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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동대구 역세권을 영남권 비즈니스 중심지로 활성화시키기 위한 도시공간 혁신 전략을 마련하고, 그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동부소방서 및 법원·검찰청 후적지 개발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1월 17일(월) 시청별관에서 개최한다.동부소방서와 법원·검찰청의 이전이 가시화되고 대구권 광역철도 및 도시철도 엑스코선 개통 등 급격한 도시변화가 예상됨에 따라 동대구 역세권의 계획적인 관리와 활성화를 위한 도시공간 전략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배경을 밝혔다.※ 동부소방서 후적지(3,097㎡, ’24년 혁신도시로 이전 예정) 법원․검찰정 후적지(43,998㎡, ’27년 연호지구로 이전 예정)동대구 역세권의 중요한 공간자산인 동부소방서 및 법원·검찰정 후적지에는 개발의 파급력과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개별적인 접근이 아닌 동대구 역세권 활성화 전략에 따라 종합적인 관점에서 개발 방향을 설정한다는 계획이다.대구시는 후적지 개발이 또 다른 도심 속의 섬을 만들지 않도록 주변과 유기적으로 연계되고 벤처‧창업 등 지식기반산업의 중심지이자 신성장 동력으로서 역할을 수행할 동대구벤처밸리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개발을 지향할 계획이다.동대구벤처밸리의 창업‧기업지원시설 및 벤처기업들과 인접한 동부소방서 및 법원‧검찰청 후적지는 시설과 기업 간 기능적‧공간적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건강한 창업생태계 형성을 위한 거점으로 조성해 수도권과 남부권을 잇는 영남권 비즈니스 중심지 형성을 지원하겠다는 것이 큰 방향이다.계획의 실현성과 실행력 강화에도 나선다. 동대구 역세권의 실질적인 활성화 전략을 도출하기 위해 창업‧기업지원기관, 유관 기관‧단체 등 수요자 중심의 ‘민‧관 협의체’를 구성‧운영해 계획의 실효성과 실행력을 담보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세미나, 공청회 등 다양한 시민공론화 과정을 함께 추진해 시민이 공감하는 계획을 수립한다.정해용 대구시 경제부시장

대구시 | 이경 | 2022-01-16 11:58

코로나19로 외출이 힘들어진 상황에서도 일상생활을 이어나가야 하는 시민들을 위해 대구시는 ‘두드리소’, ‘뚜봇’, ‘120달구벌콜센터’, ‘민원․공모홈서비스’를 운영해 시민들의 불편함을 대폭 덜어주고 있다.대구시는 2015년 민원·콜 통합시스템인 ‘두드리소’를 필두로 챗봇 서비스 ‘뚜봇’, 전화 상담이 가능한 ‘120달구벌콜센터’와 집에서도 민원 서류 발급 및 공모 신청을 할 수 있는 ‘민원·공모 홈서비스’를 구축해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실제로 ‘두드리소’ 이용건수는 104,642건으로 2020년 대비 165%가 증가했는가 하면, ‘뚜봇’의 경우 82,968건으로 이용률이 13%나 증가했다. 4차산업 시대에 걸맞게 인공지능(AI)과 같은 첨단정보기술을 민원 시스템에 적용한 온라인 플랫폼이 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두드리소’는 지방자치단체로는 전국 최초로 구축된 민원 통합시스템으로, 각 부서별로 흩어져 있던 30개의 접수창구를 일원화해, 민원을 신청하면 접수부터 처리까지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안내받을 수 있는 대구시 대표 민원 서비스이다. 모바일이나 PC를 이용해 인터넷 검색창에 ‘두드리소’를 검색하거나 웹페이지(https://dudeuriso.daegu.go.kr/)로 바로 접속해 이용할 수 있다.두드리소 챗봇(chatbot) 서비스인 ‘뚜봇’은 지능형 민원 상담 시스템으로, 웹이나 카카오톡 채널에서 ‘뚜봇’을 검색하면 대구시에서 진행되고 있는 각종 정책이나 서비스를 안내받을 수 있다. 지난해에 이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백신접종, 생계지원금 신청뿐 아니라 행복페이 발행, 대구로 공공배달앱, 공공일자리사업 신청 절차까지

