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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창고 개발한 클래스, 이번엔 어린이 요리 교실이다!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박상언, 이하 청주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동부창고가 16일(화)부터 23일(화)까지 [개발한 클래스 – 추추 키즈 쿠킹]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한가위를 앞둔 9월 4일(일) 하루교실로 진행하는 이번 ‘추추 키즈 쿠킹’의 프로그램은 추석의 대표 음식 송편과 바람떡 빚기로, 쌀을 활용해 떡을 빚으며 탄수화물 등 성장을 위한 필수영양소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시간이다.수강생 연령대에 맞게 A반(4~7세)과 B반(8~10세) 2개 프로그램으로 각각 2시간씩 진행하며 A반은 보호자 동반 필수, B반은 어린이만 수강 가능하다.A반은 어린이 5명과 동반 보호자 5명 총 10명, B반은 어린이 10명을 모집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단 쌀가루 등 재료비는 수강생 부담이다.참여 희망자는 16일(화)~23일(화), 동부창고 홈페이지(www.dbchangko.org)에서 회원가입 후 [프로그램-신청하기-추추 키즈쿠킹 클래스]에서 신청하면 되며 추첨을 통해 최종 수강생을 선정한다.동부창고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우리의 떡을 빚으며 고유 명절과 전통음식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10월과 11월에도 ‘개발한 클래스-키즈 쿠킹’이 이어질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이밖에 이번 ‘추추 키즈쿠킹 클래스’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동부창고 홈페이지 또는 전화 043-715-6869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동부창고 ‘개발한 클래스’는 지난해 동부창고가 운영했던 생활문화클래스 중 수강생들의 수요와 재개설 요청이 많으면서 최근 트렌드까지 반영된 강좌들로만 엄선해 꾸린 생활문화 프로그램으로 7월 트렌드 편에 이어 이번 키츠 쿠킹 편이 마련됐다.

청주시 | 손혜철 | 2022-08-11 16:51

청주시는 지난 11일 임시제2청사 공용미팅룸에서 증강현실(AR)을 기반으로 한 전시 안내 애플리케이션과 가상현실(VR) 전시관 구축하는 ‘스마트 박물관 구축사업’ 착수보고회를 가졌다.이날 착수보고회는 용역기관에서 콘텐츠 구성 및 제작 방향, 과업수행 설명이 있었으며 이어서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앞서 청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2022년 스마트 박물관·미술관 조성사업’에 선정되어 총 2억 원(국비 1억 원, 시비 1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첨단기술(AR, VR 등)을 활용한 체험형 관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특히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한 전시 안내 및 역사스토리 미션체험은 청주 신봉동 고분군의 역사·문화 이해를 돕고 관람객에게 풍부한 관람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또한 청주백제유물전시관은 캐릭터 제작과 AR 포토존 등을 구축해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 단위의 방문객의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해 어린이 친화 박물관으로 변모할 예정이다.‘청주백제유물전시관 스마트 박물관 구축사업’은 5개월간 용역을 추진해 올해 12월 시범운영하고 내년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이원옥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백제유물전시관이 ICT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콘텐츠 개발뿐 아니라 관람객에게 색다른 문화체험 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박물관 활성화에 기여하고 시민들에게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주시 | 손혜철 | 2022-08-11 16:51

이범석 청주시장은 11일, 전날 밤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복대동 신영지웰홈즈아파트 인근 수해현장을 찾아 빠른 피해복구와 주민피해 예방을 진두지휘했다.지난밤(오후 6시부터 10시 사이) 복대동 인근에 100mm 가량 쏟아진 집중호우로 인해 아파트 주변 저지대 1층 상가 약 13개소와 차량 17대가 침수되는 피해가 발생했다.신영지웰홈즈아파트 입구에 설치된 1m 높이의 물막이판이 넘치기 전 지하에 주차된 차량을 사전에 신속히 이동조치해 아파트 지하에 주차된 차량은 침수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이 시장은 아파트에 설치된 차수벽을 살펴보고 밤사이 내린 집중호우로 침수된 상가를 둘러보며 피해상황과 복구현황을 살폈다.이 시장은 아파트에 설치된 차수벽을 살펴보고 상가 침수 피해 주민들을 위로했으며, 지역 주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 시장은 “집중호우가 잦아들기는 했지만 다음 주 다시 폭우가 예상되는 만큼 피해주민의 안정에 최우선으로 힘쓰라”고 지시하며 “폭우취약지역 예찰활동을 강화해 시민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청주시는 이번 호우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으나 주택․상가 침수는 31건으로 현재 조사 중에 있으며, 농경지 침수나 비닐하우스 피해에 대하여는 추가적으로 피해조사를 하고 있다.현재 청주시는 비상근무 체제를 돌입했으며, 본청 11명 등 총145명이 비상근무를 하는 비상2단계를 가동 중에 있다.

