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398,820건)

충북도는 21일(14시)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2021년 충청북도 청렴문화공연을 대면·비대면으로 병행 실시했다.행사장소인 대회의실에서는 코로나 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 준수를 위해 최소한의 공무원과 청렴사회민관협의회원(50명미만)이 참석해 직접 문화공연을 관람하고,그 외 직원들과 청민협회원들은 사무실에서 충청북도 IPTV 행정방송시스템 및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온라인으로 시청했다.이번 공연은 2021년 충청북도 청렴홍보 주간(10. 12. ~ 22.)의 마지막 행사로서 청렴의식 고취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1부에서는 관객과 함께하는 ‘청렴마술’에 이어 청렴로봇이 공직사회에서 활약하는 내용을 담은 ‘청렴 연극’이 진행됐다.이어 진행된 2부에서는 남성4인조 팝레라 공연과 최근 제정된 이해충돌방지법을 사례와 함께 이해하는 ‘청렴특강’이 알차게 진행됐다.청렴이라는 다소 무겁고 딱딱한 주제를 문화와 접목하여 진행된 공연형 교육으로 참석 직원뿐만 아니라 온라인으로 시청한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충북도 임양기 감사관은 “올해도 코로나 19로 최소한의 인원만 직접 관람하게 되어 아쉽지만 유튜브 중계 등을 통해 많은 직원들이 공유할 수 있도록 청렴교육을 준비했다”며, “청렴은 우리마음속에 내재화 되고 실천되어야 하는 소중한 가치기에 오늘 문화공연을 통해 모두가 청렴을 각인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1 22:11

충청북도는 화장품 공동브랜드 ‘C#AVI(샤비)’를 21일 국내 최대규모 라이브 커머스인‘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통해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전격 소개했다.이 날 행사는 ‘21년 오송화장품뷰티산업 엑스포’ 현장의 오송역 1층 특별무대인‘샤비존’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됐다.쇼호스트가 공동브랜드‘C#AVI(샤비)’의 에멀젼, 토너, 크림, 에센스 등 10개 품목으로 구성된 제품라인을 품목별 특징과 함께 상세하게 설명했다.‘C#AVI(샤비)’는 충북의 다양한 화장품 전문기업들이 각 기업의 뛰어난 기술을 융합해 제작한 공동브랜드로, ‘화사하고 밝은 피부를 위한 반올림 리프레쉬 코스메틱’의 브랜드 스토리를 소비자들에게 어필했다.* 브랜드 : “CHAVI”(여자아이, 순수함, 어린피부라인 감성) / 20~40대 연령타겟* 브랜드 로고(반올림) :“#” 화사하고 밝은 피부를 위한 생기 반올림, 영양반올림, 보습 반올림 의미올해 처음 선보인 충청북도 화장품 공동브랜드 ‘C#AVI(샤비)’는 오늘 런칭 행사를 시작으로 네이버스마트스토어, 11번가, 티몬, 위메프 등 유명 온라인 채널에 입점을 추진할 계획이며,SNS 이벤트, 블로거 체험단 및 유튜버 협찬 등 다양한 마케팅 채널로 소비자에게 적극 다가가 브랜드를 알리고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공동브랜드 런칭을 통해 마케팅 부족으로 판로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수 중소기업 화장품들이 안정적인 생산과 함께 해외 수출시장에도 적극 진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다양한 마케팅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1 22:10

