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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먹거리와 채식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서울시가 이른바 채식주의자는 물론 건강한 채식 한 끼를 찾는 시민 모두의 먹거리 선택권을 보장하는 차원에서 채식식당 948개소를 발굴해 온라인으로 공개했다.948개 채식식당(일반식당 368개소, 프랜차이즈 580개소)은 채식메뉴만 취급하는 채식전용 음식점과 메뉴 중에 채식메뉴가 있는 일반음식점을 모두 포함한다. 시민 누구나 내 주변 채식식당을 클릭 몇 번으로 손쉽게 찾을 수 있다.‘국제채식연맹(IVU, International Vegetarian Union)’의 채식분류를 근거로 식재료‧조미료에 동물성 성분을 첨가했는지, 유제품을 사용하는지 등을 면밀히 조사해 찾아낸 총 1,555개 채식메뉴 취급식당 가운데, 정보제공에 동의한 식당들이다.국제채식연맹(IVU)이 정한 채식 유형으로는 ▴동물성 식품은 먹지 않고 과일·채소 등 식물성 식품만을 먹는 순수 채식인 비건(Vegan) ▴식물성 식품과 유제품(우유‧치즈‧버터 등)을 먹는 락토(Lacto) ▴식물성 식품과 달걀을 먹는 오보(Ovo) ▴식물성 식품과 유제품, 달걀을 먹는 락토오보(Lacto-Ovo) ▴식물성 식품과 유제품, 달걀, 해산물까지 먹는 페스코(pesco)가 있다.채식메뉴를 취급하는 음식점을 발굴하기 위한 서울 소재 음식점(일반‧휴게음식점) 전수조사는 이번이 처음이다.서울시가 이번에 발굴한 채식 음식점은 서울시 홈페이지(분야별 정보→ 복지→ 생활보건의료→ 식품안전→서울시 채식 음식점 현황)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치구별, 업종별(한식‧베이커리‧카페 등 10개), 메뉴(채식유형)별로 쉽게 검색할 수 있다.서울시 홈페이지 외에도 식품안전정보포털(FSI) 등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특히, 채소, 유제품, 달걀, 해산물 등 채식 유형별로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각 식당별 메뉴에 표시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서울시는 으로도 제작해 각 자치구 보건소에 배부, 오프라인에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1-19 17:21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해 12월 5일(토)부터 휴관 중이던 서울시 66개 문화시설이 1월 19일(화)부터 운영을 재개한다.시설별 특성에 따라 사전예약제, 입장인원 제한 등으로 운영되며, 이용객들은 방문하고자 하는 시설의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방법을 미리 확인하고, 마스크 착용, 입장 전 발열체크, 참석명부 작성 등 방역지침을 준수해야 한다.서울역사박물관, 한성백제박물관 등 시립박물관과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북서울미술관, 남서울미술관 등 미술관은 온라인 사전예약을 통해 관람 인원을 제한하여 전시 관람을 재개한다.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yeyak.seoul.go.kr)’에서 누구나 무료로 관람 예약을 할 수 있으며, 시설별 수용 인원과 운영시간 등이 다르기 때문에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운영 재개와 함께 ‘서울역사박물관’에서는 188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서울학교 100년의 역사를 되돌아보는 전시를 관람할 수 있고,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에서는 서울시립미술관과 스페인 ‘한네프켄재단’이 공동 기획하여 각 기관의 대표 미디어 소장품을 선보이는 ‘한네프켄재단+SeMA 미디어 소장전 ’를 관람할 수 있다.박물관, 미술관별 다양한 전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시설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또한 온라인 사전예약이 힘든 관람객을 위해 현장에서도 참석명부 작성,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면 수용인원에 따라 순차적으로 전시 관람이 가능하다.서울도서관은 회원증을 발급 받은 회원에 한해서 전자출입명부 작성, 발열체크 등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대출·반납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단, 열람실에 착석하여 자료를 열람할 수는 없다.회원증이 없는 방문객은 현장에서 회원증 발급 후 도서 대출이 가능하며, 도서관 이용시간은 화~금요일 9:00~19:00, 주말 9:00~17:00로 조정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1-19 17:19