청주시 | 손혜철 | 2022-08-11 16:50

청주시는 지난 10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충북도가 주관하는「2022. 도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가해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충청북도 도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도민 삶의 질을 향상시킨 우수한 혁신사례를 발굴하고 그 성과를 공유하기 위하여 매년 실시하고 있다.올해 본선에서는 충청북도 및 각 시군에서 접수한 우수사례 27건 중 7월에 있었던 사전심사를 통과한 9건의 현장 심사가 있었으며, 청주시는 ‘전국최초! 인센티브 지급형 청소종합어플 개발’사업과 ‘청주시 모바일 현장지원시스템 구축 사업’ 2건이 심사 대상에 올랐다.이날 우수사례는 분평동 남상택 팀장의「전국최초! 인센티브 지급형 청소종합어플 개발」사업이 선정됐다.이 사업은 청소종합어플을 만들어 시민들에게 쓰레기 배출방법과 올바른 청소정보를 알기 쉽게 제공했으며, 참여한 시민들에게 인센티브를 주어 적극적인 시민행동 변화를 유도했다.지급받은 인센티브는 청주페이로 교환하거나 경품에 응모하는 등 다양한 교환시스템을 갖추어 시민들의 호응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기존에 과태료 부과 등 규제중심으로 진행됐던 환경정책에서 벗어나 자발적인 시민 참여를 유도해 환경오염에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했다는 평가이다.또한 장려사례로는 지적정보과 홍성덕 주무관의 「청주시 모바일 현장지원시스템 구축 사업」으로, 사무실용 PC에서만 확인 가능했던 시설물 정보 등을 현장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도록 모바일 서비스로 확장했다.특히, 상하수도 관로 등 눈에 보이지 않는 지하시설물의 사고 발생 시 현장 주변 및 관련 시설물 등을 빠르게 확인하여 최적의 대처방안을 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는 현장 업무 처리 중 자료 준비 등으로 해결하지 못했던 문제들을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해결함으로써 민원인 편의 제고와 업무처리 효율성을 높였다는 평가이다.청주시 관계자는 “매해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고 있고, 올해는 심사 대상 중 청주시가 유일하게 2건의 사례가 수상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청주시 | 손혜철 | 2022-08-11 16:48

삼복더위의 마지막, 말복을 하루 앞두고 핫한 꿀잼 페스티벌이 열린다!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문화도시센터(대표이사 박상언)가 14일(일) 동부창고 6동 이벤트홀에서 이 열린다고 밝혔다.문화도시 청주의 청년문화상점 ‘굿쥬’ 개업 1주년을 기념한 이번 축제는 14일(일) 오후 1시에서 5시까지 , , 등 다양한 볼거리와 구매거리, 즐길 거리가 판을 펼친다.는 ‘굿쥬’입점작가 20명 전원이 출동하는 페어 형식의 마켓으로, 캐릭터 상품부터 생활용품까지 자체 개발한 개성만점 굿즈가 전시 판매되며 협업 상품인 [2022 도시 꾸러미 스페셜 에디션]도 출격해 ‘텅장 주의보(텅장_텅빈 통장이란 뜻의 신조어)’가 발령될 예정이다.‘굿쥬’ 입점작가와 함께하는 원데이 클래스 도 놓쳐선 안 될 즐거움이다. 무심천 종이꽃 가랜드 만들기, 내가 그린 미호강 손수건 등 청주를 담은 5대 굿즈 제작 체험 프로그램이 시민을 만난다.또한 에서는 지역 뮤지션 백인혁과 최아연의 자작곡 무대가 페스티벌의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한다.이밖에 ‘굿쥬’의 마스코트인 유토&쥬토를 활용한 포토존에서 즐기는 에서는 당일 오후 3시 인증샷 이벤트를 통해 100인까지 기념 굿즈를 증정한다. 또한 지역문화 커뮤니티 앱 [클레이]와의 연계 이벤트로 행사 당일 신규회원 100명을 대상으로 2000원 현장 할인 쿠폰도 증정한다.청년문화상점 ‘굿쥬’의 공간운영자이자 이번 페스티벌을 기획한 디디살롱 주희진 대표는 “굿쥬가 진행하는 이번 첫 페스티벌은 지역의 청년들이 청주를 담은 창작물로 더 많은 시민을 만나고, 청주의 문화경제력을 다지는 자리”라며 “페어부터 체험, 공연까지 꿀잼 가득한 이 축제가 앞으로 매년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 청

