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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지난 12일 부전도서관에서 1963년 개관 이후 시설 노후화로 개선이 필요한 부전도서관의 공공개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시민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시민공청회는 지난 8월 전문가 토론회에서 제안된 다양한 의견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부전도서관 공공개발 방안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수렴 및 공론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사)부산건축제 유재우 집행위원장의 사회 및 발제 ▲도시건축포럼비(B) 김승남 회장의 발제 ▲부전도서관 공공개발 방안 논의 ▲시민 의견수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이 자리에는 ▲부산시 도시균형발전실 김광회 실장 ▲부산시 교육청 변상돈장학관 ▲와이엠시에이(YMCA) 오문범 사무총장 ▲서면지하상가 서면몰 상인회 조임숙 회장 ▲전포카페거리 상인회 이병석 회장과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참여해 부전도서관 공공개발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특히, 이날 공청회에서 유재우 집행위원장이 기존의 시각과 다른 관점에서 새로운 개발 방안을 제시해 참가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유 집행위원장은 부전도서관의 역사적, 장소적 가치를 고려해 기존 건축물을 보존하면서도 새로운 기능을 부여해 상징성, 기념성을 증폭시킬 수 있는 새로운 대안을 제안했다. 또한, 시민 합의에 의한 창의적이고 합목적적인 개발 방안 도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도시건축포럼비(B) 김승남 회장은 발제에서 부전도서관 보존과 개발의 모든 요구사항을 수용하는 방안으로 도시재생 인정사업을 제안했다.공청회에 참여한 시민들도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했다. ▲도서관이라는 장소성 유지하면서 세대가 아우를 수 있는 특색있는 공간 조성 ▲시민들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 조성 ▲관련 기관 거버넌스 구축 및 개발을 위한 사전 조사 ▲민간자본을 활용한 시설조성 및 민간위탁관리를 통해 사익을 제한하면서 공익적인 방향의 개발 등의 방안을 제안했다.또한, 토론자로 참석한 ▲부산시 교육청 변상돈 장학관은 후손들을 위해 도서관을 보존하면서 운영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와이엠시에이(YMCA) 오문범 사무총

부산시 | 이경 | 2021-10-14 10:13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부산시민공원, 부산전통예술관, 구덕민속예술관 등 부산 시내 일원에서 부산의 전통문화와 무형문화재 매력을 담은 ‘2021년 부산민속예술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부산민속예술제’는 부산의 전통민속예술을 바탕으로 한 시민체험형 축제로 올해 처음 시도되는 행사다. 다양한 전통민속공연과 시민체험 프로그램을 시민들에게 제공해, 전통민속예술이 단순한 전통놀이가 아닌 과거와 미래세대를 이어 주는 징검다리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마련됐다.당초 행사는 부산시민공원 다솜마당에서 전통민속공연, 시민 체험행사 등을 통합해 한 곳에서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 19) 지속 상황에 따라 전통민속예술공연, 기능종목 전시회, 전통 체험교실 등 프로그램별로 장소를 분산하고, 온라인 운영도 병행한다.먼저, 부산시민공원(부산진구)에서 영상으로 만나는 무형문화재 공연, 시민공원 속 무형문화재 알아보기 등이 진행된다. 대형LED화면으로 부산의 무형문화재 공연을 즐기며 시민공원 구석구석에 보물처럼 숨겨져 있는 무형문화재 아트월 등을 관람할 수 있다.부산전통예술관(수영구)에서는 부산 무형문화재 장인과 함께 만들어 보는 ‘내 손으로 만드는 무형문화재’ 시민체험교실과 무형문화재 장인의 기능 분야 10종목 100여 점의 개인 작품과 문화유산을 활용해 제작된 문화상품 시제품이 ‘기능분야 전시회’에서 전시된다.구덕민속예술관(서구)에서는 ‘숲속의 무형문화재 공연’이 행사 첫날 16일 13시부터 15시까지 열린다. 신명 나는 부산농악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동래학춤, 수영야류 등 예능분야 5개 종목 공연이 유튜브 채널과 시민공원 다솜마당 LED화면으로 실시간 중계될 예정이다.부산시는 무형유산의 경험을 시민들과 더 효과적으로 공유하기 위해 부산시민공원 아트월을 인증하거나 유튜브 채널 로 진행되는 무형문화재 공연