지난 9월 14일 이시종 충청북도지사가 발표한 “물이 살아있는 미호강 프로젝트”가 본격 추진된다.충청북도는 지난 10월 20일 “미호강 프로젝트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을 발주하여, 금년 12월 중순경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에 발주된 마스터플랜 수립용역은 용역비 8억원, 용역기간 18개월로 미호강에 대한 현황조사, 여건분석, 기본구상 및 기본계획 수립, 타당성 분석 등이 그 내용이다.충북도에 따르면 이번 용역은 협상에 의한 계약방식으로, 추진방법은 학술부분과 기술부분으로 나누어 분담이행방식으로 추진한다.금주 중 제안서 제출공고(소요기간 25일 정도)를 할 예정이며, 제안서가 접수되면 평가위원회를 구성하여 평가를 실시하고, 제안서 평가점수와 입찰가격 점수를 합산하여 협상적격자를 결정함과 아울러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거쳐 금년 말인 12월 중순 경이면 마스터플랜 수립용역을 본격 착수하고, 2023년 상반기 중으로 구체적 계획이 나올 전망이다.미호강은 음성군 삼성면에서 발원하여 진천, 증평, 청주를 지나 세종시로 연결되는 금강지류 중 가장 큰 하천으로 미호강의 유역면적은 충북전체 면적의 25%를 차지하고,미호강 유역에 거주하는 인구는 충북 전체인구의 약 66%, 지역내 총생산(GRDP)량은 충북 전체의 약 75%를 차지하는 등 충북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무한한 잠재력과 상징성을 보유한 하천이다.그러나 미호강은 농경사회에서 산업화 사회로 변화하는 과정에서 각종 오염물질의 유입으로 하천수질이 급격이 악화하여 현재는 3~4등급 수준의 수질을 보이고 있어 도민들로부터 외면 받는 하천으로 변했다.이러한 미호강을 충북도에서 “물이 살아있는 미호강 프로젝트”를 통해 1등급 수준의 수질로 개선하고, 갈수기 하천 바닥이 드러날 정도로 건천화*된 하천의 물을 확보하여 친수공간을 확보한 후 역사테마공원, 생활체육공원, 유원지 등 친수․여가 공간을 개발하여 2032년까지 미호강을 도민에게 되돌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1 22:09

오는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2021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이하 'WMC') 컨벤션이 화려한 출연진 구성으로 대중들의 관심과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먼저 10월 28일 그랜드플라자 청주 호텔 특별무대에서 개최될 WMC 컨벤션의 세계무예리더스포럼, WMC 총회는 방송인 오정연의 사회로 진행되며,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 세계에 중계된다.사회를 맡은 방송인 오정연은 KBS 공채 32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다양한 행사와 방송 진행과 더불어 연극과 영화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나가고 있다.특히, 오정연 주연의 영화 ‘죽이러 간다’는 최근 미국 오스틴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었고, 국민배우 이순재와 함께 하는 연극‘리어왕’은 오는 30일부터 개최될 예정이다.만능 방송인 오정연의 2021 WMC 컨벤션 진행으로 금년 행사는 예년에 비해 더 많은 조명(스포트라이트)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더욱이 올해 컨벤션에서는 최근 방송계를 뜨겁게 접수하고 있는 ‘태권 트롯맨' 나태주가 ‘2021 WMC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올해 행사의 성공적 개최와 세계 무예의 발전을 응원한다.나태주는 2019 충주 세계무예마스터십 대회에 출전해 개회식에서 선수 대표 선서를 하는 등 WMC와 인연이 깊다.이번 WMC 컨벤션에서는‘제2의 나태주 찾기' 프로젝트가 현재 진행 중으로 나태주 챌린지 댄스에 도전하는 색다른 이벤트가 마련되어 재미를 더하고 있다.2021 WMC 컨벤션의 첫 프로그램인 세계무예리더스포럼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합격투기 및 무예 관련 전문 채널을 운영 중이며, 현재 5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명 유튜버‘차도르'가 연사로 나선다.올해 세계무예리더스포럼은‘무예의 미디어화:변화와 도전’이라는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며, 무예 전문 50만 유튜버 차도르는 ‘스트리밍 시대의 흐름과 무예의 대중화’에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1 22:08

충북도는 21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도내 주요 경제기관단체가 참여하는 ‘목요경제회의’를 개최하고 기관별 주요 현안 등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성일홍 경제부지사와 박문회 충청북도의회의장, 이두영 충북상공회의소협의회장을 비롯한 도내 경제 관련 기관단체장 25명이 참석했다.회의에 앞서, 충청북도와 목요경제회의 회원은 도내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생산품 우선 구매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는 협약을 가졌다.이번 협약은 목요경제회원 기관에서부터 솔선수범하여 지역 생산품을 우선 구매·사용하고, 지역 생산품 애용 홍보 및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는 등 지역 생산품 애용 활성화를 위한 도 시책에 적극 참여할 것을 충청북도와 목요경제회원 간 합의하는 내용이 담겼다.한편, 협약식 이후 본회의에서는 핵심안건인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 시대 충북의 대응방향’에 대해 정초시 충북연구원장이 주제 발표를 했다.이어 성일홍 경제부지사 주재로 민생경제회복, 방역, 탄소중립경제 등 위드 코로나 시대 예상 가능한 주요 이슈사항을 집중 토론했다.그 밖에 다양한 무예 행사,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생산적 일손돕기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적극적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성일홍 경제부지사는 본격적인 단계적 일상회복이 예고되면서 침체에 빠져있는 지역 경제계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경기 전반이 반등할 수도 있겠지만 아직은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는 불확실한 상황이기에, 이 자리를 통해 지역경제를 조망하고, 선제 대응이 필요한 우리 지역의 정책 방향을 모색하도록 각 기관・단체에 협조를 당부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1 22:04

