터 5월 26일까지 7주간 진행된다.국토교통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최하고, 충북도를 비롯해 14개 광역 지자체(수도권 제외)가 공동 주관하는 채용설명회는 2012년부터 해마다 개최해온 행사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지난해에는 2019년 오프라인 행사 대비 8배 증가한 11만 1,029명의 취업 준비생들이 참여하였으며, 특히 공공기관 및 기업 인사 담당자가 직접 출연하여 기업 인재상을 소개한 동영상 등 취업 준비생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았다.이번 설명회에는 모두 101개 공공기관이 참여했으며, 충북에서는 충북혁신도시와 오송에 위치하고 있는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소비자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정보통신정책연구원, 한국고용정보원,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한국교육개발원,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등 11개 공공기관이 참여한다.구직자들은 채용설명회 누리집(www.innocity-jobfair.com)에서 기관별 채용정보를 확인하고 궁금한 사항을 문의할 수 있다.또한, 공공기관 선배들의 취업 노하우와 소소한 일상을 담은 재직자 선배 브이로그(VLOG),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전략특강, 진로적성검사, 자기소개서 컨설팅 등의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충청북도 혁신도시발전과 김재수 과장은 “충북도는 지역인재 채용 확대를 위해 공공기관 취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 관련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채용설명회를 통해 우수한 지역 인재가 많이 참여하여 공공기관 취업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은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올해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 비율 27%를 의무적으로 채용해야 하며 2022년 30%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하여야 한다.지난해 충북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률은 40.1%로 전국 14개 도시 중 2위를 차지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04-08 18:05

충청북도와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원장 이종윤)은 충북 문화유산의 인식제고와 대중화를 위해 2020년에 이어 올해에도‘충북 문화유산 문화상품’공모전을 개최한다.올해 문화상품 공모분야는 충북의 문화유산을 소재로 한 ‘달력’디자인으로, 문화유산에 관심이 있는 개인 및 기업 등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일상에서 매일 접하게 되는 ‘달력’이라는 공간 안에서 문화유산을 테마로 충북의 아름다운 1년을 담아내는 것이 목적이며, 이를 통해 충북 문화유산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이끌어내고자 한다.공모 내용은 탁상용과 벽걸이용 2종의 달력 디자인으로, 자세한 내용은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 홈페이지(www.chungbuk.re.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충북 문화유산과 관련된 정보는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 홈페이지 및 충청북도청 홈페이지에서 제공하고 있는 『충청북도문화재대관』 E-BOOK을 참조하면 된다.공모 접수는 5월 3일부터 7일 오후 6시까지 5일 간 진행될 예정이며, 1차 서류 심사와 2차 견본품 심사를 거쳐 대상 1건, 최우수상 2건이 선정될 예정이다. 선정된 작품에 대해서는 대상 1,000만원, 최우수상 100만원의 상금과 표창이 수여되며, 또한 수상작은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에서 실물로 제작 후 도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배포될 예정이다.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 이종윤 원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충북의 아름다운 문화유산들이 보다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고, 지역을 상징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04-08 18:04

충북도, 경기도를 비롯한 청주시, 진천군, 화성시, 안성시 6개 지자체는 4. 8(목) 10시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수도권내륙선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공동건의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시종 충북지사, 이재명 경기지사, 한범덕 청주시장, 송기섭 진천군수, 서철모 화성시장, 김보라 안성시장 등 6개 자치단체장과 임호선(증평·진천·음성), 이규민(안성시) 국회의원이 참석했다.재작년 11월, 6개 지자체는 경기도청에서 수도권내륙선 구축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금년 상반기 확정 예정인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수도권내륙선을 최종 반영하기 위해 다시 한번 손을 맞잡았다.이번 행사는 수도권내륙선 구축 경과보고와 6개 자치단체장과 국회의원의 공동 건의문 서명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수도권내륙선을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수도권내륙선은 화성(동탄)~안성~진천(선수촌, 혁신도시)~청주를 연결하는 광역철도 노선으로 전체 78.8㎞에 이르며, 사업비는 2조3,157억원 규모이다.공동건의문에 따르면 수도권내륙선은 경기남부와 충북을 연결함으로써 국가균형발전과 국가경쟁력에 강화에 크게 기여할 핵심적 노선으로 현 정부의지역이 강한 나라, 균형 잡힌 대한민국이라는 비전과 부합한다고 봤다.또한 수도권과 충청권을 연결하여 단순히 도시와 도시를 연결하는 수단에 그치지 않고, 철도교통 소외지역의 교통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지역경쟁력 강화와 신성장동력 기능도 가능하다고 그 필요성을 역설했다.이시종 충북지사는 “수도권내륙선과 청주도심을 통과하는 충청권광역철도가 구축돼 연결되면 경기도와 충청권이 하나로 연결된다”면서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정부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드시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충북도 관계자는 “충북도 핵심 철도사업들이 국가철도망계획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04-08 18:03