부산시 | 이경 | 2021-10-13 10:20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부산 청년들의 글로벌 진출을 돕고자 ‘2021 부산 해외취업 합동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와 공동으로 주최하고 부산경제진흥원, 한국산업인력공단, 주일본 대한민국대사관 등 다양한 기관이 힘을 합해 코로나19 장기화로 막혀버린 해외 취업의 길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한국산업인력공단 해외통합정보망 ‘월드잡 플러스(worldjob.or.kr)’를 통해 오는 13일부터 12월 말까지 약 3달간 진행되는 박람회에는 미국과 일본기업 약 20여 개사가 참여한다.주로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박람회에서는 ▲참여 기업설명회 및 인사담당자 실시간 줌(ZOOM) 특강 ▲영/일문 이력서 첨삭, 모의 면접 등 1대1 맞춤형 컨설팅 ▲합격 후 비자발급 등 채용까지 사후관리 지원 등을 통해 부산 청년들의 해외 취업을 끝까지 지원할 예정이다.그리고 오프라인에서도 청년두드림센터(부산진구 부전동)에 화상 면접 부스를 운영하여 화상 면접 장소나 관련 장비가 필요한 청년들을 지원한다.해외 취업에 관심 있는 만 34세 이하 청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을 참조하면 된다.고미자 부산시 청년산학창업국장은 “이번 박람회가 코로나로 메마른 해외 취업에 대한 청년구직자들의 목마름을 해결하는데 단비 같은 역할을 할 것”이라며, “청년들이 많이 참여하여 부산시와 함께 글로벌 취업의 문을 두드려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1-10-13 10:19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12일)부터 23일까지 시청 2층 전시실에서 ‘프로젝트 솔져 한국전 참전용사를 찾아서_Remember Heroes in Busan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진전은 ‘국제평화 중심도시 부산’을 실현하고 국제사회의 공동목표인 ‘지속 가능 발전’에 대한 인식개선과 공감대 형성을 목표로 진행되는 ‘2021 부산유엔위크’(10.22.~11.11.) 기간 중 추진하는 기획 사진전이다.사진전에는 2017년부터 국내는 물론 미국, 영국 등 6.25 참전국을 직접 찾아다니며 참전용사의 사진을 담아내고 있는 라미현 작가의 작품이 전시된다. 또한, 작업명 ‘프로젝트 솔져’를 통해 촬영한 작품, 참전스토리, 각종 영상 자료와 함께 시민들의 감사 및 평화 메시지 편지도 만나볼 수 있다.라미현 작가는 “2016년 군복 전시회에서 미 해병대 참전용사 살 스칼레토 씨를 만나 참전용사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모습에 감명을 받은 이후, 한국전 참전용사를 기록하는 작업을 시작하게 되었다”라며, “하나의 메신저가 되어 그들의 존재를 알리고 그들의 자부심을 지켜주며, 다음 세대에 메시지를 남기고자 한다”라고 몇 년간 길게 이어온 여정의 소감을 전했다.박형준 부산시장은 “올해는 유엔 가입 30주년이자 유엔기념공원 조성 7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로, 이를 기념하기 위해 ‘부산유엔위크’를 준비하고 이번 사진전을 기획하게 되었다”라며, “참전용사의 과거와 현재 모습, 그들의 인생 이야기를 보고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였으니, 시민 여러분께서는 꼭 한번 방문하시어 가을 정취와 함께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다시 한번 느껴보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21-10-12 10:18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부산박물관과 부산광역시박물관협의회(회장 김두철)가 공동으로 부산에 거주하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비대면 문화행사 「박물관 어울림 럭키박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산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가정과 ▲부산지역 사회적배려단체(지역아동센터·종합사회복지관 초등부·특수학교 등)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교구재가 무작위(2종)로 담긴 럭키박스를 가정(기관)으로 배송받아 부산광역시박물관협의회 소속 14개 박물관(미술관)의 특색있는 교육콘텐츠를 안전한 환경에서 무료로 즐겨볼 수 있다.럭키박스는 부산박물관의 보드게임 , 동의대학교박물관의 , 유엔평화기념관의 , 정관박물관의 등 기관별 다양한 체험용 교구재로 구성됐다.참가 신청은 부산박물관 홈페이지(https://museum.busan.go.kr) 또는 부산광역시 통합예약(https://reserve.busan.go.kr/index)에서 가능하다. 사회적배려단체와 개인으로 구분해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사회적배려 단체는 10월 12일 10시 ▲개인은 10월 13일 10시부터 22일까지 각각 1천 명(단체당 최대 50명분), 200명을 모집한다. 참가자들은 행사 참여 후 간단한 사진과 소감을 제출해야 한다.송의정 부산박물관 관장은 “부산광역시박물관협의회와 함께 다년간 진행해온 기존의 ‘박물관 어울림 한마당’을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차단과 시민 안전을 위해 비대면 교육문화행사 ‘박물관 어울림 럭키박스’로 전환했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코로나 19 장기화로 지친 어린이들에게 소소한 재미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역사문화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교육홍보팀 ☎ 051-610-7182)로