서울시가 임산부에게 12개월간 최대 48만원 상당(본인부담 9만 6천원 포함)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공급 지원한다고 밝혔다.12개월간 본인부담 포함한 41만원 상당의 꾸러미를 공급하고 추가 예산 확보 시 7만원을 추가 공급예정이다.‘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은 임산부와 신생아의 건강과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판로지원을 위해 ‘20년 시범사업으로 선정되어 2년차 시행하는 사업이다.2020년도부터 서울, 충북, 제주특별자치도가 시범 시행하였고, 2021년에 대전, 경기, 강원, 충남, 전남. 전북, 경북, 경남, 전남 등 8개 시․도 추가 시행한다.참여대상은 ‘20.1.1.이후 출산한 산모와 임신부로 1월 25일(월) 오전 10시부터 에코이몰(http://www.ecoemall.com)을 통해서 접수를 받는다. 올해 대상 인원은 26,850명이며, 자치구별로 선착순 마감될 수 있다.신청 당시 유사사업(영양 플러스사업)의 지원을 받고 있는 대상자는 중복지원이 제한됨으로 유사사업 지원이 끝나고 신청 가능하다신청방법은 임산부 본인 휴대전화 인증인 가능한 경우 인터넷이나 모바일상에서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본인 휴대전화로 신분 인증이 불가한 경우 주민등록주소지 구청을 방문 신청하면 된다구비서류는 국민행복카드(임신․출산진료비 지원신청시 발급)를 발급받는 온라인 신청자는 구비서류 없이 가능(미발급자는 임신출산증빙서류 파일 직접 첨부) 방문 신청자는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임신출산증빙서류를 가지고 주소지 구청에 신청하면 된다외국인의 경우 별도인증을 하지 않고 온라인 신청시 거주지 확인서류와 임신출산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신청 가능하다‘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은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받은 신선 농산물, 축산물(일부), 가공식품 등으로 구성된다, 지정된 온라인 몰에서 월 최대 4회(연 16회) 구매가 가능하고, 회당 최소 3만원에서 최대 1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주문 금액 중 본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1-19 17:17

용산공원 조성계획에 대한 국민권고안을 마련하기 위해 국민 300명으로 구성된 ‘용산공원 국민참여단’(이하“참여단”)의 첫 발걸음이 시작되었다.용산공원조성추진위원회(위원장 유홍준), 국토교통부(장관 변창흠), 서울특별시(시장 권한대행 서정협),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직무대행 장충모)은 16일 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참여단은 유투브 생중계 및 화상회의 시스템 등을 통해 참석하여 활동포부 등을 밝혔으며, 유홍준 위원장 및 국토교통부장관 등과 공원의 비전·조성방향에 대해 편안하게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발대식 영상은 용산공원 국민참여 누리집(www.yongsanparkstory.co.kr)에서 다시 볼 수 있다.지난 11월 9일부터 12월 18일까지 참여단 모집에 총 1,452명이 지원하였으며, 서류 심사와 온라인 면접을 통해 대학생, 주부, 전직 미군부대 근무자 등 다양한 국민 300명이 최종 선발되었다.참여단은 발대식을 기점으로 2월까지 사전 온라인 학습(e-러닝)을 통해 용산공원에 대한 기초 지식을 습득하고, 3월부터 본격적인 논의활동을 추진할 계획으로주변부 도보투어, 토론회, 소모임 활동, 워크숍 등을 통해 ①공원의 정체성, ②공원의 생태·역사·문화적 국민활용, ③공원에 대한 지역사회 관점에서의 의제 발굴, ④용산공원 일대 역사문화유산 이해 총 4가지 주제에 대해 논의한다.* 조성계획안 수립과정(‘12∼’20년)에서 제기된 다양한 의견들을 종합검토·정리하여 최종 4개 주제를 선정참여단은 다양한 시각에서 ‘12년 국제공모 당선자가 제안한 용산공원 조성계획안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6월까지 국민권고안을 마련할 예정이다.한편, 이날 발대식에서는 용산공원 명칭 공모전(10.19.~12.4.)