대구시 | 이경 | 2022-01-11 15:36

대구시는 지난해 9월 공모한 하중도 명칭(441건)에 대해 시민 명칭아이디어 시상을 위한 시민 선호도 조사 및 전문가 평가 결과를 반영한 우수 상위명칭 5개 안의 2차 시민 선호도 조사를 1월 11일(화)부터 4주간 진행한다.대구시는 하중도 관광 명소화를 위한 주요 기반시설 정비를 완료하고 사계절 명소화 사업을 추진 중인 시점에 금호강 하중도의 이름을 결정하기 위한 2차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지난해에 하중도 꽃단지 조성, 다목적광장 정비, 진출입도로 및 보도교 건설 등 기반시설 정비사업을 완료했고 올해부터 물놀이장 및 스케이트장 설치, 계절초화원 조성, 수상레져시설 등 사계절명소화 프로그램 추진 등으로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이에 걸맞은 이름이 절실한 실정이다.이번 선호도 조사 명칭은 하중도의 봄, 가을에 만개하는 유채꽃과 코스모스 등 꽃을 연상하는 ‘금호꽃섬’, ‘금호강꽃섬’과 서거정의 대구십영 중의 하나인 침산만조와 관련된 ‘노을섬’, ‘금호노을섬’ 그리고 과거 농경지로 묵시적으로 불려지던 ‘노곡섬뜰’ 등 5개이다.선호도 조사는 1월 11일(화)부터 2월 8일(화)까지 4주간 진행하며, 시 홈페이지 토크대구를 통해 5개 명칭 중 하중도의 새 이름으로 가장 잘 어울리는 이름 2개를 선택하는 시민투표 방식으로 진행된다.조사에 참여하는 시민 30명에게는 이마트 모바일 상품권(1만원), 50명에게는 커피쿠폰(5천원)을 지급해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백동현 대구시 미래공간개발본부장은 “하중도가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지로서 사계절 명소화사업을 추진 중인 현시점에 하중도의 이용 현황과 개발방향에 걸맞고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고유의 이름을 지을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22-01-11 15:35

군위군 편입 법률안인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간 관할구역 변경에 관한 법률안’이 1월 11일(화)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해당 법률안은 지난해 11월 12일부터 12월 22일까지 40일간 입법예고 후, 올해 1월에 법제처 심사, 차관회의, 국무회의를 거치는 등 행안부의 입법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돼왔다.이달 중 법률안이 국회에 제출되면 2월 3일 개원되는 국회 임시회에 상정될 것으로 예상되며 소관 상임위인 행안위 심의와 법사위 심의를 거쳐 본회의에서 통과돼 공포되면 5월 1일자로 시행된다.군위군 편입에 따른 후속 조치사항 처리와 공직선거법 개정을 통해 군위군을 대구시 선거구역에 반영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2월 임시회에 법률안이 통과되어야 한다.대구시는 지난해 12월 군위편입에 따른 행정공백을 없애고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후속조치 계획을 마련, 대구시 산하 각 부서에 시달해 소관업무에 대한 면밀한 현황 파악을 통해 업무인수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했으며,국회 법률안 심의과정 추이를 보며 이미 구성된 각 실·국별 소관분야에 대한 업무인수 실행을 위한 실무추진단과 경북도·군위군 간 주요업무 협의 등을 위한 공동협의회를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그리고 중장기적으로 대구시와 군위군간 상호 미래발전 방향과 전략을 설정해 상생의 경쟁력은 높이고, 통합의 시너지는 배로 하며, 공간·자본은 나누어 더 큰 대구로 발돋움하기 위한 발전전략 수립 등 후속조치들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권영진 대구시장은 “군위군 편입이 조속히 마무리돼 대구·경북 100년 미래의 먹거리 산업의 주춧돌이 될 통합신공항 건설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도록 법률안의 2월 국회통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 이경 | 2022-01-11 15:34