부산시 | 이경 | 2021-10-12 10:17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제26회 국제영화제와 연계하여 관람객들에게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밝혔다.지난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 열리고 있는 부산국제영화제에는 총 70개국 223편이 상영될 예정으로, 많은 관람객이 영화제를 찾을 것으로 전망된다. 따라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시로서는 세계박람회 유치 당위성을 알리고 시민 동참을 유도하는 데 좋은 기회를 맞이한 셈이다.시는 영화의 전당 내 야외부스를 설치하여 영화제를 찾은 관람객에게 재미있는 이벤트도 제공하면서 자연스럽게 세계박람회를 알릴 계획이다. 영화제 기간 내 8일간 운영될 홍보부스는 오전 10시부터 저녁 7시 30분까지 운영된다.지나가는 시민들의 이목을 끌기 위해 세계박람회 홍보 동영상이 지속해서 송출되며 박람회 유치 홍보물을 비치하여 홍보수단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야간행사를 고려한 LED부스를 통해 홍보 메시지를 송출하여 관람객의 눈을 사로잡을 전략이다.하루 3회 이상 실시될 이벤트에서는 △박람회에 대한 이해도를 더욱 높일 세계박람회 관련 퀴즈 △회전판을 돌려 멈추는 칸의 상품을 증정할 룰렛게임 △부산시 마스코트인 부기와 함께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기원하는 포토존 운영으로 더 재미있는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특히, 포토존에서 찍은 인증샷을 2030부산세계박람회 공식 누리소통망(인스타그램·페이스북)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도 제공할 예정이다.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국제영화제를 관람하러 오신 분들이 영화도 재미있게 보시고 2030부산세계박람회에 대해서도 조금 더 알아가셔서 뜻깊은 추억을 쌓고 가시길 바란다”며 기대감을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21-10-11 16:40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지난 9월 26일부터 10월 6일까지 2021년도 하반기 공공기관 직원 통합 필기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178명 모집(10개 기관)에 총 5천672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31.8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기관별 경쟁률은 ▲부산교통공사 23.1대 1(41명 모집, 950명 지원) ▲부산관광공사 105.5대 1(6명 모집, 633명 지원) ▲부산시설공단 25.4 대 1(90명 모집, 2천287명 지원) ▲부산환경공단 27대 1(25명 모집, 676명 지원) ▲부산지방공단 스포원 21.5대 1(2명 모집, 43명 지원) ▲부산테크노파크 6대 1(1명 모집, 6명 지원) ▲부산정보산업진흥원 204.3대 1(3명 모집, 613명 지원) ▲부산국제교류재단 80대 1(1명 모집, 80명 지원) ▲부산경제진흥원 31.5대 1(7명 모집, 221명 지원) ▲부산도시재생지원센터 81.5대 1(2명 모집, 163명 지원)이다.특히, 부산시설공단은 90명 모집에 2천287명이 지원하여 최다 인원이 지원했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일반직에는 3명 모집에 613명이 지원하여 204.3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하반기 공공기관 직원 통합 필기시험은 이번 달 23일에 실시하며, 시험장소 등 구체적인 사항은 오는 15일 부산시 통합채용 누리집(http://busan.saramin.co.kr)과 해당 공공기관 누리집 등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또한, 필기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인성검사를 시행하며, 이후 서류심사, 면접시험 및 최종 합격자 선발은 공공기관에서 실시할 예정이다.박형준 부산시장은 “상반기에 이어 많은 응시자가 지원한 만큼. 안전한 시험 환경을 조성하고 공정한 시험을 시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응시자들도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안전한 시험 환경 조성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부산시 | 이경 | 2021-10-11 16:39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부산 남부권 4차 산업혁명의 혁신성장을 주도할 「부산 테크노밸리 조성」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발주를 위해 오는 12일부터 25일까지 입찰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입찰공고를 통해 업체가 정해지면 협상에 의한 계약*을 통해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산업시설용지 57만㎡(17만 평)를 대상으로 용역을 추진한다. 예산은 1억 5천만 원, 기간은 착수일로부터 6개월이다.* 협상에 의한 계약 : 발주와 제안사가 가격 및 기술 분야에서 협상을 통하여 계약, 가격협상 및 기술협상의 두 부분으로 나누어 협상 진행. 발주자는 가격 및 기술 분야에서 협상적격자로 선정된 업체를 대상으로 우선순위를 정하여 협상 진행이번 용역에서는 센텀2지구를 부산 테크노밸리로 조성하기 위한 수요조사, 사업추진 환경분석, 사업 기본방향 및 전략, 세부 추진계획 수립, 타당성 분석 등을 실시한다. 특히, 수도권 중심의 혁신 창업 생태계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센텀2지구를 중심으로 한 남부권 혁신 창업 허브(Hub) 육성에 관한 사항도 포함될 예정이다.아울러, 센텀2지구 산업시설용지에 대한 업종별 용지 배치 계획 및 입주기업(국내외 대기업 등) 유치·선정을 위한 방법 등도 함께 검토할 계획이며, 용역은 내년 6월경 완료 예정이다.