을 통해 접수 된 총 9,401건 응모작 가운데 전문가 심사 및 온라인 선호도 조사를 합산한 종합점수가 가장 높은 “용산공원&rdqu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1-01-16 15:48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회장 황연옥)는 ‘서울 100인의 아빠단’ 사업을 성공리에 종료하였다고 밝혔다. ‘100인의 아빠단’은 보건복지부 멘토단이 매주 미션을 온라인에서 올리면 아버지와 자녀가 함께 미션을 수행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함께 육아의 기쁨을 누리는 온․오프라인 모임이다.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모든 대면사업을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하고, 시상식을 비롯한 해단식까지 줌(Zoom)으로 진행하였다. 아빠단에 단장으로 참여한 김삼 아빠는 ‘100인의 아빠단은 아이들과 함께 하는 아빠들의 육아놀이터’ 였다며, 한 줄로 활동후기를 갈음하며, ‘육아가 단순히 아이들과 시간을 때우고 지켜보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과 내가 서로 즐겁게 놀이하며 보낼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전했다. 김삼 단장의 아내는 처음에 코로나로 인해 변화된 주말 육아에 한참 예민해 있던 아내는 “100인의 아빠단? 아이 참~주말에 애 셋 보는 것도 벅찬데 그런 활동은 힘들지 않을까?‘라고 부정적이었었다고 한다. 만족도 조사결과 ‘아빠단 참여 전과 후에 자녀와의 긍정적인 관계변화’가 97%, ‘아빠단 활동에 대한 아내의 만족도’는 94%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하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아빠들끼리의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없었던 것은 앞으로 해결 과제로 남았다.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 정신숙 본부장은 “육아에 서툰 초보 아빠들이 미션을 통해 아이와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고 전했다.

서울시 | 손혜철 | 2020-12-29 10:52

인생 역경을 극복한 사람들의 인생 스토리와 악화된 건강을 회복하고 삶의 활력을 되찾은 자기만의 ‘특급 비법’을 알려 주는 TV 조선 프로그램에 필자가 출연하여 대장암 말기를 이겨낸 건강 비법을 공개했다. 정말 인생은 한 치 앞을 모른다. 는 말이 있다. 그런가 하면 또 “인생은 자기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지금 필자의 글을 보고 있는 당신이, 만약 암 환자라면 반드시 암을 극복하여 완치 될 수 있다는 강한 마음을 먹고 기적을 맛을 보길 바란다. 절대로 기죽지 말라.암 환자는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 어떻게 먹느냐가 매우 중요하다. 반드시 조립법에 신경을 써라. 그리고 영양소의 균형을 지켜야 한다.왼쪽에서 남재현 원장을 안내하는 전원찬 PD와 남재현 의사 바로 앞에서 까만 모자를 쓴 김동현 PD를 칭찬하고자 한다. 먼저 전원찬 PD는 한마디로 젠틀맨이다. 매너가 좋고 서글서글하고 예의가 바르다. 즉 하는 일이 시원시원하고 너그럽다. 은근히 유머도 있어 보이고 인간관계가 원만해 보이면서 화합을 잘 하는 사람 같다.김동현 PD는 차분해 보이고 인정이 많아 보인다. 일단 믿음이 가는 사람이다. 이유는 분명하다. 왜냐하면 짧은 만남의 시간이였지만 필자에게 ‘배려심’을 보였다. 어른들이 말씀하셨듯이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했다. 김동현 PD는 테니스 촬영장에 스텝들과 걸어가는 도중에도 필자의 테니스 라켓과 가방을 들어 주었던 걸 나는 기억한다. 배려심이 있는 사람으로 보였다.(주) SH enter & Comoany 촬영팀은 약속이 분명한 사람들이다. 모두 멋지다. 정확한 시간 새벽 6시에 필자의 집에 모두 도착했다. 촬영진 모두가 예술가로 보인다.촬영 팀들이 카메라의 조작을 담당 할 때 작은 움직임에도 진지하게 몰입하는 모습이다. 그야말로 영화의 한 장면 같아 보인다. 촬영팀 모두는 필자를 대할 때 웃는 얼굴로 대하고 긴장하지 않고 편하게 촬영 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느낌을 받았다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0-12-21 09:27