대구시는 지역 게임·메타버스 기업 대표, DIP·TP 관계자, 메타버스 전문가 등 16명이 모인 가운데 VR, AR 등 게임콘텐츠 사용환경 변화, 메타버스 산업의 성장에 따른 지역 게임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1월 7일(금) 시청별관에서 개최했다.지난 신축년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지역 주력 신산업은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뤘다. 특히, 지역 게임기업 매출액은 연평균 66.9% 증가해 다른 지역에 비해서 월등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게임 제작·배급기업) 매출액 연평균 66.9% 증가/(전국) 매출액연평균 9.1% 증가(‘17~‘19/KOCCA)한편, 지난해 주목받기 시작한 메타버스는 현실세계를 보완하고 확장시키며 나아가 사회·경제의 새로운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되며, 게임산업도 기존 온라인, 모바일 기기 중심에서 로블록스, 제페토와 같은 메타버스 플랫폼, 스팀 등 새로운 플랫폼이 성장함에 따라 새로운 기회가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Steam : 세계 최대 규모의 온라인 스트리밍 게임 플랫폼(서비스 게임 1만개, 가입자 10억명)이날 간담회는 메타버스, NFT, 블록체인과 같은 급변하는 시장환경에 선제적이고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기업수요에 맞춘 현장실무형 교육과 채용중심형 기업인턴 과정으로 설계되는 휴스타(HuStar)와 혁신 아카데미가 지역 게임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서 지역기업은 기존 게임사용자를 대상으로 메타버스 기술을 이용한 서비스 제공이 필요하다는 의견과 함께 특히, 메타버스 콘텐츠 개발자 및 게임개발 인력 수급이 가장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또한, 최근 팬데믹 시대 메타버스 통찰서를 펴낸 이인화 작가는 대구가 추구해야 할 메타버스 산업육성 방향에 대해 메타버스 직접집적단지 구축 필요성을 강조하고, 특정영역에서 특화 및 전문화된 플랫폼 개발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대구시는 올해에도 산학협

대구시 | 이경 | 2022-01-09 10:13

대구시는 코로나19 장기화와 지속되는 경기 침체로 젊은층 결혼 기피 등 혼인건수가 사상 최저치를 기록함에 따라 작은 결혼식을 하는 예비부부에 100만원을 지원한다.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20년 대구의 혼인건수는 8,340건으로 전년(9,880건)보다 1,540건 감소했으며 특히 감소폭이 15.6%로 전년도 10%보다 증가해 젊은 층의 결혼 기피 현상이 점점 심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대구시는 고비용 결혼문화로 인한 예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허례허식을 없앤 소박하고 합리적인 결혼문화를 확산하고자 2020년부터 작은 결혼식을 지원하는 ‘우리 둘의 빛나는 결혼식 지원사업’을 신설해 지원하고 있다.특히 지난해부터 소득기준 및 거주지 제한을 폐지하는 등 지원대상을 크게 확대(20→100쌍)해 예비부부 100쌍에 결혼식 비용 100만원을 각각 지원했다.신청은 결혼식 전 신청서, 동의서 및 주민등록등본 등 서류를 구비해 시 출산보육과 방문 또는 이메일(imsjnl@korea.kr)로 할 수 있고, 신청자는 결혼식을 치른 후 1개월 내 예식장소, 소요비용 등의 증빙자료와 함께 청구해야 하며 심사를 통해 비용이 지원된다.< 지 원 제 외 > 저출산 극복과 고비용 결혼문화에 따른 경제적 부담 가중 및 젊은 층의 결혼 기피를 개선하고 예비부부의 안정적인 결혼생활 출발을 위한 지원 취지에 맞지 않는 경우 단순 사진촬영, 가족 친지 식사자리, 언약식 등 결혼식이라는 사회적 합의가 부족하다고 판단되어 작은 결혼식 문화 확산의 사업 목적에 맞지 않는 경우 타지역 전출, 결혼식 연기·취소, 연락불능, 증빙자료 미비한 경우 서류에 허위 사실을 기재하거나 결혼식 중복 개최 등 부정한 방법에 의한 경우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조기에 마감될 수도 있다.조윤자 대구시 여성청소년교육국장은 “지난해 지원 예비부부 8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매우 만족