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 테크노밸리를 수도권 중심의 창업생태계에 대응하는 남부권 대표 창업 허브로 구축해 양질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는 부산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만들 것”이라며, “앞으로 체계적이고 창의적인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부산이 도약할 수 있는 발판으로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1-10-11 16:38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8일)과 내일(9일) 양일간 부산문화회관에서 한·중·일 온라인 문화교류 행사 ‘동아시아 문화도시 희망의 메시지 On-Liv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동아시아 문화도시는 ‘동아시아의 의식, 문화교류와 융합, 상대문화 이해’를 실천하기 위해 지난 2012년 제4회 한․중․일 문화장관 회의에서 합의한 사항으로, 매년 한·중·일 각국의 문화도시 1곳을 선정해, 3개 도시 간 문화교류를 추진하는 사업이다.부산시와 하얼빈시, 가나자와시는 2018년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된 이후 1년간 다양한 문화교류를 진행했으며, 2019년부터는 매년 한·중·일 문화교류 행사를 개최하는 등 후속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올해 문화교류 행사에서는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부산시립무용단, 부산시립합창단이 한·중·일 화합을 주제로 중국, 일본 전통민요와 아리랑랩소디 등 각국의 문화를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을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행사 첫날인 오늘 19시 30분에는, 이정윤 부산시립무용단 예술감독의 연출과 김종욱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수석지휘자의 지휘로 ‘더 원-원아시아를 잇다’라는 합동 공연이 진행된다. 한국무용계를 대표하는 배정혜, 국수호, 발레리나 김주원, 사물광대, 젊은소리 쟁이가 출연해, 광야의 숨결, 중국·일본 전통민요 등 한·중·일 문화교류의 무대를 펼친다.둘째 날인 9일 17시에는 이기선 부산시립합창단 예술감독이 지휘하고 피아노 하순원, 소프라노 김순영과 오신영, 테너 윤정수가 협연하는 ‘부산시립합창단과 함께하는 한·중·일 화합콘서트’가 진행된다. 나비부인, 투란도트 등 일본과 중국을 배경으로하는 아름다운 오페라 가곡을 UKO 오케스트라와 함께 선사하며 3국의 화합을 기원할 예정이다.또한, 행사 기간 동안

부산시 | 이경 | 2021-10-08 10:10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내일(9일) 오전 10시 시청 대강당에서 575돌 한글날 경축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시는 아름답고 고운 말로 희망을 전하며 코로나19를 극복하자는 의미를 담아 「희망을 전하는 바른 소리 한글」을 경축식 주제로 정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상황을 고려하여 한글학회 부산지회, 동아대학교 국어문화원, 한국서체연구회 등 한글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단체와 한글발전 유공 시장 표창 수상자 등 49명을 초청한다.올해 행사는 ▲국민의례 ▲축하 영상 상영 ▲훈민정음 머리글 읽기 ▲한글발전 유공자 표창 ▲한글날 노래 다 함께 부르기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행사의 백미라 할 수 있는 훈민정음 머리글 읽기에는 백재파 부산한글학회 총무이사와 동명대학교 한국어학당 강사, 쩐다이하이 학생, 부산영어방송의 진행자 로라 전 맥러키가 함께해 세계로 뻗어나가는 한글의 위상을 보여줄 예정이다.부산시와 부산시 교육청은 동아대학교 한국어학당 김지혜 강사 등 10명과 동명대학교 한국어학당에 시장 표창과 교육감 표창을 전달하며, 한글 발전과 지역어 보존을 위해 노력한 공로에 감사를 표할 계획이다.박형준 시장은 경축사를 통해 우리의 말과 글은 우리를 미래로 이끌어주는 등불이자 희망의 빛이라고 말하며 한글과 함께 부산을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다짐하는 한편, 희망을 전하는 바른 소리 한글로 서로를 격려하고 희망을 전하며 코로나19를 극복하자고 당부할 예정이다.한편, 부산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행사장을 출입하는 모든 참석자에 대해 체온측정, 손 소독, QR코드 인증을 하고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여 119구급차량을 대기시키는 등 방역관리에 만전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21-10-08 10:09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부산 에코델타시티 분양·건설 관련 문의가 늘어남에 따라 실시간 소통창구인 ‘챗봇*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챗봇(chatbot) : 문자 또는 음성으로 대화하는 기능이 있는 컴퓨터 프로그램한국수자원공사에서 자체 개발한 챗봇 서비스는 부산 에코델타시티와 관련한 주요 정보를 시민들에게 쉽고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콘텐츠는 ‘부산에코델타시티’, ‘스마트빌리지’, ‘직원 및 주요 사항 안내’ 3가지로 구성돼 있으며, 원하는 콘텐츠를 선택하면 콘텐츠별 상세 정보가 제공된다.