충북도가 코로나19 장기화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은 농촌의 인력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농번기 대학생 농촌인력지원단’을 본격 운영하기 시작했다.충북도는 지난 2월 충북지역대학교총장협의회, 농협 충북지역본부, 충북종합자원봉사센터와 대학생 농촌인력지원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대학생 농촌인력지원단’에 참여할 인원을 연중 모집 중에 있다.도내 대학생들의 ‘대학생 농촌인력지원단’ 참여 신청이 잇따르고 있으며, 각 시군별로 인력이 부족한 농가들을 대상으로 일손돕기가 진행 중이다.지난 4월 1일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재학생 40명이 충주시 단월동 복숭아농원에서 꽃순 따기 작업을 시작으로,4월 6일 유원대학교 학생 10명이 영동군 양강면 복숭아농원에서 꽃순 따기 작업, 4월 8일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소방행정학과 30명이 진천군 진천읍에서 수박줄기 및 하우스 정리 작업 등 다양한 농작업에 도내 대학생들이 팔을 걷고 일손 돕기에 동참하고 있다.일손돕기에 참여한 학생들은 농작업은 서툴지만 농장주의 시범과 설명을 듣고 농작업에 임했으며, “인력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에 농가주들은 “코로나19로 일손이 부족한 상황에서 학생들이 도와줘 걱정을 한시름 덜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연중 수시로 진행되는 대학생 농촌인력지원은 무급봉사와 유급근로 두 가지 방식으로 참여가 가능하다.무급봉사는 생산적일손봉사와 연계해 4시간 이상 봉사활동시 실비 2만원 지급 및 상해보험에 가입된다.특히 대학교별 사회봉사과목 수강 시 봉사시간 학점인정 조건에 따라 최대 2학점까지 인정이 가능하다.유급근로는 농가에서 인건비를 지급하고, 농촌인력중개센터(충주,제천,옥천,영동,단양)를 통해 교통비, 숙박비, 상해보험 가입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농촌인력중개센터를 운영하지 않는 시군(청주,보은,증평, 진천,괴산,음성)은 충북농협지역본부에서 상해보험 가입비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04-08 18:01

충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1년 신재생에너지 주택‧건물 보급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신재생 에너지 보급사업은 주택 또는 건물 소유주가 자가 소비를 목적으로 태양광,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하는 경우 설치비를 일부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에 확대 추진하는 규모는 총 109억 원으로 주택 지원사업은 1,746가구에 80억 원, 건물지원사업(축산농가, 비영리법인시설)은 70개소에 29억 원을 투입한다.주택 지원사업은 충북 도내 건축물대장 소유자 또는 신축 주택 소유예정자면 신청할 수 있다.3kW 태양광 설치 시 1가구당 설치 비용은 약 460만 원이며 자부담액은 110만 원 정도이다. 자부담액은 계좌 발급일부터 7일 이내에 예치해야 한다.일반 주택에 3kW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할 경우 월 320kW 내외로 전력생산이 가능하며, 가정의 전기사용량에 따라 월 4만∼6만 원 내외 전기요금을 절감할 수 있다.건물 지원사업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충북인 도민이 축산농가, 비영리시설에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고자 할 경우 신청할 수 있다.축산농가에 태양광 설치 시 개소당 최대 20kW 용량에 800만 원을 지원하며, 비영리시설은 개소당 최대 30kW 용량에 1,980만 원까지 지원한다.주택 지원사업은 이달 19일부터 5월 14일까지 신청 서류를 그린홈 누리집(https://greenhome.kemco.or.kr)에 제출하면 되고, 건물 지원사업은 이달 12일부터 5월 14일까지 신‧재생에너지센터 누리집(https://www.knrec.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충북도는 지난해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으로 주택 1,723가구와 건물 70개소에 태양광 시설을 보급했다.김형년 충북도 에너지과장은 “친환경 무공해 청정에너지인 태양광 발전시설 보급을 확대해 ‘생명과 태양의 땅 충북’을 조기에 완성하고, 에너지 자립률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04-08 18:00