대구시 | 이경 | 2022-01-09 10:11

세계 최대 IT전시회 CES 2022에 지역의 스타트업 C-LAB 보육기업들이 참가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C-Lab은 대구시, 삼성전자가 지원하고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대구센터)가 운영하는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으로 이번 전시회에는 C-Lab 삼성공동관 입점기업 및 혁신상(Innovation Awards) 수상기업 총 5개 사가 대구센터의 지원을 받아 참가했다.‘CES의 꽃’으로 불리는 CES 혁신상(Innovation Awards)을 수상한 기업은 ▲ Mobile Devices & Accessories 분야의 ㈜쓰리아이(대표 정지욱, 김켄)와 프링커코리아㈜(대표 이종인), ▲ Software & Mobile Apps 분야의 ㈜웨인힐스벤처스(대표 이수민) 총 3개 사이다.㈜쓰리아이는 365도 회전하는 AI 기반 촬영장비를 시장에 선보이며 온라인 영상콘텐츠를 제작하는 전세계 창작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프링커코리아㈜는 화장품 성분의 잉크를 사용해 쉽고 간단하게 패션 타투를 그릴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며 이목을 끌었다.㈜웨인힐스벤처스는 독자적인 인공지능(AI)기술을 활용해 음성이나 텍스트 내용을 영상으로 자동 변환하는 소프트웨어(SW)를 개발해 관련 분야의 혁신기업으로 인정받았다.혁신상은 CES의 주최측인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가 글로벌 산업 트렌드를 주도할 제품과 기술에 수여하는 상으로, 혁신상 수상 이력은 향후 스타트업의 활동에 큰 도움이 된다.한편 삼성전자 C-Lab 공동관에 참여한 대구센터 보육기업은 ㈜모아드림(대표 조돈우), ㈜알지티(대표 정호정) 2개 사이다.㈜모아드림(대표 조돈우)는 시각장애인의 모바일 기기접근성과 정보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점자, 문자 입력 솔루션인 SMARTIO를 개발하는 기업으로 이번 행사를 발판으로 중동, 북아프리카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알지티(대표 정호정)는 마커가 필요 없는 실내 자율주행 기능을 구현한 서빙로봇 세로모(SEROMO)를 선보였다.삼성전자 C-Lab 공동관은 삼

대구시 | 이경 | 2022-01-09 10:10

(재)대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승익, 대구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은 대구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의 운영방향과 세부 사업내용을 소개하는 사업설명회를 오는 21일(금) 오후 2시 경북대학교 글로벌플라자에서 개최한다.(재)대구문화재단은 ‘일상 속 문화예술교육으로 행복한 대구’를 목표로 지역의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및 문화예술교육 활동 지원을 위한 ‘2022 대구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을 운영할 예술단체 및 기관을 오는 21일(금) 공모하고 2월 14일(월)까지 신청접수를 진행한다.올해는 총 13억여 원의 지원금을 편성하였으며, 올해부터 지방이양에 따른 사업 자율성 제고를 위해 지난해 11월 선정단체 간담회에서 나온 현장의견을 반영하여 공모사업 제도를 전반적으로 개편하였다.주요내용으로 ▲사업별 지원자격 확대 및 완화(예술꿈학교 신청대상 학교→학교 및 예술단체 / 지역특성화문화예술교육 지원자격 경력 3년 이상→1년 이상), ▲ 온/오프라인 연구개발 확대를 위한 ‘예술교육lab’ 사업 신설 및 연속지원(2년) 운영 ▲강사 사례비 지급기준 상향 및 지급범위 확대 ▲교육센터 홈페이지를 활용한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홍보 및 교육단체 아카이빙 지원 등이다.올해 대구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은 학교교육/사회교육/연구개발/기관연계 총 4개 유형의 7개 사업이다. △학교-예술단체가 협력하여 교과 연계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는 ‘예술꿈학교’ △학교 밖 아동, 청소년 대상 주말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꿈다락토요문화학교’ △지역 특성을 반영한 생활권 중심 주민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지역특성화문화예술교육’ △학교/온라인형 신규 교육 콘텐츠 연구개발을 지원하는 ‘예술교육lab’ △문화시설 내 문화예술교육사를 배치하여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