서비스는 누구나 ▲QR코드 스캔 ▲부산 에코델타시티 모바일 홈페이지 ▲카카오톡 부산에코델타시티사업단 채널을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시는 챗봇 서비스 운영으로 시민들에게 부산 에코델타시티에 대한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고, 관련 정보를 이해하기 쉽게 재구성함으로써 대시민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김광회 부산시 도시균형발전실장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미래지향적 수변도시 부산 에코델타시티 조성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챗봇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원하는 정보를 편리하게 전달받고, 도움받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1-10-07 10:06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이번 달 22일부터 열리는 ‘2021 부산유엔위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유관기관 실무협의회를 어제 개최했다고 밝혔다.실무협의회에는 부산지방보훈청, 유엔기념공원, 유엔평화기념관, 부산교육청, 남구청, 부산문화회관, 부산국제교류재단, KNN 등이 참석하여 올해 행사 개최, 진행 프로그램 등 여러 사항을 논의했다.참석 기관들은 기관별로 준비 중인 행사 추진 및 협조 사항 등을 논의했고, 코로나19 상황을 주시하면서 거리두기 단계 변동 및 참석자 백신접종 여부 등에 따른 행사 진행 방식 등을 협의했다. 또한, 시민참여 확대를 위하여 시민참여형 사업을 지속 발굴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한편, ‘2021 부산유엔위크’는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3주간 개최되며, ▲유엔 서포터즈, 리멤버롤콜 등 7개의 사전 행사 ▲유엔의 날 기념식, 세계평화 포럼, 유엔평화축제 등 8개의 감사주간 행사 ▲턴투워드 부산, 세계평화 걷기 대회 등 6개의 추모주간 행사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특히, 올해는 유엔가입 30주년과 유엔기념공원 조성 70주년을 맞아 참전용사 사진전과 참전용사 및 가족 메시지 영상 제작, 유엔 관계자 축사, 참전국 대사 감사 오찬 등도 개최한다. 또한, 청소년 유엔 모의 회의, 기후변화대응 세션 등 세계평화 포럼을 통해 청년, 시민단체 등 민⸱관⸱학 참여를 확대할 예정이다.그리고 유엔 10개국 대사를 초청하여 부산의 미래가 담긴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 예정지인 북항 현장 방문을 통해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를 전략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신창호 부산시 산업통상국장은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을 비롯한 각국 대사 및 일반 시민 참가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기관별로 빈틈없는 행사 준비를 부탁드린다”며, “국제평화 중심도시 부산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2021 부산유엔위크를 성공적으로 이끌겠다”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21-10-07 10:05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부산국제교류재단(이사장 김윤일 부산시 경제부시장, 이하 재단), 부산출입국·외국인청과 함께 부산 거주 외국인주민을 위한 13개 언어 통역상담 시범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시범서비스는 행정안전부 「2021년 주민참여 디지털 기반 지역사회 현장문제 해결 공모」 ‘지역격차 완화’ 부문에 선정돼 지난 9월 구축을 마무리했으며, 다국어 부산생활정보 모바일앱 ‘라이프 인 부산’을 통해 제공된다.통역상담 서비스는 ‘라이프 인 부산’ 모바일앱에서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12시간 동안 ▲전화통역 ▲동행통역/전문상담 ▲채팅상담 세 가지로 운영된다. 부산 거주 외국인 주민이라면 언제, 어디서나 의사소통이 불편할 때, 전화통역 또는 채팅상담을 통해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부산시민, 외국인주민으로 구성된 재단 통·번역 서포터즈들의 봉사로 한국어 포함 영어, 일본어, 중국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 러시아어, 우즈베키스탄어, 몽골어, 미얀마어, 캄보디아어, 태국어, 필리핀어 등 13개 언어가 제공된다.재단은 통역상담 서비스 시범 운영 기념으로, ‘라이프 인 부산 모바일앱 다운로드 이벤트’를 개최한다.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라이프 인 부산 모바일앱’을 다운로드 후, 앱 리뷰를 남기는 선착순 500명에게 커피쿠폰을 증정한다. 또한, ‘라이프 인 부산 모바일앱’을 통해 전화통역 서비스를 이용 후 피드백 이벤트도 진행해, 외국인 주민 500명에게 커피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는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전혜숙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통역상담 서비스 제공으로 부산시 지역 현안 중 하나인 외국인 주민과의 의사소통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통역상담 서비스 외에도 다국어 부산생활정보 모바일앱 &ls