- 2021 청남대‘국화 사랑, 소망 그리고 행복’전시10월 23일~ 11월 14일까지 23일간 청남대 일원서국화작품, 목·석부작, 서예·산수화 전시 등 다채 -대통령 테마 국민 관광지이자 대한민국 임시정부 행정수반 공원 청남대가 가을 국화향 가득 머금고 관람객에 힐링의 손짓을 보낸다.청남대관리사업소(소장 이설호)는 국화의 향기와 다채로운 작품이 어우러진 ‘국화 사랑, 소망 그리고 행복’ 전시를 준비하고 오는 10월 23일(토)부터 11월 14일(일)까지 23일간 방문객을 맞이한다.청남대에서 자체 재배한 국화류(대국, 소국, 현애 등), 국화작품과 조형물 등 12,200여 본과 국화분재 70여점, 야생화 분경 등 100여점을 헬기장에 전시한다.대통령기념관과 주변에는 목석부작 작품 110여점이 11월 7일까지 전시되고 2층 전시실에서는 서예(위헌 이동원 작가)와 산수화(지헌 정정옥 작가) 작품 전시가 11월 28일까지 진행된다.또한 청남대 본관 진입로(옛 테니스장)에 수목분재 100여점을 전시해 관람객의 발걸음과 눈길을 행복하게 사로잡을 예정이다.이 밖에도 청남대 주변에는 초화류 3종 30,000여 본이 무르익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한껏 올리고 자연을 통해 일상에 지친 이들의 심신을 안정시키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충북도 이설호 청남대관리사업소장은 “많은 분들이 곱게 물든 가을단풍과 국화향기와 작품에 취하고 소중한 추억을 담아 가실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청남대를 찾아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청남대는 국민의 품으로 돌아온 지 18주년(2003. 4. 18. 개방)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한국관광 100선에도 4회 선정되며 전국적인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지난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행정수반 공원을 조성하고 동상과 역사기록화를 제작 전시해 자연과 함께 대한민국의 근원부터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1 21:49

대전시가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이하 UCLG) 성공 개최를 위해 세계 무대에서 본격 외교활동을 벌인다. 시는 허태정 시장이 내년 UCLG 총회 업무협약 체결 등을 위해 오는 23일부터 내달 5일까지 유럽 및 아프리카 공무 국외출장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출장은 UCLG 사무국과 업무협약 체결 등 내년도 대전 총회에 세계 각 도시에 참여 협력을 요청하기 위한 것이 주요 일정이지만, 일정 사이 트램 견학, 도시재생 시찰 등을 비중있게 배치해 그동안 추진했던 민선 7기 핵심사업을 최종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허 시장은 우선 첫 공식일정으로 25일 벨기에 브뤼셀 UCLG 유럽지역본부를 방문한다. 유럽 42개국 13만여 지방자치제인 CEMR(council of European Municipailties and Regions)를 주관하는 프레데릭 발리에르* 사무총장을 만나 2022 대전 UCLG총회 소개와 과학도시 대전을 홍보할 예정이다.*프레데릭 발리에르 : CEMR 업무, 유럽 지방정부 정책, 입법에 중요 영향 26일에는 프랑스 보르도의 성공적인 도시재생시설인 다윈을 방문해 원도심 개발에 대한 정책설계를 다듬고, 27일에는 트램노선 시찰과 트램과 버스 등 대중교통 통합 운영상황 등을 둘러볼 예정이다.이후 스페인 바로셀로나 UCLG 세계사무국을 방문해 에밀리아 사이스 사무총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허 시장은 에밀리아 사이스 사무총장과 △UCLG 주제, 프로그램과 회원도시 참가 홍보 및 후원 대상 결정 △UCLG 총회 개최 비용 등 재정부담 △UCLG 총회 운영관련 법률적 사항 등에 대해 협약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내년도 대전 UCLG총회의 전체적인 윤곽이 확정될 예정이다. 또한 허 시장은 조선도시연맹 초청 서한문 전달을 통해 내년도 UCLG대전 총회를 남북 도시 간 교류와 평화의 총회로 만들고자 하는 의지를 표현할 계획이다. 29일에는 바르셀로나 트램, 메트로, 버스 등을 통합운영하고 있는 트램 운영기관(ATM)을 방문해 각 교통수단과의 환승과 요