대구시 | 이경 | 2022-01-07 15:55

대구오페라하우스가 재단 최초의 시즌제를 시작하는 2022년, 시즌 첫 기획공연으로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유쾌한 오페레타 를 총6회 무대에 올린다.◆ 2022년을 희망차게 열어줄 유쾌한 오페레타, !오페레타 는 유럽 및 전세계 오페라 극장들의 신년 단골 레퍼토리로, 세계의 클래식 애호가들이 연말연시에 가장 기대하는 작품 중 하나다. ‘오페레타 Operetta’는 ‘작은 오페라’라고도 하며, 일반적인 오페라에 비해 오락적인 요소가 풍부하다. 오페라는 대사를 포함해서 작품 전체가 음악으로 작곡돼 있지만 오페레타는 노래와 노래 사이에 뮤지컬처럼 대사가 있어 연출에 따라 얼마든지 변형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오페레타 는 바람둥이 남작 아이젠슈타인과 그의 아내 로잘린데, 그리고 그들의 하녀 아델레, 아이젠슈타인을 골탕 먹이기 위해 무도회를 연 팔케 박사 등이 벌이는 한바탕 소동을 내용으로 한다. 단일 연주곡으로도 유명한 ‘서곡’을 시작으로, ‘친애하는 후작님 Mein Herr Marquis’, ‘고향의 노래여 - 차르다슈 Klänge der Heimat’, ‘내가 순진한 시골처녀를 연기할 때 Spiel ich die Unschuld vom Lande’ 등 아리아들이 특히 유명하다.◆ 원어로 만나는 오리지널 작품의 묘미…지역 최고의 성악가 총출동김봉미 지휘자가 지휘봉을 잡고, 오페라 , , 등으로 유명한 연출가 표현진이 연출을 맡은 이번 오페레타 는 1800년대 원작의 시대적 배경을 바탕에 두고 현대적인 해석을 가미하여 완전히 새로운 무대와 의상, 연출을 선보인다. 특히 대사를 우리말로 각색하지 않고 독일어 대사를 그대로 사용해 원작의 위트넘치는 유머를 그대로 살렸으며, 역동적인 춤과 코믹한 연기로 관객들을 더욱 즐

대구시 | 이경 | 2022-01-07 15:53

(재)대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승익)이 운영하는 대구예술발전소는 프로젝트형 입주작가 결과 보고 전시 ‘망각의 각인(Oblivion: Imprinted)’을 1월 14일(금)부터 2월 13일(일)까지 대구예술발전소 2층 전시실에서 개최한다.대구예술발전소는 대구의 문화적 자산을 예술적 시각으로 재조명하는 2021년 프로젝트형 입주작가 2팀(댄싱바이브, 숨-망각의 각인)을 공모를 통해 선발했다. 팀은 4월부터 입주하여 진행한 프로젝트의 결과 보고를 전시 형태로 선보인다.팀은 재개발로 이주 예정인 주민들을 인터뷰하고 기록한 영상과 더불어 그 곳에 축적되어 있는 개인의 역사가 담긴 생활 오브제 및 폐기물(거울)을 수집하여 전시장에 펼쳐 보인다. 또한 재개발로 밀려나는 50여명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새긴 낡은 바닥재(장판)를 이어 만든 100m 길이의 대형 설치물이 인생의 굴곡을 상징하듯 전시장을 가로 질러 설치된다.이번 전시를 통해 재개발로 인해 사라질 위기에 있는 개인의 역사를 기억하고 동시대를 살아가는 다양한 삶의 궤적을 찾아 다시 기억함으로써 우리 모두의 삶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아울러 1월 14일(금) 7시 전시오프닝 퍼포먼스로 대구예술발전소 11기 입주작가 김가현 작가의 무용 공연도 진행이 될 예정이다.최원규(숨-망각의 각인 대표)는 “대구지역은 재개발이 유독 많이 진행되는 것 같다. 창작자로서 이런 사회 현상들을 바라보고 피어난 질문들을 직접 찾아가 알아가고 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우리가 인지하지 못하는 어쩌면 인지하려 하지 않는 주변부의 삶을 좀 더 인정 어린 시선으로 함께 바라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대구예술발전소 전시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방역패스 확인이 되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추후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방역지침에 따라 관람 신청 방법은 변경될 수 있다.