부산시 | 이경 | 2021-10-06 10:41

부산시(시장 박형준) 아동보호종합센터는 학대피해아동 가정에 제공되는 ‘양육코칭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일반가정에도 제공한다고 밝혔다.이번 확대 운영은 기존 서비스 제공 대상인 학대피해아동 가정뿐만 아니라, 양육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반가정에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아동 학대 예방과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 양육코칭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아동의 특성을 반영한 특별놀이, 사회성코칭, 보상하기 등 12회기로 구성되어있으며, 전문상담사가 가정에 직접 방문해 가정별 맞춤형 양육코칭․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부산시 아동보호종합센터, 신라대학교 사범대학 교육학과(김윤희 교수), 다중체계치료연구소 협동조합(박영순 이사장)이 공동 개발했다.참가 신청은 아동보호종합센터 홈페이지(건전육성 내 통합예약 또는 열린마당 내 자료실, https://www.busan.go.kr/adong/index)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메일(adong1391@korea.kr)로 제출하면 되고, 유관기관(건강가정지원센터, 종합사회복지관 등) 이용자는 이용기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후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프로그램이 제공된다.전혜숙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확대 운영을 통해 학대피해아동의 재학대뿐 아니라, 일반가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아동학대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가족 기능을 회복하고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아동학대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부산시 | 이경 | 2021-10-06 10:40

부산시(시장 박형준) 부산시민공원역사관은 오는 16일부터 11월 7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추계 역사유적 스토리텔링 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초등학생들이 장교클럽, 퀀셋막사, 미군숙소, 경마트랙, 범전동 마을 우물, 미국인 학교 등 부산시민공원에 현재까지 남아있는 다양한 근현대 역사유적들을 직접 답사하면서, 우리나라와 부산의 파란만장한 근현대사에 관해 알아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참가 학생들은 투어 과정에서 각각의 시설이 만들어지게 된 유래와 의미 그리고 현재의 활용 모습을 직접 살펴보며,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또한, 투어 이후 ‘공원길 시간여행 주사위 놀이판’을 활용한 팀 대결 놀이도 마련됐다.투어는 기간 중 1일 2회, 총 16회로 운영되며, 회당 8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고,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전(全) 학년이다. 체험 시에는 반드시 성인 보호자 1명이 동반해야 한다.참가 신청은 10월 8일부터 11월 4일까지 부산시민공원역사관 홈페이지(http://museum.busan.go.kr/citizenpark)에서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교육 일시에 따라 진행되는 프로그램의 수준이 다르므로, 반드시 일정표를 확인 후 예약해야 한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참가인원・수업 일정 등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사전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해야 한다.부산시민공원역사관 관계자는 “이번 역사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 학생이 우리 고장의 근현대사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투어가 길어지는 코로나 19 상황 속에서 참가자들에게 작게나마 일상의 활력소가 될 수 있기를 바라며, 무엇보다 시민이 안전한 체험행사가 될 수 있도록 운영 기간 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민공원역사관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 051-888-6851,

부산시 | 이경 | 2021-10-05 10:13