대전시 | 이경 | 2021-10-21 21:39

괴산증평진로체험지원센터(센터장 김성범)와 괴산북중학교(교장 지성훈)은 2021년 10월 18일(월)부터 21일(목)까지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학생들의 미래 진로에 대한 비전을 탐색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목적으로 비대면 원격 진로체험 교육을 진행하였다.이번 원격 진로체험 교육에서는 ‘컬러이미지 컨설턴트 되어보기’라는 주제를 통해 체험에 참여하는 학생들이 본인의 이미지와 가장 잘 매칭되는 퍼스널 컬러(personal color)를 찾아볼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수업에 참여한 2학년 이○진 학생은 ‘본인의 컬러를 알게 되어 컬러에 맞는 의상과 화장품 색조를 이해하게 되었다’고 하였고, 학교 측은 이러한 체험활동을 통해 알게 된 퍼스널 컬러를 통해 학생들 스스로 본인의 정체성(identity)과 미래 진로를 함께 연계해 볼 수 있는 진로 탐색의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진로체험 행사는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전했다.지난 2021년 7월에도 괴산북중학교의 1학기 학사 일정에 ‘일 JOBGO 일일진로캠프’를 지원해 온 괴산증평진로체험지원센터는 이번 ‘꿈 JOBGO 원격 진로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코로나 상황에서도 자신의 미래 진로를 탐색하여 설계하고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교육의 내용과 방법을 발굴하여 학교에 지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10-21 21:32

충북 증평의 형석중학교(교장 김동원)에서는 괴산증평진로체험지원센터(센터장 김성범)과 연계하여 10월 21일(목) ‘일일진로캠프’(1,2학년), 비대면 ‘진로체험’(3학년) 행사가 열렸다. 이번 진로캠프는 형석중 학생들이 미래에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직업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진로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목적으로 마련되었다.학교 측은 계획 단계부터 괴산증평진로체험지원센터와의 긴밀한 협력하에 환경보존의 중요성, 4차 산업분야의 첨단 과학기술 등 미래 산업의 주요 의제와, 개인의 일상생활을 중요시하는 요즘 젊은 세대의 트렌드 등을 고려하여 내용을 구성하였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환경연구가 되어보기’와 ‘로봇공학자 되어보기’ 및 ‘천문학자 되어보기’ 등 7개 분야의 대면 참여 프로그램과 7개의 비대면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미래지향적인 직종을 전교생이 경험하며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체험행사를 진행하였다.센터와 연계해 이번 행사를 주관한 진로교사(교사 김민주)는 “이번 일일진로캠프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분야에 대한 안내 및 관련 직업체험의 기회제공은 물론 장차 학생들이 진로를 선택하는데도 중요한 경험이 될 수 있다”고 말하였다. 센터에서는 이번 진로체험 행사를 계기로 앞으로도 학생들의 진로 설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유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발굴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해나가겠다고 전했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10-21 21:32

충북지방병무청(청장 이창영)은 10월 21일(목) 청주시 소재 문화제조창에서 진행된 ‘2021 충청북도 취업박람회’에 참가하여, 산업기능요원 편입을 희망하는 병역의무자와 구인 중인 병역지정업체 간 연결을 지원하고 산업기능요원 제도에 대한 홍보 및 상담을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충북 도내 44개 업체와 구직자가 참석하여 1:1 면접 등 채용 및 취업 활동을 진행하였으며, 특히 충북지방병무청은 병역의무자들과 병역지정업체를 대상으로 산업기능요원제도 관련 정보 제공 및 상담 등 지원 활동을 펼쳤다. 산업기능요원 제도는 병무청장이 선정한 병역지정업체의 제조·생산 분야에 근무하면서 병역의무를 대신하는 대체복무제도의 하나로, 사회복무요원 소집 대상자(보충역)들은 별도의 기술·자격 없이도 본인의 희망에 의해 병역지정업체에 취업한 후 산업기능요원으로 편입이 가능하다. 충북지방병무청 관계자는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이럴 때 일수록 군복무와 취업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산업기능요원 제도가 병역의무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수 있다’며 ‘군복무가 사회 경력이 되는, 보람되고 알찬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1 21:23