서초문화재단(대표 박동호)은 오는 12월 1일(화), 12월 8일(화) 오후 7시 30분 서초문화재단 2020 송년시리즈1 를 서초구 반포동 반포심산아트홀에서 진행한다. 는 슈베르트의 대표적인 연가곡으로 1827년 그의 나이 30세 때 작곡된 작품이다. 실연해서 방랑하는 젊은이의 심경을 노래해 나가며, 그런 만큼 상징적, 심리적인 요소가 많고 극적인 표현으로 각별히 깊은 맛을 보여 주고 있다.본 공연에서는 의 전곡 24곡을 테너 이인학과 바리톤 안대현의 음악적 언어로 재창조하게 된다. 사랑에 실패한 청년이 추운 겨울 방랑의 길을 떠나 극한의 고통과 절망 속에서 허덕이고, 그런 그의 눈에 까마귀, 숙소, 환상, 도깨비불, 백발과 같은 죽음에 대한 환영이 마음속에 드리운다.12월 1일(화)에 무대에 오르는 테너 이인학은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하고 독일 뮌헨 국립음대 최고 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다. 또한, 뮌헨 국제 리릭테너 콩쿠르에서 우승 및 2018 대한민국 오페라대상 주역상을 수상하였으며 1995년 독일 뮌헨 바이어른 주립오페라단을 시작으로 레겐스부르크, 아우구스부르크 오페라극장 전속 솔리스트로 9년간 활동한 이력이 있다. 본 공연의 피아노 반주는 임남희가 맡는다.12월 8일(화)에 출연하는 바리톤 안대현은 드레스덴 국립음대 석사과정 졸업 하고 독일로 넘어가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 오페라 석사 및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다. 독일(임링) 굳임링 국제콩쿨 LIEDPREIS(가곡상) 수상, 독일(뮌헨) 보칼게니알 국제콩쿠르 2위 등을 차지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 날 공연의 피아노 반주는 김은진이 맡았다.서초문화재단은 2020 송년시리즈1 에 이어, 송년시리즈2 K-Opera시리즈인 “마술피리” 및 “피가로의 결혼”과 송년시리즈3 송년음악회를 준비했다.서초문화재단은 2020 송년시리즈1~3은 전석 7천원으로 서초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0-11-27 16:50

서울디자인재단(대표이사 최경란)은 이케아 코리아와 함께 지속가능한 디자인을 통해 시민이 행복하고 더 나은 삶을 사는데 기여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서울디자인재단의 비전과 이케아가 ‘모두를 위한 디자인’을 표방하며 추구하는 '데모크래틱 디자인(Democratic Design)' 가치를 바탕으로 두 기관이 일상의 공간, 특히 도시 공간에서 사는 시민의 삶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공통의 목표를 가지고 진행됐다. 특히 코로나 이후 집안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진 우리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하는 취지로 공공의 영역과 민간기업이 뜻을 모았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서울디자인재단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를 운영하며 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하여 디자인문화를 확산하는 서울시의 전문기관으로서, 그동안 돌봄 디자인을 통해 시민 삶의 질을 향상시켜왔고, 휴먼시티 디자인 어워드를 개최해 인간과 환경의 조화로운 가치를 추구하며 전 세계 디자인 문화와 산업을 리드하고 있다. 또한 누구나 사용가능한 디자인 철학인 유니버셜디자인 체험공간을 DDP에 구현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DDP 살림터에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시민라운지 D-숲을 오픈했다. 서울디자인재단과 이케아 코리아는 이번 MOU를 통해 공통된 디자인 지향점을 함께 구현하는 전략적 협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이케아 코리아 프레드릭 요한손(Fredrik Johansson)대표이자 최고 지속가능성 책임자(CSO)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집과 일상에서도 지속가능하고 건강한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기획하고 이에 적극 참여할 것이다”고 밝혔다.(재)서울디자인재단 최경란 대표이사는 “재단은 모든 사업에 지속가능한 디자인을 활용할 수 있도록 사업전략을 구상해 왔다. 이케아의 모두를 위한 디자인 철학은 사회공헌이라는 측면에서 재단과 뜻을 같이한다. 업무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시민의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0-11-27 10:06