부산시(시장 박형준) 정관박물관은 오는 6일부터 내년 5월 8일까지 삼국시대 해외 교류를 주제로 한 어린이 체험형 특별기획전 ‘조우관 쓰고 만난 세계’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하는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통해 삼국시대 해외 교류의 역사를 어린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실제 유물과 재현품을 전시해 삼국시대 교류의 흔적들을 직접 관람하며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전시 관람은 관람객인 어린이가 삼국시대 해외 교류를 위한 여행을 떠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바다와 산, 강을 지나 머나먼 사막을 건너는 여정을 통해 목적지에 다다르면 ▲삼국시대 사신 옷 입히기 ▲삼국시대 장보기 ▲북적북적 시장 구경 등 다양한 활동 체험을 즐겨볼 수 있다. 또한 관람을 통해 다양한 향신료와 직물을 오감을 통해 직접 느껴 볼 수도 있고 저울을 이용한 물건 무게 알아보기, 다양한 언어 알아보기, 유물 퍼즐 등 체험물품도 마련되어 있다.박물관은 전시 개막행사로 특별기획전 어린이 관람객 2,000명에게 박물관 여권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해당 여권을 소지하고 부산박물관과 부산박물관의 모든 분관을 관람하고 도장을 받아오면 선착순 100명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전시환경 정비시간인 12:00~13:00 제외, 입장 마감 오후 5시, 매주 월요일 휴관)이고, 회당 50분간 이용할 수 있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 19) 방역지침에 따라 관람 인원은 회차별 18명(보호자 포함)으로 제한된다. 향후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회차별 관람 인원을 조정할 예정이다.전시 관람은 정관박물관 누리집(http://museum.busan.go.kr/jeonggwan/index)을 통한 온라인 사전예약(당일 예약 불가)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관람객들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시 입장 전 마스크 착용, 건강 기록지 작성, 발열 확인, 손 소독, 2미터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부산시 | 손혜철 | 2021-10-05 10:12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내일(5일) 오전 10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제42회 부산시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 자랑스러운 시민상을 수여하고 부산포해전 승전 429주년을 기념한다고 밝혔다.올해 기념식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시민단체 관계자,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자 및 가족 등으로 인원수를 제한하고 전반적인 행사를 간소하게 진행할 방침이다.이번 행사는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자에게 존경과 감사를 표하고,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동참하고 있는 시민들에게 드리는 감사의 마음이 전해질 수 있도록 부산시 인터넷방송 ‘바다TV’를 통해 생중계한다.올해로 37회째를 맞는 자랑스러운 시민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복리 증진에 뛰어난 공적을 지닌 시민에게 드리는 상으로, 부산시는 지난달 27일 수상자 7명을 선정, 발표했다.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대상에 고 김희로 (사)부산발전시민재단 이사장 ▲애향부문 본상에 강의구 부산영사단장, 장려상에 장경준 BNCCN 대표 ▲봉사부문 본상에 이정화 ㈜보명피엔티 대표, 장려상에 김수환 ㈜맥현 대표 ▲희생부문 본상에 김문하 부산세관 주무관, 장려상에 정규석 부산진구 보건소장 등이다.’부산포해전 승전 429주년을 기념한 이번 행사에서는 희망의 영상 메시지로 부산의 미래를 조명한다. 400여 년 전 왜군의 침략에 스스로 부산을 지켜낸 선열들의 정신과 기백을 이어받아, 지금 부산이 처한 코로나19와 그로 인한 소상공인 경제위기도 성숙한 시민의식과 단결된 힘으로 잘 극복해 나갈 수 있다는 희망의 의미를 담았다.박형준 부산시장은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부산을 빛내준 일곱 분의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자들께 축하와 존경을 표한다”며,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경제위기를 극복하려는 시민의 위대한 힘을 가슴에 새기고 시민과 함께 부산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1-10-04 13:25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정부‧유치위원회‧KOTRA와 공동으로 2020두바이엑스포 개최 기간(‘21.10.1 ~ ’22.3.31.)을 활용해 본격적인 해외홍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두바이엑스포는 코로나19로 1년 연기되어 올해 개최되는 것으로 ‘Connecting Minds, Creating the Future’(마음의 연결, 미래의 창조)를 주제로, UAE 두바이 제벨알리(Jebel Ali)에서 개최된다.이번 두바이엑스포는 중동지역 최초로 개최되는 엑스포 인만큼 전 세계에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192개국 2,500만명의 참여가 예상된다.