충남도는 8일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위한 ‘제9회 충청남도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오는 6월 30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공모 분야는 △아이디어 기획 △제품 및 서비스 개발이며, 공공데이터에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응모는 창업경진대회 누리집(http://www.startupidea.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서면·발표 평가를 거쳐 우수작 7점을 선정할 계획이다.우수작에 대해서는 7월 중 도지사상과 상금을 수여하고, 아이디어 고도화 과정을 거쳐 행정안전부가 개최하는 창업경진대회 통합 본선에 도 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한다.또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의 ‘스타트업(start-up)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 사업과 연계해 사업화 멘토링을 비롯한 후속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경진대회 관련 자세한 내용은 도 누리집(http://www.chungnam.go.kr/main.do)을 참고하거나 도 데이터정책관실(041-635-3202)로 문의하면 된다.도 관계자는 “이번 경진대회가 도의 공공데이터 활용을 활성화하고, 데이터 기반의 창업을 촉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도민 및 도내 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충청남도 | 이경 | 2021-04-08 17:53

충남도가 도내 청년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 판로 확대를 위해 이커머스 기업 쿠팡과 협업을 추진한다.도는 올해 도내 청년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을 쿠팡과 연계, 마케팅 사업을 벌인다고 밝혔다.이번 협업은 당진시 스마트팜단지에서 농업에 종사하는 청년 농업인(평균연령 31세)이 주체가 돼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이 청년농업인들은 스마트팜 온실에서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토마토와 딸기를 생산, 쿠팡을 통해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했다.1차 판매에서 약 1톤의 딸기와 토마토를 모두 완판했으며, 앞으로도 쿠팡을 통해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을 계획이다.도는 이번 협업이 도내 청년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을 전국에 알리는 동시에 침체한 농업‧농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했다.특히 복잡한 유통단계를 최소화해 좋은 품질의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소비자에 제공하고, 청년농업인의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도 관계자는 “도에서는 다양한 유통업체와의 상생협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역농산물 마케팅과 판로 확대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 대형유통업체뿐 아니라 도내 마트에도 충남 농산물 공급을 확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도는 쿠팡과 2019년부터 전략적인 업무 협업을 추진해 2020년에는 165억 원의 농산물 판매성과를 기록한 바 있다.

충청남도 | 이경 | 2021-04-08 17:50

충남도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우울확산 대응 및 국민적 심리지원을 위해 정부에 제안한 ‘심리 상담지원 시스템’이 전국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정책화됐다.양승조 충남지사는 지난 3월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영상회의에서 자가격리 앱을 활용한 선제적 심리 상담 지원시스템을 개발해 줄 것을 요청했다.이 시스템은 기존 행정안전부 자가격리 앱에 심리진단‧상담 신청 기능을 추가 탑재하는 것이 골자다.자가격리자 본인이 심리 상담을 희망할 시 지자체별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계해 상담을 지원, 자가격리자의 심리 안정을 돕게 된다.도는 이번 앱 개발이 자가격리자의 심리상태를 스스로 진단하고, 그 결과를 관할 센터로 제공해 시기적절한 맞춤형 심리 상담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했다.양승조 지사는 “코로나19가 장기화함에 따라 우울감과 무력감을 느끼는 코로나 블루 현상이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다”며 “자가격리자의 우울증이 심화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 이 같은 사업을 정부에 건의해 전국에서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이어 “충남도에서도 5월 중에 심리지원 앱을 자체 개발 보급하고., 비대면 심리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라며 “코로나19로 우울, 불안 등을 겪는 도민 스스로 마음을 살펴보고 건강을 챙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충청남도 | 이경 | 2021-04-08 1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