서울시가 코로나19로 달라진 일상 속 서울의 거리 풍경을 주제로 진행한 ‘2020 서울사진공모전’에 수상작으로 선정된 45작품을 공개했다.이번 공모전에는 총 1,002명 응모, 2,968건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접수 작품에 대해서는 1차 사전심사, 2차 외부전문위원 심사에 걸친 다단계 심사를 진행했다.1차 사전심사를 통해서는 작품 누락 및 공모 접수 규격 등 작품 출품 기준 적부 판정으로 수상작품수의 3배수인 135작품을 선정했으며, 사진 관련 외부 전문위원으로 구성된 ?2차 심사에서는 주제적합성, 홍보활용성, 작품성 등을 심사기준으로 삼아 최종 45작품 선정했다.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신준희 씨의 「일상이 된 거리두기」는 비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시민들이 일정한 간격을 둔 채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는 모습을 담은 작품으로, 서울시의 코로나 방역정책에 적극 협조하는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일상 풍경이 잘 나타나 있다.이외에도 거리두기를 지키며 명동성당의 미사를 기다리는 시민들의 모습, 거리 간격을 철저히 지키며 등원버스를 타는 아이들의 모습 등을 담은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어 코로나19로 사소한 일상 풍경의 많은 부분이 달라졌음을 실감케 했다.공모전 심사를 맡은 이경률(중앙대학교 사진학과 교수) 심사위원장은 “사진공모전에서 나타나는 틀에 박힌 상투적 표현은 피하면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소통 메시지를 전달하는 작품을 심사의 최우선 기준으로 삼았다”며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에 대해서는 “언제부터인가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이 일상의 모습으로 자리 잡은 우리의 자화상을 잘 보여주고 있는 작품”이라고 심사평을 전했다.공모전에 선정된 최우수상 1명에게는 상금 200만 원이 수여되고, 우수상 50만 원(4명), 장려상 30만 원(10명), 입상 10만 원(30명) 등 총 상금 천만 원과 상장이 12월 중 수여될 예정이다.최종 선정된 45편의 수상작은 코로나19 상황 등을 고려해 온라인 전시를 통해 비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0-11-27 10:01

공공역사지만 백화점, 영화관 등 상업공간이 전체 연 면적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영등포역’이 오는 '22년이면 공공성이 더욱 강화된 시민 모두의 공간으로 확 달라진다.영등포역은 1890년대 경인선, 경부선 개통 이후 철도교통, 산업화의 중심지였고, 1990년대 우리나라 최초의 민자역사로 개발되면서 상업 중심지로 변화했다.그동안 민자역사를 개발한 롯데역사(주)가 임시사용허가를 받아 영업을 이어갔다. '18년 1월 영등포역이 국가로 귀속되면서 공공역사 지위를 확보했지만 여전히 전체 연 면적의 53.7%가 상업공간이다.서울시는 영등포구, 국가철도공단, 롯데역사(주)와 16일(월) 14시 영등포역 대회의실(3층)에서 ‘영등포역 공공성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주요 기본구상을 내놨다.협약식엔 양용택 서울시 재생정책기획관,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임주빈 국가철도공단 부이사장, 이종석 롯데역사(주)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다.협약에 따라 서울시는 행‧재정적 지원을 하고, 영등포구는 공사 시행, 공사기간 안전관리 담당, 조성 공간 운영‧유지 관리를 맡는다. 롯데역사(주)는 사업공간을 무상 제공하고, 준공 후 안전‧유지 관리를 담당한다. 국가철도공간은 시설물 설치와 사용 공간 무상제공을 지원한다.영등포역 전면의(북측) 4,375㎡ 공간은 현재 역사로 진입하기 위한 보행용도로만 사용되고 있는 가운데 재생을 통해 시민들이 만나고, 휴식을 취하며, 문화가 어우러지는 ‘어울림광장’으로 재탄생한다.광장 중앙엔 다양한 문화공연이 열리는 스탠딩 무대를 만든다. 역사로 진입하기 위한 중앙 계단은 공연을 관람할 때 의자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폭을 넓히는 방식으로 리모델링한다. 벤치가 설치되고 나무도 식재된다.반대편인 영등포역 후문(남측) 앞 보행공간 6,676㎡ 는 쾌적하고 편리하게 걸을 수 있도록 보도를 정비한다. 일정하지 않았던 보도폭을 통일하고, 포장상태가 불량했던 곳은 교체한다. 