청주시 | 손혜철 | 2022-08-11 16:47

청주시는 「2023 청주독서대전」시민 제안 프로그램을 공모한다.이번 공모는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반영해 「2023 청주독서대전」을 대한민국 대표 책문화예술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함이다.공모분야는 이번 ▲「2023 청주독서대전」의 주제 ‘우리 서로(書路) 만나볼까?’를 테마로 하는 프로그램 ▲‘청주다움’을 반영한 프로그램 ▲ 지역경제 활성화와 연계할 수 있는 프로그램 등으로 참여객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체험, 공연 등의 창의적인 프로그램 아이디어를 모집한다.청주독서대전에 관심이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이달 31일까지 전자우편(okay33@korea.kr) 및 우편·방문(청주시립도서관) 접수하면 된다.심사는 청주독서대전의 실행가능성, 창의성, 이해도 등의 요소를 고려해 9월 중 심사를 거쳐 10개 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개인 또는 팀에게 최우수 1명(팀) 70만 원, 우수 3명(팀) 각 40만 원, 장려 6명(팀) 각 20만 원의 시상금과 청주시장상이 주어질 예정이다.연제완 청주시립도서관장은 “청주독서대전의 신규 콘텐츠 개발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면서 “시민들께서 직접 제안해주신 창의적이고 참신한 프로그램으로 풍성한 청주독서대전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3 청주독서대전」은 지난 5월 주제 공모를 통해 선정된 ‘우리 서로(書路) 만나볼까?’라는 주제로 2023년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청주시 권역별 도서관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청주시 | 손혜철 | 2022-08-11 16:44

화훼산업분야의 탄소 중립을 실천하는 ESG 경영 기업이 많이 나와야 한다. 110년 만에 찾아온 기록적인 폭우로 서울,인천,경기와 강원 등 중부지방에 많은 피해가 생겨 필자는 안타깝게 생각한다.앞으로의 세상은 이제 가상의 공간 메타버스와 탄소중립을 통한 ESG경영이 지속가능경영 성과와 이해관계자와 공유하는 시대가 된다.코로나19로 글로벌 모든 산업 지형이 변화된 만큼 산업의 차별화 전략과 글로벌 통합 방역 예방 프로그램 등 코로나19 대응전략은 새롭게 부상하는 또 하나의 사업영역이다.최근 화자가 되고 있는 탄소중립의 실천을 위해 화훼산업분야의 화훼농가에서 재배하고 생산된 꽃과 관엽식물 유통을 오프라인 매장 및 비닐하우스 형태의 매장에서 판매를 할 수도 있지만 메타버스플라워 플랫폼시스템에서 온라인쇼핑 플랫폼 쿠팡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쇼핑등과 연동함으로서 전국 꽃배달 서비스 유통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다이제는 미래 에너지의 중요성을 알리고 에너지에 관한 시민 의식강화를 위해 조성한 신재생에너지 전기가 기업 활동에 친환경, 사회적 책임 경영, 지배구조 개선 등 투명 경영을 고려해야 지속 가능한 발전을 할 수 있다는 철학을 담고 있다. ESG는 개별 기업을 넘어 자본시장과 한 국가의 성패를 가를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다.이산화탄소를 배출한 만큼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대책을 세워 이산화탄소의 실질적인 배출량을 ‘0’으로 만든다는 개념이다.기업이나 개인이 발생시킨 이산화탄소 배출량만큼 이산화탄소 흡수량도 늘려 실질적인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0(zero)’으로 만든다는 개념이다. 다시 말하면 대기 중으로 배출한 이산화탄소의 양을 상쇄할 정도의 이산화탄소를 다시 흡수하는 대책을 세움으로써 이산화탄소 총량을 중립 상태로 만든다는 뜻이다.또한 메타버스는 ‘가상’, ‘초월’ 등을 뜻하는 영어 단어 '메타'(Meta)와 우주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

