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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김한영 이사장이 취임 초부터 “안전 최우선 경영” 의지를 피력하며 지역별 철도 건설현장 안전관리를 직접 점검하는 행보를 펼쳤다고 밝혔다. 김한영 이사장은 지난 10일(수) 경전선 보성~임성리 현장에 이어 12일(금) 부전~마산 복선전철 현장을 방문해 공정현황을 살피고, 근로자들의 안전장비를 점검하는 등 직접 발로 뛰는 현장경영에 나섰다. 이 자리에서 현장근로자 생명보호가 최우선임을 강조하고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특단의 안전조치를 수립할 것을 주문하였다. 공단은 금년도 중대재해 ZERO 달성을 위해 CEO를 중심으로 임직원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에,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기본 안전수칙 이행, 위험작업 상시 위험성평가 시행 등 연간 안전경영책임계획을 수립하고, 557개 철도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관련수칙 이행여부 등을 지도 감독할 계획이다. 또한, 체계적인 안전경영을 위해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을 운영 중에 있으며, 현장근로자의 생명보호를 위해 올해 KOSHA-MS*까지 인증받아 더 나은 안전보건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KOSHA-MS)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제정한 인증규격으로 사업장의 안전보건경영체계를 심사하여 기준에 적합하다는 것을 인증하는 제도 한편, 공단은 지난 3월 2일부터 철도사업 전체현장을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점검을 시행 중이며, 사면, 옹벽 및 취약시설 등 위험도가 높은 현장을 집중 점검하여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있다. 김한영 이사장은 “나와 내 가족의 생명이 소중하듯, 협력사 근로자분들의 생명을 소중히 여겨 일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하겠다.”며, “안전한 건설문화를 정착하는데 앞장서 우리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회 | 손혜철 | 2021-03-17 16:49

해양경찰교육원(원장 김성종)은 현장에 강하고 신뢰받는 해양경찰관 양성을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한 교직원을 발굴해 포상하는 자리를 가졌다.김성종 교육원장은 15일 오전 중회의실에서 지난 1분기 동안 신임경찰 과정 교육과 생활지도, 업무능력 향상 분야에서 탁월한 역량을 보인 경찰관 4명에게 표창장을 전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이날 표창을 받은 교무과 교무기획계장 이계승 경정과 선다래 경장은 경비함정용 노후 레이다(마그네트론 방식)를 SSPA레이더(디지털 방식)로 교체하는 과정에서 신임경찰 학생들이 보다 쉽게 이해하도록 사이버 콘텐츠 제작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SSPA(Solid State Power Amplifier) :반도체 소자 사용, 전파 증폭 방식의 고성능 디지털 레이더또한, 학생과 박종수 경위는 신임경찰 입교훈련 과정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에 솔선수범하는 등 모범을 보였고, 교수과 고기림 경장은 학생들의 수상구조 역량 향상을 위해 일과 후에도 학습을 지원하는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김성종 교육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장기간 외출, 외박이 통제된 학생들을 위해 불철주야 헌신한 경찰관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같은 자리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교직원들을 찾아 격려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사회 | 손혜철 | 2021-03-15 14:31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은 경남권 주민들의 교통편의 향상을 위해 동해남부선 2단계(일광~태화강) 구간 기존 태화강역을 13일(토) 신축역사로 이전하여 영업한다고 밝혔다. 신축 태화강역사는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7,540.3㎡ 규모이며, 울산을 상징하는 고래 이미지를 건축적으로 형상화 하였다. 공단은 공사비 270억원을 투입하여 2018년부터 공사에 착수하였으며, 장애인 전용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대폭 개선하고 교통약자를 위한 전용 엘리베이터 등 승강설비 18대를 설치하여 이용객 편의를 도모하였다. 또한 지열․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하고 녹색건축 인증을 획득하는 등 친환경 역사로 건설하였다. 한편 공단은 작년 8월 동해남부선 2단계(일광~태화강) 사업구간 중 3개 신축역사(좌천ㆍ남창ㆍ덕하)를 기 개통하였으며, 이번 태화강역사에 이어 나머지 신축역사(월내ㆍ서생ㆍ망양ㆍ선암)는 올해 9월 개통할 계획이다. 김한영 이사장은 “현재 건설중인 동해남부선 2단계(일광~태화강) 구간 역사를 명품역사로 건립하여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향후 공정을 차질 없게 추진하여 동해남부선을 이용하는 지역 주민들의 교통편의를 크게 개선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회 | 손혜철 | 2021-03-12 11:50