북측 광장과 연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0-11-16 13:06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이 야외 공연으로 개최할 예정이었던 의 15개 작품을 올해는 영상으로 재구성하여 서울문화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은 2014년부터 시민의 일상공간인 도심 속 광장, 공원 등에서 거리예술 공연을 선보여온 ‘거리예술 시즌제’의 새로운 이름이다.당초 9~10월의 주말과 공휴일에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하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비대면 상황 속에서도 예술가와 시민이 함께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한 끝에 온라인 영상을 제작하는 방식을 택했다.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품은 연극·현대무용·음악·마리오네트·이동형 공연·비보잉·밴드마임 등의 장르로 총 15편이다. 영상은 ▲도시의 쉼 ▲색깔 ▲일상 ▲사람 ▲기억 등 총 5가지 주제이며, 예술가들이 수차례 회의와 답사를 거쳐 선유도공원,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일대에서 촬영했다.주요 작품은 ▲코로나 시대에 나타난 다양한 인간상을 표현하는 ‘달걀귀신’(호모루덴스 컴퍼니) ▲성인을 위한 자장가를 연주하는 ‘숨, 자장가’(보이스씨어터 몸MOM소리) ▲버려진 목각인형이 팔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담은 ‘초보목수와 목각인형’(창작극단 분홍양말) 등 이다.은 영상의 특성을 최대한 살려 거리예술 공연을 다각도로 담았다. 기존에 거리예술 공연자 앞에 앉아 정면에서만 봐야했던 시민의 제한적인 시야를 보완하고, 다양한 각도로 촬영한 영상을 통해 새로운 관점으로 작품을 볼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또한 온라인 영상 구독자의 특성을 반영하여 모든 작품을 10분 내외의 영상으로 재구성했다.의 영상은 오는 18일(수) 오후 6시에 서울문화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 ‘스팍TV’(www.youtu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0-11-16 12:59

서울시는 영국 사운드 디플로머시와 공동으로 11월 11일(수)부터 12일(목) 양일간 『2020 뮤직 시티즈 컨벤션, 서울』을 ‘무관중·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한다. 뮤직 시티즈 컨벤션(MCC)은 세계 최대 규모의 음악도시 관련 글로벌 연대 모임으로 음악의 가치를 탐구하고, 음악을 통한 도시계획 및 정책 개발, 전략 등 국제적인 정책을 제언하기 위한 음악 산업 컨벤션이며, 2015년을 시작으로 연 2회(4월, 10월) 개최되어 5년간 총 8회 개최 동안 50개 국가 260개 도시에서 참가한 영향력 있는 국제행사이다. 사운드 디플로머시는 2013년 5월 설립된 컨설팅 회사로 뮤직 시티즈 컨벤션 등의 행사 개최, 온라인 음악전문리서치, 콘텐츠 마케팅 대행, 음악도시 정책 자문 등의 업무를 하고 있으며, 2018년 유엔 세계 도시 포럼 (United Nations World Urban Forum)에서 유엔의 전략적 개발 목표를 달성하는 데 음악이 매우 효과적인 도구라는 연설을 하였다. 작년 중국 청두에 이어 아시아에서는 두 번째로 개최되는 『2020 뮤직 시티즈 컨벤션, 서울』은 ‘글로벌 음악도시, 서울’ 기본계획을 통해 서울을 글로벌 음악도시의 새로운 허브로 만들겠다는 서울시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첫 단계로 세계 음악도시들과의 국제적 연대를 추진하기 위해 개최된다. 「글로벌 음악도시, 서울」 기본계획은 서울을 1년 365일 음악이 흐르는 도시로 만들어 시민에게 문화향유권을 돌려주고, 관광객 유치효과를 높이며 나아가 음악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기업유치 등 산업 간 시너지를 유도하여 서울시민이 언제 어디서나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정책을 펼치는 종합계획이다. 올해 뮤직 시티즈 컨벤션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당초 계획을 변경하여 온라인 기반의 버추얼 컨벤션으로 개최되며, 20여 개국 27개 도시의 음악산업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버추얼 국제 컨퍼런스와 해외진출 역량을 갖춘 국내 우수 뮤지션을 세계에 소개하는 쇼케이스 공연 생중계로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0-11-05 15:21