대구시 | 이경 | 2022-01-07 15:52

대구시는 공동주택 입주민을 보호하고 주거생활의 질서 유지를 위해 제정된 대구시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을 1월 5일(수) 개정했다.이번 개정은 공동주택관리 관련 상위법령 개정 사항과 국토교통부 개정 권고사항을 반영하고, 공동주택 관리 현장에서 나타난 기존 준칙의 미비점을 개선·보완한 것으로 2개 조문을 신설하고 17개 조문을 개정했다.먼저, 간접흡연으로 인한 입주민 간의 갈등을 방지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간접흡연의 방지 조항을 신설하고 입주자 등의 세대 내 흡연 방지 노력 의무와 간접흡연 시 관리주체의 조치 사항 등을 규정했다.또한, 입주자대표회의 회장·감사 해임 방법을 지난해 10월 개정된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의 입주자대표회의 선출 절차에 맞게 세대수 구분 없이 주민 직접투표에 의한 해임을 원칙으로 하는 것으로 개정했다.입주자대표회의 운영비에 대해 업무추진비를 공동주택관리 현장 상황에 맞게 직책수당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또한, 입주자대표회의에서 운영비를 별도 장부를 작성해 관리하지 않고 관리주체에서 수당을 제외한 모든 운영비를 실비 지출해 회계처리 하는 방법으로 개정했다.이외에도 단지 내 교통사고 예방과 재난발생 시 입주민의 신속한 대피를 위해 관리주체의 업무에 단지 내 도로에서의 자동차 통행방법을 마련해 게시하는 것과 재난 발생 시 방송·통신 설비 등으로 입주민에게 상황 전파하는 업무를 추가했다.기타 개정사항으로는 ▲ 분양·임대 혼합주택단지 관리에 관한 사항 신설 ▲ 입주자가 기여한 잡수입의 사용 용도 추가 ▲ 동별 대표자 겸임금지조항에 동별 대표자뿐 아니라 그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 포함 ▲ 공동주택관리와 관련한 의사결정에 입주민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전자적 방법 우선적 이용 등이 있다.이번에 개정된 대구시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은 시 홈페이지(분야별 정보 > 도시주택·건설 > 도시주택·건설 소식 > 자료실)에서 볼 수 있다.권오환 대구시 도시재창조국장은 “이번

대구시 | 이경 | 2022-01-07 15:49

대구시는 1월 6일(목) 오후 2시 시청별관 대회의실에서 구‧군, 수급조절기관, 유통업체 관계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 명절 대비 물가안정 대책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 참석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대구지방공정거래사무소, 농‧수‧축산 도매법인, 대형유통업체, 전통시장 상인회, 소비자단체 등 민·관 관계자들은 각 기관별 설명절 성수품 수급관리 및 물가안정 추진대책을 공유하고 설 명절 물가안정을 위한 세부대책을 논의했다.먼저 대구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해 12월 20일부터 올해 2월 2일까지를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8개 구·군과 함께 물가 대책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한편, 구·군 합동으로 가격표시제 이행 준수, 불공정거래 차단 등의 지도점검을 통해 물가안정과 상거래 질서를 확립해 간다는 방침이다.또, 1월 10일부터 1월 28일까지 농·축·수산물(16개), 생필품(12개)과 개인서비스요금(5개) 등 33개 품목에 대해 전통시장 및 대형마트에 가격조사를 확대 실시하고 그 결과를 시 홈페이지 생활정보에 게시해 시민들이 보다 저렴하게 성수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그리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를 위해서는 대구상공회의소, 여성경제인협회 등 유관기관과 온누리상품권 구매촉진 행사와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전개하고 장을 보는 시민들의 편의 제공을 위해서 명절기간 동안 전통시장 주변의 주·정차도 한시적으로 허용하기로 했다.그 밖에도, 1월 24일부터 29일까지 두류공원과 시청별관에서는 농‧특산물 직거래장터가 운영될 예정이며, 1월 27일, 28일 양일간 농협대구지역본부에서는 대구농협직거래장터, 1월 24일부터 28일까지 하나로마트 각 지점에서는 내고향 농축산물 직거래장터를 통해 평소보다 10~30% 저렴한 가격으로 성수품을 판매한다.한편,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1년 12월 대구지역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1% 하락, 전년 동월 대비로는 3.9% 상승해 전