해양경찰교육원(원장 김성종)는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외출, 외박이 통제된 신임경찰과정 학생들의 사기진작 차원에서 제1회 학생 예술공모전‘오천문예’를 실시했다고 밝혔다.해양경찰교육원은 지난달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신임경찰과정 학생 241기, 242기 등 860여 명을 대상으로 SNS와 비대면 접수를 통해‘해양경찰’을 주제로 시(時), 서(書), 화(畵) 등 3개 부문을 공모해 최종 7편의 작품을 선정했다.이번‘오천문예’공모전에는 총 50여 편이 출품되었으며 블라인드 방식의 사전심의를 거쳐 14편을 선정한 후, 6명의 심사위원이 최종심의위원회를 통해 각 분야별로 우수작을 선정했다.그 결과 윤희원 학생의‘출항을 기다리며’가 시(時) 부문 최고작으로 뽑혔고, 서(書) 부문에선 정영훈 학생의‘마음 속 창문을 열고(수필)’, 화(畵) 부문에선 오현정 학생의‘우리의 용기 누군가의 희망이 된다’가 뽑혔다.이번‘오천문예’를 통해 선정된 작품은 신임경찰과정 소식지에 게시되고, 학생에게는 상점과 함께 소정의 상품이 부상으로 주어진다.해양경찰교육원 관계자는“학생 사기진작과 원내 활동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새롭고 다양한 주제로 분기별 예술공모전을 추진해 고유의 학생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사회 | 손혜철 | 2021-03-10 11:26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미혼모의 자립의지 강화와 건강한 양육지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하나금융나눔재단의 후원을 받아 ‘양육미혼모 자조모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양육미혼모 자조모임’은 자녀와의 정서적 유대관계를 위한 체험활동, 양육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취미활동, 자기개발 프로젝트(창업 준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미혼모들이 팀을 이루어 직접 계획하고 실행하는 맞춤형 지원 사업이다. 본 사업은 2015년부터 수도권 거주자를 대상으로 운영해 왔으며 2020년 하반기에는 여성가족부「가족 소통‧참여사업」의 후원을 받아 3개 권역(영남권, 충청권, 호남권)으로 확대 운영하였다. 2020년에는 자조모임 활동을 대면, 비대면으로 지원함으로서 코로나19로 인해 나타날 수 있는 코로나 우울증 극복에 기여 했으며, 양육미혼모 자조모임 만족도 조사 결과 “자녀와의 관계가 이전보다 좋아졌다.”(94.7%), “양육에 도움이 되었다.” (92.2%) 등 참여자들 대다수가 자조모임 활동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양육미혼모 자조모임’에 참여하는 팀에게는 자조모임 활동(활동비 제공)을 지원하며, 교육(임파워리더교육, 부모교육)과 비대면 체험학습(요리, DIY 등)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모집기간은 3월 5일(금) ~ 3월 22일(월)까지이며,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에 거주하는 양육미혼모(만 12세 미만 자녀를 양육)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선정팀(15팀)은 3월 26일(금)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임파워리더교육을 시작으로 6개월 간(4~9월) 자조모임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접수방법은 인구보건복지협회 홈페이지(www.ppfk.or.kr) → 알림마당 → 행사&교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김창순 회장은 “자조모임 활동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지치고 힘들어하는 미혼모와 자녀들이 조금이나마 위안을 삼고,