서울 지하철 1호선 개봉역 인근에 ‘개봉동 역세권 청년주택’ 268세대(공공임대 50세대, 민간임대 218세대)가 건립된다. 내년 3월 중 착공해 ‘23년 3월 입주 예정이다. 50여년 된 기존 노후 공장 건물을 철거하고 총 연면적 14,125.19㎡ 규모의 지하3층~지상20층 주거복합 건축물로 건립된다. 모두갖춤 붙박이 가전·가구 무상설치, 운동시설, 코인세탁실 등을 설치하여, 청년의 생활양식과 삶의 질을 세심하게 고려한 시설계획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주거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 낸다는 계획이다. 지하3층~지하1층은 주차장, 지하1층은 근린생활시설 및 커뮤니티시설, 지상2층 주민들을 위한 휴게정원, 지상2층~20층은 청년주택으로 구성된다. 우선 주택 내부는 입주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고 수납공간을 극대화하기 위해 실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가전을 모두갖춤으로 무상 제공하고 우수한 평면설계를 도입했다. 또 주거 쾌적성을 강화하기 위해 모든 주택에 확장형 발코니를 계획했다. 지상1층엔 운동시설, 코인빨래방 등의 시설을 설치해 청년들의 생활에 필요한 수요에 대응하도록 했다. 특히 지상2층 및 지상17층엔 야외 휴게정원을 계획, 입주청년들의 쉼터 및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하여 청년들의 동아리시설 요구에 충족하는 역세권 청년주택을 계획하였다. 건축물 배치와 주동배치도 개봉역의 입지적, 경관적 특성을 고려해 이뤄졌다. 건축물 배치를 가로대응형 상업시설로 저층부를 계획하고, 상층부는 경관적 위압감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했다. 아울러 시는 민간 사업시행자 측도 개봉동 일대의 성장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고 서울시도 인·허가과정에서 적극 협력한 만큼 사업 추진이 활발하게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공급하는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은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및「서울시 역세권 청년주택 공급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민간 사업시행자가 2020년 6월에 도시관리계획 변경 및 건축허가안을 통합접수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0-11-05 15:19

코로나19로 전 세계 MICE 시장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위기극복을 위한 서울 MICE의 각고의 노력이 빛을 발했다. 서울시는 11월 3일(화) 대만 가오슝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병행 개최된 「2020 국제컨벤션협회 총회(ICCA Congress 2020)」에서 서울관광재단(대표 이재성)이 ‘ICCA BEST Marketing Award(국제컨벤션협회 마케팅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ICCA BEST Marketing Award’는 국제컨벤션협회에서 매년 주목할 만한 도시 마케팅을 하는 기관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국제회의 분야의 오스카상이라고도 불린다.※ MICE산업 : 기업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s), 컨벤션(convention), 전시(exhibition)를 포괄하는 복합 산업으로 2.8만 명(전국 기준)이 종사하고, 5조 4천억 원 이상 매출규모의 대표적인 고부가가치 산업이다.※ 국제컨벤션협회: (ICCA, International Congress and Convention Association) : 1963년 설립되어 93개국 1,272개 회원사 보유(세계 주요 도시의 컨벤션 센터), 국제회의 관련 정보 수집 및 통계 보고서를 발간하는 MICE 관련 국제기구 국제컨벤션협회는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특수한 상황을 반영해, 올해 시상 기준을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는 선도적 기관’으로 정하고, 새로운 변화를 추구한 5개 우수기관에 ‘ICCA BEST Marketing Award’를 시상했다. ‘2020년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는 리더십 TOP5’에는 서울관광재단을 포함, 벨기에 플랜더스뷰로, 쿠알라룸푸르 컨벤션센터, 인도 호텔 주식회사 그리고 킨텍스가 선정되었다. 서울의 이번 수상은 2012년 대만(MEET Taiwan, 대만 MICE 산업 진흥 기관) 이후, 아시아 지역에서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0-11-05 10:53