한국관은 3가지 부주제 중 Mobility존에 위치하고, 참가국 중 5번째로 큰 규모이며, ‘Smart Korea, Moving the World to You’(스마트코리아, 한국이 선사하는 무한한 세상)을 주제로 건립되었다.부산시는 각국 정상과 장관급 인사가 대거 참여하는 두바이엑스포 기간에 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한 교섭 및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한국관(1F)에 부산엑스포 홍보부스를 운영해, 최초로 출시될 터치스크린(LG 43인치 스탠드형)을 설치하여, 부산엑스포와 부산도시브랜드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관람자가 직접 터치하여 보고 들을 수 있게 하고, 각종 브로셔와 기념품 또한 배부할 예정이다.또한, 한국관(VIP실)에서는 ‘다른 시대 같은 연령의 앵글’을 주제로 부산출신 사진 거장 ‘임응식’의 1950년대 부산의 모습과 경성대 사진과 학생들의 2021년 변화된 부산의 모습을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본 전시를 통해 부산의 변화된 모습을 한눈에 보여줌으로써, 희망, 포용, 연결과 지속가능발전 등 미래의 비전을 세계와 공유하기를 기대한다.그 외, 홍보효과가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한국관의 외부 파사드와 내부 중정 모니터를 통해 부산엑스포를 알리고, 한국관 곳곳에 설치된 각종 모니터에 부산엑스포 홍보영상을 송출할

부산시 | 이경 | 2021-10-04 13:24

부산오페라하우스 성공건립 기원 「2021 부산 오페라 위크(Busan Opera Week)」(이하 오페라 위크)가 오는 10월 15일부터 11월 17일까지 개최된다.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1일) 오후 2시 부산문화회관 다듬채(연습동)에서 오페라 위크 제작발표회와 기자간담회를 열어, 오페라 위크 공연작을 소개하고 하이라이트 부분 쇼케이스 공연을 선보였다고 밝혔다.오페라 위크는 부산오페라하우스의 성공적인 건립을 기원하고 지역 오페라 육성과 오페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매년 개최되어왔다. 올해는 이전과 달리 (재)부산문화회관, (재)영화의전당, 금정문화회관 등과 공동 주최해, 부산의 공공극장이 직접 공연을 기획‧제작하는 ‘제작극장’으로 도약하고자 한다.이번 오페라 위크에는 ▲부산문화회관의 전막 오페라 , ▲영화의전당의 콘서트 오페라 , ▲금정문화회관의 오페라 갈라 콘서트 등이 무대에 오른다.먼저, 지난 2019년 베르디의 오페라 를 제작해 큰 호평을 받은 (재)부산문화회관(박철호 대표이사 직무대행)의 기획‧제작 공연인 모차르트의 오페라 이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전막 오페라로 선보인다. 지휘에는 윤상운, 연출에는 이의주, 피가로역에는 이광근 등이 출연한다. 은 모차르트의 3대 오페라로 풍자의 미학과 유쾌한 희극적 요소가 가득하다. 스페인 세비야 배경에 피가로와 수잔나의 결혼식을 내용으로 한 작품이며,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오페라‘로 뽑히는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보마르셰의 희곡 중 2부를 원작으로 한다.다음으로, (재)영화의전당(대표이사 방추성) 기획‧제작 공연인 콘서트 오페라 을 11월 6일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선보인다. 콘서트 오페라는 오페라 세트 없이 전체 음악을 콘서트 형식으로 연주하는 오페라이다. 은 주옥같은 아리아로 전 세계에서 사랑받

부산시 | 이경 | 2021-10-02 21:28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1일)부터 부산 대표 창업 축제인 ‘부산스타트업위크 바운스(BSW BOUNCE) 2021’ 참가자 사전등록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올해로 5회째를 맞는 ‘부산스타트업위크 바운스’는 창업기업, 투자자 등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지속 가능한 글로벌 창업생태계 조성하기 위한 부산 대표 창업 축제이다.이번 행사는 부산을 넘어 동남권으로 권역을 확대했고, 오는 10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진행된다. 부산시 인터넷방송 ‘바다TV’,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실시간 송출될 예정이다.온라인으로만 진행했던 작년과 달리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 집합 제한 인원 범위 내에서 오프라인 참여도 가능하며, 오프라인 참가자는 행사장에서 학술대회 관람 및 토론자와 네트워킹도 할 수 있다. 단, 사전등록을 해야 하고 신청자가 많을 경우 추첨으로 오프라인 참가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참석 제한 등 변동이 생길 수 있다.사전등록은 행사 공식 누리집(http://www.bswbounce.co.kr)에서 가능하며, 사전등록 후에는 다양한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을 참조하면 된다.부산시 박은석 창업벤처과장은 “작년 행사가 전면 온라인으로 진행되어 창업기업들의 아쉬움이 있어, 올해는 방역 수칙에 정해진 집합 인원 내에서 적은 인원이라도 오프라인 참가 사전 신청을 받을 예정”이라며, “토론자들과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고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부산시 | 이경 | 2021-10-01 1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