사회 | 손혜철 | 2021-03-08 11:22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은 철도 전기분야(전철전력, 신호, 통신) 노후설비 개량사업에 지난해보다 53% 증가한 5,635억원 규모의 사업을 신규 발주한다고 5일(금) 밝혔다. 주요 사업으로 경부고속철도 1단계 구간(광명~대구) 전기설비에 대한 신규설계를 10월부터 발주할 예정이며, 그 중 설계가 완료된 천안~대전 구간 개량공사는 올 3월부터 2024년까지 1,600억원을 투입하여 본격 시행한다. 20년 이상 경과된 분당선, 경인선 등 수도권 전철노선 노후 전기설비 개량공사*도 올해 총 1,590억원이 투입되며, 일부 구간은 5월부터 신규 발주될 예정이다.* 분당선(선릉역~오리역), 일산선(지축역~대화역), 과천선(선바위역~금정역)경인선(구로역~인천역), 경부선(구로차량기지), 안산선(금정역~안산역) 또한 공단은 경부선․영동선 등 기존선구간 전철변전소, 열차제어시스템, 통신시스템 설비개량사업도 올해 2,670억원을 투입하는 등 노후설비 개량사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김한영 이사장은 “국민들이 안전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철도 개량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침체된 국내경기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 조기발주하여 지역경기 회복 및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사회 | 손혜철 | 2021-03-05 14:18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미혼모의 자립의지 강화와 건강한 양육지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하나금융나눔재단의 후원을 받아 ‘양육미혼모 자조모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양육미혼모 자조모임’은 자녀와의 정서적 유대관계를 위한 체험활동, 양육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취미활동, 자기개발 프로젝트(창업 준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미혼모들이 팀을 이루어 직접 계획하고 실행하는 맞춤형 지원 사업이다. 본 사업은 2015년부터 수도권 거주자를 대상으로 운영해 왔으며 2020년 하반기에는 여성가족부「가족 소통‧참여사업」의 후원을 받아 3개 권역(영남권, 충청권, 호남권)으로 확대 운영하였다. 2020년에는 자조모임 활동을 대면, 비대면으로 지원함으로서 코로나19로 인해 나타날 수 있는 코로나 우울증 극복에 기여 했으며, 양육미혼모 자조모임 만족도 조사 결과 “자녀와의 관계가 이전보다 좋아졌다.”(94.7%), “양육에 도움이 되었다.” (92.2%) 등 참여자들 대다수가 자조모임 활동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양육미혼모 자조모임’에 참여하는 팀에게는 자조모임 활동(활동비 제공)을 지원하며, 교육(임파워리더교육, 부모교육)과 비대면 체험학습(요리, DIY 등)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모집기간은 3월 5일(금) ~ 3월 22일(월)까지이며,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에 거주하는 양육미혼모(만 12세 미만 자녀를 양육)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선정팀(15팀)은 3월 26일(금)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임파워리더교육을 시작으로 6개월 간(4~9월) 자조모임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접수방법은 인구보건복지협회 홈페이지(www.ppfk.or.kr) → 알림마당 → 행사&교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김창순 회장은 “자조모임 활동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지치고 힘들어하는 미혼모와 자녀들이 조금이나마 위안을 삼고,

사회 | 손혜철 | 2021-03-05 14:17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창순)는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이하여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가족의 모습을 돌아보고 언택트 시대 변화된 가족의 삶과 가치를 공유하기 위하여 「가족참여」 동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접수기간은 3월 3일(수) ∼ 3월 22일(월)까지이며, 동영상 공모전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동영상은 1분 이상~5분 이내 분량으로, 드라마, UCC, 다큐멘터리 등 장르 제한 없이 자유롭다. 응모작은 타 공모전 입상작이 아닌 순수 창작물이어야 하며, 동일 및 유사 작품을 출품하여 입상할 경우 수상이 취소된다. 총 7개 작품을 선정하며 시상하며, 대상에는 보건복지부장관상과 상금 3백만원, 최우수상에는 인구보건복지협회장상과 상금 2백만원, 우수상에는 인구보건복지협회장상과 상금 1백만원, 장려상 4명에는 상금 각 5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응모작을 본인 SNS에 등록하여 #인구보건복지협회, #비대면, #가족생활, #공모전을 해시태그하면 응모자 전원에게 참가상을 제공한다. 수상자는 3월 25일(목)에 발표하며, 4월 1일(목) 인구보건복지협회 창립60주년 기념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동영상 공모는 온라인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응모방법부터 시상내역까지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협회 홈페이지(www.ppfk.or.kr) 또는 공모전 홈페이지(contest.ppfk.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김창순 회장은 “「가족참여」동영상 공모전을 통해 코로나19로 변화된 가족들의 다양한 일상을 공유하고 비대면 시대에도 불구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잃지 않고 가족의 가치를 더욱 돈독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회 | 손혜철 | 2021-03-03 16:19