종합 | 김주관 기자 | 2022-08-11 15:35

충북 괴산군이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푸드테크 산업을 선점하기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군은 여건 및 수요자 요구 분석을 통해 푸드테크 산업의 비전과 추진과제를 발굴하기 위한 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푸드테크’란 식품(Food)과 기술(Technology)의 융합으로 식품산업에 바이오기술(BT), 정보통신기술(ICT) 등 혁신기술을 접목한 신산업 형태를 의미한다.코로나19 이후 식량안보, 비대면 소비트렌드, 식품안전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 증대와 지속가능한 미래 먹거리 산업이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어 그 중요성은 점점 커지고 있다.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농식품부 업무보고에서 푸드테크, 종자산업, 스마트농업 창업생태계 조성을 주문했고, 윤석열 정부 110대 과제에서도 그린바이오·신소재 R&D강화 및 산업적 활용 촉진을 위한 제도개선 등 농업의 미래 성장산업화를 목표로 하며 정부에서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괴산군에서는 그동안 푸드테크 산업과 관련해 국산 콩 활용 대체식품 가공시설 구축사업, 곤충산업 거점단지 조성사업, 노지스마트농업 시범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 지역농산물 활용 및 대학연계 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푸드테크 특화 산업단지를 조성하여 친환경식품가공기업을 유치할 계획이다.송인헌 괴산군수는 “현재 추진 중인 분야별 푸드테크 산업에 대한 체계적인 육성을 통해 대한민국 푸드테크 산업을 선도하고, 친환경 유기농 괴산이 안전한 먹거리에서 푸드테크로의 확장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라며 “지역 농산물 활용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와 농식품 가공단지 조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괴산군 | 손혜철 | 2022-08-11 15:21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의 발전을 이끌고 헌신해온 시민영웅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20여년 간 편모·편부 가정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온 의사, 30여년간 직접 재배한 무와 배추를 기증한 농업인, 시민들의 생명을 구한 버스기사, 기업 이전으로 고용창출을 이룩한 기업인 등이 그들이다.시는 출범 10주년을 맞이해 11일 시청 1층 로비에 ‘세종시민 명예의 전당’을 조성하고 제막식을 개최했다.세종시민 명예의 전당은 세종시 발전과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기여한 시민들을 예우하고 널리 알려 사회공헌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제막식에는 최민호 세종시장을 비롯한 세종시민 명예의 전당에 오른 주인공들인 역대 세종시민대상 수상자, 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 등재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시민대상분야에서는 지역사회개발, 교육·문화·체육, 사회봉사·효행, 특별공로 등 4개 분야 수상자 20명이, 자원봉사자분야에서는 자원봉사 5,000시간 이상을 달성한 자원봉사자, 대한민국자원봉사대상 국무총리 표창 이상 수상자 등 27명(단체포함)이 이름을 올렸다.명예의 전당에 오른 시민들은 모두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교육·경제·전통문화·복지·농업·마을공동체 등 분야별로 헌신하며 공로를 인정받은 이들이다.세종시민 명예의 전당은 지능형도시(스마트시티)답게 금속 부조 형식의 동판에 대형 디지털 전광판과 터치형 모니터를 결합한 스마트 상징물로 제작했다.대형 디지털 전광판에 시민들의 이름과 사진이 담긴 갤러리가 형상화되도록 한 것은 물론, 터치형 모니터를 통해 등재된 시민들의 상세 공적을 열람할 수 있다.물리적 공간의 한계를 최대한 활용하고 전시의 다양성과 유동성을 확보한 디지털 전시 방식으로, 화려한 색감의 대형 디지털 전광판이 시민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최민호 세종시장은 “명예의 전당에 오른 분들은 역사 속

세종시 | 김현우 기자 | 2022-08-11 1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