신앙의 힘으로 장병들의 사생관 확립과 무형정신전력 강화를 담당하고 있는 군종 병과에서 기독교·천주교·불교 등 각 종파의 군종병으로 군복무를 하다 부사관의 길을 걷고 있는 이들이 있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육군 37사단 군종부에서 복무하고 있는 이민우·이정우·주민제 하사다. 임관 전 사단 군종부에서 각각 기독교·천주교·불교 군종병 임무를 수행했던 이 하사 등 3명은 종파별로 실시하는 예하부대 위문활동과 선도활동을 통해 장병들과 군인가족을 포함한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군종활동에 매료되었다. 여기에 입대 전 짧게는 5년, 길게는 10년 동안 종교활동을 했던 3명은 군종병으로서 군생활간 자신들이 신앙의 힘으로 얻게 된 감사와 은혜를 전우들에게 나눠주기 위해 간부가 되기를 결심하게 된 것이다. 이처럼 부대와 전우에게 힘이 되고 싶었던 세 사람은 각각 시기는 다르지만 임기제 부사관에 지원해 임관한 뒤 다시 부대로 돌아와, 이제는 군종부사관으로서 한 종교에 국한하지 않고 종파와 상관없이 ‘진리(眞理)’, ‘봉사(奉仕)’, ‘치유(治癒)’를 위해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고 군종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먼저, 군종지원부사관 임무를 수행하는 이민우 하사는 가장 선임답게 군종부의 모든 행정업무를 도맡아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하며,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군종부가 비대면 종교활동을 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 하사는 “부사관이 되면서 가장 먼저 배우고 깨달은 것은 책임감입니다”라며 “제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우리 군종부 뿐만 아니라 전우들의 부대생활과 종교활동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군종병 시절보다 더 꼼꼼하게 업무를 한다”고 말했다. 신앙전력부사관 이정우 하사는 군종참모(법사)를 비롯한 군종부 간부들이 전우들에게 신앙의 힘을 전할 수 있는 부대별 군종교육과 주요 훈련간 전시

충청북도 | 손혜철 | 2021-10-21 21:21

[편집자 주]몇 년 동안 전 세계를 휩쓸었던 비트코인의 광풍이 수그러들었다. 세계 각 정부의 규제움직임과 가상화폐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가상화폐의 열풍을 잠재웠다. 그대로 사그라드는가 싶던 가상화폐는 이더리움이 ’21년 NFT(Non-Fungible Token : 대체 불가능한 토큰)의 부상과 함께 주목받으면서 다시금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도대체 NFT가 어떤 것이기에 꺼질 듯 했던 가상화폐까지 다시 주목을 받을까? NFT의 개념과 사례를 통해 왜 NFT가 중요하고 실물과 가상경제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살펴보기로 하자. 오늘은 첫 번째 시간으로 NFT의 개념에 대해 설명하고자 한다. NFT는 특정 자산에 대한 소유권이다. NFT는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디지털 콘텐츠와 고유한 표식을 결합해 소유권자를 인증하는 방식을 말한다. NFT는 디지털파일 소유기록과 거래기록을 블록체인에 영구적으로 저장해 디지털파일 자산화를 지원하는 기술이다. 블록체인망을 활용해 제작한 유일하고 대체 불가능한 디지털 자산이다.블록체인 업계가 NFT를 주요 키워드로 꼽는 이유는 NFT가 디지털 무형 콘텐츠를 자산화 했기 때문이다. 디지털 상의 그림, 음원, 게임 등이 NFT화되면 해당 디지털 창작물에는 디지털 자산소유권을 인증할 수 있는 인증서가 생긴다. 블록체인이라는 디지털 장부에 디지털 자산의 주인, 작품명, 작가명, 작품이 저장된 곳의 링크 등이 기록되는 것이다.NFT는 디지털 파일의 고유함을 인증하는 데이터 단위로 블록체인으로 분산된 디지털 원장에 저장된다. NFT 자체는 디지털 자산의 거래수단일 뿐 화폐로써의 속성을 갖고 있지 않다. NFT는 토큰마다 고유의 증표(토큰)가 있고, 디지털 파일의 거래 및 소유기록을 위·변조와 삭제가 불가능하게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각자가 소유한 토큰은 유일무이하다.NFT는 블록체인의 일부인 독특한 데이터 조각(토큰)이며, 블록체인이 지원하는 가상화폐로 매매된다. 요즘 들어본 토큰들은 거의 모두 이더리움(Et