한국우편사업진흥원(원장 민재석)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실천 문화 정착을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 은 어린이 보호 문화 확산과 교통사고 예방을 기원하는 릴레이 공익 캠페인으로, 2020년 12월 행정안전부로부터 시작되었다.한국우편사업진흥원은 우정사업본부의 다음 주자로 추천받아 해당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었으며,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어린이 보호문화 확산을 기원하였다.한국우편사업진흥원은 지난 9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외교부 릴레이 공익 캠페인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에 동참한 바가 있다. 의료진에 대한 감사한 마음과 함께 코로나19 종식을 기원하는 희망메시지를 전하였다.한국우편사업진흥원 민재석 원장은 “공공기관으로서 대한민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보호하는 문화를 확산하는데 기여하겠다” 면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이어 이번 캠페인의 차기 참여자로 한국철도공사 손병석 사장, 우체국금융개발원 유대선 원장, 별정우체국연금관리단 김태의 이사장을 추천하였다.

사회 | 손혜철 | 2021-03-03 12:26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회장 김강열)는 베이비뉴스와 함께 브라운(BRAUN) 후원으로 25일 예비엄마와 육아맘들을 응원하기 위한 ‘브라운과 함께 하는 맘스클래스’를 성료하였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체온 관리가 중요한 관심사로 떠오른 요즘 ‘우리 아이 체온측정법’을 주제로 아이가 아픈 순간에 정확한 체온을 재는 것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체온계 사용법을 전했다. 줌을 통해 참여한 김찬영 엄마는 “아이들 체온 젤 때 마다 온도가 다 달라서 불안하다”며, “초보엄마라 너무 막막했는데 비슷한 고민들을 모두 가지고 계셨고, 교수님께서 답변해 주시니 유익했다”고 전했다. 유튜브와 줌으로 700명 넘게 참여한 이번 행사에 이어 협회에서는 다음 달 온라인 육아 퀴즈쇼를 준비하고 있다. 현재 예선전을 진행중이며, 최종 결승전은 다음달 12일 개최된다. 정신숙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 본부장은 “저 역시도 평소 아이가 갑자기 열이 나면, 난감할 때가 많았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이 알게 되었다”며, “올바른 체온 측정법에 대해 제대로 배우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온라인 퀴즈쇼 참가신청 공지사항 참조 (문의 02-467-8914)

사회 | 손혜철 | 2021-02-26 15:36

뇌졸중 전문간호사 뱃지와 수료증 부여선병원재단(이사장 선두훈) 유성선병원(병원장 박문기) 뇌졸중센터가 전문 간호사교육인증 사업을 실시하고, 뇌졸중 전문 간호사 인증서 수여식을 진행하였다.전문 간호사교육인증 사업은 뇌졸중 환자의 임상경력이 있는 간호사에게 전문적인 뇌졸중의 지식을 확장하고 임상에 보다 높은 단계로 적용하고 간호의 질을 높이는 목적으로 실시했다. 뇌졸중을 전문으로 다루는 중환자실, 신경과 병동, 뇌졸중집중치료실, 뇌졸중센터 전문 간호사, 외래, 응급실에 근무하는 간호사 중에서 뇌졸중 환자 간호의 임상 경력이 3년 이상 된 자를 대상으로 실시하였다.20 모듈로 구성된 온라인 시험과 4과목 기초, 신경집중치료, 치료 및 케어, 관리 등으로 된 필기시험으로 평가하였다. 시험을 본 간호사 90% 이상이 합격했으며, 뇌졸중 전문간호사 뱃지와 인증서를 부여했다.조성래 뇌졸중 센터장은 “정기적으로 뇌졸중 전문간호사 시험을 자체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라며, “세계적인 기준에 준하는 뇌졸중 전문 간호사를 체계적으로 육성함으로써 간호의 질이 더욱 높아지고 뇌졸중센터가 더 활성화되면서 지역 사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사회 | 손혜철 | 2021-02-25 16:13