대구시 | 이경 | 2022-01-07 15:48

대구시는 지역 우수 청년을 미래 신산업을 선도할 핵심 인력으로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 중인 ‘휴스타(HuStar) 대구혁신아카데미’ 5기 교육생을 모집한다.휴스타(HuStar) 프로그램은 혁신인재를 양성하고 인재를 지역에 정착시키기 위해 전국 최초로 지자체가 주도해 운영 중인 산·학‧연·관 협력 프로그램으로, 대학교 재학생 과정의 ‘혁신대학’과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는 ‘혁신아카데미’로 구분해 시행 중이다. 이번에 5기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는 대구혁신아카데미는 1기 수료생 84%(52명 취업/62명 수료), 2기 수료생 77%(63명 취업/82명 수료), 3기 수료생 72%(58명 취업/81명 수료, 가집계)의 우수한 취업성과를 나타내고 있어, 지역 핵심인재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오는 1월 10일(월)부터 교육생을 모집하는 대구혁신아카데미 5기는 로봇, 미래형자동차, 의료, ICT, 물 산업 등 5개 분야, 각 20명 내외로 선발한다. 신청자격은 접수마감일 기준 주민등록 주소가 대구 또는 경북인 만 33세 이하의(1989.1.1 이후 출생자) 대학 및 대학원 졸업생(예정자)이며, 대구 또는 경북 소재 대학의 졸업자는 거주지역과 상관없이 신청 가능하다. 대구혁신아카데미 분야별 교육프로그램 및 모집관련 세부사항은 휴스타 홈페이지(www.HuStar.org)에서 확인 가능하며, 각 분야별로 카카오톡 채팅상담을 통해 1:1 질의도 가능하다.모든 신청자를 대상으로 서류심사 및 면접전형, 심층전형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며, 특히 이 과정에서 신청자의 해당분야 기본지식은 물론 협업역량, 지역정착의지 등을 심도 있게 평가할 계획이다.선발된 5기 교육생들은 3월 초부터 약 5개월간 대학원 수준의 고급 현장 실무형 교육(600시간 이상, 필수)과, 직무역량을 강화를 위한 참여기업 인턴교육(최대 3개월, 선택)을 받게 된다. 특히, 실제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대구시 | 이경 | 2022-01-06 09:44

대구시가 주최하고 (사)대구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신정옥)가 주관하는 ‘2022 대구여성 신년교례회’가 1월 6일(목) 오후 2시 호텔 인터불고 엑스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다.지난해 비대면·온라인으로 개최한 대구여성 신년교례회는 임인년(壬寅年) 새해를 맞아 한층 강화된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백신 접종 완료자만 초청하여 대면으로 진행한다.행사는 식전공연인 ‘일어나라’라는 주제의 창작무용을 시작으로 새해인사, 성금전달, 새해덕담, 신년 결의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되며,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미혼모시설에 지정기부하고 대구성보학교(지체장애아 교육기관) 출신 학생에게도 장학금을 전달해 따뜻한 마음을 전한다.한편, 행사 주관 단체인 (사)대구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총 38개 단체 11만여 명의 회원이 가입돼 있으며, 1982년 7월 설립 이후 지금까지 지역 여성의 권익증진과 양성평등 실현에 앞장서 왔다. 특히, 지난해 3월 신정옥 회장(20기)이 취임하면서 저출산 극복을 정책과제로 삼아, 출산장려 정책들을 제안하고 간담회, 캠페인 등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활동들을 이어가고 있다.신정옥 대구여성단체협의회장은 “우리 여성들은 국가가 어려울 때마다 포용의 리더십으로 난관을 극복하는 데 큰 힘이 됐다”며, “임인년 새해에는 검은 호랑이의 용맹함으로 반드시 코로나19를 물리치고, 대구가 더 큰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여성들이 언제나 함께하겠다”고 전했다.권영진 대구시장은 “지난해 우리는 코로나19로 인해 참으로 어려운 시간을 보냈으나, 위기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시민정신으로 슬기롭게 잘 극복해왔다”며, “2022년 새해에는 위대한 대구를 완성하기 위해 여성지도자 여러분과 우리 시민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할 때”라며, “무엇보다 코로나19로부터 대구를 지키고 시민들의 일상회복과 경제도약에

대구시 | 이경 | 2022-01-06 09:43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양진영, 이하 케이메디허브)은 `22년 12월 착공을 목표로 의료기술시험연수원 설계와 운영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의료기술시험연수원은 국내 보건의료인에 대한 자격시험과 국내외 의료인에 대한 교육훈련을 목적으로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에 건립되며 25년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케이메디허브는 연수원의 차질 없는 건립과 운영을 위해, 다양한 보건의료 분야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여 지난해 개념설계를 마쳤고, 올해 실시설계를 추진하여 12월 착공할 예정이다.또한, 보건의료 관련 전문가 자문을 중심으로 의료인 교육에 꼭 필요하나 실습과 숙련의 기회가 부족한 교육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운영을 준비 중에 있다.케이메디허브는 앞으로도 연수원의 체계적인 건립과 운영 준비를 위해 전문가 자문과 국내외 학회 연계, 해외 우수 의료연수기관 벤치마킹 등을 통해 차별화된 교육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연수원의 운영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25년 연수원이 개원하면, 현재 재단이 운영 중인 의료산업 전문가 양성교육과 더불어 재단이 국내 보건의료인 교육의 중심이 될 것”이라는 포부를 말하며 “연수원이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구시 | 이경 | 2022-01-05 16:03