서울시는 백범 김구 선생 등 독립운동가 묘역이 위치한 효창공원 일대를 독립운동 기념공간으로 조성하고자 추진 중인 “(가칭)효창독립 100년 공원 조성” 사업에 일환으로 지난 10월 실시한 ‘효창독립 100년 공원 네이밍&슬로건’ 공모전에 이어 효창공원의 과거, 현재, 미래상을 담은 작품 공모전을 11.2.(월)부터 4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작품 공모전은 ‘효창의 100년을 담다’라는 주제로 하여 시민이 기억하고 바라는 효창공원의 모습을 담은 영상콘텐츠(UCC), 웹툰, 사진, 포스터, 일러스트 등의 작품을 모집한다.응모자격은 효창공원에 관심 있는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스토리텔링 부문의 경우 3인 이하 단체 참가도 가능하다. 1인(팀)당 최대 5개 작품까지 출품 가능하며, 동일인에 대한 부문 중복시상은 불가하다.공모전 참가신청 및 작품제출은 ‘효창독립 100년 공원 홈페이지’(www. hyochangpark.com)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작품규격 등 상세한 내용은 공고문 및 해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제안된 작품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와 시민선호도 조사를 거쳐 작품의 독창성, 작품성, 주목성, 심미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 최종 38개 수상작을 결정하며, 수상자에게는 시상금 총 1,300만원과 서울특별시장 상장을 수여한다.수상자는 12월 21일에 발표할 예정이며, 시상은 각 부문별 최우수상 1명 300만원, 우수상 1명 100만원, 장려상 2명 각 50만원, 입선 15명 각 1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공모전 수상작은 새롭게 조성될 (가칭)효창독립 100년 공원의 공식 브랜드 개발에 활용 및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홍보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및 공모전 홈페이지(www.hyochangpark.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성창 서울시 공공개발기획단장은 “이번 작품 공모전을 통해 효창공원의 역사와 미래가 담긴 많은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0-11-03 15:15

서울시가 도심 여행과 서울의 역사적 스토리, 문화‧예술 공연이 결합된 이색 시티투어버스 프로그램 을 11.4(수)~20(금) 총 3주간 운영한다. 참가비는 무료다.시민들은 시티투어버스를 타고 덕수궁, DDP 등 서울의 주요 명소와 역사적 장소로 이동하고, 각 장소에선 독립운동 등 역사적 사건을 주제로 한 연극, 마술, 무용, 팝핀 등의 다채로운 공연이 열린다. 시민들은 버스 안에서 관람할 수 있다.서울시는 ‘과거로 떠나는 시간여행’이라는 테마 아래 총 3개 코스를 운영한다. 코스 별로 각기 다른 시대로 시간 여행을 떠날 수 있다.일제강점기 독립투사 이야기부터 1960년대 버스 안내방송을 담당했던 승무원 여차장까지 와 에서 만날 수 있다. 덕수궁 대한문 등에서는 독립운동가들이 밀서를 주고받으며 결의하는 모습의 연극이 펼쳐지고, 전쟁기념관 등에서는 학도병이 가족과 이별하는 장면을 현대무용으로 만날 수 있다.두 개 코스에선 드라마 ‘임꺽정’으로 널리 알려진 배우 ‘김홍표’가 스토리텔러로 참여해 관객들에게 이야기를 전달한다. 지난 '19년 글로벌 슈퍼스타 방탄소년단과의 협업으로 화제가 된 댄스팀 ‘로보트로닉 하모닉스’도 공연을 선보인다.는 한국전쟁 발발 70주년을 맞아 서울을 넘어 파주DMZ까지 가는 코스다. 해설사와 함께 전쟁기념관과 임진각을 둘러보고, DMZ를 직접 투어 한다.서울시는 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시민들에게 작은 여행을 선물하고자 한다고 밝혔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11월15일(일)까지 공식 홈페이지(www.shnesquetour.com)에서 ‘서울, 버스, 여행’에 대한 자신만의 사연을 작성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추첨을 통해 최종 탑승자를 선정할 계획이다.신청방법 : 서울, 버스, 여행에 관한 추억이나 사연과 함께 참여하

서울시 | 전옥주 기자 | 2020-11-03 15:13