육군 제37보병사단은 사단장 주관으로 민·관·군·경 통합방위작전을 위한 유관기관 락드릴(ROC-Drill·작전개념 예행연습)을 개최했다. 24일, 충북 보은군에 위치한 한화보은사업장에서 열린 민·관·군·경 통합방위작전 락드릴(Rehearsal of Concept-Drill)에는 사단 예하부대를 비롯해 ㈜한화 보은사업장, 보은군청, 보은경찰서, 국정원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가했다. 이날 연습은 대테러 진압훈련 상황과 한화 보은사업장 방호를 위한 토의와 통합방위작전에 대한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먼저 대테러 진압훈련 상황은 적 테러범 2명에 의해 한화 보은사업장 시설 변전소에 폭발물(IED)이 설치되었고 인질 2명이 억류되었다는 주민신고를 받자 지역 책임부대 5분전투대기 부대와 정보 분석조, 경찰이 출동해 대공용의점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면서 시작했다. 사단은 상황이 발생하자 대테러 작전팀을 신속하게 현장에 진입시켜 폭발물을 제거하는 동시에 테러범을 소탕하고, 테러범 2명을 생포하고 인질 2명을 구출하면서 대테러 진압작전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 이날 작전개념 예행연습간 주요토의 내용은 3지대 방호개념을 각 지대별 지역방위 대대장과 한화 보은사업장 직장중대장, 대테러작전 지역대장 등 관계자들이 작전계획과 훈련 결과에 대해 열띤 토의를 실시했다. 특히, 지자체 관계자도 참가하여 충북도 내 적 테러에 대비한 민·관·군·경 통합방위작전에 대한 중요성을 공감한 가운데 ▲ 대테러 진압작전간 발생가능한 상황 ▲ 계획과 실제훈련과의 차이점 ▲ 주민대피 통제 ▲ 지자체의 지원사항 등 충북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 작전 대비테세를 갖추는 데 중점을 두고 연습을 진행하였다. 또한 최근에 새로운 군사위협으로 대두되고 있는 드론(무인기)과 관련하여 보안전문 민간업체가 드론을 활용한 시연을 펼침으로써 전통적인 적 위협 뿐만 아니라 다

사회 | 손혜철 | 2021-02-24 16:22

- 중남미 철도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마련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은 코스타리카 철도청(INCOFER)이 발주한 「태평양연결철도 타당성 조사용역」사업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24일(수) 밝혔다. 이번 계약은 전통적으로 중남미 철도시장을 점유했던 스페인 등 유럽국가와의 경쟁속에서 공단이 수주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공단은 이번 수주를 발판삼아 코스타리카를 포함한 중남미 철도시장 진출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다. 이번 용역은 코스타리카 수도권지역인 산호세와 태평양 연안의 푼타레나스를 연결하는 철도노선(98.3km) 복원사업으로 공단은 국내기업(동일기술공사, 수성엔지니어링)과 공동으로 참여하여 현지 시장분석, 환경평가 등 사업의 타당성 여부를 검증하게 된다. 한편, 공단은 2019년부터 미주개발은행이 발주한 ‘코스타리카 철도 사업관리 컨설팅 용역’을 수행하는 등 코스타리카와 지속적인 기술교류를 통하여 현지시장 진출을 위한 토대를 마련해왔으며, 특히 2020년부터 공단의 코스타리카 주력 사업인 산호세 광역여객철도사업*을 수주하기 위해 국내 컨소시엄(팀코리아)을 구성하는 등 힘을 모으고 있다.* 산호세 광역여객철도사업 : 코스타리카 수도권지역 교통난 해소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약 1.8조원, 5개 노선 총 연장 84.9km의 복선 전철화하는 사업임 김한영 이사장은 “이번 사업수주는 향후 코스타리카, 페루 등 중남미 철도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의 상생협력을 통해 해외 철도시장에 적극 진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회 | 손혜철 | 2021-02-24 1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