대구시가 한 달여 간의 자율주행 유상운송 베타테스트(Beta Test)를 끝내고 1월 5일(수)오후 3시 20분,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에서 ‘대시민 유상운송 서비스’ 본격 시작을 알리는 출범식을 개최한다.이날 출범식은 ‘대구 미래차 전환 비전선포식’ 행사와 연계해 진행되며, 권영진 대구시장, 장상수 대구시의회 의장, 김정희 국토교통부 자동차정책관, 국양 DGIST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주행차 전시 및 설명, 유상운송 한정운수면허 증정,시민 1호 승객 인증서 수여, 자율주행차 시승 등의 순서로 이루어진다.츨범식에 앞서, 행사장 앞에는 지역 기업과 기관이 보유한 자율주행차 10여 대를 나란히 전시하는 특색있는 볼거리도 연출한다. 이날 전시차량은 실제 도로에서 운행 중인 차량으로, 3D 프린팅으로 제작한 자율주행 셔틀 ‘올리’, 테크노폴리스의 자율주행 환경을 실시간 관제하는 ‘이동형 자율주행 관제차량’, 기존 자동차에 라이다, 레이더 등을 장착해 자율주행차로 개조한 소나타, 코나, 아이오닉, 링컨 등의 다양한 차종들이 선보인다.자율주행 유상운송은 ‘자율주행자동차 상용화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국토교통부로부터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로 지정된 구역에서만 허용되며, 대구에서는 테크노폴리스·국가산단(17.1㎢), 수성알파시티(2.2㎢) 일원이 시범운행지구로 지정됐다.이번 유상운송 서비스는 테크노폴리스부터 우선 시작하며, ‘DGIST~대구과학관~유가읍 금리’ 노선(약 7.2km)의 면허는 ㈜소네트가, ‘포산공원~옥녀봉사거리~유가사사거리~중리사거리’ 노선(4.3km) 면허는 ㈜에스더블유엠이 받는다.자율주행 유상운송 1호 시민승객의 영예는 대구시 소셜미디어 이벤트 참여를 통해 선정된 ‘신승섭씨(93년생)’에게 주어졌으며, 향후 자율주행차 탑승

대구시 | 이경 | 2022-01-05 16:01

대구시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임인년(壬寅年) 새해를 맞아 1월 5일(수) 오후 2시 30분, DGIST(컨벤션홀)에서 지역 자동차기업의 힘찬 도약을 선언하는 ‘미래차 전환 비전 선포식’을 개최한다.이번 선포식은 지자체, 중앙정부, 기업, 지원기관 등의 역량을 결집해 당면한 미래차 전환의 도전을 슬기롭게 헤쳐 나가고자 마련됐으며, 권영진 대구시장, 장상수 대구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박재영 산업부 제조산업정책관, 김상태 평화발레오 회장, 홍원화 경북대 총장, 정양호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장, 권홍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구지역본부장, 권대수 대구테크노파크 원장 등 기관・기업 대표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의 목소리 청취(영상), ▲추진계획 보고(대구시), ▲ 미래차 전환 협의체 서명식, ▲ 비전 선포의 순서로 진행된다.행사는 최근의 코로나19 상황을 반영해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아래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되며, 온라인상으로는 고아정공, 구영테크, 성림첨단산업, 대영채비, 차지인, 스프링클라우드, 드림에이스 등 30여 개의 기업들이 참여한다.대구시는 산업부와 긴밀한 협력 아래 2030년까지 미래차 전환 200개사 지원, 30개 강소기업 육성을 목표로 하는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이를 위해 미래차 전환 연대협력 강화, 미래 모빌리티 부품 집중 육성, 미래 모빌리티 新생태계 확대 등을 전략으로 제시한다.미래차 전환은 기술개발부터 사업화, 판로개척, 금융, 인력양성 등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따라서 개별기관이나 기업의 역량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다양한 주체들의 연대·협력이 매우 중요하다.이에, 대구시는 중앙정부, 대학, 이전 공공기관, 지원기관, 기업 등 28개 기관·기업이 협업하는 전환 협의체를 출범해 상생협력을 다짐하는 협약식을 갖고,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을 거점으로 미래차 전환 지원을 총괄하는 ‘미래차 전환 종합지원센터’를 발족한다.미래차 전환 종합지원센터

대구시 | 이경 | 2022-01-05 1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