종합 | 강진교 기자 | 2021-10-21 21:19

매년 가을, 만해기념관에서 개최해 온 를 집에서 직접 만날 수 있도록 비대면 교육 키트로 제작했다. 만해 한용운을 주제로 한 책과 시화 DIY 만들기 재료 등 7종으로 구성되었다. 만해학교 꾸러미는 신청자의 자택으로 배송되며 교육 키트는 각 가정에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QR코드와 신청 링크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100명을 선정한다.1996년부터 지속하여 올해로 제25기를 맞이하는 는 만해기념관의 대표 교육 프로그램이다. 만해 한용운을 주제로 역사·문화·예술을 아우르는 인문학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며 전통적으로 역사 강좌 및 문화예술 체험 수업으로 구성한 전일제 행사를 매년 가을에 개최해왔다. 올해에는 2021년 현충시설 활성화 사업을 통해 비대면으로 전환하여 를 제작 및 배포한다. 이를 통해 유적지 탐방 및 문화예술 향유에 대한 참여자의 갈증을 해소하고 만해 한용운의 민족정신을 이해하는 기회를 만들고자 한다.* 신청기간 : 2021. 10. 15.(금) ~ 10. 24.(일)* 대상: 청소년 및 일반 성인(1인 1개 신청 가능/100세트 한정)* 신청방법: 온라인 응모(QR코드를 통해 링크 연결)* 비용: 무료* 선정방법: 100명 추첨(선정된 분에 한하여 10월 26일 개별 문자 발송)* 신청 링크: http://naver.me/5aVAIxBP

사회 | 손혜철 | 2021-10-21 21:14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수능 응원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목) 밝혔다. 도교육청은 수능을 응시하는 도내 일반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감님이 대신 전달해 드립니다’라는 응원 이벤트를 지난 8월 25일(수) 청주여고를 시작으로 두 달여 동안 진행했다. 이 행사는 코로나19를 겪으면서도 연일 수능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고3 학생들과 마음으로 함께하면서 따뜻한 지지를 아끼지 않는 학교 구성원들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은 약 두 달여 동안 도내 일반고를 찾았다. 김 교육감은 일일 DJ로 변신해 학생들이 나에게 또는 친구나 선배에게 전하는 수능 응원 메시지를 교내 방송을 통해 대신 전해 주었고, 학생들의 힘을 북돋우기 위한 격려의 말도 함께 전해왔다. 이벤트 마지막 날인 21(목)에는 김 교육감이 세광고를 찾아 일일 DJ 역할과 함께 “남이 아닌 가장 빛날 때의 나 자신을 경쟁상대로 삼고 즐기면서 노력해야 진정한 승자가 될 수 있다”는 삶의 교훈을 제시했다. 이어 “몸과 마음의 성장에 결핍이 없도록 코로나19를 슬기롭게 잘 극복하길 바란다”고 격려하며 학생들을 위한 응원곡을 선곡해 들려주었다. 이날 세광고에서 사회를 맡은 김현우 학생(18)은 “친구들과 후배들, 교육감님의 따뜻한 응원 덕분에 힘이 난다”며 “28일 앞으로 다가온 수능에서 자신과 친구들 모두 좋은 결과를 얻을 것이라는 믿음을 갖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 행사는 각 학교의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을 이용하여 약 15분간 진행되었으며, 도내에서 2022학년도 수능에 응시한 수험생들은 1만 2천592명이다.

충북교육 | 손혜철 | 2021-10-21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